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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쓰나미 우려와 미국 중간선거가 경제·주식에 미칠 영향

스마트튜브(스튜TV) · 2026-11-04 · 유튜브 시청 18,248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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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이든 상원이든 민주당이 장악할 거야라는 것이 지금의 폴리마켓이나 칼에서 보여주는 배팅 결과거든요. 그러면 지금 계속 민주당에 배팅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최근 2주 동안. 근데 그 민주당의 의지가 뭐냐면음 데이터 센터 짓는 거 맞겠다는 겁니다. 중간 선거가 있죠. 네. 이제 중간선거 11월 4일 빠르면 오전쯤에 가시적으로 나올 겁니다. 예. 녹화하는 시점 다음 날입니다. 아직 지금은 지금 잠자고 있어. 육사. 그렇습니다.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가 가시적으로 나오는 지점에 네. 저는 그 지점으로부터 2주 정도는 상당히 강한 불확실성이 약이 되는 국면이다.

왜냐면 그 누구도 선거 결과를 알 수가 없으니까. 그렇죠. 선결과 어떻게 나올지 몰라하는 생각 때문에 음 작은 어떤 안 좋은 일이 발생하면 네 크게 던지는 거죠. 음. 그리고 누구도 알 수 없기 때문에 물론 이쪽으로 갈 거야라는 것에 배팅하는 경우는 있어요. 아마도 뭐 지금 어이 폴리마켓이나 칼쉬나 이런 어 여러 지지율을 확인할 수 있는 배팅 사이트나 이런 데서 어 보통 어 민주당이 강하게 이길 거야라는 그런 나름의 지지율이나 투표가 나오고는 있거든요. 근데 그걸 신뢰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결과에 배팅을 하고 있는 거죠. 그게 사실은 한 가지가 주가를 조정시킨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그것도 왜 그러냐면 첫 번째 불확실성은 나쁜 거죠. 그렇죠.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는 거. 그니까 누가 이기든간에 그 물음표가 해소되는 구간은 11월 4일인 거죠. 예. 그 부분 먼저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지금까지는 약 2주 동안 저도 보니까 미국장도 어 10월 중순까지는 강한 상승 랠리를 연고점을 갱신하는 모습이었어요. 근데 2주 동안 무너진 것은이 중간 선거 앞에 있는 불확실성이고요. 특히 하원이든 상원이든 민주당이 장악할 거야라는 것이 지금의 폴리마켓이나 칼쉬에서 보여주는 어 그 배팅 결과거든요. 그러면 지금 계속 민주당에 배팅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최근 2주 동안. 그 근데 그 민주당의 의지가 뭐냐면 음 데이터 센터 짓는 거 맞겠다는 겁니다. [한숨] 지금 야 거기 다 걸린 기업들과 나라들이 몇 개인데 그러니까 사실은 더 중요한 건 어 정권은 항상 정치인들은 나라의 흑망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정권을 내가 가져가느냐 못 가져가느냐 그죠. 정권을 차지하느냐 그런 거잖아요. 예. 그리고 현 정부 때 트럼프 행정부 때 성과가 나쁘게 나와야 나과 나와야 남은 2년 동안 성과가 나쁘게 계속 나와야 어 결국 정권을 탈환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네요. 일단 그게 첫 번째고요. 그리고 실제 미국의 경제 성장률 흐름을 보면요.

특히 2분기, 3분기 실적 어 GDP 증가율을 보면 정말 좋습니다. 3%대 중반까지 왔습니다. 그 굉장히 좋아요. 전 세계 최고 선진국이고 최고 부강인데도 성장률이 지금 높은 거잖아요. 그 규모로 우리보다 10배가 넘는 그런 거대한 GDP 국가가 어 성장률이 이렇게 높게 유지된다. 이것도 기한 일인데 양도 양인데 이게 진짜 성장률 자체도 높으니까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거 굉장한 겁니다. 근데 그 성장률을 보면 약 3.2% 성장률을 보면 그것에 무엇이 어 가장 많이 성장률을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나 분석해 보면 네. 역시 케팩스 투자입니다.

예. 케팩스 투자 증가율이 대대적으로 경제 성장률을 끌어 올렸어요. 그럼 케팩스 투자가 만약에 멈추면 어떻게 될까요? 성장률이 크게 떨어지겠죠. 떨어지 마이너스가 될 것 같아. 일단 큰 틀에서 보면 민주당은 그걸 원하겠죠. 그러니까 당연히 트럼프 행정부는 뭐라고 얘기해요? 유세 현장에서도 케펙스 숫자 계속 간다. 우리 AI 패권 전쟁 시대다. 그러니까 중국한테지면 안 된다 하면서 케팩스 투수자 멈추지 않고 하해 나가겠다라는 의지를 발표하고 있는 것이고 민주당은 안 된다. 그런데 굉장히 재밌게도 주민들은 뭐를 좋아할까요? 자, 국가의 흑망 성세라는 관점에서 보면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고 AI 패권 전쟁에서 중국에서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 데이터 센터 우리나라에 더 지어 줘야 돼라고 생각하는 데는 국민들은 공감해요.

네. 근데 하나같이 집 앞에 짓는 건 어떠세요? 님, 린비. 그렇죠. 님비요.니까 실초. 예. 집 앞에 짓는 건 싫어해요. 쓰레기 처리장보다 더 나쁜게 송전탑이에요. 그럼요. 더 나쁜게 데이터 센터예요. 쉽게 말하면 맞습니다. 굳이 따지면 그만큼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민주당 지자체 장인 경우 네. 트럼프 행정부의 데이터 센터 건설하고 그렇게 하기 위한 행보를 막기 위해서 주민들이 싫어하니까 그걸 포퓰리즘으로 이용하기도 하죠. 음. 제가 어떤 특정 정권을 응원하거나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죠. 이런 거예요. 입장을 받고 나도 그럴 거예요.

맞습니다. 똑같습니다. 이거는 똑같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의 민주당은 주민이 싫어한다. 그러니까 그걸 정치적으로 이용한다. 그래서 나는 데이터 센터 더 짓지 않도록 할 것이다라는 식으로 막는 장치인 거예요. 쉽게 말하면. 네. 그니까 그것이라는 것을 해보면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할 것이라고 폴리마켓이나 칼쉬 등등에서 지주율 조사 여러 사이트에서 그렇게 보도하고 있으니 주식 시장에 그게 반영되죠. 그 무엇을 중심으로 조종이 있습니까? 빅테크를 중심으로, 테크주를 중심으로, 기술주를 중심으로 조정이 있는 것이고 오히려 나머지는 올라요.

음. 음. 그니까 이런 것들이 아마도 어 민주당이 승리할 거여라는 가정하에 배팅하고 있는 모습인 거죠. 그러니까 두 가지입니다. 중간 선거를 앞에 두고 불확실성이 고조됐으니 뭐 여차하면 안 좋은 소식이 들리면 뭐 실적이 안 좋아졌어. 캐시 플로어가 쪼그라들었어. 음. 어 케펙스 투자 더 적극적으로 단행할만큼 충분한 잉여 현금 흐름이 유지되지 못할 거 같아. 네 다 마찬가지 아마존도 마찬가지예요. 다 마이너스로 바뀌어요. 그니까 그런 것들 자 한번 그 자료부터 먼저 보여 드릴까요?이 자료인데요. 네. 이미 음 그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을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잖아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잉여 현금흐름 FCF가 늘어나면서 그걸 고수란이 데이터 센터 건설하는데 썼던 거예요. 쉽게 말하면 3전닉스의 매출처였던 거예요. 근데 잉여 현금흐름이 26년 말 2분기 3분기 마이너스로 바뀝니다. 구글 알파벳 같은 경우는 2분기 3분기의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바뀝니다. 네. 3분기에는 마이너스 폭이 더 커져요. 음. 메타도 마찬가지. 아마존도 그렇고요. 그러면 이런 생각이 들죠. 어 얘네들이 반도체를 사 줬는데 음 앞으로 반도체 사 줄 수 있을까? 어. 하는 의문이 들죠. 그죠? 물론 제가 팩트부터 말씀드리면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라 하더라도

필요하다고 하면 채권을 발행해서 또 어 뭐 유상 증자를 하든 어떤 방식이든 자금 마련을 통해서 케팩 숫자를 단행할 수는 있어요. 다만 과거의 잉여 현금 흐름이 넘쳐날 때만큼 적극적으로 케펙스 투자를 단행하긴 어렵겠구나. 음, 데이터센터 더 지어가기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겠죠. 그렇죠. 그게 반영된 주가입니다. 어, 그러니까 20 6년이 10월 중순부터 대조정이 있었던 것이 이럴 거야라는 생각이 반영된 거죠. 항상. 그렇게 먼저 의견을 드리고요. 네. 그럼 앞으로 주가 어떨까요라는 그 질문에 대해서 어 특히이 자료 보시면 어 누가 당선이 되는지를 어 감안하지 않고

그러니까 민주당이 이길지 공화당이 될지 누가 될지는 모르니까 그걸 감안하지 않고 앞으로 케팩스 투자는 늘어나긴 늘어나겠지만 데이터 센터를 더 짓긴 짓겠지만 증가율이 어떻게 됩니까? 그래프 보시면 62에서 네. 19%로 그니까 73 62 19% 그니까 증가율이 저게 지금 어떻게 보면 줄어드네요. 그렇죠. 중가율이 둔화되죠. 둔화됩니다. 증가율이 둔화되는 현상.이 현상이 바로 주가에 반영되는 거죠. 아, 선반영된 원래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증가율이 좀 떨어질 거야라는 생각. 음정고 말씀을드요. 그래서 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상당히 조정이 있었는데 저는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게 되면

11월 이제 4일 오후 정도 되죠. 어 결과가 나오게 되면 불확실성은 해소되죠. 제거가 되겠죠. 제거되고 나면 어디가 됐네 하면 그 해당 어 예를 들어 민주당이 장악한다, 공화당이 장악한다. 아니면 상하원 나눠 갖는다 하는 결과가 만약에 내려지면 그 결과에 맞게 또 배팅이 이루어지겠죠. 불확실성이 제거됐으니까. 주식 시장에서 가장 싫어하는게 바로 불확실성이거든요. 예. 그렇게 저는 보고 있고요. 의견을 드린다면 역사적으로 중간 선거 이후에 네. 주가가 6개월 동안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오를 거라고 말씀드린게 아니라 역사적으로 떨어진 적다.

기록이 그렇다. 통계 그렇다. 그런 거잖아요. 근데 그 역사적으로 왜 그렇는지를 설명드린 겁니다. 이런 식의 결로서 설명드릴게요. 그니까 중간 선거를 앞에 두고 바짝 긴장하는 거죠. 음중결과 상향는 그런 모습이 전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여러분들은 투자 강의를 찾을 때 어떤 페이지를 떠올리시나요? 수없이 많은 콘텐츠, 너무 많은 강의 정보. 진짜 투자 강의 홈페이지는 스마트튜브 경제 아카데미입니다. 입지, 주식, 세금, 대출, 청약 등 투자와 재테크에 필요한 모든 강의를 한 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강의 정보만 드리는 것이 아닌 여러분의 지식의 수준을 한 단계 높게 만들어 드립니다. 지금 스마트튜브 경제 아카데미로 오세요. 여러분들의 다음 선택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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