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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차입금 니가 너무 높으면 안됩니다. 두번째 충분히 긴 기간동안 돈을 빌릴 수 있는 분들에게만 적합한 전략이다 음 안녕하세요. 박사님 저는 느끼 집을 샀기 때문에 35년 짜리 주담 들을 가진 50대 중반의 직장인 입니다. 박사님 요즘은 투자를 안 하면 바로 거 지가 된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저는 나이도 있고 b 또 있어서 수입을 빚 갚는 데 주력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빚은 빛 때 록 아프면서 투자도 해야 할까요. 버턴 때에는 투자보다 빚 갚는 데 주력해 짚다 가도 금리가 아직은 낮고 적정 부분 아프면서 투자를 하는 것이 다 알 것 같기도 한데 박사님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자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한테 에어 그저 는 이르면 된다라고 단답형으로 말할 수가 없고 두 가지 조건을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어요. 첫 번째 포인트는 끔 입니다. 금리가 어떻게 되는가 예를 들어서 예전에 2010년 전 호에서 부동산 담보대출을 받으셨던 분들은 어떨까 생각하고 그 때는 금리 5% 부터 8% 까지 도 있었어요. 이정도 고금리를 만약에 부담하고 계시다 라는 이건 제 생각에는 어 능력이 된다면 조기 상환이 최대다 최선이다 라고 밖에 말씀으로 뜨리는 거죠. 왜냐 제가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용해 서 성과를 낼 수 있는 맥스 그는 수익률이 왜 풀어내고 저한테 물으시면 산 6% 에 오라고 밖에 말 못하거든요.
자 그런데 그보다 더 넓거나 그 정도 되는 금리 수준을 부담하면서 창원 하고 있다 발리 상황 해야죠. 그렇죠. 축을 최대한 늘려서 대출을 빨리 갚는 것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예 운 좋은거 조정 그 예 듯이 여러분 가끔 내 수준이 예를 들어서 최근에 불려서 2% 데다 고정금리 장기 뿐 할 상황인데도 금리 수준이 2% 3% 다 이렇다면 이거 꼭 갚을 이유가 있나 이야기를 꼭 들어야 되는데 두 번째 대출을 받으신 분이 앞으로 직장생활을 매년 정도 할 수 있는가 이게 또 문제가 됩니다. 근데 제가 봤을때 장기 뿐 활성화될 추를 그렇게 받으셨는데 나이가 제 또래 다 라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아마 제가 봤을때는 정년이 꽤 낀 비즈니스 라고 계시는 거 아니까 그러니까 몇 년 내에 다 갚아야 된다면 또는 퇴직금 받아서 감는다 뭐 이런식으로 이 스토리가 아닌 좀 그래도 10년 정도는 지금 투자를 해 볼 수있다면 저는 상황 보다는 투자 이듯이 줘 이렇게 이야기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두가지 왔어요. 금리 수준이 우리가 목표로 하는 운용성과 수준인 5 6% 보다 끔 내가 나서야 됩니다. 두번째 2 장기 투자를 해서 성과를 낸다면 한해 한해 만 놓고 보면 실패하는 애가 있어요. 그러나 10년 을 놓고 구조 4 하면 이게 봉래 수익이 나거든요. 따라서 앞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간이 적어도 한 10년은 되는가 요 두가지 조건을 만족한다면 저는 빚을 갚기 보다 투자를 하시라 이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화살이 무슨 근거로 그렇게 이야기를 하세요. 라고 하시는 분들에게 우유 드릴은 차트가 지금 나가고 있는데요.
그림에서 나와 있는 바와 같이 제가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포트폴리오 입니다. 2000년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많이 11년에 걸친 은 기간 동안 단 한 차례도 - 섞어 알기로 간 적이 없다 그리고 제일 높았던 성과는 12% 제일 부진했을 때 가 0% 였어요. 그런데 내가 투자를 시작하자마자 0% 가 됐다 멘붕 해요. 100 그 진짜 합니다. 언니 박사님 연 6% 성과 라면서 요 은 대비 내가 투자 하자마자 0% 냐 끌 수 있다니까 이게 확률 해요.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아까 제가 방금 두 가지 전제를 따랐던 거에요. 심령 40 버틸 수 있는가 어 내 모습에 안되는데 웃음이 나왔습니다.
로 아빠 자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그런 성과를 얻을 수 있는가 뭐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전체 자산의 요 4분의 1 정도는 주식에 넣으세요. 어 주식에 넣을 때도 분산 하셔야 됩니다. 한국 주식의 12.5% 미국 주식의 12.5% 추천합니다. 뭐 이렇게 주식에 대해서 투자를 워낙 아 지금 많이 오르지 알아야 맞습니다. 근데 어 이건 리밸런싱 을 각오한 운용 입니다. 이게 뭐냐면요 어느날 25% 를 넣어 놨는데 갑자기 주가가 폭락해 서 15% 가 됐다 헤어져 러블 진짜 그럴 수 있어요. 작년 이맘때 그랬잖아요. 조은주 가지 수천 오퍼 기도 붕괴 됐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냐면 지금 저 있는 현금성 자산 보이시죠. 30% 테론은 현금성 자산을 10% 15% 팔아서 그 돈을 가지고 폭락한 주식을 사는 이른바 릴 관련 생을 할 수 있는 저수지로 만들면 됩니다. 그리고 전체 자산의 40% 는 채권 역시 20% 한국 채권 20% 미국 채권에 투자 하세요. 아 또 질구에 나옵니다. 박사님 지난 3월 처럼 미국 금리 급등 해가지고 미국 체 뭔가 겁나 가 어떡합니까 그러면 또 현금성 식사 넥서 번을 빼서 폭락한 미국 국채를 저가 해서 하는 거죠. 4개월이 지난 지금 어때요 에 미국 국채 수익률이 떨어지면서 가격은 반대로 올랐어 배워봅시다 금리가 떨어지면 채권 가격은 올라가요 그래서 지금 수익을 실험하면서 다시 의 현금성 자산을 늘리는 중일 겁니다.
이런식으로 리밸런싱 많이 가격이 오른 자산은 좀 팔고 많이 폭락한 자산 의 돈을 투입해 주는 매 * 원생을 통해서 저 목표 수익 목표 비중을 맞춰나가는 자세를 가지면 불황의 오나 호황이 원아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그런 자산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저 자산 포트폴리오의 특징이 뭐냐면 주식의 4분의 1 그리고 채권에 40% 를 투자한 나머지는 금이나 현금성 자산의 투자함으로써 경제 어떤 충격이 올 때마다 수익이 좋아지는 이런 굉장히 멋진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놓을 수가 있고요 참고로 제가 이래 썼던 국민 정도 포트폴리오도 이거랑 광장 비슷합니다.
지금 들어서서는 제출 10평 비중을 점점 들려 나가고 있나 아주 잘하고 있지만 일단 제가 나올시 더 회사를 그만두거나 오던 시절의 포트폴리오 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한 나라의 국민들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여러분 한번 직접 운영해 보신다면 자 빛을 낸다 그리고 그 빚이 10년 동안 안가 파도 되고 안정적이며 적어 입니다. 이런 조건의 부합한 다면 빚을 갖기보다 나 이제 만족 아파 나가구요 빚을 갖기 보다는 그 돈을 가지고 이렇게 안정적 자산의 운용을 하게 되면 어떤 요것도 생겨요 레버리지 호가 고생 왜 돈을 빌려 2 자살 무슨 말이냐 성과가 나름 만큼 그 성과는 빚을 내어 없던 돈을 밀러 새끼 때문에 두배 세배 효과도 거둘 수가 있죠.
이걸 벌어 저희들은 집 에 대응하는 겁니다. 아르키메데스가 그랬죠. 나에게 충분히 긴 지렛대를 준다면 지 구도로 볼 수 있 그런 이야기를 하게 될 정도로 지렛대 라는 것은 굉장히 큰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단 지렛대 효과를 누리기 위해선 두 가지 조건 여러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첫번째 차입금 니가 너무 높으면 안됩니다. 두번째 언제 갑자기 와서 나온 영성과 지금 좀 안 좋은 타이밍이 어 이제 만기 됐으니까 돌려주세요. 잃어버리면 이 지금까지 운영이 수포로 돌아갈 수도 있죠.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긴 기간동안 돈을 빌릴 수 있는 분들에게만 적합한 전략이다 부디 이 질문을 주신 분에게 앞으로 향후 10년 동안 열심히 있어 중 하시고 그리고 또 저축한 돈이 흘린 동의 또 큰 성과 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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