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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서대리

Accuracy score+5.0
순 place11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5.0% / 72.7% / 83.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6% / +2.8%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8.4% / 53.3%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서대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36)#미국기술주 (17)#나스닥 (15)#환율 (8)#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누적배당금 0원에서 1000만원이 되었습니다. 서대리의 배당투자 여정을 소개합니다.

서대리TV · 2024-03-23 · 유튜브 시청 50,62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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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S&P500#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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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대리 · 한국인

요약 보기

서대리는 2018년 첫 배당금 800원부터 2024년 3월까지 누적 배당금 약 1,152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히며, 배당투자 여정을 5개 phase로 나눠 정리한다. phase 1(2017~2018)은 국내 대형주 중심 투자였으나 국내 배당은 연 1회·감소가 잦아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phase 2(2019~)는 미국 배당주·배당 ETF(SCHD, VIG, DGRO 등)와 월배당 리츠(리얼티인컴)에 주목했으나, 고배당 ETF(QYLD, SRET)와 AT&T는 주가하락·배당삭감으로 실패 사례가 됐다. phase 3(2019 하반기~2021)은 비자·마스터카드·마이크로소프트·애플·TSMC·블랙록 등 배당성장 개별주 30종목 가까이로 분산했으나 관리 부담이 컸고, phase 4(2022 하반기~)는 VOO와 SCHD 중심 6개 종목으로 압축해 수익률과 배당이 개선됐다고 설명한다. VOO 평가금은 9,000만원을 넘었다. phase 5(2023~)는 절세를 위해 연금저축·ISA 계좌에서 국내상장 미국 ETF(한국판 SCHD 등)를 모으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계산상 20년 후 세후 배당은 일반계좌 월 185만원, 연금계좌 월 213만원으로 28만원 차이가 난다고 제시했다. 세액공제 한도는 700만원에서 900만원으로 늘었다. 현재 배당은 일반계좌 83%, 절세계좌 17%이며 앞으로 절세계좌 비중을 늘릴 계획이다. 현재 시가배당률은 S&P500 ETF 1%대 중반, SCHD 3%대 중반으로 낮지만, 배당금 증가가 장기투자의 동력이 된다고 강조한다. 주가는 통제 불가능하지만 배당은 추가 매수로 키울 수 있고, SPY처럼 2009년 이후 연간 배당이 줄지 않은 사례를 들어 배당 성장과 복리 효과를 강조한다. 결론적으로 시장지수 ETF와 배당투자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라고 밝힌다. ※ 본 영상은 개인의 투자 경험 공유이며, 특정 종목·자산의 단기 가격 방향에 대한 예측 발언은 없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서대리입니다. 3월에 들어온 배당금을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기록하면서, 그동안 받은 배당금이 전부 얼마나 되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의미 있는 숫자가 나와서 누적 배당금과 그 과정을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제 인생 첫 배당금은 시장지수 ETF 매니아답게 2018년 8월 2일에 들어온 800원이었습니다. 그로부터 5년 8개월이 지난 2024년 3월까지 제가 받은 배당금 총액은 달러 환율 1,330원 기준으로 총 11,524,182원입니다. 배당투자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받으면 소원이라고 주변에 이야기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누적 배당금이 소원의 10배가 넘었습니다.

02. 물론 연 배당금 1,000만 원도 아니고, 5년 8개월 동안 받은 배당금이 총 1,000만 원이라 누군가에게는 큰 소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지수 ETF 중심인 제게는 나름 의미가 큰 금액입니다. 누적 배당금 차트를 보고 있으니 0원에서 1,000만 원까지의 여정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돌이켜 보면 훨씬 빨리 누적 배당금 1,000만 원을 찍을 수 있었는데,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느라 많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저의 배당투자 역사와 그 과정에서 느낀 점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배당투자를 시작할 계획이거나 이미 하고 있지만 방향이 고민되는 구독자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03. 제 배당투자 역사는 총 5개의 phase로 나눌 수 있습니다. Phase 1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했던 2017년부터 2018년입니다. 이때는 배당률과 상관없이 배당금을 지급하는 한국 대형주 위주로 매수했습니다. 지금이야 미국 주식 투자가 당연하지만 2017년에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저도 한국 주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코스피·코스닥 ETF를 포함해 삼성전자, 포스코, SK하이닉스, 맥쿼리인프라, 셀트리온 등 지금 포트폴리오와 전혀 다른 주식들을 계좌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투자하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니, 한국 주식은 배당투자에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분기배당이 늘어났지만, 대부분 배당금을 1년에 한 번만 주고 매년 배당금도 오락가락하기 때문입니다. 월급을 배당금으로 대체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1년에 한 번 주면서 배당금도 작년보다 30~40%씩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 제가 꿈꾸던 배당투자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04. 그러다가 2019년 초에 미국 배당투자를 접했습니다. Phase 2의 시작이었죠. 당시 이미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고 계셨던 몇몇 트렌드 세터 덕분에 신세계를 만났습니다. 존슨앤드존슨, 3M, 리얼티인컴 같은 대표 배당주 개별종목뿐만 아니라 DGRO, VIG, SCHD 등 제가 꿈꾸던 배당 ETF가 모두 있었습니다. 1년에 4번 배당금을 지급하면서 매년 금액도 늘어난다는 사실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주식을 계속 보유하기만 해도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는 현금흐름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특히 매월 배당금을 지급하는 리얼티인컴은 당시 저에게 혁신 그 자체였습니다. 이때 월배당에 취해 여러 S&P500 ETF를 조합해 월배당을 받는 방법을 영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 영상이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국내 상장 ETF 시장에도 월배당이 도입되는 계기가 되었죠.

05.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샜는데, 다시 미국 주식으로 돌아오면, 배당주기뿐만 아니라 시가배당률이 10%를 넘는 고배당주도 미국 시장에 정말 많아서 조기은퇴를 꿈꾸던 제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습니다. 시가배당률 2.5%대인 미국 대표 배당주에 투자하면 11억 넘게 투자해야 월 200만 원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지만, 시가배당률이 10%라면 2억 8,000만 원만 투자해도 월 200만 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11억 원은 쉽지 않지만 3억 원은 월급만으로도 어떻게든 모을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고배당주는 배당금 받는 재미도 크기 때문에, 이때 QYLD나 SRET처럼 시가배당률 8% 이상인 고배당 ETF를 조금씩 다양하게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이 방법은 경제적 자유로 가는 쉬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시가배당률이 높아 당장 받는 배당금은 많지만, 주가 하락과 배당 삭감이 빈번했기 때문입니다. 고배당 리츠 ETF인 SRET의 주가와 연도별 배당금을 살펴보면 투자 위험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자산과 배당금이 모두 줄어드는 최악의 상황이 펼쳐진 것이죠. 당시 핫했던 고배당 ETF들도 거의 비슷한 운명이었습니다. 개별종목도 이런 함정에 빠지기 쉬웠습니다. 당시 미국 배당투자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받아봤을 AT&T가 대표적입니다. AT&T 티커를 십자가처럼 보이는 알파벳으로 불러 "1,000주를 모아 천주교 신자가 되겠다"는 투자자가 정말 많았던 때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36년 동안 배당성장을 이어 온 대표적인 미국 배당주 AT&T는 2022년 결국 배당금이 삭감되면서 많은 배당투자자를 슬프게 했습니다. 주가도 함께 떨어졌죠. 저도 AT&T를 조금 보유했었는데 운 좋게 배당컷 전에 빠져나왔습니다.

06. 이처럼 누구나 혹할 만한 고배당 주식이나 ETF만으로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기 어렵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당장 배당률은 낮아도 압도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을 사는 것이,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결국 맞는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부터 주변 투자 선배들이 항상 이렇게 조언해 줬는데,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직접 겪어 봐야 확실히 깨닫는 것 같습니다.

07. 그때부터 비자, 마스터카드, S&P글로벌, 나스닥 거래소,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TSMC, 블랙록, 에르메스, 루이비통, 해천미업, 평안보험 등 당장의 시가배당률은 낮아도 주가 상승과 배당성장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우량 개별주들을 본격적으로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주식뿐만 아니라 돈을 잘 버는 기업이라면 유럽과 중국 주식도 투자했죠. 이때가 2019년 하반기로, Phase 3의 시작이었습니다. 투자금 대비 배당금은 크지 않았지만 시장이 좋았던 덕분에 2021년까지 계좌 총자산과 배당금을 모두 크게 키울 수 있었습니다.

08. 하지만 이 방법도 나름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투자금 대비 종목이 너무 많다 보니 신경 쓸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예전에는 종목이 많아도 배당금만 보고 투자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었지만, 이제는 배당금뿐 아니라 기업이 잘하고 있는지를 평가해서 투자를 결정해야 했습니다. 분기마다 발표되는 실적 체크는 기본이고 기업 관련 뉴스도 꾸준히 살펴보면서 열심히 투자했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수익률은 결국 S&P500과 나스닥 사이로 수렴했습니다. 게다가 투자할 수 있는 돈은 정해져 있는데 사고 싶은 종목은 그보다 훨씬 많아서, 고민하다 늦게 자는 날도 많아졌습니다.

09. 결국 2022년 하반기에 S&P500 ETF인 VOO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했습니다. 30개였던 투자 종목을 지금처럼 6개로 확 줄였습니다. 이것이 Phase 4입니다. VOO와 SCHD ETF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하니 Phase 3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꾸준히 월 적립 매수로 ETF만 매수했을 뿐인데, 수익률과 배당금 모두 전보다 좋아졌습니다. 하락장에서 어떤 종목을 추가 매수할지 신경 쓸 필요도 없어졌고, 배당 삭감 걱정도 사라졌습니다. 특히 S&P500 ETF만 투자해도 주가 상승과 배당성장이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걱정 없이 VOO를 모아 가는 중입니다. 현재 VOO 평가금만 9,000만 원이 넘었습니다. 앞으로도 VOO와 SCHD를 월 적립 매수하면서 꾸준히 수량을 늘려 갈 생각입니다.

10. 하지만 2023년부터는 투자 방법에 한 번 더 변화를 줬습니다. 마지막 Phase 5인데, 이번에는 아쉬움이 있어서가 아니라 절세를 위한 변화였습니다. 어차피 S&P500 ETF와 SCHD 중심으로 투자하고, 여기서 나오는 배당금도 은퇴하기 전까지는 전부 재투자할 텐데, 그렇다면 배당소득세도 내지 않고 세율 자체도 낮은 연금계좌와 ISA에서 국내 상장 미국 ETF를 모아 가는 것이 훨씬 유리한 선택지이기 때문입니다. 서대리의 배당금 로드맵으로 계산해 보면, 일반계좌와 SCHD 조합보다 절세계좌와 한국판 SCHD 조합이 세후 배당금이 훨씬 많습니다. 절세계좌는 세액공제뿐만 아니라 배당금도 세금 없이 100% 받을 수 있어서 배당 재투자 효율도 좋습니다. 결정적으로 절세계좌에서 받는 배당금은 얼마를 받든 종합소득세와 건강보험료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배당금으로 1억 원을 받더라도 말이죠.

11. 실제로 1년에 1,200만 원씩 일반계좌와 연금저축펀드에 각각 SCHD와 한국판 SCHD를 투자하면, 20년 후 연금 개시 기준 세후 배당금은 일반계좌 월 185만 원, 연금계좌 월 213만 원으로 28만 원이나 차이 납니다. 심지어 한국판 SCHD가 원조보다 성과가 떨어진다고 가정하고 계산한 결과입니다. 20년 후 월 28만 원의 차이는 물가상승 때문에 크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투자하는 계좌만 바꿨을 뿐인데 세후 배당금이 늘어난다면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마침 2023년부터 연금계좌 세액공제 한도도 기존 700만 원에서 900만 원으로 늘어나서, 절세계좌를 더 열심히 이용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작년에는 연금저축펀드를 하나 더 만들었고, 난생처음으로 세액공제 한도 이상 입금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받은 배당금 중 일반계좌 배당금이 83%, 절세계좌 배당금이 17%입니다. 현재까지는 일반계좌가 압도적이지만, 앞으로는 절세계좌 배당금을 늘리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12. 지금까지 서대리의 배당투자 역사를 phase별로 나눠서 이야기해 봤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제 투자 방법은 배당투자가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가장 많이 투자하는 S&P500 ETF는 시가배당률이 1% 중반에 불과하고, SCHD도 3% 중반밖에 안 되기 때문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월급을 받는 직장인이라, 당분간은 배당금과 시세차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지금 방식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실제로 시간이 지날수록 둘 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스닥 ETF만 투자해서 배당금 대신 시세차익에 집중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것도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조금이라도 배당금을 받는 데 집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꾸준히 늘어나는 배당금을 보고 있으면 장기투자를 계속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13. 주가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상당하고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흐름을 바꿀 수 없습니다. 하지만 배당금은 나의 의지만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배당 삭감이라는 변수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절약이나 부수입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면 내가 받는 배당금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또 배당금은 복리의 힘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반복하며 우상향하는 주가와 달리, S&P500 ETF와 SCHD의 배당금은 큰 기복 없이 꾸준히 상승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SCHD는 말할 것도 없고, 역사가 오래된 SPY의 배당금을 보면 2009년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연간 배당금이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14. 이 관점에서 보면, 제 월평균 배당금이 0원에서 10만 원까지 가는 데는 37개월이 걸렸지만, 30만 원에서 40만 원까지는 8개월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월 적립 매수와 배당 재투자, 그리고 배당성장 복리의 힘 덕분입니다. 배당금이 늘어날수록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질 것입니다. 이런 배당금의 매력 덕분에 저는 배당투자를 좋아하고, 그것이 장기투자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15.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투자 방법이 있고, 그중에서 본인에게 잘 맞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치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옷과 컬러가 있는 것처럼요. 저에게는 시장지수 ETF와 배당투자가 제일 잘 맞는 방법인 것 같아, 앞으로도 이 방법을 쭉 유지할 생각입니다. 아직 본인에게 맞는 투자 방법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면, 소액으로 다양하게 투자해 보면서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결과 저처럼 배당투자가 잘 맞는다면, 제 투자 역사를 참고해서 저보다 훨씬 효율적인 방법으로 배당투자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6. 오늘도 긴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채널이 구독자님들의 자본주의 라이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대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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