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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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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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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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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다음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급등, 폭락이 결정납니다 ㅣ ( QLD SSO USD 장기투자 , 3배 레버리지 TQQQ SOXL UPRO FNGU BULZ )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2-12-08 · 유튜브 시청 17,85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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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테슬라#S&P500#환율#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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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푸틴의 핵 언급과 경기침체 우려로 시장이 관망세. 내년 경기침체·EPS 하락 가능성을 강조하며 12/13 밤 11월 CPI가 단기 방향을 결정한다고 봄. 장단기 금리차 역전은 연준 긴축과 경기침체 반영으로 해석. 장기적으로 EPS는 우상향이므로 바닥에서 분할 매수하고 장기 보유하라는 입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먼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푸틴이 또다시 핵무기 사용을 언급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은 이제 경기침체라는 재료에 조금씩 초점을 맞추는 모습입니다. 슬슬 인플레이션, 금리와 함께 경기침체도 시장 움직임의 큰 재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경기침체는 내년에 찾아올 겁니다. 문제는 얼마나 강하게 찾아오느냐겠죠. 그 부분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02. 경기침체가 온다는 것은 기업들의 EPS 하락이 온다는 것과 연결됩니다. 결국 내년에 EPS가 얼마나 내려가는지가 주가를 결정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와 관련된 자료도 함께 보겠습니다. 그리고 세계 1위 부자 일론 머스크가 최근 테슬라 폭락으로 세계 1위 부자 타이틀을 잠시 내주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계속 엎치락뒤치락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워런 버핏의 매수 타이밍과 매수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오늘 영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03. 오늘 미국 증시는 혼조세였습니다. 큰 변동성이 보이고, 시장도 제대로 된 판단을 못 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도 어느 정도 반영된 것 같고, 인플레이션도 둔화되고 있으니 슬슬 상승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경기침체가 코앞에 다가온 느낌도 있고, 중국은 코로나 정책을 완화했지만 수출입 데이터가 예상보다 안 좋게 발표됐습니다. 지금 매수해야 할지 매도해야 할지 시장도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04. 그래서 시장은 이번 주 내내 "일단 관망하자"는 스탠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종 금리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악재에도 생각보다 덜 하락하는 이유이고, 그렇다고 제대로 상승하지도 않는 이유입니다.

05. 이번 주까지만 관망하자는 이유는 다음 주 화요일 밤에 11월 CPI가 발표되기 때문입니다. 이 지표가 시장의 단기 방향을 결정할 겁니다.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와야 연준이 최종 금리를 더 올리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그래야 기업들의 부담이 덜어져 실적 쇼크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06. 12월 13일 다음 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미국의 11월 CPI가 발표됩니다. CPI가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 산타랠리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고, 예상보다 나쁘게 나오면 시장이 급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우리는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CPI가 어떻게 나오는지만 보면 됩니다. 오늘 장의 관망세도 그걸 보여줍니다.

07. 오늘 혼조세 속에서도 테슬라는 유독 많이 하락했습니다. 3% 하락했고, 곧 52주 최저가 지점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테슬라 주가는 고점 대비 약 60% 하락하게 됩니다. 이는 우리가 투자하는 2배 레버리지 QLD만큼의 하락폭이고, S&P500 2배 레버리지 SSO보다 더 빠진 상황입니다.

08.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 CEO이지만, 테슬라 주식만으로 부자가 된 자본가입니다. 그런 자본가의 자산이 고점 대비 마이너스 60%를 찍은 겁니다. 루이비통 아르노 회장에게 세계 1위 부자 타이틀을 잠시 내주기도 했죠. 잠시 밀렸고 엎치락뒤치락하는 느낌이지만, 이런 자본가들은 그럼에도 주식을 그냥 보유하고 있습니다.

09.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월급과 저축으로 부자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사업으로 소득을 높였고, 주식으로 자산을 보유했습니다. 얼마 전 개설한 제 또 다른 채널에서도 월급과 저축이 아닌 부업과 사업으로 소득을 높이고, 주식과 부동산으로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부자가 되는 테크트리를 알 수 있을 겁니다. 홍보지만 귀엽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10. 다시 돌아와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5%를 뚫고 내려가 3.4%까지 내려갔습니다. 경기침체 우려가 반영되고 있고, 푸틴의 핵 사용 발언으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까지 작용한 겁니다.

11. 제 시각은 내년에는 무조건 금리가 내려간다는 겁니다. 점도표에는 그렇게 나와 있지 않지만요. 경제가 무너지면 연준은 금리를 인하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단기적으로는 연준이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리고 있어서 2년물과 3개월물 금리가 높게 치솟았습니다. 반면 10년물 국채 금리는 경기침체를 반영해 3개월물보다 심하게 내려와 있습니다.

12. 이를 장단기 금리차라고 부르는데, 올해 장단기 금리차 역전 폭은 40년 만에 최대라는 사실입니다. 지금의 역전 폭은 리먼브라더스, 닷컴버블 때보다도 큽니다. 즉 시장은 연준이 매우 긴축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과거 1978년 2차 오일쇼크 스태그플레이션 때도 장단기 금리차가 훨씬 심하게 역전됐는데, 그때 연준은 이미 금리 인하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릴 생각을 하고 있고, 내년에도 유지하겠다는 스탠스입니다. 그래서 시장은 경기침체가 무조건 온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 심리가 장단기 금리차에 나타나고 있는 겁니다.

13. 이런 상황에서 쭉 내려오던 환율은 당연히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12월이 되면서 시장은 처음엔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환호했지만, 이제는 경기침체를 중점적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속도 조절은 있다지만 더 높은 최종 금리가 우려되면서 힘이 없습니다. 거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푸틴이 북한 김정은처럼 또 핵 위협을 시작했습니다.

14. 러시아 본토 군사시설 공격 이후 핵무기 사용 가능성이 거론된 겁니다. 러시아는 핵무기를 방어 수단이자 잠재적 반격 수단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푸틴은 전쟁에서 승리할 여력이 없고, 그렇다고 물러설 수도 없습니다. 전쟁을 일으켰는데 얻은 것 없이 잃기만 한다면 푸틴 본인도 끝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러시아를 도와줄 것 같지도 않고, 미국은 직접 손대지 않으면서 러시아를 견제하고 있어서 굳이 종전할 이유도 없습니다. 러시아가 점령 지역을 편입해야 협상이든 종전이든 가능한데, 이빨 빠진 러시아를 보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서방이 협상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 고통스럽더라도 참고 러시아를 더 견제해 무너뜨리는 게 이득이기 때문에 전쟁은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푸틴은 장기화되는 게 좋지 않으니 빨리 편입하려 했지만 뜻대로 안 되니 핵을 얘기하는 겁니다. 다만 푸틴은 북한과 달리 진짜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니, 그 부분은 염두에 둬야 합니다.

15. 이번 주 내내 연준 위원들의 발언과 더 높은 최종 금리 우려를 정리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경기침체 우려에 대한 현재 상황을 정리하겠습니다.

16. 가장 중요한 질문은 내년에 정말 EPS가 하락할 것인가입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연말에 산타랠리가 있을 수는 있지만, 결국 내년 초에 기업 EPS가 감소하면서 주가가 찜 바닥을 찍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대표적인 비관론자인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은 내년 1월 중순에 시작되는 4분기 어닝 시즌이 그 출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7. 이렇게 다들 전망하고 있다면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모건스탠리는 현재 EPS 감소 전망이 월가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기업들의 향후 가이던스도 너무 희망적이고 망상적이라고 지적합니다. 이런 비관론자들은 경기침체가 깊게 온다고 봅니다.

18. 실제로 EPS가 감소하는 기업이 몇몇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소비는 강하고, 예상보다 잘 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이런 낙관론자들은 경기침체가 와도 얕게 지나간다고 봅니다. 실제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비자, 마스터카드의 CEO들도 소비가 여전히 강해서 깊은 경기침체 신호는 보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19.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어느 정도의 EPS 감소는 있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소할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EPS는 결국 우상향합니다. 그렇다면 EPS가 하락할 때 우리가 해야 할 행동은 바로 "인내"입니다. 지겹겠지만 이게 핵심입니다. 이 지루함을 이겨내는 사람이 자본주의에서 부자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하락만 있는 주가도 없고 상승만 있는 주가도 없듯이, EPS도 감소하더라도 결국 경제는 다시 좋아질 것이고, EPS 감소도 바닥을 찍고 상승할 겁니다.

20. 그런데 여러분이 바닥을 확인하고, 상승 추세를 확인한 뒤에 매수 버튼을 누르면 이미 주가는 9개월 전에 바닥을 찍고 올라서 전고점을 회복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나스닥 15,000대 이상에서 사는 꼴이 됩니다. 그래서 주식은 생각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당연히 경기침체가 다 지나가고 사야 하고, 전쟁이 끝나고 사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대로 매수하면 남들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사게 되어, 막상 그때가 되면 매수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또 떨어질 것 같아서요. 이미 많이 올라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21. 그렇게 살까 말까 고민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나스닥은 2만을 넘게 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워런 버핏이 그래서 우리에게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구간에서 분할 매수해 평단가를 맞추고, 최대한 오래 보유하라는 겁니다. 그 영상을 보시면서 오늘 영상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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