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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대한전선 #종목상담 #문현진 #주챔콜콜콜

문현진 주챔TV · 2026-03-10 · 유튜브 시청 54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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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네. 수고하십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아 대한전선을 33,000원에 선악선 저기 10% 샀는데요. 대한전선 얼마예요? 33,000원이요. 33,000원에 10% 10%요. 근데 추가 매수를 좀 해 보려는데 얼마 정도 돼서 추가 매수를 해 볼까요? 음. 지금 시청자라님 가격이 싸게 사신 거 같으세요? 비싸게 사신 거 같으세요? 비싸게 산 것 같아요. 네. 비싸게 샀을 때 조금 빠졌다고 추가하면서 하는게 좋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많이 빠졌을 때 추가하면서 하는게 좀 더 나을까요? 많이 빠졌을 때 추가 매수를 해야죠.

그럼 지금 조금 빠진 거 같아요. 많이 빠진 거 같아요. 글쎄요. 글쎄요. 자,이 종목은 만 원에 있다가 지금 3만 5천000까지 올라갔었거든요. 네. 네. 밑에 아래쪽에 어디에 있었냐면은 얘가 8,5만 원에 팔던 종목이에요. 어, 8,000원 만 원짜리였다고요. 우리 상품으로 생각해 볼게요. 커피를 8,000원 만 원짜리였는데 3만 원상까지 가격이 올라간 거예요. 그래서 지금 28,000원까지 받았어요. 그러면 싼 거예요, 비싼 거예요? 아직도 비싼 거죠. 그럼 지금 사는게 나을까요? 많이 빠졌을 때 사는게 나을까요? 더 저 더 내려가면

그게 정답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답은 정해져 있는데 지금 내가 산게 너무 곧 가다 보니까 나는 물렸잖아요.이 종목이 비싸고 안 비싸고 떠나서 내가 너무 비싸게 사다 보니까 나는 물려 있는 상태인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 내가 산 가격보다 빠졌으니까는 추가 매수 되지 않을까라고 하지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가 추가 매수는 제일 싸게 사는게 최대한 많이 빠졌을 때 사는게 좋다라는 것이 시청장님도 스스로가 말씀하실 정도로 알고 계시는 내용이잖아요. 그죠? 예. 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주식을 딱 사게 되면은 내 종목, 내 돈 때문에 그 기본 상식을 무너뜨려 버려요, 사람이.

네. 그 기본 상식대로 하면 내어가면 지금 추가상이 나을까요? 더 빠지고 가는게 나을까요? 더 빠지면은 하는 것이 나을 건데. 그러니깐요. 거기에서 나을 건데요. 내 생각에는 내가 물렸으니까는 필요 없는 말입니다. 아, 근데 그게 맞는 이야기고 그냥 그렇게 하시면 되는 거라서 그것만 기억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더 빠짐만 하면 된다라는 것만 생각하시면 돼요. 무슨 말인지 혹시 이해가 되세요? 이해된데. 이해 이해되는데요. 네. 이게 26,200원에 빠졌다가 다시 올라버리고 그래서 26,000원 다시 설명해 볼게요. 시청장님 아직까지 이해를 못 하시는 거 같아서

다시 한번 해 볼게요.이 종목이 원래 8,000원에서 만 원에 있었어요. 네. 자, 33,000원까지 올 37만까지 올라갔어요. 시청자 33,000원에 샀고요. 네. 28,000원까지 빠졌어요, 지금은. 그죠? 네. 자, 시청 최근에 26,000원까지 빠졌다했죠? 네. 원래 8,000원 만 원짜리였거든요. 26,000원은 싼 겁니까? 비싼 겁니까? 비싼 거죠. 자, 그럼 26,000원 빠진게 그 의미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별로 의미가 없네요. 그러니깐요. 제가 다시 상식선으로 돌아가자. 그것만 기억하면 된다라고 이야기하는 거잖아요.

그죠? 근데 시청자님은 내가 샀는데 33,000원인데 지금 26,000원까지 빠졌다가 28,000원이니까 26,000원이 싼가 이렇게 생각하네. 내가 산 거 기준으로 자꾸 본단 말이에요. 네. 얘가 얼마짜리였다고요? 원래 8,000원이요? 8,000원 만 원짜리였다고요? 그럼 우리가 살 거면은 최대한 8,000원 만 원에 가깝게 산다면 좋을 거 아니에요. 그죠? 네. 그럼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28,000원이랑 26,000원이랑 25,000원이 의미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별 의미 없네요. 그러니까 그 의미 없는 이야기를 우리가 괜히 지금 시간 계속 몇 분 들어가면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그냥 자꾸 의시청자님 이야기를 안 듣고 아 그런 의미가 없으니까 그 원점만 기억하세요라고 자꾸 다 그치는 거예요. 왜냐면 쓸모 없는 이야기들이니까 다. 그래서 지금 여기서 25,000원이든 22,000원이든 그거 안 중요해요. 왜냐면 다 비싼 가격이란 말이에요. 네. 그래서 얘가 만약에 빠져 내려간다면은 아예 빠질 거면 어차피 잘 거면 시장에 어차피 추가면서 생각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죠? 네. 자, 그럼 2400이라겠습니까? 28,000 사는게 낫겠습니까? 2만에는 하는게 좋겠죠. 그러면 28,000원까지 주가가 떨어지는 걸 기다리는게 더 좋은 일일까요?

그냥 여기서 안 떨어지고 그냥 여기서 버텨 버리는게 좋은 일일까요? 떨어지는게 기다리는 거 그러니깐요. 어차피 살 건데 나는 팔게 아니잖아요. 그죠? 예. 그러니까 어차피 살 건데 더 빠져서 더 싸게 사는게 좋은 거 아닙니까? 네. 그러니 2만 원까지 빠지면은 기분 나쁘고 무섭고 겁나고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으니 2만 원까지 빠지면은 좋겠다 생각하고 기다리는게 낫다이 말이에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2만 원 정도까지 빠지면 만 원보다 좀 억울해도 시청이 너무 비싸게 샀다 보니까 2만 원도 그렇게까지는 비싸다고 보기는 힘든 가격이거든요.

33,000보다 2만원이 싸잖아요. 그죠? 네. 그러니 그러니까 2만 원까지 빠졌을 때 한번 노려보자. 만약에 2만 원까지 안 빠지고 28,000원에서 버텨 버리게 된다면 좋다 말았죠. 그래서 28,000원에서 만약에 버텨 버리게 된다면은 추가 매수하기 너무 억울한 가격이에요. 왜냐면 만 원짜리를 28,4는게 너무 억울하잖아요. 그죠? 네네. 그래서 그럴 바에는 추가 매수 안 하고 그냥 반등 나올 때 본전 정리하고 나오는게 맞죠? 네. 이해가 되세요? 이제는 정확하게 이해됐나요? 네. 네. 그래서 2만 원 정도까지 내려가면은 추가 매수 될지 다시 한번 더 확인해 보도록 하고 28,000원 버티면 추가 매수 없이 그냥 홀딩해서 본전 정리 의견 드리겠습니다. 네. 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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