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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금값 초토화 시킬 정책 떴습니다. 이때는 가진 금 싹 다 파세요 | 조규원 대표 풀버전

[이현철] 아파트사이클연구소 · 2026-06-21 · 유튜브 시청 61,732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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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파트 사이클 연구소 이현철 소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금은 투자의 전문가시죠. 조규원 대표님 모시고 한번 또에 금은 시장에 대해서 조언을 듣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네. 반갑습니다. 저번에 뵙고 또 예, 또 뵙는데 그동안에 이렇게 잘 지내셨는가요? 아, 그때는 진짜 핫할 때였죠. 핫할 때 한번 왔었는데 지금은 거의 뭐 사기꾼 소리를 듣고 있을 때 다시 한번 왔습니다. 예. 아, 이게 좀 조정을 좀 받고 있는 시기에는 어쨌든 그 투자를 권하는 분들에게는 또 아, 좀 안 좋은 댓글들이나 이런 것들이 달릴 수가 있죠.

지금 그런 상황이라는 말씀이죠. 네, 맞아요. 뭐 사실 지금 뭐 비트코인도 안 좋고 이제 안 좋은 자산들이 많이 있지만 유독 이제 금은 좀 많이 그니까 올해 1월에 이렇게 큰 폭의 하락이 있고 그다음부터 계속이 횡보가 이어지고 있거든요. 근데 그냥 사실은 횡보만 있었으면이 정도까지 안 했는데 삼성전자 날아갔고 막 하이니스 날아가니까 막 뭐 하냐 막 이런 이야기들이 되게 나오면서 좀 많은 투자들이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아 그 부분은 제가 진짜 잘 이해할 거 같아요. 이게 이제 상대적 박탈감 부분인데맞 아 내가 항상 투자한 부분에 예 그게 바로 올라가지 않고 다른음 투자 상품이 올라가면 이게 이제 내 거은 가만히 있어도 뭐 손실을 보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사실 이제 그 투자를 했던 사람들이 공격할 대단을 찾는 그죠 지금 아 지금 어 충분히 이해가 가 됩니다. 아, 저도 이제 그런 상황을 많이 겪었고 이게 우리가 그 필연적으로 겪어야 될 어 상황이 아닌가 맞습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한번 또 본격적으로 어 우리가 그 금문 시장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면서 지금이 과연 어떤 시장이 어 상태인가 이런 것들도 한번 진단해 보는 것도 재밌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실 지금 연준 미연준이죠. 예. 금리 인상을 할 거냐, 금리 인하를 할 거냐이 부분이 사실 자산 시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변수라고 보는데

지금 어 금리 인상이 좀 대두되고 있는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어 뭐 고용 시장이라든지 뭐 미국의 경기가 생각보다 그렇게 나쁘지 않다. 아 좋다. 뭐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서 이게 안 좋아야 금리 인하가 벌어지는데 예. 좋았다 보니까 금리 인상 가능성이 뭐 높여진단 말이에요. [콧방귀] 그러면 이제 어 또 최근에 금값이 좀 떨어지면서 이게 금리 인상 가능성이 우려되면서 금값이 떨어졌다. 아 이런 이제 전망도 나오는데 이런 흐름이 좀 아니면 이런 방향성 이렇게 진다면 금시장이 좀 안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전망도 지금 나오고 있는데 어떤가요?

일단 많은 분들이 제일 우려하고 있는게 금리 인상이기는 해요. 그게 뭐 사실 금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자산 시장이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조금씩 이렇게 있는데 근데 유도 금에 있는 이유는 이제 금은 흔히 이제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할 때 어 이자나 배당을 주지 않다 보니까 금리가 올라가면 금이 매력도가 떨어지지 않냐 그래서 실제로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나올 때마다 이제 금갈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가장 최근에는. 근데 이렇다 보니까 이제 실제로 전문가들도 그런 얘기를 하지. 그리고 막 그이란 이스라엘 전쟁이 일어날 때마다 금리인상에 대한 그 우려가 더 대두되면서 금가격기 뚝뚝 떨어지는 걸 내 눈으로 봤지.

이러니까 사람들이 더욱더이 공포를 갖는 거 같아요. 근데 아 그 사실은 그 금리 인상이라는게 단기적으로는 약간 두려움을 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사실 별 의미가 없고 오히려 금리 인상에 더 호재인 경우가 많거든요. 이런 것들을 우리가 잘 생각해 봐야 될 필요가 있는데 그래서 과연 내가 진짜 지금 공포를 느끼고 있는게 본질적으로 금액 진짜 안 좋아서 내가 공포를 느끼고 있는 건지 아니면 시장이 나한테 공포를 주니까 그냥 그렇게 자꾸 내가 받아들였던 건지 이거를 잘 분리해서 생각을 해 봐야 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과거를 돌아가서 생각을 해 보면 예를 들면 1975년 아니죠 그냥 전으로 갈게요.

1970년부터 1980년까지 기준 금리가 3.5%에서 5%에서 10, 18%까지 올랐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사실은 금리 4%다. 막이 얘기만 해도 와 너무 높다. 아 이거 어떻게 버티냐 이런 말 하는데 그때는 무려 18%였어요. 18%. 근데 3.5%에서 18%를 올린 거면 얼마나 많이 올린 겁니까? 근데 이때 금가격이 그러면 우리 생각으로 하면은 그리고 그 흔히 말하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로 따지면 금이 아주 가루가 돼 버려야 되거든요. 그렇죠.이 그대로 하자면 폭락에 가까워서 뭐 그냥 거의 쓰레기 가까이 돼야 되는 상황인데

네. 근데 이상하게 그때 금각이 26배가 폭등을 했습니다. 아, 그 제가 깜짝 놀랐던 그 네,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처럼 사실 과거의 역사에 이제 지난 100년 동안 금리와 금가격을 겹쳐서 보면 금리가 올랐던 시기에 대부분은 사실은 금이 되게 좋았거든요. 그럼 왜 이게 좋았는가를 우리가 구체적으로 뜯어 봐야 되는데 우리가 금례 인상이라는 걸 그냥 너무 단순하게 받아들여서 그렇습니다. 어, 일단 전문가들이 그렇다면 거짓말을 한 거냐? 그거는 아니에요. 전문가들이 왜 이제 금리 인상에 금이 안 좋다라고 말하냐면 논리적인 구성상 이제 금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그 요소가 실질 금리라는 데이터인데 실질 금리는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값이고 이게 낮아질수록 더욱더 이제 금 좋다 이렇게 보통 많이 평가를 하거든요.

그렇다라는 건 실제 금리가 낮아지려면 금리가 낮아지거나 인플레이션이 높아지거나 혹은 둘 다거나 이렇게 돼야 되는데 반대로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건 실제 금리가 올라가는데 영향을 준다는 뜻이고 그렇기 때문에 금가격에는 안 좋은 영향을 주겠다요 논리인 거예요. 논리만 보면 완벽하죠. 근데 우리가 여기서 빼먹는 건 금리를 왜 올리냐는 거를 자꾸 까먹어요. 왜 올리느냐. 그러니까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아 뭐 주사이 한번 딱 던져 가지고 숫자가 3이 나오면 금리를 올리고 4가 나오면 내리고 이런게 아니잖아요. 분명히 다양한 것들을 보면서 이제 금리를 올리게 될 텐데 이제 금리를 올리는 거에 가장 큰 부분은 우리가 이제 한국은행에 들어갔을 때 제일 앞단해 보이는게 물가 안정이라는 그 한자가 쓰여져 있거든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중앙은행은 물가 안정이 가장 최후선 목표인 거예요.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른다라고 하면은 금리를 올려서 좀 내릴 수밖에 없는 거죠. 자, 여기서 이제이 물가가 가장 핵심인데이 물가가 상승한다라는 건 두 가지 측면이 있어요. 사람들이 그냥 물가 오른다라는 걸 다 하나의 측면으로만 바라보는데 사실 구체적으로 보면 두 가지 어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수요견인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데 그니까 경제가 너무 좋아지는 거죠. 이거는 경제가 되게 좋다라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이고 그렇기 때문에 금리를 좀 많이 올려도 충분히 경제가 탄탄하니까 금리를 올리면서 이제 물가가 금방 안정을 다시 찾아가게 되는 이런 모습들이 흔히 나타납니다.

이런 수요연견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금리가 올라가는 건 금가격에 딱히 좋을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악재에 가까울 수 있다고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근데 반대로 이거랑 전혀 다르게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라는게 있는데 예를 들면 이제 뭐 인건비가 그냥 경제가 좋은 것도 아닌데 인건비가 올라서 강제로 이제 물가가 올라간다라던가 아니면 그냥 돈을 팡팡 찍어내서 물가가 올라간다라던가 아니면 이제 지정학적인 문제 때문에 공급망이 이제 병목이 생기면서 지금이란 이스라엘 전쟁 때처럼 막 유가가 올라가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때 전쟁 때처럼 뭐 니켈 가격 그다음 농산물 가격 같은게 이제 폭등하면서 나타나는 이런 인플레이션은 비용인상 인플레이션이라고 부르거든요.

경제는 안 좋은데 물가만 상승하는 이런 현상이기 때문에 이때는 금리를 올리자니 좀 금리를 적극적으로 올리자니 경제가 완전히 이제 무너질 것 같고 그렇다고 가만히 냅두자니 인플레이션이 걱정되고 정말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에서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조금씩 경제가 무너지지 않을 정도만 조금씩 금리를 올라가는 올리는 그런 이제 현상이 나타났는데 이것을 바로 스테그플레이션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이 상황에서는 금에 있어서 가장 최고의 상황인 거예요. 아.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현대의 지금 시점으로 돌아와 보죠. 지금 중앙은행이 무엇을 걱정해서 금리를 올리는가라고 한다면 그거는 물가 물가가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이고 그 인플레이션의 기전은 어딘가라고 한다면 화폐가 너무 많이 창출되는 것과 그리고 지정학적인 문제와 같은 그런 공급만 병목 현상 뭐 그다음에 보호 무역주의 이런 부분 관세 전쟁 이런 부분들이잖아요.

이거는 결국엔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고 우리가 1970년에 봤던 그 어마어마한 폭등 장세의 시그널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생하는게 맞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금리인상에 대한 그런 우려 가격이 하락할 때 우리가 너무 막 깜짝깜짝 놀래고 공포를 느끼기보다는 이런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한다라고 한다면 이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네요. 어, 똑같은 어떤 현상을 보고 해석을 달리하는 그런 상황들이 이제 우리 일반인 입장에서 주의할게 이제 그런 거네요. 예. 단순히 금리나 뭐 어떤 단순한 요인으로 시장을 시장 전체를 파악하려고 하는 이게 이제 일종의 그 심리학에서 보면 이제 휴리스틱으로 쓰는 거죠.

예. 휴리스틱을 너무 이제 그 가볍게 쉽게 쓰는 오류를 범하면 안 된다. 이런 거를 좀 지적을 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왜 그런지가 중요하지 사실 그 결과만 가지고 우리가 판단해서는 안 된다. 이런 말씀을 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지금 뭐 어쨌든 지금 아까도 이제 뭐이란 전쟁 얘기도 하고 뭐 화폐 찍어내는 문제도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어 지금 어쨌든 전쟁이 끝난 것도 아니고 예 그다음에 뭐 미국의 달러 신뢰도나 이런 것들은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뭐 계속 하락하고 있는 측면이 있고 이런 구조적인 문제들이 여전히 지금 남아 있잖아요.

예. 이런 상황에서 지금 전 세계 중앙은행 준비자산으로 어 금이 27%를 지금 차지한다라고 이제 합니다. 이렇게 지금 그 그러면서 이게 미국채 비중보다 이제 더 높아지는 상황이 됐는데 이게 지금 달러 의존도를 자꾸 낮추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있어서 그런 건지 그리고 만약에 그런 거라면 앞으로 이런 방향성이 지속될 건지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일단 어 제는 얘기 하나만 먼저 드리면 좋을 거 같아요. 그 며칠 전에 그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가 이제 좀 공개된 인도 데이터를 보다가 어 얘네 금 좀 판 거 같다 이런 식의 이제 보도를 했었어요.

데이터가 좀 이상하게 바뀌었거든요. 그랬더니 바로 그다음날에 인도 중앙은행이 아니다. 절대 아니다. 우리 880.52톤 5위톤 그대로 있다라고 했고 몇 시간 뒤에 인도 정부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막 시장에 절대 그럴 일이 없다라는 걸 되게 강조를 했었어요. 근데 딱 20년 전으로만 돌아가면 어떻게 되냐면 그때는 누가 금을 샀다고 해도 아무런 뉴스거리도 안 되고 누가 금을 팔았다고 해도 아무런 뉴스거리도 안 됐거든요. 그리고 이제 경제학에서도 이제 현대 경제학자들이 금은 약간 옛날에 썼던 어떤 화폐적 관점이지 뭐 지금에 와서는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됐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고 중앙은행들도 금을 약간 상징적으로 보유하는 것뿐이지 이게 막 엄청난 가치가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는 하지 않았었어요. 근데이 인식이 지금 완전히 바뀌고 있다라는 걸 우리는 이해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심지어 인도 모디 총리도 최근에 단 1년만이라도 국민들한테 제발 좀 금종 금만 사 달라고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세상의 중심이 달러에서 금으로 이동하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충분히 이해를 해 봐야 되는 그런 포인트다. 어 옛날에는 그 굳이 금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었습니다. 미국의 신뢰가 정말 막강했었고 달러를 보유하기만 해도 실질적으로 내 자산 가치가 많이 올라갔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미국이 정말 상황이 되게 많이 안 좋아졌어요. 뭐 경제적으로 안 좋은 것도 있겠지만 그냥 구조적으로 살펴보면 미국의 정보 부채가 지금 39조 달러 정도 되고 1년에 이자만으로 1조 달러를 지출을 하거든요. 그리고 미국의 이제 재정적자가 올해 한 2조 달러 정도 될 걸로 예상을 하는데 이제는 미국은 숨만 쉬도 1년에 2조 달러씩 부채가 늘어날 정도로 이미이 재정을 다시 예전처럼 관리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 수 있는 그런 인계점을 다 지나버렸다라는 거죠. 자, 그렇다라면 이제 어떻게 되느냐? 결국에는 이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안전 자산으로서 외한 보유고에 달러 아니면 금 달러도 이제 그냥 가만납두면은 이잘 안 주니까 미국 국채를 담아두거나 금을 가지고 있거나이 두 가지 선택지 중에서 하나를 택했어야 되는데 달러를 가지고 있어 봤자 어차피 이제는 이제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보다 더 많은 금리를 요구하기 어려워진 시대이고 거기다 심지어 이제 달러 가지고 있었다가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 러시아가 막 외엄 보이고 동결되고 스위프트망에서 대막 배제되고이 이 그다음에 뭐 베네수엘라 같은 경우에 마드로 대통령 갑자기 잡아오고 이러한 이스라엘 전쟁에서 미국이 직접 개입하는 이런 모든 것들을 보니까 달러를 보유하는 것 자체가 가치도 별로 없을 뿐더러 심지어 리스크라고 책정이 되는 이런 흐름으로 가고 있었다라는 거죠.

네. 이런 과정 가운데서 분명히 2000년까지만 하더라도 전 세계 외안보고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70%였는데 이게 지금 50%대까지 떨어졌고 특히 그중에서도 미국 국채 같은 경우에는 이제 22%고 이제 금이 27%를 찍으면서 금이 미국 국채보다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는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됐다라는게 이런 거적인 흐름을 우리가 이해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왜 이제 금이 자꾸 세상이 중심에 되는지 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매년 사상 최고치 수준의 금을 매입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큰 흐름에서 이해한다라고 한다면 단기적으로 막 금리 때문에 막 공포에 막 가격이 떨어지고 또 어떨 때는 뭐 좋은 이슈로 오르고 하는 이런 단기적으로 어 막 가격 변동하는 거에 1일비 하기보다는 좀 큰 흐름으로 우리가 투자하는데 좀 도움이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네. 아까 금 인도 얘기를 좀 하셨는데 일단 좀 궁금한게 그러면 그 왜 데이터상에는 네 왜 일시적으로 이렇게 줄어드는 그런 데이터가 인도 정부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나왔는지 좀 궁금하고 그다음에 어 이제 다른 데서 또 이렇게 말씀하신게 어 인도 정부의 정책 변화가 금시장의 판도를 를 뒤흔들 수 있다. 이런 말씀을 하셨던 거 같은데. 어, 그건 왜 그런지 예. 어, 일단 그 인도 데이터가 왜 그런지는 솔직히 그 인도 정보가 이제 명백하게 밝히지는 않았거든요. 근데 추측인데 그니까 좀 좋은 쪽으로 추측을 하면 금가격이 최근에 조정을 받았다 보니까 그냥 그 외화자산이 줄어든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 거죠.

예. 그럴 수 있는 거라 이제 그런 가능성이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진짜 팔았는데 안 팔았다고 뻥칠 수도 있어요. 그럴 수도 있겠네. 왜냐면 이게 사실 공식 데이터라는게 어떻게 결정이 되냐면 막 되게 막 감사를 하고 이렇게 해서 결정되는게 아니라 그냥 IMF에 보고를 하면 바뀌어요 숫자가. 예. 보고는 꾸준히 잘는 가도 있지만 귀찮아서 아니면 다른 이로 좀 전략적인 이로 보고를 잘 안 하는 국가들도 많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이제 뭐 사우디나 중국 같은 국가들을 예를 들어 볼 수 있는데 중국은 이제 공식적인 금보량은 한 2,000톤 정도 될 거라고 그 공식적으로는 나와 있어요.

근데 이제 전문가들 같은 경우에는 최소한 금이 한 5,000톤 이상 있을 것이다. 이렇게 평가를 하거든요. 와 두 배가 넘게 지금 보유를 하고 있다는 거네요.네 네, 맞아요. 그래서 로이터 통신에서도 그런 관련된 기사가 나온 적이 있었고 그다음에 일본의 금 전문가도 이제 그 중국이 5,000톤 이상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했었고요. 그러니까 이럴 수밖에 없는게 미국의 수출입 데이터나 그다음에 상하이 금거래소의 그 거래량이나 그리고 이제 미국 아, 중국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에서 3위 안에 드는 금생산량 국가거든요. 매장량도 3위 안에 들고.

음게 그렇게까지금 매장이 많고 많이 캐면서 수출은 하나도 안 해요. 네. 그러면 그 금들이 다 안에 고여 있다라는 뜻인데 어쨌든 그런 다양한 형태로 중국의 이제 금보율량 데이터를 보면은 이게 좀 웃긴게 항상 늘 일정하다가 특정 달에 갑자기 막 500톤 1톤 막 이렇게 뻥튀기가 되거든요. 근데 이게 얼마나 말이 안 되는 거냐면 보통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1년 내내 사는 양이 한 200톤 정도가 돼요. 네. 근데 중국이 한 달 만에 막 500톤을 샀다라는 건 사실은 말이 안 되잖아요. 그죠? 어딘가는 팔아왔어야 되는 거잖아요. 원래 그 산다면은.

네,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에 이거는 무엇을 의미하냐? 그냥 중국의 금보이랑 데이터만 봐도 그냥 딱 느껴지는게 중국은 사실 이전에 많이 샀는데 보고를 그냥 그때 한 것뿐이죠. 예. 그냥 그게 진짜로 딱 500톤만 샀는데 그냥 보고하기가 귀찮아서 한 번에 한 걸 수도 있고 보통은 근데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은 매달 보고를 해요. 그런 걸 수도 있고 아니면 전략적인 목적일 수도 있는데 아무튼 이제 그런 절어 전체적인 데이터들을 분석해 보면 대략 5,000톤 정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하는 것과 그리고 이제 미국 같은 경우에도 포트녹스 이슈가 있었거든요.

미국의 금이 이제 가장 많이 보관되어 있는 그 금 보관소가 이제 포테녹스라는 곳에 있는데 여기에 대략 한 4,600톤 정도의 금이 있을 걸로 예상을 해요. 근데 이게 1974년 이후로 제대로 된 감사를 한 번도 한 적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50년째 맨날 그 국민들이 포트녹스 감사 좀 제대로 해라. 금 제대로 있는 거 맞냐? 뭐 이런 의혹이 나오는데도 50년째 감사를 안 해요. 예. 그니까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근데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20년 전만 하더라도 아이 그냥 있겠지 뭐. 금 극가 거 뭐 그렇게 중요하다고 막 이런 식으로 생각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고 2025년에 트럼프가 일런 머스크랑 함께 포트녹스의 금 없을 수도 있다.

감사하러 가자는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올해도 똑같은 이야기를 한 번 더 했었고. 그러니까 이제 결국에 여기서 제가 얘기해 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포트녹스의 금이 있냐 없냐. 그다음에 인도가 금을 팔았냐 안 팔았냐 이게 아니라 이제는이 이슈를 바라보는 세상의 그 인식이 바뀌었다라는 거. 이전에는 금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뭐 금이 그렇게 중요한 자산도 아닌데 뭐 이런 거였다면 이제는 금이 조금만 팔았을지도 모른다는 의혹이 나오면 팔른 것도 아니에요. 팔았을지도 모른다는 의혹이 나온 것만으로 이제 막 정부도 중앙은행도 깜짝 놀래서 해명을 하고 그러고 막 이제 막 각 뭐 정말 전 세계 모든 그런 시장 참여자들이 그런 것들을 의혹을 던지면서 막 해명하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세상의 중심의 세상의 중심이 달러에서 금으로 바뀌고 있다라는이 흐름을 우리는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네. 네. 그리고 그러면 인도의 그 정부의 어떤 정책의 방향성이나 행동이 판을 뭐 뒤집을 수 있다라는 거는 뭘 의미하는 건가? 판을 뒤집을 수 있다라고 하는 건 결국에는 인도가 이제 그 금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는 국가 중에 하나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그니까 이게 단기적인 측면에서선 마치 그런 거예요. 이제 어 인도가 금을 사지 말아 달라라고 이제 국가 대통령이 이야기를 했고 거기다가 심지어 이제 관세도 좀 많이 올렸어요. 거기다가 이제 좀 금을 좀 거래를 많이 못 하게 하도록 여러 가지 통제 약간 규제를 많이 넣어 놨는데 그렇다 보니까 어 인도에서 수요가 줄르면 그러면은 정말 전 세계적인 수요가 갑자기 크게 줄을 수도 있겠는데라는 생각에 최근에 금이 유독 더 많이 떨어졌던 이유 중에 하나가 이걸로 꼽히고 있기도 하거든요.

근데 결론적으로 사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이게 제가 예전에 그 2020년도에 제 아는 분이 저보고 부동산을 꼭 살하면서 뭐라고 얘기를 하셨냐면 저희가 그때 이제 막 여러 가지 막 정책이 되게 안 좋게 흘러가니까 어 그리고 아마 2021년인가 그때는 막 금리도 오를 때였나 그랬던 거 같아요. 제 기억에. 그러니까 어 이렇게 자꾸 뭔가 비용이 올라가고 하면 사람들이 더 이상 못 버티고 부동산을 팔아서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까요라고 했더니 그 사람이 뭐라고 했냐면 딱 집을 못 가져본 놈이 그런 말을 한다고 뭐 예를 들면 세금이 오르면 그걸 월세에 얹으니까 오히려 부동산 가격이 더 올라간다 이런 얘기를 했던 것처럼 수익관세가 올라가고 그 유통거래 비용이 더 올라간다라는 건 그마만큼 금가격이 올라가는데 사실 영향을 주거든요.

장기적으로는. 그래서 저는 이제 인도가 이렇게 좀 더 금의 병목 현상을 만들고 있는 이런 일들 자체가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금을 오히려 더 뜨겁게 만들어지는 요인이 될 것이다.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네. 네. 네. 종이금이라는 얘기가 저번에 그 다른 금투자 하시는 분 얘기해 나왔고 이런 얘기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실물금보다 종이금이 뭐 한 100배 정도 큰 시장이다 이렇게 어 추정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 금투자 시장에서 이런 종이금 거래로 인해서 잘못하면 뱅크럼과 같은 그런 상황이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하신 거 같은데 왜 그런가요?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는 신뢰 위에 쌓여진 그런 금융 시스템 안에서 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통장에 있는이 돈도 사실은 언제든 종이 쪼가리가 되어 버릴 수 있는 종이 쪼가리도 아니죠. 그냥 숫자 데이터 쪼가리가 되어 버릴 수도 있는 그 정도의 리스크를 안고 살고 있어요. 하지만 그 누구도 의심하기 전까지는 다 같이 의심하기 전까지는 그저 안정된 것처럼 보여질 뿐인 거거든요. 근데 이제 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로 금 1g이면 그 금융 상품 시장으로 갔을 때 대략 한 270배 정도 더 뻥튀기가 돼요. 계약이. 우리가 예를 들어서 그냥 단순하게 그 증권 어플 켜고 금 선물 계약을 하나 해 보잖아요.

그러면은 이제 보증금처럼 일종에 정말 적은 금액만 내고 한 20배 정도 더 많은 양의 금을 살 수가 있어요. 그런데 사실은 없는 금이거든요. 그 나머지 내가 만약에 1천만 원을 넣었으면 나머지 1억 9천만 원은 없는 금이에요. 근데 그걸 우리는 거래를 하고 있는 거죠. 근데 이렇게 되면은 사실 이게 누구도 금을 이제 내가 실물로 받겠다라고 안 하니까 그러니까이 계약이 유지가 되는 건데 근데 지금 세상이 바뀌고 있는 흐름을 주목해 봐야 될 포인트가 있습니다. 어 예를 들면 정말 어 실물이든 금융 상품이든 아무 상관이 없는 거라면 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오로지 실물만을 보유를 하고 있을까?

심지어 이제 그 은행들을 규제하는 기관 이제 바젤에서 바젤 3 개편안이 나왔는데 여기서도 금을 이전에는 그냥 별로 그 안정성이 없는 자산으로 평가를 해 놨다가 이번 개편안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정성으로 바꿨어요. 그래서 원래는 그게 달러랑 미국 국채 말고는 없었는데 근데 이제 금이 그 정도 수준 어 모든 자산 중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평가 기준을 바꿨거든요. 자, 근데 여기서 그냥 금을 바꾼게 아니라 실물금. 그것도 심지어 그 은행이 직접 보유하고 있는 실물 금만을 1티어 자산으로 평가를 하게 바꿨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바뀌고 있는 이런 흐름을 우리가 주목을 해 봐야 되는데 예전에는 되게 효율이 중요했던 시기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내가이 국가랑 친하지 않아도 인건비가 싸니까 여기다 공장도 세우고 내가이 국가랑 친하지 않지만 원자재가 싸니까이 국가에서 원자재를 사고 아 내가이 국가랑 친하진 않지만이 국가가 더 가까우니까 유통 비용이 싸서이 국가랑 이제 거래를 하게 되고 이러한 다양한 부분들이 이제 효율 가장 중심으로 움직였었던 거예요.이 효율 중심으로 움직일 수 있었던 가장 큰 가장 크고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실내거든요. 근데 이제는 그 신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잘 생각해 보면 사실은 에너지 발전을 할 때도 당연히 화성 연료가 더 효율적이거든요.

근데 왜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신재생 에너지, 원자력 이쪽으로 가고 있는가? 금을 다른 나라에 보관하는게 훨씬 더 안전해요. 미국이나 런던 같은데 보관하면 보관도 안전하지. 거기다가 금을 내가 보관할 때 드는 비용이 들지도 않지. 그리고 심지어이 금을 거기서 잠깐 대어해 주면서 이자까지 받을 수 있거든요. 그런데 굳이 그거를 다시 본국으로 회수하는데 그 가지고 오는데 비용도 틀고 그러면 이제 그 보관하는 장소도 지어야 되는데 돈이 들고 그리고 그걸 지키고 유지하는데 돈이 들고 그다음에 어디다 대출해 주면서 이자를 봤던 것도 못 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왜 이렇게 비율적으로 움직이고 있는가?

분명히 저쪽에서 인건비가 싼 데서 공장을 지어 놨던 걸 훨씬 더 인건비가 비싼 우리나라로 다시 가지고 오는 그런 공장들에 가지고 오는 이런 리쇼어링이 왜 일어나는가는 결국에 예전에 효율 중심이었던게 안보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라는 부분을 이해해 봐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이전에는 신용 중심이었던게 안보 중심으로 가기 때문에 그래서 실물 금이 되게 중요한 어 순간으로 바뀌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 보면 실물금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고 오히려 좀 성장을 했거든요. 근데 웃긴게 ETF에서는 유출이 되게 많이 됐어요. 네. 자금 유출이 되게 많았습니다.

이런 측면을 우리가 바라보면서 계속 밑단에서는 지금 막 가격도 조정하고 횡보고 사람들이 매도하고 안 좋은 뉴스 맨날 나오는데 근데 중앙은행들은 역대 최대치 수준의 근물 매입을 지속하고 있고 그다음에 실물은 계속해서 빠져나가고 있다라는 이런 흐름을 우리가 바라보면서 좀 거시적인 흐름을 바라본다라고 한다면 어 그런 상황이 안 오면 좋겠지만 만약에 금이 상승 사이클을 탈 때 정말이 실내가 흔들리는 어떤 트리거가 터진다라고 한다면 내가 보유하고 있는 금이 진짜 금이 아니게 될 가능성도 있다. 그래서 실제로 2022년에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있었잖아요.

그때 이제 런던 기금석 거래소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금거래소인데 여기서 이제 니켈 공급이 갑자기 확 막혀 버리니까이 말씀드렸잖아요. 실물은 별로 없고 이게 다 그냥 일종의 계약이고 뻥튀이 된 시장이라고. 네. 그래서 결국에는 48시간만에 니켈 거의 네배 가까이 취소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사람들이 계속 이제 니켈를 현물로 달라고 요구를 하니까 거래선는 못 주잖아요. 일단 처음엔 거래 정지를 갑자기 시켜 놓고 그리고 조금 있다가 무슨 발표를 하냐면이 거래 무효라고 그냥 강제로 취소를 때려 버려요. 진짜요? 네. 이게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거 말고도 우리가 더 쉽게 알 수 있는 건 게임스탁 사태 같은 것들 그런 것들도 보더라도 거래소가 과연 공정하냐라고 할 때 그런 정말 위기의 순간에서는 공정하지 않았던 역사가 많다. 심지어 국가조차도 공정하지 않았던 역사들이 되게 많거든요. 금을 통제했던 역사가 많습니다. 1930년대 가면 루즈벨트 대통령이 금을 소유하면 징역 10년을 보내 버려요. 그냥 소유했다는 이유만으로 그 정도로 어떤 위기의 순간이 되면 국가도 기관도 그게 꼭 우리 편이는 아닐 수도 있다라는 걸 생각하면서 그런 측면에서 어 우리가 금을 투자할 때 이항이면 실물 쪽에 좀 더 우리도 포커싱을 해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죠.

아, 그러니까 일종에 지금 거래 비중을 굉장히 많이 차지하고 있는 건 이제 파생 상품이라는 거잖아요. 파생 상품. 그니까 이거는 실물이 아닌 뭐 이렇게 이제 표현하 종이에 불과한 건데이 중에서 이제 이게 실물자산으로 요구하는 상황들이 갑자기에 뱅크런처럼 발생하면이 실물 자산이 없어서에 난리가 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이런 거잖아요. 지금 실제로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겠네요. 네. 근 많은 사람들이 그런기를 하면 되게 음처럼 받아들이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엄청 빈번하고 최근부터 해서 되게 자주 있는 일들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냥 제가 뭐 그렇기 때문에 막 무조건 음모론처럼 무조건 실무를 사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라 그런 사항들이 의외로 되게 빈번하고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해지하기 위해서 라면 실무를 사는 거고 그것까지는 나는 좀 그 정도의 리스크는 되게 적다라고 생각한다라고 한다면 사실 ETF로 투자해도 무난해요. 아 그러네요. 최근에 미상원 은행위원회가 클레리티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좀 어 본격화될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지금 이런 상황이 금값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부정적일까요? 아니면 오히려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을 할까요? 일단 우리가이 부분을 생각을 할 때 어 단기적으로는 되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장기적으로는 이건 엄청나게 큰 호재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어요.

일단 왜 단기적으로 악재냐면 사실 클레리티 법안 이전에 이제 지니어스 법안이 먼저 이야기가 됐었거든요. 지니어스 법안의 핵심은 이제 그런 그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들이 스테이블 코인을 뭐 예를 들면 테더 같은 걸 발행할 때마다 미국 국채를 이제 사야 된다라는 이런 규정 때문이에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사람들이 갑자기 달러 수요가 확 늘어나면서 달러 강세가 일어나게 되고 그러면은 금이랑 달러는 정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금가 가격에는 안 좋을 수밖에 없다라는 그런 이제 영향을 주게 된다라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클레리티 법안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암호화폐 시장이 커짐에 따라서 이게 특히 미국이 원하는 거는 미국 국채를 그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들이 많이 사 주기 원하는 건데 그런 쪽으로 이제 나아간다라는게 달러 강세를 단기적으로 좀 만들어 주고 그게 금가격을 억누를 수 있는 요인이 되기는 한다라는 측면은 우리가 염두해 주고 있기는 해야 됩니다. 근데 사실 이게 단기적으로나 그렇지 장기적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을 뿐더로 오히려 금에 더 좋은 이유가 뭐냐면 음식물이 썩었어요. 포장질를 예쁘게 만든다고 그게 다른 상품이 되지는 않거든요. 이미 지금 달러의 가치가 뚝뚝 떨어지고 그리고 전 세계 중앙들이 달러에서 금으로 이동하고 있는 이런 거대한 패러다임이 나타난 근본적인 이유는 첫 번째로 미국의 재정 문제이고 그리고 이미 임계점을 넘어버린 재정 문제이고 두 번째는 너무도 많이 발행했던 화폐량이고 그다음 세 번째는 이렇게 세 개가 보호 무역주의로 가고 있는 이런 패러다임이에요.

그런데 이건 하나도 변함이 없는데 여기 위에 암호화폐라고 하는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하는 포장지를 바꾼다고 해서 그게 사실은 달러의 근본적인 가치의 변화를 만들어 주지는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일단 아무 의미가 없다. 달러의 가치의 측면에서. 근데 이제 여기서 하나 이제 금에 있어서 정말 좋은 이유는 어이 여기서 핵심이 클레리티 법안에서 핵심 중에 하나가 이제 RW 토크화 자산을 의미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금이라는게 어 물론 되게 작게도 자를 수 있고 되게 얇게 피면은 엄청 얇아질 수는 있지만 사실 그렇게 할 때마다 좀 일종의 로스 같은게 발생을 되게 많이 해요.

그래서 그런 것도 있고 그다음에 금은 너무 희소한 자원이다 보니까 이런 희소한 자원은 어떤 화폐적 특성으로 따질 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유통량이 점점 줄어들게 되고 그게 디플레이션을 만들고 좀 잦은 경기 침체를 만든다라는 그런 이제 경작적 원리가 있어요. 그래서 이제 금이 과거에 근본이 제가 많이 쓰였던게 이제는 이제 불안화폐 시스템, 좀 화폐를 빵빵 찍어낼 수 있는 이런 시스템으로 바뀌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거에서이 토크화 자산이 금에 있어서 그런 희소성을 최대한 많이 해소시켜 주는 요인이다. 그러니까 금이 똑같은 양이 있더라도 정말 잘게 쪼갤 수가 있거든요.

막 0.001g 1g까지 쪼갤 수 있게 되니까 그러면 금의 양의 양이 희소하다라고 하더라도 유통되는 유통량은 정말 잘게 정말 많이 분산될 수가 있다라는 뜻이기 때문에 이거는 우리가 앞으로 어 지금 불안합 시스템에서 살고 있었던게 다시 근본이제로 돌아갈 수도 있는 그런 하나의 가능성을 제시해 주는 측면이라서 그래서이 부분이 어 정말 금가격에 있어서 최고의 호재로 작용을 할 만한 그런 요인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바라보면서 그냥 다시 정리를 하자면 단기적으로는 약간 악재, 장기적으로는 아무 의미 없거나 오히려 거대한 호재가 될 가능성을 같이 가지고 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한간에는 지금이 1974년에 중동쟁과 5일 쇼크 이후에 그 급값이 폭락했던 어 그런 사례처럼 이번 국면 그러니까 지금 이번 국면이라고 하면은 좀 지금 어쨌든 금가격이 조정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이 19734년의 폭락 사태가 제연될 수도 있다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거든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어,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수 있고 이미 사실은 그 과정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때랑 지금이 되게 닮아 있는 부분은 그때가 오일 쇼크가 터지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확 커지니까 그러면은 사람들도 생각을 하겠죠.

야, 이거 금리 정말 무섭게 올리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실제로 1974년부터 금가격이 엄청나게 큰 조정장을 맞이를 했었습니다. 딱 지금이랑 똑같죠. 이제이란 이스라엘 전쟁 터지고 육가 폭등하니까 어 이거 인플레이션 터지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 때문에 금리 인상에 대한 그런 공포심이 생겼고 그래서 금가이 떨어진 똑같은 패턴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그때 금가이 어느 정도나 떨어졌냐면 -40% 정도 떨어졌어요. 근데 지금 이미 그 이슈 때문에 금가격이 한 -2% 가까이 하락을 한 상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일 수도 있고 이미 충분히 그 정도를 다 반영해서 가격이 하락한 걸 수도 있다.

근데 여기서 이제 하나 더 우리가 바라봐야 될 건 그 이슈가 있고 나서 실제로 1974년부터 경기 침체가 왔습니다. 네. 경기 침체가 오면 당장 돈을 갚아야 되니까 뭐 주식이든 금이든 뭐든 다 일단 팔고 현금을 받아야만 하잖아요. 그런 이제 일종의 캐시런 뭐 아니면 마진콜 같은 현상이 일어나게 됐는데 그런 것처럼 지금도 아직 경기 침체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심지어 최근에 고용 지표가 발표됐던게 꽤 좋게 나오긴 했지만 근데 추세를 보면 사실 실험률도 3% 대였던게 이제 4% 대까지 올라오게 됐고 경제 활동 참가율도 꾸준히 낮아지고 있고요.

경기 선행 지수도 거의 역대 최장 기간 하락하고 있고 그다음에 경기 침체가 어 이전에 나타났던 그 가장 대표적인 시그널 장단계 금리차 같은 것도 역전됐다가 이제 다시 회복하면서 경기 침체 시그널을 알려 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다양한 부분을 생각할 때 아직 경기 침체는 아니지만 여기에 진짜 경기 침체까지 온다라고 한다면 1974년 정도의 조정이 있을 수는 있다. 이렇게는 생각해 볼 수 있는 포인트인 거 같아요. 지금 뭐 우리나라 주식 예, 코스피가 지금 막 그 8천을 넘어서 지금 9천까지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만 전망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에, 근데 어, 우리 영상을 찍기 바로 직전에 반도체에 뭐 미국발에 반도체 위기설이 이게 대두되면서 미국 지수가 폭락을 했고 우리나라도 폭락을 했어요. 그리고 사실 코스피가 그다음날 또 바로 만해를 했습니다. 근데 이게 이제 변동성이 굉장히 커졌거든요. 그죠? 엄청 커졌습니다. 예. 예. 그래서 이런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게 또 사람들이 안전 자산으로 이제 옮겨갈까라는 관심도 이렇게 좀 어 이렇게 옮겨가는 느낌이 있거든요. 어 이랬을 때 이런 상황이 금 시장에 또 영향을 주지 않을까 이런 전망도 있는데 어떻게 보시는가요? 일단 주식 시장이 막 폭락하고 하면 사람들이 안전 자산을 찾게 될 텐데 근데 만약에 그 논리로 금을 찾으면 저는 딴 데로 가라고 이야기를 해요.

왜냐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안전 자산이랑 시장에서 금을 안전 자산이라고 부르는 건 다른 의미인데 일반인 분들이 많이 착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일반인 분들이 생각할 때 안전 자산은 변동성도 낮아야 되고 원금도 보장돼야 되고 위기 때 가격이 올라야 되고 뭐 이런 다양한 것들을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사실은 각각 다른 안전 자산입니다. 예를 들면은 원금에 보장되는 뭐 예금 같은 안전 자산 뭐 채권 같은 안정 자산이 있는 거고 그다음에 뭐 이제 경제 위기 같은 때 가격이 폭등하는 달러 같은 안전 자산이 있는 거고 그리고 이제 물가가 폭등하면서 현금 가치가 뚝뚝 떨어질 때 그때 이제 빛을 바라는 그런 금과 같은 나를 지켜주는 유일한 자산 금과 같은 안전 자산이 있는 거고 이렇게 각각 다른 안전 자산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주식이 폭락하는시기 때 이제 뭐 그게 만약에 경기 침체라거나 아니면 경제 위기와 같은 리스크 때문에 가격이 뚝뚝 떨어지는 거라고 한다면 그거는 사실은 금가격도 같이 떨어질 요인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금을 바라볼 때 이거를 어 금은 우리가 어 금을 투자하는 거의 본질적인 건 화폐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는 지금 시기를 시기에서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함이다라고 한다면 옳게 투자를 하고 있는 거고 그게 아니라 뭐 예를 들면 금리 인상 때문에 뭐 금을 팔아야 된다. 혹은 금리 인하 때문에 금을 사야 된다라거나 뭐 아니면은 말씀하셨던 것처럼 주식 가격이 폭락하는 것 때문에 안전 자산의 측면에서 금을 사게 된다라는 건 애초의 근간부터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는 거다.

그래서 요런 부분을 우리가 다시 제대로 포커싱을 하고 그리고 투자를 임한다라고 한다면 전 금 투자를 하면서 사람들이 공포에 떨어질 거고 그다음에 꽤나 좋은 성과를 얻게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그러네요. 이게 그 안전자산이라는 말 한마디에 너무 많은 걸 사실 요구하고 담고 있고 기대하는 거 같다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네. 마치 그런 거죠. 그러니까 만약에 뭐 예를 들면 그런 거죠.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축구 선수로 해요. 야 그러면은 너 슛 잘하겠다 하는데 그 사람이 알고니까 골개 거죠. 네. 그니까 이런 것처럼 안전자산이 그 포지션이 다릅니다.

근데 이제 같은 어떤 뭔가 이렇게 그 전체적으로 보면서 어 그냥 하나로 평가를 하게 되면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맞이하게 되니까 우리가 좀 더 이런 부분은 잘 이해하고 투자하는게 중요할 것 참 이게 부동산에도 똑같이 쓰이거든요. 어. 네. 네. 그니까 예를 들어서 주식 시장이나 이런게 뭐 호황이거나 이럴 때 어쨌든 이제 돈을 빼는 상황이 벌어지면 이게 안전자산인 부동산으로 옮겨갈 거다. 이게 이제 똑같은 얘기가 이제 나오거든요. 그러면 제가 그때 또 얘기하는 게 왜 굳이 안전자산 부동산이 과연 안전자산이냐의 문제와 그렇죠. 안전 자산이어도 예를 들어서 예금도 있고 금도 있고 부동산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왜 유독

부동산만 얘기하느냐 이런 얘기도 하고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을 그냥 어 많은 사람들이 그냥 쉽게 얘기하는 거 같다. 근본적으로 이렇게 구분하거나 따져 볼 생각 없이 그냥 어떻게 보면 내가 바라는 상황을 아 쉽게 그냥 어 합리적으로 이렇게 표현하기 위해서 하는 그 도구가 아닐까 이런 생각도 많이 하는데 금에도 그런 표현이 많이 쓰이나 보네. 사실 검증만 해 보면 되게 간단하잖아요. 예를 들면은 옛날에 똑같은 그 원리가 뭐가 있었냐 생각해 보면은 어 금리가 오르면 이제 사실 월세 누가 받냐 그냥 이자만 받아도 충분한데 그러니까 부동산 가격 떨어진다.

매력이 없어지니까 이런 얘기 하는데 2015년부터 금리 쭉쭉 오를 때 그다음 그때부터 이제 부동산도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우리가 어떤 자산 투자할 때 정확하게 그 자산의 특징을 이해하고 투자하는게 되게 중요한데 그냥 대충 듣고 어 논리적으로 그럴 듯한데 하고 투자를 하거나 그럴 듯한데 하고 매도하거나 이렇게 하는게 되게 위험하고 선급한 판단일 수 있다. 이런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러네요. 이게 뭐 모든 자산은 약간 일맥 상통하는 부분들이 있는 네. 맞아. 한국 거래소가 국내 금값의 금치 프리미엄. 예. 그러니까 일종에 이제 그 우리나라에만 붙는 프리미엄이 있잖아요.

뭐 최근에 이제 말씀하셨듯이 금도 어 김치 프리미엄이라고 해서 우리나라에만 있는 프리미엄 일정 작용했고 옛날에 코인도 그랬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이 금치 예 프리미엄을 줄이겠다며 어 해외 금계의 KRX 금시장 공급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거래소는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라는 조치라는 입장인데 어 역차별 우려도 좀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이 조치가 어 국내 금투자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일단 어 지금은 뭐 사실 김체 프리미엄이 아니라 역김치 프리미엄이라 뭐 의미도 없는 어 논쟁이 되긴 하겠지만 근데 이제 뭐 저는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을 한다라고 한다면 사실 KRX가 매력적인 이유는 실무을 담보하고 있기 때문에 되게 매력적인 거거든요.

자 제가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부에서 그 종이금시장이랑 실물 금시장의 괴례가 되게 크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거의 한 200배 정도 클 정도로. 네. 언제든지 않 그 정도 되게 취약한 실제로 가장 최근에도 보면은 그렇게 이제 문제가 됐던 일들이 되게 많다. 과거 역사를 보면은 정말 수두로 빽빽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그 실물 자산을 투자하는게 되게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제가 앞서 드렸는데 KRX 시장의 가장 큰 매력은 실물을 담보하고 있다라는 점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KRX 시장에서 제가 뭐 금을 100g 정도 샀다라고 하면 실물 금이 이제 한국 예탁원에 보관되는 형태기 때문에 그러니까 나중에 뱅크럼 같은 거에서 충분히 어 해지가 되겠구나 그런 문제가 없겠구나라고 하는 사람들의 신뢰가 생기게 되는 거죠.

그런게 아니면은 솔직히 모도로 그걸 투자하겠어요. 그냥 선물 투자하거나 아니면 ETF 투자하거나 하겠죠. 물론 사실은 세금적인 측면 같은 것 때문에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지만 근데 이제이 해외 금계를 KRX 금시장 공급을 허용했다라는 부분은 이게 이게 좀 말을 좀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뜯어야 되는데 이게 일반인이 생각할 때는 그냥 해외 금도 우리나라가 이제 받겠다는 거 아닌가인데 그게 아니에요. 왜냐면 사실은 해외 금은 이전에도 받고 있었거든요. 예를 들면 뭐 헬하우스라든가 ABC라든가 퍼스민트라든가 이런 그 전 세계에서 가장 공식력 있는 그런 금 정년 회사의 금이 계속 우리나라에 들어왔고 그게 KRX에서도 이제 공식적으로 인증을 받아서 그렇게 이제 출고가 되고 있었던 상황이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원래 이전부터 하던 건데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건 뭐냐? 그냥 해외에서 미리 계약을 찍고 그냥 그냥 한국 예타원에 있다고 치고 그 물량을 공급하겠다라는 거예요. 근데 사실 이게 선물 시장이랑 아무것도 다를게 없거든요. 그니까 이렇게 되는 순간 KRX의 의미 자체가 사라져 버리는 거라 저는 사실 투자자라면 그러면 KRX를 이용할 이유를 못 찾겠다. 거래 상대방 위험이 똑같이 있는데 굳이 그거를 할 이유가 뭐가 있겠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아 좀 더 많이 검토해 봐야 될 부분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음. 그러네요. 이게 제가 [콧방귀] 볼 땐 제가이 지금 어 대표님의 말씀을 좀 이렇게 들어보면 KRX가 약간 뒤치는 느낌이 있는 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김치 프리미엄 그러니까 옛날에 그 금시장이 약간 과열되고 김치 프리미엄이 막 생겨서 어떻게 보면 현물에 대한 수요가 너무 많이 생겼을 때 네. 그런 조치로 이런 것들을 하면 어떨까 이렇게 검토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오히려 이제 가격이 떨어지고 이런 상황에서 사실 그럴 예 필요가 많이 없는 상황에서 이런 발표가 오히려 나온 그런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게 맞나요? 네, 맞습니다.

이게 그리고 진짜 재밌는게 뭐냐면 정말로 우리나라의 금시장의 개선을 위해서 이야기를 하는 거라면 사실 금의 부과세 없애면 돼요. 이게 전 세계적으로 금의 부가세를 매긴 나라가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왜냐면 애초에 금이라는 거 자체가 돈이에요. 근데 우리가 예를 들면은 어 원화를 달러로 바꿀 때 부가세를 내지는 않잖아요. 뭐 1,000원짜리를 100원짜리로 바꿀 때 부가세를 내진 않잖아요. 금은 국가 입장에서도 전략적 자산이면서 그다음에 최종 지불 수단으로 실제로 금이 이제 돈으로서 활용이 되고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미국에도 이제 몇 개 주 말고는 거의 다 세금이 폐지됐거든요.

그런 측면이고 그리고 부가세가 그래 있다고 치죠. 그냥 그럼에도 불구하고 낸다고 쳐도 이게 그래도 문제가 뭐냐면 예를 들면이 금을 제가 오늘 샀어요. 그랬다가 내일 이제 금을 팔았어요. 그 어 제가 금은빵이라고 칠게요. 금을 팔았어요. 그러면 이제 소비자가 부과세를 한번 내겠죠. 네. 소비자가 다음날 아필 없다고 저한다 갖다 그럼 저는 부과세를고이 사람한테 줘야 돼요. 부가세를이 사람이 다시 받아가지 못하거든요. 그럼이 금을 제가 갖고 있다가 다른 사람이 와서 그 사람한테 다시 그대로 팔았어요. 그러면 또 부과세 10%가 붙어요. 그러니까 같은 금에 부과세가 한 뭐 10배 20배 개 막 계속 붙는 거예요.

근데 부과세라는 거 자체가 부가 가치에 대한 세금인데 아무런 부가 가치가 없는데 세금이 계속 붙어요. 아, 그니까 이게 사실 사업자 입장에서 어차피 부과세 다시 황급받고 상관없으니까 아무 상관이 없거든요. 그럼 결국에 이게 누구한테 안 좋은 거냐? 저는 제가 8년 동안 금투자하면서이 부과세 때문에 진짜 열이 나 가지고 그래서 이제 그거에 관해서 좀 이야기했던 적이 많이 있었는데 그니까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의 금시장을 개선한다라고 한다면 사실 부가세 없애잖아요. 김치 프리미엄 싹 사라져요. 예. 그 그래서 저는 [콧방귀] 이렇게 행동하겠다라는게 결국에는 KRX도 도박판 만들겠다라는 거 아닌가라고까지 생각할만큼 좀 너무 의미없는 탁상 공론이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

근본적인 문제를 건드리기보다는 약간 임시방편적인 막 그런 지금 조치들을 막 취하고 있는 형인 거네요. 그렇죠. 네. 참 어떨 때 보면 답답합니다. 답답하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그 금에 대해서는 이렇게 그 좀 자세하게 들여다보거나 생각하지 않으니까 그냥 어 그리고 금도 막 자주 막 샀다 팔았다 하는게 아니니까 사실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데 부가 가치세가 붙을 이유가 없는 거네요 사실은. 근데 이런게 되게 다른데 부동산도 되게 비슷하지 않나요? 사실은 그냥 부동산 가격 내리는 가장 쉬운 방법이 그니까 부동산 가격을 잡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 있는데 왜 인덱산법을 만들고 사실은

네. 네. 그럴 수 있습니다. 네. 예. 참 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답답할 때가 있죠. 자, 대표님께서는 예전부터 지금의 금값 상승 뭐 지금은 좀 조정을 받고 있지만 단순한 일시적 급등이 아니라 금의 슈퍼사이클에 시작일 수 있다. 이런 주장을 하셨거든요. 예. 2019년부터 금 상승장이 시작됐다. 이렇게 본다면 그럼 지금은 그 사이클의 어느 부분에 좀 해당된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일단 지금은 상승 사이클 전체를 두고 봤을 때한 한 절반 정도를 지난 수준이다라고 보면 돼요. 일단 그러기 전에 금은 왜 상승 사이클을 가지고 있느냐?

그러니까 다른 자산들은 뭐 일시적으로 오를 때도 되게 많잖아요. 근데 금은 올랐다 하면 사이클이거든요. 예. 그러니까 내려갈 때도 사이클이고 올라가는 것도 사이클이고 그냥 늘 사이클을 가지고 있어요. 여기에는 그게 두 가지 요인이 있는데 하나는 공급적인 측면이에요. 일단 금이라는 거 자체가 캐서는 탐사도 해야 되고 인허가도 받아야 되고 부지도 매입해야 되고 인프라도 깔아야 되고 채굴하고 나서 정제까지 나와야 이제 금이라는게 만들어지는데 이게 시차가 10년이 걸려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금강 기업들 입장에서도 금각 좀 올렸다고 이제 금을 갑자기 많이 캘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이 공급량이 늘어날 때도 계속 늘어나고 줄어들 때도 계속 줄어들거든요. 그래서 이제 한 300년치에 금생산량 데이터랑 금력 데이터를 겹쳐서 보면 생산량이 계속 늘어나는 시기에는 금가격이 내내 떨어지고 생산량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금가이 쭉쭉 올라가고 이런 상승 사이클과 하락 사이클이 이제 정말 길고 분명한 추세성을 가지면서 만들어진다라는 걸 이해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같은 그 사이클을 만드는 요인이지만 좀 다른 해석을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실질 금리라는 이야기를 드려보고 싶어요. 금가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지표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실제 금리고 제가 이걸 일부에서도 말씀을 드렸거든요.

근데이 실질 금리라는게 마이너스로 빠지면 금에 대한 수요가 이제 올라가면서 그때부터 금의 슈퍼 사이클이 시작됐다라는게 지난 100년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은 이제 늘 같은 패턴이었어요. 자, 근데 여기서 주목해 봐야 될게 사실 그 100년의 패턴을 보더라도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졌다가 다시 또 올라가서 또 플러스로 갔다가 다시 마이너스로 빠졌다가 플러스로 갔다가 하면서 이게 하락 추세를 갖는다는 거지. 그냥 선형적으로 하락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지는 이런 사이클이 만들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우리가 생각해 보면 쉬운데 누군가가 생각할 때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졌다가 지금 플러스로 올라온 상황이거든요.

다시 내려가고 있긴 하지만 그러면 누군가는 볼 때 어 이제 플러스로 바뀌었네. 이제 금 사이클 끝난 거 아니야? 생을 하지만 근본적으로 사실 실제 금리는 애초에 마이너스가 된다라는 건 마이너스를 만든 거지 마이너스가 된게 아니에요. 쉽게 생각하면 뭐 만약에 실험률이 올라갔다라는게 그거는 조금 뭐라까 정부의 역할보다는 좀 불강력적인 이유가 되게 많잖아요. 갑자기 예상치도 못한 그런 어 경기 침체가 온 거니까. 근데 실제 금리는 정확하게 정부와 중앙은행이 컨트롤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물가가 5% 올리면 그냥 금리 7%까지 올려 버리면 돼요.

그러면 실제 금리가 늘 플러스로 유지를 하거든요. 근데 특정 시기에는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인 시기가 10년 넘게 늘 이어져요. 이게 왜 그러냐면 실질 금리가 플러스일 경우엔 돈을 빌린 사람이 엄청나게 손해를 봅니다. 왜냐면 제가 1천만 원을 빌렸는데 갚을 때는 실질적으로 더 비싼 돈을 갚아야 되게 되는 거니까요. 근데 이제 반대로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가 되면 어떤 일이 생기냐면 예를 들면 제가 뭐 만 원을 빌렸어요. 근데 이제이 당시엔 짜장면 하나에 뭐 5,000원이었다고 치죠. 근데 내전이 됐더니 짜장면 하나가 만 원이 된 거예요.

그러면 나는 옛날에는 짜장면 두 개 사 먹을 정도의 돈에 갇힌 만 원을 빌린 건데 갚을 때가 되니까 짜장면 하나값 정도만 갚으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져들면 그만큼 돈을 빌린 사람 입장에서는 엄청난 이득을 보거든요. 근데 전 세계 모든 주체들 중에서 가장 돈을 많이 빌린 주체가 바로 정부예요. 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이 부채가 너무 많아진 시기에는 이제 정부의 부채를 줄이기 위해서 긴축을 하거나 세금을 인상하거나 아니면 실제 금리를 마이너스로 유지하거나이 셋 중에 하나를 택해야 되는데 사실 긴축을 한다 그러면 국민들이 욕을 하고 세금을 올린다.

그래도 욕을 하면서 뭐 대통령 후보에서 당선될 확률이 낮아지겠죠. 그러니까이 두 개는 선택지에서 이제 제외를 해야 되니까 그래서 늘 부채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실제 금리를 마이너스로 유지하면서 이제 한 10년이라는 기간 동안 서서히 서서히 부채의 가치를 녹여 왔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졌다라는 거. 그리고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안 사 주고 있는 걸 넘어서 심지어 가장 최우반국이었던 일본조차 최근에 미국 국채를 팔았거든요. 이런 흐름들이 이어지고 있다라는 건 이제 미국은이 재정부채를 해결해야만 하는 그 지점에 온 것이고 그래서 사실은 실제 금리를 마이너스로 유지하는 걸 이용하는 거다.

이런 걸 이해한다면 실제 금리가 마이너스로 빠지는 것도 사이클. 공급이 줄어드는 것도 사이클.이 이 사이클이 둘 다 2019년부터 시작됐고 보통 사이클이 시작되면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이어지는데 대략 10.8년 년 정도 이어지는 사이클을 계산하면 대략 2030년까지 이어지는 사이클이다. 2026년은 그 전체 사이클의 절반을 조금 지난 그 정도 시점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거 대표님께서는 지난번에도 금값의 단기 조정 가능성을 좀 얘기를 해 주셨는데 만약 지금의 하락장이 예 조정장이다. 아, 이렇게 본다면 투자자들은 이거를 매수 기회로 삼는게 좋은 건가요?

사야죠. 네. 일단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는 일단 기본적으로 사이클인 자산, 슈퍼 사이클인 자산에 편승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사실 조금 비쌀 때 사나? 조금 쌀 때 사나 별 의미는 없어요. 근데 이왕 내가 알게 된 시점이 이런 조정장이었다라고 한다면 이것보다 더 좋은 기회가 있겠는가? 음제 그 말씀드에 속조장에 대한 이야기들을 계속드렸었는데 그 조정장의 특징은 보통 금가격이 한 20%에서 진짜 많이 떨어져 봐야 40% 떨어져요. 근데 이제 딱 20% 정도 떨어졌거든요. 근데 얘가 뭐이 밑으로 뭐 30% 40% 떨어질지 말지는 어차피 우리가 예측할 수가 없어요.

바닥을 예측할 수 있으면 그러면은 월앤 버핏 옆에 앉아 있어야지 이렇게 우리가 뭐 본업도 하면서 투자도 하면서 그렇게 투자를 할 수 있는 능력은 당연히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길게 보고 투자를 하돼. 지금의 조정 수준이면 역대 조정장을 기준으로 볼 때 사실 충분한 하락이다. 그렇게 볼 수 있어요. 물론 이것보다 조금은 더 떨어질 수 있어도 그런 거를 신경 쓰기보다는 그냥 떨어지는 칼라를 잡는다고 한다면 어느 정도 피할 각오를 하고 잡아야 되잖아요. 근데 우리가 지금 생각해야 될 건 그 칼날이 잡는 걸 생각해야 되지 그게 너무 일찍 잡 우리가 무조건 그 손잡이를 잡을 거라는 생각 자체를 버리면 훨씬 더 투자를 하는데 어 이게 기회다라고 바라보게 되지

그러네요. 근데 사람들은 생각보다 욕심이 많다라는 게 사자마자 오르는 걸 기대하는네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다. 네. 안 됩니다. 불가능합니다. 그냥 제가 단언해 드릴게요. 불가능합니다. 일단 그럴 정도의 능력이 있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니다. 제가 2019년에 이제 금이 오르는 사이클이니까 은을 샀거든요. 그때 은을 샀을 때 가격이 1kg당 이제 실버가 한 65만 원 정도 했었어요. 근데 지금 이게 한 300만 원 후반 정도 되거든요. 300, 400만 원이 정도 되는데. 자, 그러면 누군가가 볼 때는 야, 60만 원에 사서 지금 뭐 400만 원이면 돈 많이 벌었겠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제가 60만 원, 65만 원이 산게 그때 수준에서는 꽤 고점이었어요. 예. 그뒤로 가격이 50만 원대까지 떨어졌거든요. 근데 400만 원이 되고 난 후에 보면 아 그냥 65만 원에 샀든 60만 원에 샀든 50만 원대에 샀든 사실은 그냥 아 2019년에은 샀던게 너무 부럽다라는 이야기를 하실 것처럼 사실 우리가 앞으로 이게 상승 사이클이 이렇게 선형적으로 오르는게 아니라 되게 그 기아 급수적으로 올라가게 되거든요. 그 후반기로 가면 갈수록 그 후반부에 그 엄청나게 드라마틱한 상승을 다 지나고 나서 한 2030년 고점쯤 됐을 때 지금 가격에 사나 일주일 뒤에 사나 2주 뒤에 사나 사실 그냥 2026년에 사길 잘했다라는 생각을 하지

음 뭐 얼마에 샀는지를 뭐 후회하거나 뭐 잘했다고 생각하진 않을 것 같다. 저는 이런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지금 자산이 아까도 제가 일맥 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하는데 부동산도 사실 마찬가지거든요. 지금 부동산 투자자들도. 근데 제가 느끼는 거는 네.이 전문가들은 그 자산을 보는 그 시간과 기간이 굉장히 긴 반면에 네.이 이 구독자들이나 일반인들은 그 시간과 그 기간 굉장히 짧다는 느낌을 받아요. 그니까 짧은 속에서이 안에서 오르락 내리는 등락폭을 보고 있는 것과 우리는 큰 기간에서이 큰 그림에서 오르는 오르고 내리는 등락폭을 보는 것과이 엄청난 차인데

이거를 이제 약간 갔다라고 보고이 평가를 한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러니까 조정을 받았을 때 뭐 조정받은 안에서 더 조금 더 떨어지든 아니면 바로 올라가든 사실 큰 상관이 없이 나중에 올라보면 큰 상관이 없는데 그 안에서 막 그 내가 조금 더 싸게 잡고 아니면 내가 좀 더 어 좋은 시점에 잡고 막 이런 거를 너무 디테일하게 어 맞추려고 노력한다는 그런 느낌을 받는데 그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그 바닥 오잖아요. 더 떨어질까 봐 못 사잖아요. 못죠. 저는 그게 왜 그럴까도 한번 생각을 해 봤어요. 근데 이제 흔히 어떤 자산에 대한 충분한 이해도가 있는 사람은 그 결과를 알고 투자를 하는데 근데 일반인 입장에서 마치 영화를 볼 때 그런 거죠.

우리가 영화의 결말을 완전히 알고 있어요. 우리가 영화를 한 편 다 봤어 가지고 결말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럼 중간에 막 주인공이 죽을 뻔한 위기를 이제 겪고 있을 때 와 주인공 죽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 안 하잖아요. 안 죽을 거 아니까. 근데 우리가 결말을 모르고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뭐 이제 예를 들면 조연 배우들이나 뭐 이런 사람들이 죽을 위기에 처할 때 아 죽으면 안 되는데 막 이런 생각을 한다라는 거죠. 아니면 결말은 알긴 하는데 친구한테들은 거예요. 근데 그 친구의 말을 신뢰할 수가 없어. 그러면은 이제 뭐 아 얘가 분명히 뭐 이렇게 이렇게 돼서 막 얘네 둘이 결혼한다 그랬는데 지금 그 배우자가 죽을 위기에 처할 때 의심을 하게 될 거 아니에요.

아, 걔가 나한테 거짓말 한 걸 수도 있지 않나라는 마찬가지로 사실은 저는 저나 이제 뭐 다른 뭐음 다른 뭐 전문가분들도 이제 자기가 하는 그 투자의 부분에서만큼은 누구보다 많은 분석을 했고 과거에 역사적 패턴을 몇 번이나 보면서 대략적으로 지금 결말이 어떻게 갈지에 대해서는 큰 그림을 이미 보고 있고 그 과정 가운데서 조정도 있을 수 있고 횡보도 어느 정도 기간이 있을 수 있고 이런 것들을 알고 투자하니까 조정이 와도 그냥 왔나 보다. 횡보가 와도 왔나 보다 이렇게 하는데 일반인들 입장에선 조정이 오면 어 이거 [콧방귀] 결말이 틀린 거 아니야?

이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이제 그런 선택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더 단기적으로만 보게 되는 거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어 저랑 생각이 좀 비슷한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확신 그니까 저한테도 많이 그러 저도 이제 사이클 부동산 사이클을 얘기하니까 네가 그걸 다 맞출 수 있느냐? 음. 사이클 뭐 자산의 흐름은 누구도 맞출 수 없다. 그러니까 누구도 맞출 수 없다라고 전제를 깔아버리니까 자기도 모르고 너도 모르는데 왜 그때 가서 옳은 뭐 이런 거를 확신하느냐 뭐 이런 얘기처럼 이제 하는 거죠. 그러니까 미래에 대한 신뢰성이 굉장히 그 단기간의 그 시기에 맞춰져 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 거

비슷한 거 같아요. 맞. 네. 지금 사야 된다. 네. 그죠. 그죠. 네. 네. 월가에서는 금값이 5,000달러를 갈 수도 있다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더 길게는 훨씬 높은 가격을 얘기하는 어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어 로버트 기요 사기 같은 경우는 향후 금융기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금값이 온스당 35,000달러까지 상승할 수도 있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요. 어 우리 대표님은 뭐 이거는 조금 어떻게 보면 무리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어디까지 어디까지 올라갈 거냐 예 할 수 있을까요? 아, 일단 제가 어디 까질는 예측할 수 없지만 최소한 어디 이상을 지나갈지는 확실하게 알 수가 있어요.

예. 이게 되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막 뭐 진짜 별게 아니에요. 그냥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금가격기에 온스당 2만 불. 그러니까 지금 가격으로부터 대략 한 네, 다섯 배 이상은 지나가야 되는 지점이거든요. 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사실 금이라는 자산이 제가 오늘 막 이렇게 되게 길게 얘기하고 뭐 8년 동안 떠들어끼니까 되게 어려운 투자인 것 같지만 사실 제가 8년 동안 맨날 같은 얘기를 해요. 이게 이게 유튜버로서 되게 좀 그런데 이게 사실은 금이 막 엄청 어려운 자산이 아니거든요. 뭐 사실 부동산이나 주식이나 비트코인 뭐 이런 것들처럼 되게 복잡하고 어려운 자산은 아니에요.

심지어 금은 역사가 거의 5,년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 수많은 역사에서 이미 인간들한테 수천 번 수만 번 보여줬어요. 금가이 언제 오르는지 어떻게 오르고 얼마 정도까지 오르는지를 수천 번 보여줬기 때문에 그 모든 패턴이 동일하거든요. 그래서 막 되게 어려운 투자 자산이 아니다. 심지어 막 막 주식 같은 경우에는 고점 찍고 막 미친듯이 떨어지는데 금은 고점에서 머무는 기간도 짧게는 1년 길게는 한 3년 정도까지도 이어지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진짜 금 투자해서 망하기도 어려워요. 자, 근데 이제 그럼 이제 다시 그 얼마까지 오를지로 돌아와서 역사적으로 금이 올랐던 때를 보면이 실내가 흔들리면서이 화폐의 가치가 재평가가 이루어질 때 금각이 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도 달러의 가이 뚝뚝 떨어지고 달러뿐만 아니죠. 현금 같이 뚝뚝 떨어지고 특히 그중에서도 기축 통화인 달러는 그 달러 보유량도 계속 줄어들고 있고 이제 중앙은행들이 보유하고 있는 이런 거적인 흐름을 보면 결국엔이 화폐 시스템이 바뀌어야 된다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뭐 달러 중심인 건 떠나서이 이후에도 달러 중심일 순 있습니다. 근데 이전에는 금본이재 그러니까 금이 담보가 된 화폐 시스템이었다가 지금으로 다시 바뀌었을 때 그 아무것도 담보가 되지 않는 정확히 말하면 신용이 담보거든요. 신용 화폐 시스템으로 바뀌고 그러면 과거에이 뒤에 뭐가 됐는가를 보면 과거에 5,년 동안 근본이재였다가 다시 아무것도 담보가 되지 않은 불안합였다가 또다시 근본이재로 갔다가 불안합였다가 이게 무한히 반복해요.

5,년 동안 반복해요. 과거로 돌아가 볼까요? 예를 들면 1700년대 아 1800년대 미국의 컨티넨탈 달러도 불안합해다가 다시 근본이로 돌아가고 그다음에 영국의 파운드도 불안합해였다가 근본이로 돌아가고 그다음에 어 1780년대에 이제 그 프랑스 혁명기 아시냐도 그 불안합였다가 다시 근본의 돌아가고 뭐 중국의 원나라나 속나라도 이제 교자라는 불안합로 갔다가 다시 원래 그전에 철전을 썼거든요. 그러다 근본 이제 같은 그런 이제 태안패로 돌아가고 그리고 뭐 로마의 데나리우스라던가 뭐 아니면은 신성 로마 제국 같은 경우도 그렇고 그냥 인류가 무한히 반복하거든요.

그 오늘 한 3박 4일 동안 떠들 수 있어요. 진짜로 이걸로. 그니까 그 정도로 이게 돌아가요. 그니까 지금 우리도이 불한폐 시스템이 태안패로 이동하고 있다라는 걸인지를 해야 되고 그 과정에서 결국에는 국가가 지금까지 세상에 뿌린 그 엄청난 종이 돈들이 가격이 다시 원래 자기가 떨어져야 될 자리까지 내려가면서 금가격이 이게 1대 1로 매치되는 수준까지 간다. 더 쉽게 표현을 하면 그 짜장면 가게 아 씨가 그 쿠폰을 열 개 가져오면 탕수육을 주기로 했어요. 근데 그니까이 사람이 지금 갖고 있는 건 이제 탕수육 한 10열 개 정도밖에 못 만드는데 근데 쿠폰을 한 1만 개 정도 뿌린 거죠.

그러면 사람들이 그 이거를 의심하기 전까지는 그 쿠폰 열장을 만약에 시장에 내놨을 때 어 뭐 이게 만약에 탕수기 뭐 2만 원이라고 치면 18,000원에 팔게요 하면 사는 사람이 있었을 거예요. 왜냐면 난 어차피 탕수육을 먹을 거고 쿠폰 10열 개 가져가면 똑같은 탕수육을 주니까. 근데 주인장이 탕수육을 전부 다 못 바꿔 준다라는 그게 이제 시장에 드러나기 시작하면 그러면 이게 1대일로 매치되는 수준까지 가치가 뚝뚝 떨어지거든요. 쿠폰의 가치가 거의 종이 조가리 수준까지 떨어져요. 그래서 이게 어느 수준까지 떨어져서 안정화가 되냐면 탕수육을 전부 다 바꿀 수 있는 거.

1천000개가 좋으면 그 탕수역 하나로 바꿔 주겠다. 그러면 탕수역 가격이 현금으로 따질 땐 똑같은데 근데 쿠폰 가격으로 따졌을 때는 쿠폰이 10개였던게 이제 1천000개로 바뀌었으니까 가격이 100배 뛰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이처럼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금보유량 사실은 더 전 세계 화폐량으로 보는게 더 정확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우리는 기축 통화국 기준으로만 보면 미국이 보유한 금보유량이 8,133톤이고 미국의 이제 본원 통화량 사실 이것도 더 크게 봐야 되긴 한데 그냥 가장 보수적으로 봐서 M0를 기준으로 이제 본원 통화량으로 보면 한 5.2조달러 정도 되거든요.

이걸 나누면 2만 달러가 돼요. 근데 실제로 1970년에 미국의 화폐 시스템이 바뀔 때도 이거 이상으로 가격이 올라갔었고 1930년대에 금태환 제도로 1944년 그 브레트누주로 금퇴한 제도로 바뀔 때도 이렇게 바뀌었었어요. 그러니까이 수준 이상으로 올라갔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에는 인류 역사 전반을 보면은이 금이 올라가는 상승 사이클에서 이런 격변의시기 때 그 화폐의 발행량과 금보량이 일치되는 수준 이상까지 늘 올라갔었다. 진짜 그 베스트 시나리오로 따지면 딱 이게 일치되는 수준, 1대일 수준까지만 올라갔었고 그다음에 대부분의 시기는 이것보다 더 높은 수준까지 올라갔었다라는 걸 생각하면 적어도 금가기 2만 불 이상 올라가야 된다라는 건 그냥 뭐 어려운 공식도 아니고 그냥 너무 단순한 논리고 그다음에 수많은 수천년의 역사가 증명한 그냥 증거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2만불을 간다 안 간다 이야기가 아니라 이만불을 가는 건 당연한 거고 그 이상 어디까지 오를지는 그 이제 거기서부턴 인간의 관계를 예측해야 되는데 저는 그거는 예측을 못 하겠더라고요. 아 그렇죠. 뉴턴도 뉴턴도 예. 전재산 잃고 뉴턴도 어 뭐 물리학이 여러 가지는 밝혀냈지만 인간의 관광길은 밝혀낼 수가 없었다. 그러면서 어 많은 손실을 맞아요. 입었습니다.에 에, 그렇다면 자, 만약에 지금 금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제 좀 언젠가는 이제 좀 팔아야 이제 그 내 수익을 실현하는 상황이 되잖아요. 그러면은

팔아야 되는데 그러면은 뭘 보고 팔아야 될까요? 아, 팔아야 될 땐 뭘 보고 팔아야 되냐? 네어 이제 매도타이을 정할 수 있는 방법이 꽤 다양하게 있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실은 우리가 투자가 되게 어렵게 생각하는게 어 이제 뭐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 막 이렇게 평가를 하니까 그런데 어 그게음 저는 가장 기본은 그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내가 매수했던 이유에서 매도 이유를 찾아야 된다. 근데 사람들이 보통 어떻게 하냐면 매수할 땐 이게 좋아서 매수를 했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금리가 떨어진다. 뭐 금리가 오른다 그러면 갑자기 팔아버려요.

그러니까 매수 이유는 늘 지금도 변함이 없고 유효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 시장에서 막 전쟁났다 그러면 팔고 뭐 아니면 뭐 뭐가 막 있었다 그러면 팔고 금리 올라간다 그러면 팔고 이런 것처럼 다른 부분을 보고 파는게 저는 투자를 좀 잘못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금도 마찬가지로 그 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이제 실제 금리나 공급량 그리고 이제 가격 모멘텀도 되게 중요하거든요.이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보는게 그냥 제일 무난한데 근데이 중에서도 사실 실 그 실제 금리나 공급량 같은 거는 일반인들이 매번 트래킹하고 보기에 조금 번거러울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단순하게 추천을 드리는 건 어 이제 어느 정도 수준은 이제 봐야 되겠지만음 또 다른 지표를 같이 보면 제일 좋긴 하지만 그냥 단순하게 볼 때는 그냥 금가격이 1년 6개월 전 가격보다 더 낮아지면 매도해도 괜찮아요. 이게 금 상승 추세가 매우 길고 되게 분명하거든요. 추세성이. 그래서 웬만하면이 1년 6개월 전 가격보다 올라갔을 때 이제 상승 추세가 시작이 되고 반대로 떨어졌을 때 하락 추세가 시작이 된다. 예. 이런 패턴들을 알 수가 있어서 만약에 나는 잘 모르겠다라고 한다면 그냥 한 뭐 분기에 한 번 뭐 아니면 한 달에 한 번만 그냥 가격 확연해 보시고 1년 6개월 전 가격이랑 비교를 한 다음에 지금 가격이 더 높은가 낮은가만 보고 더 낮아지면 그때 매도를 해도 사실 그렇게 늦지 않은 타이밍이다.

물론 중간중간에 아주 가끔씩 큰 조정이 오면 한번 매도 시그널이 뜨고 그다음에 그 조정이 끝나고 나서 다시 상승 추세가 됐을 때 다시 매수 시그널이 뜨거든요. 그러면은 매도했다가 나중에 상승 시그널 다시 나왔을 때 그때 들어가도 괜찮아요. 물론 어 그 과정에서 약간의 비용 손실이 발생하긴 하겠지만 어쨌든 전체 그 사이클을 다 먹었을 때 그 정도 비용은 아깝지 않은 비용이거든요. 내가 좀 더 공부를 한다라고 한다면 그냥 저처럼 조정이 와도 그냥 보거든요. 별 생각이 없이 이렇게 갈 수 있겠지만 아 내가 좀 마음이 아직 불안하고 좀 공부가 덜 된 것 같은데 이미 금에 투자를 해 놨다라고 한다면 요런 방식만 이용해도 무난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네네 그러네요. 자 금 얘기를 쭉 해 왔는데 이제은 얘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 나오셨을 때 예 은도 꽤 투자 가치가 있는 상품으로 이렇게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뭐은 같은 경우는 어 어떻게 보면 큰 형님 금을 좀 따라가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좀 변동성이 좀 크다. 그리고 우리가 좀 새롭게 봐야 될 측면이 산업용 수요라고 말씀하셨던 기억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투자가 지금쯤 본다면 어떤가요? 어, 지금쯤 본다라고 한다면 지금도 여전히 저는 정말 매력적인 자산이라고 생각을 해요. 일단 어, 우리가 이거의 기저를 가장 먼저 생각을 해야 될 건 금이 상승 사이클이다라는 그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돼요.

네. 사실은 은이 진짜 매력적인 이유를 정말 많이 댈 수 있지만 이것만 보고 투자를 하면은 되게 어려워지는 이유가 예를 들면 AI의 발전이라든가 신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이라던가 그다음에 지정학적 문제 때문에 군수 산업에서 은이 엄청 많이 쓰이거든요. 심지어 은이 사라져요. 미사일에 이제 은이 수십k씩 담기는데 뻥 터져 버리면 그냥 은이 다 사라져 버리거든요. 아 그건 재생이 불가능한 거. 그렇죠. 재생이 불가능하죠. 이게 막 가가 폭탄 터진데 가가지고 은을 주소거나 이러면 될 거 같은데 그게 터지면서 쫙 뿌려지니까 자석으로 이렇게 어 근데 아 자석 근데 또 자석이 안 붙어요 은이 그 쉽지가 않아요.

아무튼 은이 그런 이제 뭐 그거랑 공급적인 문제나 정말 다양한 걸 보면은 진짜 말도 안 될 정도의 그런 경렬한 상승 모멘텀을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이거에 집중하면 뭐가 문제냐면 사실은 상승 그 경렬한 상승 모멘텀이라는게 대체로 산업 수요에 대한 측면이에요. 근데 산업 수요가 아무리 많아져도 금 자체가 상승 사이클을 타지 않으면 은는 꿈쩍도 안 해요. 음. 이거음 주식에 보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주식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면은 이제 기업의 시가 총액이 막 500억이에요. 근데 현찰만 700억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 이건 말도 안 되잖아.

네. 그 업 자체가 불이고 사람들이 그냥 그 그런 그 업계 자체에 아예 관심이 없어 버리면 그러면 이게 해소가 안 된단 말이죠. 마이 내려가 있 상관없이 마가지로 은의 그런 그 상승 모멘텀들 예를 들면 어 그 아까 말씀드렸던 산업 수요적인 그런 부분 그다음에 공급적인 측면도 좀 문제가 많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마치 장작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장작이 진짜 이만큼 쌓여 있어요. 근데 여기에 불씨가 튀지 않으면 불이 안 붙는다. 근데 지금 장작이 엄청 많이 쌓여 있다. 근데 저는 그 불씨가 이번에 금 상승 사이클이 2030년까지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승 사이클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은 매력적으로 본다라는이 근본을 먼저 이해하고 들어가는게 좋은데 이걸 이해했다라고 한다면 은이 왜 매력적이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일부에서 그런 이야기 드렸잖아요. 지금 거대한 패러다임부터 봐라. 그게 효율에서 안보로 바뀌고 있는이 패러다임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러면이 은이 왜 훨씬 더 많이 쓰일 수밖에 없는지를 이해하기가 되게 어렵다. 자, 예전에는 화성 연료가 더 효율적이니까 화성 연료를 기준으로 많이 썼었어요. 근데이 화석 연료만 쓰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화석 연료 뭐 석유 같은 거 뭐 석탄 같은게 지구상을 봤을 때 진짜 아주 극소수의 일부의 국가에만 매장되어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예를 들면 뭐 베네수엘라 아니면이란 이런 중동 국가들 이런 데랑 사이가 틀어지는 순간 갑자기 에너지 안보에 문제가 생겨 버리는 거죠.

근데 만약에 사이가 틀어지는 거가 아니더라도 난 여전히 친해. 근데 이란에서 전쟁이 일어나 버리면 친한 거랑 별개로 그 전쟁 통해 끌고 들어가서 원유를 받아올 수가 없으니까. 그죠? 그러니까 이제 지금은 에너지 안보가 되게 중요해진 시점이라 그래서 효율은 더 낮더라도 왜 원자력 발전을 계속 그 전세기가 늘리고 있는가? 효율은 더 낮더라도 신재생 에너지를 늘리고 있는가?이 이 부분이 되게 중요하게 되는 부분이고 리셔어링 공장도 인건비가 낮은 데서 차리는게 아니라 왜 우리나라로 들고 오고 있는가 이런 부분들을 이해할 때이 은이 모든 원소들 중에서 전기 전도율랑 열전도율이 가장 높거든요.

AI 패권 이거는 멈출 수가 없어요. 진짜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 같은 거거든요. 뭐 어 AI에서 AI 발전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부작용들이 있는데 그 부작용 때문에 좀 쉬어가면서 규제도 해 가면서 가기에는 내 경쟁자들은 미친듯이 달리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AI 발전 그리고 거기에 들어가는 데이터 센터 확충 이거는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고 그 구조에서 은이 엄청 많이 쓰인다. 그다음에 신재생 에너지에서 은이 엄청 많이 쓰일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군사 아까 전에 말씀드렸죠. 미사일 빵빵 터트린다고 미사일이 많이 생산되는 것도 은이 많이 들어가는 건데 심지어 얘는 터져 버리면 은을 회수하지도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은의 사용량이 미친 듯이 늘어난다라는 이런 부분을 생각해 보면 원래 은이 가만히만 냅둬도 금가격이 오를 때 1.5배에서 두 배 정도 더 높은 상승을 하거든요. 근데 지금이 정도로 장작이 많이 쌓여 있다라는 건 금의 상승보다 최소 세 배에서네 배 정도 더 높은 수준의 상승을 할 수 있을만큼 거대하고 정말 격렬한 상승장을 앞두고 있는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말씀하신 대로 하면 금 투자보다는은 투자가 훨씬 매력적인 네, 맞아요. 그러니까 금이 오를 때는 은도 같이 오른다. 네. 그런데은 오를 때 산업용 수요까지 더해지면 엄청난 시너지를 낸다.

이렇게 이제 이해도 되는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아, 은을 사야 되겠네. 어, 은이 진짜 매력적이에요. 네. 네. [콧방귀] 자, 그러면 지금 투자자 입장에서 또 고민해야 될게 자, 금은 그래 뭘 사든지 어쨌든 사기로 정했어. 그러면 자 실물을 사야 될까? 아까 그 뭐 종이 얘기를 하셨는데 일종의이기이 종이에 해당하는 파생 상품이나 뭐 여러 가지 다른에 실물을 제외한 다른 투자 상품 금은과 관련된 투자 상품을 사야 될까?이 이 부분이 굉장히 고민일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특히 아까도 얘기하셨지만 부과세 이게 우리나라에서는 굉장히 실물 투자를 고민하는 분들한테 굉장히 뭔가 이렇게 재약 요소가 될 거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예. 그래서 굳이 실물을 사야 되나 뭐 이런 느낌도 많이 들 거 같아요. 어떻습니까? 네. 일단 어 오늘 제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나는 진짜 100%의 확신이 생겼다라고 한다면 저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실물을 사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어요. 근데 사실 실물을 산다는게 이게 막 뭐 뭐 금은빵 발품도 팔아야 되고 뭐 되게 좀 아 좀 진입 장벽 같은게 있긴 있거든요. 사실 그렇다고 어려운 건 아닌데 그냥 심리적 진입장병. 네. 이게 ETF는 이렇게 누워가지고 딸깍하면 이제 사지는데 이거는 내가 직접 뭐 옷도 챙겨 입고 나가 가지고 뭐 종로를 가든 이렇게 가가지고 뭐 금도 사야 되니까

뭔가 그리고 이게 또 가짜금은 아닐지 막 불안하기도 하고어 요즘 그게 제일 불안한 거 같아요. 요즘에 뭐 금도 금 골드바도 뭐 그 안에 텀스 녹여 가지고 막 한다 이런 얘기도 많은데 그게 이제 또 그 불안한 거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심리적 장벽 같은게 있는 거죠. 근데 그런게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차피 우리가 장기로 투자한다라고 한다면 일단 그런 그 카운터 파티 리스크 그러니까 금융 자산이 이제 어떤 통제라거나 아니면 특정 시스템 결함 같은 것들로 인해서 아니면 이제 뭐 아까 말씀드렸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얘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서 내가 피해를 받는 거를 이제 방지하기 위함이라도 실무를 사야 되는 건데 근데 그거를 다 제쳐 놓고 보더라도 사실 우리나라는 앞서 그런 이야기음 주셨잖아요.

우리나라 김치 프리미엄 있다고. 우리나라는 이제 좀 섬나라에 가까울 정도로 이제 외져 있다 보니까 그 사람들의 이제 금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다시 생겼을 때는 우리나라에 대한 수요는 확 늘어나는데 갑자기 금 공급이 어디서 생겨나는 건 아니다 보니까 금에 막 우돈이 붙어요. 막 작년 같은 경우에는 18% 20% 이렇게 막 몇 번이고 붙었었거든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지금은 어 거의 뭐 사실은 실물 프리미엄이 없는 정도 수준이니까 그게 만약에 내가 지금 실물을 샀다라고 하면 나중에 팔 때 가격이 오르면서 이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때 팔 거 아니에요.

그때 팔 때는 남들은 금가격 50% 올라서 50% 수익을 내는데 우리는 50% 수익 난 거 플러스 김치 프리미엄 20%까지 딱 맞으면서 더 추가적으로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그래서 지금처럼 사람들이 관심이 없을 때는 실물 투자를 하는게 진짜 유리해요. 그런데 이제 나는 사실 확신 정도까진 아니고 그래도 이제 금에 대해서 아 이해가 되고 나도 한번 투자를 해 보고 싶다라고 생각이 든다라고 한다면 일단 ETF로 투자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왜냐면 이게 뭐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리스크적인 부분 나중에 어드 이득 이런 거 다 떼놓고 사실 내가 금을 이제 막 이해하기 시작한 시점에서는 어 언제든지 사실이 생각이 바뀔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저조차도 금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앞으로 10년 정도 지났을 때 제가 금이랑 은을 투자하는 이유는 모든 자산 뭐 뭐 모든 주식이고 채권이고 뭐 금이고 부동산이고 뭐 비트코인이고 모든 자산들 중에서 금이랑 은이 제일 많이 오를 거라서 금이랑 은을 고른게 아니라 제가 생각하는 여러 가지 시나리오 중에서는 금이 가장 확실하니까 금을 고른 것뿐이에요. 근데 그렇 어 그렇다고 해서 금만 오르는게 아니라 다른 자산들도 또 기회 장들이 여러 개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그 지금 이것을 시청하는이 지금 제 얘기를들은 시청자분들도 어 제 얘기를 들으면서 하나의 기회를 더 봤을 수도 있겠지만 이거 말고도 시간이 지나면서 또 다른 기회를 발견하게 될 수도 있어요.

그때 금을 매도하고 이제 그 자산으로 옮겨가는 그런 전략을 취하게 될 수도 있는데 실물을 갖고 있으면 아까 말씀드렸던 뭐 부가세 환급 받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만큼 손실도 발생하지. 왔다 갔다 비용도 많이 들고. 근데 ETF는 딸각으로 바로 황금성이 되게 되니까 거기다가 이제 거래 비용도 되게 낮은 편이고 그래서 일단 초보자분들은 ETF로 해라. 그리고 진짜 확신이 생겨서 나 장기 투자할 거다라고 한다면 그때 실물로 넘어가도 전혀 늦지 않으니까 그렇게 하시면 충분하실 것 같아요. 음. 음. 근데 좀 ETF 제가 ETF를 거의 저는 거래를 안 해 봐 가지고 이제 잘 모르는데 일반인 입장에서 ETF를 잘 모르는 입장에서 어 궁금한 질문을 좀 드리자면 변동성이나 뭐 가격 비율이나 이게 ETF가 동일한지

네. 예를 들어서 뭐 금이 어 한 10% 올랐는데 ETF는 동일하게 10% 올라가거나 아니면 뭐 5% 정도 올라가는지 이런 변동성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는 궁금함이 있고 그다음에 이게 어 단일 자산이라고 하나요? 보통 ETF는 섞어 있잖아요. 네네. 그죠? 섞여 있기 때문에 어 금만 금이나 은만 이렇게 하는 그 그런 ETF가 있는지 일단은 변동성에 대한 이야기 먼저 드리면 어 이게 되게 애매해요. 어 이게 금이 실물이다 보니까 막 골드바 실버 이런 건 실물이다 보니까 비교적 대부분 이제 ETF보다는 변동성이 낮은 편이긴 하거든요. 예.

그래서 막 예를 들면은 국제 가격이 뭐 뭐 1월 30일 같은 경우에은 가격이 하루 만에 30%가 폭락을 했어요. 근데 실물 가격은 사실 그 정도는 안 빠졌거든요. 예. 그니까 별로 가격 하락이 그거에 비해서는 되게 미비한 수준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것처럼 그렇게 급변할 땐 생각보다 이게 변동성이 낮기도 하고. 근데 어떨 때 약간 좀 과열되는 시장으로 갔을 때는 국제가는 10% 오르는데 막 실물 가격은 20% 30%가 올라요. 왜냐면 사람들이 막 우을 주고라도 사고 싶어 하니까. 네. 그래서 이제 그런 조건 실물이 다 ETF가 다 이런 말씀을드 없지만 그냥 ETF는 어차피 그냥 국제 시세를 그대로 추종하니까 그냥 그거를 보고 단순히 아 오늘 뭐 뉴스에서 금가격 3% 올랐다던데 하면 3% 오른 거고 아 2% 떨어졌다던데 하면 2% 떨어진 거라서 그래서 좀 이제 러프하게 보기 좋아서 ETF를 말씀을 드린 거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리고 이제 금이랑 은을 단일로 잠고 있는 ETF 상품들도 되게 많습니다. 예. 뭐 우리나라에서는 뭐 코덱스, 타이거 이런 ETF들 중에서 또 이제 금이랑은 ETF가 있긴 있지만 보통은 우리나라는 단일 상품으로는 ETN 그러니까 이건 채권이지만 사실 거의 똑같거든요. 구조는 예. ETN이 있고 저는 만약에 ETF를 하나만 하나씩만 골라 달라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 상장된 ETF보다는 해외에 상장된 ETF가 되게 좋아요. 어 대표적으로는 금 같은 경우에는 GLD 혹은 IAU 이런 ETF가 있고은 같은 경우에는 SLV라는 ETF가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이제 국제 시세를 추정하는 것도 추정하고 심지어 얘는 이제 현물 기반이다 보니까 조금 더 안정성 면에서 좋기도 하고 그리고 세금 측면에서도 250만 원까지 세금 공제가 되는 양도 소득세 측면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도 매력이 있어서 그래서 이제 투자를 하신다 그러면은 그런 거 아니면 내가 퇴직 연금이나 ISA 계좌다 한다면 어 금 은티 국내 상장된 것도 있긴 있으니까 그런 거 이제 단일 상품으로 된 거 이제 투자를 하셔도 충분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아, ISA 계좌가 있었네요. 아, 그죠. 예.

그거는 이제 또 절세 효과도 늘려. 그네요. 네. 생각을 못 했었는데. 그런 투자 방법도 있다. 자 이번에 마지막으로 어 50년 만에 맞아온 금 슈퍼사이클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어 진행하신다라고 들었습니다. 어떤 분이 들으면 좋을지 뭐 약간의 강연 홍보겸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네 네. 이제 강연을 준비하게 됐는데 특히 지금처럼 금을 어 금과 이렇게게 막 되게 변동이 심하고 나도 조금 막 뭔가 불안하고 이러신 분들은 아마도이 결말을 그 아까 영화 이야기 잠깐 드렸잖아요. 우리가 영화의 결말을 정확하게 알고 보면 사실은 중간중간 뭐 어떤 어 중간중간 이렇게 막 되게 막 조정이 오고 횡보가 오고 하는 것들을 그렇게까지 어 공포를 느낀다던가 뭐 되게 답답하다던가 하지 않거든요.

이미 결말을 보고 왔으니까. 그래서 저는 이번 세미나에서 결말을 한번 보여 드리고 싶어요. 아유마세미나 오셨을 때 좀 명쾌한 그런 아 진짜 내가 금 투자하면서음 느끼는 아 그니까 지금 느끼고 있는 그런 불안감도 해소가 될 거고 앞으로 또다시 조정이 오거나 횡보가 온다고 하더라도 좀 담담하게 보낼 수 있는 그런 이제 완벽한 구조를 좀 만들어 드리려고 합니다. 아, 그니까 금에 대해서 일단은 잘 모르시는 분들은 들으면 좋고 예. 각 뭐 보유하거나 이러는데 지금 요즘에 어, 조정장이나 이런 것 때문에 굉장히 어, 좀 마음이 불안하다. 아, 그리고 특히 요즘에 그 우리 영상 찍기 전에 먼저 그 얘기를 나눴었는데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하죠.

네. 요즘 주식 국내 주식이 굉장히 지금 화랑인데 예. 금 가지고 있으면서 조정받고 있으니까 굉장히 지금은 상대적 박탈감을 누리 느끼면서 이걸 팔고 옮겨 가야 되나 막 이런 고민하시는 분들도 꽤 많을 것 예. 그런 분들이 들으면 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어 해 봅니다. 자, 지금 긴 시간 어 인터뷰 어 잘해 주셨습니다. 그 도움이 되는 말씀 많이 해 주셨는데 어 이제 끝으로 정리하는 말씀 하실게 있으면 해 주시면 어 감사하겠습니다. 네. 제가 앞서 이야기해 드렸던 것처럼 사실 금은 어 다른 자산들보다 압도적으로 역사도 되게 깊고 그다음에 그냥 구조 자체도 되게 간단해서 투자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자산은 아니에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금이라는 걸 정확하게 이해하고 투자하고 있지 않다 보니까 때때로는 어 이게 도대체 왜 이렇게 흘러가지? 뭔가 달라진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떤 부분에서는 되게 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되게 많을 텐데 그런 부분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었기를 바라면서 네.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예. 금은 투자에 관심 없는 분들이나 아니면 조금이라도 관심 가지고 있던 분들이 이렇게 새로운 시각으로 투자에 어떤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지식을 얻는 부분에 있어서 어 도움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고 또 기회가 되면 또 모시고 어 시장에 이때 어떤 흐름들 변화가 있을 때 한번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조원 대표님 모시고 그문 시장에 대해서 한번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지금까지 아파트 사이클 연구소 이연철 소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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