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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AI 품은 ESS의 '이 주식!' 잭팟 터진다! 무조건 보유!ㅣ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인벡스자산운용 염정 이사ㅣ꼭 봐야할 주도주 투자전략 #반도체#2차전지#주도주 투자전략

한국증권TV · 2025-11-17 · 유튜브 시청 26,22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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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키워드는 LFP다. 대세에 같이 따라갈 수 있을 거라는 2차전지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 ESS 중심으로 해서 2차전지 시장은 지금 돌아가고 있다. 지금은 ESS를 품고 있는 어 업체들 중심으로 기술력이라보다 어느 쪽이 먼저 시장을 점유하느냐가 더 어 중요한 상황. 뭐S는 마진율이 20에서 30%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너도 나도 하려고 하는 거고 그 보수적인 삼성 SDI까지 지금 뛰어든 거죠. 키워드는 아까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냥 LFP였습니다. 그러면 이제 뭘 사야 되냐? 결국엔 4월에서 5월 구간에서 이제 탄산리튬 가격이 반등이 나오면서 2차전지가 조금씩 이제 한 번씩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다음 모멘텀으로는 이제 ESS 시장이 이제 부각이 되면서 어 LG엔솔 어 중심으로 해서 실적도 개선되는 모습 보이면서 3분기에는 2분기를 바닥으로 해서 실적이 턴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

그리고 어 기존에 2차전지가 갖고 있던 ESS에 대한 어 분위기가 AI 데이터 센터 쪽으로 같이 엮기면서 뭔가 기대가 어 뭔가 어 우리도 그 대세에 같이 따라갈 수 있을 거라는 2차전지에 대한 기대감이 숟가락 안에 얹졌어 그죠?네 잘했죠. 네. 그래서 중심으로 해서 2차전지 시장은 지금 돌아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은 LG솔이 먼저 실적을 시장 기대치보다 좀 높여 놓은 상태고요. 그리고 LNF도 3분기 어 영업 이익을 컨센 상회하면서 어 기존에 어 우리가 이제 양극제를 바라보던 그 시각도 조금 변화될 수 있고 많은 증권사들이 어 LNF의 목표가를 또 상향시킴으로써 어 지금은 품고 있는 어 업체들 중심으로 일단은 어 가장 타픽 시장에서의 가장 타픽이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번에 한국증 어 증권 TV에 출연했을 때 2차전지 이야기했을 때 두 가지 키워드는 LFP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 계속 이제 연초부터 상반기부터 해서 2차전지는 이제 ESS 중심으로 가는데는음 우리가 사실 고성능 쪽이 아니잖아요. 고성능 사양이 아니고 고성능은 아니고 고용 고용 대용량 대용량이죠. 양으로 승부하는 네. 그래서 LFP에 대한 LFP 양극제 쪽도 충분히 이제 가능한 그쪽이 커버가 가능한 쪽이기 때문에 지금은 어떤 기술력이라보다 어느 쪽이 먼저 어 시장을 점유하느냐가 더 어 중요한 상황이었고 기존에 이제 LG엔솔은 시장을 미국 쪽에 대한 ES 시장을 먼저 선점했기 때문에 먼저 주목을 받았고 최근에도 삼성 SDI 그리고 최근에는 SK 이노베이션까지 해서 2차전지에서 전기차 EV 쪽에 대한 어 라인을 ES쪽 쪽으로 좀 변형시키면서네 관련돼서 이제 또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뭐 지금은 어찌 보면은 살아남기 위한 변화가 어 시장에서는 어 좀 잘 인정을 해 준게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S 쪽을 우리가 2차전지 기업들의 주요 수익원으로 보진 않았던 건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더 적기 때문이었었고요.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전기차의 판매 둔화가 한동안에 지속될 거기 때문에 오히려 전기차 쪽을 빼고 이야기하는게 더 유리할 수 있는 구간이에요. 그래서만 놓고 봤을 때는 일단 양적인 확대 Q의 확대가 중요하고요.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 중국의 업체들이 지금 빠져 있는 틈을 짜서 미국 내에서의음 마켓 셰어를 더 점유하기 위해서 지금 어 대기업 중심으로 해서 더 어 빠르게 점유를 높여 가고 있고요.

여기서 마진의 개선을 크게 기대하기 좀 어렵다. 그래서 어 양적 확대를 통한음 전반적인 어떤 그 실적에 대한 개선세가 더 중요한 구간이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은 말씀드린 배터리 시장에서의 한국 기업의 점유율을 70% 이상을 가져간다라는 가정화에 지금 어 이런 주가에 대한 방향성이 잡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유지가 돼야 되고요. 어 그다음에 Q의 가정이 어느 정도 어 달성이 되고 나면 그다음은 이제 이제 가격이라든지 피 그리고 마진을 얼마나 더 좋게 할수 효율성의 문제 등이 될 수 있는데 어 ES로 지금은 일단 저는 2차전지 기업들이 좀 버티고 있는 구간이지 않나라고 좀 생각합니다.

예. 주식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음 아까 우리 지금 얘기했던 반도체, 바이오, 주요 종목들은 다 고가에 있습니다. 그렇죠. 네. 근데 이게 이런 걸 쫓아가기보다는 또 바닥권에서 찾는 분들이 또 있어요. 있는데 2차전지가 이제 그래서 10월 달에 급등을 했죠. 근데 그 키워드는 아까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ESS랑 그냥 LFP였습니다. 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 사이에서 이제 어 10월 이후에 국등을 계속 했는데 최근에 좀 쉬죠. 쉬는데 위에서 조정받은게 해 봐야 한번 10% 음 정도밖에 조정을 안 받았어요. 안 받았는데 또 어제는 갑자기 에코프로가 아무 이유 없이 또 급등을

또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저가 방송할 때 왜 오늘 일차지가 올랐습니까? 이렇게 물어보면 제가 모른다 그랬습니다. 음. 음. 근데 추측한데 그냥 수납매인 거 같다. 그러니까 어 수남매 차원에서 지금 수급들은 들어오고 있는데 그 수급을 만드는게 대부분 ETF 역할이 큽니다, 지금. 음. 그 지금 보면이 종목만 좋은 거 같은데 왜 저 종목도 가지? 그게 ETF 때문에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2차전지가 좋아질 거 같아. 그럼 반도 2차전지 ETF를 사는 순간 그 펀드들은 나머지 종목들을 다 사야 돼요. 그 안에 들어 있는 포트를 다 사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그래서 약간 좀 섹터별로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오늘 바이오도 마찬가지였던 거 같고. 네. 그러면 이제 어 이게 고르는 방법은 뭘 사야 되냐? 결국엔 그렇잖아요. 뭐 2차전지 좋아져요. 뭐 ESS가 내년에 두 배 늘어납니다. 뭐 앞으로 2차전지 수요는 바닥을 찍고 올라갈 겁니다. 뭐s는 마진율이 20에서 30%입니다. 어 그러니깐이 영업 이익에 대한 기어도가 좋다. 그다음에 여전히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는 그렇죠. 예. 네. 보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보조금을 받는 것만으로도 지금 영업 이익률이 증가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마진이 적어도 20에서 30%라고 보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제 너도 나도 하려고 하는 거고 그 보수적인 삼성 SDI까지 지금 뛰어든 거죠. 근데 삼성 SDI가 그냥 뛰어든게 아니라 결국엔 테슬라의 주문을 받았기 때문에 뛰어든 겁니다. 그 여러 가지 이제 흐름이 SDI나 삼성 LG 에너 솔루션한테 굉장히 우호적으로 가고 있는 상황은 맞다. 그러면 이제 그 안에서 우리가 찾아봐야 될 거는 유상증을 했는지 뭐 자금 조달은 했는지 BW를 발행하든 뭐 하든 자금 조달이 끝나 수가 있었잖아요. 네. 다 제재무적으로 2년 동안 너무 안 좋았기 때문에 다들 안 좋다.

그래서 제가네 어 에코프로 그룹주는 조금 좀 볼수적으로 본다.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물론 욕을 먹을 각오라고 말씀드린 건데 거기가 자금이 여유가 있을 수도 있죠. 네. 근데 이제 회계상부상으로 보는 거랑 또 이제 실제로 하는 거랑 다르니까. 그 여기가 또 엄청난 장치 산업이잖아요. 그리고 에코프로가 지금 저기 에코프로 BM이 캐나다 공장을 짓다가 말았는데 거기 또 제기하면 돈이 또 들어가야 돼요. 그니까 여러 가지 이슈가 있기 때문에 그러면 좀 그게 좀 어느 정도 끝난 회사들 중심으로 보자라는게 지난 달에 말씀드렸던 키워드였고 그래서 이제 타픽주가 몇 개 안 나오는 거죠.

음. 그래서 지금은 2차전지가 가는게 아니라 ESS가 간다라고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럼 ESS의 배터리를 납품하지 않는 회사들은 어 그 관련된 소재를 만들지 않는 회사들은 못 가는 거죠. 그러니까 롯데 머티리얼즈가 갑자기 막 급등을 했다. 동박 때문에 올라온게 아니라 음 회로박 때문에 올라왔죠. 그니까 거기도 결국에는 이거죠. S가 아니라 예 반도체 쪽이죠. 기판 쪽이 예, 기판 쪽에 들어가는 CCL 같은 이제 두산이 CCL 때문에 올라온 것처럼 거기는 회로박 때문에 올라왔다. 그럼 깊판에 들어가는 동박이거든요. 그게 얇은 박이 하나 들어가는데 그 그것도 아무나 못 만든다 그러면서 이제 롯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를 끌어 올렸는데

롯 에너지 머티리얼즈한테 그 회로박 비중이 얼마나 될까요? 그러게요. 예. 그러니까 사실은 동박이 좋아져야 되거든요. 예. 근데 SKC가 조금 최근에 보면 그 유리기판으로 움직이지 않고 동박으로도 움직여요. 음. 음 그 얘기는 이쪽도 어 거의 바닥은 잡지 않았냐라고 지금 보고 수급이 돌아서고 있다. 기대감이 좀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그다음에 AI 데이터 센터에 지금 주 전력이 뭐 태양광 뭐 이런 거 하는데 제 그것 때문에 설치랑 증가한다고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네 태양광을 안 써도를 들어가야 된다라고 전문가들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에 어떤 거를 하든지간에 어떤 전력을 쓰든지간에 보조 전력 장치로 ESS가 다 들어가야 된다. 어 이게 왜냐면 데이터 센터는 딱 여는 순간 24시간 똑같은 전압을 유지해 줘야 되고 똑같은 전류양을 유지해 줘야 되는데 그게 순간적으로 전기를 많이 당겼을 때도 그걸 버텨 줘야 되잖아요. 그럴 때 필요한게 결국에는 지금은 당장 당장 쓸 수 있는 건 ESS밖에 없다. 우리 얼마 전에 국가 전산망할 때 한번 망가진게 불타서 네. 그 대전인가 어디서 타 가지고 난리 났었잖아요. 뭐 백업을 안 해 놨다 해 놨다 뭐 이러면 난리가 났는데

그게 전산망 있는데 다 들어가는 이유가 있다. 그게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S를 다 집어넣는 거죠. 근데 초기 버전이어서 불이 난 겁니다. 그도 내구 연환이 지났다고 그때 그죠. 내구 연환도 지났고. 근데 이제 지금은 그렇게 비싼를 안 쓰고 이제 LFP를 쓰면 불랄 확률이 거의 없죠. 네. 예. 그래서 lfs를 지금 다 쓰는 거다.라고

#삼성SDI#에코프로비엠#SK이노베이션#에코프로#테슬라#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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