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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경제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위한 1등 항의사가 되겠습니다. KBS 1라디오 최상욱의 경제쇼. 젠슨황 CEO가 오픈 AI의 새 AI 모델인 아스트라로 AGI의 시대가 도래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아스트라로 앞으로 GPU는 물론 반도체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다라고 전망을 한 건데요. 시장도 이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고 있는 것인지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자세히 짚어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네.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국내 증시는 확실히 메모리가 중심이라고 할 수밖에 없는데 메모리 관련 주가가 어쨌든 9월 들어서 좀 견조하게 상승을 하고 있고 [콧방귀] 매크로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좀 상승세가 있다는 것은 아스트라 때문이다.
뭐 이런 말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새로운 어떤 AI 모델이 좀 나왔을 때 반도체 주가들이 좀 좋았던 거 같은데 최근 증시에 대해서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일단 8월 그러니까 7월 폭락 이후로 이제 8월 내내 우리가 이야기했던게 금리잖아요. 우리나라 하는 금리 말고 미국 패드 금리금. 예. 그래서 어떤 재료가 나와도 시장에서 안 통했어요. 그런데 이제 그게 통하기 시작한게 지난주부터였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주보도 지난주에도 계속해서 그 미국 10년물 국채나 이제 장기체 금리가 그렇게 내려오진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지난주 금요일 미정시를 딱 보니까 어 그 뉴욕 증시가 빠지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반등을 하더라고요.
3.3% 3% 정도로 이제 플러스로 끝났는데 그게 이제 어 이번에 아스트라 그 GPT6 아스트라 공개가 영향을 줬다라고 볼 수 있고 그전에는 이제 또 엔비디아가 허깅 페이스를 인수하면서 약간 이제 좀이 분위기를 딱 이제 가져왔다 봐야 될 것 같고 그게 이제 월요일부터 우리 메모리 시장에 좀 이제 긍정적인 이제는 약간 그동안에는 오로지 메코로만 받고 예 반도체 분석하러 갔는데 제가 물어보면 다 미국 금리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게 먹히기 시작했고 그리고 지난주에 되게 중요한 이벤트가 하나 있었거든요. 어떤 건데요? 어 일단 삼성전자가 베트남에다가 어 테스트 특화을 건설한다.
이게 이제 그 나왔습니다. 뉴스 보도가 나왔고 그 거기에 40억 8천만 달러 이제 투자 계획이 발표가 됐고요. 거기 한 1600대 정도의 장비가 들어갔는데 보통 이제 우리가 후공정 그러면 이제 패키징하는 그러니까 조립하는 장비가 있고 이제 테스트하는 장비가 있잖아요. 아 조립하고 테스트요. 네. 네. 그런데 이제 거기는 전부 테스트 쪽이었습니다. 아, 원래 3사번 뭐 테스트가 좀 약했나 보죠. 어, 그런 건 아니고요. 이제 테스트가 매우매우 이제 후공 쪽에서 많이 필요해진다라는 거죠. 왜냐면 이제 그 우리 HBM처럼 칩을 수직으로 쌓거나 아니면 그 GPU나 HBM 같은 이런 이종 반도체를 이제 이렇게 하나의 패키징으로 하잖아요.
그게 이제 TSMC가 이야기하는 코워스라고 하죠. 칩온 웨이프온 서버스트레이트 이제 주상 복합 같은 걸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래 디램은 그냥 그 디램 아파트만 있고 오피스 건물이 따로 있는데 오피스와 아파트가 같이 있는 건축물 같은 반도체인데 이제 이종적 반도체인데 그런 것들이 너무 비싸요. 칩 하나가 이제 뭐 4만 불씩 하거든요. 네. 그럼 이제 분량 하나 나면 이게 로스가 너무 큰 거죠. 그러니까 이제는 어 테스트 여기서 이제 혹시나 중간 과정에서 분량이 없는지 검사하는데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그게 이제 지난주부터요 재료가 먹혀서 소부장주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아 메모리에서 소부까지 이제 쫙 짚어 주셨군요. 예. 아닙니다. 일단 하나씩 하나씩 집어보면 어떨까요? 그 메모리 얘기부터 일단 한번 해 볼게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어쨌든 미국의 매크로와 관련한 거시적인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뭐 어제도 그랬지만 유가도 다시 막 100불 넘고 막 이랬으니까 그런 분위기 속에서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나 뭐 SK 하이닉스 미국 상장한 ADR 같은 경우에는 거의 6 7% 정도 상승하면서 소위 뿜었다고 할 수가 있는데 그러면 지난주 금요일부터의 이슈가 이제 메모리 전체적으로 좀 긍정적으로 작동했지만은 회사별론 또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약간 뭐 하이닉스가 좀 더 상상한 거 같은 느낌이 든다든가 그런 거 같은데 뭐 그런 차이라든가 이런 거 어디서 오는 걸까요? 일단 아스트라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영향을 해 가지고 좀 다르게 나와요? 어. 어, 일단 아스트라가 네. 기존에 이제 어떤 모델들 공개했던 거하고 좀 다른 측면이요. 일단 GPU 10만 장을 가지고 학습했다. 이게 이제 제일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아, 반도체 수요 측면에서는. 자, 그러면 이제 어 들으시는 분들, 그러니까 반도체 좀 아신다는 분들은 좀 [콧방귀] 의아하게 생각하실 수 있어요.
아니 그 스페이스 X 같은 회사도 콜로서스 같은 거 그냥 GPU 10만 장 있고 웬만한 빅테크들 다 10만 장 GPU 있는데 네. 아니 그 10만 장으로 학습한게 대수인가? 뭐 한국도 20 몇 만 드리잖아요. 네. 네. 네. 다 그렇게 생을 근데 GPU 10만장의 클러스터를 확보하고 있다. 우리가 GPU를 10만전 가지고 있다. 데이터 센터에이 말과 학습하는이 단일 작업에 10만 장을 투입하는 건 완전 달인 이야기입니다. 아 그러니까 우리가 10만 장점 장 가지고 있지만 그동안에는 학습에 10만 장을 다 투입한 적은 없는 거예요. 그걸 처음으로 10만 장을 학습에 투입한게 아스트라인데.
네. 자, 그러면 왜 신만장으로 학습하기가 어렵냐면 일종에 이게 그 우리가 그 합주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오케스트라 막 이렇게 교양국 같은 거 하잖아요. 거기에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이 10만 명 있는 겁니다. 아, 그러니까 10만 명 있으면 어마어마어마하겠네요. 그렇죠.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 합주하는 사람들은 남의 소리를 들어야 되잖아요. 네. 내 악기만 연주한다고 땡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 10만 명 중에서 누가 하나가 삑살리를 내래요.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중단해야 되죠. 네. 다시 해야 되죠. 아, 그래서 그게 어려운 겁니다.
그러니까 사실 그전 요즘에는 그 AI 업체들이 우리가 이거 학습을 어떻게 했습니다, 뭐 예전에 매개 변수가 얼마입니다, 데이터 얼마 가지고 했습니다. 이런 거 공개를 안 하거든요. 예. 이지 요게 몇 년 전부터 안 하기 시작했는데 근데 이번에 오픈 AI 같은 경우는 아스트라에서 우리가 10만 장학했습니다. 이걸 이야기한 이유가 아 그만큼 어려운 거예요. 실제로 GPT4 같은 경우는 이제 2년 2년 전에 나온 모델인데 그때는 GPU 16,000장으로 학습을 했어요. 아 그렇군요. 예. 16,000장으로 학습했는데 여섯 배 늘어난 거네요.
네네. 그렇죠. 여섯 배 늘었는데 GPU 성능도 늘고 맞습니다. 성능도 엄청 좋아졌고 근데 이제 중요한게 그때 학습할 때 어 54일 동안 466번이 어 셧다운 됐습니다. 아 그만큼 어려운가요?네 그렇군요. 네. 네. 그런데 그걸 10만 장을 한 번에 이제 합주를 했는데 성공을 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야 저게 되네. 그러면 어 오픈이가 하면 그 엔트로픽도 할 거고네 구글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원래 누가 하나가 좋은 거 나오면 다 따라하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이게 HBM 하이엔드 수요에 굉장히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죠.
아, 그러니까는 아스트라는 그 LM AI 모델이 새로 나왔는데 그게 너무 좋은 성능을 보였는데 시작부터 달랐군요. 학습에서부터 엄청난 GPU를 썼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메모리를 많이 쓴다고 하는 추론까지 가게 되면은 이제 훨씬 더 많이 쓸 거라고 생각이 돼 가지고 또 그거를 다른 회사들도 따라한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그동안에 우리가 AI 인프라 수요 그러면 다 이제 초론만 봤잖아요. 네. 아론 수고 이제 학습은 이제 아 전체 반도체 수요에서 별로 안 중요한가 보다. 그러니깐요. 한 23월 7, 8월부터는 학습 얘기 없어졌는데네
맞습니다. 그래서 어 그게 이제 학습은 AI 인프라에서 별로 안 중요하다 이렇게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정면으로 반대하는 이 성과를 내버리 거죠. 아, 그렇군요. 그러니까 대학생부터 갑자기 사회생활일 시키는게 아니라 석박사까지 다 시킨 다음에 이제 사회 생활 일을 하면 더 잘하더라. 뭐 그런 느낌이네요. 네. 네. 뭐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어,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러면 그러면은 그 학습 쪽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학습에도 HBM 메모리가 사용이 되는데 어차피 다 사용이 되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그러면은 뭐 SK 하이닉스 주가에 좀 더 도드러졌던 이유는 더 지금 그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까?
단순히 보면은 맞습니다.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이익 레버리지가 더 크다라고 볼 수 있는데 어 전체 디랩 사업에서 그 SK 하이닉스가 제일 비중이 높습니다. HBM HBM만 보면요. 네. HBM 매출 비중이 제일 높기 때문에 SK닉스가 제일 어 탄력적으로 반등을 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그 측면도 있었는 거 같습니다. 일단 8월에 어 메모리 빅 2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가 이제 주조하는 정책을 내놨잖아요. SK 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소각 아 40조원에 이르는 맞습니다. 전체 지분의 한 3.3%를 이제 사서 태우는 거죠. 그니까 없애 버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러면 이제 이게 어 일반 주주들이 이제 자기가 가지고 있는 비중이 높아지는 거죠. 그런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이게 그 자사주 매입 소각하기에 좀 어려운 지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배당 중심으로 하는데 어 자사주 매입 소각을 더 좋아하고 있어요. 지금 투자자들이. 아 예. 그 왜 그러냐면 지금 약간 이것도 좀 재밌는 측면이 있는데 7월 시장을 기점으로 7월 이전하고 이후에 수급이 어 그러니까 주도하는 수급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네. 어떻게 바뀌었는지? 어 7월까지는 사실 우리 증시를 그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었던 거는 개인들의 머니 무브였거든요.
네. 지난 10년 동안 우리 증시를 누가 주도했냐라고 이야기하면요. 외국인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상관 계수라는게 거의 0.8이거든요. 아,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3명 오르고 8면 내렸어요. 그런데 그 상관 계수가 딱 깨어졌던게 지난 6개월 아, 개인들의 머니 모브가 엄청났던 겁니다. 네. 그게 그래서 외국인들 계속 파는데도 주가가 올랐죠. 그래서 외국인들의 그 상관 계수가 우리 코스피하고 0.2까지 떨어졌었어요. 그런데 7월에 이제 개인들이 많이 이제 어 손실을 보고 네. 이제 시장을 많이 떠났고 이제 돈도 많이 줄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외국인들이 이제는 그 8월부터는 외국인들이 이제 중요한 수급이 됐는데 네. 근데 외국인들이 지금은 어 배당보다는 자사주 매입 소각을 더 좋아한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급의 지금 주도 세력인 외국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 양사의 주주 환원 중에서는 소각하는 방식을 좀 더 선호한다. 그러니까 그 얘기는네. 어 어쨌든 지난주 금요일부터 그 AI 모델이 나오면서 메모리 반도체에 좀 훔풍이 돌긴 했는데 수급적으로 봤을 때 좀 기술적으로 보자면은 배 그 소각을 좀 더 좋아하다 보니까 하이스 쪽으로 좀 더 손이 갔던 거지.
이제 이게 완전히 뭐 펀더멘탈한 거를 100% 반영한 건 아니다. 좀 보시는 예, 나누자면 반반 정도 같습니다. 아스트라 영양반, 약간 이제 외국인들의 자사주 매소에 대한 선호도 반 그 정도로 볼 어 그러면 여기서 좀 더 그거 HBM을 좀 더 이어 가지고요. 그 HBM도 세대가 있다고 하고 저희도 뭐 HBM 3세대다, 4세대다 이렇게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HBM과 관련해서 깊은 그 시장 리서치가 있은 다음에 지금은 3세대인데 4세대로 갈 거고 3세대에선 하이닉스가 뭐 점유율 60% 정도 되는 거 같지만 4세대로 가면은 삼성이 굉장히 빠르게 쫓아와 가지고 뭐 역전도 한다 이런 말도 있잖아요.
지금 HBM 세대와 관련해서는 뭐 양사별로 좀 어떤 상황이에요네. 네. 일단 어 HBM은 그 HBM이 1이 있었고요. 그리고 HBM2가 있고 그러니까 2E가 있습니다. 2는 이제 익스텐디드죠. 그러니까 이제 3세대가 2E고요. 그리고 4세대가 HBM3. 그리고 5세대가 HBM 3입니다. 그니까 지금 제일 많이 쓰는 거 우리가 블랙웨이라고 하는 이제 엔비디아의 블랙베이라는 칩일 많이 쓰는게 HBM 3e. 5세대거든요. 이게 5세대군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 HBM 4가 6세대가 되는 겁니다. 네. 그래서 이제 6세대가 되는데 여기서부터는 이제 삼성전자가 어 HBM3 작년 기준으로 보면 SK 하이닉스가 전체 HBM 시장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제일 큰 고객이다 보니까 비비디아 내에서 점유율이 한 85% 됐습니다.
아어야 [한숨] 엄청나네요. 그렇죠. 거의 뭐 독점했다고 봐야 되고요. 나머지 15%를 이제 삼성전자하고 마이크론이 이제 일부 나눠 먹은 건데 그니까 5세대 HBM 32에서 비디아만 보면은 M비디아가 전체 시한 또 한 70%쯤 되잖아요. 그 이상 그 정도 되는데 거기에 85% 아 엄청나네요. 그렇네. 그렇죠. 그런데 어 그게 오래 들어서 이제 삼성전자가 1분기에서 2분기 들어오면서 빠른 속도로 늘리고 있고 아 그것도 5세대에서요 그러니까 3에서 어 이제 3까지는 그 일단 SK 하이닉스가 일단 게임이 끝난 거고요. 이제 HBM 4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HBM 4 출화량을 삼성전자가 빠르게 늘리고 있는 겁니다. 아, 그래서 점유율이 지금 2분기 그러니까 상반기 기준으로 보면 삼성전자가 거의 30% 엔비디아예요? 아니면 전체 HBD에서 아 작년에 그러니까 아 작년이 아니라 과거까지 5세대에서 15%를 마이크로 삼성전자가 나눴다고 하면은 지금은 삼성전자 단독으로도 30%가 넘은 것으로 좀 알려져 있는데 그런 거를 고려하면은 굉장히 지분이 비중이 많이 올라간 거네요. 빠르게 올라오고 있고 이제 SK 하이닉스는 어 전체 시장 그리고 엔비디아 내에서 시장 점유율이 한 50%대로 이제 좀 낮아졌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아, 근데 HBM을 팔면은 뭐 일반 디램 파는 거보다 더 돈이 안 된다고 막 그렇게 알려져 있는데 그런데 실제 영업 이익 2분기내는 거 보면 3전차 엄청난 영업 이익을 내고 뭐 그런 걸 보면은 비중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수익률 방화가 잘 되나 봐요. 맞습니다. 일단 삼성전자는 범용 디램 비중이 되게 높아요. 그러니까 전체 시장에서 만약에 전체가 100이라는 케파가 있다 그러면 삼성전자가 한 절반 좀 안 되는 정도의 케파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중에서 디램 사업 중에서 이제 HBM 매출 비중이 한 15% 정도 됩니다.
근데 나머지 그럼 85%는 법용이다 보니까 아 법용이 지난 1년 동안 너무 이익이 좋았잖아요. HBM보다 이익률이 더 좋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삼성전자가 어 이익 레버리지가 좀 높았던 측면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법력에서 워낙 많이 버니까 이제 HBM 쪽은 어 지금 많이 출력을 많이 늘리면 오히려 이제 이익은 별로 안 좋잖아요. 그런데 조금 공격적으로 HBM을 이제 할 수 있는 재무적인 기반이 마련된 거죠. 그렇군요. 그러면은 지금 6세대라고 하는 HBM 4가 네. 그 블랙웰 다음 버전의 주력 HBM입니까? 맞습니다. 루빈 GPU에 본격적으로 탑재가 되고 있고요.
어 이제 작년에 나온게 블랙웰 울트라죠.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데 지금은 이제 베라루빈이라는 어 새로운 플랫폼에 적용이 되고 있고 여기에는 HBM4가 이제 메인입니다. 아 그러면 지금 HBM 4가 메인이고 HBM 4 아까 2부터는 2가 있고 2가 있고 3도 3가 있고 3 2가 있으니까 4도 4 2가 있는 거죠. 맞습니다. 지금 4 2도 만들어지고 있는 상태예요. 4E는 내년에 이제 본격적으로 나오는데 아 이건 27년 거고 근데 곧 27년이잖아요. 맞습니다. 네. 그런데 이제 그 거기에는 루빈 울트라고 하는 이제 GPU에 탑재가 되는 거고요.
네. 그런데 이제 항상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어 지금 뭔가 마케팅을 잘하려면 차세대 제품도 우리가 잘 만든다라는 걸 어필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 3사가 다 HBM 4E에 대한 어 기술 로드맵을 굉장히 강력하게 오픈하고 있죠. 아, 그런 맥락에서 그 삼성전자의 점유율이 올라간다고 하는게 HBM 3까지는 좀 잘 못 했었는데 표현을 그렇게 하자면은. 근데 HBM 4부터는 굉장히 잘 따라가게 됐잖아요. 뭐 어디서 이런 그런 뭐라가 추격의 그 도약이 마련이 됐던 거예요? 일단 삼성전자가 내부적으로 엄청난 혁신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재작년에 기억해 보시면 굉장히 HBM 때문에 고생했잖아요.
없어서 주가가 뭐 안 올랐잖아요. 네. 그렇죠. 사실 삼성전자 주가가 본격적으로 탄력적으로 오른 거는 작년 가을부터요. 그때가 이제 법용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한 시점이었고 그리고 그걸 딱 시계를 1년 정도로 돌려보면요. 그때 2024년 6월쯤이었을 겁니다. DS문양 부회장급이잖아요. 중간 인사로 바뀌죠. 그러니까 이렇게 큰 회사는 예되다시피 시장에서 받아들인 그 사건이고요. 맞습니다. 그럼 전영년 부회장이라는 이제 올드보이가 옛날에 메모리 사업에 최전 성기를 이끌었던 사람이 다시 돌아왔잖아요. 그러니까 1년 동안 엄청나게 빡세게 굴린 거죠.
이게 보 맞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러니까 이제 혁신을 많이 했었고 그 사이에 이제 메모리 경쟁력이나 파운더리 경쟁력이 많이 올라왔고 그리고 이제 운도 좋았어요. 그러니까 작년에 그니까 작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HBM 쪽으로 거의 뭐 올인하는 분위기였잖아요. 법 메모리는 사실 그 별로 관심도 없었고 아 그런데 어 그러니까 HBM3까지는 안 될 것 같으니까 HBM4에서 삼성전자가 조금 무리수를 뒀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때는 무리수였고 지금은 완전 승부수인데 어떤 거냐면 HBM이라는게 제일 밑에 로직 다이가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그 [목을 가다듬음] 연산을 하는 칩이 하나 들어갑니다.
그 위에 디램을 아파트처럼 쌓는 구조인데네. 어 연산용 칩을 4나노를 썼어요. 연산용 로직다이 그 칩을 4n노 기술을 썼다. 네. 4난노 공정을 썼고. 네. 그러면 경쟁자들은 무슨 나 어느 정도를 썼냐? 어 SK하닉스하고 마이크로는 12나노를 썼어요. 아 차이 많이 나 보이는데. 그 웨이퍼 장당 가격이 엄청나게 차이 나거든요. 네. 더 비싸겠는데요. 삼성 맞습니다. 삼성이 더 비싸죠. 그리고 그 위에 디램을 쐈잖아요. 10난노 5세대. 그러니까 삼성은 10나노 6세대를 썼습니다. 그 우리가 보통 디램을 1 xy z a b c 이런 식으로 가거든요.
디램의 세대를 나눌 때 보니깐네. xy z 알파벳 다음에 그냥 a b c 알파벳을 쓰더라고요. 1a다. 뭐 1 b다 1c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나 보더라고요. 맞습니다. 근데 그 말씀하신 10난호는 여기 어느게 10난노예요? 아, 그러니까 10난노 대에서 예, 예전에는 다 나노를 공개했어요. 뭐 10난노, 15난노, 16나노 이렇게 하니까 이제 서로 너무 이제 아니 실제로 16나노 아니네 그러면서 이제 트러블이 많다 보니까 이제는 XYZ ABC 이런 식으로 이제 세대를 분리하는데 네. 어, 일단 HBM 4에 들어가는 그 코어 다이죠.
위에 쌓는 디램이 어, 삼성전자는 원시 그러니까 6세대를 썼고요. 네. 1시 6세대를 썼고요. 경쟁사들은 5세대를 썼습니다. 1비를 썼다는 거죠? 1비 세대를. 아, 네. 그러면 삼성전자가 만들면 더 손해 아닙니까? 그죠? 이거는 뭐 시체말로 포르쉐를 아반떼 가게 판 거 아니에요. 그렇죠. 예. 그만큼 HBM이 절박했었거든요. 네. 그래서 아니 그 엔비디아의 루빈 플랫폼에 좀 오버스펙 아니냐? 제 이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근데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예. 엔비디아가 처음에 요구할 때는 한 만약에 성능이 100이 있으면 한 95 정도를 요구했어요.
그러니까 95 정도를 요구하니까 SK이닉스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그 12n노 베이스 다이에다가 어 10나노 5세대 디램을 써서 한 100 정도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 굳이 무리할 필요 없이 그 정도를 만들었어요. 근데 삼성은 훨씬 더 그 어떤 맞습니다. 그 그렇게 만들었는데 엔비디아가 개발하다 보니까 성능이 점점점 높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는 95라고 이야기했는데 어 미안한데 우리가 하다 보니까 100 정도를 맞춰 줘야 될 것 같아라고 하니까 일단 마이크론이 그 일단 SK하이닉스는 그 12 나노지만 TSMC한테 그 로직 다이를 의뢰를 했었고요.
마이크로는 자체 메모리 패에서 만들다 보니까 성능을 좀 더 높이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아 마이크론 못 따라왔군요. 네. 네. 그렇죠. 100이라고 하니까 마이크론이 일단 마이크로 입장에서 굉장히 통수 맞은 거 같은데요. 그렇죠. 굉장히 기분 나쁘죠. 그래서 그래서 제왕이 가서 막 엄청나게 이제 오르고 달리고 했는데 그래서 어 그다음에 또 하다 보니까 한 105 정도가 필요한 거 같아요. 아 갑자기요? 네. 만들다 보니까 처음부터 아 이닉스도 기분 나빠진 거 같아. 그죠? 처음부터 110이라고 했으면 되는데 처음에 95라고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하다 보니까 야 미안한데 우리가 105 정도를 해야 될 것 같아. 그러니까 하이닉스 어떻게든 맞췄어요. 근데 110까지 하니까 예, 110까지 하니까 도저히 12n로는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삼성전자는 원래 좀 4난호를 쓰다 보니까 우리가 117까지 맞출 수 있어. 딱 해 버린 거죠. 아니, 근데 여기서 이쯤에서 들으면은 그것이 젠슨왕의 원대한 계획입니까? 뭔가 그거는 젠슨만이 알 알 것 같습니다. 아니 결국은 결과적으로는 그거를 맞춘 그 요구 성능을 맞춘 거를 미리 기술적으로 좀 앞기술을 써버린 삼성전자만 좀 맞췄다는 거잖아요.
그게 HBM 4인 6세대에서는 도드러졌다는 거네요. 맞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이제 추정이긴 한데 엔비디아도 원래는 95 정도의 성능을 요구했던 거는 일단 이제 어쨌든 지금은 AI 가속기 시장에서 독점적인 위치다 보니까 아이 정도만 해도 충분해 생각했는데 주변에 보니까 AMD나 이제 빅테크들 자체 설계칩이 따라오는 속도가 너무 빠른 거예요. 네. 그래서 이제 그렇게 했을 거다라고 이제 추정은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런 어떤 해프닝일 수도 있지만 그런 우여 곡절 속에 점유율 15% 미만이던 삼성전자의 HBM 점유율이 6세대인 HBM에서는 30%대로 올라간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고 어 이것이 어쨌든 삼성전자의 제도약을 이끌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네
맞습니다. 예. 그리고 그렇게 이해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아까 아까 처음에 얘기하실 때 그 지난주에 있어서 큰 뉴스 중에 하나 엔비디아가 뭐 허 페이스를 인수했다 하는데 이게 뭐 어떤 내용이고 어떤 시사점이 있길래 중요하다고 보신 겁니까? 일단 엔비디아는 그 단순히 칩하는 회사로 이번 AI 혁명에서 머무를 생각이 없어요. 네. 그러니까 엔비디아는 제국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그럼 제국이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팽창을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어 하드웨어적으로는 수직 계열화를 계속해서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CPU, GPU에다가 계속해서 이제 지분 투자를 하죠.
예를 들면 광 네트워크 관련돼서는 코일러런트나 루멘텀이나 여기 마벨 같은 회사에다가 뭐 10억 달러 조단위로 투자를 했죠. 그리고 그 LPU라고 해서 하는 이제 랭귀지 프로세스 유닛 그 출론 전용 칩인데 초저지연을 담당하는 그록 같은 회사를 인수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인수를 했지만 인수 아닌 듯 인수 같은 이게 이제 반독전법 이슈 때문에 그런 식으로 계속해서 수식 계열을 하고 있죠. 최근에는 국내 리밸리온 같은 회사한테도 이제 뭐 인수합병 뭐 제한을 하기도 하고요. 네. 그러니까 어 하드웨어적으로는 계속해서 버티클하게 이제 수주 결하고 그리고 이제 어 소프트웨어적으로 수평을 펼칩니다.
그래서 그 엔비디아 칩을 쓰는 이유는 쿠다라고 하는 소프트웨어 그 생태계를 쓰기 위해서 쿠다 그 엔비디아 칩을 쓰는 이유가 많은데 예전에는 이제 우리가 프로그램 개발할 때 그냥 쿠다해서 소스 코드 가져오는 그 정도 용도를 썼는데 이제는 뭐 디지털 트윈을 어 그니까 시뮬레이션을 돌릴 수 있는 옴니버스 그리고 이제 뭐 로봇 개발할 수 있는 뭐 그릇이나 아이작 뭐 이런 것들 다 제공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다가 이제 허깅 페이스를 한 거는 이제 AI를 개발하는 사람들이 자기 그러니까 그 어떤 기터브나 이런 것처럼 자기가 개발했던이 결과물들을 올리거나 아니면 거기서 뭔가 다운받아서 쓰거나
네. 자, 그런 식으로 이제 많이 하는 그 어떤 회사인데 약간 그니까 허깅 페이스라는 회사가 그 개발자들이 AI와 관련 앱을 올리는데예요. 맞습니다. 거기서 올리기도 하고 이제 그걸 또 어 선배들이 개발해 놓은 걸 내려받아서 참고해서 개발하기도 하고 네. 그런 생태계를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는 뭐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 같은 그런 것처럼 AI 앱들이 올라가 있고 그 프로그램이 올라가 있고 그러니까 AI용 그 기터브 같은 그런 회사입니다. 맞습니다. 근데 그거를 인수한게 어떤 시사점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AI를 개발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허깅 페이스를 쓰잖아요.
그러면 이제 거기에 관련된 개발 데이터들이 다 엔비디아에 쌓이는 거죠. 그러면 이제 누가 어 나 뭔가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서 AI 모델 하나 개발해 보려고 하면 일단은 이제 어 허페이스 먼저 컨택을 하겠죠. 아 그러니까 허깅 페이스는 AI 쪽에 그 뭔가 소프트웨어 플랫폼 같은 회사인데 네네 그러면 소프트웨어 MBD 좀 하드웨어만 달았던 그런 회사인데 어 아닙니다. 그 쿠다라는 거는 원래 가지고 있었고요. 쿠다에다가 이제 뭐 계속해서 이제 펼쳤죠. AI 혁명이 들어와서 그러니까 원래는 쿠다 하나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그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옴니버스라고 하는 이제 플랫폼도 가지고 있고 자유주행차 플랫폼도 있고 이제는 로보트에 대한 플랫폼도 있고 다 이제 가지고 갖추고 있는 상황이죠.
뭐 그런 거를 이용해 가지고 만든 AI앱들이 결국은 다 그 허인 페이스라는데 다 올라가겠네요. 결국은 뭐 그렇죠. 그러면은 이제 그런게 유통되고 뭐가 유통되고 뭐가 잘 팔리고 이런 것들도 이제 다 알 수 있을 뿐더러 뭐 시장 동향부터 시작해서 어쨌든 소프트웨어 플랫폼 쪽에서도 엔비디아가 지금은 어 확실하게 그 하드웨어 쪽에선 엄청난 지배력이 있는데 소프트웨어 쪽에서도 지배력을 갖추는 거가 이쪽 산업에서도 되게 중요한 뉴스였다.네 맞습니다. 그렇게 와닿진 않는데요. 근데 제가 덜 알아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어 그렇죠. 근데 이제 그 개발하시는 분들은 확 와닿으실 수 있어요.
왜냐면 이게 요즘에는 어쨌든 자기가 개발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개발하진 않거든요. 일단 웬만하면 오픈 소스들은 가져와서 다 끌어와서 이제 거기서 시작을 하는 건데 그러면 이제 기본적으로 어떤 내가 개발에 대한 어떤 소스들을 가지고 올 수 있는게 어디냐? 아 일단 그러면 하나하나 컨택에서 제일 좋은 거를 자기가 꾸릴 수도 있겠죠. 옛날에 조립 컴퓨터 사는 것처럼. 그런데 이제 대부분 그런 거보다는 엔비디아 그 생태이 안에 들어가면 너무 편안하게 개발할 수 있는 거죠. 그러네요. 그 개발 언어부터 시작해서 서프트 다 있으니까. 아, 네.
저희가 지금 최근에 그 중국 얘기 조금 하려 그러는데요. 아까 그 HBM 메모리 얘기하다가 가장 최근에 상장인 중국의 CXMT라는 메모리 회사가 3, HBM 3니까 지금 4세대잖아요. 저희가 지금 6세대를 하고 있는 거고 내년 7세대인데 지금 4세대를 한다 그러니까 막 그거를 만들고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거를 좀 위기로 보고 계십니까?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일단 단기로는 호재, 중장기로는 악재 보고 있습니다. 단기로는 호재예요. 네. 네. 어떤 부분에 일단 CXMT라는 회사 재밌는데요. 어, CXMT가 한 지금 생산 능력 케파라고 하는데 한 월 30만 장 정도의 생산 능력이 있어요.
아, 웨이퍼 기준으로. 네. 네, 맞습니다. 300mm 웨이퍼 기준으로. 그러면 그게 어느 정도냐면 마이크론에 조금 못한 정도예요. 그러면 이제 조만간 이제 연말까지는 36만 점까지 늘린다고 하니까 거의 마이크론하고 비슷해집니다. 네. 그런데 이게 실제로 그 양품 우리가 이제 보통 반도체 추라를 비트 기준으로 이야기하잖아요. 그니까 비트 기준으로 보면 한 마이크로는 40%밖에 안 돼요. 아, 그러니까 원재료인 웨이퍼 300mm 웨이퍼로 보면은 거의 마이크론의 80%가 넘는데 네네. 추라 물린 비트로 보면 40%밖에 안 된다는 거는 그럼 반은 뭐 뭐 못 나오고 있다는 거네요.
그렇죠. 맞습니다. 수율이 되게 낮다라는 거죠. 네. 자, 그런데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 CXMT 실적을 보면 매출이 우리나라 돈으로 29조원. 네. 수이익이 15조원이에요. 그러면 SK하이닉스가 2분기 영업 익률이 76%거든요. 그러면 하이닉스하고 거의 비슷해요. 그만큼 돈을 벌 수 있었던 거는 지금은 이제 스마트폰이나 PC 업체들이 메모리 없어서 날리잖아요. 거기다가 엄청나게 이제 비싸게 마진을 붙여서 팔아 먹고 있는 거죠. 아, 범용 디램 쪽에다가. 네,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 어, 점유율이 이제는 10%까지 올라왔습니다. 네.
왜냐면 메모리 3사는 다 지금 AI 인프라 하이퍼스러 쪽에 관심이 있지 스마트폰이나 PC 쪽에는 사실 덜 관심이 있거든요. 자, 그쪽 시장을 다 CXMT가 받아먹고 있는 상황인데 자, CXMT가 여기서 HBM3를 만든다. 네. 그러면 더 많이 깨는 없겠죠? 아, HBM 범용 디램을 만들어도 수율이라든가 그 비트 기준 출화량이 낮은데 HBM까지 하게 되면은 원래부터 많이 먹어야 되니까 더 범용들이면 추화가 내려간다. 맞습니다. 아. 실제로 지금 메모리 3사가 제일 잘 만든잖아요. 메모리 3사가 1GB바트의 비트를 만들기 위해서 그니까 HBM용 1GB를 만들기 위해서 실제 웨이퍼 투입하는 양이 법용 대비에서 한 세 배는 두 세 배 많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어 HBM을 만들기 위해서 웨이퍼를 한 두 세배 투입한다는 건 중간에 엄청나게 깨먹는다라는 거거든요. 네. 제일 잘하는 회사도 그런데 CXMT가 만약에 우리가 본격적으로 HBM3 만들겠어라고 해서 거기에다 웨이퍼를 투입한다. 아 그럼 저희도 세 장 깨 먹는데 거기는 그만 열장 깨 먹을 수도 있다 어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 법용 메모리 어쨌든 가격 좋으니까 다 못 먹는 거는 이제 메모리 3사이 몫시 되니까 우리한테는 좋은 건데 그런데 이제 제조업이라는게 계속 만들다 보면 생산 수이라는 거 올라가요. 네.
네. 그러면 중장기는이 최고이엔드 시장인 HBM장에 중국이 진입한다는 거는 썩 좋은 건 아니죠. 중서 중장기는 몇 년 정도를 생각하는 거예요? 일단 2, 3년. 최소 2, 3년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럼 이영수 대표님께서는 중국 회사들이 어쨌든 만들다 보면은 좀 실력이 올라갈 것이고 그게 영향을 주는 시기가 뭐 한 2, 3년 후에는 올 수도 있다. 네. 아 너무 제 담대하게 얘기하셔 가지고 진짜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니까 중국이 실제로 보면 뭐 전기차든 LCD든 뭐네 OLED든 처음에 생산 수율 15에서 20%로 시작합니다.
근데 이게 사실은 대규모 장치 산업이 그렇게 할 수가 없거든요. 왜냐면 감가 상각이랑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수율를 70%로 시작하는 거예요. 원래 이쪽 산업은 근데 이제 중국은 어쨌든 정 그 정부의 어떤 자금력을 뒷받침해서 15 20% 수요 나와도 일단 돌립니다. 아 예 돌리는데이 돌리다 보면 생산 수율이 높아지죠. 그리고 해외에서 좋은 인력들 어 좋은 인력이라고 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약간 스파이 같은 이런 계속 이제 좋은 인력들 데려가서 생산 수요를 계속 높이죠. 네. 네. 그러면 지금 대표님 보시기에 뭐 메모리 반도체가 어쨌든 지난주부터 좋은 기술적인 그 업항을 좀 맞이한 건 사실인 거 같은데 앞으로 좀 중요한 이벤트나 이런 건 어떤게 있다고 생각하시고 계십니까?
일단 금리가 제일 중요합니다. 아, 다시 돌 다시 돌고돌아 매크로예요. 네, 맞습니다. 일단 저는 9월까지는 이제 불확실성이 이제 변동성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보는데 왜냐면 7월 시장이 그렇게 부러질 때도 펀더멘탈 반도체 펀더멘탈은 더 좋아졌어요. 오히려 EPS 전망치는 더 높아졌거든요. 그런데 미국 시장하고 우리 시장은 이렇게 주가가 빠진 겁니다. EPS 전망치가 올라가는데 저도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긴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금은 펀더멘탈에 대해서는 별로 모든 대다수 투자자들이 크게 의문이 없어요. 예. 그런데 이제는 어 우리가 제일 중요한 건 지금 우리 반도체 전망 시장은 제일 중요한게 지금 하이퍼스켈러잖아요.
AI 인프라 그러니까 케펙스 투자를 하는 하이퍼스러들인데 하이퍼스켈러들은 이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우리가 케팩스를 줄이겠어. 뭐 오히려 그런 업체는 한 곳대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시장에서는 어 저 자금이 조달이 될 수 있을까? 왜냐면 올해가 8,억 달러거든요. 하이퍼스켈러들의 케펙스 총합이. 근데 내년이 되면 1조 4,억 달러 많게 보면 뭐 1조 5천억 달러까지 넣니다. 네. 어 미국방비 하나 예산이 1조 달러 정도거든요. 그 미국방비 예산을 훌쩍 뛰어넘죠. 그러면 저 돈이 채권 시장에서 조달이 될 수 있을까? 그러면 이제 금리가 민감할 수밖에 없죠.
네. 지금처럼 이렇게 금리가 높게 유지될 경우에는 [콧방귀] 이제는 자위적으로 투자를 그러니까 타이에 의해서 투자를 못하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을 거다.이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군요. 그 높아지는 금리로 인해서 조달부담이 조금 있는 거를 시장에서 경계하고 있다. 근데 또 일각에서는 내년 말 정도 되면 또 하이퍼스케일로도 돈 잘 벌기 때문에 지금처럼 또 많이 조달, 외부 조달 많이 안 할 것 같다.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제 뭐 그게 근데 내년 말이 너무 멀어서 그런 거 일단 하루하루 살아야 되는데
당장 다음 주 다음 달이 중요한데 뭐 내년을 믿고 기다리세요. 이렇게 이야기할 수가 없죠. 아니 뭐 반도체 투자자는 장기 투자하면 안 됩니까? 어 일단 제가 보는 뷰는 내년 [목을 가다듬음] 오픈까지는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아요. 그러면 자산 시장을 일단 선반영하거든요. 그러면 적어도 6개월, 9개월 선반영하기 때문에 일단 내년 상반기까지는 좋다고 봅니다. 주식 시장은 반도체의 주식 시장은 일단 연말 내년 상반기까지 좋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럼 내년 상반기까지 마음 좀 내려놔도 될까요? 어 그런데 이제 9월이 남아 있잖아요. 9월이 이제 그 일단 9월 FMC와 이제 금리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진짜 아 다음 주 아닙니까? 다음 주 맞습니다. 그래서 아 그럼 만약에 다음 주에 좀 동결이다 그럼 좀 좋게 보시는 걸까요? 아 제가 이제 뭐 금리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뭐 그런 거는 근데 올리면 좀로 보실 거 아니에요? 일단 금리를 올리면 뭐 단기적으로 충격은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예. 그런데 저는 그게 결국 AI 사이클의 방향성을 바꿀 거라고 생각은 안 해요. 근데 이제 어쨌든 자산 시장에 단계 충격은 있을 수는 있다. 이렇게 봅니다. 그렇군요. 근데 내년 상반기까지 좋으니까 좀 믿고 기다려도 되잖아요. 어 그러니까 이제 현금이 있는 분들은 예 저기 뭐 분할 매수의 기회일 수도 있죠.
현금 없다고 막 죄송합니다. 제가 자꾸 답정 질문해서 좀 죄송한데 아 좀 내년까지 내년 상반기까지도 안 못 기다릴 거면은 막 좀 하루하루에 해야 되면 너무 힘들어 가지고 이게 7월에 너무다 보니까 너무 힘이 듭니다. 그 요즘에는 우리 메모리 빅 2가 양심이 있어요. 일단 물려도 뭐 배당을 많이 줍니다. 예. 네. 배당도 많고 어든 어결 이제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지만 주가가 우리가 뭐 생각보다 어 이게 많이 안 오른다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네 이게 보면 자사주 매입 소각이라는 건 결국 하방을 만들어 주는 거거든요. 근데 거기에서 뭔가 이제 방향성이 바뀌면 충분히 또 상승할 수 있는 어떤 그 어 모멘텀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네네. 오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이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9월 10일 목요일 최상욱의 경제쇼는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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