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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전세계 증시 폭등, 숫자에 속지 마세요 (박종훈 앵커)

한국경제TV · 2026-01-30 · 유튜브 시청 46,41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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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앵커 브리핑 시간입니다. 자, 이번에는 투자의 기본적인 원칙을 한번 우리가 짚어 볼까 하는데요. 자, 그걸 위해서 먼저 그동안의 주가 상승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래프를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그래프를 보시면요. 나스닥 지수가 2000년에 이미 5,100을 기록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이 나스닥 지수가 2년 10개월 동안 큰 폭의 하락세에 보이면서 1,00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1분의토막이 났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나스닥 지수가 다시 원래 지수인 5,100까지 갔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냐? 2000년에 기록했던 5,100을 다시 기록하는데 무려 15년이 걸려서 5,100을 기록했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미국의 나스닥이 아주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죠. 그래서 26년 1월까지 23,685로 어제 마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아주 중요한 비밀이 있습니다. 지난 10년이 아주 특별했거든요. 어떤 면에서 특별했냐? 바로 성장률이 우리 생각과 굉장히 다르다는 겁니다. 자, 우리가 흔히 얘기할 때 미국은 성장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주가 상승률이 계속 높다.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데 근데 10년 단위로 연평균 성장률을 이렇게 나눠 보면 미국의 성장률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떨어졌습니다. 예전에 1960년 같은 경우는 굉장히 놀라울 정도로 4.4%라는 성장률을 보여줬는데 이게 지속적으로 떨어지면서 2020년대 5년 동안 2.1%의 1%에 불과했거든요.

그러면 20년대 하반기에도 계속해서 이렇게 성장률이 낮아질 것이냐? 현재로서는 성장률이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좀 더 많습니다. 그러니까 성장률은 낮아지고 있는데 오히려 주가가 올라가는 속도가 가속하게 됐던게 그동안 미국 증시에서 일어났던 현상입니다. 그런데 이게 미국만의 현상이냐? 그렇지 않다는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유럽 같은 경우도 스톡스 유럽 600 지수 대표적인 유럽의 주가 지수라고 할 수 있는데이 지수가 2000년 3월에 407로 당시에 정말 놀라울 정도의 최고치를 기록했거든요. 그런데 2009년까지 내일이 떨어지면서 2009년 1월에는 158까지 떨어졌습니다.

엄청난 하락세를 극복해 낸 건 2010년대부터데 그때부터 2015년까지 4007를 기록했고요. 그리고 26년 1월까지 607을 기록하면서 유럽 증시가 기험을 토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유럽의 경제 성장률은 그동안 어떻게 됐느냐? 자, 그래프를 한번 이제 성장률 그래프를 한번 보시겠습니다. 성장률을 보시면요. 그동안 성장률이 과연 주가와 똑같이 같이 올라갔느냐?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유럽의 성장률은 미국보다도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악화됐죠. 1960년대 유럽 같은 경우는 미국보다도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성장했습니다. 무려 5%나 성장했거든요.

전쟁의 퍼와 그리고이 잔네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이렇게 높은 성장률을 보였는데 그런데 2020년대에는 유럽의 성장률이 완전히 무너지면서 1.1%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주가가 끊임없이 올랐던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너무 많이 찍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거든요. 자, 그래서 전 세계가 돈을 찍으면서 일어난 일인데 과연 성장률은 나중에 회복될 수 있느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겠죠. 자, 그러면 성장률을 좌우하는게 세 가지 요소가 있는데 첫 번째는 자본을 추가 투입하면 당연히 성장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과거에는 돈값이 워낙 쌓죠.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2010년대에는 2%가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든지 투자를 늘릴 수 있었고 이걸 통해서 성장률이 높아질 수 있는 여지가 있었는데 최근에 미국의 10년물 국제 금리는 4.2에서 4.3을 왔다 갔다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는 두 배 이상 높아진 겁니다. 이렇게 돈값이 비싸지면 당연히 돈을 추가 투입하는게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노동에 추가 투입을 해도 당연히 성장률이 높아지는데 근데 선진국들은 이미 합계 출산율이 2.0 이하로 떨어졌죠. 유럽의 주요 국가들은 1.3 정도밖에 안 되고요.

그리고 중국이나 아니면 우리나라 같은 나라는 1.0이 안 됩니다. 그리고 일본도 1.1밖에 안 되는데 이런 상황에서 과연 노동에 추가 투입이 가능하겠느냐? 인도차도 작년에 합계 출산율이 2.1로 떨어졌기 때문에 노동의 추가 투입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생산성 향상이 마지막으로 남는데 안타깝게도 AI가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전망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성장률이 단기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굉장히 떨어진다.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주가가 많이 올랐느냐 그 진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주가가 올랐다는 표현보다 지금 돈 가치가 떨어졌다라고 볼 수가 있는게 2019년 제가 왜 2019년부터 비교를 했느냐? 여러분 2020년에 팬데믹 위기가 있었기 때문에 2019년과 비교하는게 아무래도 노이즈를 줄이는 방법이거든요. 2019년부터 25년 말까지 그동안 어떻게 되왔냐? 금값이 달러로 쳤을 때 204%가 올랐고요. SP 500 지수는 168%가 올랐고 코스피 지수는 작년 말이기 때문에 74%입니다. 최근에는 아마 거의 90% 정도 올랐을 수도 있겠죠. 자, 그런데 이걸 보시면 딱 떠오르입니다. 만연 금값이 오은만큼 결국 달러의 가치가 떨어졌다는 거거든요.

그 사이에 만약에 달러를 갖고 있었다 그러면 보나마나 미국에 국채 투자한 경우가 많았겠죠.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SP 500 지수와 배 차이가 날 정도로 엄청나게 수익률이 낮았습니다. 그동안 돈이 계속해서 휴지가 되고 그리고 금값이 올라가는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계속되고 있었다는 증거죠. 자, 그러면 이런 일이 왜 일어났냐? 사실 성장률이 떨어지면 당연히 주가도 떨어지고 그렇게 되면 자산 가격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전 세계가 돈을 계속해서 찍어내게 되는데요. 자, 그 이유는 내 임기만 아니면 된다. 정치인들의 님티라는게 있거든요.

이게 뭐냐? 네인기만 아니면 된다는게 나딘마이텀 영어로 하면 님티가 됩니다. 그리고 많은 자산을 보유한 기성 세대들은 당연히 자신의 자산을 올려주는 그렇게 돈을 찍는 정부나 아니면 연준에 대해서 계속해서 지지를 보낼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부채 더체에 빠진 세계에서 이제 국채를 발행하면 이걸 사 줄 사람이 없다 보니까 일본 같은 경우도 일본 은행이 대부분 일본 국채를 다 사 줬잖아요. 그리고 연준의 양적화라는 것도 그동안 수많은 국채를 발행했는데 이걸 연준이 사 줬다는 뜻인데 그렇게 되면 돈의 양이 늘어나면서 당연히 자산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마음 놓고 돈을 찍었던 건 인플레이션이 사라졌다는 착각인데 오늘도 미국의 생산자 물가가 발표됐지만 생각보다 인플레이션이 잘 잡히지 않고 있죠. 그래서 지금처럼 인플레이션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 겁니다. 자 그러면 지금 같은 상황에서 어떤 문제가 있냐? 아무리 저축을 해도 현금을 모으게 되면 그건 저축하는 속도보다 중앙은행이 돈 찍는 속도가 정말 빠르거든요. 이게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나라의 공통적입니다. 미국의 연준, 유럽 중앙은행, 그리고 일본 중앙은행까지 모두 다 똑같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저축한 속도는 중앙은이 돈 찍는 속도를 절대로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투자 원칙을 말씀드린다면 돈을 찍을 때까지는 당연히 자산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지만 근데 문제가 있죠. 항상 우리가 주의를 해야 돼서 봐야 되는게 뭐냐? 만약에 중앙은행이 돈을 못 찍는 상황이 발생한다.이 경우에는 자산가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미국이나이 선진국에선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굉장히 중요하고요. 우리나라처럼 소규모 개방 경제인 경우에는 선진국이라 하더라도 통화 가치가 급락가 나타날까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주가가 올라가는 걸 당연히 즐길 수가 있지만 항상이 부분에 대해서 염대 두두고 아 만약에 중앙은행이 돈을 못 찍는다 그런 경우에는 조정이 올 수 있다는 것도 항상 염두해 두고 현재의 자산 가격 상승을 즐기는 그런 지혜가 필요할 땐 거 같습니다. 자 이렇게 오늘의 앵커 브리핑에서는요. 앞으로 어떤 투자 재세를 가져야 되는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나스닥#금리#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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