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충격】주식시장 폭락, 반등 가능성은? 박종훈 해설

박종훈의 경제한수 · 2025-11-20 · 유튜브 시청 6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몇 주 전만 해도 진짜 모든 자산이 동반 상승을 했는데 근데 갑자기 코인 가격이 급락을 하고 그다음번엔 금값이 떨어지고 이번에는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모든 자산이 갑자기 조정을 받은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걸 전망해 봤습니다. 자 일단 지금 비트코인 금가격 그리고 주가가 차례로 폭락을 했죠. 자, 이렇게 모든 자산이 오르다가 모든 자산의 가격이 꺾이면 여러분들은 제일 먼저 유동성을 의심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어디서 문제가 생겼냐? 바로 미국의 단기체 발작 현상이 생겼거든요. 한국의 주가 하락도 여기에 절반 정도는 원인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범위는 누구냐? 항상 요즘에 국제적으로 뭔가 큰 일이 일어나면 트럼프 대통령을 의심해 봐야 되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사실 주범은 100센트 재무부 장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과연 배센트 재무부 장관과 최근 들어서 비트코인, 금, 주가의 하락이 어떤 연관이 있는지 그리고 이게 단기적으로 그칠지 혹은 장기적으로 큰 영향을 미칠지 이걸 심층적으로 알아볼 건데요. 사실 그동안 에브리싱 랠리라고 부산 가격이 올랐다가 갑자기 자산 가격이 조종을 받은 거. 이건 전부 다 100센트 재무부 장관의 국채 발행 꼼수에서 시작되는데요.

자, 원래 미국의 재무부는 재정 준칙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단기체는 20%만 발행해라. 그리고 장기체는 80% 정도 발행해라. 이렇게 장기체 비중을 크게 가져가라고 하고 있거든요. 왜 그러냐? 아니 미국 정부가 뭐 카드 돌려받게 하듯이 맨날 3개월짜리 발행하면서 이걸 계속 만기 현장한다. 이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장기체를 80% 이상 가져가라. 이런 준책을 갖고 있는데 배센트 재무보장관은 사실 금융 시장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기 때문에 미국의 심년물 국채가 가장 중요한 금리라는 걸 정말 잘 알고 있죠. 사실 10년물 국채 금리만 안정시키면 자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다 오릅니다.

그런데 배센트 재무 장관이 10년물 국채 금리를 억지로 끌어내리기 위해서 어떤 꼼수를 썼느냐? 장기체를 45%만 발행하고 단기체를 55%나 발행했습니다. 재무부 재정 준칙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장기체 발행을 줄이니까 장기체 금리가 내려가겠죠. 왜냐? 장기 금융 시장이라는게 따로 있거든요. 여기서 장기체를 많이 발행한다. 그 얘기는 미국 정부가 돈을 장기 금융시장에서 많이 빌려간다는 거죠. 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 그만큼 금리가 오르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장기체 발행을 45%로 억제했더니 여러분 놀랍게 10년물 국채 금리가 4.6에서 3.9까지 한 때 내려갔었거든요.

그래서 everything 레일리를 이끌었던 아주 중요한 원인이 됐는데 자 문제는 그 대신 단기체를 무려 55%나 발행했다는 겁니다. 자 처음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왜냐? 단기체를 사 줄 만한 자금이 미국 시장 안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단기체 발행이 급격하게 늘어나니까 이제 문제는 단기체 발향량이 계속 누족되면서 점점 더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시장에서 단기체를 사 줄 돈이 완전히 매마르게 된 겁니다. 그렇게 되면 단기체 금리가 어떤 식으로 움직이느냐? 단기체 금리는요. 마치 맥박이 뛰듯이 갑자기 뛰올랐다가 다시 안정됐다가 맥박이 뜨듯이 다시 올라갔다가 안정됐다가 이런 식으로 지금 현재 미국 단기체 시장에서 발짝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여러분들이 미국의 단기 금융 시장을 보시려면 가장 중요한게 SL 금리를 보시는게 정말 중요한데요. 미국의 금융회사가 국채를 하룻밤만 맡기고 돈을 빌리면 그 금리가 S 금리가 됩니다. 그러니까 아주 초단기 금리라고 보시면 되는데 자 미국에서이 SI 금리가 어떤 식이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맥박이 뜻이 갑자기 올랐다가 다시 떨어지고 맥박이 올랐다가 다시 떨어지는 것처럼 이렇게 떨어지는 현상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죠. 자, 지금 단기 금융 시장이 불안한 그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9월 17일에 미국 연준이 금리를 낮췄음에도 불구하고 단기체 시장은 계속해서 맥박 뒤이 올랐다 떨어진 현상이 계속 나타나죠.

대표적인 날짜가 언제냐? 바로 10월 15일입니다. 10월 15일에 갑자기 SF 금리가 4.3까지 올랐다가 다시 안정됐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발짝이 언제였냐? 10월 27일 갑자기 SOF 금리가 4.31까지 올랐다가 다시 안정됐습니다. 그리고 나서 10월 29일 미국의 연준이 또다시 기준 금리를 인하했죠. 근데 갑자기 SF 금리가 이전 수준으로 올라가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안정됐는데 최근의 안정은 연준이 개입한 거기 때문에이 안정은 다 가짜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날짜를 한번 기억해 보세요. 10월 15일 그리고 10월 27일 그리고 마지막 10월 30일이 날짜들이 자산 가격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먼저 비트코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이 한창 오를 때 10월 6일에는 그때 비트코인 가격이 12만4,000달러였거든요. 와, 이거 진짜 한없씩 오르네라고 했는데 갑자기 7일부터 하락세를 보입니다. 그러다가 10월 15일 이때 갑자기 비트코인이 10만8,000달러까지 떨어졌거든요. 여러분, 이때 어떤 일이 있었냐? SF 금리가 4.1%에서 4.3%로 갑자기 맥박 뒤지지 왕창 올라갔다가 다시 안정되는 그런 현상이 있었거든요. 그때 아니나 다를까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을 하면서 비트코인 투자자 중에서 정말 큰 타격을 받은 사람들이 정말 많았거든요.

자, 이게 SOF 금리 급등하고 연관이 있습니다. SOFI 금리가 급등을 했다. 그 얘기는 은행들이 단기로 돈을 빌리는게 아주 어려워졌다. 돈을 구하는게 힘들어졌고 돈의 씨가 매말랐다.이 뜻입니다. 그렇게 돈의 씨가 매마르니까 당장 거기에 가장 민감한 비트코인부터 가격이 급락을 했던 겁니다. 근데 여러분 제가 아까 기억하라고 말씀드린 날짜가 하나 더 있었죠. 10월 27일입니다. 그때도 갑자기 미국의 SF 금리, 초단기 금리가 4.31%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이번에는 금가격이 다격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10월 19일에는 금가격이 4,356달러를 기록했거든요.

이때만 해도 S 금리, 즉 초단기 금리가 4.16%로 맥박이 뛰다가 다시 안정된 상황이었어요. 그러다가 또다시 두 번째 맥박이 뛸 때 즉 다시 말하면 10월 27일의 경계로 갑자기 금값이 폭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10월 29일 저점으로 3,900달러를 찍었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의 SF 금리, 즉 미국의 단기 금리가 갑자기 발짝을 하듯이 급등을 하면 이렇게 차례로 비트코인 먼저 무너지고 그다음에 금가격이 무너지는 이런 현상이 연거퍼 두 번에 걸쳐서 일어난 겁니다. 자, 그런데 이것으로 그친게 아니죠. 세 번째 발짝이 또 있습니다. 10월 30일 발짝이라고 볼 수 있는데 여러분 10월 29일에 기준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인하된 상태에서 쭉 가야 되는데 웬걸 다음날 갑자기 SOF 금리가 급등을 하면서 4.2%를 넘어섰거든요. 아니 기준 금리 낮췄는데 다시 원래대로 SOF 금리가 돌아간다. 이게 바로 맥박 뛰듯이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런 상황이 반복됐었던 겁니다. 자, 이번에 세 번째 발작은 어디에 타격을 줬느냐? 바로 주식 시장에 타격을 준 겁니다. 미국의 초단기 금리를 나타내는 SOF 금리가 상단을 친 날이 10월 27일이죠. 그런데 미국의 날짜가 우리보다 13시간, 14시간 늦게 움직이니까. 자, 외국인들이 27일에이 모습을 본 다음에 28일 아침이 밝아오니까 어떤 현상을 보였냐?

우리나라 시장에서 갑자기 주식을 대량으로 내다 팔았습니다. 여러분 10월 28일에 1조원이 넘는 엄청난 금액의 주식을 우리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대량으로 매도를 시작했거든요. 그게 10월 28일입니다. 그리고 나서 외국인 자금이 11월 4일, 5일, 6일 연거퍼 대량 매도가 계속 이어지면서 외국인들이요 며칠 사이에 진짜 엄청난 수준에 매도를 했는데 그게 S 금리가 자꾸 맥박처럼 뛰워오르면서 세 번째 상단을 쳤을 때 그때부터 기점으로 지금 외국인들이 급격하게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주식을 팔고 나가고 있습니다. 근데 외국인이 우리나라 증시에서 투매를 할 때 사실 두 종류가 있거든요.

하나는 주식을 판 다음에 계속해서 원화를 들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이 경우에는 우리나라 환율까지 움직이지 않거든요. 그런데이 돈을 가지고 다시 본국으로 돌아가 버리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환율까지 급격하게 올라가는데 최근 들어서 환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죠. 주식 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미국의 금융 시장이 흔들리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돈을 빼나갑니다. 그 이유는 사실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코스피 시장이 꽤 큰 편이거든요. 그러면서 또 완전히 선진국은 아니기 때문에 한국에서 가장 먼저 돈을 빼 나가는 건 우리 시장이 충분히 큰데 그렇다고 해서 선진국이 아니다.

그러니 한국에서 돈을 먼저 빼 나가자. 이것 때문에 우리나라 자본 시장을 현금 인출기라고 자조적으로 말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런데이 현상은 여전히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근데 외국인 장기 투자자는 아무리 미국의 단기 금융 시장에 문제가 생겨도 이것 때문에 포지션을 정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단기 자금을 조달해서 투자하는 외국인 해지 펀드는 진짜 당장 오늘의 금리, 오늘의 자금 시장에 돈이 넘치는지 아니 돈이 부족한지 이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당장 현금이 필요하니까 한국에서 돈을 빼 나가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자금은요. 한국 시장의 장기적인 전망을 보고 투자하거나 아니면 돈을 빼가는 것이 아니라 당장의 현금 수급이 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코스피의 장기적인 전망이나 기대하고는 큰 관계가 없습니다. 다만 이들이 돈을 한꺼번에 빼 나갈 때 이로 인해서 우리나라 코스피에 대한 투심이 꺾인다.이 경우에는 하락세로 전환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는 했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단기 자금이 다 빠져나갈 때까지 만약에 투심이 꺾이지 않는다 그러면 다시 상승세로 전환된 적도 적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다행히 연준이 움직였습니다.

그야말로 연준도 비상이 걸렸거든요. SFI 금리가 갑자기 맥박돼지. 확 올랐다 다시 떨어지고 확 올랐다 떨어지고 와 이걸 세 번째 하니까 연준도 야 이대로 뒀다가는이 단기 금융 시장에 발짝이 일어나겠구나 이렇게 겁을 먹었거든요. 그래서 조용히 돈을 풀었습니다.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610억 달러를 SRF를 통해서 돈을 대량으로 주입했습니다. SRF가 뭐냐? 연준이 운영하는 국채담보 초단기 대출 창구거든요. 여러분, 연준이 갑자기 돈을 왕창 빌려주면이 단기 금융 시장에서 자금 부족 현상이 문제가 싹 다 해결되겠죠. 최근에 다세 동안 그런 현상이 실제로 일어났고 SF 금리가 대폭 하락하는 그런 단기 금수 시장의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다만 지금 불안감이 계속되고 있죠. 연준이 이제부터는 진짜 적극적으로이 단기 금융시장의 불안을 막으려고 정말 발벗고 나설 것인지 이걸 안심할 때까지 약간의 시간은 필요할 수밖에 없는 거죠. 자, 그러면 연준이 지금 현재 유동성을 공급해 준 SRF라는 거 이게 도대체 뭐냐? 여러분 2021년에 SRF라는 걸 처음으로 도입했습니다. 그러니까 연준이이 채권을 담보로 하루짜리 돈을 빌려주는이 시장에 아주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만든게 2021년 처음이거든요. 그런데 여러분,이 SRF를 도입한 다음에 그뒤로 이게 발동된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왜냐 여러분 이건 2020년 팬데믹 위기 때문에 와 그때 정말 너무 고생했어. 이거 우리가 개입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자라는 생각에서 2021년에 도입했는데 여러분들도 기억하시겠지만 2021년부터 24년까지 미국의 금융 시장이 아주 평온하게 안정돼 있었기 때문에 실제로 운영했던 사례는 거의 없었습니다. 간혹 유동성을 주입한다 하더라도 뭐 10억 달러나 20억 달러 거의 기록이 더 안 남을만큼 아주 극소량을 주입했거든요. 그런데 여러분 2025년에 두 차례나 대규모 유동성 공급을 한 겁니다. 9월 15일 62억 달러를 주입했고 10월 말부터 11월 4일까지 무려 610억 달러를 연준이 직접 SFI 시장에 주입해 줬습니다.

그렇다면 연준이 이렇게 발벗고 나서게 만든 그 환경을 받는게 도대체 누구냐? 트럼프 대통령과 베센트 재무장관이라고 볼 수 있죠. 처음부터 저는 배센트 재무장관이 연준한테 개입하라고 이런 환경을 만들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 왜 그러냐? 100센트 재무 장관이 단기체를 원래 20%만 발행해야 되는데 단기체를 무려 55%나 발행했습니다. 이걸 통해서 10년물 국채 금리는 크게 낮췄지만 문제는 단기체 금융시장에서 돈의 씨가 마르면서 미국의 금융시장이 지금 발짝 직전까지 갔었거든요. 배센트 재무 장관이 처음부터 이거 다 계산했겠죠. 왜냐 지금이 단기체를 사 주던 돈이 원래 어디서 나왔던 거냐?

바로 영포 시장이라는 곳에서 나왔는데 여러분이 개념 자체를 여러분이 아실 필요는 없는데 얼마나 영포 시장에 돈이 매말 났냐 한 때는 2조 5천억 달러나 돈이 쌓여 있었는데 최근에 100억 달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자금이 MMF인데 이것도 거의 씨가 말라서 이제는 단기체를 아무리 발행해도 이걸 사 줄 주체가 없거든요. 자, 근데 장기체를 발행하면 파월이 안 사주게 분명하지만 단기체 발짝이 일어나면 이거는 금융시장 자체가 멜트다운이라고 해서 녹아날 수가 있기 때문에 연준이 두 손 놓고 볼 수만은 없거든요. 그래서 처음부터 계획하고 단기체를 55 그리고 장기체를 45억 이렇게 발행했다고 저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상황은 어떤 상황이냐? 100센트가 유도한 대로 된 상황이죠. 단기 자금 투매가 있어서 금융시장에 큰 혼란이 있긴 했지만이 과정에서 연준도 아 뜨거워 하면서 진짜 깜짝 놀랐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단기 자금 시장의 투매를 진정시켰습니다. 다만 앞으로 남은 유동성의 빅 이벤트가 있죠. 12월 1일 양적 긴축을 공식적으로 종료하겠다. 이렇게 8월 연준 의장이 공표한 바가 있습니다.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죠. 그리고 12월 10일 드디어 FOMC에서 금리를 결정하는데 이때 과연 금리를 인하할 것이냐 동결할 것이냐 이것도 빅 이벤트죠.

그러면 이제 궁금한 건 바로 이거죠. 지금까지 모든 자산 가격이 동반 상승하던이 상승의 추세마저 전환돼서 하락세로 꺾일 것인가? 그 관건은 단기 금융 시장이 아닙니다. 왜냐? 단기 금융 시장의 불안은 얼마든지 연준히 막을 수 있고요. 그렇다면 장기 추세를 꺾는 중요한 변수는 뭐냐? 이미 지난편에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장기체 금리의 변화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이걸 위해서 배센트가 그동안 장기체는 발행하지 않고 단기체만 줄창 발행하는 그런 꼼수를 썼던 거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게 있죠. 12월에 연준이 금리를 인하냐 아니면 동결하냐 이거보다 더 중요한게 사실 인플레이 여부가 장기적으로 더욱더 중요한 변수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궁금하신 분들은 전편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세계 경제가 정말 달라진 거 같습니다. 미국의 단기체 시장이 아주 조금만 요동쳐도 어쨌든 그 여파로 우리나라 주식 시장까지 큰 영향을 받는 이런 현상 그리고 우리나라의 환율까지 큰 폭에 조정을 받는 이런 현상들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변동성에 휘둘리지 말고 우리가 항상 시장을 예의 주시하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박종훈의 지식 한방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비트코인#금리#코스피#환율#현금#헤지펀드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