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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4차선 혁명 흐름은 지금 거의 완성기에 와 있다. 뭐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 수익 상황에 계속해서 이어져서 뭐 내년에도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엔비디아의 전반적인 시장 점유율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안 들고요. 시장이 커지는만큼 뭐 엔비디아가 가져갈 파이도 크고요. 네. 그다음에 뭐 만약에 구글이 팔더라도 그 파일 뭐 계속 커질 상황이기 때문에 반도체 시장에 대해서 그게 걱정할 상황은 아닌데 오늘은 이주택 교수님을 모시고 미국 주식 시장에 관한 말씀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네 오랜만에 뵙습니다. 교수님 부자 아빠의 행복 철학이라는 신간을 출간하셨습니다. 어떤 책인지 짧게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나온 예. 부제 아빠의 행복. 예. 자,요 책은요. 이제 저희가 주식이라든지 주식 시장에 대해서 너무 여태까지 집중을 해 왔는데 본인이 올바른 투자자인지에 대해서 잘 생각을 안 하는 거 같아서요.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이제 예, 잘 본인의 삶을 좀 바꿔 나가야 될까? 요러면은 좀 집중을 한 예, 그런 책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요. 그래서 네. 어떻게 보면은 제 딸하고 이제 대화를 하면서 어린 나이에 그다음에 이제 사회 생활을 하기 시작하고 그다음에 나중에 은퇴 이후에 자 어떤 예 삶을 살아가고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게 좋은지 이런 거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놨고요.
그래서 장기적인 목적이 좀 있어야지 주식 시장을 대하는 태도도 좀 바꿔질 거다. 자 요런 생각이 들어서 이제 인생 지침서를 좀 예 적어 놓은 상황입니다. 네. 그래서이 책을 읽으시면은 아마 이제 욕심도 많이 내려놓게 되시고 네. 조급함도 없어지시고 자에 있어서 이제 현명하게 이제 많은 대처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주식하고 인생이 굉장히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인생에서도 돈을 잘 벌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 것처럼 예 어 주식 시장에서도 예 좀 비슷한 접근 방식을 쓰는게 좋다. 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이 책을 적었습니다. 좋습니다.
저희 인터뷰 중간중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교수님 요즘 또 시장 상황이 불안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데 요즘 어 주식 시장 어떻게 보십니까? 어 요즘 어 일단은 11월 달에 한 3주 정도 조정을 좀 겪었죠.네 네. 건강한 조라고 볼 수가 있 사실은 이제 4분기가 들어서면서 10월, 9일, 10일 날 크게 한 3% 정도 하락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암호화폐가 이제 크게 떨어졌었거든요. 비트코인 쪽에서 이제 리퀴데이션이라 그래서 이제 현금화하는 그 작업이 굉장히 큰게 일어났었고요. 그때 12만 불까지 올라갔던 비트코인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10월 말에 이제 주식 시장이 잠시 반등을 했습니다.
뭐 금리도 좀 내리고 그다음에 실적 기간도 있었기 때문에 잠깐 반등을 했는데 11월에 다시 이제 실적 기간이 끝나면서 예 그때부터 주식 시장이 계속해서 조종을 겪었죠. 그래서 10월 달에 이제 6,500선으로 한번 내려갔고 그다음에 11월에도 한 6,500선까지 한번 내려왔다가 지금 예 11월 말에 조금 반등을 한 상황인데요. 전반적으로 보면은 일단 4분기 들어서면서 셧다운이 좀 시작됐었죠. 그래서 그 셧다운이 이제 43일 정도 이제 좀 장기화 되면서 주식 시장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쳤고요. 그러다 보니까 데이터들이 이제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이제 둔화되고 관세 때문에 그동안 이제 트럼프의 탁 때문에 조금은 주의시장이 좀 견인도 되고 금리도 좀 내려서 자 유동성도 좀 풀리고 그래서 주의 시장이 견인이 됐는데 어 이제 경기가 조금 둔화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그다음에 이제 실험률도 한 4.4%까지 4%까지 이제 조건 노동도 좀 안 좋아지고 이런 것들이 이제 중첩이 되면서 모든 불확실한 상황이 계속해서 이제 중 증시를 좀 흔들었던 그런 상황이고요. 셧다운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데이터들이 아직은 예 잘 나오고 있진 이제 않았던 그런 상황입니다. 예. 그런 상황에서 이제 비트코인 시장이 8만 물까지 폭락을 하면서 주의식 시장에도 이제 영향을 미쳤고요.
거기에다가 이제 엔화 쪽에서 일본의 이제 금리를 인상한다 이런 얘기가 또 나오면서 일본 채권 금리가 올라가면서 뭐 전 세계적으로 예 뭐 조금 약간 공포감이 더 올라갔던 예 그런 상황인데요. 자 그런 것들이 하나하나 조금씩 예 해결이 되면서 11월 말부터 이제 주의 시장이 조금씩 지금 반등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무엇보다도 이제 연준 위원들이 이제 그동안 데이터가 안 나와서 금리를 안 내리겠다 이런 얘기가 좀 많았는데 이제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을 시작으로 인해서 이제 12월 달에 금리를 인하하고 그다음에 노동 시장이 좀 집중을 해 가지고 경기가 둔화되는 걸 좀 막아야 되지 않겠냐.
자, 요런 얘기들이 좀 나오면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증시가 조금 예, 지금 반등을 해서 정구점 근처까지 지금 올라와 있는 그런 이게 또 한국 같은 경우는 요즘 N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기사가 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교수님. 일본이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면 이게 난리가 날 것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엔캐리 트레이드 먼저요 위험성 자체를 좀 어떻게 보시는지요? 어, 저는 아직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까지 걱정을 하는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사실은 작년에 엔리 트레이드 청산한다 그랬을 때 주의 시장이 많이 폭락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예. 그때는 달러 대비해서 엔화가 많이 올라갔었죠. 그래서 150엔을 예, 뚫고서 한 140엔 초반까지 예, 그때까지 엔나 가치가 많이 올라갔었는데요. 이렇게 에나가 쌀 때는 사람들이 이제 돈을 빌려다가 이제 엔나가 워낙 싸니까 애나를 빌려다가 뭐 미국 주식에도 투자를 하고 전 세계 뭐 주식에 투자를 하고 예 그다음에 이제 나중에 예 주식이 올라가면 그거를 또 이제 청산을 하고 NR를 갖고 뭐 요렇게 하는 예 그런 트레이드를 뭐 캐리 트레이드 앤 캐리 트레이드라 이렇게 얘기를 하죠. 예. 그런데 그 현상이 일어난게 150엔이 깨지고 145N, 144N 요렇게 내려가면은 어 에너를 애나가 비싸지니까 나중에 갚을 때 보내니까 빨리빨리 갚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지금 사실을 11월 한 세초 주까지 에너가 굉장히 가치가 점점점 싸졌죠.
네. 그래서 157엔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155엔으로 좀 예, 진정이 됐고요. 그다음에 이제 일본이 물가가 올라간다 뭐 이런 얘기가 있어서 어 자, 일본의 이제 중앙은행에서 금리를 12월 19일 날 이제 한 번 정도 올린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금리가 갑자기 올라가서 그것 때문에도 또 주의 시장에 영향을 미쳤는데요. 뭐 최근에 10년물 국제 경매가 일본 국제 경매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게 좀 잘 되면서 금리가 지금은 좀 안정이 됐고요. 그다음에 애나가 너무 싸지는 거에 대해서 조금 일본에서 개입을 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좀 애나 가치가 조금 예 어 예 올라가긴 했는데 어 급하게 좀 떨어지다가 좀 안정되게 뭐 155회 내에서 달러 대비해서 지금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뭐 앵캐리 청산을 걱정해야 되는 상황은 아닌 거 같다. 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예 지금 작년 7월이죠. 예.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두 번 정도 144엔 정도까지 달러 대비해서 많이 내려간 적이 있었는데 그 정도까지 지금 내려가진 않았기 때문에 갑자기 NR에 빌려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거나 다른 주식에 투자했던 사람들이 주식을 다 팔고 나간다. 예. 그런 상황은 아닌 거 같습니다. 예. 음. 음. 그러면 시장이 저희가 좀 걱정하는 것처럼 블랙먼데이라고 하는 그 과거 작년에 그런 어 어떤 폭락 금리 조금 올린다고 하니까 폭락하는 그런 거는 제연되지 않을 거라고 보시는 거네요.
네, 그렇습니다. 뭐 일본 엔화 때문에 지금 미국 주식이 떨어질 것 같다. 뭐 이런 생각이 들지 않고요. 오히려 11월 말부터 지금까지 이제 SP 500이 어 6,850까지 지금 올라왔죠. 주식 지금 잘 가고 있습니다. 네. 교수님, 엔비디아 주가가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하락을 하고 있는데요. 실적이 이렇게 뒷받침 되는데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가 뭘까요? 어, 일단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요. 일단은 첫 번째가 공매도들이 많이 들어오는 거 같다. 그다음에 수입 실현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거 같다. 자, 요게 가장 크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일단은 어, 지난번에 3분기에 이제 기관들이 거래한 썰팅 네프 공시가 SEC에 이제 보고가 됐는데요. 뭐 피터틸이 M비디아를 팔았다. 뭐 소프트뱅크의 손종이 회장이 뭐 엔비디아를 다 팔았다. 그다음에 거기에다가 이제 마이클 버리가 이제 뭐 팔란티어라든지 엔비디아에 공매도를 쳤다. 이런 얘기가 이제 45일이 지난 다음에 이제 11월 15일 정도죠. 예. 그때 근처에 해서 이제 계속 나오다 보니까 예. 엔비디아가 이제 실적을 잘 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지금 영향을 받은 예, 그런 상황이 아닌가? 자,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일단은 뭐 마이클 버리가 주장하는 거에 따르면은 어 빅텍들이 이제 어 많이 투자를 데이터 센터에 하고 있지만은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반도체의 감가 삼각비를 너무 이제과 적게 예 발표를 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식으로 회계 조작이 있었다.
뭐 이렇게 또 자 얘기를 하고 있고요. 네. 그래서 어 엔비디아의 이제 칩을 뭐 빠르게 이제 생각보다 뭐 5년 6년 갈 줄 알았는데 이제 수명이 생각보다 짧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뭐 여러모로 이제 빅텍들도 공격을 하고 또 엔비디아도 같이 자 공격을 하던 예 그런 상황이었고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200불 넘어가서 많이 올라갔다가 예 어떻게 보면은 수익 실현도 일어나면서 공매도들도 같이 예 들어온 상황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는 지금 경쟁 관계에 있을 수 이제 구글이 있죠. 구글이 이제 반도체 개발을 또 이제 했습니다.
그래서 GPU가 아니라서 데이터 센터에 이제 많이 들어가는게 이제 AMD나비디아가 개발하고 있는이 GPU 쪽인데 뭐 일반적으로 이제 인공지능을 뭐 훈련을 시키고 뭐 인퍼런스도 하고 그렇게 하는 역할을 하죠. 예. 그런데 이제 이번에 구글이 TPU를 개발했죠. 예. 그래서이 TPU를 개발하면서 이제 브로드컴하고 협력을 하면서 이제 자체적으로 쓸 용도로 개발했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요거를 메타에 이제 팔 수도 있다. 외부로 팔 수도 있다. 예. 요런 얘기가 나오니까 비디아가 이제 가져가고 있는 커더란 데이터 센터 파일 뭐 지금 51억 달러 이상 분기로 매출을 내고 있는데 그거를 가져가지 않을까?
요런 예 얘기가 좀 나왔죠. 근데 하지만은 이미 MB은 뭐 90% 정도 점유하고 있는 시장이고요. 거기에서 구글이 이제 TPU로 만약에 팔게 돼도 뭐 많이 가져가야 10% 정도 되지 않냐 뭐 이런 얘기가 또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MBI에서도 공식적으로 우리가 구글의 TPU보다는 제너레이션 뭐 한 세대 앞서고 있다. 뭐 10년 앞서고 있다. 뭐 이런 얘기까지 지금 나온 상황으로 지금 예 경쟁이 좀 치열해지고 있는 예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네 뭐 TPU가 뭐 에너지도 좀 적게 쓰고 뭐 엔비디아의이 GPU보다는이 뭐 구다 쪽에 뭐 연산 방식이 조금은 예 다른 예 그런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죠.
뭐가 더 우수하냐 안 우수하냐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은 예 서로 다른 영역에서 이제 쓰여지는 뭐 MBDI 지표가 조금 예 제너럴하게 자 일반적으로 쓰여진다고 생각이 드는데 자 그다음에 뭐 어 예 아마존이라지 아마존도 이번에 이제 새로운 반도체를 또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네, 구글이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거는 뭐 자체의 목적을 위해서 예, 이렇게 쓰여지는 예, 그런 예, 뭐 DPU라고 생각이 드는데 요런 것들이 이제 엔비디아의 전반적인 예, 뭐 시장 점유율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안 들고요.
거기에다가 이제 전반적으로 총요 시장이죠. 예. 토탈 어드 서울 마켓이 2030년까지는 1조 달러 이상 시장으로 이제 크게 어 늘어날 거라고 뭐 지난번에 AMD 더 CEO들 리전수도 나와서 그렇게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시장이 커지는만큼 뭐 엔비디아가 가져갈 파이도 크고요. 예. 그다음에 뭐 만약에 구글이 팔더라도 그 파이가 뭐 계속 커질 상황이기 때문에 크게 뭐이 반도체 시장에 대해서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닌데 이런 것들을 이제 미디어들하고 공매도들이 조금 뭐 공포나이 걱정을 일으킬 만한 예 그런 얘기들이 자꾸 나오다 보니까 예 조금 예 매도가 있고네 수익 실현이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70불 정도까지 내려왔다가 반등해서 지금 바닥을 잘 다지면서 180불 안팎해서 잘 움직이고 있습니다. 예. 음. 음. 그럼 교수님, 지금 180불 안팎인데 지금 시점에 엔비디아 모아가기 좋은 시점이라고 보시나요? 가격대가. 예. 제가 보기에는 저는 이제 엔비디아가 이번 실적 발표를 하면서 어마어마한 실적을 냈습니다. 네. 물론 이제 마진율도 73%가 넘어가는 예, 그런 상황이고 앞으로 마진율이 74%까지 또 올라간다.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고요. 데이터 센터 매출도 뭐 51억 달러 뭐이 정도까지 지금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예.
뭐 주당 순익도 예. 예상보다 훨씬 더 잘 나왔고요. 그래서 적정 주가를 조금 더 올렸습니다. 그래서 한 200불 정도 제가 보고 있는데 목표 주가는 한 230불 정도 보고 가고 있고요. 기관들의 평균 목표 주가는 지금 한 250불 이상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예. 그래서 뭐 200불을 적정 주가로 보더라도 그거보다 한 10% 정도는 지금 할인하고 있다. 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좋습니다. 그럼 이제 제일 중요한 연말 연초 미국 주식 특히나 나스닥 M7 주식들 좀 어떻게 주가 전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은 지금 전문가들이 많은 전문가들이 나와선이 빅세 예 M7 주식이 많이 예 고평가되어 있다.
이런 얘기를 좀 많이 하고 있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예. 그래서 어 제가 생각한 적정 주가 대비해서는 M비디아가 10% 할인을 하고 있고요. 뭐 메타 같은 경우에도 한 10% 정도 할인하고 있다고 보고 뭐 넷플릭스도 한 10% 예. 그다음에 이제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는 한 적정 주가 수준까지 지금 좀 떨어져 있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가 조금 떨어지면서 적정 지가보다 조금 한 몇 % 할인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애플하고 구글만 조금 적정 주가로 넘어가면서 조금 과열이 됐다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이 여러 종목들의 퍼를 보시면 알겠지만은 어 메타 같은 경우에는 22 24 사이에서 지금 움직이고 있고요.
어, 나머지 주식들도 한 30대 초반에서 지금 움직이고 있고 조금 높은 엔비디아가 한 46 정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근데이 기업들의 성장률을 보면은 어, 대부분이 30% 이상 지금 내년에도 성장할 거로 네, 수익을 낼 거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고요. 메타 같은 경우에 지금 60% 이상 내년 내에도 성장할 거로 지금 예상치가 나오고 있죠. 자, 그래서 이제 팩이라고 하는데 퍼를 성장률로 나누면 팩이 1보다 다 미만으로 지금 보여집니다. 음. 음. 그래서 지금 뭐 고평가되어 있다기보다는 지금 SMP 500을 3년 동안 끌어올린 거는이 빅텍들이죠.
네. 실적이 굉장히 잘 나오면서 그만큼 수익이 포해서 어닝이 올라가니까 그만큼 밸류에이션도 예, 같이 따라올 수 있고 주가도 같이 따라올 수 있었던 예,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고요. 그래서 지금 뭐 약간은 S&P 500이 퍼가 포워드 피시오가 23 정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5년 평균 20이나 뭐 10년 평균보다는 지금 조금 높은 편인데 약간의 뭐 카푸치노 거품 같은 그런 거품은 좀 껴 있긴 한데 요런 것들이 이제 당장 뭐 해결될거다 뭐 이런 뭐 수익 실현으로 빠질거다 뭐 이런 생각은 좀 안 들고요. 자 어떻게 보면은 이제 지금 올해도 수익을 많이 냈죠.네 네.
SMP 500이 올해 대비 올해 초 대비해 가지고 16% 정도 올랐는데 아마도 이제 어 수익 실현을 지금 하면 내년도에 당장 세금을 내니까요. 네. 내년도 뭐 1월이나 2월에 걸쳐 가지고 좀 기회 봐 가지고 이제 내년도에 수익 실현이 나오지 않을까 저 요런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이제 내년에 이제 수익 실현 하면 내후년에 세금을 내니까요. 내년도에 이제 뭐 트레이드를 하다가 또 손해가 나는 부분이 있으면 또 그 수익 실현한 거가 또 빠지니까 아마 내년도에 수익 실현이 일어날 것 같아서 올해 말까지는 그래도 예 잘 버틸 수 있지 않을까 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 보통은 이제 11월까지 주식이 많이 올라온 경우에 역사적으로 보면 12월 달도 보통은 한 2% 정도 올라가거든요. 예. 그래서 자이 12월 10일 날 금리를 좀 내려 주면은 테크주들이 이제 금리를 내리 기대감으로 이제 미래 가치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은 또 현 이런 주식들의 자산 가치가 또 올라가거든요. 그러면 테크주들 특히 빅텍들의 이제 자산 가치가 또 올라가게 되니까 그 기대감으로 또 이제 어 이런 주식들이 또 올라가 저 여력이 있다. 뭐 이런 생각이 들고요. 뭐 중간에 이제 FOMC 12월 회의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거 나온 이후로 이제 뭐 잠시 매파적 발언이 나오면 좀 흔들릴 순 있겠지만은 그래도 12월 26일부터 1월 2일까지 또 산타렐리도 1% 정도 하면은 뭐 전반적으로 12월은
어 무난하게 빅텍들도 예 잘 넘어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그럼 12월은 이제 산타렐리 좀 약간의 상승을 보셨는데 그럼 1월 연초에 약간 이익 실현하는 물량이 나오면서 약간 좀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내년 주식 전망이이 들으시는 분들이 그럼 내년에도 미국 주식 좋다는 거야? 뭐 떨어진다는 거야? 요거 좀 궁금하실 것 같아요. 제가 작년말에 인터뷰를 봤던 거 같은데 아마 레이익스 사이클이라 그래서 이제 작년에 25% 이상 올랐고 제작년에도 한 23% 올랐거든요. 음. 그다음에 이제 보통은 주식이 올라가면 한 3년 정도는 꾸준하게 올라가는데 그래서 올해도 한 10% 정도 오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지금 16%나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3년 스타이클로 지금 예 확장이 되면서 주식이 잘 올랐는데요. 지금까지 보면은 빅텍들의 매출 상황이 어 뭐 수익을내는 그런 상황이 계속해서 높게 유지가 잘 되고 그래서 이런 흐름 자체가 지금 4차선화 혁명이 2015년부터 시작해서 지금 거의 10년 정도 지금 지난 그런 상황이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 무익는 그런 상황이라서 수익이 계속해서 잘 낼 수 있는 예 그런 상황이 아닐까 뭐 재미나이하고 뭐 오픈 AI하고 경쟁하면서 뭐 오픈 AI가 밀린다 뭐 이런 얘기도 지금 나오고 있지만 그건 AI 내분에서의 경쟁을 얘기하는 거지.
거의 완성기에 와 있다. 뭐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 수익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져서 뭐 내년에도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EPS 내년도 성장 예상이 4%에서 5% 정도 내년에도 성장할 거다. 이런 예상치가 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6,800을 기준으로 하든지 뭐 올해 말까지 7, 정도 간다고 생각하면은 뭐 내년도에도 한 7,500 정도. 네. 조금 뭐 긍정적으로 보면은 뭐 도이치 뱅크처럼 한 8천 정도. 자, 그렇게 예상을 할 수 있는데 물론 자, 올해처럼 한 번씩 예, 내려갔다가 자, 과열기를 뺐다 올리고 과열기를 뺐다 올리고 자, 그런게 좀 계속 연출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가장 아마 걱정되는 거는 이제 연준이 12월 달에 금리 인하를 하면은 그다음 금리 인하가 내년도 4월이나 돼서 되지 않을까 이렇게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음. 음, 여기서 지금 파월 연주위장이 내년 5월 15일까지 임기가 이제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데 그때까지도 계속 이제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 약간 매파적으로 물가가 너무 올라간다. 아니면은 관세 영향 때문에 아니면은 경기가 너무 침체된다. 그래서 뭐 약간은 스태그 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뭐 금리를 내리기가 어렵다. 뭐 이런 얘기도 계속 할 수 있고요. 자, 그래서 이제 4월하고 4월 말이거든요.
이제 그때 금리를 내리고 이번에 12월에 내리는 예 사이에 지금요 기간이 약간은 좀 불안한 예 그런 상황이고 뭐 미국 경기가 이제 쇼핑 시즌도 이제 겨울이 돼서 이번 크리스마스까지는 쇼핑이 잘 돼서 소매 판매가 1월까지 잘 나오겠지만 예 1월 달은 이제 판매가 별로 없겠죠 그래서 2월부터는 이제 소매 판매가 줄어들고 소비자들 소비도 줄어들고 예 그다음에 약간의 지금 뭐 인공지능 아니라 오늘도 제 ADP에서 4기업 고유용 지수가 나왔는데 -3만2,000이 나왔어요. 예상은 만 명이 늘어날 거로 생각했는데 고용 시장도 지금 생각보다 좀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예 그런 모습을 좀 보여주 줍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이 지금 2월 3월 4월까지 걸치면서 자 어떤 속도로 지금 떨어질지 예 요게 좀 걱정이 예 되는 그런 상황이고요. 물론 이제 케빈하센 뭐 차기 연준위장은 예 5월 달에 되면은 무조건 금리를 내린다 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만은 예 그거는 일단은 5월 달에 대보면 그다음에 알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좀 들죠. 그래서 일단은 내년에 이제네 번 내리더라도네 지금부터 이제 12월부터 이제 4월 사이에 약간 공백기가 있기 때문에 그 사이에 뭐 약간 불안 요소로서 좀 작용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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