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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정확도 점수-0.7
순위143
채점 발언682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0.1% / 50.6% / 49.3%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7% / -0.1% / -0.5
상승 / 하락 / 중립52.6% / 14.7% / 32.7%
잘 맞는 기간1w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
주 채널신사임당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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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점수 계산 방법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조정? 삼성·SK하닉 매수 기회 [박시동 경제평론가][차영주 소장]

딜사이트경제TV · 2026-02-25 · 유튜브 시청 21,39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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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런데 또 그 뉴욕 증시에서 보면 샌디스크 주가가 좀 안 좋았었는데 이게 보면 그 샌디스크는 기술자가 없다. 그러니까 이제 랜드 플래시에서 삼성전자한테 물량을 앞으로 더 뺏길 것이다. 이런 식의 이제 보고서가 나왔단 말이죠. [콧방귀] 아, 역시나 이제 메모리 쪽에서는 어, 국내 기업들이 갈수록 더 그 위상이 더 공고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소장님께서도 일단 메커리에 대한 의견 네. 어떻게 보십니까? 네. 우리가 여기서 조금 냉정해지셔야 됩니다. 냉정해져야 된다라는게 인제 우리가 조단위에 대해서 너무 이렇게 좀 무감각해졌다라는 느낌을 최근에 많이 짓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12월 달에 각 증권사에서 국내 증권사에서 어 두 기업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을 대략 한 200조 정도로 봤습니다. 근데 그거는 삼성전자의 디램 가격의 급등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였고요. 그 12월부터 이제 급등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둘이 합쳐서 500조. 그러면 작년 우리 상장사 영업 이익이 몇 얼마지 혹시 아 기억하십니까? 290조였습니다. 그니까 두 기업이 우리나라 토탈리 영업 이익의 두 배를 달성한다. 글쎄요. 뭐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좀 고민해 봐야 돼. 더군다나 우리가 어느 정도 수렴 구간이라는게 있잖아요.

아무리 우리가 어 뭐 여러 명이 총을 쏜다 하더라도 그 평균값이라는 것에 들어와야 되는데 평균값에서 너무 벗어난 수치들이 지금 중국 난마으로 갑자기 튀어나오기 시작했어요. 물론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그렇게 영업 이익이 늘어날까요? 글쎄요. 저는 하이닉스가 올해 영업이 100조 정도만 달성해 준다 하더라도 왜냐면 하이닉스는 올해 HBM이 완판된 상태고 가격 결정력이 있내 끝난 상태예요. 근데 삼성전자는 딜레에다 HBM이 붙어야 되는데 이것이 300조까지 가능한다. 글쎄요. 뭐 우리는 이제 뭐뭐 꼬은 원대하게 가지라고 했습니다.

아 그렇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흥분하고 있는 것들이 아니겠나라는 부분들을 저는 조금 우리가 톤다운을 좀 투자들이 해야 되는게 아니겠나. 이는 조심스럽다. 그래서 아 의견일 수도 있겠구나. 그럼 그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이 국내 증권사에서 나온게 있습니다. 어, SK 증권에서 어제 가장 공격적으로 30 그러니까 30만 원 불렀는데 2018년에 영업 이익이 꺾이는 걸로 나왔습니다. 아, 그러니까 재무제표를 보면 재무제표를 보면 영업 이익률이 영업 이익 증가율이 꺾이는 걸로 나와요. 증가율이이 증가율이 꺾이는 겁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조심스러운 얘기도 지금 분명 존재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여러 얘기들이 지금 혼재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미 시장에서 우리가 이제 요구하는 것은 영업 이익이 얼마냐 이런 부분들보다는 얼마까지 갈 것이냐라는 부분에 있어서 최소한 25만 원 정도까지 열려 있다. 뭐 이런 부분들로 우리는 좀 이해를 하셔야 된다라는 부분으로 어 저는 얘기를 하겠고요. 또 얘기하신 것처럼 우리가 이제 뭐 거품론에 대한 부분들 그다음에 우리나라 이제 그 반도체 기업들의 위상이 커진다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지금 현재 우리가 HB뿐만이 아니라 DN이라는 랜드 같은 경우도 AI 부분에 있어서 그 위상이 더욱 더 커져 가고 있고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부분들이 더욱더 커져 간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음 [콧방귀] 뭐 앞으로 이제 우리 두 회사의 독주는 더 커질 수밖에 없겠고 또 삼성전자가 어떻게 보면 참 운이 좋았다라고 볼 수 있는게 용인 클러스의 에 대한 의사 결정이 늦어지면서 어 DLM에 대한 공급 부족을 또 야기시켰고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또 몇 년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게 된다라면 어 상당히 좀 규칙 주목되는 어 그런 부분들이 아니겠나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예. 근데 이제 선생님 말씀 너무 좋고요. 그러니까 왜 이런 그 평균가를 벗어난 과감한 슈팅이 나왔냐면은 네.이 이 반도체 가격 상승률의 차이가 있어요. 이제 우리나라에서 이제 최근에 나왔던 뭐 어 H 증권의 리포트에 따르면 삼성은 199조 정도로 잡힌 그 보고서도 있고요. 하이닉스도 어 158조 정도로 잡힌 영업 이익 이런 보고소가 있는데네 이거랑 메커리랑의 이제 핵심적인 로직 차이는 뭐냐면 결국 레거시 반도체의 가격 상승률이에요. 예. 근데 이제 뭐 딱 마다라고 얘기할 수 없지만 다 다릅니다만대략 국내증권사는 어 가격 상승폭이 뭐 40에서 30 추가적으로 그걸 이제 위로 어 잡고 계산을 한 거고 아까 말씀드렸던 메커리 같은 경우에는 뭐 반도체마다 좀 다릅니다만 대략 200% 급등으로 잡아놨어요.

예. 이제 그거를 보시면 제가 볼 때는 연중 한 2, 3, 2분기 언절이 넘어갈 때 사실 이제 전년도 20, 2025년도 시작할 때랑 또 3분기 끝날 때, 4분기 끝나갈 때 또 1분기 넘어갈 때마다이 드라마틱하게 사실은 가격이 올라갔어요. 그런 상승률이 과연 2026년에 연중으로 계속 나면서 2026년 시작부터 끝까지 반도체 상승률이 200%가 날 거냐 50%가 날 거냐이이 상승률만 보면 역으로 어느 회사의에 이익 증가율 수치가 합리적으로 수험하는지를 투자자분들께서 조금 예 누구다반지가 맞나이 정도는 조금 체점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게 이제 관건이 지금 이제 우리가 이제 2월 이제 끝났죠. 2월 말 이제 끝나가는 거고 3월 4월 초수님은 이제 잠정 실적이 나올 겁니다. 잠정 실적이 나오 거기가 분수령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 평론관님 말씀하신 것처럼 1분기 있는 원래 비수기 때문에 어 근데 지금 비수기를 안 타죠. 안 타는 건데 그래도 1분기가 나와 줘야 올해 이제 어느 정도 그 더군다나 디행 가격이 급등이 어느 정도 이제 반영되는 수치가 일은게 아니겠습니까? 그게 관건이 될 거 같아요. 거기서부터 보통 우리가 연간 전망이 나오는 거 보면 그 그 우리가 선물이랑 똑같죠.

연말로 갈수록 수렴하죠. 원가 이제 수렴을 하는 거고 지금 이제 기대감이 높은 건 사실이니까 그 기대감까지 저는 없애자라는 건 아니에요. 근데 이제 기대감이 수렴해 가는 과정에서 평가님 말씀하신 것처럼 각 분기마다 수렴 구간이 이제 나타나겠죠. 그런 부분들이 나타나면서 의외로 위로 튈지 아니면 우리가 적절한 가격에서 조정될지 그게 아마 4월이면 관건이 되지 않을까? 음월에 조정을 끝내본적인 치를 준비를 끝내주는 것주가는 도움이 된다 이렇게 시나리오 그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자, 어, 이제 자연스럽게 실정 얘기를 하셨으니까 엔비디아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내일 새벽 우리 시간으로 보면 내일 새벽에 이제 성적표가 나올 텐데 어, 대부분 이제 시장 예상은 숫자가 너무 좋을 거다. 예,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스트릿 컨센이라는 얘기 이제 많이들 들어 보셨을 텐데요. 아, 숫자가 너무 좋아도 이제 시장의 기대가 너무 높으면 또 오히려 주가는 좀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라는 거고 그 여파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도 올 수 있다라는 우려는 많이들 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자, 내일 우리가 어디에 주목해서 M비디어 실적 발표를 좀 봐야 할지 어 소장님께 먼저 여쭤 보겠습니다. 일단 매출는 650조 기준.

그다음에 EPS 주당 EPS는 1.5달러 그러니까 이제 기준 가이드라인입니다. 어, 그 가이드라인에서 어떻게 벗어났느냐라는 부분들인데요. 어, 우리가 이제 그런 거죠. 엔비디아가 이제 지금은 최근에 주가가 조정을 좀 받긴 했습니다만 어느 정도 실적에 대한 전망치가 있었어. 지금 이제 우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얘기한 것처럼비아는 이런 것들이 이미 반영되면서 주가가 어느 정도 이제 올라와 있다라는 거죠. 어, 중요한 것은 두 가지죠. 하나는 그 컨세스턴선스를 얼만큼 부합한 실적이 나왔느냐라는 부분들이고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향후 전망 어 이제 1분기에 대한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대한 부분들인데 보통이 부분에서 잘 나온다라 그래서 이걸 그 월등이 뛰어넘는 수치가 나온다서 주가가 올라가기보다는 오히려 약간의 조금 미달되는 수치가 나왔을 때 주가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오히려 실적 시즌에는 더 있습니다.

선반된 수준에 반영에 급브레크리는 뉴스들이 실적단에서 나타난다라면 이건 변성이 커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그런 거죠. 그리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나타났을 때 보통 하루틀 정도 조금 쉬어가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요거를 종합적으로 보면 엔비디아 결국 이제 뚜껑이 열려 봐야 되는데 비디아 실적 발표를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반영된 그런 부분들 좀 다르긴 합니다. 다르긴 합니다만 그래서 오히려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따라서 우리나라 삼성현자 하이닉스가 한 5% 정도 조정을 받다 준다라면 오히려 그게 더 건강한 3월을 위한 어 준비가 아니겠나 그래서 2월 말 3월 넘어갈 때 삼성자 기준으로는 대략 한 뭐 19만 원 정도 어 그다음에 하이닉스 기준으로 90만 원 정도까지 약간의 조정을 좀 받고 비디아 변동성 그러고 나서 M비디안는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거든요.

어차피 가이드라인이 계속 커질 거니까 내년도에는 대략 한 700 한 50억 달러까지 1분기 가이드런스가 나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런 어떤 이벤트 드리을 잘 넘길 수 있는 그러니까 비디아 때문에 엔비디아 주가가 어떻게 되느냐 삼성제가 여행을 받느냐 하는데 같이 이벤트 드리분을 조금 살짝 스무디하게 넘어가는 그런 부분들이 나오는 모습이 가장 좋을 것 같고 일단 기준점은 650억 달러 1.5달러 요것만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아, 그럼 바로 이걸 여쭤 보면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만약 엔비디아에서의 나오는 메시지가 뭔가 부정적인 영향을 줘서 주가가 조금이라도 흔들린다면 이건 당연히 조정시 매수 의견이다.

예, 이런 말씀이시죠, 소장님. 어,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지금 많은 투자분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계세요. 조정시마다 매수 그러니까 2월 초순에 우리가 초에 밀렸을 때 어, 대거 매수하신 분들이 다 지금까지 수익 구간 아니겠습니까? 그 어떤 뭐 관행적인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지금은 더군다나 조금 전에 우리가 얘기했을 때 뭐 200조 받고 300조 300조 받고 500조까지 지금 뭐 겜블러들 겜불하듯이 한 거 아니겠습니까? 뭐 그러면 아직까지 주가 상승 여력은 열려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음. 네.이 뭐 주가가 아예 안 흔들릴 것 같은데 그런 느낌까지도 들고 있는 상황인데 자비디아 실적 발표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뭐 MB디아 실적 발표에 대해서는 뭐 소장님과 저도 오늘 뭐 의견이 많이 똑같아요. 근데 이제 예 뭐 가이던스가 더 중요하죠. 예. 이제 핵심은음 어떤 식으로든 혹시이 조정의 여파가 생길 수 있는 작은 나비의 날개짓 같은게 오면 우리한테는 또 파도처럼 오는 거냐 뭐 이런 분들을 걱정하신 분들이 좀 있는데 그럴 일이 없다 이렇게 보고요. 어 일부 어 단기적인 조정이나 행보가 있으면 뭐 그거는 아까 선생님 말씀처럼 저도 동감하는게 뭐냐면 오히려 반갑다. 왜냐면 지금 뭐 이렇타 조정 없이 지금 계속 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뭐 어느 구간에서든 필요감을 호수할 때가 오는데 차라리 지금 20만 100만 이런 어떤 매직 넘버를 달성했을 때 횡보장을 맞을 때 같이 맞아 주는게 좋다.

그런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입장을 뭐 이런 어떤 우리 그니까 방금 재무적으로 봤던 거 산업적으로 뭐 DM 가격 뭐 다 좋은데 그냥 투자자들 심리를 보면은 명백합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지금 갖고 계신 분들한테는 팔 거예요 그러면 안 팔아요. 그리고 조종은 살 거예요 그러면 다 사신대요. 예, 여기서 답 나왔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 파는 사람은 적고 사겠다는 사람은 조 기다리고 있고 조정하면 살 거고 그런 측면에서 흔들리거나 일부 조정 어떤 국면이 오더라도 뭐 세게 오지는 않을 것 같고요. 어, 그 조정되는 물량도 생각보다 적기 때문에 예, 가볍게 에, 감기 앓고 넘어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자, 반도체 쪽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두 번째 이슈 보시죠. 지금 딜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시작의 흐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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