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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금리 상한선이 4.25%인데요. 이번 주에도 0.25% 포인트, 12월에도 0.25% 포인트 내릴 가능성이 높다. 미연준이 기준 금리를 내렸을 때 SP 500도 떨어졌다. 조만간 금리보다는 기업 이익이 주가에 더 반영되면서 주가가 조만간 조정국면에 들어서지 않을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국의 9월 소비자 물가가 발표됐습니다. 물가 통향하고요. 금융 시장하고 관련시켜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우선 9월 소비자 물가가 전년 동일 대비 3.0% 상승했습니다. 물론 제 예상치하고 같았습니다만은 시장 예상치는 3.1%였습니다. 시장 예상보다 좀 낮게 나왔습니다.
에너지 음식료 각각 3%대 상승했고요. 주거비는 3.6%로 6%로 가거에서 조금 낮아지고 있습니다만는 아직도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 근원 물가 에너지하고 음식료를 제한 것입니다만는 이거 역시 3.0%로 미연준회 통화정책 목표 2%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에 4분기 물가 상승률도 다소고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그 재상치입니다만은 4분기 소부자 물가가 3.1% 그런 물가가 3.0%로 나옵니다. 연준의 목표치 2%보다는 여전히 예, 높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 물가를 전망해 보면요. 우선 육가 안정은 물가 상승률 둔화요입니다.
WTI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이 소비자 물가에 2개월 정도 선행합니다. 상관계수 0.64 64 정도 되는데요. 유가 상승률이 마이너스 축소되고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낮은 수준에서 안정되고 있습니다. 이거는 물가 상승률 두나온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에 그리고 수요 측면에서도 물가 상승률 두나온이 많습니다. 아웃풋이라 그러는데요. 이거는 실제 GDP와 잠재 GDP의 퍼센 차입니다. 오래 돌아서 미국 경제가 능력 이하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 GDP가 잠재 GDP 밑에 있다는 겁니다. 이거는 미국 경제 전체적으로 보면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고 있다는 겁니다.
물가 상승률에 약간 선행하고 있는데요. 이거는 물가 안정용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에 그러나 통화 측면에서 보면은 앞으로 물가 상승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 제가 적정 통화 증가율은 소비자 물가 상승률 플러스 실질 GDP 성장률이다. 소 피시어 방정식에서 이렇게 한번 정의를 해 본 겁니다.이 그림에서 0이 장기적으로는 여기에 근접했다. 그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평균은 0입니다. 예. 그러나 때로는 통화 공급이 가다 공급되고요. 때로는 가수 공급되죠. 2020년 코로나 때문에 미연준이 통화 공급을 과감하게 늘렸습니다.
이때 M2 증가율이 적정 통화 증가율보다 거의 27% 포인트 높았죠. 이렇게 통화 공급을 많이 하니까 시차를 두고 물가 상승률이 올라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 그뒤로 미현준이 과감하게 긴축을 하죠. 예. 그래서 물가 상승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보면은에 다시 통화 증가율이 적정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게 미국 소비자 물가에 한 8분기 정도 선행하고 있는데요. 이걸로 보면은 하반기로 갈수록 물가 상승률이 좀 높아질 수 있다. 내년으로 갈수록 높아질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예. 그래서 일부에서는에 미국 물가가 앞으로도 오르지 않을까 특히 큰 밀러 같은 아 유명한 투자자들은요.에 미국 소비자 물가가 1970년에서 82년 사이에 안정됐다가 다시 크게 올랐었는데요.
이런 모습이 진행되지 않을까 이런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예. 트럼프 간세 효과 아직도 덜 반영될 것 같고요. 연준의 독립성도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만약에 연준의 독립성이 위협을 받는다면은 연준이고 통화 공급을 알린다면은 아마 물가 상승률이이 정도는 아니더라도 다시 높아질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에 지금은 고용이 많이 그 둔화되고 있죠. 아직 9월 고용 통계는 발표가 되지 않았습니다만은 8월 고용 22,명 증가했습니다. 시장 예상치 7만5,명보다 크게 둔화됐죠. 예. 특히 6월에는 고용이 2020년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6월에서 8월까지 3개월 이동 평균도 29,명에 그쳤습니다. 2023년 2024년 올평균 고용이 19만2,명 증가된 것들 비교해 보면은에 고용 증가세가 많이 둔화되고 있다 이렇게 평가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9월 10월 뭐 고용 통계가 발표되면은에 고용증가세가 얼마나 둔화된 걸 알 수가 있는데요. 앞으로 고용 통계를 좀 지켜받을 것 같습니다. 에, 고용 증가세가 이렇게 둔화되는 거는 미국 소비 증가세가 이축되고 있기 때문입니다.이 그림의 빨간 손이 소비 사이클인데요. 이게 0 이상에 있을 때는 소비가 장기 추세 이상에 있다는 겁니다.
예. 밑에 있을 때는 추세 밑에 있다는 건데요. 오래 들어서 소비가 추세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그거는 미국 가게가 그동안 소득에서 지출을 더 많이 했고요. 그다음에 가게 저축률이 낮아지고 물가가 오르니까 중간가의 실질 소득은 줄어들고 또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다 보니까 미국 가격 금리 부담이 상당히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GDP의 69%를 차지하고 있는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경제 성장도 줄어들고요. 소비 증가세가 둔화되면에 기업도 고용을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예. 그래서 물가는 연준의 통화정 목표치보다 높습니다만 소비학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니까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수밖에 없을 거라는 겁니다.
당장 이번 주에 10월 FMC가 열리고 12월 FMC가 열립니다. 예. 제가 미국과 적정 금리를 추정해 보니까 오늘 연말 기준 한 3.75% 정도 나옵니다. 현재 연준의 금리 상한선이 4.25%인데요. 이번 주에도 0.25% % 포인트 12월에도 0.25% 5% 포인트 내릴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양적 긴축을 단행했었는데요. 양척 긴축이라는 것은 뭐냐면은 연준이 가지고 있는 국채 같은 이렇게 채권을 금융해서 다 팔면서 돈을 걷둬들인 겁니다. 그러나 소비 고용이 이축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 빠르면은 이번 FMC부터 양적 긴축을 중단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더에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주요 아비들 금리 전망 연방 기금 금리 상단입니다. 어 시 보면은 전부가 4.0으로 동일합니다. 예 4.25에서 0.25% 포인트 내릴 것이다. 전부 이렇게 보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12월 FMC 있습니다만는에 BOA를 빼놓고 나머지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3.75% 포인트까지 내릴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특히 UBS는 12월에는 3.50%로 0.50% % 포인트 내릴 것이다. 소위 비컷할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마 UBS 입장에서 보면은 소비 둔화 고용 감소 이런 우려를 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이런 거 금리나 추세가 내년 9월까지 전망이 돼 있습니다마는 9월까지 3.25% 평균입니다. 계속 금리를 내릴 것이다. 예. 그만큼 미국 고용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다. 주요 아유비들이 이렇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걸 이제 금융시장하고 관련시켜서 설명을 드려 보면요. 10년 국제 수익률이 연방 기금 금리보다 높아야 되죠. 10년 국제 수익률은 장기 금리고 연방 기금 금리는 그야말로 단기 금리 아닙니까? 예. 그래서 2000년에서 2024년 보면은 10년 국제 수익률 평균이 3.28% 연방 기금리가 1.92%였습니다.에 차이가 1.14% 포인트에이 정도 났는데요.
예. 그런데 현재 10년 국제 수익률이 4%입니다. 근데 이걸 가지고에 계산을 해 보면은에 국제 10년 수익률 4%라는 거는 연방 기금 금리 2.9% 정도를 기대한 겁니다. 이거로 보면은 미연준이 금리를 3% 이하로 내릴 때까지 미국채 수익률은 여기서 크게 하락할 가능성은 낮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물론 내년 상반기전는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리라 보고 있는데요. 예. 그렇게 되면은 시장 금리가 또 미리 반영해 가지고 또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만은 현재 상황만 고래해 보면은 시장 금리가 그렇게 빨리 떨어질 가능성은 낮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달러 인덱스하고 연방 기금 금리 성강 계수가 0.42입니다. 연방 기근 금리가 떨어지면은 달러 인덱스도 하락했다는 것이죠.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뭐 10월 12월 그리고 주비들이 내년 9월까지 미연준이 계속 금리를 내릴 거로 보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된다면은 뭐 최소한 내년 9월까지도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한테 달러 인덱스가 중기적으로 하락국면에 접어들었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려왔었습니다. 미국의 대불균형이 너무 심화됐다는 거죠. 연방 부채가 GDP 대비 120% 그다음에 대순부채가 GDP 대비 84% 너무 예 그다음에 세계 중앙은행이 달러 보위 비중을 계속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국이 미국채를 줄이고 금을 계속 사고 있죠. 연방 기금 금리뿐만 아니라 이런 요인을 고려하면은 달러 인덱스는 중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다음에 주가 지수하고 연방 기금 금리 관계인데요. 상한계수 0.24 정도 나옵니다. 예. 정의 상가관계가 있다는 겁니다. 이거는 미연준이 기준 금리를 내렸을 때 SMP 500도 떨어졌다. 예. 그런 의미가 되겠습니다. 물론 이번에는 금융 얘기는 아니에요. 예. 그러기 때문에 금리를 내려도 주가는 오르는 이런 국면이 현재까지 그 진행되고 있습니다만는에 저는 미국 주가를 판단하고 전망할 때 금리보다는에 기업 수익을 더 따져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에 미국 소비 고용이 가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소비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은에 미국 기업 이익이 줄어들 수가 있다는 것이죠. 에 현재까지는 뭐 금리 인하 기대, 양적 축소 중단 기대 현재까지는 기업 이익이 좋습니다. 예. 그래서 주가가 올랐는데요. 현재 연방 기금 금리하고 SMP 500 개리가 너무 벌어졌습니다. 앞으로 금리는 더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예. 그러나 금리 하락폭보다는 기업 증가세가 더 둔화된다면은 예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에 주가는 떨어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에 저는 이런 의미에서에 미국 주식 비중 뭐 지나치게 높이 가지고 가는 거는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보고 있고요.
지금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예 그다음에 양적 축소 기대 이런 거로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만은 조만간 금리보다는에 기업 이익이 주가에 더 반영되면서에 주가가 조만간 조정국면에 들어서지 않을까 그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참고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코스피가 4천이 넘었습니다. 삼성전자도 사상 최고치 10만 전자가 됐죠.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미국 주가 더불어 우리 주가도 좀 가대 평가 영역에 들어선 거 같습니다. 모든 집회에 비해서 코스피가 작기에는 20% 많게는 30% 정도 가대 평가됐습니다. 물론 그 가대 평가될 때는 간음을 할 수 없이 더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면에 가대 평가 정도가 저는 더 심해지고 이럴 때일수록 뭐 여기서 주식 비중을 저 늘리는 것보다 경제 지표를 좀 보면서 조심스럽게 좀 접근해 가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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