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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식뉴스]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오히려 반도체엔 기회"..빅테크의 메모리 폭식, 삼성·하닉이 갈수록 무서워지는 진짜 이유 (ft.노근창 현대차증권) / 교양이를 부탁해

교양이를 부탁해 · 2026-05-05 · 유튜브 시청 383,00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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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을 주도하는 거는 메모리 반도체는 아닙니다. 엔비디아랑 구글이 만든 거거든요. 그리고 그런 제품들을 또 구현해 준 회사는 TSMC입니다. 사실은 이제 우리 기업들은 이제 그 옆에 붙어 있는 거죠. 근데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제 TSMC보다 매출이 훨씬 더 커요. 한마디로 말해서 볼드 러스트일 때 우리는 다른 수혜를 받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겸손해야 된다고.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지식 뉴스. 메모리 가격이 워낙 급등을 해서 이제 1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컸는데 막상 뚜껑이 열어보니까 정말 그 메모리 가격 옳은 거 이상으로 또 양호한 실정이 나왔기 때문에 이제 새로운게 바뀐 세상에 대해서 시장도 이제 좀 확신을 하는 단계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참고로 이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이제 디랭 기준으로 보면 2018년에 우리 기업들이 좋은 실적을 했을 때가 이제 1천억 불이었는데요. 올해는 이제 다섯 배 성장하는 5,억 불로 예상이 되고 랜드 같은 경우에도 이제 한 8, 900억 불이 이제 주로 피크였는데 올해는 2,억 불이 훨씬 넘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현차 증권에서 리서치 센터장하고 있는 녹은창입니다. 그래서 어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7,억 불 이상까지 성장하면서 이제 이렇게 어떻게 보면 수요에 따라서 좋고 나쁨을 반복하던 시장이 갑자기 이제 레벨업이 너무 세게 됐기 때문에 뭔가 바뀐 세상에 우리가 진입했는데 그분에 대해서 여전히 이제 너무 이제 과거의 사이클에 얽매이다 보면 뭐 마치 이제 주가가 많이 오르고 하다 보니까 혹시 버블이 아닌가 그런 우려를 많이 할 수 있는데 물론 뭐 일정 부분 이제 오버슈팅하는 측면도 있겠지만 다만 1천억 불이 디램 시장이 좋을 때 1천억 불이었거든요.

그게 5,억 불이 되었다는 거에 대해서는 버블보다는 뭔가 새로운 세상으로 변했다. 이게 아마 실적이 너무 어마어마하게 나왔기 때문에 과연 2분기에도 이만큼을 낼 수 있을 거냐? 사실 삼성전자가 이제 57조 영업 이익을 기록했고 그다음에 SK 하이닉스가 한 38조 영업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1분기 상황을 보면 보통 디램은 한 80에서 90% 정도 가격이 올랐고 랜드는 한 70에서 한 80% 이상 가격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로 가격 상승폭은 이제 계속 이어질 수는 없죠. 왜냐면 고객도 살아야 되니까. 지만 2분기에도 상당한 가격 상승이 예상이 되고 1분기에도 지난 4분기보다 이제 거의 8, 90% 올랐는데 이번 2분기도 디행 기준으로는 한 40% 가까이 오를 것 같고 랜드는 60% 이상 오릅니다.

그리고 어 이번 2분기의 가장 큰 특징은 1분기는 출화량이 좀 감소했거든요. 빅로스라고 보통 표현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공급하고 싶어도 재고가 없어서 어 고객들이 원하는만큼 공급을 못 했는데 2분기는 이제 초화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죠. 그래서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지만 오히려 이제 정상적인 재고보다도 고객들이 더 많이 요구하다 보니까 재고가 빨리 소진되다 보니까 이제 출화량이 이제 생각보다 좀 저조했는데 2분기는 이제 만들어진 제품이 본격적으로 이제 추화량이 가세하면서 보통 우리가 매출액이라는게 이제 추화량 곱하기 판가인데 판가도 오르면서 가격이 오르면 이거는 사실 수익성 개선는 더 가속화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2분기는 삼성전자는 저희가 90조 영업이익 예상하고 있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도 60조원 영업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뭐 하이닉스도 이제 38조가 60조면 상당히 느는 거고요. 삼성 57조가 90조니까 이번 1분기만 가지고도 바뀐 세상이란 걸 확인을 했는데 2분기가 되면 아 더 바뀐 세상이라는 걸 한 번 더 확인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공급량은 늘어나는데 가격이 떨어지지는 쉽지 않다는 말씀이시겠? 가격은 지금 분위기에는 떨어지기가 힘든게 서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 실제적으로 데이터 센터 투자를 많이 합니다.

우리가 추라액으로 보면 데이터 센터가 70% 가까이 됩니다. 데이터 센터가 우리가 신규로 투자하는 것도 있지만 기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 있던 서버가 교체 주기가 지난 부분도 있고 두 번째는 최근에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에이젠틱 AI를 많이 얘기하거든요. 에이전틱 AI는 이제 크에서 좀 변화가 있는게 첫째어 AI 데이터 센터에서 CPU의 수요가 좀 증가하는 측면이 있고요. 증가하면서 두 번째는 기존의 일반 데이터 센터 즉 클라우드 쪽에서도 또 CPU 수요가 늘어나거든요. 클라우드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있었던 CPU를 좀 교체하는 물량이 좀 많고요.

CPU를 고도화시킬 때 대부분 또 보면 딜램 모듈도 같이 업그레이드를 시키거든요. 그래서이 두 가지가 동시에 진행되다 보니까 상당히 좀 뭐 즐거운 어 수조 증가를 지금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 발표했던 빅테크의 그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클라우드 매출액 보면 구글은 60% 이상 증가했거든요. 전전 동기 대비. 그리고 실제로 선순환에 들어갔죠. 특히 구글 같은 경우는 재미나이가 상당히 이제 액티브 유저가 상당히 많이 늘었거든요. 그래서 오픈해야 이어도 늘었기 때문에 그러면서 클라우드 매출액도 뭐 구글도 60% 이상 늘었고 나머지 클라우드 사업자들도 생각보다 다 매출액이 또 양을 했기 때문에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엔트로픽 같은 경우에도 물론 한 가입자 한 1억 명인데 생각보다 이제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성능이 떨어지니까 데이터 센터 고도화에 또 신경을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엔트로픽은 블루드 스택이라고 합니다. 플루터스택이라는 데이터 센터를 미국의 두 군데 지역에 약 500억 불을 투자합니다. 그래서 여전히 기존 하이퍼스케일러 5대 사업자가 미국이지 않습니까? 아, 전 세계 클라우드 수요의 한 70% 이상의 미국 기업인데 여기에 XAI 그리고 엔트로픽 이런 기업들까지도 또 대규모를 도저하고 여기에 미국은 또 GPU 에즈 서비스하는 그런 코브 그다음에 남다랩스 이런 어 GPU 데이터 센터만 전문적으로 또 투자하는 그런 기업들도 많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어떻게 보면 데이터 센터 투자의 허브 역할을 당분간을 하지 않을까?

저희는 그냥 좋은 품질의 제품만 겸손하게 잘 공급하면 좋은 수혜를 받을 것 같습니다. 결국 수요가 HBM과 법용 딜램으로 몰리는 상황인데요. 예예.이 이 구조에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계속 5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우리 기업들의 주도권은 계속 이어질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가 [콧방귀] 봤을 때는 이제 지금은 이제 에이전틱 AI 시대이기 때문에 에이전틱 AI는 결과적으로 보았을 때는 어쨌든 CPU 수요가 되게 좋습니다. 그래서 CPU와 관련해서 또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서버 디램보다는 전력 소모가 상당히 작은 모바일 디램으로 이제 어 서버에 들어가는 그 디램을 좀 대응을 합니다.

보통 쏘캠이라고 부르는데 이쪽에 있어서도 한국 기업이 또 주도권을 잡고 있고 그래서 뭐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 기업들이 HBM, 서버디 모바일딜 모두 다 데이터 센터 내에서는 학고지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제고시키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기적으로는 당연히 이제 압축 기술을 통해서 어쨌든 KB 캐시를 좀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는 노력들은 있을 거고요. 구글 같은 경우에 이제 핫 캐시 관련해서 지금 압축을 하려는 거고 그거보다 좀 쉬운게 이제 콜드 캐시인데 엔비디아도 지난 GTC에서 그걸 발표를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클라우드 사업자들이는 아니면 그 전체적으로 AI 반도체 생태계에 주도하고 있는 M비D도 어 훨씬 더 이제 KB캐시를 좀 더 효율적으로 쓰기 한 그런 식의 압축의 기술 노력은 뭐 계속 있을 건데 다만 이제 그게 됐을 때 과연 그러면 수요가 주느냐 그게 아니라 더 많은 데이터를 보낼 수 있죠.

압축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압축 기술의 발전은 생태계의 학장으로 지금까지는 뭐 대부분 연결했기 때문에 오히려 그 부분마저도 너무 부정적인 면만 볼 필요는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게 삼성과 하이닉스의 이제 그 반도체만 본다면 구조가 조금 다르잖아요. 예. 하이닉스도 HBM을 주도하고는 있지만 나머지 디램도 상당히 잘하고 있고요. 당연히 HBM이 이제 작년보다는 디램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었습니다. 왜냐면 범형 디행 가격이 워낙 많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하이닉스는 HBM을 잘했지 나머지 디램이 못 한 건 아니고요.

계속해서 뭐 어떻게 보면 더 시장을 리딩하는 제품들을 더 많이 최근에는 더 많이 만들었고요. 그리고 이제 좀 아픈 손가락이었던게 이제 랜드 플래시였는데 이게 하이닉스가 또 랜드플래시는 소비자 제품은 비중은 줄이고 데이터 센터 유주를 했는데 그게 또 어 상당히 좀 시대의 흐름에 좀 많이 맞아 떨어져서 엔터프라이즈 에어시티도 상당한 성가가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LPDDR 6를 하이닉스가 뭐 지금 양산을 이제 당연히 할 건데 그전에 LPDDR 이제 5T라는 제품도 냈습니다. 터보라는 제품. 그래서 훨씬 더 이제 그 제품도 이제 하이케 메탈 게이트를 적용해서 뭐 어떻게 보면 전력 사용의 효율성을 상당히 제고시켰거든요.

그래서 그런 제품들을 필로 해서 시장을 리딩하는 제품들을 하이닉스가 많이 냈기 때문에 저는 범용에 있어서도 하이닉스가 상당히 잘했다. 다만 HBM이 워낙 잘하다 보니까 범용에서 잘하는게 조금 묻혀 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고급 기술에 대한 반도체로 수익 건 번 거는 하이닉스고 삼성은 수익은 더 클 수 있지만 실제로 좀 질적으로 좀 따져 보면은 아직까지 하이닉스도 아직까지 비중이 적으니까요. 예. 당연히 서버 디대나 쪽에서 초과 성장을 많이 했죠. 근데 이제 랜드 같은 경우는 삼성이 월등이 잘하죠. 시장 점유율도 1등이고 더 중요한 거는 데이터 센터는 이제 엔터프라이즈 ST 같은 경우에는 이제 컨트롤러 IC 기술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결국에 이제 어 읽고 쓰고 그다음에 열 관리 그다음에 반열 이런 거에 있어서 삼성의 컨트롤 IC가 이제 세계 1등입니다. 그래서 랜드에 있어서는 삼성 전자가 훨씬 더 어 좋은 기업으로서 지금까지 좋은 성과를 보였고 시장 점율도 여전히 높은 1등에 또 높은 마인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HBM은 지금까지 하이닉스가 잘했고 범형 디램은 비슷하게 했고 그다음에 랜더는 삼성이 잘했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그 데이터 센터 지연 얘기가 조금 나오는데 네. 저는 이제 시장의 기대치가 얼마나 높은지에 따라 다른 거 같고요.

지금 우리가 지금 포캐스트하는 숫자들은 그런 전력란을 고려한 수요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수요에 맞게 저희는 공급하는 거고요. 당연히 유틸리티 인프라가 많다면 지금보다 수요가 더 많을 순 있죠. 근데 다만 전략 때문에 데이터 센터를 충분히 못 짓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올해 더 낼 수 있는 실적이 이제 그 전력난 때문에 이연낸다고 보셔야 됩니다. 근데 지금 우리는 이연된이 매출만 가지고도 닝스 서프라이즈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전력란을 고려한 수제라고 봐야 되고 그리고 전선항 CEO도 항상 이제 키노트 할 때 전력란을 고려한 데이터 센터 레이아웃이랑 투자를 같이 고려해서 얘기하는 거기 때문에 그게 뭐 언론에서는 데이터 센터 짓는 거에 대해서 전력량 이슈도 있고 또 지역별로는 또 반대 이슈도 있는데 그거 다 고려해 가지고 수요를 저희가 폭스 한 거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우리 수요가 주는게 아니라 이미 그것까지 반영된 수요라고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지금 이제 미국골 중심으로 계획된 데이터 센터 지금 현재 규모가 앞으로 필요한 에이전틱 AI 시대의 그 케파 정도를 충분히 커버하는 분량입니다. 최근에 엔트로픽이 조금 이제 늦진게 더 많은 유저들이 덤벼서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희가 봤을 때는 생각보다 덜 지은 그런 영역들과 애플리케이션이 많기 때문에 그런 애플리케이션이 학대가 되면 또 부족해지겠죠. 그래서 서로 상용 장영하면서 가는데 어쨌든 지금은 AI를 활용하는 AI를 배제하고는 업무가 안 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그래서 그런 걸 고려해 본다면 저희가 봤을 때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보는게 조금 더 냉정하게 맞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채 GPT도 연말에 에이전틱 모델을 낸다라고 네. 뭐 최근에도 많이 개발하고 있고요. 최근에 뭐 프론티어 모델이든 뭐 예를 들어서 그다음에 어 그쪽으로 안 가면 그쪽도 왜냐면 우리 오픈 AI 티피디 같은 경우는 지금 IPO를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IPO를 준비하는데 뭐 계속해서 엔트로피 그다음에 XAI 그리고 대미나이에 기존 가입자가 점점 잠식된다고 하면 그게 IPO가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그래서 그런 우려가 당연히 있고 그리고 실제로 이제 자금 수열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뭐 필요한 거보다는 아직은 부족하지는 하지만 근데 이제 IPO가 돼서 또 뭐 막대한 자금이 뭐 얼마가 들어올지 저도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뭐 수천억 불이 들어온다면 뭐 그걸 통해서 또 상당히 고도화를 하겠죠.

그리고 그런 식의 파이낸싱이 확인이 되면 또 미리 또 다른 데서 또 대출을 받을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오픈 AI는 이제 생존의 문제입니다. 나머지 기업들은 뭐 사실 구글이야가 물론 엄청나지만 또 다른 비즈니스도 많고 엔트로픽은 또 리치 마켓에서 확실하게 자기 역할을 하고 있고 또 XAI 같은 경우는 또 테슬라나 이런 쪽은 상당한 또 생태가 크잖아요. 어떻게 보면 예토리가 오픈 A입니다. 오프아 입장에서는 지금은 아마 어 정말 어 엄청난 노력으로 고도화를 위해서 노력할 거고 그게 이제 우리 반도체 기업들한테는 또 새로운 수요가 될 수 있다.

이래 보고 있습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각하다 보니까 삼성과 하이닉스 모두 증설의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결국 공급이 들면서 반도체 가격이 다시 떨어지는 거 아닌지? 저희도 그 부분을 늘 고민을 합니다. 당연히 수요보다 공급이 들면 가격은 하락할 거고요. 분명히 이번 사이클도 어느 시점이 되면 가격은 하락할 겁니다. 가격 하락이 얼마나 급하게 되냐 완만하게 되냐의 차이지. 어느 시점이 되면 가격이 하락할 건데. 다만 지금은 일단 뭐 저희가 봤을 때는 그런 AI 데이터 센터 그리고 에이젠틱 AI 때문에 일반 데이터 센터의 고도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또 그렇게 하려는 클라우드 사업자와 AI 사업자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어 최소한 내년까지는 가격 하락은 어 좀 없을 거 같고요.

다만 28년부터는 가격 하락할 수 있는데 제가 이제 공급 쪽을 또 고려해 보면 최근에 어 우리 반도체 장비회사들의 매출액을 보면 별로 안 늘어요. 그 무슨 말인가 하면 올해 같은 경우에 한 20% 정도 증가할 겁니다. 그 말은 반도체 장비라는 거는 어 여러 가지 우리 반도체 8대 공정이 있는데 그중에서 1대 공정에 특수 장비만 없어도 케파 생설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반도체 장비가 파틀력이 돼 가지고 28년까지도 잘하면 공급부족이 이어질 수는 있습니다. 이제 기존 공장을 가지고 케파의 고도와는 사실 한 개가 있거든요. 지금 같은 아주 초과 수요일 때는.

그래서 신규 공장을 새로 지어 가지고 그쪽에 어떻게 보면 월 웨이퍼 캐파가 한 10만 장 정도까지 올라가야지 지금은 이제 마이크론 삼성 SK하 상계사 모두 다 신공장을 짓고 있는데 그게 이제 의미 있게 기여하는 시점이 저희가 봤을 때는 2028년 하반기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하반기에는 그런 리스크들이 좀 나올 수는 있는데 다만 이제 그 전제 조건은 장비가 원활하게 공급된다는 가정하에서 그렇습니다. 근데 장비라는게 반도체 장비가 머신이거든요. 그니까 상당히 많은 부품들이 들어갑니다. 근데 그 부품 케파도 또 증서를 같이 해야 되니까 가인 케파를 만들면 그게 이제 가동률이 떨어져서 부품 회사들도 이제 미래에 대한 고민하니까 뭐 아무리 장비 회사가 갯바 증서를 공격적으로 요구해도 또 자기들의 미래를 봐서 또 완만하게 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 장비 바틀레까지 해결이 되지 않으면 지금의 [콧방귀] 이제 공급 사이드에서 오는 공급 가행은 당장 오기는 힘들고 다만 이제 수요가 급하게 꺾여 버리면 그때는 공급가행이 올 수 있겠죠.

다만 이제 28년까지는 뭐 스타게이트 US도 이제 그때까지는 진행을 할 거기 때문에 그리고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데이터 센터 케펙스 계획과 그리고 높아지고 있는 에이젠틱 AI의 이용자들까지 고려해 본다면 저희가 봤을 때는 뭐 2027년까지는 뭐 가격 흐름면 양호화할 거고 28년에도 조심스럽게 가격이 안 빠질 가능성도 최소한 상반기에는 있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기존에 말씀하신 사이클의 흐름을 완전 좀 이탈하는 느낌이 드는데 맞나요? 이 뭐냐면 사이클이라 거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패턴에서 나오는 겁니다. 근데 지금은 뭐 인류가 큰 변곡점에 들어갔잖아요.이 자율주행이 이미 현실화 됐고 그리고 아직까지 이제 피지컬 AI가 뭐 의미 있게 휴먼이드까지는 아직까지는 좀 시간은 걸리지만 좀 가치적인 모습도 좀 보이는 거 같고 여기에 에이지틱 AI는 서비스지 않습니까?

눈에 보이는 건 아니고 다만 이제 엔트로픽 서비스 사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이제 없으면 안 되는 분들도 많거든요. 서비스에서도 이제 정말 사람의 서비스를 대체하면서 생겨나는 새로운 부가 가치가 있는 거고 여기에 이거로 1단계가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제 물리적인 AI까지 나오는 그 어떻게 보면 서비스단에서 AI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서비스를 먼저 구현을 하고 그리고 나서 이제 하드웨어 단으로 같이 가는 그림이기 때문에 여전히 이제 사이클 산업인 건 맞지만 이렇게 해서 이제 올라간 디램 시장고 5천억불 시대가 뭐 어느 시점 되면 또 뭐 한 20% %씩 줄 수는 있지만 최소한 뭐 다시 1천억 불대로 가고 1천억 불 이하로 가고 그러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보는 밸루에이션 툴도 바뀔 수 있는 거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영업 이익률이 크게 개선이 됐는데요. 그런데 TSMC와 비교했을 때이 익률의 개선을 어 실력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사이클 덕으로 봐야 할지 궁금합니다. TSMC도 마진이 지금 많이 개선되고 있고 올해 1분기 영업익률이 58% 올해 연간 영업률이 이제 작년보다 개선돼서 55% 예상됩니다. TSMC도 계속해서 제품 가격 바운더리 피를 올리고 있기 때문에 거기도 뭐 상당한 성가가 나오는데 반면에 이제 우리 기업들은 이제 제품 가격이 수요 공급에 따라서 어떻게 보면 공급부족 때문에 가격이 많이 오르잖아요.

그래서 뭐 TSMC 예를 들어서 바운더리 피를 올리더라도 보통 올리면 한 10에서 20% 올리는데 저희는 뭐 분기에 90% 올라리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콧방귀] 이제 우리의 그런 엄청난 실력도 준비된 실력이 있으니까 이런 또 수혜를 보지만 어떻게 보면 이거는 좀 시장의 어 수요 증가가 좀 더 크게 영향을 줬다고 보는게 좀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이 뭐냐면 올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제 TSMC보다 매출이 훨씬 더 커요. 삼성전자는 올해 매출액이 어쨌든 한 뭐 700조 이상 될 거고요. SK 아닉스도 한 370조 정도 되니까 뭐 일단 TSMC보다 훨씬 크고 우리 기업들이 되게 훌륭하고 뭐 1, 2등하고 그리고 엄청난 이익과 엄청난 성장을 하는 건 맞지만 어쨌든이 판을 주도하는 거는 메모리 반도체는 아닙니다.

이판을 주도하는 거는 어 로직칩이라고 봐야 되고요. AI 반도체를 고도화를 통해서 생태계 확장과 플랫폼을 확장하는 엔비디어라고 보셔야 되고 그리고 구글이라고 보셔야죠. 그런 제품들을 또 구해준 회사는 TSMC입니다. 사실은 사실은 이제 우리 기업들은 이제 그 옆에 붙어 있는 거죠. 메모리 반도체는 어 어떻게 보면 로직십이 더 빨리 컴퓨팅하도록 도와주는 거예요. 그리고 필요한 데이터를 저장했다가 그 데이터를 로직에 연결해 주는 거거든요. AI를 주도하는 기업들을 도와주고 한마디로 말해서 골드 러스트일 때 우리는 다른 수혜를 받는 거죠.

특히 MBDI 제품 노드맵은 다 TSMC 생산 능력에 따라갑니다. 왜냐면 TSMC에서 데이터 센터 제품은 100% 다 양산 맡기고 있고 그다음에 구글의 TPU든 아니면 아마존의 트레이니엄이든 수없이 많은 빅테크의 그 가속기와 CPU는 다 TSMC에서 100% 다 양산합니다. 물론 일부 기업들의 제품은 삼성 바운더리에서도 하지만 뭐 메이저 미국 기업들은 다 TSMC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TSMC가 그런 양산을 구현하지 않으면 AI의 새로운 어 발전도 사실 좀 의미 있게 기대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역할에서 TSMC의 희소성이 있는 거죠.

삼성은 로직칩을 지금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데이터 센터 향은 아직은 뭐 경쟁력이 거의 미미하다고 보셔야 되고 다만 이제 액션호스 같은 거 다 로직칩이지 않습니까? 삼성 우리 갤럭시에 들어간 엑시노스 같은 경우 2호 제품 어 세계 최초로 양산을 했고 그리고 우리 갤럭시 S26에 어 어쨌든 장착이 돼서 공급을 하고 있고 또 뭐 그런 뭐 다양한 또 자동차에도 삼성이 노직칩 같은 거 많이 합니다. 다만 이제 AI와 관련된 노직칩은 특히 데이터 센터 자동차도 AI 연상과 관련된 자율주행과 관련된 칩들은 삼성 아직 경쟁력은 거의 미미하다고 보셔야 되거든요.

이제 이런 부분들을 혼자서 극복하기는 힘들 것 같고 한국에서도 이제 건전한 생태계가 조금 보입니다. 뭐 리벨언이든 필요하이든 이런 기업들이 이제 출론칩에서 고도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영역들을 지금 그게 다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삼성도 우리나라 기업들의 생태계가 이제 열리고 있기 때문에 좋은 협업을 통해서 그런 기업들이 앞으로 더 나오고 그리고 나온 기업들이 더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뭐 어떻게 보면 국가적인 도움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세상이 이런 모르니까 또 우리나라에도 또 그런 기업이 나온다면 우리나라 반토체 산업이 한 번 더 내배업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SK 하이닉스가 지금 너무너무 잘하고 있지만 각각 회사에서 여기에 조금 집중을 했으면 더 레벨업을 할 수 있을 거야라는 포인트들이 각각 있을까요? 삼성은 사실 뭐 HBM에 집중을 해서 이제 났는데 이제 더 집중해야 될 것 같아요. 이제 HBM에서 어 약간 이제 회복은 한 거지만 그래도 예전에 우리가 알던 삼성의 G보다는 아직은 좀 부족하기 때문에 HBM 4에서 결과가 나왔지만 HBM5 5E HBM6 계속해서 이제 시장을 리딩하는 거를 한 번 더 구칙이 들어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물론 삼성도 바운드리 아픈 손가락이지만 뭐 점진적으로 그거는 계속해서 어 좀 개선점을 찾으면서 좀 시간을 갖고 어 방법을 찾고 또 생태계를 확장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고요.

[콧방귀] SK 아이닉스는 이제 메모리는 뭐 충분히 잘하지만 메모리만 하기에는 너무 회사가 커졌어요. 그리고 막대한 또시프로우를 많이 창출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어 한국 반도체 산업을 위해서 이제 이런 LSI와 같은 시스템 반도체에 대해서도 좀 보완한다면 종합 반도체 회사로서 양사 모두 성상해 간다면 이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토양은 더 건전해지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코스피 방향성에 있어서 삼성과 하이닉스의 역할이 클 거 같은데요. 코스피 상단 어디까지 열려 있다고 보시는지네 저희 하우스 비유는 이제 7,500포인트까지 예상하고 있고요.

메모리 반도체 두 기업들 반도체 기업들이 특히 올해 지금이 정도 이익 증가세라면 올해 코스피 상장사 영업 이익에 한 80% 6박하는 영업 이익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코스피는 반도체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우리 반도체 가격에 대한 그런 다양한 뭐 어떻게 불확실성이 오지 않는다면 코스피가 이제 7,500까지는 뭐 가고 나서도 그 이후에 뭐 급락하기보다는 또 저희가 봤을 때는 좀 그래도 안정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교양이를 부탁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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