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지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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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가 최근 급락(430→400달러 초반)했지만 1년 수익률은 양호. 중국 판매 36% 감소, 사이버트럭 판매 급감, PER 267배로 성장주 가격 부여. 테슬라는 중국산 부품 배제 방향으로 공급망 재편 중이며 이는 관세·IRA 리스크 완화 및 중장기 밸류에이션 방어에 긍정적이라고 주장. 이후 '저평가 AI 인프라 기업'을 언급하며 100~1000배 상승 가능성을 주장하고 종목명 대신 유료/링크성 정보 수령을 유도함(금전 요구 및 외부 링크 유도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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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여러분, 지선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급락하고 있습니다. 430달러까지 올랐다가 400달러 초반까지 떨어지면서 굉장히 롤러코스터 같은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요. 그런데 1년 전체로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최근 12개월 수익률은 여전히 25%입니다. 다만 52주 최저가는 214달러, 최고가는 488달러라는 넓은 범위 안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체감 변동성은 훨씬 더 크게 다가옵니다. 간단히 말해 최근 며칠은 크게 하락하며 얻어맞았지만, 1년 기준으로 보면 수익이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은 저와 함께 테슬라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체크해 볼 리스트와 포인트까지 짚어 드리겠습니다. 오늘 영상도 집중해서 시청 부탁드립니다. 지금 시장이 민감하게 보는 최신 이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중국 판매량 부진입니다. 10월 중국 판매량은 26,000대였는데, 작년 같은 달보다 36% 감소했고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전기차 시장에서 이런 숫자가 나왔다는 건 단순한 계절 요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경쟁사들이 생각보다 빠르게 테슬라를 쫓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둘째는 사이버트럭 냉각입니다. 올해 3분기 미국에서 팔린 사이버트럭은 5,3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약 62% 감소했습니다. 연초부터 9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16,000대로, 이것도 전년 대비 38% 줄었습니다. 연간 25만 대도 만들 수 있다고 자신했던 모델치고는 굉장히 초라한 숫자입니다. 전기차 본업만 두고 얘기하면 결론은 간단합니다. 성장은 이어지지만 경쟁과 피로감은 점점 쌓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최근 가격 움직임을 거칠게 만든 이유죠.
여기서 주목해 볼 것이 바로 PER, 주가수익비율입니다. 지금 이 종목은 PER이 267배, 주당순이익은 1.9달러 수준입니다. 전통적인 자동차 기업들이 PER 10배에서 15배 근처에서 거래되는 것을 생각하면, 이 숫자는 사실상 자동차 회사라기보다 기술 성장주로 가격을 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재밌는 점은 이런 와중에도 현금 및 단기 투자 자산이 416억 달러 수준이라는 겁니다. 본업 마진은 굉장히 얇아졌지만, 쌓아 둔 현금은 아주 넉넉하죠. 그래서 이 현금으로 AI, 로봇택시, 로봇 등을 제대로 밀어붙이면 지금의 밸류에이션도 정당화할 수 있다는, 전형적인 성장주의 그림이 나오고 있습니다.
테슬라 주가를 두고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테슬라가 중국산 제품을 탈피하겠다는 대형 발표를 내놓았습니다. 테슬라는 미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차량에 대해 중국산 부품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을 목표로 공급망을 재편하고 있으며, 주요 협력사들에게 향후 1, 2년 안에 모든 중국산 부품을 다른 지역 생산품으로 대체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이유는 트럼프 정부의 고율 관세로 차량 원가가 크게 오르거나 가격 정책이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이미 일부 전장 전자제품은 베트남, 멕시코, 미국 내 생산품으로 교체했고, 배터리는 국내 생산 공장과 유럽 업체 조달 비중을 늘리고 있습니다.
중국산 제품을 배제하면 IRA 세액 공제와 추가 관세 리스크를 줄여, 미국 판매 마진과 수요 안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친미 공급망을 갖춘 완성차 업체는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어, 중장기 밸류에이션 방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중 갈등과 고율 관세, IRA 규제 속에서 공급망 리스크를 줄이고 세액공제와 정책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탈중국 전략이므로, 단기 비용 부담은 불가피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시장 수익성과 밸류체인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카드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테슬라 주가가 더 탄탄해질 수 있다는 거죠.
최근 시장은 급격한 변동성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국가 간 갈등, 금리 전쟁, 기술 패권 전쟁 등 변수가 많은 시장 상황에서 테슬라나 엔비디아 같은 대형주에 자금을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모든 자금을 올인해 버린다면 그건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대형주의 안정성을 가져가되, 아직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는 종목에도 소액으로 분산 투자하셔야 지금 같은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잘 알려 주지 않는, 상위 1% 트레이더들이 주식 시장에서 큰 돈을 벌어 가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2차 세계대전에 대해 알고 계실 겁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전쟁이었고, 전 세계에서 수천만 명이 참전했으며 수많은 나라가 경제와 국력을 소모했죠. 이 와중에도 전쟁을 통해 엄청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보잉, 록히드 마틴, 노스롭 그루먼 같은 항공기 제조사와, 전쟁에 필요한 총과 칼 같은 군수품을 공급한 사업가들이 큰 돈을 벌었습니다. 이 예시로 알 수 있는 점은, 전쟁에 직접 참여해 패배의 리스크를 안은 나라들보다 간접적으로 참여해 리스크 없이 물건을 대량으로 판매한 사업가들이 훨씬 더 안정적이고 큰 수익을 얻었다는 점입니다.
정리하자면, 테슬라나 엔비디아 같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이 기업들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뒤에서 조용히 도와주는 서포터 기업들에 투자한다면 더 큰 수익과 안정성을 얻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주식 시장은 새로운 전쟁터입니다. AI 패권 전쟁이죠. 미국, 중국, 유럽, 심지어 한국까지 모두 AI라는 새로운 무기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테슬라, 엔비디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까지 모두가 AI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앞다투어 자원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테슬라와 엔비디아에 투자하라는 말씀을 드리려는 게 아닙니다. 대다수 사람들의 시선은 늘 이런 대형주에만 쏠려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터에서 큰 돈을 번 것은 장군이나 병사가 아니라 무기를 판 기업이었습니다. 엔비디아는 지난 1년 동안 약 54%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엔비디아의 AI 서버 성능을 실제로 연결해 주는 아스테라랩스는 같은 기간 300~400%가 넘게 올랐습니다. 엔비디아 상승률의 여섯 배입니다. 아스테라랩스는 데이터센터 안에서 서버와 엔비디아 GPU를 연결하는 초고속 인터커넥트 칩을 납품하는 기업인데, AI 서버 수요가 폭발하면서 직접적인 수혜를 받아 상승한 것이죠.
또한 칩을 파는 엔비디아와 달리, 그 칩을 활용해 서비스를 팔아 매출을 내는 구조의 코어위브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엔비디아 GPU를 대량으로 사들여 AI 전용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데, 이 기업 역시 엔비디아가 54% 정도 오르는 동안 상장(IPO) 이후 한 달 만에 200%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결국 대장주들이 오를 때 그보다 더 높은 상승률을 보여 준 기업들은 다름 아닌 테슬라나 엔비디아의 파트너 기업들이었습니다.
현재 시장에는 아스테라랩스나 코어위브처럼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았지만 아직 빛을 보지 못한, 대장주들에 가려진 저평가 기업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기업은 그중에서도 두드러지며, AI 반도체 기술의 핵심이라 불리는 기술을 바탕으로 조금씩 몸집을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을 끝까지 시청해 주셔야 하는 이유가 여기서 나옵니다. AI 산업은 무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2020년까지 120배가 넘게 상승했고, 10년 뒤인 2035년에는 약 1,700% 넘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AI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세대를 관통하는 기술 혁신이자 장기 성장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소개해 드릴 기업은 2025년 우리가 경제적 자유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알아본 결과 월가의 금융기관과 해외 트레이더들이 이미 매집하고 있으며, 지금 가격 대비 100배, 1,000배, 그 이상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나 테슬라뿐 아니라 여러 반도체 기업에서도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어, AI 산업의 기둥이라 불리는 대장 기업들마저 이 회사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소개해 드릴 기업은 AI가 돌아가도록 뒤에서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AI를 학습시키려면 수천 개의 GPU가 필요하고, 그 GPU가 돌아가려면 엄청난 전력과 냉각 장치가 필수인데, 이 기업이 바로 그 부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AI라는 전쟁터에 기지를 짓는 역할입니다. AI 데이터센터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과 열입니다. GPU가 몰린 서버는 엄청난 열을 내뿜고, 이를 제대로 식히지 못하면 작동이 멈춰 버리는 사고가 일어납니다. 이 기업은 자체 개발한 액체 냉각 솔루션과 스마트 전력 관리 시스템으로 기존 센터보다 전력 효율을 30% 이상 높이고 냉각 비용을 절반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기술력 덕분에 글로벌 빅테크 회사들이 이 기업의 시설을 우선적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AI 산업이 커질수록 데이터센터 수요도 비례해서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기업은 단순히 데이터센터만 짓는 곳이 아닙니다. 자체 개발한 AI 최적화 전력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전 세계 전력 회사와 협력하고 있고, 향후 5년 안에 글로벌 주요 거점 도시에 20개 이상의 신규 센터를 짓겠다고 발표했으며, 올해 안에 전체 서버 용량을 두 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AI 시장이 매년 30%씩 성장할 것으로 보는데, 이 기업이 AI 생태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프라를 담당하기 때문에 월가와 기득권 세력들은 함께 가야 할 회사라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결국 이 기업이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를 독점할 가능성이 커지며, 10년, 20년 뒤에는 엄청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의 흐름과 타이밍만 잘 맞는다면 1만, 2만 그 이상도 폭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단돈 1만 원을 넣어 두더라도 1,000만 원, 10만 원을 넣어 두면 1억 이상의 수익 가능성도 예측할 수 있으니 수익을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영상에서 이 기업의 이름을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영상을 무단으로 도용하고, 저를 사칭하고, 심지어 종목을 팔아 돈을 버는 업자들이 있기 때문에, 구독자 여러분께 따로 본인 확인을 거친 뒤 정보를 넘겨 드리려고 합니다. 기업 정보만 넘겨 드리냐고요? 아닙니다. 제가 수년간 트레이딩 생활을 하며 쌓아 온 정보와 팁, 그리고 EDF 파일도 함께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참여하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영상 아래 더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링크가 하나 나오는데, 그 링크에 들어가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전송 버튼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제가 업자인지 아닌지 확인한 뒤 빠르게 정보를 넘겨 드리겠습니다. 저 지선은 절대 금전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저를 사칭해서 금전을 요구한다면 바로 차단하시고 신고해 주십시오.
여러분이 이 종목을 받고 투자를 하지 않으시더라도, 받아서 공부하고 알아 두시는 것만으로도 투자 인생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선택은 여러분이 하시는 거니까요.
오늘 제가 준비한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 영상에서 더 알찬 내용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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