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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 후반부 진입, 상승 각도 더 가팔라진다? 버블 초입의 징후들(김성환 수석연구원 1부)

소수몽키 · 2026-05-23 · 유튜브 시청 151,522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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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소수키입니다. 오늘은 신한 투자 증권의 김성환 연구원님 모시고 얘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아마 구독자분들께서는 처음 보시는 분도 계실 거고 어 어디서 봤는데 하신 분도 있을 거예요. 되게 오랜만에 나오셨는데 작년 8월입니다. 영상 같이 한번 지금 보셔도 좋을 거라고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 이때 그 작년 8월에 나와 주셔 가지고 내주신 리포트 이름이 버블 템플릿 202627 미국 증시 버블 시나리오였는데요. 그때 찍고 제가 이제 막판에 진짜 내년 한번 보자 말씀드렸었는데 제가 이제 대신 말씀드리면 거의 뭐 적중에 가까운 흐름으로 가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어렵게 다시 한번 요청했습니다. 왜냐면은 지금은 이제 어떤지 작년은 작년이고 지금이 상황에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지가 너무 궁금하실 것 같아서 모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좀 속시원하게 답변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속시원하게 한번 답주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아마 제가이 리포트는 허락을 구하고 공유를 드릴 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네. 그래서 이번에 이제 버블 템플릿 2가 나왔습니다. 그까 작년에이어서 이제 현 시점에 관련된 내용일 것 같은데 야 여기서는 이제 강세장 후반전 진입과 투자 전략 재구성 해서 제가 마침 이제 나오는 리포트들을 이렇게 진짜 출력해서 보거든요 여러분들 이렇게 제가 연고님 내주신는 리포트는 알람 걸어 놓고 출력해서 다 봅니다.

근데 리포트 제목이 기어 2 기어 2라 그래 가지고 이거 이제 작년 8월 영상에서 뭐라고 해셨냐면은 증시가 이제 기어 2라 그래서 그 유명한 원피스에 나오는 건가요? 네. 원피스에 마화 원피스에 기어 세컨드 거기서는 이제 좀 더 그런 표현이긴 한데 그게 사실 만화적인 설정을 빌리면 그렇습니다. 이게 내 몸에 에너지 엄청 당기는 거거든요. 당겨 가지고 갑자기 막 힘이 엄청 세져 가지고 막 다 때려잡고 그다음에 좀 자요. 네. 뭐 그런 상황인데 지금 이제 시장의 형태를 봤을 때 사실 가속화되고 있는 섹터들이 좀 많이 보이잖아요. 뭐 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라든지 그런 것들이 많이 보이다 보니까 현재 구성은 형국이나 이런 것들은 그런 거에 많이 좀 흡사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오 궁금합니다. 그래서 기어 세컨드 시켜서 각도가 가팔라지는 모습이다. 이렇게 말씀해셨는데 제목도 강세장 후반부 진입이니까 한번 어 하나하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은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앞서서 작년에 이제 출연해 주셔 가지고 거의 1년 다 돼 갑니다만 법을 예측하셨고 지금 그래도 진짜 강세장을 흘러가고 있는데 실제로 어떤 점이 좀 예측한 거 비슷했고 이런 점은 또 예측과 좀 다르게 흘러가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요런 것들을 간략하게 말씀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그니까 저희가 생각했을 때 법을 주식 시장 자체가 이제 좀 많이 올라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 자체는

크게 틀리진 않은 거 같거든요. 근데 메인 버블이 올 만한 대상이 빅테크 중심의 나스닥이라고 생각했었던 것들은 좀 많이 달라진 거 같습니다. 사실은 쉽게 생각했을 때 AI가 다 빅테크들에 의해서 주도되는 거고 그들에 의해서 구성된 판이고 뭐 심지어 지금도 뭐 엔비디아 같은 겹 때 돈을 굉장히 잘 벌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빅테크들보다는 다른 주식들이 굉장히 이제 세게 올라가는 현상들이 보여주다 보니까이 부분에서는 저희가 봤던 것들과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들하고 실제로 대면하는 거는 좀 많이 달랐던 거 같다 이런 생각들이 들게 됩니다.

아,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이제 뒤에 부분에서 빅테크에 대해서도 좀 여쭤 볼 건데 그건 따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본격적 여쭤보고 싶은데이 리포트를 제가 보니까 법을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결론을 내셨거든요. 제가 이제 다 보니까. 어 그러면은 이제 궁금한게 다들 고점이 아닐까 이런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버블에 진입한다는 얘기는 아직 버블이 아니다. 네. 왜 이렇게 보시는 걸까요? 약간 저희가 사실 이거 지나고 나야 알 거긴 해요. 지나고 나봐야 할 알 거긴 하고 사실 4월부터 5월까지 한 두 달 정도의 장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게 약간 버블의 초입인가 하고 의심하시는 분들도 꽤 있을 것 같기는 해요.

하지만 이게 약간 끝난다라는 조건들은 좀 충족이 안 되어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드네요. 아, 그래서 이제 지금은 고점의 징문은 보이지 않는다라고 이렇게 써 주신 걸까요? 알겠습니다. 혹시 그러면은 요거를 같이 자료 보면서 좀 설명을 들어 볼까요? 그러니까 저희가 버블로 갈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큼지막한 이유들은 과거에 이제 주식 시장에서 저희가 뭐 완벽하게 새로운 이론이나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낼 수는 없거든요. 그냥 과거에 반복됐던 일들이 똑같이 반복이 될까라는 생각들을 하면서 과거의 케이스들을 많이 참고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약간 이런 거죠. 정확하게 같은 일이 반복된다기보다는뭐 약간 역사는 뭐 라이밍한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쓰잖아요. 그때 일어났던 일들을 보게 되면은 선행적으로 나오는 조건들은 지금 보시는 것처럼 기술력신이에요. 그러니까 광범위한 대중적인 낙관들을 불러일 수 있는 어떤 것들이든 다 상관은 없는데 그게 이제 주식 시장의 역사에서는 대부분 기술력이 그 역할을 했었던 거 같고 예를 들면 저희가 뭐 법면들을 크게 한 세 번 정도 인식을 할 수가 있을 것 같거든요. 100년 전에 되게 좀 옛날이긴 하죠. 대공직전에 광란에 1920년대라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때는 전기 기술이나 통신기술 이런 것들. 음다음에다 이기술의 발달과 그다음에 PCC의보급과 이런 것들로 인한 진짜 인터넷 시대의 도래 팬데믹 같은 경우에는 플랫폼 혁명과 비대면 붐이었을 것 같아요. 지금은 AI인데 저희가 생각했을 때 결국은 이게 모든 투자자분들이나 실제 경제 활동을 영예하시는 분들이 AI에 대해서 낙관하고 이것 때문에 두려워하고 이런 것들이 보이냐 했을 땐 그렇다고 봐야겠죠. 네. 그래서이 조건 자체는 너무 명백한 거 같아요. 다 아마 보시는 독자분들께서도 동의하시게 될 거 같고 사실 이것만으로는 시장이 막 엄청 들썩인다거나 이러진 않을 텐데

저희가 생각했을 때이 두 번째 조건들이 훨씬 더 중요해 보입니다. 실제로 주식 시장이 들썩들썩 거리기 위한 조건은 지금 보시는 K자형 경제 구도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이게 무슨 현상이냐면 되는 섹터는 굉장히 좋고 안 되는 섹터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되는 섹터가 기술주고요. 안 되는 섹터가 만약에 일반적인 소비나 고용 같은 구경제 영역이라고 보게 되면은 정책을 쓰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사실 기술 혁신보다는 일단은 사람이 좀 더 일을 하고 임금을 얻고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하게 되잖아요. 그래서 분명히 저희가 체감하게 실적이 나쁘지 않은데 금리 낮추라고 할 겁니다.

거의 확실하고요. 그래서 과거에 저희가 한기 말씀드렸던 세 번 정도의 법을 국면은 다 이런 식이었어요. 섹터는 되게 좋고 안 되는 섹터는 안 되는 걸 풀어주기 위해서 금리 인하를 하게 되는데 예를 들면 지금 보시는 도표에서 왼쪽에 있는 다 컨버블 때 사례를 보시면 파란색선이 보이실 거예요. 그 당시 이제 TMT 그니까 통신 기술들의 발전 이런 것들이 실적이 굉장히 좋은데 노란색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 미국의 경기사 터닝 주수는 안 좋죠. 그러면 금리 인하를 하게 될 거란 말이죠. 음. 그러면 금인를 했을 때 그돈이 실제 소비나 고용 같은 흘러 들어갈까 아니면 되는 대로 갈까에서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아, 되는 대로 가요. 되는 대로 가죠. 예. 되는 대로 가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사실 주식 시장이 좀 들썩들썩거리기가 되게 좋다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오른쪽이 현재 있거든요.이 현재 조건은 거의 지난 100년 내 가장 심한 양극화 현상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아, 그 정도예요, 지금. 네. 네. 그 성니 역설적으로 주시장 입장에서는 어 분명히 나는 실도 좋은데 우리가 투자한게 실적이 나쁘지 않은데 금리나까지는 생각을 안 했지만 금리나도 오네 이런 식으로 가면서 굉장히 시장이 세지는 그런 계기를 마련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근데 제가 말씀드 죄송한데 지금 약간 물론 매크로가 일시적일 수 있지만 약간 요즘 또 분위기가 금리 인하나 기대감이 많이 수그어들고 심지어는 아직 확률이 위미하지만 금리 인상도 할 수 있다. 약간 이런 쪽으로 가고 있긴 하잖아요. 혹시 그 부분도 여쭤봐도 될까요? 그럼요. 네. 결국은 저희가 작년부터 사실은 뭐 금리 이야기도 금리 이야기지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작년부터 뭐 관세 전쟁 있었었고 그다음에 작년에 미국에서 금리를 낮추고 그다음에 이제 뭐 비밀국에서 금리를 올리니까 달러는 이제 약해질 거야. 사람들이 한 비밀으로 굉장히 많이 이해잖아요.

그다음에 이제 이번 연초에 있었던 미국과 이간의 전쟁도 봤을 때 그때마다 이제 매크로적인 변수들이 등장해서 뭔가 휘청휘청 거리게 만들지만 지나고 나서 보면은 좀 잊혀졌어요. 왜 잊혀졌을까에 대한 생각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저희의 생각은 뭐 이런 거예요. 유가가 올라간다고 했을 때 기업들이 갑자기 AI로의 전환을 멈출 것인가만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그렇죠. 아, 이게 그관을 때린다고 했을 때 갑자기 AI로 진행되고 있었던 방향들이 기업들이 그걸 꺾어버리느냐만 생각해 보시면 돼요. 그러면 저희가 지금 생각해 볼 건 뭐냐면 이제 금리가 이슈가 됐으니까 금리 올라간다 쳐보겠습니다.

그게 이제 빅테크들의 투자를 맡을까만 생각해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그러네요.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갖고 있는 생각은 최근에 이제 뭐 미국에서 AI 관련된 섹터나 아니면 파이퍼스러들 매출 성장성이 25% 정도가 나와요. 1년에. 근데 그 기업들이 돈을 빌리는 회사 금리는 대충 5에서 6% 정도 수준이거든요. 너무 차이가 많요. 아 그러니까 5, 6%로 빌려서 20% 이상 성장을 내는데 안 할 이유가 없다. 이런 거죠. 아 진 약간 좀 거치게 말씀드리면 한 100b 올려도 그래요. 워낙 성장성이 담보된 그런 유명한 그렇게 보이니까요.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확신에 좀 가지게 된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지만 아마 리뷰해 주셨을 텐데 구글이 실적이 이제 나왔었잖아요. 근데 이제 QQ 그니까 전분기 대비로 재미나에 관련된 매출이 이제 났었었죠. 그다음에 이제 연초에 사실 시장의 시선이 많이 끌었던게 엔트로픽 같은 거. 전년 대비 엔트로픽의 매출도 세내 이상 증가가 되다 보니까 그게 이제 되게 초입처럼 보여지잖아요. 그리고 그 빅테크들이 갖고 있는 수주 장고나 이런 것들도 굉장히 풍부한데 이게 돈이 되겠어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하다가 어 돈이 되네라는 걸로 인식이 좀 바뀌다 보니까 그러면 이제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이거는 3, 40% 이상의 성장이 나올 수 있는 거다라고 인식이 된다면 5% 6% 정도의 회사체 금리가 사실 문제가 없는 거죠.

음 그러면 5% 6% 정도의 금리가 뭐예를 들어서 저희가 금리 네번 올린다 해서 뭐 100BP 올라간다 쳐보고 있습니다. 그럼 데미지를 받는 섹터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거는 아무래도 일반적인 소비 활동이거나 아니면 부동산 주택 시장 뭐 이런 것들이 될 거 같은데 그럼 항상 한번 또 상상을 해 보는 거죠. 부동산 시장이 위쪽돼서 AI가 멈출까를 생각해 보시면 돼요는 아니거든요. 네. 그렇지 않기 때문에 결과론적으로 이런 이슈들은 사실은 중간중간에 과열이 발생했을 때 맞아요. 작년 관세전 직전을 돌이켜 보시면 팔란티어 같은 종목들이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었던 상태예요.

그래서 사실은 기술적 부담이 있는데 적당한 핑계거리 그니까 좀 뺄 만한 조정의 구실 이런 것들이 등장하면은 다시 빼지만 주가를 빼긴 하지만 결국은 그게 실적을 건드리지 못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스을 보여었고 이번에 미국전쟁도 좀 비슷했던 거 같아요. 그러면 금리에 대해서도 똑같은 프레밍을 좀 씌워 볼 수가 있겠죠. 실제로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가 빠진다는 통계들을 많이 보셨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독자분들께서도 굉장히 많이 보셨을 텐데 결국에는 과거에 금리를 올렸을 때 주가가 약간 왜 망가졌냐면 그건 실적이 진짜 긴축 때문에 경제 활동이 위축돼서였다면 지금은

아니다라는 생각들을 좀 하게 됩니다. 음. 그니까 말 그대로 지금 금리 좀 오른다고 해서 증시를 이끄는 그 주된 요인인 AI 투자가 꺾이지 않으니까 그 영향이 미미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그게 가장 합리적인 생각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진짜 머릿속으로 그냥 시뮬레이션을 해 보는 거죠. 음 알파벳이 지난주 말씀을드는 시점 기준으로는 최근에 채권을 굉장히 많이 발행하고 있습니다. 뭐 엔나 채권도 캐나다 달러로도 뭐 유로화로도 발행을 하고 있는데 그 상황이 멈출 수 있을까? 그는 전기대비클라 진증하고 있 이런 것들 때문에 영향을 받을까만 생각해 보시면 돼요.

그렇지 않을 거거든요. 아, 이해됐습니다. 그니까 쉽게 생각해서 제가 어떤 뭐 장사를 하는데 다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저희 집은 장사가 잘 되는 집이에요. 장사 너무 잘 되니까 원자재 나해지는 분이 아, 저희 가격 좀 올려야면 아, 그러세요. 저희 그거 어차피 좀 올려 드려도 시원하게 올려 드릴게. 그래도 우리 더 잘 팔리니까 괜찮아. 이런 느낌인 거잖아요. 좀 그렇게 들리거든요. 어. 그니까 그러면 또 하나 재밌는 표현이 생각이 난게 또 가게가 열 개가 있어요. 그이 거리가 싹 다 텅텅 비어 있어요. 그리고 이집만 잘 돼요. 이집만 잘된 거 보면은 지나가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호황이라기보다는 저집만 잘되고 뭔가 약간 좀 기하다 이런 느낌들이 좀 갖게 될 거잖아요.

그런 느낌인 거죠. 그 지금 그런 거죠. 시장이 약간 지금 진짜 약간 그런 느낌인 거죠. 어 실제로도 뉴스 기사 보시면은이 시장이 이상하다라고 한 번씩 표현이 나잖아요. 말씀 딱 해 주신 것처럼 솔님이 너무 심하다. 뭐 극소수의 장세다 이러는데 사실 그렇게 비유를 해 볼 수 있겠네요. 어 되는 집만 잘되는 알겠습니다. 그래서 돌아와서 제가 어쩌고 싶은게 일단 그 금리 얘기 이제 갑자기 제가 여쭤봤는데 어쨌든 그러면 금리 인상을 떠나서 법을 국면으로 가려면 금리 인하 쪽으로 또 가야 된다고 보시는 거잖아요. 근데 그게 지금 금리 인하를 그러면 또 할 수 있을까요?

금리 인하를 작년까지 한 거 자체가 이미 이미 약간 어떻게 보면은 좀이 좋은 편현일지 모르겠지만 불소시기가 됐다고 보는게 맞겠습니다. 아, 이미 돈을 푸는 그런 방향으로 돌아섰다는게 네. 네. 그러면 한번 생각해 볼게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약간 반신반위가 좀 있었잖아요. 지금은 뭘 해도 이건 돼라는 약간 대세적인 인식이 생겨 버렸고 그 과정에서 금리가 그 역할을 좀 해줬다라는 생각들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실 금리나가 현재로서는 되게 어려워 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시장의 단기적인 노이즈들을 많이 양산하고 있는데 이미 작년까지 인하가 된게 문제예요.

네. 음충 그나 아니면 기업이 굉장히 불타오르는 현상들이 최근에 많이 보여지고 있는데 이미 이제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어 금리나가 됐으니까 장이 되게 좋았고 이런 것들을 이미 받아들이고 이제는 그 강세 논리가 금리 인하에 약간 기인하는게 아니라 진짜 어 너무 좋잖아 약간 이렇게 흘러가고 있다는 차원에서는 금리나가 과거 됐기만 했으면 됐어요. 작년 이미 8월 달부터 시작해서 금리나가 세 번 정도 단행이 됐었죠. 신은한는 인상을 해야 돼는 말도 있고 한쪽에서는 아니야 인을 해야 돼 뭐라는 말들도 있긴 하지만 다 종합해 보면은 쉽게 움직이지 못할 거예요.

그리고 현재 금리 수준은 AI 활동을 억제하긴 너무 낮다라는 차원에서 저희가 생각했을 때 작년에 세 번의 금리다가 되게 크리티컬 했던 거 같습니다. 이미 조건들은 갖춰져 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지금 어 앞에 보시는 도표를 통해서 저희가 좀 흥미로운 현상들을 짚어보고 싶은데요. 잘 보시면 그 왼쪽에는 다컴버블 때가 있거든요. 그 당시 이제 금리가 인하된 거는 98년 9월 달 정도가 되는 거 같아요. 아 이때 재밌는 현상이 보여요. 금리 인하 하면은 멈추거든요. 금리 인화가 멈추거든요. 그때부터 장이 엄청 올라요. 그러네요. 예.

이때부터 그때부터 빵하고 올라가죠. 네. 네. 그다음에 2020년에도 마찬가지요. 어 그때도 팬데믹도 마찬가지 금리나가다고 멈추니까 그때부터 주가가 올라갑니다. 어 그래요. 이거는 곱씹을 볼 만한 가치가 있는데 왜 그러냐면 이전에는 저희가 그렇게까지 펀더멘탈 차원에서 대세적인 뭔가 강세 인식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금리가 내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금리가 내려가는 과정에서 어 실제로 어 우리 섹터는 되게 강하다. 이쪽 시장은 너무 강하다라는 생각이 들면은 먼저 일어나는 현상이 두 가지가 될 거예요. 일단은 제가 뭐 좀 투기꾼이라고 표현해 보겠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뭐 해치 펀드가 됐든 이런 분들 입장에서는 차입을 통해서 주식 투기를 시작하실 거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기업 입장에서 우호적인 자금 조달 여건들을 활용해서 회사를 발행을 시킨다든지 IPO를 막 할 거거든요. 그러면 이전에는 이제 표현을 하자면 금리가 주가의 목조를 잡고 있는 형태지만 지금부터 반대예요. 그러니까 채권시장 입장에서는 금리가 내려가고 싶어요. 아무리 봤을 때 뭐 고용이나 소비나 이런 것들 되게 강해 보이지 않거든요. 근데 정신 차려 보니까 돈이 딴 데로 가는 거죠. 예. 딴 데로 가서 소비나 고용으로 가는게 아니라 주익 시장에서 뭔가 이제 뭐 레버리지를 익힌다든지 아니면 기업들이이 투자를 하기 위한 뭐 자금을 조달한다든지 이렇게 가게 되면은 엉뚱한 데서 인플레이션이나 아니면 이런 거품이나 이런 것들이 발생해 버리면서 못 하게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그래서 흥미로운 점들이 금리나가 멈췄을 때부터 주가가 되게 강해진다는 거예요. 음. 지금 금리나 멈췄죠. 왜 멈췄을까요? 원래 대로면 더 하고 싶었을 거예요. 더 낮추고 싶었는데 낮추고 싶었죠. 왜? 고용 시장도 있고 이런 것들을 핑계 삼아서 미국 정부가 가지고 있는 부채 부담이나 이런 것들을 완화를 시켜 주기 원하니까. 하지만 못 하고 있죠. 왜 못 할까? 이거는 정말 주가하고 실적이 너무 세서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상황은 반대입니다. 이전까지는 금리가 인하가 돼서 주가를 만들어 줬다면 지금부터는 주가하고 실정이 너무 세서 금리가 좀 못 내려가는 국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죠? 아예 그래서 버블의 성결 조건이 지금 말씀해주시면 좀 공고하니까 지금은 오히려 피크하웃에 걱정할게 아니라 후원부 진입을 생각해봐도 된다. 네네. 사실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작년 8월 이후에 강세장들이 좀 차근차근 전개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주식 시장 좋다에 대해서 동의를 하시게 될 거 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버블이라는 말을 들으셨을 때는 약간 거부감이 드시긴 할 거예요. 대부분 버블이 대부분 안 좋은 결말로 끝났기 때문에 되게 약간 불안해 하실 것 같고 이게 고점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반드시 하시게 될 거 같은데 그래서 저희가 약간 좀 기준을 세워 드리고 싶은 것들을 좀 보여 드리게 되면은 네.

과거에 버블의 고점 때이 원투쓰 4가 다 갖춰지면이 고점이었던 시절이 있거든요. 아네 가지. 네. 찾아보면 아마 더 있긴 할 텐데 큼지막하게는 한 원투쓰 4 정도를 떠올려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첫 번째가 신용 매수입니다. 이지표 트래킹 많이 하시잖아요. 이게 이제 저희가 수급의 순서를 보게 되면은 그 사이클에 봤을 때 가장 초반부에는 스마트머니, 중반부는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가 투자자라고 합니다. 세 번째로는 퍼블릭 그니까 저희가 뭐 최근에 구두 닦기 이론 이런게 있어요. 그 뭐예요? 예. 정말 유명한 투자자가 길 가다가 이제 구두를 닦고 있는데 구두 닦기 소년이 이제 그 투자자한테 2주씩 사라고 권하는 거예요.

택시 기사 뭐 구두 닦기 요런 이론인데 그 정도 가게 되면은 정말 사실 분들 다 사셨다 약간 이런 식으로 생각이 들잖아요. 그걸 잘 대변하는게이 지표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래서 과거 역사적으로 저희가 뭐 1929년 9월 달 그다음에 2년 3월 달 2021년 12월 달 이렇게 세 번 정도의 시장의 꼭대기에서이 신용매수 장고가 바닥 대비 두 배 정도가 올라 있습니다. 바닥 대비 두 배예 그러면은 꽤 많이 산 거예요. 바닥대 두 배면 꽤 많이 지금이 신용을 늘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조건이 빠블 정도가 되어 있으면 그러면 어 약간 사실 분들 다 사신 거 아닌가 수급상 이런 생각이 반드시 드실 거잖아요.

근데이 조건은 얘는 지금 좀 빨리 충족은 되어 있는 거 같기는 해요. 작년 11월 달 기준으로 바닥 대비 한 80% 증가했다가 80% 지금은 좀 낮아져서 65 정도로 내려오긴 했지만 요거는 과열의 냄새를 분명히 풍기고는 있죠. 음. 다음에 있는 차트들부터는 아닙니다. 두 번째로 때 주로 보여지는 현상들은 주식공급 확대입니다. 비싼 주가를 활용해서 기업들이이 돈을 다 시장에서 조달한 다음에 중복 투자를 버리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왼쪽에 있는 도표는 IPO하고 유상증자료를 비롯한 미국 시장에서의 주식 발행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올라가는게 보이실 거예요. 아무래도 최근에 좀 올라가는게 있고 이게 6월 달에 있는 스페이스 X 상장이나 아니면 연말에 있는 오픈 AI나 엔트로픽 상장까지 다 하면 팬데믹 때 고점을 넘어갈 거 같기는 합니다. 요거는 좀 확정된 미래긴 한데 저희가 이제 좀 문제 삼고 싶은 부분들은 뭐냐면 그 기업들도 그 기업들이지만 정말 저희가 들어보지도 못한 기업들 있잖아요. 아무 기업 매출액 뭐 100만 원인데 뭐 1조에 상장하겠습니다. 이런 거 이런게 나와야 되는데 저희가 팬데믹 때 그런 것들을 되게 많이 봤었거든요. 뭐 신규 상장된 종목들이 뭐하는 종목들인지도 잘 모르고 적자 성장주지만 일단 테마가 괜찮으니까 막 엄청나게 폭등하는 현상들이 보여졌었는데 그러려면 따상야 돼요.

IPO 하니까 공모주 하면 무조건 돈 벌어 그래서 무조건 청약 집어넣고 무조건 신규 상장한 거 따라 들어가고 이런게 좀 보여야 되는데 오른쪽에 있는 도표에서 회색선을 보시면 지금 IPU 지식들의 촉과 성과는 거의 없습니다. 뭐 서클 같은 종목들이 기억이 나요. 서클과 최근에 상장했었던 뭐 세레브라스 그다음에 이제 파이어플라이 피그마 블리시 이런 다소의 종목들이 있는데 사실 주가가 뭐 나쁘진 않죠. 최근에 반등하려는 조심들이 다 있는 종목들이긴 하지만 주도주에 비하면 시장에 비하면 사실 그 정도 퍼포먼스는 아니거든요. 되게 초월적으로 좋으면 그러면 이제 기업 입장에서도 마구마구 들어갈 거예요.

근데 그 정도 상황은 아니니까 얘도 아닌 거 같고요. 세 번째는 중수형 성장주들이 되게 초월적으로 좋은 구간들이 반드시 나옵니다. 뭐 예를 들면 1999년에는 러셀리 성장주들이 되게 좋았었고 저희가 비교적 최근에 팬데믹 때는 아크 이런 ETF 기억났을 거예요. 적자를 보지만 되게 파괴적인 혁신을 누리는 기업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 종목군들이고요. 그런 종목군들이 되게 강세를 보여야 되는데 지금은 아직까지는 그런 모습은 왼쪽 차트를 통해서 보시면 역시 보이지 않는다라는 거고 하나 더 있습니다. 아, 그래서 그전에 제가 그 말씀드리고 싶은게 실제로도 보면은 좀 버블이 냄새가 나려면 좀 주식 모르는 줄이 분들도 들어오셔 가지고 나 좀 진짜 돈 복사된다 이런게 좀 올라와야 되는데 지금 장이 되게 웃긴게 가는 놈만 가는데 그 가는 놈들이 되게 실적이 탄탄하고 심지어 막 반도체 퍼 적용 안 할 수도 있지만이 되게 가치 평가상 낮다고 평가되는 막 한 자리 수피하라든지 PBR로 봐서 싸고 막 이렇게 되는 초우량 성장주들이 가는 장이잖아요.

근데 제가 봐도 과거에 버그려 불렀던 그런 꼭지에서는 막 진짜 소위 말하는 듣도 보도 못한 종목들이 막 올라가고 상장하고 그래야 되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 모습은 제가 봐도 안 나오는 거 같아요. 완전 안 나옵니다. 완전 안 나오는 거 같아서 그렇게 치면은 사실은 그냥 진짜 한국으로 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미국으로 치면은 샌디스크나 마이크론 뭐 이런 종목군들은 정말 숫자가 정말 좋거든요. 예. 정말 좋다 보니까 이게 또 양론이 좀 있죠. 말씀하신 것처럼 이건 버블이야. 아니다. 이거는 실적을 엄청나게 잘 만들고 있지 않느냐.이 두 가지가 양론 있는데 사실 이게 한쪽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어야지 저희가 약간 다왔다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긴 하거든요.

그니까 어쨌든 찬반 양론이 반반으로 좀 맞는 상태면 제 생각에는 시장의 합리성을 잃은 거 같진 않다. 오케. 알겠습니다. 비판 세력이 있다는 자체는 건절하다 하지. 그렇죠. 원래 그런 비판혼자조차 없어져야 비성적인 장이 돼가지고 고점이 다왔다 할 수 있는데 그렇습니다. 아예됐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저희가 앞으로 보게 될 일들은 그런 일들이겠죠. 그렇죠. 그런 일들이 생기겠죠. 네. 그런 일들이 생기지 않을까? 왜냐면 아직까진 안 일어났으니까 생각하면서 이제 시장을 보게 되고요. 또 하나의 징후라면 연준이 금리를 한두 번 올리는게 아니라 굉장히 많이 올리는 겁니다.

아, 이게 많이들 걱정하신 부분일 것 같아요. 네. 그죠? 많이 올려야 돼요. 많이 올려야 되는군요. 예. 아, 한두 번이 아니에요. 한두 번이 아니고 이제 시장에서 그런 말들이 좀 있어요. 금리 한두 번만 올리면 시장이 박살 날 수 있을 거다. 이런 말들이 꽤 많지만 애시 당초에 지금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는 AI 업항이 금리 한두 번 때문에 잡히지 않을 거다. 저희가 앞서서 살짝 얘기드렸던 부분들이긴 하지만 실제로 히스토리하게 봐도 그렇습니다. 왼쪽에 있는 도표를 보시면 이거는 TG점이 과거에 마지막 금리나 시점이에요. 법을 금면 때 마지막 금리나고요.

여기 그려져 있는 거 그때 기준 금리의 결정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보시면 파란색선이나 회색선을 참고해 보시면 시장이 꼭대기 치는 건 전부 다 꽤 많이 올라서 그러네요. 금리는 몇 번 이상 하고 나선데요. 그렇죠. 네. 이게 이제 사실은 아까 선호 관계가 바뀌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이게 너무 뜨거워져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금리는 사실 주가 때문에 이끌려 가는 거 억지로 올라가는 거네요. 너무 뜨거우니까 브레이크 걸려고 따라오는 그래서 단적으로 지금 보시는이 파란색 라인 100년 전에 보시면 역사서 보시면 그런 표현이 나와요.

어 진짜 주식 투기를 막기 위해서 금리 인상을 억지로 한다. 그런 말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99년에 실제로 그 금리 인상 때문에 시장이 끝났다. 요런 이야기들이 많이 공유가 되는데요. 그 당시 이제 99년에 연준 의장이 그린스폰이었었거든요. 그린스폰이 금리인상 한 거는 길 가다가 보니까 막이 업체 저 업체들이 전부 다 인터넷 광통신 투자를 막 엄청한다고 하는 거 보면서 금리상을 해야겠는 걸 해서 한게 저게 한 번만 해서 된게 아니라 여섯 번 한 거거든요. 네. 그러면 지금 어떻게 봐야 되느냐? 음. 지금 사실 저희가요 오른쪽에 있는 도표는 저희가 자료 작성했었던 시점에 이제 선무 시장에 내제된 기준 금리 경로지만 이거 이제 동결 기조로 거의 다 왔거든요.

거의 다 왔는데 아 모자릅니다네. 아 저 정도 갖고 택도 없다 이거 솔직히 말해서 네. 네. 택도 없기 때문에 종합을 하면은 이제 올 수 있는 조건들 마련이 되어 있고 제 저도 사실 이런 장에서 이런 말을 드리는게 맞나 싶긴 하지만 네. 그 고점의 증은 아직 없어요. 예. 이게 원투쓰 4가 다 갖춰져야지 진짜 약간 고점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아니다 보니까 그 과거에 히스토리한 패턴들을 봤을 때 보시면 이게 각도가 막판에 좀 올라가는게 좀 보이죠? 맞아요. 가팔라요. 네. 가팔라지고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있어요. 이게 변동성이 장난이 아닐 거예요.

예. 위 위든 아래든 장난이 아니면서 투자를 하시는 분들께 되게 편안하게 약간 수익률을 가져가실 수 있게 하는게 아니라 엄청 스트레스 주면서 중간에 샀다 팔았다 이렇게 하게끔 만들면서 근데 또 이제 장 자체는 올라가는 되게 피곤한 그런 장이 될 거 같긴 저희가 소위 앞서서 이제 기어 세컨드라는 표현도 잠깐 말씀해 주셨지만 그런 상황인 거죠. 그 각도 자체가 처음에는 요렇게 올라가다가 이제 이렇게 올라가는 상황으로 변한다라는 것들을 의미하게 되다 보니까 저희는 일단은 아 이렇게 갈 가능성이 작년보다도 좀 더 높아졌다 이런 생각들이 좀 하게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습니다. 그러니까 고점의 징문은 보이지 않고 그리고 이제 기어 세컨드 결국은 그렇기 때문에 더 법을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네. 작년에 나와 주셨을 때보다도 지금 오히려 더 그런 선결 조건이나 확률은 더 높아졌다고 보실까요? 그렇습니다. 어, 그래요?

#나스닥#엔비디아#금리#팔란티어#헤지펀드#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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