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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4분기에 가격보다 비트코인의 수량을 보고 있어요. 실제로 15일이 지나면 제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수량이 조금 늘어나고요. 또 다음 기간이 지나면 거기에 다시 수량이 붙습니다. 저는 이런 식으로 다음 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2026년도 4분기로 들어가는데요. 교수님은 남은 3개월 비트코인 시장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이제 4분기잖아요. 뭐 사람들이 또 가격 얘기를 많이 할 거예요. 비트코인이 어디까지 간다. 다시 크게 떨어진다. 올해 안에 얼마를 간다. 전망들이 계속 나오겠죠. 근데 저는 사실 그걸 마치는게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하면은 우리가 2027년까지 생각한다면 지금 중요한 건 비트코인의 10월 가격, 11월 가격을 마치는게 아니거든요. 내가 어떤 상태로 2027년을 넘어갈 거냐. 저는 오히려 그게 중요하다고 봅니다.이 시장이 좋아지고 비트코인이 다시 강하게 움직이기 시작한 다음에 준비하는 건 사실 준비라고 할 수가 없어요. 이미 가격이 움직이고 있는데 그때 가서 뭘 살지 고민하고 비트코인을 더 살지 말지 고민하면 늦는 거죠. 뭐 준비는 그 전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번 4분기를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4분기 비트코인이 무조건 오른다는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반대일 수도 있어요. 가격이 생각보다 오래 답답할 수도 있고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도 있습니다. 근데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가지고 갈 사람한테는 그 시간이 꼭 나쁜 시간만은 아니라는 거예요. 사람들이 상승장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투자에서 굉장히 중요한 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시간이에요. 그때 내가 뭘 하고 있었느냐가 나중에 차이를 만듭니다. 저는 새로운 알트코인을 계속 찾아다니거나 단기적으로 사고 팔면서 수익을내는 쪽에는 관심이 별로 없어요. 제가 확신을 가지고 있는 핵심 자산을 가지고 있고 그 자산을 어떤 상태로 다음 시장까지 가져갈 것인가를 보는 거죠.
그래서 저는 2026년사 분기를 올해 마지막 3개월이라고만 보지 않습니다. 2027년을 준비하는 첫 번째 구간이라고 보고 있어요. 교수님은 이번 4분기에 가지고 있는 자산을 실제로 어떻게 가져가고 계신가요? 저는 크게 바꾸려고 하지 않아요. 제가 가지고 갈 비트코인은 계속 가지고 있고요. 이더리움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그냥 지갑에 넣어 놓고 가격만 보고 있는 건 아니에요. 저는 가격도 보지만 수량도 같이 봅니다. 지금 제가 비트코인으로 받고 있는 조건을 보면 어 15일에 1% 정도의 보상을 받고 있고요. 이더리움은 15일에 1%가 조금 넘는 수준에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1%라고 하면 별거 아닌 것처럼 들릴 수 있어요. 근데 금액을 크게 놓고 보면 얘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가령 내가 예치해서 운용하고 있는 자산이 10억이라고 한번 가정해 보죠. 1%면 1천만 원이잖아요. 어 그러니까 단순 계산으로 보면 거의 2주마다 1천만 원 정도의 규모가 보상으로 붙는 셈입니다. 물론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가격은 계속 움직이니까 원화로 1천만 원이 고정적으로 들어온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가격이 아니라 수량의 변화예요. 비트코인이 오늘 5% 올랐다. 내일 7% 떨어졌다. 사람들은 계속 그것만 봅니다.
근데 저는 조금 다르게 보는 거예요. 뭐 15일이 지나고 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수량이 조금 늘어나 있고요. 또 다음 기간이 지나면 거기에 다시 수량이 붙습니다. 이더리움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제가 4분기에 하고 있는 건 굉장히 단순해요. 새로운 알트코인을 찾아다니면서 뭔가 대단한 기회를 찾는게 아니라 제가 원래 가지고 가기로 한 자산의 수량을 계속 보는 겁니다. 저는 가격을 마치는 거보다 이게 훨씬 편해요. 왜냐하면 비트코인이 2027년에 얼마가 될지는 저도 모르거든요. 근데 만약 비트코인의 가격이 다시 크게 움직였을 때 내가 예전보다 비트코인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면 그 차이는 분명히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식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 여기까지 들으시면 그래서 어디에서 그렇게 하고 있느냐 이게 궁금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제가이 영상에서 플랫폼 이름을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예. 대신 궁금하신 분들은 영상 고정 댓글을 확인해 보시면 제가 실제로 활용하고 있는 플랫폼 주소를 남겨 놓겠습니다.이 직접 들어가 보시면 제가 말씀드린 15일 조건부터 기간별로 어떻게 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고요. 제가이 플랫폼을 활용하면서 중요하게 본 것 중 하나가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부분이에요.
무조건 반년이나 1년씩 길게 묶어 놓는게 아니라 최소 15일부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중요해요. 시장에 짧게 대응하고 싶은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 입장에서는 6개월 1년씩 묶기는 것 자체가 부담일 수 있어요. 그런데 15일 정도의 비교적 짧은 기간으로 가져가면서 준수한 보상 조건까지 받을 수 있다면이 선택지가 하나 더 생기는 거죠. 반대로 장기 투자자는 또 달라요. 나는이 비트코인을 1년 이상 팔 생각이 없다. 그러면 굳이 짧게만 가져갈 이유가 없잖아요. 장기 조건에서는 더 높은 보상 조건을 선택할 수 있으니까.
원래 1년 이상 가지고 갈 사람은 거기에 맞춰서 보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걸 누구한테나 똑같이 적용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짧게 보는 사람은 짧은 기간을 선택하면 되고요. 길게 가져갈 사람은 장기 조건을 보면 됩니다. 내 투자 계획을 바꾸는게 아니라 원래 가지고 있던 투자 계획에 맞는 조건을 선택하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이런 걸 할 때 화면에 나오는 숫자만 보고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언스테이킹도 해봤고요. 제 지갑으로 자산이 다시 들어오는 것까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확인한 다음에 계속 활용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 4분기에 비트코인이 어디까지 갈지는 저도 몰라요. 근데 저는 가격을 마치려고 계속 움직이는 것보다 제가 가지고 가기로 한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수량을 조금씩 늘려 놓는 쪽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게 제가 이번 4분기를 보내는 방법이에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15일 기준 보상률이나 본인이 가지고 있는 다른 자산의 어 조건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 부분도 고정 댓글에 남겨 놓은 주소로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산하고 기간을 선택해 보시면 현재 어느 정도의 보상 조건이 나오는지 확인하실 수 있어요.
제가 여기서 무조건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요. 직접 확인해 보시고 본인의 투자 방식하고 맞는지 판단하시면 됩니다. 이번 4분기에 가격 전망 하나를 더 마치는 것보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거기서 하나라도 더 얻어가셨으면 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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