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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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사이클이 2019년 시작됐고 금·은 장기 상승 전망. 은은 금보다 더 크게 오를 것이라 주장하며 은 보유 비중 높음. 금 공식(통화량 대비 금 보유 비율)으로 금값 약 300만원/돈 상승 가능성 제시. 금은비 80~90배로 은 저평가 주장. 단기적으로도 연말 전 큰 변동성 예상, 상방 확률 높다고 봄. 비트코인 강세는 금에 악영향이라고 설명. 실물 금은 KRX 금시장부터 시작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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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일단 오늘 이렇게 만나뵙게 됐는데 간단하게 본인 소개 한번 부탁드릴게요. 아, 저는 금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은 금거래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규원이라고 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일단 어, 금 투자 쪽으로 저희가 말씀을 들었는데 네. 혹시 어느 정도 지금 투자를 하고 계신지가 좀 궁금해요. 어, 갖고 있는 투자금 그니까 금이랑 은혜에 투자된 거는 제가 오늘 온다고 하셔 가지고 직접 세 봤거든요. 한 대략 1억 조금 안 되는 수준인 거 같습니다. 예. 그럼 언 전체 재산 중에 어느 정도를 좀 거기 금과은 투자하고 계신 건지
한 90% 이상. 예. 오, 거의 금과 은의 인생을 다 투자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여기 어떤 일로 오신가요, 여러분들? 아, 저는 이제 제가 금 금거래수를 운영하고 있다 보니까 매일매일 여기 이제 출근해서 이제 매장 업무도 보고 사무실 업무도 보고 이렇게 하고 있어서 지금 이제 사무실 가려고 예, 왔습니다. 그럼 저기 사무실 구경 좀 시켜 줄 수 있어요? 아, 그럼요. 가시죠. 가시죠. 네. 투자를 좀 하시게 된 배경이 좀 제가 완전 어릴 적부터 막 금에 관심이 있었고 이런 건 아니고요. 제가 한 6년 전에 이제 대학교 다니전 시절에 주식 투자를 되게 오랫동안 했었어요.
근데 주식 투자를 하다가 어느 날 2018년 정도였던 거 같아요. 이제 그때 막 경제익이 온다 이런 뉴스들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어 경제익이 오면 내가 뭘 사야 되지?이 이게 생각을 하다가 하나는 달러고 하나는 금.이 안전 자산하면이 두 가지가 보통 많이 불리잖아요. 그래서 이제 달러는 이렇게 어려운게 없다라고 그때는 생각을 했었고 그럼 금은 뭘까? 예. 금에 대해서는 제 금에 대해서는 제가 너무 모르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금에 대해서 막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막 블로그도 찾아보고 예 뭐 유튜브도 보고 그래서 똑같이 그렇게 공부를 하기 시작했었는데 진짜 재밌는게 금이라는 자산이 역사가 되게 오래됐거든요.
근데 그런 거 치고 정보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리고 그나마 약간 통념적으로 알려진 그런 금에 대한 정보들이 실제로 제가 이제 검증을 해 보니까 잘 안 맞아요. 그래서 오히려 거기서 매력을 느꼈던 거 같아요. 뭔가 더 연구하고 싶다. 더 분석하고 싶다 해서 금에 대해서 막 해외 논문도 거의 100편 넘게 읽었고 이제 해외 자료나 책 이런 것들을 위주로 읽으면서 직접 이제 검증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러다가 나중에 한 1년 정도 지났을 때 깨달은게 아 지금은 경지기가 와서 금을 사야 되는게 아니라 진짜 금 사이클이 시작됐구나라는 걸 2019년에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금액 투자하게 됐던 거 같아요. 사실 금 투자라고 하면은 비용적으로도 어 많이 이제 처음에 투자 비용이 많이 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 그죠. 어, 왜냐면 뭐 제가 투자했던 당시만 해도 그래도 금이 좀 쌌다라고 표현할 순 있는데 그래도 한 돈에 20만 원이 넘었거든요. 저는 2019년 초부터 아 이제 금 투자할 때가 다가온다 생각을 해서 그냥 열심히 알바에서 거의 한 거의 한 60%에서 70%를 다 저축해서 예 대학생 때 1천만 원을 모아 가지고 그걸로 실무를 사기 시작했는데 근데 20만 원이 크다고 보면 크지만 뭐 지금은 이제 거의 한 50만 원에 6박해서 크다고 보면 크지만 근데 예 보통 투자를 하면 그래도 50만 원 이상은 보통 투자를 하니까 가 그래도 그 정도로 큰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그 외에도 실물 말고도 뭐 ETF나 뭐 KRX 금시장 이런 다양한 투자 방법들을 이용하면 뭐 적게는 진짜 몇 천원부터 많게는 뭐 아무리 많아봤자 한 몇 만 원 수준이면 금 투자를 할 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네. 아 여긴가요? 네, 여기깁니다. 여기가 지금 운영하시는 사무실이 있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그 생각했던 거만큼 막 금이 많거나 그런 거 같진 않거든요. 지금 현장에. 예. 네. 제가 저희가 실제로 보관하고 있는 금은 대형금고에 다 보관을 하고 있어서 이렇게 왜냐면 도난이나 이런 부분들이 가장 우려스럽기 때문에 그렇게 잘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제가 금을 사기만 하고 잘 안 세 보거든요. 여기이 테이블에 올라와 있는게 지금까지 구매하신 걸까요? 네, 맞아요. 그냥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시면 이렇게는 그냥 금이고요. 예.
금이라는게 결국엔 순도랑 중량만 똑같으면 거의 다 같은 가치를 갖고 있어서 이렇게 금이고 이렇게는 은에 투자를 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개수를 한번 세 봤었는데 상 실버바 23km 그래서 실버 코인들 이런 거 다 합치면 예 한 24km 정도가 되거든요. 가격으로 따지면 한 1kg당 요즘 거래되는게 한 150만 원 정도가 되니까 대략 3,500. 여기가 3,500만 원이고요. 이게 금이 얘가 다 10돈짜리고 제가을 때 총 114돈이었거든요. 5,870만 원. 예. 5,870만 원. 두 개 더하면 한 9, 9,400 예,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한 9천 예, 합쳐서 이제 9,400만 원 정도. 와, 이거 한번 무게 좀 들어봐도 돼요, 이거? 네. 네. 그럼요. 잠시만요. 예. 어, 무겁다. 네. 실버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실버가 좀 더 많이 와닿실 거예요. 이게 지금 몇 km짜리인가요? 1kg입니다. 오우. 오 안 들려. 안 들려. 안 들려. 안 들려. 자석. 자석부터 거 같아. 자석 아니 어 근데 생각보다 묵직하죠 진짜. 예. 이제 은이 밀도가 워낙 높다 보니까 그 그냥 보이는 것보다 그 무게가 더 커서 사람들이 1kg 할 때 이런 거 실버 처음 사시는 분들 이렇게 잡아요.
되게 막짝. 네. 이제 금 같은 경우에는 이런 금괴 말고 뭐 반지나 뭐 주물금이라고 해서 이제 녹여서 바로 나오는 것도 좀 많은데 이렇게 좀 금계 형식 금 바형식으로 조금 가지고 투자하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아, 제가 금 주물금도 보여 드릴게요. 이쪽은 제가 갖고 있는 건 아니고 이제 회사가 갖고 있는 것들인데 어, 예를 들면 요런 걸 주물금이라고 해요. 주물금에 주물금의 뜻이 뭔지 혹시 아시죠? 예. 그 주물이라는 틀에 그냥 금을 부어서 그냥 굳인 거예요. 그러니까 막 골드바을 만들려면은 얇게 펴 가지고 특정한 틀에 이렇게 막 찍어내고 뭐 그걸 이제 프레스 형식이라고 하는데 이게 찍어서 이렇게 막 각인도 입히고 여러 가지 가공 공정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골드반은 아무래도 원래 순수한 근가 플러스 가공비까지 붙어서 조금 더 비싼 금액에 판매가 되거든요. 근데 이제 주물금이라는 거는 그냥 말 그대로 금을 녹여서들이 붙기만 한게 끝이니까 가공료라는게 거의 없어요. 예. 그래서 살 때 가장 저렴한 금이 뭐냐라고 하면 사실이 주물금이거든요. 근데 이렇게 저희처럼 중계 거래를 하는 방식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금을 사고 파는 방식일 때 그냥 뭐 금은빵에서 사서 금은빵에 판다던가 이런 방식일 땐 나 공인비가 적으면 적을수록 유리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이렇게 두고 보여 드릴게요. 이렇게 두면 당연히 얘보단 얘가 더 공인비가 높고 얘보단 좀 더 이쁘게 모양을 낸 이런 것들이 공인비가 많겠죠.
나중에 팔 때 값이 다 똑같습니다. 심지어 얘는 가격이 얘보다 더 떨어져요. 얘 순도가 얘보다 조금 더 낮거든요. 예.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투자에 그러면 가장 효율성이 높은게 무엇이냐라고 치면은 얘라고 볼 수 있겠죠. 예. 그러면 저는 왜 이런 걸 샀느냐라고 가끔 물어보시는데 첫 번째 예뻐서 샀고요. 조금 더 가공료가 들는 건 맞는데 예뻐서 샀고 두 번째는 나중에 또 중계 거래로 판다고 하면 내가 살 때 팔 때 뭐 그 정도 가격 차이는 예 다 괜찮다 보니까 그렇게 했습니다. 그럼 얘 순도가 의심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이 제품은 도장이 좀 이상한데 여기 뒤집어 보면이 마크는 전문 감정원에서 감정을 하고 순도가 99.9% % 이상이 나왔다.
그럼 이렇게 마크를 꽝 찍어 줍니다.이 마크가 찍혀 있다는 건 아, 순도도 정확하고 중량도 정확하구나 요렇게 이해할 수 있는 거라서. 예. 그래서 실제로 저희 업계에서도 저희 업자들끼리도 같이 거래를 하잖아요. 할 때이 금을 이제 뭐 무게 정도만 재보고 뒤에나 앞에 이런 이제 마크가 있으면 예. 믿어주고 매입을 하는 겁니다. 보니까 은도 굉장히 많이 갖고 계세요. 예. 은도 그만큼 금만큼 투자 가치가 있는 건가요? 네. 어, 지난 100년의 데이터를 이제 겹쳐서 보면은 금가격이랑 은가격이 오를 때 똑같이 오르고 떨어질 때 같이 떨어져요.
근데 은의 특징이 뭐냐면 금이 오를 때 훨씬 더 많이 오릅니다. 아, 은이요? 네. 보통 뭐 금이 한 열배 올랐다. 그럼은 뭐 20배 오를 만큼 우리가 그 주식 투자하다 보면은 소형 아 뭐야? 대형주 갈 때 소형주 더 간다. 뭐 이런 말이 있고 그 막 비트코인 같은 거 투자하시는 분들도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이 더 많이 오르잖아요. 약간 비슷한 개념으로 금이 오를 때 은이 더 많이 오르는 특성이 있어요.여 일단 이게 기본적이고 두 번째로는 어 우리 지금 현재 시대에서 은이 엄청나게 큰 포텐셜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 은은 모든 원소들 가운데 전기 전도율이랑 열도율이 가장 높거든요.
그 말은 지금 뭐 인공지능이다, 뭐 4차 산업 혁명이다, 5G다 하면서 점점 더 첨단화되고 고도화된 기술이 필요한데 은이 원래도 전기전자 공학에서 필수제에 가까운데 근데 이전에는 은이 너무 비싸요. 금에 비해선 싼데 구리에 비해서 너무 비싸단 말이에요. 그래서 구리로 어떻게든 대체했던게 이제는 대체 불가능한 원소가 되어서 그래서 은혜 산업 수요가 이미 재작년부터 사상 최고치를 계속 돌파하고 있습니다. 예. 역대 최고치의 수요량이 매년 갱신되고 있어요. 수요는 막 폭발하는데 그러면 공급은이 측면으로 볼 때 금광이 되게 안 좋거든요. 왜요?
왜요? 더 이상 캘 은이 없어요. 아, 그럼 금만큼 은도 희소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예. 은도 귀금속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지구상에 은은 되게 한정되어 있는데 금과 마찬가지로 은은 인간이 만들어 낼 수가 없어요. 금이 언졌냐면 금은 빅뱅이 일어나야 만들어지거든요. 예. 그러면 우주가 다시 태어나야 금이 만들어진다는 건데 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지구상에 존재하는 은은 한정돼 있고 이게 은이 대략 한 20년도 안 남았어요. 고갈되기까지. 예. 그래서 실제로 지금 그것 때문에 재산성이 너무 떨어지니까 이미 좀 캐운 금이나은 다 캤거든요.
이제 캐려면 막 저기 땅굴 깊숙히까지 파고 들어가야 되고 그마저도 막 별로 없고 이런 상황이라서 공급은 쭉쭉 떨어지는데 수요는 계속 미친 듯이 폭발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재고량이 각 그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기금속 거래소인 이제 뭐 뉴욕 상품 거래소라든가 아니면 런던 이제 금시장이라든가 이런 데는 재고량이 진짜 미친 듯이 줄고 있습니다. 이게 어느 인계점에 다달하면 저는 은에 엄청난 폭발 그런 포텐셜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금보다 은이락이 훨씬 더 이렇게 큰 이유는 뭔가요? 일단 기본적으로 금에 비해은 시장이 한 10분 정도로 작아요.
예. 그 그 말은 즉 조금만 큰 돈이 들어와도 은시장이 확 변동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 이제 특징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렸던 그 부분인데 금은 전체 수요의 한 10% 정도밖에 산업 수요로 쓰이지 않습니다. 근데 은은 전체 수요의 절반 이상이 또 산업 수요로 쓰이다 보니까 금랑은 가격이 이렇게 치솟는 시기에는 또 이제 은의 어떤 수요적인 측면이 밀고 들어왔을 때 산업 수요는 막 크게 늘거나 크게 줄거나 잘 안 하거든요. 근데 투자 수요가 갑자기 밀고 들어오면 예 여기서 이제 은가격이 폭발하게 되는 그래서 막 1970년대 보면 은가격이 막 30배가 넘게 오르거든요.
예. 근데 역사적으로 응격을 한 번 오를 때 적게는 10배에서 뭐 많게는 30배가 넘게 상승하는 그런 한 번 사이클이 올 때 그 정도가 오기 때문에 이번 사이클이 2019년부터 시작됐거든요. 예. 총 10년의 기간 동안 보통 금이랑 은이 오르는데 이제 딱 절반 났고 나머지 절반 동안 은에 엄청난 상승이 좀 기대된다 생각해서 원래 제가 갖고 있었던게 이렇게 은만 갖고 있었어요. 예. 저는 나중에이 금도 나중에 다 팔고 싹 다 은으로 갈아탈 겁니다. 예. 근데 다만 지금은 좀 뭐 경기 침체에 대한 시그널들도 나오고 있고 해서 그런 안전 자산의 측면에서 금을 일부 보유해야겠다라고 생각해서 지금 이렇게 좀 나놓고 나눠 놓고 있는 상황인데 예.
나중에는 전 다 은으로 갈아타만큼 은이 제일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저희 이제 어디로 가나요? 저희 이제 매장으로 갈 건데요. 보통 매장에서는 저희가 금을 감정하고 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매입하는 그런 것들을 보통 많이 해요. 그래서 오늘도 이미 오전에 보니까 금이 많이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뭐 만약에 손님이 계시면은 좀 양해를 구해서 예, 직접 제가 매입하고 감정하는 거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하고 만약에 손님 안 계시다 그러면은 이전에 매입했던 거를 제가 어떻게 매입했는지 직원들이 매입하고 있고 감정 얘 순도는 어떻게 판별하는지 이런 걸 좀 보여 드릴게요.
금방 네 저 보여 있는 곳 맞아요. 여기가 이제 뭐 종로에서도 가장 큰 예 그런 이제 귀속 모여 있는 어 뭐라 해야 될까요? 오픈 상가이기도 하고 저희 매장도 이쪽에 있습니다. 네. 네. 여기가 저희 매장입니다. 위에 거 지금 어떤 걸 지금 작업하고 계시는지 지금 가져 손님이 가져오신 금을 감정하고 있는데 이게 순도가 얼마인지를 보고 있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금 제품들은 이렇게 제품 안에 얘 순도랑 그다음에 이거를 감정했던 감정원 이런 것들이 찍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확인하면서 얘가 순도가 얼마인지 그리고 뭐 감 이걸 감정한 감정원은 어디인지 뭐 이런 것들을 일단 먼저 살펴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은 말씀하신 대로 그런게 안 적혀 있으면은 가짜이거나 순도가 낮거나 그럴 가능성이 높은 겁니다.어진 어, 흔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긴 있어요. 가짜이거나 아니면 도금이 되어 있다던가 혹은 그 뭐냐 순도가 약간 미세하게 좀 떨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요즘에 제일 트렌드는 이렇게 콩알금이라고 하는 요거를 가장 많이 선호하시거든요. 이제 얘 같은 경우에는 한 돈 그리고 막 1g 이런 제품들 막 반돈 정말 낮은 중량으로 이렇게 판매가 되는데 워낙에 금값이 많이 올랐다 보니까 요즘 돌반지도 한 돈 하면 50만 원이잖아요. 그래가지고 아이고 누구 돌이고 한데 금은 선물해 줘야 될 거 같고 근데 한 돈은 너무 비싸니까 그래서 1g짜리 돌반지 반 돈짜리 마찬가지로 투자용 제품도 반 돈 뭐 1g 그래도 조금 하면 이제 한 돈 요런 이제 저중량이 요즘에 제일 많이 나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내가 만약에 100g짜리를 사면 100g을 이제 한 번에 팔게 되잖아요. 근데 뭐 노후를 준비하시는 분들 중에는 조금조금씩 팔아서 이제 생활비로 쓰시려는 분들도 계셔서 그런 분들은 원래 투자의 목적으로 보면은 한 돈짜리 개보다 열 돈짜리 하나가 나은데 그런 측면 나중에 또 심지다 근값도 비싸졌겠죠. 그러면은 돈짜리 하나를 팔면은 너무 많은 돈을 받게 되니까 한 돈짜리 아니면 1g짜리 이렇게 소량으로 여러 개를 사셔서 나중에 뭐 한 5년 뒤 10년 뒤에 조금씩 화셔서 이렇게 생활비로 쓸 목적으로 이렇게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아까 전에 들어왔던 건데 93년도 S4가 나왔을 때 우리나라 한국 조폐공사에서 직접 예던 기념 주화예요. 예. 요거 보면 요게 금이거든요. 얜 금 얘는 은. 얘는 동이라서 예, 요런 거를 이제 수집의 목적으로 예,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요런 걸 팔로 오기도 해요. 예. 순도나 그런 것들은 여기 보증서에 이게 다 적혀져 있어요. 그래서 잠시만. 음. 이렇게 보면 금은 어, 여기 보면 92.5% 순금으로만 따질 때 31.1g이다.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예. 은도 마찬가지고. 요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근값을 책정했더니 한 600만 원 정도 됐어요.
그래서 이거 파시고 600만 원을 받아가셨습니다. 그러면 지금이이 제품 같은 경우에는 사실 순금은 아니잖아. 저희가 생각하는 99.99% 그런 제품은 아닌 건데 그러면이 제품을 다시 금으로 한 금 순금으로 만드는 작업을 다시 진행을 해서 다시 파시는 건가요? 아니면 되시는 건지. 맞습니다. 예. 이거를 찾으시는 분들이 계시면은 이제 그렇게 할 수 있게 저희가 중계를 해 드리는데 이분은 돈이 좀 급하시다고 그냥 파시고 싶다고 하셔 가지고 저희한테 파셨고 그럼 저희는 이걸 이제 녹여서 정제하고 저희 골드바로 탄생됩니다. 네. 이제 정제하는 곳으로 가서 완전히 99.9% 혹은 저희 골드반은 99.99%로 99%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런 금으로 정제 과정을 거치고 그리고 그렇게 순수하게 남은 금이 이제 저희 골드바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좀 아까워요. 이거는 또 수집의 가치도 있는데 녹여져야 한다는게 저도 마음이 좀 예. 그렇습니다. 이게 99.9%랑 99.99%의 99%의 금이랑 가격의 차이나 뭐 어떤 차이가 있어서 좀 그렇게 붙 붙이게 되는 건지 좀 궁금하거든요. 어, 원래로 따지면 사실 99.9%랑 99.99%는 가격적인 차이는 거의 없어요. 근데 이제 우리나라 KS 규격이라고 이제 각 제품의 제품의 그 어떤 규격을 이제 국가에서 정해 놓은 표준이 있어요. 거기에 골드바는 99.99% 99% 이상을 골드바라고 부른다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웬만한 금거래소나 그런 업체들에서 골드바을 만들 때 99.99%로 만든 거예요.
근데 실제로 99.9%나 99.99%나 가격 차이가 거의 없어서 투자 목적이라고 한다면 그냥 99.9% % 그걸 이제 우리가 흔히 주물금 뭐 덩어리금 이렇게 부르는데 그런 거 이상부터는 거의 가격 그 순도에 따른 가격 차이는 거의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금박을 열어서 실제로 이제 금 거래가 되는거나 그런 걸 직접 보셨을 때 공부했던 거랑 좀 다른 부분 이론상으로랑 좀 달랐던 부분이 있었다 하는게 있을 것 같 아 그런 것도 있어요. 예를 들면 저는 이제 그 차트를 이렇게 보면서 금격이 뭐 지금 어떤지 최근에 올랐는지 떨어졌는지 뭐 지금이 뭐 매수하기 좋은지 이런 것들을 많이 판단을 하곤 했는데 재밌는 건 우리나라의 금가격이 꼭 세계에서 정한 그 금가격이랑 똑같이 가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어, 왜 그런 거 하면 저도 이제 업계 들어오고 나서 좀 더 체감이 됐는데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다 막혀 있고 위에는 북한으로 막혀 있거든요. 그래서 해외에서 들어오는 것도 시차가 되게 오래 걸리고 우리나라의 금이 해외로 나가는 것도 시차가 오래 걸리다 보니까 원래 해외는 그 전문 거래소들이 이제 뭐 딱 가격이 정해지면 수요가 많으면 그만큼 가격이 빨리 반영되고 뭐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빨리 떨어지고 이렇게 돼서 그 국제 시세에 맞춰서 거래가 돼요. 근데 우리나라는 국제 시세가 아무리 뭐 오늘 돈당 50만 원이다 해도 사람들이 막 팔러 오면은 우리나라에서는 금값이 48만 원의 거래가 됩니다.
근데 이게 진짜 이상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좋은 점인게 나중엔 결국에는 그 국제 시세랑 다시 맞춰지거든요. 우리나라의 금이 많으면 다시 해외로 수출이 되니까 맞춰지는데 그 특수한 상황에서는 우리나라가 유독 더 금을 싸게 살 수 있을 때도 있고 유독 더 비싸게 팔 수 있을 때도 있다. 그리고 요런 차이가 있어서 금을 사기 좋은 시기가 언젠가 판단할 때 단순히 국제 시세만으로 판단을 하는 것보다도 요즘 그 국내적으로 금에 대한 어떤 수요화 공급 이런 것들을 참고하면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겠구나. 근데 그게 일반인 입장에서는 판단하기 좀 어렵긴 해요.
예. 아 2019년도부터 이제 투자를 해 오셨는데 금까지 많이 올랐잖아요. 공도 그렇고. 그럼 수익률이 지금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어, 한 두 배는 올랐어요. 네. 두 배는 올랐는데 물론 그 중간중간 가운데서 또 이제 사기도 했으니까 뭐 그런 걸 따지면은 정확히 몇 %다. 저도 그것까진 잘 모르겠어요. 저는 사면서 저는 약간 그런 편이에요. 누군가는 아, 그러니까 한 몇 천원만 좀 더 떨어지면 아, 오늘보다 내일 사는게 더 싸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저는 2029년 뭐 2030년 이때 제가 생각하는 이제 그 금값이 거의 최고점에 다달하는 그시기 때 돌이켜서 생각해 보면 아 2024년에 금을 샀던 내가 너무 잘했다고 생각을 하지 뭐 42만 원에 샀냐 41만 원에 샀냐 하나도 중요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도 계속 금이랑 은을 사고 있어요. 살 때마다 아 2025년에 내가 금상 그 금을 살 수 있다라는 거 자체가 예 너무 뿌듯하다 보니까 예 뭔가 수익률에 그렇게 연연하진 않는 편이라서 예 그래도 한 두 배 올랐다. 예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예 그럼 금은 어느 정도 더 오를 거라고 예측하세요? 어, 금값이 얼마까지 오를 거냐가 그니까 원래 주식이든 뭐든 뭐 얼마까지 오를 거 같냐 이거 예측해서 맞출 수 있는 사람은 뭐 신의 경제라고 하잖아요. 뭐 저 역시 그거를 어 예측하기는 되게 어렵지만 근데 2400년 동안 단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던 그 금값을 구하는 공식이 있기는 해요.
그게 뭐냐면 이제이 금인 5,년 동안 돈으로서 쓰였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막 거래할 때 돈으로 쓰였고 지금도 사실 돈으로서의 가치가 있어요. 사람들이 잘 몰라서 그렇지. 예. 그래서 각국의 중앙은행들이이 금을 모아 놓는 이유도 최종 지불 수단이라고 하는 돈으로서 금을 모으고 있는 거거든요. 그 말은 바꿔 말하면 우리가 돈이라고 알고 있는 원하나 달러나 얘네는 가짜 돈인 거예요. 얘랑 비교를 할 때. 그래서 얘가 발행된 양만큼이 국가가 보유한 금의 그 양이랑 딱 비교해서 1대일 비율이 될 때까지 오르거든요. 그니까 이게 좀 어려운데 공식으로 표현하면 본원 통화의 양만큼 올라요.
그거를 이제 수치로 계산하면 제가 최근에 계산했을 때 한 23,000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은 지금 한 돈에 40만 원이니까 300만 원 정도까지는 올라가야 됩니다. 예. 불가능한 얘기 같지만 2000년대 초에 근값이 4만 원이었어요. 근데 지금 40만 원 넘잖아요. 그렇죠. 불가능한 얘기가 아니에요. 항상 오를 때 짧은 그 10년의시기 동안 금값은 무섭게 오릅니다. 예. 와. 그럼 은도 그만큼 오를 수 있다는 거잖아요. 은은 그 이상으로 오르죠. 네. 아, 뭐 이건 뻔한 질문이 한데 그냥 일반 소비자들도 일반 투자자들도 지금이라도 금 투자하도 괜찮은 거예요?
그럼요. 오히려 지금이 정말 적기라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는 그 금뿐만 아니라 주식에서도 슈퍼사이클이라는게 5거든요. 슈퍼 사이클은 초반 5년 그니까 초반보다 중반이 중반보다 후반이 갈수록 상승률이 더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뉴턴도 그런 말 하잖아요. 나는 뭐 천체의 움직임은 예측할 수 있어도 뭐 인간의 관계는 예측할 수 없다라고 하는 것처럼 그 사이클의 마지막으로 갈수록 사람들의 광기가 붙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수익률도 높아지는 부분도 있어서 뭐 지금은 그 긴 슈퍼사이클에 딱 절반밖에 안 왔어요. 앞으로 남은 절반이 훨씬 더 어 상승률로 봐도 드라마틱할 거다.
네.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금 투자도 다양한 방식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네. 지금 실물로 지금 투자를 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실물 금에 투자하신 이유가 뭔지 좀 궁금해요. 일단 금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진짜 다양하긴 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뭐 ETF도 있고요. 그다음에 금을 캐는 기업에 투자할 수도 있고 뭐 아니면 금통장이라던가 뭐 KRX 금시장 아니면 이렇게 실물 저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그러면 굳이 그 많은 방법 중에 솔직히 실물 보유하면 보관하기도 귀찮죠. 사고 팔 때 막 그문빵 왔다 갔다 해야 되고 불편하잖아요.
그죠? 그러면 조교원이라는 사람은 왜 굳이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실물로 샀을까? 이거를 사람들이 제일 많이 궁금해해요.이 질문을 한다라는 거 자체가 사실은 금에 대한 속성을 아직 이해를 못 했다라는 반증인데 왜 그러냐면 금값이 역사적으로 막 10배, 20배 이렇게 많이 오르거든요. 예. 근데 금이라는 자산이 원래 가격이 오를 이유가 없어요. 예. 왜냐면 그 얘가 이미 지구상에 한정돼 있으니까가 뭐 더 줄어들 일도 없어요. 공급이 더 줄어들 일도 없고 그렇다고 은이 막 갑자기 엄청난 산업제로 막 다시 재탄생에서 수요가 막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이러지도 않는단 말이에요.
일반적으로 비슷해요. 예. 금의 가치는 비슷한데 그런 가격이 왜 항상 역사적으로 오를 때 막 10배, 20배 이렇게 오르느냐? 음. 그건 금의 가격이 오르는게 아니라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거든요. 우리가 물가가 오른다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예, 금도 마찬가지로 화폐의 가치에 대한해진 거예요. 우리가 안전자산이라고 금을 말하는 건 경제 위기가 와서 금값이 오르는 오르기 때문에 안전 자산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화폐에 대한 화폐의 가치가 무차별적으로 떨어지는 그 시기에 대한 완벽한 해지가 금이기 때문에 금을 보유하는 거거든요. 근데 여기서 이제 문제가 발생해요.
국가는 화폐를 지켜야 되는데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 사람들은 다 금으로 도망가니까 역사적으로 금값이 올랐던 시기에는 거의 그니까 압도적으로 마 높은 확률로 국가가 금을 통제하는 역사들이 되게 많습니다. 뭐 미국만 보더라도 1933년에 금을 소유하거나 혹은 거래하면 그러면 징역 10년 그리고 벌금을 낸다고 했거든요. 우리나라 외국한거래법체 6조에 봐도 전시 사변이나 그런 이제 중요한 중대한 경제기가 오면 국민들의 금을 국가가 귀속할 의무를 부여한다고 해요. 예. 국방의 의무처럼 안 지키면은 예. 감혹하가 가지고 있는 금을 뺏기는 거예요.
그냥. 네. 맞습니다. 근데 물론 그렇다고 아예 막 그냥 훔쳐가고 이런 건 아니고 그에 마땅한 돈을 줘요. 근데 말씀드렸죠. 금값이 오를 때는 자국 화폐의 가치가 무차별적으로 떨어지는 식이라고이 금을 가져가면서 자국 화폐를 밀어 줘요. 아니 이게 쓸모 없어서 우리는 금을 갖고 있는 건데 이걸 밀어 준다라는 거죠. 금이 안전자산이라고 불리는 건 그 누구도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안전자산이라고 불리는 건데 그 안전자산을 국가의 통제하에 혹은 어떤 기업의 통제하에 있는 자산의 형태로 부유한다라는 건 약간 모순이 있는 거죠.이 음.이 금 투자를 할 때 정말 일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좀 필수적으로 뭐 좀 알아야 된다던가 뭐 그런게 좀 있을까요?
어, 일단 시작부터 저는 실물로 하는 거는 좀 비추천을 해요. 제가 실물로 투자하고 있음에도 저는 예, 그거보다는 약간 그 비실물인 금융자산 형태로 시작을 하는게 좋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이유가 첫 번째로이 실물을 살려면 막 여기저기 발품도 팔아야 되고 왜냐면 우리 주유소마다 그 기름값 다르듯이 금빵이나 금 거래소마다도 금값이 다르거든요. 그 사람이 귀찮으면 안 하게 돼요. 지치겠어요. 맞아요. 예. 그래서 비실물의 형태인 뭐 ETF나 이런 것부터 시작해 보는게 좋은데 그중에서도 제가 가장 추천드리는 건 KRX 금시장이라는 걸 많이 추천드려요.
KRX 금시장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거인만큼 좀 많이 안전하고 두 번째는 수수료도 ETF나 다른 뭐 금통장보다도 훨씬 저렴한 한 0.2% 수준으로 거의 없다 하시피 예. 그 정도로 되게 저렴하고 마지막으로 세금이 없습니다. 예. 우리가 ETF로 투자를 하면 양도 소득세나 배당 소득세를 내고 금 금통장도 배당 소득세를 내고 이런 뭐 실물로 사면 부가세를 내고 아까 말한 뭐 중계 거래를 하면 안 내긴 하는데 뭐 여튼 웬만하면 금투자를 하면은 세금을 피하기가 되게 어려운데 케렉스 금시장은 투자도 간편하지 수수료도 없지 세금도 없지. 예. 그 투자는 그냥 주식 어플로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시도는 예, 시작은 금시장부터 시작을 하고 좀 더 금투자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실물을 투자해야겠다라는 마음이 분명 언젠가 생기거든요. 금투자를 공부하다 보면 반드시 그 시기가 와요. 그때 그냥 KLS 금시장을 매도하고 넘어오면 되는 거니까 그 중간 가운데서 원래는 이제 투자 방법을 바꿀 때마다 그 기회 비용 측면에서 약간 비용이 좀 많이 들어요. 네. KRX 금시장은 그 비용이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팔고 일로 넘어오면 되는 거라 저는 예, 초보자분들일수록 KRX 금시장을 추천드립니다. 한국 근거래소의 송중길 대표 이사입니다.
한국거래소 TV 구독과 좋아요 꼭 부탁드립니다. 넣어 주세요. 여기는 이제 원자재가 들어오면 그 롤러를 하기 전에 그 사이즈에 맞게 주조를 하는 곳인데 이미 공정이 끝났네요. 모든 금속은 그 그레인이라고 해서 우리 인체로 말하면 피부와 같은 그 미세한 조직이 있어요. 그래서 열처리 열처리를 해서 내부 기포라든지 이런 걸 없앤 다음에 다시 냉각가하는 그런 공정이 되겠습니다. 오 이거는 이제 기염 매달이거든요. 아뜨거 알아. 아씨 저 1kg를 밀면 이렇게 길게 되는 거예요. 음. 음. 이게 이제 탄재화해서 탄재화된 것을 사발을 하는 요런 사각 형태에 골드바가 나오는 거예요.
이게 중량마다 사이즈하고 두께가 다르겠죠? 음. 그래서 이제 이게 어 중량 단위로 250개의 제품이 파생이 되고 그 250개 제품에 이제 문양이 달라져서 450개가 넘는 제품화가 되는 겁니다.음 음.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저희 1km 원자재가 들어오면 1kg를 집어넣어서 이렇게 이제 납작하게 미는 판재화 하는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 거고요. 윗면과 앞면에 그 문양을 넣기 전에 고객들이 돈을 내고 사실 거잖아요. 그러면 한 양이 37.5g을 샀을 때 30.5g이 5g이 정확히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그보다 더 적게 나오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하는 것은 어 정해져 있는 37.5g이다. 가령 그러면 소점 몇 자리를 플라스 공차를 지지? 두 자리 세 자리. 세 자리 37.5g이다 그러면 37.50 4 정도 4 정도 어 플러스 중찰 공차를 내면 0.004g을 4g을 항상 추가로 금을 넣어서 생산을 하는 겁니다. 음. 보금은 금값이 지금 넣다 보니까 그 거금을 내고 투자를 하셨는데 중량이 작아 버리면 큰 낭패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저희 한국 근에서 생산되는 모든 그 권종의 제품은 플러스 공차로 어 골드바을 생산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소비가 되버면 다시 차이 실현하시는 팔
이거는 중량 맞추고 타발까지 끝나고 광택까지 마친 골드 표면에이 해당 사이즈와 중량에 맞는 이제 어 브랜드 그다음에 파인골드의 어 함량 표시 그다음에 중량 제조사을 문양을 앞면에 찍고요. 앞면에는 위변조를 막기 위해서 좌우 시야각에 따라서 글자가 달리 보이는 잠상기법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골드 원소 기호인 Au 그다음에 골드의 손도 표시인 99.99에서 99 그래서 9가네 개가 표현돼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금거에서 골드발을 누군가가 변조하는 것을 어 사전에 이제 차단하는 거죠. 유튜브 댓글에도 사람들이 많은 그 글을 남겼는데 왜 자동화 공정이 아니냐라는 그 질문들을 많이 하시는데 어 중량 권종으로 250개 다른 디자인까지 하면 450개의 제품을 생산해야 되기 때문에 다품종 소량 생산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셀 방식의 생산 체계가 가장 이상적인 생산 체계다 보니 어 현재 인프라가 이렇게 이제 구축이 되어 있는 거죠. 죄송합니다. 여기는 이제 골드를 생산 현장에서 생산 마무리된 골드를 이렇게 카드형 삽지화한 이제 미니골드바로 만드는 거고요. 저희 한국 금거래소는 이제 생산돼서 나온 그 골드를 이렇게 뒷면에는 이제 보증서가 있고요. 어 훼손을 좀 방지하기 위해서 홀로그램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고 그다음에 이제 골드바의 중량 순도 이렇게 해서 인쇄된 어 미니에 카드형 골드바가 이제 마무리가 되는 그 마지막 단계입니다. 음요 기계는 이제 그 원자재가 들어오면 99.99%의 99%의 순도가 나오는지 분석하는 장비고요.
그 생산 현장에 투입돼서 제품 골드바가 나오고 난 다음에 공정에서 또 제대로 순도 관리가 됐는지 또 체크하기 위해서 이쪽 기계로 어 포라인의 순도가 나오는지를 분석하는 장비입니다. 그래서 한국 근거에서는 입고되는 골드도 포인 99.99% 이상인지를 확인하고 생산돼서 출구되는 제품도 99.99% 99% 이상인 제품인지 확인한 후에 이제 출고가 되고 있어요. 지은책이 아까처럼 100g 골드가 올프 여기는 이제 핸드 스케치 한 거 있어? 오케이. 그 한국 근거에서 이제 강점은 좀 다른 회사와는 다르게 수직해라 내재화가 되어 있다는게 강점이고요.
그게 경쟁력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디자이너가 이제 스케치를 통해서 어떤 주월이라든지 뭐 올해 같은 경우는 뱀이잖아요. 그 뱀의 형상을 스케치를 하면 이제 캐드화 작업을 캐드화 작업을 해서 이제 아까 저 뱀 모양 보셨죠? 어 그럼 이제 요렇게 3D 프린터로 금융을 만든 다음에 제품 사진을 찍고 찍은 제품을 이제 그 해당 제품을 소개하는 상세 페이지를 만든 다음에 어 이제 각 온라인몰에 올려서 판매하는 그런 행위가 되겠습니다. 현재 그 금값이 폭등을 하고 있고 금이 풍기 현상이다 보니까 한국 금거래소가 작년 2월 매출보다 올해 2월 매출이 한 2.5배 증가됐습니다.
그러면 주문 물량도 2.5배 증가된 거잖아요. 보통 평상시에 5일에 5일 이내면 그 주문이 완료가 될 수 있는데 지금은 한 10일에서 15일 걸리다 보니까 우리한테 주문하신 고객분들의 문의 전화가 우리 CS에 지금 밟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한국 공거에서는 골드버 판매가 중단된게 아니라 좀 낮기가 지연되고 있다. 외부에서 보기보다는 그 인원 구성이 많고요. 자회사까지 하면 저희 회사 직원이 한 200명 정도 됩니다. 요즘 들어서는 이제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죠. 어, 전날 그 차실험 매물로 고객들이 내답한 거는 오전에 들어와서 이제 감정을 해야 되고 불자 분리 작업을 한 다음에 인천에 있는 정령 공장으로 보내야 되고요.
오후에는 이제 당일 그 전국 감행점이나 온라인몰이나 금융권에서 이제 주문이 온 거에 대해서 어, 이제 나가야 되는 계속 준비를 해야 되는 지금 현재 상황이고요. 아 저거 요거는 이제 한나은행에 지금 판매송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거고요. 여기는 이제 전국 감행점에 지금 나가려고 쌓이 있는 겁니다. 지금 그 한국 금거에서 뒤에 이제 그 지점들이 있는데 어 지점 몇 개 정도 혹시 지금 제되고 있는지 지금 105군데 지경전까지 하면 그 105개를이 본사에서 다 관리를 하시는 건가요? 프랜차이즈기 때문에 우리 감행점 한국 금소 감행점들은 한국 금거에서 브랜드만 팔 수 있어요.
안쪽 한번 소개 부탁드릴게요. 여기 같은 경우는 이제음 중량 단위로 250개 제품이 있고 디자인이 다른 걸 하면 450개의 제품이 있는데 최소 중량은 0.2g, 최대 중량은 1kg가 있어요.요 보시면 밑에 이제 저중량 때는 아직 재구가 있는데 어 1g 이상의 어 미니골드바 같은 경우는 지금 장소가 비어 있는 거를 알 수 있잖아요. 제품이 그만큼 지금 많이 출구가 되고 어 부족한 현상이라고 하는 이제 반증일 수 있고요. 그래서 여기 지금 보관되어 있는 그 제품들이 항상 이렇게 어 쌓여 있을 수 없는 상황일 것 같아요. 조만간에 여기에 있는 재고들도 다 어 고객들 품으로 어 출구가 될 걸로 보여집니다.
지금이 창고에 그런 어느 정도 금이 양이 있는 건지 좀 알 수 있을까요? 보통 저희들이 이제 어 거금을 내고 금을 사시겠다라고 하는 고객분들의 니지를 충족시켜 드리려고 저희들이 어 오늘 주문하면 늘 배송해 드리는게 원칙이에요. 그래서이 금고에는 항상 한 400억에서 500억 정도의 제고가 있었는데 지금은 1로 축소가 됐습니다. 아 그만큼 이제 찾는 수요가 많아서 되고 나갔고 여기 또 채워넣으려 그러면 만들어내는 그 리드 타임 어 납기 이게 좀 두 어 두 배 세 배 늘어난 지금 현재 현상이 현상을 보이고 있거든요. 여기는 이제 원자재가 들어오고 그다음에 이제 그 차익 실현 매물로 들어온 제품들인데 여기는 18K나 14K 고금이 들어온 거를 인천에는 그 한국 공글에서 FC라고 하는 정년 회사의에 고순도 이제 정년화 작업을 어 보내려고 대기하고 있는 거고요.
요거는 판매됐던 실버 주화 그니까 이론 쓰면은 31.1g 정도 되잖아요. 요거는 캔거루네요. 어 캔거루 메이플 이글 저희 회명한 대표 조폐국 세군데서 어 이제 들어와서 판매됐던 그이 코인이 고객이 가지고 있다가 실버 가치가 올라서 차익 실현을 해도 되겠다라고 해서 대판매한게 이제 저희한테 온 거고요. 그럼 실버는 하루에 어느 정도 혹시 좀 들어오는지 대략적으로 좀 할 수 있을까요? 그거는 이제 불규칙합니다. 실버는 불규칙하고요. 여기 이제 실버 입고 된게 있는데 2014년도인가요? 아시 게임 기념에서 이제 한국 저폐공사하고 한국 금거래수가 콜라보로 이렇게 실버만 나갔던게 있고요.
요거 같은 경우도 이제 한국 금거래소 브랜드로 은행 등을 통해서 아니면 감행점을 통해서 이탁 판매하고 있는 실버가가 다시 리턴돼서 들어오고요. 21년도에 판매된게 25년도에 들어왔으니까 차익 실현은 받겠죠. 네. 21년도에 대충 얼마였고 지금은 얼마가요? 아, 제가 보기에는 21년은 아마 그당 1,000원이 안 됐을 거고요. 800원, 900원 했을 거고 지금은 한 1,500원 가까이니까 좀 많이 올랐다고 봐야 되겠네요. 한 180만 원 정도 합니다. 예전에는 80만 원, 90만 원 했어요. 그니까 두 배 오른 거네요. 감사합니다.
먼저 한국 금고래소는 어떤 곳인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음. 한국 근거래소는 그 기금속 분야의 전통 비즈니스 쪽인 그 골드바나 실버바, 플래티늄바 그다음에 주리 등을 생산을 해서 어 전국에 있는 어 105개의 감행점 직경점에 판매를 하고 있고요. 금융권 41계사 그다음에 그 이코머스 41계사를 통해서 어 투자 목적의 골드바, 실버리 등을 판매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최근에 금값이 연일 고공 행증이 이어가고 있는데요. 금값이 계속 이렇게 오르고 있는 이유는 뭔가요? 제일 큰 요인은 그 탈러화의 동전은 브릭스 국가들의 중앙은행 등에서의 그 금 매입을 계속 늘리고 있는 부분하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을 했지 않습니까?
해서 이제 그 관세 무역 그 전쟁 분쟁화되어 가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뭐 미국도 요즘 유익되는 그 금량이 많이 증가되고 있다라고 하고요. 브릭스 국가들도 중앙은행 등을 통해서 금을 대거 사들이고 있다라고 하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더군다나 이제 지금 정치가 안정이 되지도 않고 아직 그 여유를 못 찾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경기는 침체되고 있고 주식이 주식의 투자자이 마땅치 않은 거 같고 해서 안전자산인 금을 이제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네. 오늘 2월 13일 기준으로는 금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 오늘이 2025년 2월 13일이고요.
현재 시간이 15시 38분인데 어 국제금값은 원수당 2915불 하고 있고요. 어 환율은 1448원이 넘어섰고 그당 기준가는 135,800원 돈당 가격은 50만9,000원을 넘어섰습니다. 제 금값이 온수당 3,000달러를 넘어설 것이다. 골드만 삭스가 그렇게 전망을 했고 그래서 올해 유효한 투자 분야로 금을 추천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곳에서는 4,000달러까지도 오를 것이다. 이런 전망대 음악이 나오고 있는데 대표님은 올해 금값이 어느 정도로 오를 거라고 전망이십 저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해외 전망 기사를 검색을 많이 합니다.
어 올해 초까지만 해도 유명한 그 전망 기사를 썼던 전문가들은 3천불까지를 예측을 했다가 어느 순간 3,300불이 되더니 이제 4,000불까지도 이제 보고 있는데요. 어 트럼프 정책이 어 정책으로 인해서 어 금값이 어 3천불 3,300불까지 점치다가 막상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되고 난 다음에 이제 체감되는 게 오히려 어 금값의 상승 폭이 더 커지지 않느냐라는 그 우료 쪽에 가까워서 금값 상승을 부추이고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네. 대표님은 혹시 어디까지 오를 거라고? 저는 당분간 이제 금은 이제 트럼프 대통령 역량뿐만 아니라 그 AI 이런 어떤 그 IT 디지털 쪽에 골드나 실버가 앞으로도 계속 많은 양이 사용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로 전환이 되면서 어떤 전도율이 높아야 됩니다. 전도성이 높다라고 하는 부분은 골드하고 실버를 대체할 만한 메탈이 없다라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산업체에도 앞으로 많은 양의 금이 사용이 될 거고 또 투자 목적으로도 활용이 되어 거기 때문에이 매장량은 이제 한정이 되어 있고 어 찾는 수요는 많아질 거기 때문에 금의 가치는 그 누구도 그 끝을 가음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과거 트렌드 상항 놓고 봤을 때는 그 지속적인 우상향이에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간에 그당 뭐 300만 원 간다.
100만 원 넘어갈 것이다라고 하는게음 이제 우려의 목소리이기도 하고 기대치인 것 같기도 하고요. 네. 그래서 지금 며칠 전에 한국 조폐공사가 골드바 공급을 당본간 중단한다. 그래서 이제 은행에서도 의탁 관매하던 은행에서도 일부 은행은 이제 골드바을 팔 수 없다.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그럼 당장 금을 못 산다는 얘기냐 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떤가요? 한국 접회공사는 이제 금을 전문으로 하는 공 관공사는 아니지 않습니까? 하다 보니까 지금 그 골드 원자재를 수급하데 있어서 에로 상항이 있어서 이제 공급 중단을 했던 거 같고요.
한국 근거래소 같은 경우는 해외 소싱 채널이 한 일곱 군데 국내 소싱 채널은 또 두 군데 재련소가 있고 그다음에 소규모 정년사에서 또 그 소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한 열 개가 넘는 소싱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골드바를 판매 중단되는 사태는 없을 것 같고요. 다만 그 판매량이 매출이 작년 동월 대비해서 어 2.5배 좀 더 증가될 걸로 그니까 보여지는데 2.5배 증가된만큼 제조 해서 낮기가 이제 지원될 뿐입니다. 평상시는 주문이 오면 제고가 있으면 다음날 이제 그 배송을 하는데 보통 한 5업일 이내 다 해소가 됐거든요. 근데 지금은 10일에서 한 15일 정도 어 소요되고 있다라는게 문제점이긴 합니다.
조폐공사를 비롯한 이제 일부 시중은행에서의 공급이 지금 어려운 상황인데 이런 거는 언제쯤 해소가 될까요?음 음, 금값이 지속적인 우상향을 가파르게 간다 그러면 공급은 원활할지 않을 거고요. 그만큼 수요가 많기 때문에 상승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어느 정도 정체기를 거친다거나 답보 상태를 보였을 때는 어, 좀 이제 해소될 수 있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음. 그러면 그 말씀하신 정책이나 답보 상태는 어떤 상황에서 볼 수 있을까요? 그니까 지금 어 갑자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종식된다거나 아니면 이스라엘에서의 휴전 협정이 유효하고 평화가 온다거나 그런 부분이 어 어느 정도 해소가 된다 그러면 답보 상태나 정체를 보일 걸로 보여지고 있고요.
그렇지 않고 어 자국 중심주의 이제 그 기조를 벗어나지 않고 어 중국이나 미국이 강경책으로 간다거나 중동에서 각 국간에 또 강경책으로 간다 그러면이 현상은 저는 지속적으로 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네. 국내 정치 불안 상황이 이례적으로 환율을 끌어올리는 현상이 있었는데 금값에는 별로 영향을 안 주는 건지 이제 금값에 영향을 우리나라 환율도 많이 영향을 주고 있는 거죠. 1,300원을 넘어서 이제 1,480원 1,500원까지 육박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환율 역량은 분명히 금값의에 변수고요. 지금 환율은 높게 설정된 걸로 보셔야 되는게 맞습니다.
그래서 뭐 조기 대선을 한다거나 했을 때는 좀 이제 1,300원대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가져보고요. 그러면 그게 금값이 조금 안정화되는데도 영향이 좀 있. 그렇죠. 이제 어금국제가 정체기에 가고 환율이 지금보다 더 내려가서 환율 가치가 높아진다 그러면 금값은 당연히 원화 가치가 높아지면 예 원화 가치가 높아지면 당연히 하락하겠죠. 금 투자할 때 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어떤 콩알금은 소액을 가지고 어 다다익선 뭐 방리 담매식인데 이왕 골드에 투자한다 그러면 그 뭐 저축하듯이 콩알금 이런 거에 투자하셔도 좋긴 한데이 콩알금은 나중에 이제 대팔로 가면 수십기가 모여져 있을 거지 않습니까?
네. 그 금방에 가져가 금방 사장님 그 일일이 검사를 또 다해야지 되는 번거음도 있고요. 그러면 콩알금 1g짜리를 개 살 바야 10g짜리 하나 사면 더 저렴하지 않을까요? 콩알금은 만드는데 열번의 코스트가 들어가는 거고 10g은 한 번 찍어내면 되는 거니까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어 금은 중량이 낮을수록 판가율은 높습니다. 자 예를 들면 부가세는 별도로 보고 1kg는 판매 가격이 보통 105%예요. 네 100g도 한 105% 합니다. 근데 한돈 같은 경우는 어 117%예요. 왜? 공인비가 가치해 역산하면 판가율이 높은 거거든요.
그러면 1g짜리 콩알 금은 얼마가 돼야지 맞을까요? 한 돈 3.75g보다는 가공비가 더 높을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겠죠. 이제 찍어내거나 거기다 문양을 넣지 않기 때문에 그 상대적으로 이제 저렴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겠는데 이왕 금액 투자할 거면 그냥 적당한 고중량대로 이렇게 가서 보증서가 첨부되어 있는 그 구도로 가는게 저렴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음. 대표님께서 추천하시는 금 투자 방식은 어떤 ETF는 매매 차익에 대한 그 뭔가 세금이 부과가 되잖아요. 14.4%인가요? 근데 일단 실물에 대한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은 그 골드 유가증권이나 실버 유증권이 있습니다.
어 실물 교환형 상품권이라고 표현하는데 10g 골드바는 판가율이 보통 보면 한 117% 정도 되거든요. 근데이 유가 증권은 101%에에 사갈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이 유가 증권을 대팔 때는 95%에 매입을 해 주거든요. 금값이 올랐을 때. 네네. 그러면 어 6% 이상만 얼음 차익을 보는 상품이잖아요. 근데 실물은 16%나 17% 이상 올라야 차익을 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유가증권을 추천드리고 싶고요. 어 가장 제가 보기엔 현명한 투자법일 것 같아요. 두 번째는 개인이 부유하고 있는 금을 직접 B라는 고객한테 대파는 겁니다. 개인간이 직거래의 장점은
팔고자 하는 사람은 비싸게 팔 수 있고요. 사고자 하는 사람은 시중가보단 싸게 살 수 있습니다. 음. 그래서 이렇게 매칭을 해주고 플랫폼 소개를 통해서 중개 수수료만 취하는 그런 방식의 금방금방 플랫폼 방식도 있고요. 한국 국내에서만 좀 그런 건지 아니에요. 해외에서도 그렇게 금에 대한 수요가 많아 가지고 같이 금 어 세계적 금값 트렌드랑 맞춰서 같이 오르는 것들도 궁금합니다. 중국이나 인도는 작년에 이미 또 그 국민들 개개인이 투자를 열심히 했고요. 이제 우리나라는 사실 작년 4사분기부터 어 약하게 움직임이 있었는데 올해 이제 1월 말부터 2월 지금 현재까지가 이제 광풍입니다.
근데 그 이유가 뭐 개음 역량인지 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의 그 재선 때문에 그런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제가이 업에 뛰어든지 올해 횟수로 한 10 7년 18년 됐는데 어 그동안에 이제 그 금투자들의 성향을 놓고 여러 번 그 과거 이력들을 보잖아요. 근데 어 올해 지금 현재만큼 이런 분위기는 정말 체금하기 힘들었어요. 처음 있는 일이에요. 지금 이게 땅 국가도 좀 그런 분위기가 있 일본 이운 일본은 그렇지 않고요. 우리 우리처럼 그렇지는 않고요. 예. 작년에 이제 터키가 우리랑 비슷한 상황이었을 것 같고 지금은 이제 아닌 거 같고 작년에 중국 인민들이 많이 샀었고 중앙은행도 많이 샀었고이 인도는 이제 듀알리 축제라든지 결혼 시즌에 항상 또 금을 선호했기 때문에 변함은 없지만 대것도 양은 인도도 많이 늘었고 이제 우리나라는 특히만큼은 아닐 것 같고요.
금값이 오르면서 차익 실현 매물도 많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어떤가요? 작년 3, 4, 5월 달에는 한 2톤 정도의 고급 매입량이 있었는데요. 이후에는 없었습니다. 이게 보통 차익시험 매물이다 그러면 한국 금거래소가 100군데가 넘는 감행점이 있기 때문에 어 고금의 매입량이 직게가 되거든요. 근데 요즘은음 톰베이스는 아니고 아까 그 금거에서 보셨듯이 한 만화 바야월 100km 내지 200km어요 정도 수준이고 예전에 톤베이스로 매입된 거하고 비교하면 양이 많이 줄었죠. 지금은 금값 옳은 거에 비해서 이렇게 차익실환 매물이 그 정도로 안 나오는 건가요?음 음, 이제 우리나라의 근값 구조의 근본적인 이유인데요.
부과세를 안 내고 살려고 하는 유형의 소비자가 있고 부과세를 내고 청산 거래를 하려고 하는 유형의 소비자가 있고요. 어, 금을 다시 대팔려고 이제 했을 때 금을 매입해 주는 업자들이 이거는 부과세 신고를 하지 않고 그냥 무자료로 매입을 해 주는 거. 근데 그걸 팔고자 하는 고객도 노출되기 싫어하고 현금으로. 그니까 지금 어 보통 예를 들면 오늘 그 정상적인 매입을 해 주는 고금가의 고시가는 50만4,000원에 매입을 해 줘요. 덤당. 50만4,000원. 근데 이제 무자료로 매입을 해 주는 거는 57만 5,000원이에요. 지금 뒷시세가 높아요.
매입해 주는 게. 3, 4, 5월 달은 앞시세가 높았던 아, 지금은 2월이니까. 아니 관계 없이 그냥 무자료로 거래되는 금이 높으면 무자료로 가고요. 음 정상적으로 거래되는 쪽에 금 가격이 높으면 정상가로 고금이 집중되는 아 그게 무슨 개절성이 있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시장이 움직인다는 거죠. 예, 일단 저희가 어 지난 1월 달에 이제 촬영을 같이 이제 진행을 했었는데 좀 6 지금 이제 7월 마지막 주예요. 좀 그 기간 동안에 조금 금값이 좀 어떻게 변화했는지 보고합니다. 일단 연초 대비해서 금값은 한 27% 정도 올랐어요. 와, 1년도 안 돼서 한 27% 올랐다니 참 많이 오르긴 했죠.
근데 한 지난 4월부터는 금가격이 횡보장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대략 한 3,500불의 고점을 찍은 이후 3,400불에서 3,200불 사이를 왔다 갔다 이렇게 좀 이제 횡보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그런 느낌을 보였다. 보였는데 그런데 좀 최근에 좀 이렇게 부진하고 횡보하는데 원인이 있을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금가이 정말 무섭게 올랐던 그리고 그 어마어마한 금의 열강을 했었던 1월 2월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되짚어 보면 첫 번째로 지정학 문제가 되게 커지고 있었습니다.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이 있었고요.
그리고 그다음에 이제 트럼프의 관세 이슈가 되게 붉어졌었죠. 그렇다 보니까 세계가 점점 혼란스럽고 여기에 더해서 미국의 중앙은행은 통화를 또 완화적으로 할 것이다. 이제 금리 인하가 계속 이어지고 있었거든요.이 세 가지가 합쳐지니까 야 금시장이 이게 안 오래야 안 오를 수가 없겠구나 이런 기대감이 되게 넘쳐났었습니다. 근데 이제 4월 정도 지나가자 이란과 이스라엘도 휴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것도 이제 곧 끝나겠네 이런 생각도 들고 트럼프도 관세 전쟁에 대한 부분에서 많이 완화적인 스탠스로 바뀌어 가고 있었어요. 여기에 더불어 통화 정책에서도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사라졌거든요.
올해 어쩌면 금리인화 안 할 수도 있겠다라는 그런 우력까지 나오는 상황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아무래도 금이라는 자산에 대한 그런 큰 기대감이 한 줄어들면서 4월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횡보장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금 현물 계좌의 매도가 증가했다라고 이제 많은 보도들이 나왔는데 어 그게 좀 금가격 횡보에 그 국내 시장에 좀 영향을 끼셨을까요?네 네, 맞습니다. 아무래도 저희도 금거래소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확실히 금을 팔러 많이 오세요. 그리고 그 금을 팔고 이제 주식이나 뭐 암호화폐 이런 거에 투자를 하고 싶어 하는 그런 욕구가 많다라는게 보여지는데 실물을 많이 팔게 되면 그냥 우리가 ETF를 파는 것보다 좀 더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는게 사실이에요.
왜냐면 우리가 흔히 ETF나 뭐 선물 투자, 금융 상품 투자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는 건 실물 1g만 있어도 그런 금융 상품은 100개, 200개 정도를 만들어 낼 수 있을 정도로 이쪽 시장이 훨씬 파이가 커요. 그럼 내가 똑같이 뭐 100만 원치를 판매한다고 했을 때 실물을 판매하는 건 그거에 200배 효과가 나타나는 거예요. 가격에서는. 그래서 실물을 파는게 가격이 되게 어 치명적이다라고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특히 더 그런 실물에 대한 매도세가 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느 정도 상황이냐면 우리나라가 일반적으로 국제 시세보다 한 2% 가격이 비싼게 정상이에요.
지금 우리나라의 실물금은 국제 시세보다 또 저렴해요. 그 정도로 사람들이 실물에 대한 관심도도 줄어들었고 더불어 내가 갖고 있는 실물을 많이 팔러 오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금가격이 횡보하는데 꽤 큰 영향을 준 것도 맞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좀 금에 대한 관심 그러고 좀 금을 투자처로 생각하는듯한 느낌이 올해 연초에 비줄어든 거 같은데 좀 현재 좀 상황은 좀 어떤지 일단 기본적으로는 이렇게 횡보가 많이 지속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금 투자에 대한 관심도 많이 나 떨어진 거는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금에 대한 거래량도 되게 많이 줄었고요.
특히 실물 자산에 대한 수요가 많이 줄었다 이런 것들이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세상을 좀 더 넓고 그다음에 좀 더 본질적으로 바라본다라고 한다면 원래 금이라는 자산의 가격 움직임이 횡보하다가 쭉 상승하고 또 횡보하다 상승하고 이렇게 계단식 상승이 이어지는게 정상입니다. 왜냐면 세상이 늘 계속해서 금 사이클이 대략 10년 되거든요. 10년 내내 혼란스럽진 않아요. 중간중간 가운데 조금 아 좀 나아졌다 싶다가 또 좀 혼란스럽다가 좀 나아졌다 혼란스럽다 이게 반복되면서 이렇게 금가격이 상승하라는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이제 좀 더 이제 디테일하게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라고 한다면 관세 전쟁에 대한 부분 어 분명히 좋아진 거 맞습니다. 지정학적인 부분도 좋아진게 맞고 그다음에 통화정책에 대한 부분도 완화적인 스탠스가 아직까지 그렇게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거 맞습니다. 하지만 좀 더 큰 사이클로 보면 과연 세상이이 보호역주의로 가고 그리고 탈세계하로 가는 움직임이 바뀌었는가를 생각하면 그렇지 않아요. 여기에 더불어 탈와도 중요한데 탈 달러도 되게 중요합니다. 미국이라는 국가가 아무리 생각이 많이 바뀐다고 하더라도 달러는 독립적일 것이다라는 그런 신뢰, 무한한 신뢰가 있었거든요.
트럼프는 자기 임기 동안 미국이라는 국가가 더욱더 강성해지고 그리고 돈도 많이 버는 그런 재정적자를 해결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른 대통령들은 재정적자를 키우기만 했지 나는 그걸 협기적으로 줄인 사람이야 이런 인상을 주고 싶어 하는 것 같아요. 근데 우리가 잘 생각해 보면 정말 신뢰 있는 화폐라는 건 그 국가가 돈을 잘 버는 거랑은 또 다른 이야기거든요. 그 국가의 화폐는 어 그 국가와 되게 독립적인 그런 신뢰성이 유지돼야만 그 화폐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각강받게 되는데 달러는 이미 그 그런 신뢰를 정말 오랫동안 지켜왔던 그 약속을 깨기 시작을 했다라는 겁니다.
이란한테 스위프트 제재를 했던 것도 그렇고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때 이제 러시아한테 스위프트 제재를 한 것도 그렇고요. 외안 보일고를 동결하고 압류하고 심지어 그거를 우크라이나 재건하는데 쓴다 이렇게까지 한 이런 부분들이 이미 넘지 말아야 될 모든 선들을 다 넘어 버렸다. 그리고 2008년부터 정말 무자비하게 인류 역사에서 뭐 몇 번 있지도 않았던 그런 비전통적인 통화 정책들을 다 수단과 방법을 쓰 어 가리지 않고 이렇게 화폐를 살포하면서 그 전에 달러를 보유한 사람들한테 그런 리스크를 짊어지게 하는 이런 모습들을 보며 전 세계 모든 국가들이 탈 세계화 더불어 탈러화로 가고 있는이 흐름은 이미 넘 변곡점을 지나서 그 추세로 로 바뀌었다라는 건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관세 전쟁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통화정책이 긴축적으로 바뀐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금값이 이제 횡보를 하다가 폭락을 할 수도 있다. 그리고이 폭락이 긴 시간 이어질 거다라고 말씀하시는 전문가분들도 계시는 거 같은데 좀 이런 얘기가 나오게 되는 좀 배경은 있 있는 걸까요? 일단 일리가 있는 말이에요. 왜냐면 이제 금이라는 사이클을 보면 보통 한 10년 정도가 되는데이 기간 동안에 긴 조정기가 한 번씩 꼭 오거든요. 어 예를 들면 2000년대 같은 경우에는 2008년부터 2009년까지 긴 횡보기가 있었습니다. 이때 하락률은 -25% 정도 됐었고요.
그리고 1970년대의 이제 상승장에서도 1975년부터 1978년의 그런 이제 어 횡보장이 있었고 이런 것처럼 긴 사이클 중에 꼭 한번 길고 무거운 횡보이나 아니면 조정장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런 조정기가 찾아올 법한 시점이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들이 있어요. 보통 이런 조정기는 언제 찾아오냐면요. 경기 침체 좀 뒤판 경기 침체가 찾아올 때 오히려 금가격이 조정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왜냐면 금이라는 자산은 우리가 안전 자산이라고 불리지만 그게 일종의 오해인 것은 예전에는 위기의 형태가 대부분 인플레이션형 위기였어요. 활화 화폐 가치가 무차별적으로 하락하면서 위기가 발생하고 그렇다 보니까 금과 같은 실물 자산만이 나를 지켜줬던 정말 유일한 안전 자산이었던 거죠.
그래서 위기는 인플레이션이고 인플레이션은 금이다 보니까 위기는 금이다.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5,년 동안 생각을 해왔던 겁니다. 근데 실제로 지금의 위기는 대부분 디플레이션형 위기예요. 디플레이션형 위기일 때는 금가격이 뭐 그렇게까지 좋은 자산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도 경기 침체에 대한 시그널들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됐다가 이제 다시 제돌파를 했는데이 이후에 보통은 한 6개월 안에 이제 경기 침체가 온다라는 그런 역사적 어 그런 통계적 분석도 있고요. 그다음에 금리하나 사이클에서 대부분 또 경기 침체가 많이 이루어지거든요.
지금이 또 금리나 사이클이다 보니까 지금은 경기 침체가 오기 너무 좋은 시점이다. 그렇다 보니 금가격도 한번 큰 조정 한번 그 조정이 오면 뭐 최대는 -25%에서 30% 정도 하락할 수 있고 그다음에 기간은 다시 회복하는데 3년 정도까지 이어질 수도 있는 이런 어 어떤 위 어 금에 있어서는 좀 안 좋은 이슈를 가지고 있는 상황인 거는 맞다. 그래서 요런 분석들이 나오는 것도 일리 있는 분석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 디플레이션형 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근데 디플레이션형 위기였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나 IMF 동화시안 외한 이위기 같은 거 왔을 때 우리나라 환율이 어땠는지 생각해 보면 되게 좋아요.
금가격이라는 걸 우리가 뭐 금은빵이나 금거래소에서 살 때 뭐 돈을 주고 이렇게 사니까 어 그냥 뭐 원화로 가격이 책정된다고 이제 착각을 하지만 실제로 금가격은 국제 시세에서 환율이 곱해져서 가격이 결정됩니다. 그러면 금값이 올라도 금값이 오르지만 환율이 올라도 금값이 오르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만약에 진짜로 만약에 그런 경기 침체가 뒤판 경기 침체가 발생해서 금액이 25% 조정이 했다. 그러면 그때는 환율이 보통 두 배 정도 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금각도 70%에서 많을 때는 두 배까지 올라요. 그러면 아 나는 금이라는 자산이 이렇게 경기 침체에 오면 20% 정도 하락할 수 있다.
그래 가지고 좀 기다렸다 살려고 이제 그때까지 돈을 안 쓰고 기다렸는데 막상 그때가 되면 금나라 사람들은 금을 두배 더 비싼 가격에 사야 되는 그런 일이 발생한다는 거죠. 즉 경제기가 일단 온다라고 100% 확신할 수 없어요. 확률이 높다는 맞지만 그런 뒤판 경기 침체가 만약에 안 왔다라고 한다면 괜히 내가 금을 안 샀기 때문에 그런 기회를 놓치는 꼴이 될 수 있고 경기 침체가 왔다라고 한다면 그때는 환율이 취소 사서 금가격이 비싸게 되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어 화폐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이런 좀 거대한 흐름 속에서 금이라는 자산을 반드시 1부는 보유하고 있어야 되는 것도 맞지만 이런 경기 침체에 대한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도 또 한국 사람들은 더욱더 금을 보유하는게 내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여 주는데 더 큰 역할을 해 준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또 최근에 이제 중국 관련돼서 금가격에 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슈가 있었다라고 어 저도 봤는데 좀 어떤 이슈인 건지 간단하게 저는 설명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금거래 중심지는 뉴욕과 런던에 있습니다. 근데 이제 다이 중요한 그 금거래 소들이 다 서방에 몰려 있다 보니까 중국은 자기도이 자리를 깨어 차고 들어가야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2002년에 상하위금 거래소를 출범했고 그게 벌써 아시아에서 가장 큰에 그런 금거래소가 되었거든요. 근데 이제 중국이 그 국제 금거래소를 위하나로 위하나 말고 달러나 다른 통화로도 거래가 가능하게끔 풀어줬어요.이 이 말은 무슨 의미냐면 이제 앞으로 외국인들이 자유롭게 그 상하이 금거래소에서도 금을 사고팔할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근데 중요한 점은 중국의 상하이 금거래소가 금값이 조금 더 비싸다라는 겁니다. 어 여기에는 다양한 추측들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그 뉴욕이나 아니면 런던에 있는 금거래소에서는 선물 형태로 거래를 많이 하다 보니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죠. 실물에 비해 보통 한 100배에서 200배 많은 그런 형태의 선물이 그니까 말 그대로 종이 계약일 뿐이에요. 그런 형태로 거래가 많이 돼서 사람들이 금에 대한 수요가 몰려도 그거에 대한 공급이 확 늘어나니까 가격이 잘 못 올랐거든요. 상하이 금거래소 같은 경우에는 거의 다 실물로 거래가 되다 보니까 상하이 금거래소가 프리미엄이 조금 더 붙어 있습니다.
하면 이제 해외에 있는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냐면 어 그냥 이거 뉴욕이나 런던에서 금 사다가 상하에만 갖다 팔아도 그냥 아무 위험 없이 이득이 없네라고 생각을 하면 점점 서방에 있는 금들이 중국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2000년에 중국이 보유했던 금 보유량이 대략 한 400톤 정도가 됐었거든요. 근데 그게 벌써 한 다섯 배나 더 많은 2,000톤을 돌파할 정도로 중국은 공식적으로도 비공식적으로도 금을 정말 미친 듯이 쓸어담고 있습니다. 심지어 금을 단순히 수입하는 걸 넘어서 중국은 전 세계 1위 금 생산국인데 금을 1g도 수출하지 않아요.
그 정도로 금을 자국내로 다 쓸어담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더욱더 이제 서방에 있는 금들마저도 전부 중국 쪽으로 끌어들이려는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냐면요. 중국은 어 미국 국채를 정말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근데 이미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본 것처럼 어 내가 만약에 좀 더 미국과의 그런 패권 전쟁에서 우위를 점하는 그런 스탠스를 취하게 된다면 미국은 내가 갖고 있는 그 외한 보유고에 있는 달러 자산을 다 압류할 수도 있겠구나. 그러면 내가 이걸 빨리 줄이고 아주 독립적이고 통제받지 않는 자산으로 옮겨야 되는데 그거에 가장 알맞은게 바로 금인 거죠.
그래서 이렇게 미친듯이 금을 쓸어담고 있고 훨씬 더 효율적으로 쓸어담기 위해서 이런 상하이 금거래소의 그런 문을 활짝 개방을 했다. 그럼 앞으로 금에 대한 수요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겁니다. 왜냐면이 가격 격차 중국이라는 상하의 금거래소에서 조금만 가격이 올라가도 알아서 트레이더들이 금을 사다가 서방에 있는 금을 사다가 상하이 금거래소로 이제 금을 보낼 거거든요. 근데 국제 시세의 기준은 서방에 있는 뉴욕이나 런던 상품 거래소에서의 시세로 정해져요. 그럼 여기의 시세는 상하의 금거래소에 맞춰서 올라가게 되겠죠. 그 말은 즉 금에 대한 가격 상승에 대한 큰 모멘텀이 앞으로 계속 작용할 가능성이 높겠구나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러고 있는 현상이 한국 금시장이 좀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해외랑 다르게 금에 대한 유출입이 그렇게 자유로운 편은 아니에요. 만약에 만약에 그런 현상이 좀 더 이제 두드러지게 나타나서 금가격에도 영향을 미친다라고 한다면 이거는 단순히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걸 넘어서 실물 공급에 대한 문제까지 일으키게 됩니다. 왜냐면 상하의 근거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실물 거래가 가장 주요 거래거든요.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가격이 예를 들면 20%가 올랐어요. 근데 그 20% 높은 가격의 실물로 실물을 이제 LBMA나 이런 곳에서 구입을 해도 두 달 넘게 걸린다.
이런 이슈가 터지는 거예요. 사실이 이슈가 이미 지난 2월에 한번 터졌기 때문에 이건 그저 추측만이 아닙니다. 반드시이 그 일이 벌어지면 똑같은 일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게 우리나라의 지정학적인 위치상 예, 그런 어,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거라서 그래서 우리나라는 금가 가격이 옳은 것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비싼 우을 줘야만 금을 구할 수 있을만큼 금이 되게 귀해지고 금을 구하는게 어려워질 것이다. 네. 이렇게 이해할 수 있겠죠. 코스피가 상승하면서 어 투자 수요가 코스피 쪽으로 코스 그 주식으로 많이 몰리고 또 관련돼서 비트코인에도 이제 많이 몰리는 현상이 있었는데 이런 현상도 조금 요즘 횡보하는 금 가격에 좀 영향을 끼쳤을까요?네 네, 맞습니다.
아무래도 금하면은 대표적인 안전 자산이라고 불리다 보니까 위험 자산의 대표격인 주식이나 암호화폐나 이런 것들이 각강을 받다 보면은 사람들이 조금 더 안전 자산에 대한 비중을 줄이고 그 비중을 이제 위험 자산 쪽으로 넣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어요. 실제로 그래서 저희 금거래소에도 금 팔로 오는 경우가 되게 많고 그걸 팔아서 이런 주식이나 암호화폐를 사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거든요. 왜냐면 이제 세상에는 별로 위험해 보이는 것들이 안 보이니까 이제 그런 식으로 사람들의 생각이 이제 이동을 하게 되고 그렇다면 이제 금시장에 있는 자본들이 빠져나가서 그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이게 가격 횡보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맞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계속해서 이제 신고점을 돌파하고 있다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좀 이러한 암호화폐의 강세가 금에는 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일단 암호화폐의 강세는 금가격에 좋냐라고 하면은 어 딱히 좋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자산이라는 건 돈이 이동하면서 자산의 가격이 오르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세상에 풀려 있는 돈은 이미 다 정해져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달러, 새로운 원화, 새로운 위하가 나오지만 오늘을 기점으로 볼 때 오늘은 딱이 화폐가 정해져 있어요. 양이 거기서 파이 싸움을 하는 겁니다.이이 이이 파이 안에서 여기 있었던 자산의 돈들이 이쪽으로 넘어가면 이쪽 자산의 부피가 커지면서 가격이 올라가는 이런 형태기 때문에 당연히 암호화폐가 각강받고 암호화폐의 가격이 올라갈수록 그것과 조금 반대 있는 성격의 자산인 금 같은 것들은 그 파이가 좀 줄어들게 되고 그로 인해서 악영향을 받는 건 맞습니다.
그래서 뭐 비트코인의 강세가 앞으로 더 이어질 거다라고 생각한다면 그 기간 동안 뭐 금각이 꼭 떨어진다는 아니어도 좀 조정이나 아니면 횡보가 지속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죠. 금을 대체하기 위해서 이런 움직임을 보이는게 아닌가라고 하는 얘기도 있는 거 같아요. 좀 이런 의견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어, 일단 그런 스탠스 자체가 금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치냐하면은 안 좋은 영향을 미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여기서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과 더불어서 조금 오해하면 안 되는게 금을 대체할 거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각강받을수록 금이 안 좋다.
이건 아니에요. 왜냐면 우리가이 비트코인과 금을 만약에 비슷한 자산이다라고 보면 가격 흐름이 같아야 되는데 그렇지가 않아요. 오히려 코인은 주식과 가장 상관관계가 높거든요. 가격의 흐름이. 비트코인 시장이 지금 어느 정도로 크냐면 암호화폐를 다 싸잡지 않고 비트코인 하나만 두고 보더라도 이미 어 2조 달러가 넘어요. 시가 총액이. 그게 얼마나 큰 거냐면 금이랑 가장 유사한 자산이라고 불리는게 은이거든요. 은도 거의 5,년이라는 역사성이 있고 그 규모도 말도 안 될 정도로 큰데 걔보다도 비트코인의 시총이 더 큰 거예요.이 정도로 커졌는데도 가격 상관성이 주식가 더 높다는 건이 비트코인이 금과 이제 다른 자산이구나.
오히려 어 주식과 되게 비슷한 자산이었구나라는 걸 이제 확실하게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고요. 자, 이제 이런 측면에서 다시 돌아올게요. 어, 지금 비트코인이 근데 각강을 받게 되면 왜 금이 상대적으로 약세 포지션을 가게 되는가는 제가 이전에 설명드렸던 부분이랑 일맥 상통해요. 암호화폐와 주식이 각광받을 때는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을 뜻해요. 그러면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가 선호도가 높을 때는 반대 있는 안전 자산들 뭐 국채라든가 금이라든가 달러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수요가 좀 줄어들게 되거든요.
그런 위험 자산이 아닌 안전 자산이기 때문에 이렇게 좀 약세 포지션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 보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올해 연말까지 좀 단기적으로 봤을 때 금 가격 좀 어떻게 변화할지 좀 예상하시는게 있으실까요? 일단 솔직히 오를지 내를지 저도 몰라요. 그거 맞출 수 있었으면 저는 워렌 버핏 옆에 앉아 있었을 것 같거든요. 예. 그렇지만 하나 조금 더 제가 좀 확신을 가지고 있는 건 뭐냐면 올해 연말 전에 가격이 좀 큰 변동성을 가질 거라고 생각해요. 그게 위일지 아래일지 잘 모르겠지만. 어, 일단 뭐 다양한 이유가 있어요.
금이라는 자산이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횡보하고 급상승하고 횡보하고 급상승하고 이런 형태가 나오거든요. 근데 이제는 어 그렇게 긴 횡보가 나오기가 좀 어려워요. 왜냐면 이제 그런 횡보를 이미 이전에 했거든요. 2021년부터 거의 4년, 3, 4년 동안 내내 횡보를 하는 그런 진짜 긴 횡보장을 우리가 거치고 이만큼 올라왔어요. 그래서 더 이상 그 정도의 긴 행보장이 나타났던 역사는 지난 100년 동안 어 돌아봐도 없었다. 다만 뭐 한 1년 정도 되는 횡보장이 있을 순 있겠지만 이미 4개월 정도 지난 시점에서 그렇게까지 긴 횡보장이 나오려면 어 진짜 큰 뒤판 경기 침체가 있어야 되는데 뒤판 경기 침체가 일어난다는 것 자체가 큰 가격 변동이 한번 일어난다는 거니까 올해는 올해 이제 연말까지를 두고 볼 때 경기 침체로 인한 큰 하락의 가격 변동성 혹은 아예 우리가 예상치도 못한 또 다른 지정학종 위기나 또 다른 재정적인 위기나 아니면 뭔가 그런 관세적인 위기나 다양한 트리거들로 인해서 가격이 크게 상승하는 일도 일어날 수 있다.
이제 요렇게 이해해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주목해야 될 건 가격 차트가 되게 좀 신비롭다라는 거예요. 물론 기술적 분석이라는게 모든 가격 예측을 다 대변하는 건 아니지만 지금 금가격 차트를 보면 어샌딩 트라이앵글이라는 차트 패턴을 가지고 있거든요. 이건 대표적인 기술적 분석 중에 하난데 약간 이렇게 직각 삼각형 모양으로 가격이 이제 위에서는 계속 횡보를 하고 있고 아래의 저점은 점점 점점 높아지고 있어요. 이건 뭐냐면 상승의 기대치는 늘 있지만 다만 3,400불이 약간 부담스러운 왜냐면 아직 뭔가 뚜렷한 그런 사들의 수요를 막 붙일 만한 큰 이슈가 발생하진 않으니까 3,400불에는 부딪칠되이 저점이 계속 높아지는 거예요.
이런 형태의 차트 패턴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보통 이런 차트 패턴에서는 급등을 하는 경우가 되게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급등의 대표적인 차트 패턴이라고 하는데 이게 거의 이제 막바지까지 왔어요. 차트 패턴이. 그러면 올해 연말 전에 가격이 크게 한번 발산할 수 있다는 뜻이거든요. 얼마 지나지 않아서 가격이 정말 크게 위든 아래든 변동을 할 거다. 이건 확실하다. 다만 차트의 기술적 분석상 확률적으로는 어 이제 조금 더 높은 확률로 위로 가격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라고 이제 기술적 분석에서 바라보는 것처럼이 두 가지를 합산해서 보면 아 올해 연말까지 뭔가 금가격에 큰 변화가 있겠구나.요 요 정도 이해하면 될 것
금가격이 6개월 동안 약간 흥보하는 동안에 은가격은 꾸준히 상승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어, 좀 그렇게 된 이유가 있을까요? 일단 제가 방금 전에 말씀드린 그 부분을 섞어서 보면 이해가 돼요. 이게 그냥 보면 잘 이해가 안 되거든요. 금격은 자꾸 횡보하는데은 가격은 자꾸 오른다고. 이게 이상한 거예요. 왜냐면 이전의 패턴들을 보면 금가격이 오를 때 오히려 은이 횡보한 적이는 있어도 금가격이 가만히 있는데은 가격이 올랐던 적은 없거든요. 오히려 금가격은 가만히 있는데은 가격은 떨어져서은 투자자들이 되게 막 답답해하고 화내고 이런 일들이 거의 한 거진 10년 동안 늘상 있었던 일이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되게 특이하다. 금격은 자꾸 횡보하는데은 가격은 오르니까요. 이건 무슨 의미가 있냐면 사람들은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 참여자들은 금가격이 장기적으로 오를 거라는 거는 알아요.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다라는 건 아는데 다만 금가격이 지난 시간 동안 좀 많이 오르긴 했잖아요. 올해 연초로만 봐도 거의 27% 올랐고 작년에도 한 2, 30% 정도 올랐고 예.이 정도 이제 가격 상승이 있으니까 꽤나 단기간에 금가이 너무 많이 올라서 3,400불 아, 좀 부담스러운 거죠. 우리나라 돈으로 따지면 지금 그만 돈이 거의 60만 원 하거든요.
아, 부담스럽잖아요. 분명히 한 2, 3년 전만 하더라도 한 30만 원대 샀던 거 같은데 이렇게 부담스러운 거예요. 그런데 그렇다고 안 오를 거냐라고 보면 지금 화폐의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 거. 우리 물가 상승으로 충분히 체감하고 있죠. 지정학적인 위기. 지금 어느 정도 완화됐다고 하지만 어디서 무슨 또 지정학적 위기가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다라는 것도 알고 있고. 그러니까 언제 언제든 그런 트리거가 일어날 수 있다라는 건 알고 있는 거예요. 다만 그냥 지금 가격이 좀 비싸서 부담스러운 거지. 그래서 차트 패턴이 금가역이 이렇게 고점은 일정하게 유지되는데 저점이 높아지는 형태가 되고 있었다 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부담스러우니까 사람들이 자꾸 눈을 돌려요. 그러니까 보게 되는게 은과 백금이었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 은과 백금 가격이 정말 무섭게 올라요. 그중에서도 백금 가격이 더 무섭게 올랐는데 이렇게 생각을 한 거죠. 아, 금은 좀 부담스러운데 살짝 옆에 보니까 백금이 있어요. 백금 가격이 금의 절반도 안 되는 거예요. 어차피 가격이 오를 건 뻔하니까 플래티넘을 사놔야겠다. 뭐 만약에 금각이 안 오른다고 하더라도 얘는 애초에 지금 가격이 얼마 안 올랐으니까 뭐 떨어져 봐야 금격은 높이 올랐으니까 떨어지면 좀 이제 크게 떨어질 수 있어도 백금은 애초에 오르질 않았으니까 얘는 오르면 무섭게 오를 거고 떨어져도 그 가격이 그 가격이겠네라고 생각을 하겠죠.
이런 수요가 이제 100금으로 몰리니까 배금 가격이 이제 막 올랐던 거예요. 더불어은 가격도 보면 은도 이제 똑같은 금 금과 이제은 1kg를 두면 금은 1kg에 한 1억 6천만 원 정도 하거든요. 근데은 대략 한 뭐 180만 원 190만 원이 정도 해요. 그러니까 아 은이 진짜 싸구나. 역사적으로 보면 은이이 정도로 쌌던 역사는 별로 없어요. 은이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이라고 하면 금은 1,500만 원 정도 될 정도로 한 그 금과 은혜의 가격 비율이 1대 15 정도가 되는게 지난 5,년의 역사를 보면은 아주 일반적이고 아주 평균적인 가격 그 차이였어요.
근데 지금은이 가격 차이가 80배, 90배 정도 차이가 난다는 거죠. 그러니까 말도 안 되게 싼 거예요. 은이 너무 말도 안 되게 싸다라는 걸 보니까 똑같이 생각한 거죠. 아, 오르면 얘네가 더 오를 거고 금가격이 떨어져도 얘네 애초에 오른게 별로 없으니까 별로 안 떨어지. 안 떨어지겠네. 얘네가 훨씬 매력적이다라고 하면서 애초에 기본적으로 마인드 자체가 금이라는 자산의 상승을 기본 베이스로 깔고 있다 보니까 이런 좀 더 저평가된 자산인 은과 백금에 대한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던 거고 제가 생각했을 땐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은 어 앞으로 한 5년을 두고 볼 때 더욱더 어 가파지면 가파졌지 은과 백금의 상승률이 금보다 떨어질리는 는 없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은 들더라고요. 최소 지난 100년 동안의 금은비의 평균값이 1대 한 40에서 50 정도 됐거든요. 어차피 금격이 오른다고 하면 이것도 이만큼 떨어져요. 그 말은 뭐냐면 지금 1대 80이잖아요. 근데 이게 1대 40이 된다는 건 금가격이 오은 것보다 두 배 더 많이 오른다는 거예요. 은이 최소한. 그러니까 이제 금은비는 어쩔 수 없이 떨어지긴 해요. 금갈게 오르면이 금은비도 떨어지는데 지금 그 과정에서 금은비가 너무 높은 수준에 있으니까 그마만큼 은은 좀 많이 저평가되어 있다. 얘가 만약에 평균치 100년의 평균치는 1대 40 정도로 떨어진다면 두 배 더 많이 오르는 거고 사람들이 은에 대한 그런 가치 평가를 훨씬 더 많이 해서 실제로 은이 산업적 수요도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래서 1대 15까지 떨어진다라고 하면 금각이 오은 거에 뭐 거의 세 배,네 배 더 많이 오르는 그런 상황까지도 충분히 나타낼 수 있다. 이제 우린 이렇게 이해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금이나은 사야 되는 걸까요?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금이랑 은을 지금 사도 될까요라는 질문보다는 얼마나 사야 될까요라는 질문으로 시대가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어 예전에 그니까 금이라는 자산이 우리가 반드시 항상 갖고 있어야만 하는 자산이냐 하면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다만이 금이라는 자산은 특정 시기에는 갖고 있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좀 많은 손해를 보게 되거든요.
우리가 흔히 생각할 때 우리가 살아온 인생 중에서 뭘 투자했다, 망했다는 얘기 들어도 투자하지 않아서 망했다는 얘기는 잘 못 들어보잖아요. 근데 한 40년에서 50년에 한 번씩 꼭 그런 시기가 와요. 내가 투자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좀 큰 손해를 발생하는 그거는 금이 가격이 상승하는이 그런 시기에만 나타나는 특별한 현상이거든요. 그니까 쉽게 말하면 화폐 가치가 너무 빠르게 떨어지고 그런시기 속에서는 내가 금을 사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좀 큰 손해를 보게 되기 때문에 지금은 적어도 적어도 내 전체 자산의 10% 정도는 보험의 측면에서라도 금을 갖고는 있어야 된다.
근데 내가 만약에이 정도의 물량은 이미 보유한 상태라면 그거는 이제 내가 좀 더 뭐 금에 대한 확신이 커졌다라거나 아니면 포트폴리오 비중을 좀 조정해야 된다라거나 아니면 시기적으로 볼 때 아 지금은 금이 좀 덜 매력적인데 아니면 더 매력적인데 이런 걸 판단하면서 비중 조절은 예 그때는 이제 좀 자율적으로 하더라도 일단 10% 정도는 내가 없다면 채우고 나서 그다음에 어 지금 더 사도 될까요라는 질문 뭐 이런 것들은 어 그 이후에 생각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 그러면 은은 어떻게 좀 사는게 좋을까요? 은 제가 원래 같았으면 좀 그렇게 하시는게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한 가지 문제가 뭐냐면 여러분들은 모르셨겠지만 조금 눈치 빠르신 분들은 은을 벌써 쓸어 담기 시작을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은이 좀 많이 비싸졌어요. 프리미엄이 꽤 붙었어요. 그래서 지금 은을 실물로 사는 건 약간 불리하다. 그러면 만약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 지금 가격이 너무 매력적이라 사고 싶다라고 한다면 ETF 형태로 일단은 투자를 하셨다가 나중에 또 이게 어느 정도 공급이 이제 원활하게 되면 은의 실물 프리미엄이 쭉 내려오거든요. 그때 ETF를 팔고 실물로 넘어가는 예, 그런 방식을 채택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운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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