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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초원 후에 [노래][] 시구진권 이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요즘 좀 코스피 그 지수 보고 있으면 좀 답답하네요. 네. 뭐 너무 답답한 거 같습니다. 지금 7천을 가면 빠지고 네. 또 6,500 근처 가면 또 올라가고 막 이런 상황인데 이제 연휴 전에 좀 7천 넘었었잖아요. 근데 이제 연휴 또 끝나고 지금 나자마자 또 7천 깨져 가지고 오늘까지 지금 현재 코스피는 지금 3일째 또 흘러내리고 있어요. 조금씩 조금씩. 그래서 일단 시장은 뭐 옛날처럼 막 급락간다 이런 부분보다도 금리가 워낙 좀 높다 보니까 불편하죠.
금리가 이제 고공인 하는 거 자체가 좀 부담이 되다 보니까 시장이 좀 활력이 떨어지면서 지금 아직까지는 방향을 아예 못 잡고 있는 6,500과 7천 사이에서 계속 좀 갇혀 있는 좀 그런 모습인 거 같습니다. 네. 뭐 미국 국채 금리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뭐 30년물도 그렇고 뭐 10년물도 그렇고 어 뭐 수십년 만에 최고 수준이라고 얘기들 하는데 근데 뭐 주가는 그렇게 크게 타격을 받는 거 같지 또 않고요. 그까 이제 금리보다 더 중요한게 이제 금리로 인해서 이제 시장이 안 좋아지는 거는 이게 뭐 예를 들면 우리가 금리 오르면 대출 금리 부담 때문에 소비를 줄여 버리잖아요.
그러면 소비가 줄면 소비제를 만드는 기업은 당연히 안 좋겠죠. 금리가 올라서. 이제 그런 경우들이 이제 주가에 당연히 안 좋은 거고. 그다음에 이제 뭐 예를 들면 최근에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짓는데이 기업들이 자금 조달해서 빚을 내서 투자를 하는데 너무 금리가 올라가서 투자를 만약에 줄여 버리면 그럼 이제 그 기업들도 당연히 타격을 받는 거고 그럼 경제 성장률 돈화되겠죠. 당연히. 그러면은 금리가 그의 악재가 되는데 물론 전자의 말씀처럼 뭐 소비제 기업들은 사실 별로 좋지 않아요. 금리가 높다 보니까. 근데 지금 시장을 이끄는 건 전 세계 주식 시장 다 AI 기업들이 이끌잖아요.
뭐 엔비디아부터 우리도 뭐 삼성인 자이닉스이 기업들이 금리가 이제 얼마 전에 4점 한 5, 6 왔다 갔다 했는데 지금 5.2잖아요. [콧방귀] 0.67 67 올랐다고 갑자기 뭐 바뀌는 건 아니거든요. AI 투자는 계속 해요. 좀 아마존, 메타, 뭐 마이크로소프트 다 돈 빌려서 계속 하고 있고 삼성 자이닉스도 실적에 전혀 지금 문제가 없고 그러니까 금리가 좀 올라간다고 해도 지금이 주식 시장이에서 제일 중요한 AI 성장이 꺾이지를 않고 있거든요. 근데 그게 꺾이면 끝나는 거고 부러지는 거고 근데 그 금리보다이 성장이 더 나오니까 시장은 이제 그거를 좀 확신을 하는 거죠.
그래서 주가가 어쨌든 최근에 미국이나 한국이나 좀 답답한 감은 있는데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실 거예요. 왜 시장이 근데 안 빠지지? 음 높은데도 버티는 건 더 중요한 거는 금리의 레벨보단요 금리 이상의 성장이 나오느냐 안 나오냐 이게 더 중요한데 지금은 그걸 주도주들이 성장을 내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좀 견조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보통 어 국채 금리가 오르면은 주식 시장이 좀 빠진다는게 정설이었었는데 지금은 또 시장이 견조하다는 말씀인 거예. 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이렇게 무슨 특히 혁명기 있잖아요. 뭐 산업 혁명 뭐 IT 버블도 그렇고 옛날에 뭐 철도 버블 미국도 뭐 1차 2차 산업 혁명 지나왔고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AI 혁명이잖아요.
이런 기간에는 다 금리가 올라가요.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자금 조달해야 되니까 돈 빌려서 투자해야 되잖아요. 새로운 산업이니까. 그럼 그때 다 주가가 빠졌나요? 아니죠. 혁명기 때 다 오르잖아요. 투자가 들어가니까. 그래서 지금 올라가는 제일 큰 거는 사실 AI 투자 때문에 오르는게 제일 크고요. 뭐 물론 그것만 있는 건 아니에요. 뭐 저기 국제 효과도 있고 또 미국이 지금 재정적자 좀 많고 뭐 이런 것도 있지만 제일 크게 거론되는게 AI 투자 때문에 자금 조달 수요 때문에 올라가는 거라서 좀 영향이 좀 덜 받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때 뭐 이런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채 장기 금리뿐만이 아니라 이제 2년짜리 단기물 금리도 오르고 있어서 이게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 추월라는 역전 현상이 나오면은 뭐 어떤 어 걱정할 점들이 나타날 수 있는 그러니까 이제 단기 금리는 그거죠. 기준 금리예요. 지금 이제 연준이 정하는 이제 기준 금리를 의미하는 거고 장기 금리는 사실 복잡하죠. 근데 대부분 장기금 경기를 나타내거든요. 근데 그리고 우리가 보통 여러분들도 만약에 친구한테 돈 빌려 줄 때 2년 후에 갔겠다는 친구랑 10년 후에 갔겠다는 친구랑 금리가 똑같을 순 없잖아요.
10년은 훨씬 그 내가 위험이 훨씬 크니까 그래서 당연히 장기 금리가 높을 수밖에 없어요. 그 위험을 짊어져야 되거든요. 시간 동안. 그래서 보통은 장기 금리가 항상 높습니다. 근데 이게 역전돼 있는 경우도 있어요. 단기 금리가 오르고 그 얘기는 뭐죠? 기준 금리를 막 올릴 때죠. 올 장기금 떨지는 경우 보통 경기가 안 좋 꺾거든요. 그래서 이게 역전된다는 얘기 뭐죠? 결국 아 경기가 안 좋아지는구나 이렇게. 그리고 단기 금리 올린다는 건 뭐죠? 물가 잡으려고 올리는 거잖아요. 그니까 물가는 오르는데 경기가 안 좋아지는 그래서 우리 22년도에도 그런 경험을 좀 했잖아요.
그때 막 물가 잡으려고 단기 금리 엄청 울렸고 예.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그래서 보통은 단기보다 장기가 항상 높은데 간혹다 역전되는 경우도 있고 그럴 때 그 침체가 실제 오는 경우들이 있었어요. 근데 이것도 잘 안 맞는게 저런다고 해서 무조건 또 침체 온 거 아니거든요. 일시적으로 역전되는 경우도 있는데 다만 지금은 미국의 10년물 30년물 금리가 오히려 더 많이 올랐죠. 사실은 꾸준히 올랐고 뒤늦게 지금 이제 금리 인상하다 보니까 이제 2년물이 쫓아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금리차 있고 오늘만 놓고 보면은 오늘은 10년물이 또 올랐거든요.
2년은 빠졌어요. 오히려. 그래서 일단 지금 현재까지는 단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될 가능성은 좀 별로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10월에 미연준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습니까? 일단은 원래 70% 확률이었는데 오늘 그 뉴욕 연준의 그 윌리엄스 총제가 갑자기 말을 어떻게 했냐면 연말까지 한 번만 하면 될 거 같다. 그니까 지금 10월하고 12월 두 번 남았잖아요. 근데 원래 시장에서는 좀 우려했던게 10월에도 하고 12월에도 하고 이런 좀 우려가 있었어요. 근데 한 번만 하면 적절한 거 같다고 하니까 그래서 시장이 뭐라고 생각하냐면 아 10월은 아니다.
이제 12월에 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10월 인상 확률은 지금 70%에서 50%까지 떨어졌습니다. 아, 떨어졌습니까? 예. 그래서 10월은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반 정도 확률이라 명확하지 않은데 어쨌든 지금 일단 12월에 올 그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지금으로선 조금 더 높아졌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NBD과 자사주 매입판도를 더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그 규모가 뭐 엄청나더라고요. 네. 그 이게 한 200조원 정도 됩니다. 예. 그래서 올해 더 늘리는 규모가 예. 그래서 매입판도를 지금 1500억 달러로 지금 확대를 했는데 이게 [콧방귀] 배경이 뭐냐면은 물론 이제 이거는 한도니까 실제로 이거를 이걸 다 할지는 알 수는 없어요.
그 이제 경영진의 결정에 따라 달려 있지만 어쨌든 한도를 늘려놨다는 건 자사조 매입금을 좀 늘릴 수 있다는 얘기니까. 그래서 종전 미국의 그 사상 최대 자사주 매입 규모가 애플이 1100억 달러 24년도에 자사주 매입한 적이 있는데 사실 근데 우리나라도 지금 만만치가 않은게 물론 이제 한 돈 M비디어가 200조니까 더 높을 수 있는데 올해 삼성자가 저번에 공시할 때 뭐라고 했냐면 올해 예상 현금으로 이게 대비해 봤을 때 주주 환원이 아마 90조에서 110조원 정도 될 거 같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이 정도면 거의 애플급이거든요. 그래서 한국도 되게 지금 자사주 매입을 그니까 자사주나 주주환을 좀 많이 하는 흐름으로 좀 바뀌고 있죠.
삼성과 하이닉스가 이제 공격적으로 주조환 하면서. 근데 엔비디아도 일단 AI로 지금 돈을 많이 벌고 있잖아요. 공통점은 AI로 이대로 다 돈 버는 기업들이죠.이 음들이 그 투자만 한다 이런 거보다도 일부러 [콧방귀] 이제 자사조 매입이나 이런 걸 통해서 좀 주가 방어를 하겠다라는 좀 신호를 준 거 같아요. 그래서이 언론보드가 좀이 뉴스가 나오고 나서 엔비디아 주가는 좀 그 상승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좀 엔비디아 주가가 좀처럼 좀 오르지 않아서 주가를 오르게 하기 위한 뭐 방책으로 이런 자사주 매입도 이루어지는 겁니까?
자사주 매입은 사실 주가를 올리는 목적보다는 좀 그 방어 목적이에요. 좀 주가 좀 별로 안 좋을 때 받쳐 주는 거죠. 그래서 작년에도 이제 관세 전쟁 한참일 때 미국 증시가 폭락게 있었거든요. 이제 그때 미국의 대표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을 많이 했어요. 발표를 하고 실제 매입을 했는데 근데 자사주 매입한 다음에 소각 있죠? 소각까지 하게 되면 소각은 주식을 없애 버리는 거거든요. 그럼 이제 그때는 이제 주당 순익이 올라가게 돼서 주가 부양 효과까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메인만 해는 주가 부양 효과는 없고 그냥 방어 소각까지 같이 가면
주가 상승이 이제 장기간에 거쳐서 나올 수 있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이번에 자사주 매입 소식과 더불어서 엔비디아에서 그 AI가 정해진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뭐 기술을 또 공개를 했어요. 네, 맞습니다. 이번에 그 오픈 AI가 새로운 모델을 또 공개하려고 그랬는데 좀 연기한 이유가이 AI가 이제 통제를 좀 벗어났다는 거죠. 예. 자기가 원했던 어떤 이제 그 이걸 따르지 않고 다른 쪽의 행동들을 좀 하다 보니까 이제 샘 알트만 일단 이거 좀 통제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좀 속도를 좀 늦쳤는데 엔비디아가 이제 그런 거를 이제 막아줄 수 있는 그런 기술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AI를 통제할 수 있다. 예. 그래서 오픈 에이전트 세이프티 플랫폼이라고 하는데 한마디로 이제 특정 어떤 거를 이제 이런 우회를 하거든요. 에이전트가 내가 이렇게 시키면 사실 뭐 이렇게 하라고는 하지만 어떤 방법으로 하는가는 이제 에이전트가 알아서 하거든요. 자기가 경로를 찾죠. 근데 이건 뭐냐면은 그 경로를이 범위는 못 벗어나게이 안에서만 할 수 있게 그래서 이제 우회하는 사고를 이제 막아 주는 거죠. 그 플랫폼을 이번에 좀 공개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아무래도 지금 제일 문제가 보안 문제니까 에이전트가 막 날뛰면 안 되잖아요.
혼자 하지도 말라는 걸 막 하면 안 되는 거니까. 그래서 엔비디아가 그런 플랫폼 기술도 공개를 했는데 우리가 사실은 엔비디아면 그냥 침 만드는 회사로 알지만 사실 소프트웨어 진짜 강자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술을 공개해서 이번에 또 역시 주가에도 사실 좀 긍정적으로 작용을 했었습니다. 음. 앞으로 미국이 AI 인프라에 뭐 10조 달러를 투자한다는 전망이 나왔는데요. 어이 돈들은 어디에 쓰이는 겁니까? 그러면 어마어마한 맞아요. 10조 달러면 우리 형돈으로 1경 4천원 정도 될 거 같은데요. 그죠? 10조 달러니까 경인 없는데 경인 없는 돈인데이
돈은 이제 투자하는 거는 거의 뭐 데이터 센터죠. 데이터 센터 AI 데이터 센터 지어야 되니까 여기 아마 그니까 AI 데이터 센터에는 서버 들어가고 뭐 전력 통신만 반도체 다 들어가거든요. 이런 거 포함해서 그러니까 이번에 브루킹스라는 연구소에서 분석을 했는데 2025 2032년까지 8년간 10.3조 조달러 투자를 하고 연평균 GDP의 3.63% 정도가 나간다고 하는데 역대 연평균 어떤 한정 분야의 지출이 가장 많았던게 1800년대 그 미국의 철도 건설 그때가 2.24%였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뛰어넘는 거거든요. 지금 3% 3.6이 나오니까.
그니까 엄청난 지출이 이어질 걸로 좀 예상을 하고 있고 [목을 가다듬음] 이번에 뭐 오픈 AI 아니 그 엔트로픽도 11월에 상장할 텐데 로이터가 입수를 했어요. 입수해 가지고 그 IPO 하는 거 이제이 신규 상장 자료를 좀 확보를 해서 공개를 했는데 역시 그 엔트로픽도 엄청난 규모의 AI 그러니까 컴퓨팅 투자죠. 이런 데이터 센터 그 투자가 이제 그 잡혀 있는게 좀 확인이 됐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AI를 하기 위해선 데이터 센터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미국의 기업들이 지금 AI 인프라 까는데 막대한 돈 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는 거거든요.
예. 그런 투자는 좀 현실화될 가능성이 좀 상당히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런 어마어마한 투자가 이루어지게 되면은 좀 수혜를 받는 업종들은 뭐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그니까 당연히 이제 우리나라가 좀 수액 국가 중에 하나예요. 왜냐면 이런 데이터 센터를 지을 때 우리는 반도체, 특히 메모리 반도체 공급을 하게 할 수밖에 없고 메모리 반도체 만드는 기업은 뭐 전 세계 세 개밖에 없잖아요. 삼성은 자이닉스 미국의 마이크론 네 이러다 보니까 지금 어쨌든 우리가 그 수혜를 고순환이 받게 되고 또 지금 반도체 장비도 있을 거고 또 삼성전기가 만드는 뭐 기판 같은 것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변합기 뭐 이렇게 전력 계기라 그러죠.
그것만 있는게 아니라 데이터 센터인 전력도 공급해야 됩니다. 태양광, 배터리, 또 LNG 발전소에 들어가는 각종 기자. 이거 진짜 범위가 다양한데 근데 이런 거를 우리가 전 세계 제일 잘하는 국가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AI 투자가 커지면 커질수록 우리 대한민국이라 국가 자체이 제조업이 계속 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시장에서 많이 하는 걱정이지만 이런 어마어마한 투자가 이루어졌는데 어 수익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으면 어떡하나? 그러니까 이걸 좀 많이들 걱정하시죠. 지금 막 데이터 센터를 막 몇 촌 줄 들어서 막 투자를 하는데 과연 그만큼의 수익이 나오느냐?
당연히 지금은 안 나오죠. 지금은 초기면이니까. 근데 그때 아마존 CEO가 뭐라고 했냐면 데이터 센터 AI 짓고 본전 회수하는데 늦어야 2 2년 걸린대요. 음. 1년 1년 뭐 반만에 될 수도 있고 되게 자신감 있게 오래 안 걸릴 거라 그랬어요. 데이터 센터를 투자해서이 본전까지 가는데 그 얘기가 맞다면 수익 지금 이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했으니까 이게 수익하는 건 내냐 아마 하반기부터는 좀 검증이 될 거 같은데 근데 지금은 사실은 누구도이 검증할 방법은 딱히 없어요. 예. 왜냐면 시간이 지나가야 우리가 알 수 있는 내용이다 보니까.
그래서 내년 하반기부터는 이거에 대한 어떤 우려도 커지겠죠. 진짜 돈 버나 시간이 이제 다가오니까. 근데 실제로 벌어지면 또 낙관론이 칠 거고 그래서 지금 아직 1년 정도의 검증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이기면 수익 안 난다 이거 가지고 잣때 드리내면 할 말이 없는 거예요. 뭐 방법이 없어요. 어떻게 뭐 그게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근데 이럴 때는 그럼 무엇을 믿고 가야 하는 겁니까? 근데 일단 투자는 하니까 우리 입장에서 그거거든요. 아까 2030년까지 우리 돈으로 1경이 넘는 돈을 지금 투자한다고 지금 미국에서 연구소에서 자료가 나왔잖아요.
그니까 우리 입장에서는 뭐 수익화가 안 되는 건 문제가 되겠지만 그 검증의 시간은 적어도 1년은 남았기 때문에 그 검증의 시간에 앞서서 어쨌든 투자는 계속 들어가고 그 투자금의 일부가 우리 메모리 반도체 구입비로 그 삼성 자이닉스가 지금 돈을 엄청 멀잖아요. 몇 배 쪽씩. 네. 그래서 그런 분기실을 계속 저는 가면 된다. 그래서 기대만큼 수익이 안 나냐보다도 실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매분기 발표하는 그런 실적 요거에도 초점을 맞추시고 보시는게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5920님께서 이런 질문 주셨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 3분기 실적 발표가 곧 있는데 시장 전망과 하반기 목표 주가가 궁금합니다.
아 삼성인자가 지금 시장 그 영업의 기대치는 110에서 112조원 정도 지금 나오고 있고요. 지난 2분기가 89.5조였거든요. 오조했거든요. 그래서 3분기 더 좋을 것 같아요. 지금 하이닉스는 영업 이익 기대치가 78조원 지난 분기 60조 정도 벌었거든요. 그래서 양사 모두 다 굉장히 놀라운 실적이 좀 나올 것 같고 물론 이제 약세인데도 불구하고 예. 약세인데도 그거 반영했는데도 굉장히 아니면 환율이 안 떨어졌으면 더 좋은 실적을 냈겠죠. 사실은. 그래서 역대급 지금 실적을 낼 거 같은데 다만 이게 1회성이냐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느냐 이게 더 중요하잖아요.
근데 시장에서는 내년 4분기까지 이익이 계속 느는 걸로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3분기 실적이 방금 말씀드린 그 숫자보다만 잘 나와 준다면 계속해서 뭐 실적에 대한 뭐 의심보다는 좀 기대감이 붙으면서 주가에도 좀 좋게 작용하지 않겠냐 이렇게 보여지고 근데 이거에 앞서서 더 중요한 회사가 내일 새벽 5시 정도에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를 합니다. 먼저예요. 내일 새벽이에요. 그게 더 중요해요. 지금은 마이 추위를 보면 삼성전자의 실적을 가lus해 볼 수 있다. 어차피 3사가 비슷하기 때문에. 네. 그래서 일단 이제 하루 앞으로 이제 얼마 안 남은 마이크론 실적을 또 주목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어,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LS 증권 염승원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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