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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든 나만 알고 싶은 전략 지금부터 김종현 이사가 모두 풀어드립니다. 함께 해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오늘도 김정사 함께할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이사님 혹시 내일이 무슨 날인줄 아세요. 국군의 날 아닙니까 맞습니다. 내일은 국내등 시가 휴장이 때문에 오늘 9월 마지막 거에 저희가 오늘 그래서 준비한 주제는요 바로 10월의 시장을 미리 보게 하면서 저희가 어떤 전략 세워봐야 할지 여전한 노이즈는 뭐가 있을지 점검해 보며 큰 그림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여전히 10월의 중요한 노이즈는 뭐가 있을지 좀 중요 포인트 하나씩 열어 볼까요네 일단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여러 가지 발생 요인들이 생겼단 말이죠.
특히 에나와 관련된 민감도가 다시 확대될 것인가는 어 지금 새 자민당 총재가 생겼기 때문이 아니라 이게 이제 시발점이 수 있다는게 신 포인트고요 그다음에 전반적인 결정이 아마 10월 말에 날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이게 이런 불확실성 자체가 존재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운 거고요 그다음에 중동 쪽에서도 아이 정도면 조금 압력이 가라앉지 않을까라고 했는데 자꾸 안타까운 일들이 생기면서 어떻게 보면이 뭔가 압력이 좀좀 높아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과연이 중동 관련된 사태가 아직까지 뭐 가로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는데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도 중요하게 좀 지켜 봐야 될 필요가 있겠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 선거가 남아 있는데 과거 역사적으로 봤을 때 미국 선거와 관련된 시장의 흐름은 과연 10월 달을 좋게 볼 수 있는 상황이었는지 아지 한번 점검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희가 코스피와 코스닥을 대응을 하는데요. 일본부터 중동 미국까지 대응해야 할게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좀 철저하게 이야기해 보고 싶은데요 그래서 첫 번째 질문 이렇게 준비해 봤습니다네 금요일 시장 우리 시장의 하락 마감한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요 자민당 총대 이지와 시계로 승리가 확정이 되면서 애 강세가 촉발될듯한 모습 보고 있습니다. 과연 사실일지 어떻게 해보실까요네 일단 일본 정시가 급락하고 그다음에 환율이 급변한 것이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봐야 되는데 먼저 2파 10개라고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이번에 다섯 번째 자민당 총재의 도전한 어떻게 보면 오뚜기라면 걸고 마지막 총제 도전이다 했고 실제로 1차 투표에서는 3강 중에 2등을 했는데 실제로 고바야 시를 포함한 여러 사람들과 연합을 하면서 어 결선 선거에서 는 예상을 뒤집고 이겼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주식 시장이 좀 더 민감하게 반응을 했다라고 봐야 되는데요. 자 일단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아베노믹스로 갈 가능성은 없다라는 거죠.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지금 이게 니케 225 선물을 어 지난 주말에 제가 캡처한 것인데 타다 이치가 될 가능성을 보면서 지금 증시가 오히려 올랐습니다. 그러다가 실제 결과가 예상하지 않은 결과가 어 장 마감 이후에 나오면서 고점 대비해 에서 무려 7% 급락을 했죠. 그래서 이런 변동성 자체가 오늘 일본 시작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 모습 있고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환율은 의미 있는 그런 가격을 만들진 않았습니다.
지금 n 달러 환율도 한번 볼까요. 자 n 달러 환율 보시면 전체적으로 지금 143n 2엔대 사이를 오가고 있으니까 아주 의미 있는 가격을 만들었다라는 어려운데 여기 핵신 포인트는 뭐냐면 이분이 자민당 통제가 되면서 내가 글잔 진용을 보면 아 연합이 나를 알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이분이 자민당 내에서는 전체 지향적으로 보면 상대적으로 좀 왼쪽에가 있는 사람인데 오른쪽이 워낙 강하다 보니까 여러 사람들과 연합을 할 수밖에 없었고 그 연합과 관련된 결과가 언제 나옵니까 10월 27일 날 중요한 선거에서 나올 거거든요. 그럼 그 중요한 선거에서 만약에 드시다보면 이이 얻으면 그러면이 사람의 색깔은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고요 아니 근데 네 지금 많은 분들이 아직은이 새로 나온 총재에게 익숙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조금 더 쉽게 비유를 해 보고 싶은데 매파적 이다라고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2년 전 제론 파 의장이 조금 비유해서 생각해 보면 쉽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아 근데 그게 그렇게 보기가 어려운게 이분이 지금 자민당 총재로서 총리가 되는 건 맞지만 아직 정치적인 그립을 잡았다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10월 27일 날 중요 선거를 했을 때 기시다 보다도 낮은 득표율과 의석수가 나온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이 정부도 길게 가기가 어렵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분위기가 좋죠. 어 세부이 그 시계로가 왔을 때 전체적인 여론이 그 기본적으로 기시의 지지율보다 꽤 높게 나왔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이번에 선거 결과가 나와서이 사람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국방 쪽의 정책이라 그지 경제 관련 정책들을 힘 있게 밀어붙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은 월 말입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 아마 일본 증시가 급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나 이런 변동성이 지속되기 보단 이분이 어떤 행보를 보이는지 그다음에 중요한 선거의 결과는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따라서이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제가 우려하고 있는 건 오히려 그 부분이에요. 그래서 지금 당장 나타나고 있는 변동성이 문제가 아니라 적어도 10월 말까지이 방향성에 대해서 명확하게 결론 내리기 어려운 불확실성이 우리 시장의 상단을 제약할 요소가 되지 않을까 전 그렇게 보고 있고요 아 근데 중요한 것은 이분이 어떤 어 결과가 나오더라도 아베노 로 돌아가서 다시 헬리콥터로 돈 뿌리고 이럴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 이게 핵심 포인트라고 봐야 되겠죠.
아니 그럼 지금 뭐 엔고현상 엔캐리 트레드 두려움보다 일본 증시가 촉발하는 변동성을 조금 더 저희가 주의해 봐야 한다 이런 말씀이신 거죠. 어 뭐 일본 증시도 중요하겠지만 전반적으로는이 불확실성이 끝나지 않는다가 핵심입니다네 좋습니다. 저희가 일본 증시까지 좀 체크를 해 봤는데요. 이게 끝이 아닙니다. 중동까지 함께 넘어가 봐야 되겠죠. 두 번째 의문점 열어보겠습니다네 높아지고 있는 긴장감 입니다이 하마스 지도자를 살해한지 두 달 만에이 주말 사에 또 다시이 이번에는 헤즈볼라에 수장이 사례가 되는 소식을 들려왔죠. 하지만 국제육가 상에는 큰 변화가 없긴 합니다.
저희가 주목한 포인트 뭐가 있죠네 일단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답변을 말씀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결국은 이란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도대체 이스라엘은 왜 이럴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이스라엘이 뭐 보전을 잘하고 있다 뭐 군사적으로 뭐 우월하다 뭐 이런 평가가 중요한게 아니고 도대체 왜 이럴까 생각 보면 오늘 또 후방까지 때리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이란의 프락시 이란의 대리전을 하고 있는 소위 새 세력에 대해서 다 때리고 있는 거고요 결국 이스라엘이 바 바라는 건 제가 보기엔 뭐 제가 국제관계 전문가는 아니지만 하나밖에 없다 미국이 들어오길 바라고 있는 거고요 미국이 들어오기 위해서는 이란과 같은 거대 국가가 들어오는 것이 필스 조건이라는 거죠.
그니까 이란이 아닌 소위 프락시 이스라엘의 싸움에서이란 미국이 그 안에 들어올 가능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봐 근데 만약에 이란이 들어오게 되면 인구도 8천만이 군대도 꽤 있죠. 그다음에 전력 시설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이란이 참 본격적으로 참전하는 단계로 가게 되면 그러면 미국도 어떤 식으로든 관여도를 높일 수밖에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이스라엘이 바라는 점은 바로 그 지점이라고 보여지고요 이란도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진입하지 않고 있는 거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아니 그런데 지금 시장이이 소식이 나오면서 연연 속보가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 유가가 별 큰 반응성이 없 어요.
이런게 지금 국제시장이 주식 시장이 중동발 리스크를 받아들이고 있는 좀 무게감이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네 그 부분은 지금 글로벌 경기가 둔화되고 있는 시점이고 그래서 뭐 중국 부양책 하고 있고 미국도 전체적인 부양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 시점은 어쨌든 지금 당장은 아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사우디의 증산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이 결부가 되면서 유가는 움직이지 않고 있는데요. 다만 이건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하나 이제 준비된 그림을 보실까요. 제가 이을 심이라고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우리가 살펴봐야 되는 건 천역 가스라고 전 생각이 되는데 자 천녀 가스가 급등한 구간이 언제냐 우크라이나 전쟁 구간이었다 거죠.
즉 러시아의 유럽으로 들어가는 물량이 빠지면서 저때 이제 뭐 추어지지 않을까라는 우려 때문에 급등했는데 지금도 동일하게 추워질 거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미 계절적인 영향으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 만약에 이란을 지금 유럽이 왜 계속 설득을 하고 있냐면 이란의 천녀 가스를 유럽으로 가져가고 싶어 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사태가 더 악화돼서 이란과 미국이 돌이킬 수 없는 관계로 가게 된다면 그러면 이란의 천연가스 물량은 유럽으로 올 수가 없죠. 그러면 이런 부분들까지 결부 돼서 수급적인 요인까지 나타났을 때는 어이 천연가스 가격에도 움직일 수 있다 그래서 뭐 이런 안 좋은 뉴스에 투자 관점으로 연결시키는 건 저도 참 어 별로 안 좋게 생각되지만 어쨌든 투자 관점에서 보면 천연 가스 가격의 움직임은 어 최근에 좀 민감하게 봐야 되고이 준비된 그림은 미국 선물 차트요소 가스 가격을 한번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겠다라고 보고 있고요 투자 관점에 선물 같은 파생 상품보다는 etf 류를 선택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중동발 리스크 투자 관점에 있어서는 etf 그 안에서도 유럽발 천연 가스 관련 종목들 조금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요 저희가 일본과 중동까지 돌아봤는데 또 끝나지 않는 이축 한가지 더 있습니다. 세 번째 문점 열어 보시죠. 저희가요 내일은 주장이고요 한국 시간 기준 수요일 든의 어떤 이벤트가 있냐 면 미국 부통령 후보 토론회가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전 시장 저희가 어떻게 대응해 보면 좋을까요네 일단 지금 둘의 지지율이 워낙 팽팽해서 뭐 여론 조사 상으로는 해리스가 이기고 있다고 하지만 압도적으로 뭐 한 7 8% 이상 하이 싱글 이상 이기지 않는 그런 여론 조사는 제가 보기에 의미없다 이렇게 봅니다. 그렇다면 지금 부통령이 또 하나의 변수가 있을 될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논란거리가 있는 그 트럼프의 부통령과 그다음에 이번에 좀 뭔가 긍정 이미지를 얻고 있는 해리스의 부통령이 토론에서 어떤 얘기로 시장에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가 물론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역사적으로 미국 대선이 어떤 결과를 나왔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요.
자 준비된 세 가지 그림을 좀 빠르게 확인해 보시죠. 자 첫 번째 그림 결과를 기다리는게 중요하다라고 했는데 왜 결과를 기다려야 되냐면 자 이게 지금 빅스 자이 선거 일이고요 선거일 앞전 지금 한 3개월에서 5개월 단위로 해서 선거일 한 달 전부터 전반적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빅스트 지수가 안정을 보이다가 선거 한 달 전에 뭐 여론 조사 지지율이라는 정책의 발표라는 이런 것들로 인해서 전반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자 다음 준비된 그림은 모브라 해서 채권 변동성 있니다. 자 채권 변동성도 전반적으로 보시면 안정세를 보이다가 선거일 전후에서 등락이 좀 크게 나타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즉 소위 우리가 변동성 지표라고 하는 것들이 전체적으로 다 옵션 값에 대한 어 프락시 아고 봐야 되는데 그러면 뭔가 변동성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시장의 정책 변동성이 높아지고 있다라는 건 뭐 주지의 사실이고요 다음 마지막 그림 살펴보시면 제가 최근에 시장에 대해서 약간 부정적인 말씀을 드리고 있는 가장 핵신 포인트는 우린 미국 수출이 많이 늘었는데 미국의 제조업이 축소되고 있습니다라는 말씀으로 계속 그 갈음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실제로 미국의 설비 투자가 원래 분기 기준으로 봤을 때는 3 4분기 조금 늘었다가 1분기에 주 러드는게 원래 평균치인 지금은 어떻게 가고 있냐면 ISM 지수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 오히려 안 좋아지는 양상 대선을 전후해서 오히려 정책이 결정되기 이전에 미국 기업들이 잠깐 움추러드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단 말이죠.
회복은 언제 개선이 끝나고 나서 회복된다는 거죠. 그러면 이런 관점으로 놓고 봤을 때는 지금 투자할 이유가 별로 없는 거죠. 여러 가지 변동성이 줄줄이 깔려 있는데 3분기 실적이 좋아질 가능성도 별로 없 데다가 뭐 종목별로는 다르겠지만 전체 EPS 컨센서스가 떨어지고 있 데다가 엔화 변동성 지금 중국 쪽을 빼면 별로 긍정적 이슈가 없거든요. 그러면 과연 지금 우리가 풀 배팅을 또 해야 되는가 시월 증시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믿어야 되는가 그렇지 않을 것 같다라고 보여집니다. 아니 그렇다라는 10월 11월 11월 이후에는 좀 시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시는 건지 궁금하거든요.
대선 이후는 어떻게 보세요. 만약에 11월 대선 이전 그 지음에서 어 지수가 좀 많이 하락해서 가격적인 메리트를 많이 발생시킨다면 저는 그때 오히려 풀 베팅의 시기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급락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때도 좀 더 지켜보면서 여유 있게 투자해도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무엇보다 누군가 대통령이 됐을 때 과연 ISM 지수 같은 것들이 확실하게 돌면서 올라오는지 확인하고 사도 늦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또 하나 종목의 선택은 누가 대통령에 산 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그 시점에 따라서 밸류에이션에 따라서 또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시장이 더 하락해서 풀 배팅할 시기가 된다면 저는 it 종목 에 대해서 풀베팅 시기가 온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네 이제 좀 결론을 내려봐야 될 거 같은데요 그럼 10월 시장을 앞두고 있는 우리 시청자분들 좀 어떤 전략이 가장 크게 유효할까요네 9월 장이 좀 불안했기 때문에 월장 되면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많이 가지셨을 것 같은데 저는 뭐 그렇게 보지 않고요 그래서 여기서 말씀드릴 핵심 포인트는 다 설명드렸으니 선 치매 보단 여전히 관망이 좋겠다라는 관점이고 확보하신 현금이 있다면 함부로 쓰기보다는 여전히 좀 더 지켜보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
시장에 올라갈 때대 대응하는 방법은 수만 가지가 있지만 내려갈 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 구간은 여전히 조심스럽게 접근해 보자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네 이렇게 오늘 9월의 마지막 거래 시할 시장을 앞두고서 투자 전략까지 함께 세워 봤는데요. 여러분들께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오늘 김종교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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