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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너무 비싸다" SCHD, SPY 말고 '이것'사라. 배당 12% 나오는 ETF '이것'만 계속 사라 (문일호 작가 / 통합 1부)

떠먹여주는TV · 2025-09-09 · 유튜브 시청 736,09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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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은 유원장에 S&P 500이랑 채권을 섞어서 갖고 있으면 노후가 편할 거다. 그렇게 얘기를 했었고요. 우리가 다른 대안은 없거든요. ETF로 편하게 장기 투자하다 보면 불을 지켜 나가는 거에 넘어서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버티기에는 ETF가 정말 좋은 친구가 되지 않을까? SP 500은 사실상 무위염 자산에 가깝다. 이게 정설로 돼 있죠. ETF를 투자하면 특히 시장 지수 ETF를 투자하면 상위 10% 안에 들 수 있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그렇게 하지 못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저는 메일 경제 신문의 제테크 플랫폼 매경 M플러스 기자 문의로라고 합니다.

ETF가 적금 예금보다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예금이 더 안전하긴 하죠. 예금이 이번에 그 보장되는 금액이 원래는 5천만 원이었는데 이제 1억 원으로 상향됐잖아요. 1억 원 정도 모아서 이제 예금에 넣어 주시고 나머지도는 다 ETF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물가가 계속 오르잖아요. 여러분들 체감하는 물가는 계속 오르고 있는데 어 지금 시중은행 예금 금리가 2%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그렇게 되면 계속 돈이 높게 되고 우리가 구매할 수 있는 소비 여력이 계속 감소하기 때문에 우리가 자산을 좀 더 적극적으로 방화하자는 차원에서 ETF를 소개하는 거고 제가 이번에 그런 책을 쓰게 된 겁니다.

어 어떻게 보면 예적금일 바로 현금이라고 할 수 있는데이 현금의 가치는 계속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어 ETF는 뭔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일하는 그런 기업들을 묶어 놓은 상품이잖아요. 그래서 한 종목이 주가가 내리더라도 다른 종목이 올라서 평균을 수렴하기 때문에 결국 자산 그 ETF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우상해할 수가 있거든요.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 ETF는 이제 일반적인 ETF 시장 지수 ETF를 말씀드린 거고 뭐 레버리지나 이런 것들 추천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 종목들은 좀 위험하고 나중에 또 설명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월런 법핏 좀 보글 같은 전설적 투자자들이 ETF를 강조한 핵심 이유는 무엇일까요?

워앤 버핏은 이제 유원장에 SP 이제 노후가 편할 거다. 그렇게 얘기를 했었고요. 존보글은 이제 ETF의 창시자죠. 존보글의 철학은 주식 시장 전체를 소유해라. 그런 의미에서 이제 ETF가 나온 거고 개별 종목을 집중 투자한 사람이 이제 월련 버핏이고 어 존보글은 어떻게 보면 ETF의 어떤 대부격인데 두 사람의 공통점은 결국 자기의 지인들이나 가족들에게는 ETF를 추천한다는 다. 있는 거 같습니다. 개별 종목에 투자하면 더 많은 불을 얻을 수 있고 어 더 큰 부자가 될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우리가 모두 그런 큰 부자가 돼야 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ETF로 편하게 장기 넘어서서 이제 노후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 하면서 버티기에는 정말 ETF가 좋은 친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단순히 분산 투자 외에 ETF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은 어떤 점에서 투자자에게 중요한가요? 안정감을 주죠. 좀 마음 편한 투자가 할 수 있고 좀 잘 때도 좀 편하게 잘 수가 있고 많은 투자 대가들이 이제 시장에 도전했죠. 어, 주시 좀 관심이 있으신 분들 알 거예요. 시장 지수 추정 ETF는 해지 펀드 상위 10%에 속합니다. 그러니까 90%를 이긴다는 얘기죠. 그 벤치마크 지수를 도달하지 못하는 펀드 매니저들이 전체 90% 정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ETF를 투자하면 특히 시장 지수 ETF를 투자하면 그냥 상위 우리가 좀 더 나을 거라는 어떤 착각 약간의 교만함도 있을 수 있겠죠. 그렇지만 우리 자산에 대해서 우리가 항상 겸손해야 되고 돈에 대해서는 그 머니 모브라고 하죠. 전 세계 돈이 흐름은 우리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을 갖기 위해서라도 ETF에 투자해야 되고요. 배당 ETF의 경우 현금이 나오니까 주가가 좀 하락해도 어 조금 그 하락분을 많이 하고 결국에는 만약에 주가가 뭐 수년간 투자했지만 그대로다 하더라도 우리가 분배금을 계속 받아 왔으니까 결국엔 이익이 되잖아요.

그런 안도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ETF 운용사들이 그 ETF 수수료 경쟁이 붙어 갖고 계속 낮아지고 있거든요. 우리 ETF로 들어와라 하면서. 그래서 비용이 낮다는 점도 그런 어떤 ETF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 장기적으로 ETF가 꾸준히 연회 성적을내는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100년을 검증을 받았죠. 100년 전에 시초가랑 지금 현재의 주가를 비교했어. 이거를 연 평균 복합 성장률 기준으로 나눠서 계산해 보면 연 8에서 10% 정도 나오죠. 이렇게 매년 10%씩 오르는 금융 상품이 있을까 생각해 보시면 아마 거의 없을 거예요.

과거에 중위험 중순위라 그래서 ELS 은행 예치 이런 ELS 상품 추천 받으신 적도 있었을 텐데 그거 한번 사고가 일어났었죠. 그러나 미국 SP 500 같은 경우는 따박따박 연 10%를 줬다기보다는 어느 한에는 많이 나을 수가 있을 수도 있고요. 최근 3년간은 거의 매년 20%씩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요즘에 고점 얘기가 나오는데 어 100년 평균이라는 거는 사실 우리가 주사위를 돌렸을 때 그 확률에 수렴하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들의 예측은 그 과거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좀 편하게 SMP 500, ETF 자산의 일부를 투자하시고 그렇게 자산을 지키고 아까 인플레이션 얘기 있었고 그다음에 국민연금 또 우리가 국민연금 수령으로 노후가 대비가 안 됩니다.

그걸로 보존율이 50% 이해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가 실생활에서 쓰는 돈에 50%도 보장을 못 해 주기 때문에 나머지 돈에 대해서는 우리가 우상향하는 그런 금융 상품을 보유하고 있어야지 우리가 노후에 좀 좋아하는 일들을 해 가면서 그 자산을 좀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부분은 그렇게 말씀하시죠. 뭐 지금까지 그래갖다 앞으로 100년도 그러겠느냐. 하지만 우리가 다른 대안은 없거든요. 그것도 우리에 착각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만약에 뭐 미국 S&P 500이 너무 고평가돼 갖고 주가 하락한다면 오히려 장기 투자하려는 그 지수 추종 ETF 투자자들은 이번이 기회라고 할 수 있겠죠.

왜냐면 10%씩 복리로 올랐는데 이번에 최근에 뭐 한 뭐 하반기 좀 마이너스다 그러면 그때 꾸준히 사시면 2, 3년 안에 또 회복이 될테니까 그러면 기대 수익률이 올라가니까 어떻게 보면 어 주식이나 마찬가지로 ETF도 저가 매수가 수익률을 높이는데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미국 지수가 조정을 받기 시작하면 또 미국이 망한다 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올 거예요. 그러면 더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소수가 수익을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흔들리지 마시고 100년간 검증 받았으니까 우리가 100년 동안 검증된 빅데이터를 믿지 않는다면 다른 어떤 것도 어 좀 의존하기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 지금 이거를 마치 무위 제 책에는 무위 자산이라고 했는데 정말로 위험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제가 SP 500을 또 분석을 해 봤는데 이게 미국이 망하면 SP 500도 폭락할 것이다라고 생각하시지만이 SP 500개 기업 중에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미국보다 더 많은 매출을 해외에서 올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해외라는 건 미국 이외의 지역이에요. 그 중국이나 한국, 뭐 유럽, 뭐 코카콜라 같은 경우도 매출 53%가 미국 2회 지역에서 나오고요. 그래서이 500개은 미국의 본사가 있는 거지 미국이 망하는 거랑은 큰 상관이 없을 수 있습니다.

이거는 미국 SP 500 지수에 포함된 500개 기업은 글로벌 기업이고 전 세계가 망한다는 기준으로 보셔야 될 거예요. 엔비디아 요즘 유행하는 그 엔비디아 GPU를 만드는 엔비디아 역시 어 50% 이상이 중국 등 미국 이외 지역에서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기업들이 포함되 있고 이거는 전 세계가 망한다는 그런 리스크에 수렴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책에는 무위험 자산이라 했고요. 이건 제가 처음 쓴 말은 아니고 어 월스트리나 블룸버그에서 이미 쓰고 있는 말입니다. 그래서 SMP 500은 사실상 무위염 자산에 가깝다.

이게 정설로 돼 있죠. 만약 SMP 500이 망한다면 다른 투자 수단도 망하는 정도의 경제 위기다라고 해석할 수 있을까요? 미국의 위기가 오면 리스크를 전부 끌어앉게 되는 거 아닐까요? 저도 일단 그렇게 믿고 있고요. 물론 이제 요즘은 뉴말이라고 해서 뭐 상식이 깨지는 사지만 만약 이것까지 깨진다 그럼 자본주의가 유지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네. 이거는 기본으로 깔아 놓고 어 좀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 뭐 개별 종목을 추가하시던가 이렇게 하는 것이지 무조건 개별 종목으로 내가 부자되겠다. 이거는 상당히 위험하고 월련 법도 그렇게 하진 않으니까 여러분 우리들도 뭐 좀 분산에서 투자해야겠죠.

분산 투자의 어떤 가장 기본이 ETF니까 S&P 500이 올해 하반기에 9월 이후에 조정을 받게 되면 바로 그 리스크 가장 크고 대부분의 애널리스트나 펀드 매니저들도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거에 기준이 되는 거는이 주식 투자하신 분 알겠지만 PER퍼가 되겠는데 지금 거의 뭐 27배가 넘는 상황이죠. 미국 SMP 500이. 근데 사실 최근 10년 평균는 16배 정도거든요. 여기서 퍼가 높다는 것은 그 회사들 전체들이 벌어들린 수익보다 주가가 너무 비싸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원래 평균이 한 16, 17배인데 지금 27배고 거의 뭐 일부에서는 30배라고 보고 있는 건 거의 두 배 이상 고평가되다고 봐야 되거든요.

왜냐면 뭐 잘 아시겠죠? 팔란티어 이런 것들은 100배가 넘고요. 테슬라 마찬가지고요. 그런 기업들이 이제 포함되 있다 보니까 이제 SP 500 고평가되는데 그렇게 해서 이제 하락 근거를 얘기하거든요. 근데 저는 조금 생각이 다른게 일단 그렇게 하락하면 다시 제자리 찾아갈 거라 보고요. 그다음에 그 예전에 주가를 평가하는 그런 PER 이런 것들은 지금처럼 통화를 많이 풀지 않는 시대에 만들어진 개념입니다. 어느 정도 어 미국 정부나 우리나라 정부나 전 세계 정부들이 각국 통화 정책이 어느 정도 합리적으로 운영되는 어 가정 하였는데 지금은 돈의 가치가 너무 떨어지다 보니까 그 순위 기준으로 해서 식 주를 평가하는 그 방법 자체가 잘못됐다는 얘기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잘 아시겠지만 법핏 지수 같은 거 사상 최고가에서 지금 붕괴가 와야 되는데 지금 계속 가고 있잖아요. 물론 안 온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근데 지금 그렇게 지연되는 거는 이미 투자자들도 그 수치를 그렇게 믿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 숫자가 잘 맞았던 거는 아, 지금 금융 환경에서이 기업들에 비해 주가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나는이 주가에서 팔아야겠다는 그런 심리가 강했기 때문에 주가가 조정이 왔거든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 이제 통화 가치 자체가 너무 하락해서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주가가 비싸졌다고 하는게 아니라 그 돈의 가치가 떨어지니까 비트코인나 기업 주가나 이게 높게 고평가된 것처럼 보인다는 착시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본적인 전제까지 얘기하면 뭐 오늘 하루 꼬박 세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만약에 그렇죠. 테마 ETF 같은 경우는 만약에 뭐 전력 ETF다, 원자력 ETF다. 이런 테마 ETF는 비슷한 성격의 기업들을 묶었기 때문에 뭐 갑자기 그 산업이나 업종이 고평가 논란이 있거나 아니면 무슨 환경의 변화 그다음에 트럼프가 어떤 정책을 바꿨을 때 급락이 나올 수 있어요. 근데 지수 ETF, 그러니까 지수가 통나갈 정도의 어떤 위기가 오려면 총체적인 위기가 와야 되고 뭔가 우리들이 파악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미중 무역 전쟁 시기도 지금 사실 비슷하게 진행되지만 어 지수가 버티고 있고요.

글로벌 금융 위기 그런 것들은 지금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미국 은행들도 굉장히 스트레 테스트라고 하죠. 그 재무 평가를 깐깐하게 하거든요. 지금 상당히 좀 위기가 오기는 어려운 환경인데 유튜브 보시는 분들도 많이 아시겠지만 지금 위기를 많이 얘기를 합니다. 우리가 우리가 배웠던 경제학이나 금융 공학 차원에서는 지금 말도 안 되는 숫자들이 나오고 있으니까 하는데 어 지금은 유노멀이고 시장 ETF 정도는 그래도 우리가 안전하게 좀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그걸 가장 전면에 대해서 내서 온 거고 제가 이제 ETF 책을 쓴 이유는 ETF 하나만 해도 되겠지만 그 시장 ETF에 여러 가지 또 종목을 추가해서 안정성을 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ETF를 여러 개를 섞다 보면 리스크는 더 낮출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한간의 우려와 상관없이 장기 투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TF 투자에서 가장 흔히 하는 초보자들의 실수는 무엇인가요? 어, ETF를 익스체인지 트레이드 펀드라고 하거든요. 이게 거래소에 상장된 펀드란 얘기입니다. 원래 펀드라는 거는 다른 사람한테 돈을 맡기고 그 사람이 어떻게 하든지 일단은 믿고 기다려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ETF는 거래소에 상장됐다는 그 의미 자체가 내가 할 수 직접 할 수 있고 투명하다는 얘기거든요. ETF는 무슨 종목이 단계인지 처음부터 다 공개하고 시작하니까.

그래서 처음 듣는 분들은 펀드라는 말을 듣자마자 회피하더라고요. 그래서 ETF라면 아, 나이 펀드는 안 해. 이렇게 말씀하신 분도 계시는데 본인이 직접 투자하는 겁니다. 그래서 ETF는 본인이 공부하면서 장기 투자하기 좋은 공부의 투이자 자산 증식의 어떤 친구가 되겠고요. ETF로 대박이 날 거라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대박이랑 분산은 제가 책에도 썼지만 같이 갈 수가 없거든요. 이게 분산 투자의 어떤 대명사가 ETF가 되는 거고 대박은 어떻게 보면 뭐 수익률 두 배, 세 배억 이런 말로 요약되는데 ETF는 그런 ETF도 일부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그런 ETF는 거의 없고요.

결국 대박은 개별 종목이고 분산은 ETF거든요. 만약에 공격적인 성향이라면 ETF에 개별 종목을 추가하시는게 맞는 거지. ETF로 막 대방이 나고 뭐 그렇게 하다 보니까 레버리지 ETF는데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는 사실상 ETF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피하시고 안전하게 일반적인 그리고 특히 시장 지수를 기본적으로 깔고 어 일부 ETF나 개별 종목을 추가하는 식으로 가시는 투자 방법을 추천합니다. ETF가 1세대 지수 추종에서 4세대 월배당 ETF까지 진화한 과정에서 투자자들이 생존하고 수익을 내기 위해 주목해야 할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ETF가 많이 다양하죠. 심지어 이제 종목수보다 ETF 수가 더 많은 시대가 됐습니다. 왜냐면 뭐 만약에 애플 같은 경우라면 뭐 스마트폰 ETF 뭐 어디 AI ETF 다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마치 재료 하나 두고 요리를 여러 개 만들지 ETF가 더 많아졌는데 진화는 뭐 잘 아실 거예요. 이제 존보그의 개념이었던 어떤 지수 추종 ETF가 이제 첫 세대였고요. 그다음에는 테마 ETF. 아, 나 나는 AI 주식만 갖고 싶어. 그러면 AI ETF. 원자력 발전소 ETF. 요즘 유행한 방산 ETF 이런 식으로 나왔고 그다음에 아,이 ETF도 보니까 주가 급등하기 심하네.

그러면 배당 ETF 이제 나는 고배당 ETF로 갈래. 그래서 배당이 나왔고 요즘에는 어떻죠? 그 배당 ETF가 이제 분기마다 지금 기업들이 이제 분기마다 실적을 공개하고 배당 저책을 발표하기 때문에 뭐 3개월마다 배당을 줬는데 나는 매달 월급처럼 따박따박 받고 싶어. 그 투자될 요구에 자산정세에 반응한 것이 바로 이제 커버드 콜 전략을 제 책에도 일부 나옵니다. 커버드 콜 전략을 취한 4세대 ETF까지 나왔죠. 우리들의 성향이 좀 맞는 ETF를 파악하고 ETF를 공부하는게 그 후순이라고 생각해요. 뭐 그래서 사실 증권사에 우리가 뭔가 계좌를 틀 때도 내가 공격 성향인지 뭐 내가 어떤 좀 안정 성향인지 이제 파악을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성향을 먼저 파악하고 ETF를 이제 먼저 고르고 그다음에 ETF를 만약에 두 세 개 하겠다 그러면 그런 좀 공격적인 ETF도 있으니까 여러 곳으로 분산해서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테마형 고배당, 월배당 등 세대를 거듭한 ETF 중투자에게 가장 유망하다고 보는 ETF 유형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뭐 초보자들면 저도 제 가족들에 얘기했지만 지수 추정이 되겠죠. SMP 500을 추종하는 스파이 그다음에 뭐 VOO 어 IVV SPLG이 중에서 splg가 주가는 제일 쌉니다. 스파이는 그 가장 유명하죠 여러분.

뭐 SPY로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데 이거는 이제 S&P 500을 추종하는 가장 대표적인 ETF인데 주가가 너 많이 비쌉니다. 거의 90만 원이에요. 한 주에 좀 비쌉니다. 근데 똑같은 지수 추종인데 SPLG 같은 회사에서 겁니다. 이건 10만 원입니다. 한 주당. 그래서 소익 투자면 당연히 SPLG로 시작하는게 제 주변에도 그렇게 많이 시작하더라고요. 그래도 이거는 별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요즘은 뭐 따박따박 얼급을 주는 배당 ET 커버드 콜, ETF가 유행이지만 초심자들은 그런 ETF는 이제 쭉 보시고 왜냐면 그런 최신 ETF 같은 경우는 경쟁이 치열하니까 점점 더 좋은 ETF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막 그걸 급하실 필요 없어요. 일단 SPLG나 뭐 여유가 있으시면 스파이로 가장 대표 1등이 스파이니까 스파이로 하시고 아니면 SPLG로 하시고 뭐 제 책이나 유튜브 통해서 ETF에 대한 이제 작가들이 많이 늘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대신 공부해 주고 이렇게 좋은 얘기를 해 주는 거니까. 어 근데 다 공통된 얘기일 거예요. 뭐 미국 지수 추종 ETF부터 시작해라. 이거는 아 뭐 사람 성향이 다 똑같은게 아니고 그냥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왜냐면 그 제가 아까 설명했듯이 SP 500 같은 경우는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다 포함되 있다고 했고 숫자라는 500개도 검증이 된 겁니다.

그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QQQ라고 하죠. 나스닥 100이잖아요. 이거는 100개 종목인데 단기적인 주가 상승률은 당연히 나스닥이 뛰어납니다. 왜냐면 100개로 집중돼 있잖아요. 그리고 조금 더 위험하고 조금 더 공격적인 기업들이 많이 들어가 있고 나스닥겠지만 SP 500에 못 들어와 있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어느 정도 검증을 거친 친구들이 이제 SMP 500개 기업으로 들어오는 거죠. 그런 500개라는 분산. 아, 또 러셀 2천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적자 기업인데 잘 나간 좀 유망한 스타트업들 이런 것들이 2,000개나 그러니까 2,000개까지 해야 되는 이유는이 중에서 대부분이 적자고 막 이제 성장하는 데기 때문에 폭락하면 같이 많이 빠지거든요.

그래서 지수로서 의미가 없기 때문에 2,000개나 넣는 겁니다. 그중에서 뛰어난 애들이 그래서 어떤 주가는 하루에 30% 올라서 나머지 10% 오를 때 다 이제 해지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진짜 하루에 30% 오르는 종목 고르면 좋겠죠. 근데 그거는 인간의 영향이 아닌 거 같습니다. 저도 증권에서 5년 다니고 이제 매일 경제 신문에서 20년 했고 그 기간 동안 이제 투자를 했지만 그런 종목을 우연히 발견한 적도 있지만 장기 투자하기가 어렵습니다. 변동성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ETF는 그 변동성이 낮고 여러 종목으로 분산돼 있어서 훨씬 재미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게 개별 종목 특정 종목을에 내 재산을 올인하다 보면 그 변동성의 멀미가 나고요. 그다음에 공부할 것도 너무 많고 꼭 팔아야 될 것 같고 언제 또 사야 될 것 같고 이게 마음이 너무 번민하고요. 회사에서도 바라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본업에서 충실하면서 이렇게 투자하는게 좋지. 그래서 장기 투자를 ETF로 해야 되는 거겠죠. 우리가 결혼 배우자도 제가 아까이듯이 ETF도 자신의 성향에 맞는게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돈에 대해서 좀 겸손하고 공부하는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ETF 투자가 필요하겠죠. ETF 시장의 변화 속에서 잘못된 선택을 피하기 위해 투자자들이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기준이나 지표는 무엇일까요?

일단은 종목이 중요합니다. 종목이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좋은 종목들이 있는지 먼저 종목을 체크하고 아까 말씀드렸 종목 수은 500개, 나스닥 100백은 100개, 러셀 2은 2,000개 너무 적은 종목은 사실상 몰빵 투자로 ETF가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죠. 그다음에 현금 흐름이 중요하신 분들은 배당 수익률. 배당 수익률은 아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가격입니다. 그리고 배당 주기. 내가 매달 필요하면 매달 그 분배금을 주는 ETF가 필요하니까요. 나는 뭐 그 정도는 아니다. 분기 정도 받으면 된다 하면 이제 분기 배당 ETF를 고르시면 됩니다.

시가 총액을 보셔야 돼요. 너무 낮으면 청산대거나 낮은 가게 매도해야 됩니다. 저도 한번 시가 총액이 한 200억대 좋은 테마였어요. 우량주도 들어 있었고요. 근데 거래하는 사람이 너무 적다 보니까 시가 총액이 작으니까 거래하는 사람이 적겠죠. 그러면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 알겠지만 호가가 벌어집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꼭 팔아야 되는데 호가는 100원인데요. 저기 매수가가 80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굉장히 낮은 가격에 팔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시가 총액도 우리가 그거를 좀 어려운 말로 유동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동성이 부족하면 내가 낮은 가격에 손해 보급할 수 있다.

쉽게 얘기하면 이런 뜻입니다. 저도 경호해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어 비용률도 중요합니다. 근데 비용률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자산 운영사들이 수수 경쟁을 하기 때문에 비용률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예요. 근데 이제 일부 좀 눈에 확 들어오는 테마 ETF 중에는 0.5%가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기 투자를 했을 때 수익도 복리로 불어하지만 비용도 복리로 이렇게 쌓이거든요. 그래서 나중에 찾을 때 보면 뭐 어 왜 이렇게 많이 뛰어갔지? 이렇게 되는 거니까 비용률도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등장할 ETF 세대 혹은 그 이상에 대비해 개인 투자자가 지금부터 준비할 수 있는 전략이 있을까요?

절약하셔야죠. 제가 돈 씀이가 젊었을 때 좀 많았거든요. 투자라니까 자연스럽게 아끼게 되고 옷도 뭐 계절마다 사던가 안 사게 되고 그리고 여러분 투자하다 보면 돈을 쓰고 싶지가 않아요. 아 저 지금 종목 떨어졌는데 저거 ETF 떨어졌는데 사고 싶지 옷도 새 옷 딱 입었을 때만 기분 좋지. 계속 그 가치는 하락하잖아요. 근데 주식은 우량주나 우량 ETF를 사면 그냥 뿌듯합니다. 그 주스를 또 모아가는 재미도 있고요. 그래서 일단 절약을 해서 종자돈이 필요합니다. 제 책에는 기간은 10년. 그리고 종자돈는 1억으로 해서 뭐 10억 만들기 뭐 월 배당으로 월 연봉 1억 도전 뭐 이런 다양한 컨셉을 잡았거든.

이게 좀 화제가 되긴 했는데 이거는 뭐 책을 전반부까지 읽고 스스로 만드실 수도 있어요. 이거는 그냥 예시지. 이 하라는 뜻은 아닌데 어쨌든 가장 중요한 거는 여유돈을 만들어서 투자. 그니까 종자 돈이 어느 정도 쌓이면 그 투자하는 재미가 배가 되더라고요. 아주 젊으신 분들 2030 이런 분들은 제로에서 시작해도 됩니다. 근데 이제 나이가 저처럼 이제 은퇴가 훨씬 가까운 분들은 좀 다급한 마음을 가져야겠죠. 저도 좀 늦었습니다. 이제 노후가 대비가 안 될 거 같고 아직 많이 부족한데 이제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데서 출발한 거니까 일단 같이 절약해서 장기 투자를 할 수 있는 종자돈을 마련했으면 좋겠고요.

결국 ETF 본질은 개별 종목입니다. ETF를 요리로 비유하면 재료가 신선하고 좋아야 되거든요. 그 주주 완원이 좋은 종목들로 모인 배당도 되고 뭐 성장도 좋은 그런 ETF도 있습니다. 원래 제가 대화가 분산 함께 갈 수 없다고 하지만 그런 컨셉을 잡은 ETF들도 있습니다. 여기선 디보라고 소개했 dio 디보라고 소개했는데 주가도 조금 우상향하면서 배당 성장도 이루어지는 그런 종목들로 또 모아둔게 있어요. 그렇게 하려면 이제 주주 환원 의지도 좋아야 되지만 기본적으로 상품을 잘 팔아야 됩니다.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삼성전자처럼 대규모 투자를 계속해야 되는 그런 종목들은 주주환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독점 기업이면서 주주하는 의지도 있고 배당도 꾸준히 늘려가는 그런 기업들 그런 ETF 많이 소개해 놨습니다. 어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은 절약과 공부입니다. 이거는 어쩔 수 없어요. 이렇게 할 수 있는 유일한게 어떻게 보면 ETF입니다. 종목 같은 경우는 이제 메일 뉴스에 자동 공부가 되긴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으르게 투자할 수 있는 이게 좀 말이 서로 안 맞을 수는 있는데 게으르게 투자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마음 스트레스 덜 받고 어 좋은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너무 자주 수익률 체크하지 마시고 그런 수익률을 자주 체크해야 되는 ETF 자체가 벌써 뭔가 좀 리스크가 있는 거니까 그런 것보다는 좀 주주원 의지로 똘똘 뭉친 기업들로 묶은 그런 ETF들을 한번 선택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과 미국 등 글로벌 ETF 시장의 차이를 고려할 때 한국 투자자가 시장 변화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떤 접근법을 가져야 할까요? 이번에 한미 대통령에 만나서 협상도 했죠. 트럼프가 이제 전 세계 주요 국들과 돌아가면서 하는데 원래 미국은 적자 국제거든요. 달러를 해외로 많이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 소비를 많이 해서 달러를 해외로 많이 뿌려서 그 달러가 돌아서 결국 금융으로 돈을 버는 그런 구조인데 트럼프가 이제 그거에서 그 무역 적자마저도 해소하겠다. 그런 욕심을 부린 거죠. 근데 사실 미국이 주도하는 자본주이기 때문에 욕심을 부린다고 해서 뭐 우리가 대응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기축 통화도 따고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주식도 미국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종속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어 미국이 뭐 큰 바다 갔다면 우리나라 호수에 불과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격변의 세계 경제 속에서 국내 투자자들은 결국엔 분산 투자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나라는 한국인이고요. 우리가 월급도 원화로 받지 않습니까? 이거는 분산 차원에서 매우 위험합니다. 우리가 어 그래서 만약에 우리가 한국 사람이라면 달러도 좀 갖고 계셔야 되고 뭐 엔화도 있어야 되고 중국 뭐 테크 기업을 가지고 계셔도 되고 그건 분산 차원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너무 미국만 하 제가 SP 500이라고 말씀드렸지만 만약에 그게 기본이 있다면 유럽이나 중국 같은 경우도 어 업종별 분산을 하시든지 아니면 지수를 분산하시는 다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ETF는 모든 금융 상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입니다. 심지어 코인, 뭐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다음에 스테이블 코인 담지 못하는게 없거든요. 채권까지도 담습니다. 그래서 ETF로 투자의 모든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미국은 좋다고 얘기했지만 너무 특정 섹스터에 너무 집중되지 않게 골고 분산하는 것이 금융 투자 업계에서는 가장 진리에 가까운 투자 철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이제 증권사 5년 그다음에 신문 기자로서 20년 근데 그 25년을 또 투자를 함께 했거든요. 5년간은 고객 자산을 불려 주겠다며 항상 가격이 오르는 급등주 쫓아갔었고요. 그래서 개인 손실도 컸고 고객들도 많이 손실을 봐서 제 개인 돈을 메꿔 주면서 옛날엔 그랬었던 거 같아요. 진권영을 하다 보면 그 고액과의 관계도 있고 하니까. 근데 이제 제가 신무기자로 접어드니까 완전히 이제 그 세계랑은 좀 멀어질 뻔 했는데 또 다시 증권부 그다음에 산업부 뭐 금융부 이렇게 하면서 다시 또 취재 현장을 또 밝게 됐죠. 그래서 느낀 거는 결국 마음 편한 행복한 투자가 가장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스 받으시고 밤낮으로 만약에 주식 체크하시고 수익률 체크하면 그런 종목들 특히 급등락주 뭐 레버리지 이런 거 투자하시면 마음 편하실 일이 없잖아요. 그래서 좀 마음 편한 투자를 하다가 그 방법 중에 하나로 ETF를 사면서부터 어느 정도 좀 편안함이 왔던 거 같아요. 그리고 제 철학도 분명히 얘기할 수가 있고 제가 취재한 거 이외에 또 쉬는 시간에 사람들 만나면 항상 떠들었던 얘기들이 이런 책에 들어가 있거든요. 제 책에 들어가 있는데 제가 말수를 줄일 수 있어서 좀 좋았던 거 같습니다. 너무 흥분해서 막 얘기하다 보면 뭐 공감해 주시는 분도 있었지만 공감 못 하는 분들이 있으니까 좀 피곤하게 만들었던 건 사실이거든요.

그러면이 책을 통해서 딱 정리를 했으니까 뭐 제 얘기를 듣고 싶으면 이제 책을 보면 되는 거고 보기 싫으면 이제 안 봐도 되는 거니까 모두한테 좀 좋은 조건이었던 거 같고 행복에 대해서 많이 생각한 거 같아요.이 책을 만드는 과정은 사실 불행에 더 가까웠거든요. 너무 힘들 공부도 할 것도 많고 시시학 변하니까 ETF도 좋은게 계속 나오니까 계속 넣고 싶은 그런 충동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불행에 가까웠다고 생각했는데 책이 이렇게 딱 나오는 순간 보기 좋게 나오는 순간 그 자체로 행복하더라고요. 판매가 얼마나 되는지 그런 건 중요하지 않고 제가 이제이 책을 사서 이제 주변한테 드렸을 때 공감도 없고 이러는 순간에 행복을 좀 느끼더라고요.

그 시간만큼은 또 수익률 체크할 필요도 없고 그냥 어 작가로서의 또 새로운 또 기회를 얻었으니까 회사에도 감사하고 뭐 여러 가지 독자님들한테 감사게 되는 거니까 이렇게 본업에 충실하면서 투자는 자연스럽게 되는 구조를 많이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행복의 일부분은 돈이 될 순 있겠죠. 자산이 될 순 있지만 절대 돈 자체가 행복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정말 행복하신 일을 하시면서 자산을 편안하게 불려가는게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도 진리가 자유롭게 한다고 하잖아요. 저는 좀 자유로움을 얻었으니까이 책을 보시는 분이나 아니면 이런 장기 투자에 나서시는 분들이 정말 자유로움을 얻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길이 행복한다는 확신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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