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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목에 대한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보는 시간. 지챔콜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의 아나운서 김민주입니다. 고와 고금리 두 가지 악재에 대한 경계 심리로 인해 오늘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이며 현재 코스피도 2%대에 하락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8월 CPI가 예상치를 상해하면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여파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가 되고 있는데요.이 가운데 코스닥 역시 하락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우리 시장은 어떤 흐름을 가져가게 될까요? 오늘 방송을 통해서 시과 함께 그 안에 세부적인 종목 상담까지 함께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고민에 대한 해결 도와드릴 수 있 친절하게 랜만에 뵙습니다.
오늘 시장은 좀 조정을 받고 있는데 앞으로의 시장은 좀 어떤 흐름 가져가게 될까요? 뭐 일단 계속 흐지부지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제는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나와 있는 거잖아요. 그럼 금리 인상하기 전까지는 계속 이럴 거예요. 그리고 아예 그냥 금리 인상을 해 버리는 것이 이제는 시장 입장에서 악재가 소멸되는 거기 때문에 이제 우려가 될 만한 요소가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금리가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계속해서 연속적으로 올릴지는 다시 어 미지수기 때문에 일단 올라갔을 때 충격은 좀 있겠지만 어찌됐든간에 시장이 올라가려고 하던 것을 방해하는 요소는 좀 사라진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어 그리고 금리가 올라가게 되었을 때 이제 물가가 조금 잡혀 내려간다면 그리고 약간 유가가 좀 떨어지게 된다면은 어 다시 또 금리를 동결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사실 이제 금리가 올라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만큼 그냥 올려 버리는 것이 이제 깔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9월 FOMC에서 금리를 올리기 전까진 계속 이렇게 지지부진할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그 이후의 흐름은 어떨 것인가인 건데 사실 이제 반도체 관련주들이 다시 랠리를 펼쳐 나가기는 어렵다라고 제가 계속 방송에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무너지거나 주저앉지도 않을 거다라고 말씀드리고 있거든요. 쉽게 생각하면 올라갈 이유도 없고 내려갈 이유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코스피에서도 대형주들은 그냥 버텨 주는 역할만 하면 되거든요. 올라갈 필요도 없고 내려갈 이유도 없어요. 그러니까 버티기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크게 움직임 없이 삼성전자 SKX는이 정도 시쯤에서 머물 가능성이 높다 보시면 되고요. 오히려 코스닥 쪽에 있는 종목들은요. 보시다시피 이렇게 탄력이 지금 좋은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라오는 폭이라든가 변동폭이 지금 굉장히 좋은 걸 확인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코스닥 쪽에 훨씬 더 매력이 있다 생각이 들고요. 어 오랜만에 보여 드리는 차트지만은 코스피 소형주 차트는요. 오히려 위쪽에서 이렇게 머물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죠. 빠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위쪽에 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제 코스피 소용주들이 좀 더 강하게 움직이고 코스닥 쪽이 움직일 수 있다 보면 될 거 같아요. 대신에 이제 중형주와 이제 대형주 쪽은요. 이제 아무래도 조금 흐지부지한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건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이때까지 올라왔던 대형조들은 다시 펼쳐 상승을 펼쳐 나가기 좀 어려울 것 같고 그냥 움직이는 정도에 그칠 것이다라고 보면 됩니다.
지금 이제 수납매가 계속 돌 거기 때문에 테마가 여러 개가 자꾸 이렇게 바뀌는 걸 여러분들 요즘 좀 목격하실 수가 있을 겁니다. 뭐 최근에는 이제 오늘까지만 하더라도 뭐 양자 보완 관련주부터 해서 원자력 관련주가 움직이기도 하고요. 고육과 관련주부터 해서 우리 화장품 관련주, 제약 바이오 관련주, 그리고 지금 이제 코로나랑 독감이 또 유행한다고 하니까 코로나 독감 관련주 이런 것들도 움직이기 시작을 하고요. 반도체 중에서도 소부장 관련주 그리고 MLCC 관련주 뭐 그리고 로봇에서도 로봇 부품 관련주 자율주행 이야기가 현대차에서 이야기 나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자율주행 관련주 그리고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품절주 신규 상장주 정말 테마가 다양하게 지금 계속 돌면서 바닥에서 좀 다져 나가는 그런 과정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 어떤 것 하나가 지금 계속 시세를 내면서 주도주 성격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은 자꾸 간 보면서 이것저것 다 이렇게 건드려 보고 있는 거죠. 마치 우리가 뷔페 갔을 때 한 번에 한 접시에 모든 음식을 다 갖고 오진 않죠. 그러니까 한 음식을 한 접시에 갖고 오진 않아요. 그냥 모든 음식을 조금 조금씩 다 담아 가지고 먼저 맛을 본 다음에 아 이게 맛있네 하면 이제 그쪽으로 가서 우리가 그 음식을 좀 주력으로 먹는 그런게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도 증시가 어떤 걸 올려야 될까 어떤 테마가 지금 좋을까? 어떤 테마가 힘이 좋지 어떤 테마를 우리가 끌어올려야 주도주로 끌고 갈 수 있을까? 어라는 그런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하고 있는 시기인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바닥에 있는 종목들이 좀 급등이 나오고 있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요. 가끔씩은 게임 관련주가 올라오기도 하고 가끔씩은 콘텐츠 관련주가 올라오기도 하고 웹툰 관련주가 올라오기도 하면서 상당히 다양한 어 종목들 테마들이 움직이고 있다 보시면 됩니다. 이거는 얼어붙어 있는이 저점에 있는 종목들 있죠? 얼어붙어 있는 얼음을 깨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걸 깨야 물이 생기고 뭐 녹으면서 뭔가 이렇게 빛을 볼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얼어붙어 있는 종목의 움직임들을 깨주는 역할을 지금 순환매라고 하는이 장세가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이 순남매 장세는요 꽤 길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형태에서 뭐 한 달 두 달 정도 이렇게 부자지하다 해가지고 아우 순환매 장세가 오긴 오는 건가? 망한 거 아닌가? 이제 하락하는 거 아닌가? 이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이렇게 순환매 장세는 짧으면 6개월에서 길면은 1년까지도 지속이 되는 장세가 순환매기 때문에 사실 이제는 시작이 불과하다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자, 어찌됐든 지금 시기에서 우리가 해야 되는게 뭐냐라고 했을 때는 올라오는 종목들은 팔고 내려가 있는 종목들은 좀 산다. 이런 개념을 좀 갖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많은 사람들이 어떤 테마가 먼저 올라갈지를 맞추려고 하시는 분들이 좀 많아요. 근데 저는 어떤 테마가 먼저 올라갈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거는 알 수 있는 전문가는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유행이 어떤 유행이 올까를 맞추는 거랑 똑같기 때문에 이러한 정도의 유행이 이제는 올 때가 되었다라는 건 알 수가 있지만 그 유행이 반드시 다음 유행이다라고 이렇게 콕 집어 말하기 조금 어려운 상황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종목이 올라갈까를 맞추기 위해서 이것저것 막 다 손되는 거보다는 그냥 올라갈 만한 테마에 그 종목을 잡아놓고 기다려 버리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어, 특히나 지금 많은 그 종목들을 갖고 계시는 분들, 시청자분들께서는요. 내 계좌에 있는 종목들이 지금 많이 빠져 있는 경우들이 있을 텐데 그런 종목들 추가하면서 해야 되거든요. 해야 될 종목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방치해 버리는 경우들이 좀 많이 있습니다. 오히려 올라오고 나서야 추가 매수 할까요라고 물어보게 되고 올라온 기업들을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막 질문하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올라오기 전에 추가 매수를 해 놔야지만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요. 그러니까 착각하고 계시는게 뭐냐면이 기업은 괜찮으니까 가격이 올라와도 괜찮은 종목일 거다라고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기업이 좋은 것과 내가 돈 버는 건 별개입니다. 내가 돈 버는 건 가격을 싸게 사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좋은 가격이 있을 때를 잡아야 되는데 좋은 기업이니까 올라왔을 때 지금 사도 되지 않을까라고 착각을 해 버리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계좌가 무너져 버리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시기에 여러분들이 내가 물려 있는 종목들, 좀 많이 빠져 있는 종목들 그런 걸 위주로 상담을 받으셔 가지고 모아간다라고 생각하시는게 좀 좋을 거 같고요.
바닥에 있는 종목들이 어떤 테마에 엮기는지 우리가 잘 모를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우리가 방송 상담을 통해 가지고 전문가의 의견을 들으면서 아, 이런 종목들은 이런 테마에 엮길 수 있으니까 가져가도 되겠구나라는 그런 확신 또는 아 이런 거는 엮기지 않으니까 추가 매수하면 안 되겠구나라고 하는 그런 전략들을 짜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찌됐든 지금 시장은요 여기서 좀 더 밀린다고 하더라도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에요.이 저점이라고 할 수 있는 5,500포인트를 무너뜨리지 않는다면은 시장에는 큰 이변이 생긴게 아니라 그냥 단순 조종에 쌍바닥 형태를 계속 만들어 가려고 하는 모습인 것 뿐인 거지.
딱히 그렇게 대단한 모습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어 지켜보면 된다. 빠지면 매수한다라는 관점에서 대응하시면 될 거 같고요. 올라가게 된다고 했을 때도 따라보는다는 개념보다는 대형주들은 좀 매도하신다 생각하시면 되고 매도하신 돈으로 중소형주들을 좀 모아간다. 요렇게 개념을 잡아 보시면서 대응하시기를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 말씀처럼 이렇게 순남매가 돌고 있는 시장에서 내 종목 미리 탄탄하게 전략을 세워 두는게 좋겠죠. 방송을 통해서 상담 참여로 함께해 또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두산 에너빌리티요. 네.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13만 원에 10%입니다. 13만 원에 10% 비중. 아, 네. 우리 시청자님이 종목을 보유하고 계시면서 그동안 어떤 점이 가장 좀 답답하셨을까요? 뭐 원전주가 좋다 그러는데 영 올라오질 않으니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 수가 없어 가지고. 네. 자, 알겠습니다. 지금 10% 비중 들고 계신데 어, 비중을 더 늘려도 괜찮을지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 전문가님께 좀 자세한 전략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아, 전문가님. 아,이 종목도 사실 많이 떨어졌다가 지금 차츰 조금씩 올라가 주고 있는 모습인데 어,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둬야 할까요?
아니면 추가 매수라도 좀 해야 할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어, 많은 시청자분들께서 계속 오해를 하고 있는게 있거든요. 이건 제가 방송 생활 11년 동안 계속 이야기해 주고 있는 건데도 불구하고 어, 많은 분들이 계속 그 오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게 있는데 자동차 중에서 포르쉐라는 자동차 아시죠? 네, 알고 있 좋은 자동차죠. 정말 명차라고 우리가 불리 다 하고 싶은 뭐 드림카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가격이 좀 비싸죠. 네, 맞. 가격이 한 2억 정도 할 겁니다. 어, [목을 가다듬음] 근데 그 포르쉐라는 자동차를 20억에 살 필요 있나요?
그건 없죠. 근데 20억에 샀다고 칩시다. 네. 그렇다고 해서 포르쉐가 안 좋은 자동차입니까? 그건 또 아니죠. 좋은 자동차지만 비싸게 샀을 뿐인 거지 좋은 거는 그대로인 거죠. 그러니까 좋은 것이라는 것과 내가 돈을 버는 건 별개거든요. 20억에 사서 내가 나중에 중고로 팔 때 15억에 팔 수 있을까요? 시세가 2억인데. 아니요. 팔 수 없어. 그러니까 말이 안 되는 가격에 샀으니까 나는 손해를 좀 많이 볼 수밖에 없겠죠. 근데 누가 물어봐요? 좋은 자동차라면서요? 그러면은 좋은 자동차는 맞는데 그 가격에 사서 돈을 버냐는 별개의 문제인 거죠.
아하. 그러니까 이게 우리 많은 투자자들이 착각을 하고 있는게 좋다고 하는데 왜 빠져요라는 질문을 좀 많이 합니다. 좋다고 하는데 왜 빠져요는요 별개의 문제예요. 별개의 문제. 좋은 거랑 올라간다가 같은 맥락이 아니거든요. 내가 좋은 가격에 샀냐인 건데 지금 시청님면은 두산 에너빌리티가 좋냐고 물어본다면요. 대한민국의 모든 전문가가 쌍봉 날릴 겁니다. 좋아요라고 할 거예요.이 기업이 좋습니까만 물어본다면 당연히 좋지요라고 이야기할 거예요. 근데 13만 원에 샀을 때 내가 돈 벌 수 있나요라고 하면은 와 그건 좀 어렵겠는데요라고 다 이야기할 거예요.
별개의 문제라는게 좀 이해가 되시나요? 시청자님 혹시? 네. 네. 좋다고 해서 돈 버는게 아니에요. 좋은 걸 싸게 사야 돈 버는 거예요. 근데 시청장님은 지금 좋은 걸 비싸게 사 버린 거죠. 그러니까 이제는 좋은 것 맞냐라고 물어본다면은 지금도 좋고 앞으로도 좋고 영원히 좋을 거예요. 왜냐하면 에너지는 앞으로 이제 원자력이 정말 필요한 상태고 원자력 쪽으로 엮겨 있고 에너지 쪽으로 계속 엮겨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아니 두탄 에너빌리티가 안 올라갈 이유가 뭐가 있을까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거든요. 거기다가 매출 조치, 영업 이익 조치, 회사 탄탄하지 두산이라는이 어 브랜드 자체도 굉장히 튼튼한 브랜드기 때문에 사실이 기업이 안 좋습니까라고 물어봤을 때 안 좋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어요.
다 좋다고 할 겁니다. 그럼 이제 어 좋으니까 내가 돈 버나요? 얼마에 샀는데요라고 물어보겠죠. 근데 13만 원이요? 아, 그건 좀 어렵겠네가 되는 거예요. 그 13만 원 지금까지 올라왔던 가격 중에서 가장 최고가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최고가기 때문에 내가 돈 벌 수 있냐는 이제 별개가 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최고가에 샀는데 지금 이렇게 다시 또 어 밑에 내려왔을 때도 아니고 올라왔을 때 추가 매수가 가능하다라고 하면 여기서 추가 매수해도 아직까지 매수가 여전히 위에 떠 있을 거예요. 한 10일 2만 원밖에 안 될 거거든요. 그러면 나는 여전히 비싼 가격이 들고 있다 보니까 추가 매수했을 때 매수가를 낮추는게 별로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시청자라님은 지금 어쩔 수 없이 좋은 기업이긴 하지만 약간 손해를 감소하고 팔고 나가는 거를 고민을 하셔야 돼요. 그게 아니라면 좋은 기업이니까 영원히 좋은 기업이니까 영원히 가져갈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러면은 지금 가격보다 언젠가는 더 비싸질 거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우리가 무기한적인 투자를 하기가 조금 어려우니까 중간에 손절하고 나가는 것을 생각을 해야 된다. 요렇게 개념을 이해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반등 나가고 있는 자리에서 보통 고가 대비에서 저점에 절반 정도까지 반등이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한 10만 원 된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올라가고 있는이 흐름이 유지가 된다면 약 한 10만 원 정도 선까지 9만 원에서 10만 원 사이증까지 터치를 하게 될 텐데 저기서 비중을 줄이시든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거예요. 다시 말하지만 내가 나는 손해를 봤지만이 기업이 나쁜 기업라고 물어보면 좋은 기업인데 나는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내 가격 때문에 이해가 되셨나요? 네. 됐는데요. 그러면 밑에 내려가면 어디 정도에서 추가 매수를 해면 하면 좋을까요? 만약에 시청자님이 그냥이 손해를 보기 싫어서 장기로 가져가겠다라고 한다면은 이제 통계적으로 봤을 때 고가 대비 60에서 70% 빠졌을 때 우리가 바닥이 나온다라고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 자리가 보통은 4만 원 내지 3만 원 예상이 되는데 저 자리에서 추가 매수를 하겠다고 각오하신다면 상관없죠. 지금 시청님 13만 샀으니까 하게 [목을 가다듬음] 되었지만 3, 4만 원짜리까지 내려갔을 때 이렇게 좋은 두산 중공 두산 에너빌리티를 3, 4만 원에 살 수 있다니라고 사람들은 생각할 거예요. 저도 3, 4만 원까지 내려간다면은 돈을 아낌없이 집어 넣을 겁니다. 이렇게 좋은 겹을 3만 원을 살 수 있잖아요. 근데 13만 원을 사고 싶은 생각은 전 없어요. 그런 개념이에요. 그래서 시청자님은 고통을 받으실 수 있겠지만 남들은 거기까지 내려오면 나쁠게 뭐 있습니까?
이렇게 좋은 걸 끝까지 할인해 준다는데 그러니까 개념이 이렇게 가격이 더 중요하다는 걸 이해하셔야 되고 제가 말한 것처럼 여기까지 내려갈 걸 과거하실 거면은 좋은 기업이니까 가져갔을 때 추가 매수에서 매수가를 낮추고 오랫동안 가져가시면 무게한 적이 그러니까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은 언젠가 수익이 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겹이에요. 좋은 겹이니까. 그 그걸 생각하고 가져가기엔 시간이 좀 아깝지 않냐. 그러니까 제가 정리해라고 하는 거라고 다 방금 개념을 그렇게 잡아드린 거죠. 이해가 되셨나요? 네. 이해됐는데요. 요번에 지금 올라갈 수 있을까요?
네. 만약에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이해가 됐는데 내가 원하는 뭐 방법이 있다라고 한다면 뭐 그 방법대로 하시는게 좋겠지만 저는 지금 최대한 시청자님의 시간을 아껴 드리고 최대한 손실을 덜보는 자리까지 제가 저 오늘 다 드렸습니다. 네. 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는 반등에서 이제 비중을 조금 줄여 보거나 혹은 추가 매수를 하고 싶으시다면 타이밍도 한번 짚어 주셨는데요. 참고하셔서 대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 어, 한전 산업이고요. 2500원 10%예요. 2500원의 10% 비중.
아. 아, 네. 우리 시장님이 종목도 좀 많이 떨어졌다가 지금 조금씩 올라가고 있네요. 예. 네. 어떤 점을 좀 가장 여쭤보고 싶으신가요? 제가 이게 한 4개월 정도 된 거 같은데이 금액대 올 수 있나 한번 확인 좀 해고요. 4개월 정도 들고 계셨고요. 네. 알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신만큼 오늘 좀 시원한 해법 찾아보시길 전문가님과 한번 연결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자, 4개월을 기다리셨습니다. 지금 이제 8,800원 9,000원쯤 바닥을 좀 찍고 조금씩 올라와 주고 있는 모습인데 어 얼마나도 기다려야 할까요? 어떤 전략을 좀 세워 가야 할까요?
항상 말하지만이 가격 그러니까 가격을 잘못 잡아 놓고 그 가격에서만 기다린다고 하면은 방법이 별로 없어요. 음. 그러니까 우리가 만약에 예를 들어 가지고 부산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서울에서 기다리면서 내가 얼마나 기다리면 부산에서 만나기로 한 친구가 나한테 올 수 있습니까? 물어보면 그거 진짜 답도 없는 이야기인 거잖아요. 부산에서 만나기로 했으면은 내가 부산으로 가든지 중간에 어디까지 가야지 만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 거지. 나는 서울에 있을 건데요. 친구 언제 오는 겁니까? 여기 있으면 얼마나 기다리면 친구가 나한테 올 수 있습니까?
이거는 음 너무 대화가 좀 이상해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시청자들과의 대화가 제가 한 번씩 감정이 없다라고 느껴질 때가 있는데 그 논리적으로 보면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계셔서 그래요. 그러니까 2만 2500원에 사 놓고 2500원 언제 옵니까라고 물어보면 왜 2500원 갖고 있으려고 합니까라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네. 이 가격은요. 방금 제가 상담했던 원 두산 에너빌리티하고 똑같은 상황인데 요것도 원자력 관련해 갖고 튀어 올랐고 두산 에너빌리티도 그 당시에 원자력 관련해서 튀어 올라왔을 때 저 고가에 사신 거거든요. 그러니까 방금 전에 샀던 분하고 지금 시장라님하고 다를게 없어요.
종목만 달라진 거예요. 테마는 같고 산 위치도 같고 샀던 그 분위기도 같아요. 그냥 그 가격대 비쌀 때 사신 거예요. 그러면 이제이 한전 산업이 나쁘냐면 좋아요. 해도 좋은데 이제 원자력 이야기 나오면서 급등이 나왔던 것뿐인 거고 발전사 열매 때문에 이야기 나왔고요. 데이터 센터 이야기 때문에 나왔는데 회사가 나쁜가요? 앞으로 우리 에너지 많이 필요해요. 우리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에너지가 정말 많이 필요할 거란 말이죠. 그래서 무궁무진하게 성장할 가능성이야 있죠. 하지만 가격을 이렇게 2500원에서 사놨을 때 여기까지 언제 오나요라고 하면 아 이거 좀 어렵겠는데요라고 이야기할 수밖에 없어요.
방금 상담도 똑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것도 방금 상담하고 똑같은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어요. 무슨 말이냐? 그냥 적당히 올라올 때 손해를 감소하고 손절하는게 어떨까요라고 질문을 말씀을 드릴 거고 괜찮은 기업이니까 가져가겠다라고 한다면 저기 아래쪽에 왔을 때 한 8,000원이라든가 7,000원까지 밀린다라고 각오하고 저기까지 빠졌을 때 더 살 생각을 하고 가져가는 수밖에 없다. 근데 그렇게 하면 또 무기한 기한이 없는 기약 어 기다림이기 때문에 그렇게 가져가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중간에 손을 좀 보더라도 팔고 다시 사는게 낫지 않겠습니까라고 조언을 똑같이 드릴 수밖에 없어요.
방금하고 똑같은 종목이거든요. 이해가 되세요? 아니요. 그러면 얼마까지 오면은 팔까요? 지금 이제 15,000원에서 한 6,000원 정도 한 6,000원 정도 선점이 저는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16,000원 정도 선점에서 저는 반등 나올 때 정리하는게 어떨까라는 저 조언을 드릴 겁니다. 저기까지 왔을 때 반등이 힘이 좀 더 강하다면 뉴스가 있고 재료가 살아 있다면 괜찮지만 요즘 테마가 빨리빨리 돌고 있다 보니까 주도적으로 이렇게 계속 올라가는 그런 테마가 없어서 만 한 6,000원쯤이 저는 이제 안전선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예. 알겠습니다. 네. 그러서 잘 정리하시기 바라고 다음 번에 이렇게 비싸게 안 사는게 1번입니다. 네. 네. 한전 산업에 대한 전문가님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반등에서 손실을 조금 각오하고 손절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또 ; 샘ns요? 네. 샘 CNS 보유하고 계시고요. 매수가와 비중 어떻게 들고 계실까요? 13,50원에 30%예요. 어, 13,50원에 30% 지금 수익권이시네요. 수익 너무 축하드립니다. 네. 네. 우리 시청자님, 그럼 언제 매도해야 할지가 고민이신 걸까요? 예, 이게 음, 항상 오늘도 이제 채 고점을 찍었는데요.
네. 전번에도 제가 한번 샀다가 네. 수익 보고 팔고 나왔다가 기다렸다 또 샀거든요. 아, 그렇군요. 네. 예. 그랬는데 이게 최고점에 가면은 음. 항상 이렇게 밑으로 또 떨어지더라고요. 네. 근데 이게 영업 이익도 좋고 그렇다고 그래서 제가 샀는데 네. 어떻게 보고 대체를 해야 되나 싶어서요.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참이 종목 좋다 얘기는 들려오는데 그럼 더 믿고 가져가도 괜찮을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어,이 종목 오늘도 강합니다. 7%대 가까이 올라와 주고 있는데 어, 그 전고점을 지금 넘어서서 더 올라갈 수 있을지 혹은 그냥 박스권에 갇혀 버릴지 저도 이런 종목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가져갈지 굉장히 고민될 것 같은데.
전문가님은 어떻게 보실까요? 일단 기술적인 분석을 제외하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좀 하도록 할게요. 저는 항상 기초가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하니깐요. 그러면 지금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 초보도 있으실 거고 조금 매매를 오래 하신 분들이 있 있으실 거거든요. 매매 오래 하신 분 이분 보면 굉장히 걱정하고 계실 거예요. 그 왜 그러냐면은 차트를 보면은 지금 이렇게 매매를 했을 때 지금 고가에서 매매하셔 가지고 좀 더 올라간 그러니까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만들어진 결과적으로 봤을 때 더 비싸게 만들어진 자리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고가 매매를 하는 이유가 많은 분들이 지금 TV 상담을 했을 때 방금 봤던 두산 에너빌리티도 그렇고 한전 산업도 그렇고 고가에 사서 전화 물려서 전화오게 되는 이유가 자꾸 이런 매매를 하다가 마지막에 못 나가고 마지막에 물려서 전화가 오는 거거든요.
혹시 이해가 되세요? 영원히 올라간다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팔고 또 사고 빨고 또 사고 팔고 또 사고 팔고 또 사고 계속 죽을 때까지 하면 되죠. 그죠? 영원히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언젠가 마지막에 떨어지게 되거든요. 우리 타자 영화라든지 이런 도박 영화를 보면요. 마지막 판에 앉기 때문에 우리가 결국 내 전재산이 거덜하는 거잖아요. 그죠? 마지막 판에 안 앉으면 웬만한 그 도박하는 사람들 보면 돈 따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마지막 판에서 그게 다 거덜 버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주식도 똑같아요.
이게 적당히 올라가다 보면 내가 아 여기서 이제 그만둬야 되겠다라는게 나오게 되는데 한번 수익을 봤으니까 또 올라갔으니까 또 하게 되고 아 내가 팔았는데 또 가면 또 사야 되겠다 하고 자꾸 들어가다 보면요. 어느 날 빠지기 시작하는데 그때 내가 정말 칼같이 손절하고 나올 수 있으면 좋아요. 왜 우리 고니라고 하는 그 타자의 영화에 보면 고니라고 하는 주인공이 손가락 잘라라 하는데 못 자르고 난 계속 하겠다라고 하는 그런 장면이 있어요. 칼같이 잘라 버리고 내가 그만둘 수 있으면 상관없는데 그만두지 못하면 시청자님 여기서 번 거 고스란이이 종목에 다 토해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언젠가 그냥 반드시 그만둬야 돼요. 그게 언젠가는 우리가 정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마지막 판이 어딘지를 알 수가 없거든요. 근데 지금 결과적으로는 올라와졌기 때문에 한 번 더 기회가 있다라는 거죠. 지금 나가고 난 다음에 또 올라갈지 모르죠. 근데 지금 팔고 난 다음에 내가 또 들어간데 또 물리게 될지도 모르는 그 마지막 라인에 지금 언절히 아슬아슬하게 가고 계시는 그런 원점적인 원론적인 이야기를 해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 내가 한번 팔았는데 또 벌었다. 또 들어갔는데 또 수익 났다. 여기에 취하셔 가지고 또 들어가시게 되면 나중에 빠졌을 때 나중에 제 2충고가 생각이 날 겁니다.
아 그때 개말들을 걸 하고요. 왜냐하면 다 겪어봤던 이야기들이고 다 겪어본 경험이에요. 이게 누구나 다 그렇고 제가 봐오니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서 수익 난 거를 감사하게 여기고 그냥 저는 어 수익을 내고 난 다음에이 종목을 이제 다시 안 하는게 낫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일단 우리가 신고가 이제 기술적인 부분으로 넘어간다면은 신고가를 쓰게 되면요. 신고가 올라갔을 때는 더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 아까 말한 것처럼 이렇게 만 한 6,000원쯤 맞고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면은 저기서 이렇게 맞고 떨어지는 경향이 생겨 버리니까 여기서 박스권 매매하면서 15,000원 16,000원에 팔고 떨어지면 사고 이렇게 하면 되는데 여기를 뚫어 버리게 된다면 더 가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 더 가는 경향을 이용해서 18,000원, 2만 원까지 가게 될 때 그냥 팔아내는데 신고가잖아요. 아무도가 본 적이 없는 곳이기 때문에 목표가를 정할 수가 없어요. 아무도 모르는 곳이기 때문에. 아, 이해가 되세요? 네. 네. 얘는 한 번도 올라가지 않은 가격들 지금 올라갔잖아요. 그죠?이 가격까지 본 사람이 대한민국에 아니, 전 세계 아무도 없는데 어떻게 목표가를 정해요? 어, 그러니까 이거는 신고가루 영역으로 들어가게 되면요. 그건 이제 신들의 영역이라고 불러요. 그래서 여기서는 목표가를 정하는 싸움이 아니라 눈치 싸움이 돼 버리는 거죠.
누가 누가 먼저 나가냐 싸움이에요. 아,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욕심 내서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비중을 줄이면서 우리가 수익을 좀 챙겨 나가면서 분할 매도를 통해서 적당히 팔고 나가야 돼요. 그리고 내가 뭐 다 팔고 난 다음에 더 올라가게 되면은 내 역량인 거죠. 우리가 그 신고가에 갔을 때 최고가 어딘지 알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겸호하게 인간의 영역이니까 그이 정도까지만 챙겨서 나오는 것도 감사합니다 하고 나가는 건데 보통 이렇게 신고가를 쓰고 나면은 고가가 생겨 버리는 경우들이 많아요. 거기가 고점돼 버리는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또 들어가지 말라는 거예요.
아 근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또 어 내가 수익 냈던 종목이니까 또 들어가야 되겠다라고 한다면 나중에 오늘이 상담했던 내용이 기억이 날 겁니다. 개말들을 걸 하고요. 그러면 오늘 한 50% 정도 정리를 어 그건 이제 선택이에요. 지금 여기서 50% 파는 것도 정답이 되고요. 1 파는 것도 정답이 되고요. 1/ 파는 것도 정답이 돼요. 아,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지금 시청자님하고 저하고 술 안 한잔 하고 있다 생각해 볼게요. 예. 제가 지금 치기가 좀 오르고 있는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제가 아, 지금부터 저는 술을 한 반씩 꺾어 마실까요?
하면 어때요? 뭐 그렇게 하라고 하겠죠. 그죠? 예. 아 근데 반뭐 반만 마실지 13만 마실지 고민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 거면 너 알아서 해라 하겠죠. 그죠? 아 거기다 내가 물을 좀 타서 먹을 거면 그네 알아서 조절해라라고 하겠죠. 그죠? 아 그 제 판단이네요. 그렇죠. 욕심의 크기예요. 지금부터는 아까 말했잖아 신고가로 올라가게 되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안다. 모른다. 모르 모르는 상태에서 무슨 비중을 어떻게 나오는지 법칙이 어디 있어요? 내가 절제하는 거지. 지금부터는 예. 예. 그래서 지금은 모든 답은 사실 본인에게 있는 자리예요.이 자리가.
그래서 이런 자리는 그렇게 본인의 해답을 찾을 줄 아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신들의 영역입니다. 아, 네. 그렇게 잘 이해하시고 잘 매도하셔서 수익 챙기시길 축 바라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네. 네. 전문가님의 말씀 들어봤습니다. 아무래도 안전하게 수익을 지켜 나가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전문가님 말씀 참고하시면 또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수익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그럼 다음 시청자님도 한번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반갑습니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네, 한국화을 지금 갖고 있는데
네. 매수가와 비중은 어떻게 들고 계실까요? 네. 매수가랑 비중이 어떻게 되실까요? 아, 26,700원에 매수했는데 지금은 한 20% 정도. 음. 26,700원에 20% 비중. 네. 우리 시청자님 좀 답답하신 점이 있나 봐요. 네. 어떤 점이 가장 궁금하셨을까요? 아, 이제 처음 주식을 해 봤는데 아, 그렇군요. 네. 네. 네. 지금 이게 계속 떨어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 이걸 가지고 있어야 되나 매도를 해야 되나 궁금해 가지고요. 맞아요. 언제나 처음이 참 어렵죠.이 한국화본 지금은 좀 떨어져 있는데 앞으로 올라가는 거 기대해 봐도 괜찮을지 전문가님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어, 주식 초보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좀 어떻게 전략을 세워가는게 좋을까요? 또 배움의 기회가 될 수도 있고요. 전문가님은 어떻게 보실까요? 어, 우리가 그 왜 노래를 보면요. 어, 음치였는데 노래 연습을 엄청나게 했어. 노력을 엄청나게 해 가지고 노래를 잘하게 된 케이스들이 분명히 있을 거고요. 태어났을 때부터 잘한 친구들이 있거든요. 그 태어났을 때부터 잘한 사람 타고 난 거잖아요. 그 타고 난 사람들은 처음 노래해도 노래를 잘하겠죠. 네. 그런 느낌 타고난 거예요. 뭐가 타고냐면은 오늘 상담했던 모든 사람들 중에 주식을 제일 잘해요.
그러니까 처음 했고 못했고가 주식 경력이랑 실력이랑은 별개입니다. 주식은요. 어떻게 사야 되냐라고 한다면은 싸게 사는게 일단 기본이거든요. 근데 시청자님은 지금 주가가 내려올 때까지 버티고 기다릴 줄 알았고 내려오는 걸 그래도 본 거 자체 그리고 내려왔을 때 들어가는게 쉽지가 않아요. 왜냐면 더 내려갈까 봐 무섭고 이렇게 내려왔으니까 안 좋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안 좋으니까 내려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어쨌든간에 이런 자리 들어갈 수 있는 거는 타고난 배짱과 타고난 마인드가 있는 거예요. 내려갔을 때 사야 된다라는 걸 개념적으로 이미 알고 계시는 거죠.
왜냐하면 일반적인 초보자분들은요. 올라갔을 때 사거든요. 비싸고 좋다고 할 때 가장 빛날 때 사 버린단 말이죠. 근데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지금 기초적으로는 상당히 어 이렇게 마인드가 잘 되어 계시는 상태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물론 이제 바닥을 보는 방식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배움이 필요하고 본인만의 노후하고 필요하다 보니까 경험도 필요한 그런 상황이 되겠지만 어 지금 이런 식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면 싸게 사는 연습을 계속해 나간다면은 수익 내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럼 이제 한국 카본 같은 경우는 바닥이냐 하면 그렇지는 않은데 들어가 볼 만한 자리 쯤에서 들어가신 거 맞아요.
우리가 보통 이렇게 한 때 상승을 했다가 빠져 내려가고 있는 종목은요. 그냥 하락세로 접어드는 경우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꺾였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마치 우리 요즘에 날이 점점 이렇게 아침 저녁으로 좀 쌀쌀하죠. 그죠? 여보세요? 네. 네. 아침 저녁으로 요즘 좀 쌀쌀하잖아요. 그죠? 네. 근데 이러다가 갑자기 다시 또 여름이 되진 않죠. 이러다가 예. 그죠. 그냥 다 겨울로 자연스럽게 흘러갈 거잖아요. 그죠? 주식에서는요. 상승이 끝나면 하락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요. 원래 그래요. 그러고 난 다음에 다음에 다시 또 상승을 하면서 이제 회사의 가치의 성장과 맞춰 가지고 다시 또 우상향하면서 또 올라가고 신고가 뚫고 그렇게 올라가는게 기본적인 패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제 하락세 그러니까 내려가고 있는 과정 속에서 매수하신거다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가져가면 가져갈수록 더 내려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보는게 맞죠. 그래서 지금 자리는 단기 반등을 노리고 들어갈 만한 자리였고 그 자리에서 조금 더 싸게 사면 좋았지만 어쨌든 26,000원도 상당히 준수하다. 그래서이 자리에서 그냥 들고 가시면 되겠고 추가해서 안 하시는게 낫겠고요. 반등 나가면은 지금 조선 테마라든지 이런 쪽이 지금 얘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차량 경량화 쪽으로도 엮겨 있기 때문에 자동차 관련주로도 엮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를 봤을 때도 괜찮고 실적도 상당히 잘 나오고 있는 어 상황이다 보니까 이번에 코스피가 버텨줄 때 얘도 아마 반등이 나가서 3만원 내지 35,000원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이 자리에서 사신 건 잘하신 거고 반등 나갈 때 수익 내고 나가신 다음에 이런 매매 방식을 계속 점점점 발전시켜야 돼요. 지금을 뭐 점수로 100점만 점으로 따진다면 싸게 사는 것 중에서 싸게 사는 방법에 대해서 100점만점으로 친다면은 한 한 60에서 한 70점 정도는 됐어요. 그 이게 낮은 점수가 아니에요. 일반 사람들은 어 싸게 사는 법에서 거의 빵점 10점 20점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처음 하시고 얼마 안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는 건 되게 잘한 거예요. 이해가 되셨나요? 네. 그래서 싸게 사는 법에 대해서 연구를 좀 더 많이 하시고 이건 지금 그렇게 싼 건 아니다. 그래서 완전 저점에서 사는 것도 한번 연구해 보시고 어 하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잘하실 것 같아요. 그냥 이대로 가져가서 지금은 반등 나갈 때 3만 원 이상에서 정리하자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할게요.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종목 선별도 괜찮았고 매매 타이밍도 나쁘지 않았다라고 말씀해 주시니까요. 우리 시청자님 너무 걱정 마시고요.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자, 다음 상담 넘어가기에 앞서서 이번 주 강연회 일정부터 한번 보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께서 주말에 또 강연회를 열심히 준비해 주셨다고 하는데요. 언제 어디서 하는지 큰 화면으로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강연의 일정 보고 오셨습니다. 토요일은 노원구에서 일요일은 용산구에서도 준비를 해 주셨다고 하는데요. 그럼 이번 강연에 어떤 내용으로 꾸려 주셨는지 한번 질문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전문가님 이번 주 강연에는 또 어떤 내용으로 준비를 해 주셨는지 처음 오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뭐 제 저는 항상 이야기하지만 기초가 제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제가 하는 매매가 음봉 매매라고 이렇게 많이 소개를 하고 있는데 어 음봉 매매가 있으면 양봉 매매가 있겠죠. 그래서 양봉 매매가 뭔지, 음봉 매매가 뭔지 어, 두 매매가 뭐 어느게 무조건 좋다라는 건 아니에요. 장단점이 있거든요. 근데 뭘 하는지도 모르고 내가 매매를 섞어 가지고 아무거나 해 버리면 안 돼요. 왜냐면 음봉 매매와 양봉 매매 하는 방식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정 반대기 때문에 섞일 수가 없는데 그걸 섞어 버리면은 계좌가 망가져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어 방지하기 위해서 양봉 매매와 음봉 매매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제가 강의해 드릴 거고요. 이번 주 제가 노원과 서울역에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많이들 오셔 가지고요 프랭 강연회에서 배울 수 있는 또 아주 알찬 내용들을 같이 배워 가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항상 말씀해 주시죠. 주식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기초, 기본에 대해서 이번 강연에 참석하시면 들으실 수 있으니까요. 시간 되시는 분들 꼭 장소랑 ; 대한선 네, 4만 원에 7%예요. 4만 원에 7% 비중이요? 아, 네. 우리 시청자님 만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떤 점 좀 가장 여쭤보고 싶으셨을까요?
이것을 더 사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것이 좀 궁금해서 전화 드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지금 좀 어, 지금 마이너스일 때 비중을 조금 더 실어도 괜찮을지 그냥 가져가야 할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전문가님. 네. 대한전선 4만 원에 매수하셨는데 어 사실 최고점이 7,000원이라고 치면은 그렇게 높은 가격에 매수를 하신 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지금 추가 매수를 해도 괜찮을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앵커 님도 음봉 매매를 배우고 싶나요? 어. 네. 궁금하긴 해요. 그럼 지금 대한년선 사면 돼요. 아, 그렇.
이런게 음봉 매매예요.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많이 빠져 있고 내려와 있잖아요. 음봉 매매의 정석은 아니에요. 음봉 매매의 정석은 완전 바닥에 사는 거긴 한데 완전 바닥이 아니더라도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1차 바닥, 2차 바닥이 있을 거고 눌림목이라는게 있을 거예요. 얘는 지금 눌림목이고 1차 바닥인 거죠. 아, 1차에서는 반을 사는 매기 때문에 지금 자리 되면은 우리가 지금 여기서 반등이 나와서 한 4,원에서 5만 원까지 반등이 나갈 수 있겠다 생각하고 저기까지 다 먹는게 아닙니다. 저기까지 반등이 나갈 수 있다 생각하고 중간에 내가 어디서 안전하게 수익을 내고 나오면 되겠다라고 생각하는 거죠.
마치 우리 그 지하철 때랑 똑같아요. 노선 제일 목적지를 보고 아 얘가 지금 저기로 가는 어 노선이니까 내가 중간에 어디 내릴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는 거 똑같은 거거든요. 끝까지 간다 생각하지 않고 내 목적지까지만 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수익은 조금 욕심을 버리고 매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시면 되고요. 대한전선 이런 자리가 매매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사야 돼요. 원래는. 근데 시청자님 지금 4만 원부터 샀기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 것뿐인 거예요. 원래라면 여기까지 가만히 계시다가 지금 샀어야 돼요. 뭐 지금이라고 하는 것이 오늘이 아니라 어 여기 머물고 있는 8월 달, 9월 달 어디든 여기 샀으면 제가 칭찬했을 거예요.
대한전사 딱 소리 듣자 말자 아 제발 3만 원 사라. 3만 원어라. 3만 원이라 했는데 4만 원 나와 가지고 아쉽다 생각했거든요. 그러니까 시청자님이 그냥 3만 샀으면은 잘한 거예요. 고수예요. 이렇게 사시게 되면. 그러니까 지금 자리가 좋은 자리고 요즘 전성 관련주라든가 전기 관련주 많이 움직이고 있는 자리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자리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자리는 우리가 매매만 아주 좋은 타이밍이고요. 지금 추가 매수 가능하냐고 하면 남들이 사도 된다는 건 나도 사도 된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나 같은 경우에는 남들은 이제 처음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좀 부담이 덜하지만 난 이미 사서 들고 있다 보니까 비중이 많아지거든요.
그래서 시청자님께서 비중이 많아져도 상관없다면은 사실 오늘여 28,800원에 사셔도 상관없습니다. 비중 많이 늘려도 회사는 정말 괜찮은 거고 튀어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비중이 많아진다고 해도 그렇게 나쁘지 않은데 문제는 뭐냐면 지금 남들은 여기 사 가지고 빠지게 되면 밑에서 추가 매수 자리를 생각해 갖고 반등 나갈 때 이득 보면 되는데 시청자님은 지금 오늘 사 버리면 비중이 많아진 상태에서 또 내려가게 되면은 그때 좀 고통이 좀 따를 거란 말이죠. 심리적인 고통이에요. 그래서 그걸 이겨낼 수만 있다면 전 더 사는 걸 추천드릴 거고요.
그걸 이겨내기야 좀 어렵고 비중이 무거워지면 부담스러울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오히려 나중에 혹여나 빠지게 된다면 안 빠짐 할 수 없지만 빠지게 된다면은 2만 원 내지 그쯤에서 내가 추가 매매수 해야 되겠다라고 계획을 짜시는 것이 마음 측면에서선 좀 더 나아요. 그렇다면 내가 4만 원 들고 있을 때 수익이 안 나냐? 그렇지 않고 남들이 여기 3만 원 사서 4만 원까지 올라갈 때 한 30% 수익 나는 자린데 그 자리까지 올라갈 때 나는 본전 내지 4 5,000원까지 올라가면 한 10% 정도 수익을 노려볼 수 있긴 해요. 그러니까 내가 비싸게 좀 샀기 때문에 수익률 자체는 좀 낮아지게 되긴 하죠.
그래서 그거는 이제 내가 감수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지금 사실 여기서 추가 매수가 가능하냐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가능은 한데 감당 가능하겠냐라고 질문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네. 그래서 감당 가능하시다면 추가 매수에서 15% 정도까지 비중 늘리는 걸 추천드릴 거고요. 감당이 조금 어려울 것 같고난 부담될 것 같다라고 한다면은 15% 비종을 늘리되 나중에 그냥 한 2만 원이라든가 저 아래쪽에서 15% 늘리는 걸 추천드릴 거예요. 근데 저 내려가려는지 안 내려가려는지 모르지 않아요. 그렇죠. 그 내려가지 않으면 추가하면서 안 하고 아까 말한 것처럼 올라갈 때 그냥 본전 찾거나 약수익으로 나가자라는 거죠.
그러니까 1장 1단이라고 들어보셨죠? 장점이 하나가 있으면 단점이 하나가 있다고요. 그죠? 네. 네. 예. 추가 매수하는 것도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있어요. 추가 매수 안 하는 것도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게 나한테 지금 더 와닿는지를 생각을 잘하셔야 된다이 말이에요. 네. 알았습니다. 지금 추가 매수했을 때 물리게 되면 비중이 많아진 상태에서 물리기 때문에 고통스러울 거라는 거죠. 네. 네. 근데 추가 매수를 안 하면 올라갔을 때 아 했으면 아쉬울 텐데라는게 또 고통스러울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게 더 고통스러운지 잘 재야 돼요, 지금 시청자님께서.
네. 예. 그래서 내가 좀 덜 고통스러운 쪽을 선택을 하시는 것이 옳다. 저는 저라면 추가 매수를 할 건데 그건 저기 때문에 저는 내려가는 거 겁나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게 장기 지금 상당히 올해 지금 행단을 하고 있거든요. 네. 그래. 사실 약간 저는 내려가는 거 겁나지 않아서 그냥 여기서 추가하면서 그냥 진행을 해 버리는 걸 좋아하지만 시청자님께서는 또 다르실 수 있기 때문에 두 가지 전략을 드렸습니다. 감당 가능하시면 지금 해도 괜찮겠냐이 말이죠. 네. 네. 그렇죠. 제대로 하셨을까요? 지금 할 수도 있어요. 아 할 수 있어요.
배장 있으세요? 네. 그러면 아 그 비중 늘어나도 감당 가능하시고요.네 [목을 가다듬음] 그러 아 그럼 사세요. 그럼 지금 사줘 괜찮습니다. 네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네 전문가님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우리 시청자님께서 기존에 가지고 계셨던 고민이 오늘 상담을 통해서 시원하게 해결되셨길 바랍니다. 자 그럼 저희는 다음 시청자님 한번 만나보도록 할까요?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여보세요. 네, 반갑습니다. 예. 그 삼성 전기고 네. 비중은 30%고 140만 원이요. 140만 원에 30% 비중이요? 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 전문가님께 특히 좀 여쭤보고 싶으셨던 부분 있으실까요?
아, 최근에 좀 팔았는데 네. 좀 빠져서 다시 좀 살까 생각해 가지고요. 음. 지금 추가 매수를 해서 매수 단가를 좀 더 낮춰 놓을까 고민이시군요. 예. 네. 매수 단는 상 좀 기계 올라올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아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자 삼성전기 우리 시청자님께서 지금 좋게 보고 계신 거 같은데 비중 조금 더 늘려도 괜찮을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전문가님 어 최근에 비중을 조금 줄이셨는데 지금 좀 떨어졌을 때 더 들어가도 괜찮지 [목을 가다듬음] 않을까라고 고려를 하고 계신데 또 전문가님의 의견은 다를 수도 있으니까요.
어떻게 보실까요? 아 이거 시청자님하고 좀 이야기를 좀 할게요. 네. 진창님 혹시 그 김장 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김장은 아니요. 아, 김장 안 해 보셨나요? 예. 어, 그럼 김장하는 걸 보신 적은 있으실까요? 예. 예. 어, 김장할 때 우리가 그 간을 맞추는 작업을 하거든요. 예. 근데 김장을 하면 우리가 세김치도 먹긴 먹지만 보통은 우리가 익혀서 묶혀서 먹을 걸 계획을 짜잖아요. 그죠? 예. 그러면 처음 만들었을 때랑 익혔을 때 맛이 같을까요, 다를까요? 다르겠죠. 다르겠죠. 근데 처음에 맛을 보고 짜다고 간장을 둬 놓고 싱겁다고 뭐 놓고 손 어 좀 이상한데하고 설탕 놓고 이러면 나중에 맛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이상해지겠죠? 엉망진창이 돼요. 예. 그 무슨 말이냐면 우리 처음에 감자탕치 같은 거 갔을 때 끓기 전에 맛보면 좀 어떨까요? 좀 이상해요. 매운 탕집 갔을 때 끓기 전에 맛을 보면 좀 어때요? 음. 닝하고 좀 맛이 좀 이상해요. 그죠? 근데 끓기 시작하고 시간이 지나면 좀 어떨까요? 거기서 재료들의 막 각까지 뭐 육수라든가 맛들이 울어나오면서 맛을 형성해 나가겠죠. 그 마지막 맛을 위해서 우리가 양념을 넣어 놓은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지금 시청님 대화랑 지금 제가이 갑자기 요리 이야기를 왜 하고 있느냐 하면요. 시청단님하고 저하고 지금 보는 초점이 완전 다르기 때문에 그 초점 맞추고 싶은 생각이에요.
저는이 종목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제 우리가 볼게요.이 차트 지금 TV 혹시나 보고 계시나요? 네. 차트가 이렇게 우상향하고 올라가다가 꺾어 버리게 되면요. 하락 파동이 나오게 돼요. 하락은 1파, 2파, 3파, 4파 이렇게 하고 만들어져 가지고 이렇게 번개 무늬로 계속 이렇게 빠지는 형태로 파동이 만들어져 버리거든요. 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계속 이렇게 빠질 차트 모양이 돼 버리는 경향이 있어요. 음. 그러면 이렇게 빠져내려갈 걸 저는제가 보기에는 야 이거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여기서 밀려내려간다면 이렇게 빠지겠네라고 지금 TV에 보고 있는요 차트 모양을 저는 생각을 머릿속에 그리고 있거든요.
네. 자, 근데 시청 어디 보고 있냐면 요렇게만 딸랑 코앞을 보고 있는 거예요. 음. 그래서 여기서 올라갔다가 지금 빠지고 있는데 추가 매사해도 되나요라고 물어보니까 전에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거죠. 아니, 왜 이렇게 빠질 만한 종목을 왜 추가해서 하시는데 시청자님은 코 앞에 보고 있는 거죠. 이게 끓을 때 생각 안 하고 지금 맛거운 거 같으니까 간장 더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 옆에서 아니다 끓으면 이거 다 만난다. 근데 지금 맥물인데 아니 그 양념이 있으니까 우로 나오면 맛이 난다. 아니 근데 지금 맥물이라니까 이런 대화가 오고 갈까 봐 제가 미리 요리에 대한 설명을 한 거예요.
예 그 지금 시청장님이 보는 차트는 요거일 거고 제가 보는 차트는 요거예요. 제 개념 머릿속에 있는 차트는 그래서 아 삼성기가 지금 올라가다 한번 꺾어 버렸구나. 한 번 꺾이게 되면 우리가 먹는 것도 흐름이 끊기면은 다시 먹기 힘들고 달리는 것도 달리다가 멈추면은 다시 달리기 좀 힘든 것처럼 상승도 이렇게 꺾어 버리게 되면 다시 올라가기가 매우 버거워져요. 음. 그럼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매매하느냐? 단타를 치는 건데 단타를 친다고 한다면 여기 단기 반등 나올 때 이제 수익을 내고 나오는 방법과 밑으로 밀린다면 손절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네. 근데 밑으로 밀렸을 때는 이제 시청자님이 코앞해 봤던 그 차트 봐야 돼요. 여기에 봤을 때 어 130만 원이 최근에 8월 중순쯤에 여기 말쯤에 저점이었네. 여기 빠지면 손절해야 되겠다 해야 되는데 여기서 더 살까 물어보니까 엥 하게 되는 거죠. 음. 어 이해가 되셨나요? 네. 그니까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개념이 다르게 된 거예요. 시청자님이 단타를 칠 거면 단타 기준에 맞게끔 대응하셔야 되고 장기 투자할 거면 장기 투자 대응에 맞게 해야 되는데 30% 비중 들어갔는데 벌써 여기서 30%면은 하락이 내려갔을 때 30% 비중은 여기서부터 30%면 나중에 뭐 어떻게 하시락을 하지 이런 생각이 들죠.
음 그 장기 투자도 아닌 비중을 들어갔는데 추가 매수를 여기서 여기서 왜 하지? 모든게 모순이에요 지금. 예. 최근에 비중이 한 70% 됐는데 70%였는데 지금 줄링 거예요. 그 완전 단타로만 들어간 거네.이 수익을 좀 벌고 나오긴 나왔는데 그러니까 단타로만 들어가서 짧은 수익 내고 나왔네. 예. 다시 또 그금이 와가지고 그러면 단타로 마무리하는게 맞죠. 짧게 수익 냈으니까 짧게 손들하고 나와야죠. 그러니까 130만 원 무너지면 손들하고 나간다 생각하시면 되고 나머지는 한번 튀올 가능성이 있거든요. 아직까지. 네. 그래서 그 티올은 단기 반등을 노리고 대응하는 곳이지.
만약에 단타 관점에서 더 사도 됩니까라고 한다면 나중에 손절 칼같이 할 생각하고 들어가는 거죠. 아 그 손절 계획 없이 여기서 비중 눌렸다가 장기로 가서 가야지 이러면 돈이 묶여 가지고요. 몇 년 날려요네. 아 그냥 그게 싫은 거죠. 저는 이해가 되셨나요? 예. 예. 네. 그래서 개념을 잘 잡고 지금 어떤 매매하시는지에 맞춰 가지고 잘 따라가는게 지금 단타로 대응하자. 그래서 올라가면은 한 167만 원, 160만 원에서 170만 원 사이쯤 해서 매도하시길 바라겠고 위으로 밀리면 130만 원 정리했다가 삼성 전기가 나쁜 기업은 아니니까 빠지면 또 사도 되거든요.
예. 그러니까 좋은 가격에 다시 사서 또 단타 치는 거예요. 그렇게 가다 가다 보면 언젠가 정말 싼 가격 뭐 50만 원이 40만 원 내려가면 그때 장기 투자로 묻어 놓는 거예요. 아, 개념이 이해가 되셨나요? 예. 네. 그렇게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네. 네. 전문가님께서 보다 더 현명하게 투자할 수 있는 전략 짚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상담 좀 빠르게 한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SJG 세 종료. 네. 매수가와 비중 얼마나 들고 계실까요?
1800원에 30%요. 1800원에 30% 비중. 네. 알겠습니다. 우리 전문가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지 바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아, 전문가님. 음. 비중도 조금 무겁습니다. 30%인데 앞으로 어떻게 전략을 세워 가는게 좋을까요? 아, 회사는 좋은데 역시나 비싸게 산 케이스죠. 근데 문제는 비중까지 많아요. 그래서 추가 매수가 가능한지부터 제가 질문드릴 건데 어, 사실 돈이 얼마나 있으실까요? 비중이 30%라서 추가 매수할 자금이 몇 % 정도 더 있으신 걸까요? 추가 매수를 해도 될까요? 아, 그러니까 자금이 얼마나 있으실까요?
그거에 따라 달라요. 한 10%는 더 살 수 있는데. 어, 그럼 안 하는게 나아요. 어, 일단 예, 하실 거면 막 한 60%까지 늘려야 되거든요. 근데 그렇게까지 과감하게 늘려도 되는 기업이라서 늘리면 좋겠는데 10% 살 바에는 안 사는게 나아요. 60%로 늘려도 되나요? 그럼? 아니 그 현금이 있으신가요? 네. 네. 어 그러면 늘려도 상관없습니다. 늘려도 되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요. 왜냐면 이거 무리하면은 못 나와요. 막 빚낸다거나 없는 돈 만들어서 막 넣 이러면 못 나와요. 그러면 오히려 망가집니다. 그래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여유가 있다면은 비중을 60%까지 막 늘려 버리고 싶은데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요.
여기 6,000원에서 쌍바닥 그린다든지 아니면 5,000원까지 내려가는 거 확인을 해야 돼요. 그래서 기다렸다가 5,000원까지 빠지면 다시 한번 연락 주시고요. 아니면 여기서 빠져 내려왔을 때 6,000원에서 다시 반등이 나오면 다시 한번 연락을 주세요. 네. 왜냐면 비중 늘릴 때 신중해야 되거든요. 그냥 늘리면 안 됩니다. 네. 그러면 5, 5,000원 했을 때 다시 전화를 주자고요. 그렇죠. 5,000원에서 좀 빠지면 전화를 다시 한번 주시고 6,000원에서 반등 나가더라도 전화를 주시면 돼요. 네. 지금은 지금은 사지 말고요.
네. 지금 하여당 큰일 납니다. 네. 아시겠죠? 네. 네. 고맙습니다. 그런데 이거 관리 종목은 아니죠? 네. 그런 건 아닙니다. 네. 네. 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아무래도 추가 매수는 신중하면 신중할수록 더 좋으니까요. 말씀해 주신 타이밍에 한 번 더 전화 주시면 저희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있습니다. 강연의 장소와 시간부터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토요일은 노원구에서, 일요일은 용산구에서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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