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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재테크 좀 한다는 사람들 사이에는 절대로 깨지지 않는 공식이 하나 있죠. 바로 이거예요. 주식은 무서워서 못 하겠고 그렇다고 예금이자만으로는 답 없고 그럼 도대체 뭘 해야 하나? 그 고민의 끝에서 누군가 꼭 한 번씩 말해 주더라고요. SP 500ETF나 사도화. 그 말만 믿고 계좌 열어봤는데 spy가 뭔지, VO가 뭔지, IVV가 뭔지 도통 모르겠는 거죠. 비슷한 거 같은데 뭐가 다른 건지, 어디서 사는 건지, 얼마나 넣어야 하는 건지 그 답 없는 상태로 그냥 넘어간 분들 분명히 되실 거예요. 그런데 말입니다. 오늘 딱 30분만 투자하시면 그 답이 다 나옵니다.
XP 500ETF를 어떻게 사야 하는지, SPY, VO, IBV 중에서 뭘 골라야 하는지, 그리고 지금 당장 시작하려면 한 달에 얼마씩 넣어야 하는지, 제가 경험한 것들, 계산해 본 것들, 그리고 실제로 써 먹을 수 있는 것들만 뽑아서 말씀드릴게요. 구독 아직 안 하신 분들 지금 눌러 두시면 좋을 거 같아요. 오늘 내용이 꽤 길거든요. 자, 그럼 먼저 SMP 500이 대체 뭐냐 하는 것부터 짚고 가야겠죠? 쉽게 설명할게요. 미국에 상장된 회사가 몇 천개가 넘는데 그중에서 덩치 크고 거래도 잘되고 업종도 골고루 대표하는 500개를 뽑아서 하나의 묶음으로 만든게 SP 500 지수거든요.
애플도 들어가고 엔비디아도 들어가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들어가고 JP 모건도 들어가는 거예요. 제조업도 있고 금융도 있고 에너지도 있고 소비제도 있습니다. 미국 경제 전체를 한날 바구니에 담아 놓은 셈이죠. 그렇다면 ETF는 뭐냐? 이것도 쉽게 설명할게요. 원래 그 SP 500개 종목을 직접 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애플 하나 사고 엔비디아 하나 사고 그렇게 500번 매수를 눌러야 하잖아요. 비용도 어마어마하고 리밸런싱도 혼자 다 해야 하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거죠. 그래서 운용사에서 그걸 대신 다 해 줍니다. 우리 지수 그대로 따라가는 상품 하나 만들어 놓을테니까 주식처럼 사고 팔아요.
그게 바로 ETF 상장 지수 펀드예요. 복잡한 거 전부 위탁하고 나는 그냥 클릭 한 번으로 미국 주식 500개를 동시에 사는 겁니다. 그럼 SMP 500이랑 나스닥 100이랑은 뭐가 다르냐? 이것도 한 번씩 헷갈리시거든요. 나스닥 100백은 기술 중심이에요. 엔비디아, 애플, 메타, 구글, 아마존, 테슬라. 전부 IT랑 성장주 위주라서 오를 때 확 오르는 대신 흔들릴 때도 많이 흔들리죠. 실제로 2022년에 나스닥 100백이 어떻게 됐는지 기억하세요. 고점 대비 30%가 넘게 빠졌거든요. 한 달 만에 투자금이 1이 날아가는 경험을 하면 그다음부터 버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반면에 SP 500은 상대적으로 업종이 분산돼 있으니까 변동성이 좀 낮아요. 오를 때 덜 오르는 대신 떨어질 때도 덜 떨어지는 구조예요. 장기 투자의 기본기로 쓰기엔 SP 500이 더 맞는 거죠. 워버핏이 뭐라 그랬냐면 자기 유원장에 이렇게 써 놨다고 하거든요. 내가 죽고 나면 내 재산의 90%를 SP 500 인덱스 펀에 넣어라. 그 사람이 평생 종목 분석해서 수십조를 번 사람인데 일반인한테는 그냥 SMP 504도라 그러는 거예요. 이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는 거. 다들 느끼시죠? 그렇다면 왜 하필 지금 SP 500 이야기가 다시 뜨는 걸까요?
뉴스 보면 아시겠지만 요즘 한국 자영업은 무너지고 부동산은 비숭하고 금리는 오락가락하고 예금 이자는 4%도 안 되는 시배가 됐거든요. 인플레이션이 3%면 실질적으로 내 예금은 1%밖에 안 불어나는 셈이죠. 반면에 SMP 500은 지난 20년 연평균 수익률이 어떻게 나왔는지 한번 보면 연 10.4 4%입니다. 20년 기준으로요. 매년 똑같이 10.4%씩 오른다는게 아니에요. 어떤 애는 30% 오르고 어떤 애는 매듭 20% 빠지고 그런데 그걸 다 평균 내면 연 10.4%가 나온다는 거예요. 상상을 한번 해 보세요. 매달 100만 원씩 30년 동안 꼬박꼬박 넣었다고 칩시다.
내가 직접 넣는 돈은 3억 6천만 원이잖아요. 근데 10.4% % 복리로 굴렸을 때 계산해 보면 최종 금액이 22억이 넘어요. 매도는 3억 6천을 넣어서 22억이 된다는 거죠.이 차이. 이게 바로 복미의 마법이고 시간이 길수록 SNP 500이 강력한 이유거든요. 물론 30년이 길다고 느껴지실 수 있어요. 근데 30년 전에 1억 넣었으면 지금 얼마냐고요? 대략 20억이 훌쩍 넘습니다. 2008년 금융 위기도 있었고 2020년 코로나 폭락도 있었는데 그 모든 걸 버텨내고 나온 숫자가 그거예요. 여기서 핵심 포인트 하나 짚고 넘어갈게요.
SMP 법액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이유는 단순해요. 미국 경제가 성장하면 지수가 오르는 거거든요. 미국 GDP가 커지고 기업 이익이 늘어나고 달러가 기축 통화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는 한 지은 결국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개별 종목은 망할 수 있어요. 하지만 500개짜리 바구니 전체가 망하려면 미국 경제 자체가 망해야 하는 거죠. 그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지금 당장 판단하기 어렵지만 역사는 계속 같은 말을 해왔거든요. 미국 경제는 쓰러진 적이 없다. 고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SPY, VOO, IVV 세 가지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이게 전부 S&P 500을 추종하는 ETF인데 그러면 뭘 사도 똑같은 거 아니냐고요? 거의 비슷하긴 해요. 근데 미세한 차이들이 쌓이면 20년 30년 뒤에는 꽤 달라질 수 있거든요. 쉽게 설명할게요. 먼저 SPY 1993년에 나온 세계의 최초의 ETF예요. 역사가 가장 오래됐고 거래량이 세 개에서 제일 많아요. 하루 평균 거래대금만 무려 271억 달러. 우리 돈으로 40조원 가까이 들거든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물량이 많다는 건 사고 팔 때 가격 외곡이 거의 없다는 뜻이에요. 기관 투자자들이나 단기 매매하는 사람들이 주로 SPY를 쓰는 이유가 거기 있어요.
유동성이 워낙 탄탄하니까요. 대신 수수료가 연 0. 교구 45%예요. 세 개 중에 가장 비싸죠. 물론 이것도 엄청 싼 거긴 한데 나머지 둘이랑 비교하면 3배의 차이가 나거든요. 두 번째 VOO 인덱스 펀드 하면 떠오르는 밴가드에서 2010년에 맞는 거예요. 수수료가 연 0.03%입니다. SPY의 1이에요. 1억을 넣는다고 치면 SPY는 1년의 수수료로 95,000원 나가고 VOO는 3만 원 나가는 거죠. 30년 복리로 계산하면이 차이가 수백만 원 단위로 벌어질 수 있어요. 배당 수익률도 SPY보다 살짝 높은 1.67%고요. 장기 정립식 투자하는 사람한테 제일 어울리는 구조예요.
실제로 최근 들어서 V505에 돈이 엄청나게 몰리고 있어요. 운용 자산이 6,480억 달러를 넘겼는데 이게 SPY를 처음으로 추월한 거거든요. 개인 장기 투자자들이 다들 V5O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세 번째 IVV 블랙록에서 2000년에 만들었어요. 수수료는 VO랑 똑같이 0.03%고 03%고 구성 종목도 비랑 거의 차이 없어요. 다만 한 가지 특징이 있어요. 종목 교체 회전율이 좀 더 높다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500개 종목 중에서이 종목 빼고 저 종목 넣는 속도가 약간 빠르다는 뜻이에요. 시장 트렌드 변화를 VO보다 빠르게 반영하는 셈인데 대신 그만큼 비용이 아주 미세하게 더 나올 수도 있어요.
거래량도 크고 유동성도 좋고 기관과 개인 모두 쓰는 ETF예요. 그럼 20년 수익률 비교해 보면 어떻게 나올까요? 충격적이게도 세 개 다 연평균 10.4%로 %로 똑같이 나와요. 장기적으로 가면 수수료 차이, 회전율 차이, 배당률 차이가 있어도 결국 SMP 500이라는 같은 배를 타고 있으니까 목적지는 동일하게 도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SPY를 이미 사고 계신 분들 지금 당장 갈아타야 하나 고민하실 필요 없어요. 큰 차이는 없으니까요. 자, 그러면 이제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 볼게요. 도대체 어디서 사냐? 얼마나 넣어야 하냐? 그리고 한국 투자자한테는 세금 문제가 어떻게 되냐?이 세 가지를 짚고 가겠습니다.
일단 어디서 사냐? 증권사 앱에서 해외 주식 계좌 개설하면 돼요. 국내 주요 증권사는 다 가능해요. 키움, 미래센, 삼성증권, 신한 투자 증권 어디든 해외 주식 거래 신청하면 며칠 안에 계좌 열려요. 그다음에 그냥 SPY, VOO, IVV 중 하나 검색해서 달러로 사면 되는 거예요. 달러가 없으면 원화를 달러로 환전하면 되는데 이때 환율 스프레드 조금 붙는 거 미리 알아두셔야 해요. 환전 우대받는 방법도 있으니까 증권사별로 비교해 보시는게 좋아요. 한국 투자자한테 세금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이게 꽤 중요한 부분이에요. 쉽게 설명할게요.
배당금 받을 때는 두 가지 세금이 붙어요. 미국에서 먼저 15% 원천 징수하고 한국에서 또 15.4% % 배당 소득세가 붙어요. 근데이 두 개가 완전히 이중으로 붙는게 아니라 탐미 조세 협약 때문에 실질적으로 배당 수령액에서 15% 정도만 빠진다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ETF를 팔 때 즉 매도 차익에 대해서는 250만 원까지 비과세해요. 그 초과분에는 22% 세금이 붙고요. 그래서 장기 투자자들은 매년 연말에 250만 원 범위 안에서 수익 실현하고 다시 매수하는 절세 전략을 쓰기도 해요. 이거 알고 모르고 차이가 몇 년 지나면 꽤 크거든요.
그럼 얼마나 놓어야 하냐고요? 여기서 현실적인 계산을 한번 해 볼게요. 30대에 시작해서 60대에 월 300만 원 배당을 받고 싶다. 이게 많은 분들의 목표잖아요. 배당 수익률 1.67% 기준으로 계산하면 목표 투자금이 대략 21억 5천만 원 정도가 필요해요. 근데 이걸 지금 당장 21억 만들어야 한다는게 아니에요. 매달 꾸준히 넣으면서 복미로 키우는 거니까요. 연평균 10.4% % 복미 기준으로 30년 동안 매달 얼마씩 넣어야 할지 계산해 보면 약 97만 원입니다. 한 달에 딱 100만 원만 30년 넣으면 60세에 월 300만 원 배당받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물론 이게 어렵게 느껴지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100만 원씩 30년은 장기 플랜이고 지금 당장 목돈이 있는 분도 계시잖아요. 퇴식금 1억이 있다면 어떻게 되냐? 그냥 묶혀두면 20년 후에 어떻게 되는지 계산해 보면 연 10.4% 복리로 7억 2천만 원이 넘어요. 원금 1억이 7억이 되는 거거든요. 이게 예금 4%로 굴리면 얼마나 되는지 비교해 볼까요? 1억을 4%로 20년 복리 돌리면 2억 2천만 원이에요. 차이가 5억이 나는 거죠. 생각해 보세요. 지금 1억짜리 예금 통장이 있는데 20년 후에 2억이 되는 사람이라 7억이 되는 사람이라 둘 다 같은 1억에서 시작한 거예요.
뭘 선택하느냐의 차이 뿐인 거죠. 자, 여기서 잠깐 짚고 넘어가야 할게 있어요. SMP ETF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그럼 지금이 사도 되는 타이밍이냐 너무 비싼 거 아니냐?이 이 질문 정말 많이 봤거든요.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SP 500 수준이 역사적으로 봤을 때 높은 건 맞아요. PER이나 PBR 지표로 보면 싸다고 하기 어려운 구간이에요. 단기적으로는 조정이 올 수도 있고 어떤 해에는 마이너스가 날 수도 있어요. 이걸 부정하면 거짓말이에요. 실제로 2022년에 SMP 500도 맨업 19%가 낮거든요. 그 1년 동안 버티는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계저 열어볼 때마다 빨간 숫자 보이는데 더 사야 하는게 맞나 싶은 거죠. 근데 이걸 뒤집어 생각해 보세요. 타이밍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제가 경험한 것도 주변 사람들 온 것도 주가를 마치려고 기다리다가 더 비싸게 산 경우가 훨씬 더 많았거든요. 2020년 3월에 코로나 터졌을 때 더 떨어진다고 기다리던 사람들 기억하세요. 그다음 달부터 V자 반등이 시작됐잖아요. 타이밍 보다가 저점 다 놓친 거예요. 그러니까 SP 500을 장기 투자한다면 타이밍 재는 것보다 매다 의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사는 정립식이 훨씬 나아요. 이걸 달러 코스트 에버리징이라고 하는데 쉽게 말하면 빗살 때 조금 사고 쌀 때 더 많이 사지는 구조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평균 단가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요. 더 무서운 건 아무것도 안 하는 거예요. 지금이 순간에도 인플레이션은 내 현금 가치를 매년 갉아먹고 있거든요. 은행 예금에 넣어두면 안전하다는 생각. 사실 그게 제일 무서운 착각이에요. 2000년에 현금 1억을 그냥 집배 두고 있었다면 물가 상승률 반영하면 지금 그 돈의 구매력은 5천만 원도 안 된다는 거 아세요? 타이밍보다 기간이 훨씬 중요한 거예요. 주식 시장에서 가장 비싸게 사도 오래 들고 있으면 결국 이긴다는 말이 이유 없이 나온게 아니에요. 자, 그럼 피해자가 되는 경우는 언제냐?
이것도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SMP 법액 ETF가 좋다고 해서 생활비까지 넣었다가 갑자기 돈이 필요한 상황이 생겨서 하락장에 강제 매도하는 경우가 제일 비극이에요. 투자 원칙이 뭐냐고 묻는다면 딱 하나예요. 3년에서 5년은 안 써도 되는 돈만 넣어라. 이게 전부거든요. 안기에 빠져나갈 것 같은 돈은 절대로 주식에 넣으면 안 돼요. 그 타이밍에 시장이 하락장이면 손실 확정하고 나와야 하거든요. 그리고 환율 리스크도 있어요. 미국 주식은 달러로 사고 달러로 받는 거라서 달러가 약해지면 원화로 환산했을 때 수익이 줄어들 수 있어요. 반대로 달러가 강해지면 주가 수익에 환차이까지 얻을 수 있고요.
지금처럼 환율이 높을 때 환전에서 달러 자산을 사두는게 좋다 나쁘다 이건 저도 모르겠어요. 다만 장기적으로 달러를 들고 있으면 손해 본 적이 없다는 거 그 역사적 사실은 있거든요. 한 가지 더 전 재산을 SMP 500에 몰아놓는 것도 조심해야 해요. 돈산 투자라고 하지만 SMP 500도 결국 미국 주식 하나의 시장이에요. 국채, 금, 국내 주식, 채권 등과 같이 배분하는게 진짜 분산이에요. SP 법액은 그중에서 성장 자산 쪽 일부를 담당하는 역할이지 그게 전부가 되면 안 되는 거죠. 자,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게 있죠. 그래서 지금 SPY, VOO, IVV 중에 뭘 사야 하나요?
전문가들한테 물어보면 다 똑같은 말 하거든요. hlight다 비슷하니까 아무거나 사도 된다. 근데 저는 다르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새로 시작하는 분 그리고 매달 일정 금액식 정립식으로 꾸준히 넣을 뿐이라면 V55가 제일 낮습니다. 이유가 딱 세 가지예요. 첫째, 수수료가 세 개 중에 제일 낮아요. 연 0.03%거든요. 03%거든요. 복리로 계산하면이 차이가 적지 않아요. 1억 넣어서 20년 굴리면 VO 5와 SPY 수수료 차이만으로 수십만 원 이상 차이가 나요. 작다고 무시하면 안 되는 거죠. 둘째, 배당 수익률이 셋 중에서 SPY보다 높아요.
1.7%로 같은 IVB랑 동률이지만 수수료 포함 실질 수익률은 VOO가 살짝 더 유리해요. 셋째, 운영사인 밴가드가 장기 인덱스 투자에 있어서는 역사적으로 가장 신뢰도가 높은 곳이에요. 괜히 워런 버핏이 밴가드 SMP 500 펀드를 추천한게 아니거든요. 장기 투자에서 운용사의 철학이랑 일관성이 은근은이 중요해요. 물론 이미 SPY 갖고 계신 분들 당장 갈아타야 한다는게 아니에요. 세금 발생하고 비용 더 들거든요. 이미 굴러가고 있는 차 다 꿀 필요 없어요. 근데 지금 새로 시작한다면 미오 딱 하나 골라서 매달 꾸준히 사는게 가장 단순하고 가장 강력한 전략이에요.
그리고 정부 정책이나 미국 선거 결과, 금리 발표에 너무 휘둘리지 마세요. 트럼프가 됐다고 팔고 금리 올랐다고 팔고 이러다 보면 결국 가장 안 좋은 타이밍에 팔고 가장 비쌀 때 사는 패턴을 반복하게 돼요. 각자 도생의 시도예요. 뉴스에 흔들리지 않고 내 원칙대로 쌓아가는 사람이 결국이기는 거거든요. 오늘 영상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할게요. 타이밍을 재지 말고 시간을 사라. 지금 당장 전 재산을 넣으라는게 아니에요. 3년에서 5년은 안 써도 되는 여유돈. 외부. 그걸 매달 100만 원씩이든 50만 원씩이든 V5우에 넣어두고 그냥 잊어버리세요.
보지도 말고 건드리지도 말고. 그게 가장 강한 전략이에요. 하지만 너무 절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한국 경제가 어수선하고 부동산도 불안하고 예금이은 미미한 시대라고 해도 달러 자산을 장기로 들고 있다는 건 가장 반단한 방음막을 치고 있는 거거든요. 경제 위가 올 때마다 달러가 강해지고 미국 경제가 결국 회복했다는 건 역사가 진명해 왔으니까요. 이번 하락이 이번 조정이 30년 뒤에 보면 가장 싸게 산 타이밍이었을 수도 있어요. 그때까지 버티는 사람이 진짜 승자가 되는 거죠. 아직 터지지 않은 이야기가 있어요. SP 벤적이랑 나스닥 백을 어떻게 비율로 섞어야 하는지, 환노출이랑 환해지 중에 뭐가 나은지 그리고 ISA 계저 활용해서 절세하는 방법까지 다음 영상에서이어서 다뤄 볼게요.
오늘도 영상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더 깊이 있는 통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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