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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업종 1위 종목이기도 하면서 현금도 많고 재무구조도 좋고 앞으로 이제 방향성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일단 기본적인 어떤 가정은 돈을 꽤 버는 잘 버는 그런 기업 업계 1위 그 다음에 재무구조에 뭐 탄력성 그 다음에 보유하고 있는 현금 그 다음에 업황의 전반적인 움직임 뭐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좋다라고 봤을 때 이런 종목은 성격이 아까 말씀드렸던 kb금융과는 조금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어쨌든이 종목이 두각을 나타내고 2차전지나 로봇보다 좀 더 두각을 만약에 나타낸다고 한다면 그게 단순히 실적의 흐름일까 시장의 어떤 스타일의 선택일까를 지금부터 고민해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답은 저도 모르죠. 다만 최근에 움직이고 있는 그런 금융주의 상승을 단순하게 배당 때문에 올라가는 거라고 단순 취급할 것인지 배당도 있지만 좀 더 기저에는 그 올라가고 있는 금리에 대한 불안감으로 대해서 상대적으로 기술주는 좀 더 비중을 낮추고 상대적으로 금리 상승에도 자유로운 종목군들을 선택하는 시장의 다른 선택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주목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런 차원에서 최근에 이런 종목군들 아까 살펴봤던 kb금융을 과연 누가 사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자 투자자별로 살펴봤을 때 기관과 외국인들의 전반적인 매수 강도가 꽤 높아지고 있는 양상이죠.
그래서 이들이 관심 없을 때는 지수의 흐름과 상관없이 약세를 보였던 그런 종목군들이 자 7월을 기점으로 해서 수급도 돌고 종목도 도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더라 그러니까 실제로 외국인들의 전체적인 움직임이 2차전지는 아마 7월달부터는 공매도가 됐든 뭐가 됐든 조금 비중을 줄여가면서 어떤 쪽에 비중을 늘었느냐 살펴봤더니 결국은 이런 쪽이더라라는 거죠. 그래서 이게 단순히 영상을 보고 투자하는 거냐 그렇지 않을 수 있지 않느냐 오히려 가치주적으로 뭔가 조금 시장의 흐름이 이동하는 것 그렇다면 우리가 여기서는 삐딱선을 타고 계속 아이 나는 무조건 성장 주지 성장주가 하루에 뭐 20%지고 올라가는데 뭐 배당 조금 준다고 같이 주러 가야 되겠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만약에 그 선택의 잘못되게 될 경우 가치주의 하락보다는 성장주의 하락이 생각보다 굉장히 뼈아프게 다가올 수 있다는 점이 제가 보기엔 지금 시장에서 짚어야 되는 종목 선택에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맥점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로봇을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각 로봇에다가 뭘 심어서 할 수도 있지만 네이버처럼 전체 로컬 5G 망해서 뭔가 움직이는 것도 필요할 수 있겠다 그 다음에 지금 sk텔레콤 2025년도 uam 상용화에 굉장히 목숨 걸면서 하고 있고 그것을 위해서 ai의 고도화에도 굉장히 진심으로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굉장히 장기적인 얘기긴 하겠지만 sk텔레콤이 b2c에서만 1위가 아니고 b2b나 B2 뒤쪽으로도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한다면 자이 종목은 그러면 배당주일까 가치주일까 성장주일까를 생각해 봤을 때 그런 성격을 조금 더 다각도로 가지고 있는 종목이 되진 않을까라는 그런 부분 한번 고민해 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최근에 나온 sk텔레콤의 8만원 정도의 말도 안 되는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는 그 보고서의 전반적인 내용이 그런 내용인데요 저는 그걸 다 100% 우리가 믿을 수는 없지만 어쨌든 그런 방향을 지향하고 있다면 그러면 배당주에 불과하고 그 다음에 내수주에 불과했던이 종목이 당연히 뭐 해외까지 뭐 확대하는 그런 종목이 될 가능성은 낮지만 어쨌든 중요한 것은 그런 관점에서 보면 ig부터는 매출 레벨이 성장할 수 있겠다 b2g나 b2b를 통해서 성장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그런 가능성 이런 부분들을 sk텔레콤에서 조금씩 보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만약에 kt도 그런 비슷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면 좀 더 우리가 여기에 뭔가 모멘텀을 심어줄 수 있을 텐데 다만 kt는 최근 들어서는 조금 주차도 주차도 정체되어 있고 그 다음에 증권사마다 의견이 좀 엇갈리죠.
어떤 증권사는 배당이 떨어질 것 같다라고 하면서 부정적인 의견을 냈고 또 몇 개의 증권사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 배당정책이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을거다라는 얘기하고 있는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kt도 마찬가지라는 것도 지금 현대차량 같이 네이버랑 같이 뭔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서비스가 고도화돼서 다른 쪽을 끌어다 쓰던 아니면 KT 자체가 개발한 ai를 붙이던 어떤 형태로든 b2b나 b2g 쪽에 매출이 늘기 시작하면 그것은 통신주의 정체된 어떤 실적 성장의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고요 그동안 28ghz를 포함해서 더 높은 주파수대에 투자를 주저주저했던 통신기업들이 광고 선전비를 줄이더라도 케팩스를 늘려서 5G 어드밴스드로 빠르게 가거나 6G 쪽으로 나갈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을 만들어 준다는 측면에서 보면은 그러면 통신주도 지난한 20년간 굉장히 답답했던 배당주에서는 벗어나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 그 다음에 그런 서비스들이 법안도 조금 만들어지고 뭔가 투자할 수 있는 여력들이 만들어져야 아마도 투자를 좀 더 강력하게 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따라서 sk텔레콤의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주가의 반등의 기저에는 기관의 빈집 채우기와 배당이라고 하는 가장 기본적인 두 가지 전제가 깔려 있지만 좀 더 우리가 한 발 더 나아가서 생각해 본다면 결국은 우리 아이가 ai를 왜 하는 거냐 무언가 서비스를 받기 위한 것이다라는 것이고요 그 서비스를 이런데 있어서 통신도 하나의 인프라로 작용할 가능성이 꽤 높더라 그러면 그 안에 들어가는 it 부품들 it 장비들 뭐 이런 것들도 당연히 다 좋겠지만 그건 여러 번 이미 설명을 드렸던 부분이고 통신 인프라 쪽과 관련되서도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고 통신 서비스 기업들이 b2c만 아니라 b2b나 b2g 쪽에서 의미는 어떤 흐름들을 가져온다면 이건 의미가 있는 거죠.
그래서 만약에 이런 회사들이 좀 더 일찍부터 무언가 동영상이라던지 이런 쪽에 투자해서 이쪽에도 회계 문의를 잡고 있었으면 아마 주가의 폭발은 더 먼저 나타났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건 모임이 유튜브나 다른 쪽에 다 뺏겨버린 상황이고요 그래서 지금 뭐 uam 이라든지 그 다음에 뭐 b2x 같은 자동차나 각종 사물들을 연결하는 그런 서비스 쪽에 있어서는 아마도 통신주들도 누구누구와 연합해서 무언가를 할 가능성 충분히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좀 더 생각을 길게 해 보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나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이건 뭐 장기로 볼 만한 그런 종목은 뭐 저는 아니라고 판단은 하는데 단기적으로 또 하나 눈에 띄는 기관의 빈집 채우기 종목은 바로 제일기획입니다.
자이 종목 같은 경우에 주가가 작년까지는 괜찮은 모습 보이다가 올해 주가가 하염없이 떨어지는 모습이었죠. 근데이 종목도 7월달에 정확하게 저점 찍고 이때부터 뭔가 조금씩 반전하기 시작하더니 의미 있는 거래가 나타난 건 아니지만 기관의 빈집 채우기가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양상입니다. 근데 자 이런 상황이 왜 나타나고 있는지를 잘 생각해보면 언제부터 레벨이 올랐느냐 이때 급락이 나왔다가 이때 이렇게 쭉 올라왔는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계속 그 주가가 정체된 양상으로 있다가 2021년부터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한 것은 디지털 광고의 비중이 올라가면서 주가의 레벨도 올라간 거죠.
그 다음에 삼성이라고 하는 그룹에서 광고를 받고 그 다음에 뭐 레거시 언론으로부터 광고를 하는 정도의 수준에서 머물고 있던 회사가 항상 일정한 매출과 일정한 이익을내는 정도의 회사 그 다음에 삼성전자의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수혜를 받는 회사의 정도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해외 쪽으로 m&a를 하고 디지털 광고 쪽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주가의 업그레이드가 있었던 거죠. 실제 실적도 많이 올랐고요 마진율이 올라가면서 매출이 크게 늘어난게 아니라 마진율이 크게 올라오면서 결국은 주가의 업사이드가 나타난 거죠. 그런데 올해는 어떻습니까 성장 정체 마진 하락 이런 것들이 이어지면서 주가가 떨어진 거죠.
최근에 반등은 왜 나오고 있습니까 2분기까지 실적이 굉장히 부진했다가 3분기 정도 되니까 지난 작년 yoy로 봤을 때 작년 3분기와 비슷한 실적이 나올 수도 있겠네라는 전망에 더불어서 기관들의 급격한 매수 확대 외국인들 안삽니다. 기관들의 적극적인 매수 확대와 더불어 주가가 소폭 반등하고 있는 그런 양상으로 현재 전개가 되고 있는 거죠. 자이 기저에는 역시 빈집 채우기 그 다음에이 종목도 배당한 1,200원 정도 줍니다. 현재 2만원인데 배당 1200원 수술하네요. 그러니까 뭐 배당주로서의 맥이 유입 뭐이 두 가지를 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구간인데 만약에 4분기가 yy로 봤을 때 실적이 좀 더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면 작년도에 평균 주가가 보통 한 22,000원 정도였는데 뭐이 정도까지 회복은 가능하지 않을까라고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거고요 자이 종목의 전체적인 밸류 밴드가 PB 기준에서는 한 두 배 좀 넘어서는 정도의 수준 피관점에서는 15배에서 20배 내외를 오가는 정도의 수준이었는데 저는 뭐 최고점까지 가기는 어려울 것 같고 우리가 이제 그 고점에서 조금 더 할인을 적응해 본다면 피해 기준에선 15배 PB 기준에서는 뭐 2배 정도로 우리가 생각해 봤을 때는이 종목의 추가 상승 여력을 좀 남아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죠.
이런 거 LG 같은 지주사들 결국 지금 자회사들이 워낙 별로 좋지가 않으니까 주가의 당장 상승은 어려울 수 있어도 아 이미 이제 우리나라 지주사들은 꽤 할인을 받고 있는 그런 종목군들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전반적으로 실적이 견조하게 유지되거나 혹은 뭐 실적이 조금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이런 지주사들이 배당을 줄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시장에 성격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뭔가 조금 가치주의 좀 더 무게를 두는 그런 장세로 바뀐다면 상대적으로 굉장히 저평가 받 가지고 있는데 자회사들 중에서 실적이 좋아지면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종목군들이 생긴다면 예전에 말씀드렸던 뭐 gs나 kcc나 lg나 이렇게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지주사 성격이면서 자체 사업도 일부 있는 그런 기업들이 또 하나 주목해 볼 만한 그런 종목들은 아닌지 저는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제가 정답으로 뭐 어떻게 알겠습니까 많은 어쨌든 지금 드리는 여러가지 말씀을 정리해 보면 시장에 여러가지 거시기들이 변곡점이 있으니 현금이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라는 말씀이 첫 번째 두 번째로 또 종목의 성격이 현재의 금리 레벨이 유지가 길게 되면 바뀔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는 차원에서 현금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라는 것 그러면 그 연금은 어디에 써야 될 거냐면 뭐 각자의 판단에 따른 것이겠지만 저는 뭐 많이 빠진 성장주를 트레이딩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시장의 성격이 좀 더 가치주 성격이 강한 종목군들이 움직이는 그런 장세로 갔을 때 어떤 종목을 고르는게 좋은 투자 아이디어가 될 것이냐를 고민해 본다면 기본적으로 기관이 비었던 수급을 채우는 빈집 채우기 관점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배당 메일이 꽤 강해서 배당 매립과 관련돼서 매수가 들어올 수 있는 종목군들을 기저에 깔고 거기에 나타나면 뭐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뭐 단기적이든 조금 길게 보든 그런 관점에서 일단 종목을 한번 골라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이런 종목군들이 캣백스의 여력도 있어서 현금도 충분해서 캐펙스를 늘릴 수 있는 여력도 있고 그런 케팩스가 향후 또 성장의 하나의 고리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성장주로 꼽는 종목처럼 막 연간 뭐 몇 십 퍼센트 성장하는 그런 고성장은 어렵겠지만 매출의 레벨이 조금 뭐 달라질 수 있는 그런 투자를 하는 차원에서 통신 장비주도 뭐 먼 미래를 보면 조금 포함해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sk텔레콤의 급격하게 채워지는 기관 매수 이런 부분들도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지주사도 하나의 또 카테고리로 생각해 볼 수가 있겠고요 그 다음에 어판 기준에서 bdi를 타고 가고 있는 그런 종목군들에 대해서도 한 번 정도는 좀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비슷한 아이디어를 적용해 보면 뭐 종목군들은 추가적으로 더 많이 찾아낼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런 관점에서 한번 연휴 이후에 우리가 종목군들의 선택에 대해서 새로운 고민을 해보는 것은 어떨지 너무 이제 2차전지 로봇 뭐 초전도체 이렇게 성장을 급격하게 하는 쪽에만 빠져 계신다면 그러면 이런 생각도 한번 해보는 건 어떨까라는 그런 다른 어떤 개념의 투자 접근을 오늘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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