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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탁(Paxtock)@팍스탁(Paxtock)

Accuracy score+1.9
순 place52
Scored calls2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9.7% / 65.4% / 65.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2%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4.5% / 18.2% / 27.3%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팍스탁(Paxtoc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6)#SK하이닉스 (10)#코스피 (4)#현대차 (1)#LG전자 (1)

How scores are calculated

'IT 업종' 전망해보면?

팍스탁(Paxtock) · 2017-01-12 · 유튜브 시청 113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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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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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팍스탁진행자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반도체·IT 업종의 강세가 소재·화학·정유·철강 등 경기민감 업종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 [반도체·IT 업종 흐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상승으로 반도체 등 IT 업종이 두드러지게 오르고 있으며, 한국·미국·유로존 시장 전반에서 IT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봄. [삼성전자 실적·경쟁구도] 갤럭시 노트7 단종 이후에도 삼성전자의 시장 무게감이 커졌고, 애플 판매 부진과 맞물려 글로벌 유동성이 삼성전자 쪽으로 쏠리는 모습. 애플 영업이익률 약 19% 대비 삼성전자 17.4%로 격차가 2% 미만으로 좁혀져 삼성전자 관심이 더 커질 것으로 봄. [업종 확산 기대] 4분기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곧 있을 SK하이닉스 실적 발표로 반도체 턴어라운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큼. 반도체 부품·장비·소재 업종까지 확산될지가 핵심 축이며, 4차 산업혁명과 연결된 소비 개선 기대로 화학·정유·철강 등 경기민감 소재 업종으로도 퍼지는 중이라고 봄. [환율 영향] 원화 약세는 수출기업, 특히 반도체·소재 경기민감 업종에 긍정적이라는 기대. 1분기와 2분기까지 실적 호조 지속 가능성을 언급. 시장은 실적 개선 업종과 실적 둔화 업종으로 양분되는 흐름. [삼성전자 주가 상승 이유] 부회장 특검 수사 이슈에도 주가가 오르는 이유로 펀더멘털(실적)과 지배구조 조정 이슈를 꼽음. 사업회사·지주회사 분리, 삼성물산 관계, 나스닥 상장 가능성 등이 현실화되며 외국인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봄. 전날 외국인 순매수 4천억 원 이상 등 수급 근거를 제시하며, 정치적 변수와 오너 리스크도 존재한다고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삼성전자발 주가 상승세가 상당히 무섭습니다. SK하이닉스를 갈아치우면서 반도체, IT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이런 시장의 상승 모습들을 좀 짚어보고, 이 업종들이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 전망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글로벌 시장 내에서 IT 업종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질적으로 지난 CES 2017 이후 시장에서는 오히려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뒤편에 머물러 있던 산업들이 대표적인 사업으로 부상했죠.

02. IT 업종에 대한 관심은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 유로존 시장 모두 할 것 없이 전반적으로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IT 업종을 좀 더 자세하고 세밀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등으로 세분화되어 진행되고 있다고 보셔야 하는데요. 특히 최근 삼성전자발 갤럭시 노트7 폭발 이후 단종이 있었고, 그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 다소간의 지각 변동이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변화가 현실화되지 않으면서 오히려 삼성전자의 시장 내 무게감이 더해가고 있습니다. 그 무게감은 최근 애플의 다소간의 영업 부진, 판매 부진과 맞물리면서 더 커졌습니다. 글로벌 유동성이 애플을 버리는 것까지는 분명 아니겠지만, 애플에 대한 관심보다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이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과정에서 반도체 업종이 분명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는 점은 다시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03. 이 부분은 지금 현재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지난 3분기, 4분기부터 반도체 업황과 턴어라운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많았는데, 4분기 삼성전자의 기업 실적 발표와 조만간 있을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가 맞물리면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연 이 기대감이 반도체 업종에만 국한되고 끝날 것인가, 아니면 반도체 부품, 반도체 장비, 반도체 소재 업종까지 확산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도 한 축으로 있습니다. 반도체를 비롯한 이 모든 부분은 결국 4차 산업혁명과 맞물려 있고, 이것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면서 전반적인 소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실적 개선이 상당 부분 나타나는 대표적인 업종은 결국 소재 업종이 되겠죠.

04. 화학, 정유, 철강 업종까지 경기 민감 업종으로 이 기대감이 확산되는 움직임은 어제도, 그저께도 포착되었습니다. 최근 계속되는 실적에 대한 관심이 시장 내에서 크게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된 내용들이 확인되는 과정에서 주가에 그대로 반영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5. 여기서 애플과 삼성전자의 경쟁 구도가 중요합니다. 과연 글로벌 유동성이 삼성전자로 얼마나 더 쏠릴 가능성이 있을까요. 엊그제 방송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애플의 영업이익률은 19% 내외이고, 삼성전자는 이번에 발표된 영업이익률이 17.4%입니다. 두 회사의 영업이익률 차이는 2%도 채 되지 않습니다. 지금 이 격차가 상당 부분 좁혀지고 있다는 것은, 애플의 영업이익률 둔화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률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흐름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삼성전자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우는 배경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관심은 SK하이닉스로도 옮겨가면서 확산되고 있고, 결국 우리 시장 내 IT 업종, 특히 반도체 업종에 대한 관심이 전반적인 경기 민감 업종에 대한 관심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06. 최근 환율의 움직임도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환율에는 대표적으로 두 가지 양면성이 분명히 존재합니다만, 일차적으로 원화 약세는 수출 기업, 특히 반도체를 포함한 전반적인 경기 민감 소재 업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기대감은 지난 4분기 기업 실적의 호조에서 끝나지 않고, 이번 1분기와 2분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는 전망과 함께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실적 개선과 실적 둔화가 양분되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꼭 눈여겨보셔야 합니다.

07. 한 가지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부회장의 특검 수사라는 이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이렇게 상승할 수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08. 네, 지금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펀더멘털 요소, 즉 방금 말씀드린 실적과 관련된 요소입니다. 둘째는 지배구조 조정 이슈를 절대 빼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배구조 조정 이슈는 시장에서 예상되어 왔던 삼성전자 사업 회사와 지주 회사의 분리, 그리고 삼성물산과의 관계, 나아가 미국 나스닥 상장 가능성 등이 현실화되는 모습으로 다가오면서 시장의 관심이 점차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 관심은 국내 기관 투자자에 머물지 않고, 오히려 외국인들에게 더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애플, 구글 등 글로벌 대표 IT 기업들과의 비교 속에서 삼성전자가 현재 다소 우위를 점하는 모습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요인들로 인해 글로벌 유동성과 글로벌 투자자들의 자금이 삼성전자로 계속 몰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어제도 4천억 원이 넘는 외국인의 순매수가 있었습니다. 원화 약세가 지속되는데도 외국인들은 금융시장에서 빠져나가기는커녕, 우리 시장에서 4천억~5천억 원에 가까운 순매수를 이어갔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펀더멘털뿐만 아니라, 지배구조 조정 변화 같은 정성적 요인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변수나 오너 리스크도 분명 존재하지만, 지금 시장의 관심은 그보다는 당장 가시화되고 있는 이런 부분들에 뜨겁게 쏠려 있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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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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