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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지금부터 역사를 바꾼 한 장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린아이도 쉽게 할 수 있는 벽돌깨기 게임 입니다. 그런데 단 하나 컴퓨터 한테 명령을 하겠습니다. 여기 점수 보이지 이거 점수 높게 만들어 다른거 없어 그저 컴퓨터 한테 전부 만 높이라고 명령 했어요. 처음에는 컴퓨터는 뻘짓을 많이 합니다. 그러다가 뭔가 알게 됩니다. 어 이걸 맞춘 이까 벽돌이 깨진 에 어 벽도 느껴지니까 점수가 올라가는 그리고 단 2시간 뒤 컴퓨터는 프로가 되었습니다. 더 흥미로운 사실은 인간들이 게임 할때 쓰는 꼼수를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알아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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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도에 국내 최초로 던가 뭐 기획사 에렌이 들어오고 막 이런 시절이 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때 제가 외 배 좀 관심이 생겨 가지고 한국에서 열린 웹 컨퍼런스 같은데 갔어요. 그때 웹 컨퍼런스 는 어떤 느낌이 나면 척박한 님들께서 웹의 철학이나 웹의 기술에 대해서 되게 진지하게 발표 하시던 물이 일이었어요. 그 아이 또 제 같아요. 근데 그 당시에 그런 9 10 는 도 에는 왜 웹 컨퍼런스의 석박사 님들께서 이렇게 진지한 발표를 계속적인 내용이라 철학적인 용을 많이 발표 하셔야 돌이켜보면 웹 이라는 걸 보신 분들이 배 고생들 밖에 없는 거예요.
아 일반인들은 웹 이라는 것을 본 적이 없어요. 그야 우바 이런게 막 기사에서 나오기 시작한 게 90 는 7년 이거든요. 그때는 pc 통신 천리안 나온 우리 막 이런거 쓰던 시절이 에요. 웹 이란 걸 본적이 없는거 사람들이 웹 이란 걸 분 사람들은 대아 모든 밖에 없는 거에요. 까 웹 이라는 것 자체가 원래 대학원생이 해야 되느냐 전 그렇지 않다라고 보고 지금 이 모든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 거에요. 웹은 요청 생도 할 수 있는거고 고등학생도 외부로 사업할 수 있는 거잖아요. 저는 빔 넌 행도 두가지 신분이 다 있어요. 하나는 지금 말씀드린 대로 지만 얘기라는 게 꼭 대학원생 많이 할 수 있는 이게 아닌데 짐론 이란 것을 경험해 본 분들 자체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학원 등 그 밖에 없는 거에요.
그 분위기도 이미 최근에 좀 많이 바뀌고 있어요. 이제 학생들도 진단이 먼저 경험하고 회사에서도 진 러닝을 아는 분들이 계셔서 교육을 할 수 있고 하기 때문에 꼴찌 x 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보이지 x 에서는 대학원 졸업 속박과 졸업하신 분들이 아닌데 증언이 하고 있는 분들이 더 많아요. 잘 하세요. 두 번째 측면은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것은 싫고 맵에서 분들 얘기 하듯이 뭐 심지어 확보로 또 굳이 필요한가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것처럼 긴 러닝 도전은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지금부 답들이 있는 거지 1등 소트 개발도 내가 os 를 계산한 일을 하고 싶다 이런 건 사실 섞어서 나와야지 할 수 있는 분야 거든요.
또는 뭐 컴파일러를 뭐 어떻게 하고 싶다 그런 좀 로 레벨의 진지한 그 연구하시는 분들이 있고요 등락이 뭐 그런 분야가 있긴 한데 소프트웨어 개발이 라는게 os 만들고 컴파일러 만드는 것부터 간단한 모바일 게임 만드는 것까지 쫘악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석 박사를 나와야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일도 있고 또 서포트가 필요한 일도 있고 즉 마린 앞으로 점점 더 그렇게 세분화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어느 정도 인원의 체험을 생각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은 저희가 50명 정도 있어요. 1 년 전엔 20 명 이었고 올해 목표는 이제 150명 100명을 더 뽑아서 150만 되는게 볼 터인데 뭐 사실적으로 최소한 100명 이상은 만들 이러고 생각중입니다.
대표님은 그러면 어떤 사람이랑 같이 일하기를 원하시는거 대표님 선호하는 사람은 제가 선호하는 인재상은 어떤 거라고 있어 4 정직 성실 뭐 그런 것들이 한마디 압수 때문에 신뢰라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되게 정직 상실이 되게 고리타분하고 쉬운 말 같지만 실제로 정말 상실하고 정직한 분은 제가 보기에는 그게 저 신기한 능력 이거든요. 좋은 사람을 많이 모아서 적절한 환경과 적절한 교육을 하면 좋은 서비스가 나온다 라는 이름이 있어요. 그러니까 돈을 어떻게 볼 거냐 이전에 좋은 서비스를 잘 만들면 된다 라는 기능이 있고 그건 어깨가 이미 많이 공유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 다음에 5 잭스가 도전하고 있는 어떤 믿음 2부 이루고자 하는 건 뭐냐면 본 사람들을 모아서 좋은 교육을 하고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존 서비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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