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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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최근 반도체 급락을 근거로 한미반도체 등 소부장 및 SK하이닉스·마이크론 관련 분할매수/매도 가격 구간을 제시한다. 한미반도체 35만원 이상에서 매도, 42만6천원 고점 대비 반토막 가능성을 주장한다. SK하이닉스는 21만5천원·17만5~18만5천원 구간 분할매수를 언급하며, 마이크론 실적 발표 전후의 선물 매매와 이후 1,000~1,250달러 구간 매도 전략을 말한다. DB아이텍·중국계 반도체 관련주는 피하라고 경고한다. 추가로 ADR 환율 차익과 옵션 감마 구조로 인한 변동성 확대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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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솔림이 극단화되면 시장이 망가지고 문제가 더 심각해질 겁니다. 이걸 노리는 세력들이 있을 테니 당하지 마세요. 그래서 오늘 그동안 하지 말라고 했던 한미반도체를 20~30% 샀습니다. 반토막 나 있었으니까요.
이제 보세요. 이 종목은 금년도 분석 기준이 3월 58,000원이었는데, 지금은 426,000원입니다. 그래서 오늘 한미반도체를 분할 매수하면서 여기에도 4등분 법칙을 적용해 본 겁니다. 하지만 35만 원부터는 섣불리 매수하지 마세요. 왜 하느냐는 겁니다. 100% 팔아야 합니다. 급락할 겁니다. 고점에서 반토막 날 거예요.
여기에 속지 마세요. 소부장, 소부장 하며 사라고 하는데 당하지 마세요. 고점에서 50% 반토막 난 지점이 오늘 22만 원 부근에 딱 왔습니다. 저는 여기서부터 들어갑니다.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론이 계속 더 빠진다면 만 원 단위로 계속 빠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21만 5천 원부터 만 원 단위마다 20%씩 나눠 매수해 볼 생각입니다. 17만 5천 원, 18만 5천 원이면 여기서 전부 나눠서 사 볼 겁니다. 그리고 실제 저점이 나오면 그때 SK하이닉스의 위치와 상황을 보고 대반등 비율을 체크해 보겠습니다.
35만 원부터 더 하라고 하지만, 오늘부터는 떨어질 때마다 두세 번에 나눠 매수하는 식으로 기준을 잡고 대응해 보세요.
DB하이텍, 중국형 반도체 관련주는 옆에도 가지 마세요. 제주반도체, DB하이텍, 중국형 주성엔지니어링, 서울반도체 같은 종목들은 쳐다보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방송에서 제가 타임 포트폴리오, 코스닥 관련 종목을 팔아먹을 테니 6월 중순까지 다 팔고 나오라고 경고까지 드렸는데, 이런 분석에만 머물지 마시고 펀드매니저들의 움직임을 분석해 보세요. 제가 블랙록 정보를 미리 빼서 알려 드렸던 것과 똑같습니다. 이 문제가 앞으로 시장에 영향을 미칠 테니, 여러분은 미리 좋을 때 빠져나오세요.
이미 공격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 미국 시장의 ADR 변동성을 보시고, 미국 ADR을 팔고 국내 본주를 살지, 국내 본주를 팔고 미국 ADR을 살지는 환율에 따라 결정되니 이것도 체크해 보세요.
또 이번에 에어클래스 시스템이 바뀌어서 지금은 회원님들만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편집해서 토요일과 일요일에 올라갈 예정이니 시차는 양해해 주세요. 여기도 비즈니스를 하는 곳이라 저는 고용된 입장이니 여러분도 거기 따라 주셔야 합니다. 이것도 참고해 주시고요.
가끔 페이스북에 미리 알려 드리기도 하는데, 수요일 팔로더머니 방송이나 페이스북을 보시면 SK하이닉스 150만 원까지 빼고, 이걸 미리 하고 SK하이닉스를 정리할 겁니다. 삼성전자는 300만 원에 때릴 겁니다. 이건 두 배짜리 때문에 그런 것이고요. 마이크론이 실적 발표를 할 때 이게 하나의 징후라는 것, 여러분 기억나시죠? 24일 새벽, 25일 새벽에 일어나 보니 마이크론은 서프라이즈가 나올지 저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다만 캐파시티가 어떻게 될지 몰라서, 우리가 매도한 걸 4시쯤 천불 근처에서 깨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때 챙기고 발표를 기다린 겁니다. 선물도 여기서 매도로 챙기고 기다렸는데, 와우, 30분 만에 그날 매수로 100포인트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1,240을 넘었어요. 다들 이걸 보고 환호할 텐데, 그럴 때 다 때려야 한다는 겁니다. 이 내용을 페이스북에 그대로 올렸습니다. 마이크론을 찬양하면서 이걸로 매수하면 저는 바보입니다. 바보 지수예요. 1,000달러가 붕괴할 때 사서 1,250달러일 때 매도하는 게 답이고, 이게 두 배짜리니까 오늘 300만 원까지 올리고 갈 때 두 배짜리를 더 사 줘야 하는데, 꼭지에 물릴 것 같으니 여기서 선물 매도로 헤지하고, 선물 매도를 살려서 양매도 쪽에서 박살을 낼 겁니다.
그래서 300만 원, 250만 원을 예언해 드린 겁니다. 다시 폭탄을 만들어서 이걸 세력이 이용하는 겁니다. 마이크론, 아시아권, 유럽, 다시 미국, 지금 전 세계로 두 배짜리, 세 배짜리가 연결돼서 도바판이 되어 버린 거예요. ADR이 상장되면 롱숏이 더 지배할 겁니다. 그래서 숏감마 시스템으로 양매도가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마이크론을 무조건 핵심 중심, 변동성의 핵심으로 보시고, 이번에 마이크론을 어떻게 칠지 보세요. 소부장은 진폭이 크고 삼성전자는 좁습니다. 이 차이도 보셔야 합니다.
진폭이 넓다는 건 반토막 이상도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진폭이 좁아야 상단과 하단이 정해지죠. SK하이닉스는 고점에서 반토막까지는 안 갑니다. 30% 정도면 됩니다. 그런데 소부장 일부 종목은 부러지면 반토막 이상이 날 수 있고, DB하이텍 같은 종목은 3분의 1 토막도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도 파생의 연관 구조로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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