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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8월 더 큰 폭락에 대비해라? '이 주식'은 몽땅 정리하세요 (염승환 이사 / 통합본 2부)

신사임당 저장소(투자) · 2026-07-20 · 유튜브 시청 140,479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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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지만 테슬라도 주가가 움직이는 걸 보면 실적하고는 잘 안 울려요. 연동이 안 되고. 일런머스가 로봇도 언제 할 거다. 완전 자율주행차 지금 어디에 하고 있다. 막 이런 거 나면 하루 오르고 현대차 좀 비슷해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로봇은 저는 무조건 온다고 생각해요. 특히 우리 한국은요. 네. 네. 지금 반도체 대형주가 힘을 못 쓰는 상황에서 우리가 또 로봇 자동차 쪽에 시선을 돌리는 투자자분들도 계십니다.이 반도체 대한이 되어 줄 수 있을지 이사님 진단 한번 부탁드립니다. 아, 현실적은 쉽진 않아요. 로봇 자동차는. 왜냐면

반도체 대안이 되려면 숫자가 있어야 돼요. 반드시 실적이 뒷받침이 되는데 아시겠지만 로봇 자동차는 물론 자동차가 실적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자동차 실적이 엄청 고성장하는 그런 건 아니죠. 좀 정체돼 있죠. 실적이. 네. 그럼 이제 로봇인데 로봇은 성장성은 너무 좋아요. 그래서 앞으로 저도 굉장히 좋게 보는 건 맞는데 숫자가 지금 나올 수가 없잖아요. 지금 뭐 그 보스턴 다이맥스의 아틀라스도 양산이 28년에 들어가거든요. 그때 양산한다고 흑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아직까지는 대량 생산도 어렵고 단지 이제 기대감이죠. 나가는 단계니까 결국 로봇 자동차를 우리가 하나로 본다면 현대차로 결국 로봇 자동차는 모멘텀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근데 지금 모멘텀 장세가 아니거든요. 지금 뭐 어떤 재료가 먹히는 장이 아니에요. 근데 이번 장에 유일하게 안 빠진 업종 하나 있습니다. 화장품 어 화장품은 역으로 올라버렸어요. 네. 아 제가 그래서 화장을 되게 열심히 나왔거든요. 그러셨군요. 근데 화장품이 이렇게 올라간 이유는 숫자가 너무 좋아요. 반도체 다음으로 제일 좋아요 숫자가. 그니까 결국엔 반도체 대형주가 힘을 못 쓰면이 실적이 좋은 다른 업종이 이거를 커버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니까 반도체를 이길 수 있는 업종은 없어요. 그 어떤 것도 그렇지만 지금 대한주가 될 수 있는 건 반드시 실적이 좋아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로봇 자동차는 미래의 가치는 당연히 좋지만 지금또 사실 이벤트가 없잖아요. 뭐 젠슨도 이미가 버렸고 그다음에 뭐 로봇 관련하는 어떤 뉴스도 없어요. 최근에는. 그러기 때문에 저는 로봇 자동차가 못 간다가 아니라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거예요. 반도체 대형주가 힘을 못 쓰는데 로봇이 올라서 이걸 막아 준다 이러기는 좀 쉽진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망은 좋지만 그림만 있고 숫자는 없는 그런 상황이니까요. 그러면 대안은 화장품 쪽으로 말씀해 주셨는데 반도체 다음에 주도주가 등장할 가능성은 없나요? 반도체를 이길 수 있는 주도주는 없고요.

이제 반도체랑 같이 갈 수 있는 것들은 좀 있겠죠. 그니까 이제 작년에 조방이 되게 강했잖아요. 근데 이제 올해는 이제 반도체 갈 때 사실 로봇이 좀 같이 가는 편이었고 근데 이제 실적이 좀 뒷받침이 돼야 되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반도체 대용주의 주도성을 제외하고 실정만 봤을 때 좀 괜찮게 보는 업종은 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이제 첫 번째가 흔히 산업제라고 하는데 이건 하나의 좀 묶음인데 거기서 좀 괜찮은게 조선 방산 요쪽 실적도 다 좋거든요. 그리고 이제 건설 기계, 골사기 요쪽이 좀 실적들이 나쁘지가 않아요. 근데 여기도 상당히 성장도 하고 숫자가 뒷받침이 팍팍 되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이번 2분기 실적만 좀 잘 나와준다면 반도체를 대신한다가 아니라 반도체가 주도성을 좀 보일 때 좀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업종이 되지 않을까 일단 이렇게 보고 있고 그다음에 실적이 좀 괜찮은게 좀이 저는 이제 포트폴리오 구성하실 땐 은행주나 증권주 너무 괜찮다고 생각해요.이 돈은 이제 금융주인데 실적들이 워낙 좋아요.

특히 은행주는 뭐죠? 금리 인상 지금 이제 우리 할 거거든요. 금리 우를 때 좋죠. 이익도 많이 나고 배당도 많이 주는 편이고 그래서 금융주는 되게 안정적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은행 업종도 한번 좀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실적 자체가 굉장히 좀 좋은 편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 외에서 좀 볼 만한 업종은 내수 쪽에서 소비제 기업들이죠. 네, 화장품이 좋긴 한데 최근에 여기 주가 올라버렸어요. 아, 이미? 예. 이미 좀 올랐고 그전에 올랐던게 백화점 엄청 올랐잖아요. 그 여기를 지금 좀 쫓아가긴 그러니까 약간 대한주라고 좀 볼 수 있는 건 저는 호텔 관련주

호텔주들이 좀 괜찮습니다. 왜냐면 지금 우리나라의 역대급으로 지금 외국인들 많이 오더라고요. 그 이유가 여러 개가 있는데 우리나라 뭐 한류도 있지만 우리나라 원달러 원률이 높으니까 우리는 해외 나가기가 힘들어. 힘든데 반대로 반대로 외국인이 오기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이제 관광 수지 있죠? 네. 관광소지가 매년 적자예요. 왜냐면 우리가 나가는게 더 많아요. 나가서 쓰는 돈이 더 많았어요. 외국인이 오었어. 근데 지금 최근에는 역전됐어요. 지금 오래 들어와서요. 지금 한 3개월 정도 연속으로는 관광 수지가 흑잔하고 있어요.

그만큼 외국인이 많이 들어온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런 건 근데 지금 서울에는 호텔이 공급 부족이래요. 어, 지금 우리나라 서울에서 부족한게 세 개가 있대요. 첫 번째가 집. 그죠? 아파트 부족하죠. 두 번째가 호텔. 호텔. 네. 그리고 세 번째가 예식장. 아, 지금 결혼을 너무 엄청 많이들 하셔 가지고. 예. 근데이 공통점이 뭐냐면 셋다 공급을 못 늘렸어요. 특히 예식장하고 호텔이 비슷한게 코로나 때 많이 망했어요. 음. 그러다 보니까 그때 업항 안 좋으니까 폐업하고. 근데 이제 지금 갑자기 이제 수요가 폭발하는데 공급을 못 한 거예요.

호텔도 비슷해요. 그래서 이제 호텔 업정도 한번 바라보시는 물론 여긴 섹터가 좀 작긴 해도 그런 쪽에선 좀 대안이 되지 않겠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어쩐지 저희 스튜디오가 홍대 있는데 아 금요일을 퇴근할 때마다 여기가 한국인지 외국인지 모를 정도로 아 외국인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더라고요. 그러면은 대안이 되는 종목들 저평가되는 종목들 얘기 들어봤는데 그러면 반드시 지금 매도해야 하는 업종이 있다. 매도해야 되는 업종은 없어요. 지금은 없는 거 같아요. 지금 당장은 그니까 뭐 위험한 이게 뭐 이런 거죠. 오히려 막 그 제가 예전 같으면 아마 그런 얘기를 좀 했을 것 같아.

로봇주 조금 조심해야 된다. 그 젠스나 왔을 때 파오르더라고요. 이거는 그냥 기대감으로 오른 거잖아요. 70%. 근데 그럴 때는 좀 줄이는 것도 안에 방법이에요. 기억 가치랑 무관하게 어떤 이벤트에 의해서. 우주 항공주도 비슷해요. 스페이스 X 상장한다 해서 엄청 올랐는데 이벤트 다가오니까 힘이 빠지더니 막상 상장하는 날부터 이제 폭락을 하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있으면 좀 약간 줄이거나 이제 좀 조심할 필요는 있는데 지금은 뭐 아시잖아요. 다 빠져 버렸어요. 여기서 뭘 팔겠어요? 결국 이거예요. 우선순위 정해서 이걸 팔고 옮겨갈 수 있어요.

좀 더 나은 걸로. 이제 그 정도만 있는 거지. 네. 지금 상황에서는 저는 뭐 어느 것도 어느 업정도 좀 지금 내려갈도 없 그거는 아니다. 네. 단지 이제 내가 교체할 거냐만 고민해 보시고 교체할 때 좀 우선순위만 정하자 이런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현대차 이야기로 다시 돌아와 볼 건데요. 로봇 테마의 핵심이 어쨌든 보스턴 다이네믹스입니다. 아틀라스 양산 그리고 IPO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렸었죠. 굉장히 과거에. 그런데 지금 현대차 로봇 모멘텀은 어느 정도 단계에 와 있다고 보세요? 아, 모멘텀은 분명히 이제 굉장히 높게까지 형성이 돼 있어요.

왜냐면 작년에 그 젠슨이 한국 오고 나서 올해 초에 또 CES216에서 현대차가 아틀라스를 이제 공개를 하고 나서 주가가 거의 한 세배 가까이 올라버렸거든요. 한 때 77만 원까지도 갔었으니까. 그래서 모멘텀은 최고조에 한번 이뤘고 그니까 이제 현대차를 자동차로 안 보죠. 로봇로 좀 예. 인식하니까. 근데 그게 이제 지금 시점에서 좀 약점이 되는게 그러면 로봇주는 돈을 못 벌기 때문에 끊임없이 없는 재료가 뭔가 이벤트가 계속 나와야 돼요. 근데 아시겠지만 테슬라도 주가가 그 움직이는 걸 보면 실적하고는 잘 안 울려요. 그니까 이게 제일 연동이 안 되고 일런머스가 뭐 말 한마디야 맞아.

로봇 언제 할 거다. 완전 자율주행차 지금 어디 하고 있다. 막 이런 거 나면 하루 오르고 그거 안 되면 또 밀렸다. 그 약간 현대차도 좀 비슷해요. 어떤 이벤트에서 움직이니까. 그래서 모멘텀은 이미 최고조를 한번 찍고 지금 약간 이제 소진된 그런 모습이다. 그러면 다시 지금 주가 올라가려면 뭔가 이벤트가 또 발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가장 기대하는게 8월에 RMH라는 용어를 쓰는데 이게 뭐냐면 로봇 훈련 센터예요. 그래서 로봇을 훈련을 합니다. 로봇 사관학교 이거 미국에서 이제 그거를 열거든요. 로봇 사건학교를 이제 오픈을 하게 되니까 거기서 이제 실제로 뭐 할 거냐면 아틀라스를 훈련시킵니다.

훈련시켜서 미국의 그 자동차 제조 공장 있죠? 여기에 토입해서 실전에서도 훈련을 하나 봐요. 그래서 그게 이제 열게 되면 일단 새로운 또 모멘텀이 하나 생기죠. 본격적으로 이제 로봇을 훈련시켜서 제일 중요한게 로봇이 훈련이 된 다음에 공장 들어가서 조립도 하고 이런 걸 하는게 목표잖아요. 그래서 그걸 이제 드디어 스타트를 끊는 거니까 되게 중요한 이벤트가 맞아요. 8월에. 그래서 그 이벤트가 좀 한 달 정도 남았으니까 좀 지켜보시고. 근데 그 이벤트 나오기 전까지는 약간 없어요. 뭐가 재료가 공백 상태 뭐 아틀라스에 대한 뭐가 나올 것도 지금 없는 상태니까 당분간은 주가는 좀 부진할 것 같지만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로봇은 저는 무조건 온다고 생각해요. 특히 우리 한국은요. 대한민국은 로봇이 없으면 안 되는 국가입니다. 왜냐면 점점 고령화돼요. 출산율은 떨어져요. 이런 상황에서 로봇이 생산 가능 인구 3.3명을 대체할 수 있대 한 대가 굉장히 효용이 있죠. 네. 그래서 지금 이번에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도 피지컬 AI가 하나 들어가 있어요. 3대 중에 반도체, 데이터 센터, 피지컬 AI요 세 가지가 이재명 정부가 지금 미로 붙이든 정책이거든요. 거기에 분명히 들어가 있기 때문에 로봇에 대한 관심은 중장기로 가져보죠. 그래서 오히려 투자하긴 지금이 너무 좋아요.

아무도 지금 관심도 없어요. 로봇은 이제 관심도 다 잃어버렸고 뭐 모멘텀도 없어 보이고 하니까 그러니까 주가가 이제 싸져 버렸죠. 지금은 투자하긴 좋지만 과연 내가 좀 인내심을 가져야 되는 좀 그런 구간이다. 좀 시간은 걸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현대차라고 하면은이 소프트뱅크 풋 옵션 만기랑 맞물려서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상장 여부가 되게 주목을 많이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 IPO가 실제로 가시화된다면 현대차 그룹주에 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예. 그래서 이제 아O가 이제 있을 거라는 뭐 얘기가 나오면 한 번씩 주가가 오르는 경우들이 있죠.

왜냐면 기업 가치가 그만큼 높게 형성이 될 걸로 보고 있고. 원래 지금 보스터네믹스 지분을 그때 이제 그 현대차가 1조원 주고 좀 매수를 했는데 지금 기업 가치가 뭐 어떤 증권사에서선 100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굉장히 높게 형성이 50조에서 100조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당연히 현대차 그룹은 당연히 높은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는데 소프트뱅크가 이제 풋옵션 만기가 이제 다가왔기 때문에 이거를 행사를 아마 할지 안 할지 모르겠어요. 만약에 하게 된다면 풋옵션을 행사하면 현대차 그룹이 소프트뱅크 지분을 가져와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 소프트뱅크 얼마 안 갖고 있어요. 9.5%밖에 안 될 거예요. 지분이 남은게 나머지 현대차 그룹이 다 가지고 있어요. 음. 그래서 그걸 가져오면 현대차 그룹이 100% 갖게 되는 거죠. 음. 그래서 일단이 부분은 저는 호재라고 보는게 왜냐면이 소프트뱅크 지분을 갖고 오잖아요.이 지분은 현대차가 다 가져갈 수도 있지만 가져가도 괜찮아요. 근데이 지분은 비디아나 구글에 넘길 수도 있어요. 왜냐면 지금 구글과 엔비디아랑 파트너십시 맺어 가지고 아틀라스랑 협업하고 있거든요. 그럼 이들한테 지분을 일정 부분 넘겨 주면 3자 동맹이 더 가속화되겠죠.

그래서 어쨌든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하는 거 굉장히 좋은 이슈잖아요. 그래서 한번 모멘텀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는데 어쨌든 날짜가 6월 말까지로 알고 있어서 이제 아마 이게 어떻게 되는지 아직 모르겠어요. 그래서 보스턴이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했을지 아니면 상장할 때까지 지분을 가져가려고 하는 건지 그건 좀 봐야 되겠지만 근데 이런 조건도 있는 거 같더라고요. 현대차 그룹이 콜옵션을 행사할 수도 있대요. 뭐 무슨 얘기냐면 소프트뱅크가 아무런 행사도 안 하고 그냥 지분을 그대로 갖고 있겠다고 하면 콜옵션은 뭐냐면 그 권리를 살 수가 있는 거예요.

지분을 그 권리인데 현대차가 만약에 그게 가능하면 소프트뱅크 의지랑 상관없이 그냥 현대차가 그 지분을 다 가져갈 수도 있어요. 그럼 줘야 돼요. 그 소프트뱅크가 그냥 줘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게 가능한지는 저도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 그런 조건도 있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그렇다면 현대차가 만약에 소프트뱅커 지분을 그냥 다 확보할 수도 있어요. 조건. 예. 그러면 현대차 그룹 입장에서는 지분을 100% 확보하게 되고 요걸 가지고 일단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엔비디아 또 아니면 뭐 다른 회사가 원하면 또 줄 수도 있고 그래서 여러 운에서 이번 소프트뱅크의 지분을 어떻게 할지는 좀 지켜보시되 확정된 건 아니니까.

어떤 방식으로든 제 생각에 현대차가 다 가져가지 않겠냐. 그래서 엔비디아랑 구글의 지분 투자는 한번 기대해 보자. 지금은 사실 그런 지분 투자가 갑자기 깜짝 발표가 나오면 네. 진짜 좋겠죠. 주가가 뭐 확 오를 텐데. 아무도 관심 안 갔다. 지금은 아예 관심이 없어서. 근데 결국 가능성이 되게 높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관심 없을 때 투자를 해 놔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이야기랑 또 일맥 상통하는 거 같습니다. 저평가되고 관심이 없을 때 주목을 해보자. 그리고이 젠슨왕의 피지컬 AI와 7, 8월에 있는이 테슬라 옵티머스 양산 계획이 테마 전체를 좌우할 수 있는 변수로도 꼽힙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어떤 이벤트를 가장 눈여겨 보면 좋을까요? 일단 이제 뭐 아까 현대차는 제가 말씀드린 자체적으로 훈련 센터 요게 좀 가장 큰 이벤트고 네.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게 그 유니트리라는 회사가 있어요. 중국에 세계 1이 휴먼노이드로고 정말 가성비가 좋죠. 보통 휴먼이드 로봇 한 대당 막 2억 3억 정도 하는데 그거 한 3천만 원 정도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대량 생산도 가능한 그런데이 회사가 상장한다는 건 자금 조달해서 본격적으로 양산을 더한다는 거죠. 유닛트리가 상장하면 뭐가 좋냐면 유닛트리가 상장함으로써 이제 기억 가치가 딱 나오죠.

도대체 얼마의 가치를 부여받냐. 그럼 이게 현대차나 로봇 사업하는 회사들에도 영향을 실제 좋아요. 그 유니트리가 높은 가치를 받으면 보스턴 다이믹스 가치도 높게 평가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아마 하반기에 상장한다는 얘기가 있으니까 유니트리 상장을 한번 꼭 염대해 두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이제 테슬라가 옵티머스를 언제 양산할 거냐 요게 있는데 지금 일단 가장 우선 손위는 원래이 참 이게 일루머스크 좀 형님께서 좀 이렇게 제발 좀 약속을 좀 약속을 잘 안 지키세요. 왜냐면 6월까지 그 옵티머스 3세대 버 공개해 준다 그랬는데 벌써 6월 넘었는데 아직 아무 얘기도 없어요.

아마 나올 거는 같아요. 그래서 3세대가 공개가 돼야 돼. 지금 우리가 보는 그 옵티머스 그 사진 있죠? 그건 2세대로 알려져 있잖아요. 3세대가 나올 거예요. 일단 이벤트가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더 중요한게 도대체 100만대 양산한다는데 언제 양산하냐? 음양산스와 원래는 상반기 말까지 한다 그랬는데 또 연기어요. 그래서 가을에 할지 이번 연도 말해할지 그건 모르잖아요. 근데 그거를 일런머스크가 날짜를 미리 알려 줘야죠. 어느 시점에 할 거 같다. 그럼 결국 테슬라 실적 발표를 좀 기다려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아마 실적 발표 이제 곧 할 텐데 그걸 좀 기다려 보시면서

그래서 얼마 안 남았으니까. 그래서 결국엔 그런 테슬라의 이벤트가 잡히면 그걸 보고 주가 반응이 있을 거 아니에요. 네. 어 좋은 쪽으로 반영하면 이거는 보스 다이 다네스한테도 좋습니다. 테슬라가 본격적으로 양산이 들어가면 보스온 다이네스도 이제 분발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거든요. 그래서 로봇주들이 지금은 경쟁인데 한 업체가 안 좋아가는 이런 치킨 게임이 아니에요. 지금 뭐냐 로봇이 지금 이즈막 시작하니까 누구 죽고 누구 살고가 아니에요. 처음엔 다 같이 갑니다. 네. 그러니까 누구 하나 잘되면 또 좋아요. 그게 처음에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어쨌든 유닛 또 테슬라에 아까 말씀드린 그런 이벤트들이 나오는지 그 이벤트가 나온다면 저 현대차 그룹한테도 좋게 작용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오늘 시장이 많이 밀려서 우울했는데 반도체랑 또 현대차이 피지컬 AI 업항 이야기까지 들어보고 나니까 기분이 굉장히 좋아지는 거 같습니다. 앞서 백화정 그리고 또 미용 쪽 잘 갔던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요. 어 제가 또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제가 놓쳤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앞으로 조금 잘 갈 수 있는 업항들의 이야기 들어보고 싶으신 시청자분들. 어 이번 주 토요일에이 가장 신뢰받는 두 분 LS 증권 염승환 이사님과 SK 파트너스 김선영 대표님 모시고 강연회를 열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자리가 40% 정도 남아 있기 때문에 하단 링크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네. 저희의 또 주도주 조선방산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한화호이 최근에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습니다.이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로 하루 만에 22% 급락하는 모습 보였는데요.이 급락 저가 매수의 기회일까요? 아니면은 지금이라도 눈높이를 좀 낮춰 봐야 하는 신호일까요? 사실은 이게 저가 매수의 기회일 수도 있지만 이게 하노우션 같은 경우는 조선 회사들 중에서 제일 좀 비싸게 거리가 됐어요. 왜냐면 방산을 잘해요. 군함 잠수함. 특히 이번 캐나다 잠수함도 확률은 반반인데 좀 수주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는 그런 기대감이 좀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조선주랑 좀 달라요. 그러기 때문에 근데 이번에 60조 이게 불발됐기 때문에 충격은 불가피하고 그래서 이번에 그 하나씩 빠졌을 때 저는 저가 매수는 안 하는게 좋지 않나? 밸류도 싼 편이 아닙니다. 조선주도 되게 다양하잖아요. 근데 하나우션 자체는 워낙 군남 특수함 그리고 특히 미국에서도 지금 군함을 만들고 싶어 하는데 특히 하나오시원 같은 예전이 한 2년 전에 미국의 필리조선까지 인수를 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고남 시장을 좀 이제 목표로 한 거죠. 미국에. 그래서 그런 밸류까지 어느 정도 받았거든요. 근데 이번에 제일 기대했던 캐나다 잠수함 수주가 불발로 귀찮기 때문에 당분간은 주가가 좀 부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적으로 갔다기보다는 약간 기대감이 되게 컸던 거죠. 서 눈높이를 좀 낮춰야 됩니다. 어쩔 수가 없고요. 그래서 다만 이제 하나오션이 뭐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잠수함이 또 여러 국가에서 지금 또 수주를 받을 가능성도 남아 있으니까 그런 걸 이제 받게 된다면 또 좋은 모멘텀이 되겠지만 뭐 우리가 받을지 안 받을지 모르는 거고 이번에 좀 아쉬웠던게 좀 약간 저는 좀 이번 하락은 저도 반반으로 봤거든요. 독일이 사실 너무 막강해요. 그래서 되면 좋겠지만 안 된다고 해서 놀라지는 않았어요. 사실 독일이 될 가능성도 있었기 때문에.

다만 이제 저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좀 화는 나요. 왜냐면 이게 저도 좀 조사를 해 보니까 우리나라 잠수 성능이 정말 좋아요. 납계일도 1년 빠르죠. 성능 좋고 이미 다 검증돼 있어요. 그래서 운영하기가 되게 좋아요.데 독일이 만드는이 잠수함은 새롭게 개발하는 거래요. 기존께 아니라 예. 그러니까 이게 잘된다는 보장도 없고 그리고 아시겠지만 유럽은 정말 느려 터졌어요. 만드는게 너무 느려요. 그럼 그 납기를 지킬 수 있나? 그니까요. 예. 저는 쉽지 않을 거라고 봐요. 사실은 우리가 제일 강점이 제대로 된 제품을 빨리 만들어요.

예. 근데 아시겠지만 독일을 선택한 이유는 아시잖아요. 나토 때문이에요. 나토랑 연계하는 그런 이제 그 어떤 이제 구상이 있다 보니까 우리가 어쩔 수 없이 밀린 거예요. 예. 그래서 그게 좀 안타까워요. 실력은 좋은데 다른 요인 때문에 좀 안 된 마치 좀 이거 비유가 그런데 우리나라 우리나라 예 좀 축구를 보는 약간 그런 느낌도 좀 솔직히 들어서 좀 씁쓸하긴 해요. 실력이 좋은데 못 뽑힌 약간 좀 그런 상태라서 그건 좀 아쉽지만 어쨌든 뭐 안 된 건 사실이니까 한나우션 주가는 좀 당분간 좀 부진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안타깝네요. 어쨌든 조선주의 진짜 모멘텀은 미국 조선의 재건이 마스가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한미 조선 협력이 실제로 수주로 이어지는 시점 언제쯤이라고 보세요? 이게 좀 자꾸 늦어지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나토 정상회담에서도 이재명 대통령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다 그래요. 빨리 좀 분함 좀 건조해 달라이 얘기를 하는데 아 그거에 앞서서 저는 묻고 싶은게 군남을 건조하고 싶은 법을 바꿔야죠. 아니 우리나라 업체가 미국군난 만드는 건 사실 지금 못 해요. 법에 의해서.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서 줘도 돼요. 근데 미국법에 의하면은 타국에서 미국 군함을 만들 수가 없어요.

법적으로 개정을 해 주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게 좀 잘 안 돼요. 지금 그래서 빨리 만들기 쉽지 않고 안 그러면 미국에 가서 우리나라가 군남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도 좀 쉽지가 않아요. 그것도 좀 약간의 개정이 필요하다 보니까. 그래서 좀 전향적으로 미국에 좀 법을 개정하거나 제도를 개선하면 좋은데 트럼프 대통령이 좀 아쉬운 점이 말은 앞에서 그렇게 해 달라고 하는데 실무적으로 뭔가를 해 줘야죠. 음런게니까 분명한 거는 트럼프 대통령도 군을이 군함을 제대로 이렇게 만들 수 있는 국가가 전 세계에 거의 없어요. 중국과 우리 한국 정도인데 중국한테 맡길 수 없잖아요.

당연히 그 국내 조선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분명히 시간 문제다. 마스가도 지금 하기 때문에 그래서 하위 조선 협력이 조금 늦어진 건 아쉽지만 결국 시간의 문제이니까이 마스가 협력 관련해서는 여러분들이 계속 기대감을 갖자 이건 절대 포기할 이유가 없고 결국 다가올 미래다라고 좀 생각하기 때문에 조선주 관점에서 이거는 한번 기대감을 좀 가져 보시고 나중에라도 혹시 어느 시점의 하반기에 미국에서 이제 그 군남수주가 우리 쪽으로 온다면 정말 그날은 이제 조선주 파티가 뭐 열리겠죠. 그래서 그걸 좀 생각하시면서 좀 조선업 정도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기대감이 충분히 남아 있다 말씀해 주셨고요. 조선은 이제 테마가 아니라 LNG선 그리고 수조 잔고로 실적이 받쳐 주는 섹터가 됐습니다. 어 HD 현대 중공업 그리고 하나 오션 중에서 하반기에 더 매력적인 곳이 있다면요? 저는 현대 중공이 더 낫지 않을까 싶고요. 개인적으로. 왜냐면 하나우션이 나쁘다가 아니라 워낙 그동안에 어떤 그런 기대감들이 많이 반영돼서 되게 높은 가격이 거리가 됐거든요. 그래서 좀 밸류 부담이 있기 때문에 현대 전공업 쪽이 이제 둘을 좀 비교한다면 더 낫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물론 현대중전공업도 방산 이번에 결국

교회사 같이 한 거기 때문에 현대 전공업도 타격이 좀 불가피하진 않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있겠지만 현대중은 또 어쨌든 되게 다양한 포트폴리오 좀 구성을 하고 있고 아직까지 지금 이제 미국에 하나우션은 필리 조선소를 인수했지만 HD 한국 조선형이죠. 그니까 하나 현대 정공 지주사죠. 여기가 지금 아마 미국의 조선소를 아마 투자할 가능성도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현금을 좀 확보해 놨기 때문에 그런 걸 본다면 한국 조선회양이 혹시 올해 하반기에 미국 투자를 결정한다는 그런 공시가 나면 현대 중고업도 같이 따라갈 가능성이 전 없다.

그래서 후발 주자지만이 현대 중공업과 한국 조선회양은 아직 미국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이 안 됐거든요. 오우션은 반영이 됐고 그런 관점에서이 마스가랑도 연결이 돼 있으니까 현대 중공업 쪽을 한번 바라보시고 또 한 가지가 현대 중공업을 좀 더 지금 괜찮다고 보는게 AI 데이터 센터랑 연결돼 있어요. 이게 뭐냐면 얼마 전에 그 공시를 해서 실제 현대 공시해 가지고 미국의 데이터 센터 기업에 선박 엔진을 공급했어요. 되게 의해줘. 아니, 선박 엔진이 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 근데 왜냐면 여기 들어가는 선박 엔진이 뭐냐면 주 엔진이 있고 보조 엔진이 있는데이

보조 엔진에 하는 역할 중에 하나가 그 선박에도 전기가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엔진을 돌려 가지고 발전기 발전기 역할 하는 거예요. 막 돌려 전기 뽑아내요. 그래서 이거를 지금 AI 데이터 센터 전기가 없잖아요. 부족하죠. 그래서 거기다 직접 엔진을 공급하면이 엔진을 돌려 가지고 발전기로 돌려서이 터빈이 가동되면 전기 뽑아내거든요. 그래서 이걸 데이터 센터에 공급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 현대 종업이 미국 데이터 센터에이 엔진을 공급한 거예요. 그러니까이 사이클까지 보면은 AI랑도 연결이 돼 있어요. 그럼 이거는 지금 현대 전공업이 갖고 있는 매력 중에 하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본다면 저는 현대 전공업이 더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종목별로 좀 분위기가 다른 거 같은데요. 그래도 지금 조선 방산 전체적으로 본다면 아직 초입일까요? 아니면은 눈높이를 좀 조절할 구간이라고 생각하세요? 근데 두 업종다 초입은 아니죠. 왜냐하면 이제 작년부터 엄청 올랐습니다. 예. 뭐 방산주도 한 열배씩 올랐고 조선주도 저점 대비하면 뭐 다섯 여섯 배씩 올랐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근데 최근에 워낙 빠졌잖아요. 고점에서 30% 40%씩. 그래서 지금은 뭐 초입도 아니고 눈높이를 조절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은 어쨌든 많이 오른 상태에서 주가는 어느 정도 충분한 조정을 받았고 실적이나 모멘텀은 끝난게 아니고 강사 모멘텀이 여전하거든요. 많은 국가들이 우리나라 무기를 원할 수밖에 없는 게 지금 제일 중요한 거는 재고를 빨리 싸야 돼요. 왜냐면 미국은 앞으로 안 도와줄 겁니다. 점점 알아서 하라는 거죠. 그죠? 그런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건 빨리 무기를 공급받기 원하거든요. 이걸 제일 잘하는 국가가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걸 본다면 방산의 기회도 여전히 많이 전 열려 있다. 그래서 조선 방사는 한 번의 랠리 후에 조정을 받아서 지금은 편입하기가 되게 괜찮은 구간이다.

물론 이제 종목에 따라 좀 다를 순 있어요. 그렇지만 조선 방사는 지금 이렇게 내려올 때마다 좀 모아가는 전력 저는 괜찮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아무래도 지정학 쪽으로도 지금 자주방이 갈수록 중요해지는 시대이기 때문에이 조선 방산 쪽도 우리가 앞으로 더 눈여겨 보면 좋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저희 마지막으로 신사임당에서이 개인 투자자들의 멘토이자 더 많은 신뢰를 받고 있는 염승한 LS 증권 이사님과 LSK 파트너스 김선영 대표님 모시고 이번 주 오는 토요일에 프라이빗 강연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사님 어디에서 열죠? 이번에 이제 원밸리 아시죠?

유명한 아파. 예. 이제 거기서 이제 100분을 좀 오셔 가지고 강인을 할 예정이고 평소에 이제 방송이나 제가 뭐 무료 강연회 같은 데서는 뭐 얘기들을 많이 하긴 하는데 여기는 또 다른 강연회다 보니까 좀 이제 제가 평소에 하지 않았던 얘기도 해 드리고데 이번엔 좀 특별하게 많은 분들이 아마 그 얘기 들으러 오실 것 같아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냐? 여기서 좀 속 시원하게 얘기해 달라. 팔아야 되냐 버텨야 되냐?이 이 셋 중에 하나거든요. 사실은 결정을 해야 돼요. 근데 그 결론을 제가 내드리도록 할 테니까. 또 제가 사실 좀 이렇게 방송에서 이게 많은 분들이 보면 어떤 분은 말 잘한다 뭐 이런 얘기도 하지만 사실 저는 이제 이렇게 말로 승부하는 사람은 아니고 사실은 이제 좀 자료로 승부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제 자료도 어쨌든 좀 공유를 해 드릴테니까 거기에 전략이라든가 또 앞으로 좀 바라봐야 될 뭐 기업들도 있고 종목들도 아니 업종들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또 하나하나씩 잘 언급을 해 드릴테니까 강의 오셔서 한번이 어려운 변동성동성 내가 어떻게 헤쳐 나갈 거고 또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면 좋은지 한번 이렇게 한번 정리를 해 보시면 또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직접적이고 시원한 자료 받고 싶으신 분들은이 하단 링크 통해서 신청해 주시면 되겠고요. 오늘 이렇게 방송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 해 주시고 싶으신 말씀 한 마디 해 주시죠.

그니까 정말이 지금 장세는 뭐 주식을 많이 하시고 뭐 전문가원 뭐 이런게 필요 없어요. 그냥 다 다 힘들어요. 다 멘붕이고 그래서 누구나 좀 힘들 수밖에 없지만 저는 뭐 늘 똑같아요. 수급이 기업 가치를이기는 거는 본 적이 없어요. 장기적으로 결국 기업 가치에 다 수렴하니까 내가 보유한 기업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끝까지 좀 버티시면 좋겠고 결국 주가가 물론이 이렇게 빠지면 8조 사람 심리가 무서우니까. 근데 주가 급락은 매도 사유가 아니에요. 결국 우리가 매도할 거는 기업 가치가 훼손되거나 아니면 여러 조건들은 있겠죠.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랑 반대로 갔거나 이런 것들이 매도 사유가 되는 거지 단지 빠졌다고 매도하는 거는 그건 근거가 될 수 없는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뭐 역으로 올랐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주가 올랐다고 사는 것도 말이 안 되는 얘기예요. 사실 그것도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좀 힘드시겠지만 예. 어, 단지 주가 빠졌다는 이유로 팔지 마시고 내가 보유한 기업의 가치가 우상하고 있다면 버티시면 저는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엄청난 과매동 구간이니까 용기를 내시고 좀 잘 인내하시고 정 힘드시면 MTS 좀 며칠 닫으세요. 보고 있으면 계속 팔고 싶어집니다. 근데 지금은 위기가 아닙니다. 위기의 상황은 아니에요. 핸드메탈상 그래서 좀 최소한 좀 견뎌내 주시길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네. 변동성장에서 모두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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