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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도체 주인데 오늘 삼성전자와 SK닉스이 두 회사의 주가가 완전히 갈렸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지금 바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밤 사이에 미국 반도체 지수가 굉장히 급등을 했었죠. 그러다 보니까 오늘 삼성전자와 SK닉스 두 회사의 움직임이 좋을 것은 예상됐었습니다. 예상과 동일하게 삼성전자의 주가는 잘 올랐고요.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SK닉스의 주가는 거의 보합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나쁜 건 아니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예상했던 상승은 하지 못했던 거죠. 그럼 오늘 그 이유에 대해서 빠르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시작하기 전에 제가 하고 있는 맥북 이벤트 애플에서 나온 노트북을 제가 나눠 드리고 있는데 당첨자 두 분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화면에 나가고 있는데이 두 분께서는 아래 보이시는 이메일 주소로 연락 주시면 맥북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재밌는 이벤트들이 많이 있으니까 제 영상도 앞으로 계속 쭉 지켜봐 주세요. 그럼 오늘 내용을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시죠. 삼성전자와 SK닉스 주가는 왜 갈렸을까? 오늘 희비가 좀 갈렸잖아요. 삼성전자의 주주들은 웃었고 SK닉스의 주주들은 울었습니다. 왜 이렇게 희비가 갈렸을까 알고 있어야 우리가 좀 대처가 가능하겠죠. 주가를 보니까 삼성전자는 27만 원이었고요. 오늘 12,000원이 올랐습니다. 4.6% 상승을 했죠.
그런데 SK닉스의 주가는 186만8,000원이었고요. 오늘 11,000원 올랐습니다. 0.59% 상승. 거의 상승을 안 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희한하다. 둘 다 반도체 대장주인데 왜 안 올랐지? 밤 사이에 미국 반도체주가 급등을 했거든요. 그런데 호재는 왜 삼성전자만 가져갔을까? 필라델피아의 반도체 지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니까 11,921포인트 2.78% 상승하면서 밤사의 흐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삼성전자랑 SK닉스도 야, 이거 오늘 좀 오르겠는데라고 기대감을 조금 가졌던 거죠. 두 회사의 주가를 가른 이유는 바로 외국인의 수급 때문에 그렇습니다.
외국인들이 삼성전자로 많이 몰렸고요. 상대적으로 SK닉스는 조금 매수를 덜했죠. 수급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올드만 싹스가 무려 169만 주를 매수했고요. 다른 외국인들을 다 더해 보니까 370만 주를 매수했습니다. 그런데 매도는 7만1주 밖에 되지 않았어요. 거의 370만 주에 가까운 매수세를 보였다라고 보면 되고요. 스카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보게 되니까 모은 스탠리가 35만9,000주를 매수하긴 했지만 골드만 삭스가 또 33만 주를 팔았어요. 그래서 외국계 합을 보니까 38만3,000주를 매수했고 37만 3,000주를 매도했으니까 이게 거의 또이또입니다.
지금 보니까 매수랑 매도가 거의 비슷했다.이 말은 외국인이 매수를 거의 안 했다는 뜻으로 우리가 해석을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수급이 엄청 몰렸고요. 반대로 SK이닉스는 외국인의 수급이 거의 없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왜 삼성전자만 샀냐고요? 이렇게 생각하시잖아요. 외국인의 수급이 삼성전자에 몰린 이유는 이렇습니다. 2027년 HBM 공급이 부족하다. 이런 전망이 조금 우세하죠. HBM을 공급하는 곳은 삼성전자, SK닉스이 두 회사가 있습니다. 그럼 호재를 둘 다 받아야 되는데 지금 HBM4 차세대 HBM이라고 부릅니다.
지금까지는 HBM 3e을 납품했는데 앞으로는 HBM4를 납품하는 시대가 될 거고요. 이미 SK닉스는 2분기부터 엔비디아에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차세대 HBM4의 경쟁력이 회복될 것이다라고 지금 기대가 되고 있고요. 회복이 되면서 SK닉스의 점유율을 가져올 걸로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현재 점유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요. 2025년에는 점유율이 20%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점유율이 30%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2027년에는 점유율이 39%까지 상승할 것이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죠. 실제 2026년 2분기 기준으로 점유율이 33%까지 올라왔거든요.
그러면 점유율이 점점 올라가고 있는 추세구나라고 좀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거죠.이 올라가는 점유율이 어디서 온다? SK 하이닉스의 점유를 가져온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2027년도에도 SK닉스가 우세한 것은 맞습니다. 2027년에도 SK닉스가 HBM 시장에서 여전히 압도적으로 점유율을 가져갈 걸로 예상이 됩니다. 하지만 압도적인 것에서 점점 줄어드는 거고요. 삼성전자는 작았던 것에서 점점 늘어나는 겁니다. 주식 시장은 지키는 자보다 뺏는 자에게 더욱 높은 점수를 주는 시장이거든요. 이미 1등인 것은 주식 시장에서 크게 호재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이 기업이 점점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어.이 기업이 점점 1등주의 점유율을 가져오고 있어. 이러면 높은 점수를 받는다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지금 그렇게 높은 점수를 받아가고 있는 단계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게 주가에도 반영돼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금 고점이 38만 원이었잖아요. 그럼 지금 27만 원이니까 고점 대비 28% 정도 하락한 가격입니다. 그런데 SK이닉스는 고점이 300만 원이었는데 지금 186만 원이니까 고점 대비 37% 하락한 거죠. 그래서 그래프로도 보니까 고점 대비 삼성전자는 28%밖에 안 떨어졌지만 SK닉스는 무려 37%가 떨어진 거죠.
앞으로는 삼성전자와 SK닉스가 HBM 시장에서 점유율을 놓고 승부수를 좀 다툴 텐데요. 우리가 유심 있게 봐야 될 것은이 점유율이 누구한테 더 쏠리냐 이걸 좀 봐야 되는데요. SK닉스가 잘 지켜낼 것이냐 아니면 삼성전자가 많이 뺏어올 것이냐 이거를 중요한 요소로 봐야겠죠. 삼성전자가 2027년에는 점유율이 39%까지 높아진다라고 예상이 되고 있지만 뭐 43% 45% 이렇게 올라간다면 삼성전자에 조금 더 우리가 힘을 실어 주면 되고요. 아 아니야. 그것보다는 좀 떨어졌어. 예상은 39%였지만 지금 보니까 35%밖에 가져오지 못했어. 이런 경우에는 또 SK하이닉스에게 더 힘이 실리겠죠.
앞으로이 두 회사의 HM 시장의 점율이 어떻게 바뀌는지 제가 또 신속하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같이 공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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