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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의 수익률입니다. 현재 계속 소득을 국내 계좌로 놓고 있으며 월 정립을 통해 현금 비중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미국 직두 계좌는 마이너스 5%이고요 정말 조금만 더 올라주면 계좌 양전입니다. 과연 언제쯤 제 계좌는 양전 될까요. 현재 제 현금 비중은 약 4천만원 20%이며 저는 30%까지 현금 비중을 만들어 놓을 계획입니다. 먼저 웅덩이 매매법 매수 현황입니다. 저는 제 텔레그램을 통해 제가 매수를 매일매일 어떻게 걸어두는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qld도 이평선과 멀고 sso도 이평선과 거리가 멀어서 모두 매수 걸지 않고 관망할 것이다라고 설명드렸는데 어제 usd가 약세를 보이면서 화면을 보시면 아래 꼬리를 달고 딱 60일선을 잡고 살짝 올라갔습니다.
저도 어제 usd 매수를 하지 못했는데 저는 오늘부터 1일차 매수를 시작할 겁니다. 아시다시피 현재 비중을 늘리려고 하는 상황이라 5일차 분할 매수까지 매일 한 주씩 매수할 계획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자 오늘 미국 증시 3대 지수를 살펴보면 다오가 0.66% 하락 마감 나스닥이 0.18% 상승마감 s&p500은 0.17% 하락 마감했습니다. 즉 혼조세를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올 만한 재료들도 대부분 나왔고 상승할 만한 재료가 없다는 것이죠. 그리고 혼조스를 보이는 이유에는 단연 미국의 부채 안도 이슈가 있습니다.
미국이 디폴트에 빠질 것인가라는 불확실성이 증시를 괴롭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이 디폴트 부채 한도에 대해 전 세계적인 우려가 커지자 바이든은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이 부채 안도 상향이라는 이슈를 우리는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신뢰가 가고 믿을 수 있는 국가라는이 명성을 지키기 위한 문제로 규정했다고 말합니다. 무조건 디폴트에 빠지게 냅두지 않겠다는 겁니다. 매우 강경한 태도로 보이는데요. 바이든은 공화당의 극단주의 세력들이 경제를 인질로 잡고 있다면서 이거는 조장된 위기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우리 미국은 빚진 돈을 떼먹는 나라가 아니다.
우리는 돈을 갚는 신뢰가 있는 나라이며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이에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그리고 아이엠에프까지도이 부채한도로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디폴트에 빠지면 잠재적 재앙이라고 표현했는데 제이미 다이문 역시 우리와 마찬가지로 결국 의원들은 협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긴 합니다. 그리고이 디폴트 협상이 점점 늦어지고 가까워지면 주식 시장과 채권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패닉도 발생될 수 있다라고 경고합니다. 여기서 만약 패닉에 빠지게 되면 2008년에 재림이라면서 이것만은 꼭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공화당은 정부 지출 삭감한다고 약속하면 그때 부채 안도 상향 합의해 줄게라고 말하는 입장이고 바이든 정부는 그냥 늘려라라고 말하는 입장이라 양쪽 입장차가 꽤나 커 보이는데요.
제이미 다이문은 이에 혹시 모를 리스크 때문에 월음 전시 상황실을 가동하고 있다라고 말하기까지 했습니다. 당연히 무조건은 없지만 저는 낙관론자이기 때문에 결국이 부채 안도 상향에 협상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든 대통령은 무조건 상향시켜야 하니까 정부가 수정한 법 14조에 근거해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라면서 공화당을 압박하는 뉴스도 나왔었죠. 그래서 그런 걸까요. 오늘 예정되었던 상향 논의를 다음 주로 미루기로 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오히려 합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번 상향 논의 연기는 오히려 정부 지출에 대한 실무진의 회담이 진전을 이루었다는 신호로 보인다고 말합니다.
지금 바이든과 메카시는 만나지 않고 있지만 실무진들끼리 계속 해결하고 있고 여기서 좀 진전이 있기 때문에 이걸 다음 주로 미루는게 아니냐는 거죠. 자 그렇다고 안 좋은 소식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는 건데요 애틀랜타 효능이 발표한 임금 상승을 보니까 조금씩 조금씩이지만 둔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지난달에는 6.4%였는데 이번 달에는 6.1%로 소폭 둔화되었고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내려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임금 상승률은 연준이 현재 매우 중요하게 바라보는 인플레이션 고착과 우려에 대한 지표입니다.
이게 둔화가 된다는 것은 인플레이션 고착화도 막을 수 있고 고용도 조금 둔화된다는 방향을 말하는 것이죠. 이게 연준이 의도하고 있는 방향이고 말이죠. 그리고 어제 실업수당 청구권수를 보면 고용 분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주 조금씩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사람들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화면을 보면 확인할 수 있죠. 그리고 어제 생산자 물까지도 ppi를 살펴봐도 역시나 조금씩 조금씩 둔화되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신호들이 나와서인지 아니면 지역은행 파산사태 상업용 부동산 붕괴 우려 때문인지 릴카시카리 여는 총재가 바로 내렸는데 저는이 소식에 매우 주목했습니다.
릴카시카리 여는 총재는 외파 중에 매파로 알려져 있었는데 진짜 핵심 내 두 개만 전달드리면 시장이 예상하는 것처럼 인플레이션이 꺾인다면 금리는 정상화될 것이다 라면서 금리 인하에 대한 신호를 주기 시작했고 추가로 자신의 전망은 머지않아 점을까 저금리가 다시 또 지속된다는 것이다라는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제가 틈틈이 제 시각도 전달해 드리고 있는데 저는 사실 예상을 좋아하진 않지만 고금리는 올해 유지될 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결국 금리는 내려갈 것이고 경제는 또 저금리로 돌아갈 것이라고 보고 있죠. 그리고 어제 댓글들을 보는데 너무 제 가슴을 울리는 장기 투자자의 댓글이 있었습니다.
한주님의 댓글을 가지고 왔는데요. 미국 주식을 시작한지 무려 3년이 조금 넘었고 이제 개별 종목 투자는 그만하고 매일 저와 함께 qld 정립 투자를 시작한지 벌써 1년 10개월 차라고 합니다. 1년 10개월 전이면 여러분 미국 증시 꼭대기 그 어딘가입니다. 매일 30만원 정도씩 꾸준히 적립했고 첫 매수가가 qld 80달러 후반 즉 머리에 있던 평단가는 현재 57달러까지 낮아졌다고 합니다. 심지어 올해 초 계좌가 마이너스 1억까지도 내려갔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응집을 진행하니까 이제 곧 원금 회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십니다.
나이도 좋아 비슷하시고 qld 투자 시기도 비슷하고 투자금도 비슷해서 항상 함께하고 계십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이분은 저와 함께 무조건 100억 넘게 달성하실 것이고 저보다 더 빠르게 100억에 도달하실 거라 봅니다. 그리고 정말 함께했던 80% 정도 떨어져 나가신 것 같습니다. 함께 시작했던 웅죽 장기투자자분들 말이죠. 아쉽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자본주의입니다. 아무리 정보가 넘쳐나도 자신의 심리를 컨트롤하지 못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이죠. 이미 저는 2021년 하락장 전부터이 부분에 대해 강조했었습니다. 결국 하락장 폭락장은 오고 아무리 보유를 다짐해도 떨어져 나갈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간다 그럼에도 끝까지 버텨내는 사람은 결국 경제적 자유 여유 부자에 도달할 것이다라고 말이죠.
부디이 영상을 보는 여러분들 만큼은 웅주비라는 큰 틀에 투자 원칙을 지키시고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 전략을 2030년까지만 지켜봅시다 결국 평범한 우리 여러분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이 방법을 하지 않으면 사업의 크게 성공하시거나 배우자가 부자여야 합니다. 사업 성공 금수저 배우자 만나는 것보다 여러분의 감정을 컨트롤해 매수 매도의 유혹에 저항하고 묵묵히 보유하는 전략이 가장 쉽습니다. 저와 함께 장기투자에 성공해 여유와 자유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오늘 하루만 힘내면 주말입니다. 금요일 하루 화이팅입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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