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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요새 멘탈을 잘 견뎌야 되는 장이라서 그냥 빅뉴스 아니면 쳐다도 안 보고 사업에만 집중하고 있었는데 그러는 사이에 증시가 반등을 시도했어요. 그래서 내심 좋았습니다. 나스닥도 오늘은 13,000을 돌파하기 직전이라서 나름대로 기대 좀 했습니다. 아 이제 좀 돈 좀 벌겠구나 이랬는데 다된 밥에 코를 빠트린 사람이 나와서 증시가 바로 하락하고 있어요. 근데 그 주인공이 일론 머스크입니다. 어이가 없죠. 1시간 전 속도가 나왔어요. 어떤 속도였냐면은 경제의 매우 불길한 예금이 든다 이러면서 전 세계 테슬라 직원의 10%를 감축해야 된다는 이메일을 보냈다는 거예요.
가장 성장하는 대표 기업이 테슬라인데 테슬라가 직원을 10% 감축한다라는 거 매우 불길하다는 예감이 든다라는 거 이렇게 본다라는 건 앞으로 시장이 침체되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증시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어요. 이건 기후다 머스크가 하루 전에 나왔던 뉴스가 뭐냐면 재택근무할 거는 그냥 퇴사하라 이렇게 논쟁거리를 만들었었거든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 논란이 이러니까 이거를 강하게 압박하려고 직원 10%를 유리라는 메일을 보낸거다 그런다면 직원들이 출근하고 나면은 내가 좀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다 고용을 해서 잘 살아보자 이런 이야기로 할거다 이런 논점도 있었는데 시장이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습니다이 영상을 찍고 있는 사이에 벌써 장전하락률이 4.3%가 나왔구요 나스닥은 양봉에서 지금 마이너스 0.9%로 하락하고 있는 중입니다.
월가의 전문가들이나 다른 애들이 말하는 지금 경제의 위기는 자신들의 이익에 부합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색안경을 끼고 봅니다. 어떤 목적이야 이렇게 보는데 테슬라 같은 경우는 구포기업이니까 엄청난 성장을 해야지만 주가가 버틸 수 있는 기업이에요. 그런데 그가 역성장을 지시하는 이런 말을 했다는 거죠. 테슬라 주가의 매우 나쁜 발언일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러면 우리는 다른 걸 보는게 아니라 대체 왜 저러는지를 알아야 되는데 이게 멘트에도 나왔듯이 근거나 이론이 있는게 아니에요. 그냥 매우 불길한 예감 악몽을 꾸면 다시 잠들어서 길목을 꾸면 되는 것처럼 매우 불길한 사람이라고 말하면요 빠져나갈 구멍이 있는 겁니다.
주가를 떨어뜨리고 난 다음에 다시 긍정적인 발언을 해서 주가를 올릴 수도 있는게 머스크라는 거죠. 이미 뭐 테슬라라던가 비트코인 도지코인에서 여러 번 양치기 소년 발언을 했었기 때문에 무시할까 이러다가 또 그래도 주가가 많이 하락하니까 조사해 볼 필요는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지금 테슬라 주가는 장전인데 4.3% 하락했으니까 어제 오른 거를 다 까먹었다는 거죠. 오늘 한 번 더 주가가 오르면 테슬라 주가는 800달러 넘는 거였었거든요. 그러면 공매도 세력들한테 한방 먹일 수 있었다 생각을 했는데 굳이이 타이밍에 발언을 해서 왜 주가를 떨어뜨렸는지 처음에는 이해가 안 갔어요.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 보니까 이런 의도가 나올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쁘게 생각해보면 만약 머스크가 자기주식에 공매도를 거르는 거 아니냐 그러면 그동안 머스크가 한 행동이 거의 다 이해가 됩니다. 빌 게이츠한테 굳이 그거 문자 보냈던 것들을 공개하죠. 공매도 쳤냐고 물어봐가지고 테슬라 국물도 포지션에다 금액까지 보여주면서 주 하락시켰고 나는 공화당을 지지합니다. 이래가지고 반대파의 안티를 자처해서 주가를 하락시키고 트위터를 인수하겠다 해가지고 ceo가 본업에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주가를 하락시키고 1200달러에 달했던 주가가 최근에 600달러 가까이 내렸으니까 만약에 머스크가 공매도 주포라고 하면은 상당한 수익을 냈겠죠.
공매도 투자자로서 굉장히 소질이 있는 머스크입니다. 그러면 오늘의 발언도 이해가 되죠. 그러니까 그럴 일은 없어요. 머스크는 테슬라 최대 주주고 본인이 또 ceo고 테슬라 보유 주식으로도 세계 1위 부자이기 때문에 주식을 팔아서 트위터도 사야 되고 비트코인도 사야 되고 투자도 해야 되고 할게 많은 사람이에요. 머스크가 공매도를 치는 사람이라는게 아니라 머스크가 주가 하락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라는 거죠. 의도적으로 머스크가 테슬라 주가를 낮추려고 노력하는 거 아니냐 오히려 이런 관점으로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테슬라 주가를 올려야 되는 사람이 오히려 주가를 내렸다라는 건요 영원히 내린다는게 아니라 일시적으로 주가를 내려야 된다라고 판단해서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건 아닌가 저는 유럽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베네수엘라를 풀어주면 미국의 정신에도 위배가 됩니다.
그만큼 지금 미국의 상황이 안 좋았던 거고 파울과 바이든이 만날 수밖에 없었다라는 거죠. 그 실제로 파월과 바이든이 대화를 나눈 후에 나온 뉴스들을 보면요 물가를 잡기 위해서 전방위적으로 노력 중이라는 모습들을 볼 수 있어요. 연준 같은 경우는 빅스텝이 두 번인 줄 알았습니다. 6월 7월 그런데 세 번 남았다라는 충격적인 말을 하죠. 영화 아저씨인 줄 알았어요. 갑자기 9월 달에도 빅스 테입이 준비할 수 있다 이러면서 겁을 주거든요. 인플레를 잡으려면요 기대 인플레까지 잡아야 물가가 떨어지는데 우리의 예상보다 더 높은 금리 인상 그리고 더 긴 금리 인상을 한다고 해야지만 물가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물가는 작겠지만 이제 증시도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건데요 역사적으로 금리 인상을 과하게 했을 경우 증시가 힘을 쓰지 못하더라 이거는 거의 공식에 가까웠기 때문에 강하고 잦은 금리 인상은 시장이 굉장히 견디기 어려울 거라는 것을 우리가 예상해 볼 수가 있겠죠. 그러면 누가 가장 타겟이 될 거냐 시총 상위주 중에서도 per이 가장 높고 주가 변동성이 가장 높은 기업이 최고의 타깃이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예상해 볼 수가 있습니다. 미국 정부도 자존심을 내려놨어요. 사우디아의 관계도 조금 개선을 했고요 중국 관세 철폐도 고려중이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죠.
그런데 증시가 힘을 그렇게 쓰지 못하고 있다는 거예요. 먹고 살기 위해서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라 전 세계가 같이 힘을 합쳐야 할 때다 이런 어젠다가 형성 중인데 좀 있으면 그런 뉴스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전 세계를 같이 인플랫 퇴치를 노력하고 해결해 나가면 그때 증시가 오르겠죠. 다만 그게 가까운 미래인지 먼 미랜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머스크는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 발언의 타이밍을 계산해 보면 대략 이해가 간다는 거죠. 여러 의도도 있었겠지만 조금 더 깊게 생각해 본다고 하면은 테슬라 주가가 800달러를 넘길 것 같으니까 머스크가 스스로 브레이크를 거는 발언을 했었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다는 거예요.
많은 공매도가 테슬라에 몰려 있습니다. 그리고 금리는 빅스텝으로 더 많이 할 가능성이 있었고 인플레 서민들이 이제 덜 먹고 덜 사는 스태드플레이션의 가능성까지 내비쳤습니다. 에너지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 가지고 고물가 문제가 쉽사리 접어들지 않을 가능성까지 나온 상태인 거죠. 전 세계가 다 같이 힘을 합친 다음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겠지만 시간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 이런 상황에서 테슬라 주가가 오르면 오를수록 부담이 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전쟁 중에 전투기가 높게 고공비행을 하면요 타겟팅이 됩니다. 추락하게 되게 좋겠죠. 지금 같은 경우는 저공비행을 하면서 타겟팅이 되면 안 되는 시기라는 거죠.
그래서 머스크가 주가가 오를만하면 악재를 하나씩 던져 가지고 주가가 오르지 못하도록 의도적으로 누르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예상해 볼 수도 있었다는 거죠. 이거는 하나에 그냥 예측인 것뿐입니다. 맞다라는 건 아니고 물론 머스크도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뭐 머스크가면 신도 아니고 위기가 안 올 수도 있고 올 수도 있는데 지금의 발언들이 굉장히 영리하다는 생각을 해요. 예를 들어서 직원 10% 해고 하라고 해도 만약에 위기가 없이 지나가면 다시 취임을 시키면 됩니다. 떨어진 같은 경우는 다시 호재들이 나오면 언젠간 오를 일이니까 이게 큰 문제가 아니에요.
근데 주가가 오히려 많이 올랐다가 공매도 타겟이 돼 가지고 타 주식들 대비 돋보이는 사람들을 기록하게 된다 그러면 대중은 이제 손절을 하고 떠나겠죠. 그냥 떠나냐 그렇지 않죠. 머스크를 욕하고 테슬라를 욕하고 떠날 겁니다. 그러면 엄청난 브랜드 같이 손상을 입겠죠. 다시 상승기가 온다 하더라도 손상된 브랜드 가치는 회복이 되지 않고 그때부터는 경쟁사와 치열한 다툼을 해야 될 수 있다 독보적인 브랜드 위치를 놓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오히려 머스크는 주가가 오르는 걸 원치 않는게 아닌가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뭐 물론 증시는 알 수가 없는 거고 다양한 요소들이 섞여서 나오는 거기 때문에 하나의 의견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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