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이어서 이슈 인터뷰 시간입니다. 아, 제 최근까지 꽁꽁 묶여 있던 가게 대출. 근데 이제 반대로 빠르게 빗장을 풀고 있다는 소식 들으셨죠? 전세자금 대출을 비롯해서 마이너스 통장까지 규제 이전 수준으로 복원되고 있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 앞으로 우리 경제 또 우리 가게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 연결합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요즘 많이 바쁘실 것 같아요. 경제가 정말 뭐 들쭉날쭉 하는 거 같은데 어떠신가요?
용 시장이 불안해 가지고요. 예. 어디서부터 이걸 짚어야 할까 이런 고민도 많이 드는데 예 일단은 그 전에 그 별명이 닥터둠이라고 들었습니다. 예 언론에서 그렇게 제가 표현해 주셨던 거 같습니다. 스스로 스로 예 말씀하시기 모아지겠지만 설명을 해 주신다면요. 예. 제가 작년 그 하반기부터 뭐 주식 시장이 좀 어려울 것이다. 주식 비정을 좀 줄여라. 예. 그리고 그 이전에 제가 2007년에 조금 앞서갔습니다만는 2008년에 미국에서 글로벌 금융얘기가 올 것이다. 이런 점만 했고 2019년에도 2020년 상반기 주가가 폭락할 수 있고 경계가 나빠질 수도 있다.
이런 전망을 해 가지고 사실 그 어려운 시절이 와 가지고 저한테 일부 언론에서 그런 별명을 붙여 주신 것 같습니다. 약간 어려운 시절 예상하기 전문가이신 건가요? 우연히도 제가 저 어려운 시제를 전망했는데 뭐 예생적인 사건들이 발생을 해 가지고 예 그러네요. 코로나가 갖고 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가 가지고 올해도 지금 연체 좀 어려웠던 거 같습니다. 예.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어 최근 움직임과 이제 전망 또 대응 알아볼 텐데 앞서서 제가 오프닝 때도 말씀을 드렸어요. 최근에 굉장히 빠르게이 대출의 빗장을 풀고 있거든요. 예예.
왜 은행들이 대출문턱을 그동안의 옥재에다가 갑자기 이렇게 낮추는 건가요? 예. 우선 저 은행으로 최근 이제 한군이 금리를 인상했지 않습니까? 금리가 높아지다 보니까 은행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음. 그리고 주식 시장 뭐 채권 시장이 좋으면은 주식시장 채권 시장으로 돈이 갔을 텐데 지금 주가도 계속 그 지리 부진하고 좀 떨어졌지 않습니까? 그 주식 시장으로도 돈이 안 들어오고 안전선을 창하자 가지고 돈이 은행으로 들어가고 있죠. 음. 그 은행은 돈이 들어오면 그걸 대출이나 유가증권 운영할 수밖에 없죠. 음. 예. 그리고 가게 대출을 이제 늘릴 수밖에 없는 거는요.
우리 기업들이 뭐 일부 중소 기업들은 어렵습니다만은 대기업 중심으로에 869조 정도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어요. 작년 9월 말. 그러니까 기업들이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고 투자를 많이 안 하다 보니까 은행에서 돈을 덜 빌렸었죠. 음. 그러면 은행은 돈이 돌는데 그거를 운용해 가지고 가게한테 다시이자 돈 맡긴 사람한테 이자를 줘야 되거든요. 예. 예. 그래서 돈이 남아도니까 가게 대출을 늘릴 수밖에 없는 것이죠. 어 그러면은 앞으로도 지금 금리 인상이 어느 정도는 예고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잖아요. 예. 그럼 앞으로 대출 문턱은 점점 더 낮아질 것이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건가요? 예. 계속 규제를 좀 정부 차원에서 안 할 것 같습니다. 예. 그런데 지난 정부 지금 현재까지 이번 정부는 금융 불균형을 해소해야 되겠다.이 금융 불균형이 뭐냐면은 부채 가게 부채가 너무 많다. 그다음에 자산가 집값이 너무 많이 올랐다. 이걸 해소하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하고 대출을 규제했지 않습니까? 예예. 그런데 이제 새로 들어선 정부는 뭐 규제를 많이 안 하겠다. 이렇게 나가니까 아마 그 가게 대출도 좀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 그렇군요. 그러면은 가게 대출이 앞으로 뭐 그동안에는 어떤 어느 정도 뭐 퍼센테이지라든가 이런 것들을 정해 놓고 운영을 했는데 그런 것도 없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예, 점차적으로 많은 저 규제를 좀 할 것 같습니다. 음. 음. 예를 들어서 저 우리 저 가게 대출 중에서 그 74%가 주택 담보 대출이거든요. 예. 예. 그래서 뭐 저 소득에 따라 가지고 대출 한도 같은 거 이렇게 정해 놨었는데 예. 그거를 새로 들어선 정부가 좀 안 하겠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가게 대출은 더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요. 저는 조금 걱정은 됩니다. 어떤 부분이 걱정이 되시죠? 아무래도 가게 대출이 많아지면 예. 갑작스러운 변화에 대응을 못 해서 그런 건가요? 대응도 많아질뿐만 아니라 예 예를 들어 가지고 전거 주택 가격이 지금 거의 정점 무렵에 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예. 조만간 거 꺾이라고 생각하는데 음 이런 식의 은행이 그 돈 잘 빌려 준다 그래 가지고 대출을 받아 가지고 집을 사거나 또 뭐 주식 같은 거 많이 사시면은 예예 이게 조금 어려운 시기가 좀 더하지 않을까? 예. 그래서 규제 하나도 좀 천천히 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교수님 앞서서 이제 닥터둠 얘기를 해서 그런지 좀 걱정스러운 시선으로 이렇게 우려스럽게 말씀을 해 주시네요. 조심스럽게. 예, 그렇습니다. 내가 얘기하면 혹시나 정말 그렇게 되는 거 아니야 싶어서 더 그러신가요? 그런데 이제 주식은 사실 거품이 많이 해소됐었어요.
제가 작년 하기부터 주식 비중 줄여 달라 줄여 달라 이렇게 말씀을 드린 건요. 우리 주가하고 상관관계가 제일 높은게 명목 GDP 그다음에 1평균 수출 금액이거든요. 예. 작년 상반기에는 그런 거에 비해서 주가가 너무 앞서갔었습니다. 예. 그래서 예. 주가가 우리 펀더멘탈 경제권을 가대 평가했기 때문에 예. 주식 비동 좀 줄여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예. 그런데 코스피 종합 주가 지수가 한 고점에서 20% 가량 떨어지다 보니까 지금은 그 저평가형이 들어섰습니다. 그래서 주식은 어느 정도 거품이 해소됐다고 보는데요.
예. 지금 주택 가격은 거품이 지금 거의 정점에 도달한 거 같습니다. 아직은 어 그러면은이 부동산 가격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 주식 시장처럼 어느 정도까지는 앞으로 점점 내려올 것이다 이렇게 보고 계신 건가죠? 어 거죠. 예. 그거는 여러 가지 기준에 따라 다른데요. 예를 들어 가지고 소득 대비 주택 가격 얼마나 올랐느냐 예를 들어서 서울 같은 데는 19배 정도 되거든요. 가거 평균이 10배 정도 됐어요. 그러니까 소득에 비해서 집값이 너무 많이 올랐고요. 네네. 예. 그다음에 렌트에 비해서 주택이 얼마나 올랐느냐 한내지 50% 가득 평가됐습니다.
그래서이 부동산 가격이 한 떨어지면은 저는 뭐 모든 자산 가격이라는 거는 연착륙보다는 경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거든요. 예. 예. 그래서 주택 가격도 뭐 아주 비관적으로 보면 3, 40% 정도 떨어질 수 있다. 음. 음. 그리고이 주택 가격이라는게 오를 때는 지난 10년간 올랐지만 또 떨어지면은 뭐 4, 5년 상당히 좀 오래 가거든요. 예. 예. 그래서 지금은 뭐 규제를 안 하여 가지고 은행이고 돈 많이 빌려 준다. 은행은 돈을 빌려 줄 수밖에 없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예. 그래서 은행돈을 좀 빌릴 때 좀 생각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지금 3, 40%까지 정점으로부터 떨어질 수 있다라는 말씀도 해 주셨는데 그 지금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6%를 넘어섰다고도 하고요. 또 올해 안에 7%까지 오른다. 이런 전망도 나오더라고요. 예. 그런데 뭐 금리는 제가 보기에 뭐 한국은행이 조만간 한 번 한두 번을 올릴 텐데요. 네. 예. 그런데 시장 금리는 거의 정점 무렵에 도달한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저 10년 국제 수익률이 그제 3%를 약간 넘어섰거든요. 이거 그니까 그 2014년 9월 이후 처음이에요. 네. 예. 그런데이 금리를 결정하는게 물가도 되고 경기도 되지만은 지금 물가는 높기 때문에 금리가 더 오를 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 경기가 지금 둔화되는 모습이 여러 군데서 나타나고 있어요. 음. 예를 들어서 앞으로 경기를 예상해 주는 통계청의 선행지수환 변동치라고 있는데요. 이게 작년 6월을 고점으로 올고 있거든요. 내일 2월까 또 발표되는데 뭐 좋은 모습은 아닐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경기가 둔화되면 앞으로 저 금리는 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시장 금리 지금 많이 올랐는데요. 예. 오히려 그 3분기, 4분기 가면은 금리가 떨어질 수가 있다. 근데 금리가 떨어진다는 것은 경기가 둔화된다. 이런 의미로 받아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 앞서서 물가 상승 말씀도 해 주셨는데 지금 인플레이션이 뭐 상당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겠죠? 예, 그렇습니다. 우리 저 지난 2월 달 소비자 물가가 뭐 3.7% 정도 됐어요. 예. 그리고 한국은행이 올해 그 소비자 물가를 3.1% 연평균 그 정도 보고 있거든요. 뭐 굉장히 높은 수준이죠. 예를 들어서 한국의 통화정책 목표가 소비자 밀가 기준으로 2%인데요. 2%를 훨씬 더 넘어서고 있습니다. 음. 음. 물론 저 월별로 보면은 뭐 지난 2월 달 3.7% 전년 동월비 상승률이었습니다만는 하반기로 갈수록 경기가 둔화되니까 물가 상승률 좀 낮아질 수 있습니다만은 뭐 연평균로 보면 3.1%니까 상당히 높은 수준이죠.
예. 그 뭐 물가 중에서도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최근에 보면이 유가 상승 때문에 많은 분들이 실름을 앓고 있어요. 네. 올라갈 때 굉장히 급하게 올라가더라고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떨어질 때도 이렇게 급하게 떨어질 수 있는 겁니까? 예. 유가라는게 세계 경제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거든요. 예. 그런데 저는 지금 유가가 상당히 세계 경제력에 비해서 높은 수준에 있다. 음. 예. 그거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에 그렇게 높은 수준에 있는데요. 예. 예. 근데 유가에 선행하는게 우리나라 주가 지수예요. 우리나라 코스피가 국제 유가에 선행하거든.
예 우리 GDP 국내총산 중에서 수출이 44%나 차지합니다. 그래서 세계 경제 조면 우리 수출들하고 우리 경제 성장을 올라가고 기업 이익청가면 주가도 오르죠. 음. 그 세 경제 조면 유가도 수요가 늘어 가지고 오르거든요. 근데 우리 주가가 지금 고점에서 한 20% 정도 떨어졌어요. 예. 예. 주가라는 건 모든 경제 변수에 선행하거든요. 우리 주가가 떨어졌다는 것은 앞으로 세계 경제가 나쁘다. 수출이 안 될 것이다. 세계 경제 성장률이 많이 둔화될 것이다. 음. 그러면 온유 수요도 줄어들 수밖에 없죠. 예. 그래서 우크라이나 전쟁만 좀 진정될 조진만 보이면 유는 급락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겁니다.
어 예. 그리고 최근에 우리 그 언론 신문에서 보면은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고 있다. 이런 이야기인데요. 예. 예. 예. 미국거 10년 국제 수익률하고 2년 국제 수익률 이걸 장단기 금리 차이라 그러는데요. 이게 학대 되면 경기가 좋고 이게 축소되면은 경기가 나빠진다는 건데 네. 이게 작년 3월 달에 한 1.6% 차이가 났었어요. 근데 어제 보니까 0.3% 네. 음. 거의 지금 역전되기 직전이거든요. 근데 과거에이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면은 시간의 시기의 문제였지 반드시 경기 침체 갔습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 가면은 미국 중심은 세계 경기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 아마 유가도 뭐 지금 급락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가 보이음 그 말씀해 주신 내년 상반기에 찾아올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 경기 침체는 혹시 어느 정도 과거 때랑 비교하면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보십니까? 뭐 2020년보다는 조금 덜할 것 같은데요. 2020년에 세계 경제가 -3.1% 성장했거든요.이 3.1% 의미가 뭐냐면은 1930년대 대공항 이후 가장 나쁜 상태입니다. 아 그래요? 예. 그 정도는 아닌데요. 예. 그런데 문제는 지난 2008년 2020년 경제이기를 겪을 때 정부가 돈을 많이 쓰고 중학은행은 돈 풀어 가지고 경기를 빨리 회복시켰거든요. 네. 네. 네. 예. 그런데 그 정책 여력은 많이 소진됐습니다.
그죠? 왜냐하면은 정부 부채가 굉장히 높거든요. 미국 정부 부채도 GDP 대비 130% 한파이고요. 그다음에 저금리 때문에 우리나라도 가게 부채가지만은 전 세계적으로 가게 기업 부채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예. 금리를 내리면 소비 투자가 증가해야 되는데 과거처럼 금리를 내릴 여지도 없지만은 가게 기업 부채가 많기 때문에 아마 소비 투자가 많이 안 늘어날 거예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에 경기 침체가 오더라도 정책 수단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마처럼 세 경제 우리 경제가자형 회복은 힘들 거로 보고 있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어 저희가 일단 시간은 다 됐는데 청차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그러면은 만약에 이제 우리 닥터둠 김영희 교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흐름이 진행이 된다면 개인들이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도 끝으로 좀 듣고 싶거든요.
매년 상반기보다는 저는 어 수익률보다는 리스크 일 좀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예. 물론 제가 주가는 올 4월에 저점일 것이다. 그리고 좀 반등을 하는데이 추세생인 상승이 아니고 경기가되니까 뭐 박스권 반등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음. 예. 그리고 저는 저 내년에 경기가 나빠지니까 금리 떨어지라 보고 있거든요. 예. 지금 그 만기가긴 채권 같은 거 사시는 거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 약간 그 시선을 좀 돌려 봐야 될 필요가 있겠군요. 예. 그렇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듣고요. 교수님 앞으로 좀 저희가 필요할 때 또 연락드려서 어 한번 얘기를 들어보는 시간 계속 갖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네. 지금까지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였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