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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넣으면 월100만원 '따박따박' 꽂히는미국 국채 월배당ETF투자법. 직장인도 가능(월가 출신 교수 노트)

여운봉 부자사관학교 · 2025-12-26 · 유튜브 시청 318,88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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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돈의 흐름을 읽어 주는 남자 여원봉 박사입니다. 요즘 강의실에서 또 제자들에게 그리고 상담실에서 만나는 직장인 분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뭔지 아십니까? 교수님 주식은 너무 무섭고요. 부동산은 돈이 모자합니다. 적금은 이자가 너무 짜고 안전하면서도 쏠쏠한 거 뭐 없을까요? 네,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강력한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채권입니다. 근데 여러분이 아는 그런 지루한 채권이 아닙니다. 매달 여러분 통장에 따박따박 월세를 꽂아주는 월배당 채권 ETF입니다. 제가 월과 종합금융 회사에서 일할 때 그리고 많은 부자들을 상담해 오고 또 지금 대학에서 금융 경제를 가르치면서 항상 강조하는 철칙이 하나 있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자산의 크기가 아니라 현금 흐름의 크기로 결정된다. 강남에 30억짜리 아파트 깔고 앉아 있어도요. 당장 쓸 현금이 없어서 라면만 먹는다면 그게 과연 부자일까요, 여러분? 아닙니다. 3억짜리 오스텔이라도 매달 150만 원씩 월세가 나온다면 그 사람의 삶의지는 훨씬 더 높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께 약장수처럼 무조건 이거 사세요라고 하지 않을 겁니다. 왜 2026년이 채권 투자의 골든 타임인지 어떤 상품이 좋은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리스크는 무엇인지 낮낱이 해부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이 영상이 여러분의 노후를 아니 당장 다음 달의 카드값 걱정을 없애 줄 수도 있습니다.

자, 준비되셨으면 팬 들으시고요.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 투자는 감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철저하게 숫자로 데이터로 하는 거죠. 화면에 그래프 보이시죠?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얼마입니까? 대략 4.15%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 국채 10년물 몇 퍼센트일까요? 예. 약 3.34% 정도입니다.이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지 제가 한번 파헤쳐 보겠습니다. 미국이라는 세계 최 강대국이죠. 망할 확률이 제로에 가까운 나라가 돈을 빌려주면 연자를 쳐 준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질문이 하나 나올 수 있습니다.

교수님 뉴스에서는 연준이 기준 금리 내린다고 날리던데 왜 시장 금리인 국채 금리는 안 떨어지고 버티나요?네 네, 아주 날카로운 질문입니다. 여기에 투자의 핵심이 숨어 있습니다. 경작에서는 이런 상황을 재정 우의 현상, 즉 재정이 금리 흐름을 밀어붙이는 현상이라고 설명합니다. 쉽게 말해 볼게요. 미국 정부가 코로나 이후 돈을 정말 너무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재정적자가 아주 어마어마하죠. 한마디로 쓴 돈이 번 돈보다 훨씬 많은 상태가 된 겁니다. 그럼 도대체이 부족한 돈은 어디서 메우느냐? 네. 빛을 내서 매워야 합니다. 즉 미국 정부가 국채를 계속 찍어서 시장에 내다 팔아서 현금을 조달하는 겁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시장의 국채 물량이 한꺼번에 많이 쏟아지니깐 투자자 입장에서는요. 살은 좋고 발행된 채권은 넘쳐나는데 굳이 지금 사야 해라는 생각이 들겠죠. 따라서 웬만큼 이자를 많이 주지 않고서는 채권이 안 팔리는 겁니다. 국채를 잘 팔려면 결국 이자를 더 얹어 줘야 하는 것이고요. 수익률을 높여 줘야 매력이 생기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연준이 기준 금리를 조금 내려도 시장 금리는 쉽게 내려가지 않는 그런 기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한 줄로 제가 정리해 드리면 연준이 금리를 내려도 국채 공급 즉 물량이 너무 많으면 시장 금리는 버티는 일이 생긴다.

이게 지금 핵심입니다. 자, 여기서 채권 투자의 제일 원칙부터 복습하고 가겠습니다. 예전에 학교 다니실 때 이런 거 배우셨죠?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은 떨어지고 금리가 내리면 거꾸로 채권 가격은 오릅니다. 이런 논리를 배우신 적 있으신데요. 과연 왜 그럴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자, 채권은요. 이자가 고정돼 있습니다. 맞죠? 그런데 시장 금리가 올라가면 사람들은 새로 나오는 채권에 더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예전에 낮은 이자를 약속한 채권은 어떻습니까? 인기가 떨어지겠죠? 예. 그래서 가격을 깎아서 팔립니다. 반대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예전에 높은 이자를 약속한 채권이 귀해지니깐 가격이 올라가는 겁니다. 자, 그래서 지금 상황을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역사적으로 높은 금리 구간에 와 있죠. 정말 정점 바로 아래일 수도 있는 거고요. 아니면 고금리의 공원처럼 높은 금리가 꽤 오래 버티는 그런 구간일 수도 있습니다. 즉은 한마디로 말해서 금리의 하락 가능성을 보는 싸움이 아니라 고금리가 언제까지 버티느냐를 보는 그런 구간이죠. 따라서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요. 지금 채권을 사두면 두 가지 이득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겁니다. 첫째, 연의 확정 이자를 챙길 수 있습니다.

둘째, 언젠가 결국 금리가 정상화돼서 떨어지면 채권 가격이 어떻게 되겠어요? 올라가겠죠. 그렇다면 채권을 투자하신 분들은 가격 상승에 따른 시세 차액을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이렇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구간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연 4%이자 아 좋긴 좋은 거 같은데요. 사실 이걸로 월 100만 원 만들려면 도대체 원금이 얼마나 많이 필요할까요? 그래서 월가 형님들이 머리를 굴려서 만든 상품이 있습니다. 바로 그것이 여러분이 흔히 듣는 커버드 콜 전략이 감이된 파생형 ETF입니다. 그러면 꼭 이런 질문이 나오죠.

교수님 국채 금리가 4%라면서요. 어떻게 시중에는 연 10% 또 12% 준다는 채권 ETF가 있는 거죠? 사기 아닌가요? 네. 사악이 아니고요. 금융공학의 산물입니다. 바로 커버드 콜이라는 전략을 썼기 때문입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제가 비유를 들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미국 국채라는 아주 튼튼한 집을 한채 가지고 있다고 해 봅시다.이 집은요. 그냥 들고만 있어도 집값이 오르거나 또 내리기도 하겠죠. 채권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격이 오르 내리죠. 그런데 여기서 여러분이 추가 계약을 하나 더 맺는 거죠. 어떻게해요? 내 집이 어떤 기준 가격 이상으로 크게 오르면 그 추가로 오른이 가져가세요라고 하는 것이죠.

대신에 그 권리를 사는 값으로 현금을 나한테 내세요라고 조건을 내걸 수가 있습니다. 이때 지금 당장 받는 현금 그게 바로 옵션 프리미엄입니다. 그리고 이런 구조를 우리가 커버드 콜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여러분이 받는 수익은 두 가지가 되는 거죠. 하나는 채권에서 주는이자 쿠폰이죠. 두 번째는 옵션을 팔아서 받는 프리미엄 현금입니다.이 둘을 합쳐서 분배금 재원을 만들고요. 그래서 겉으로 보면 연준의 목표로 설계하는 고배당 ETF처럼 보이게 되는 겁니다. 한국 시장에 상장된 ETF 중에 예를 들어서 코드 미국 30년 국채플러스 12% 프리미엄, 또 SOL 미국 30년 국채 커버드 콜 이런 상품들이 바로 미국 장기 국채 플러스 콜업스 매도 구조를 활용한 겁니다.

한 문장으로 제가 끝내 버리면 국채 이자의 옵션 프리미엄을 얹어서 분배금을 만드는 상품 바로 이게 커버드 콜입니다. 조금 이해하시기가 어려울 수가 있는데 한번 참고 들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 정심은 없죠. 커버드 콜의 치명적인 단점은 딱 하나로 정리가 되는데요. 상방이 막혀 있다라는 겁니다. 즉 큰 폭으로 오를 때 수익을 다 못 먹는다는 거죠.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금리가 급락해서요. 미국의 장기 국채 가격이 확 띄었다고에 보겠습니다. 그러면 일반 국채를 그냥 들고 있던 사람은 가격이 옳은만큼 시세 차액을 그대로 다 누리는 거죠.

야호, 대박이죠. 예. 그런 소리가 막 나옵니다. 그런데 커버드 콜를 산 여러분은 다릅니다. 미리 여러분이 아까 어떤 계약을 맺었습니까?이 이 이상 가격 오르면 그 위에 있는 이익은 가져가세요라고 계약을 해 놨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옵션 프리미엄 즉 미리 받은 현금은 챙길 수 있는 거지만 폭등에서 생긴 시세 차익은 상당 부분 남에게 넘어갈 수가 있는 거죠. 쉽게 말해서 커버드 콜은 프리미엄인 월세를 받는 대신 직각 폭등의 과실을 일부 포기하는 구조죠. 그러니까 금리가 크게 떨어져서 채권 가격이 급등하는 장에서는요. 솔직히 여러분들은 배가 아플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이 상품은 나는 대박 시세 차익보다는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확실한 월세가 더 중요해라는 분들에게만 적합한 전략이죠. 은퇴적, 파이어적, 매달, 현금 흐름이 필요한 직장인 바로 여러분 말입니다. 자, 이론은 됐고요. 그래서 뭘 사야 하는데 이게 여러분 궁금하시겠죠? 그래서 지금부터 종목을 제가 콕 집어서 드립니다. 메모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외 계좌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쓰고 계시는 키움 증권, 토스, 삼성증권 앱에서 원하로 바로 살 수 있는 녀석들이니깐요. 첫 번째는 솔 so SOL 미국 30년 국채 커버드 콜입니다.

가장 스탠더드한 녀석인데요. 미국의 유명한 TLTW라는 ETF 혹시 아시나요?이 이 친구를 한국판으로 만든 겁니다. 거래량이 아주 많고요. 유동성이 풍부해서 내가 팔고 싶을 때 아주 잘 팔립니다. 연 분배율 궁금하시죠? 예. 대략 10%에서 12% 내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코덱스 미국 30년 국제 플러스 12% 프리미엄입니다. 이름이 아주 공격적이죠. 플러스 12%를 아예 이름에 박아 났습니다.이 친구는 만기가 짧은 옵션을요. 자주 팔아서 프리미엄을 아주 극대화하겠다는 그런 전략을 쓰는 녀석인데요. 최근 데이터상 보면 연 12% 수준에서 월 1%를 아주 잘 맞추고 주고 있어서요.

현금 흐름이 아주 급하신 분들에게 매력적인 그런 상품입니다. 세 번째는 타이거 미국 30년 국채 프리미엄 액티브인데요.이 이 액티브라는 단어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기계적으로 옵션을 파는게 아닙니다. 펀드 매니저가 시장 상황을 보고 어 지금 채권 가격이 오를 것 같은데 싶으면 옵션을 덜 팝니다. 그래서 가격 상승분을 좀 더 따라가려 노력하는 융통성이 있는 친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은 에이스. 미국 30년 국채 액티브인데요. 이건 커버드 콜이 아닙니다. 순수 채권의 ETF죠. 교수님 12% 주는데 왜 3.9%짜리를 봐야 하죠라고 말하실 수가 있는데요.

만약 여러분이 내년에는 금리가 무조건 폭락할 거야라고 확신을 하신다면 커버드 콜 사지 마시고요. 바로 이걸 사야 합니다. 금리가 1% 떨어지면 30년물 채권 가격은 대략 15%에서요. 무려 20%까지 오릅니다. 배당보다는 인생 역전 한 방을 노리는 분들에게 적당한 채권이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아무튼 정리해 드립니다. 선택 장에 오시는 분들 주목 바랍니다. 난 주가 오르는 거 필요 없고 당장 다음 달 카드값 낼 현금 100만 원이 급해라고 하시면 코덱스나 솔 같은 고배당 커버드 콜을 보시면 됩니다. 현금도 좋지만 나중에 금리가 내리면 원금도 좀 불어났으면 좋겠어라는 생각을 가시신 분들은 타이거 액티브가 좋습니다.

아 그런데 어떤 분들은 난 배당 필요 없어. 난 시세 차익으로 승부를 보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에이스 순수 채권을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성향은 어디인가요? 댓글로 한번 남겨 주세요. 이제 계산계를 한번 두들겨 볼까요? 말로만 100만 원 하지 말고 정확히 얼마가 필요한지 한번 계산해 보겠습니다. 목표는 세 후월 100만 원입니다. 여러분이 일반 증권 계좌에서 할 경우에 배당세 15.4%를 떼어가죠. 월 100만 원을 손해 주려면 세 전으로요. 약 118만2,000원을 받아야 합니다. 연 12% 배당 기준으로 계산을 하게 되면 필요한 투자 원금은요.

약 1억 1,820만 원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확 1억이 넘는 돈이 어디 있어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금융 지식의 차이가 돈이 되는 겁니다. 만약 ISA 계좌나 연금 저축 펀드에서이 ETF들을 산다면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 과세 이연 효과로 당장 세금을 떼지 않습니다.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아주 적은 세금만 내게 되죠. 심지어 ISA 계좌는 만기 때 200만 원까지 비가설을 해 줍니다. 그럼 세 전으로 계산해서 월 100만 원만 만들면 되는 겁니다. 필요한 투자 원금은 딱 1억 원이 되는 거죠.

이렇게 계좌의 종류만 바꿨는데 필요한 원금이 무려 1,820만 원이나 줄어듭니다. 여러분이 1820만 원 버는 거 쉽지 않죠? 그런데 아닙니다. 계좌 하나만 잘 터도 1800만 원 쉽게 버는 겁니다. 어떤 분들은 또 이렇게 말하어요. 교수님 사실 저는 1억도 없는데요. 네, 괜찮습니다. 이런 분들은 정립식으로 가면 됩니다. 매달 월급에서 100만 원씩 떼서 이런 이태프들을 사고 나오는 배당금을 다시 재투자한다고 가정해 보는 거죠. 보수적으로 이건 10% 복류로 계산하면 약 7년 정도면요. 월배당 100만 원 시스템이 완성됩니다. 이때 여러분들이 뭐요?

7년이나 걸려요라고 이렇게 물어볼 수가 있는데요. 여러분 7년 뒤에 여러분 연봉이 그대로일까요? 과연 여러분이 아무것도 안 하면 7년 뒤에도 똑같이 월급 걱정하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 시작하면 7년 뒤에는요. 든든한 제2의 월급이 생기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월런 버핏이 말한 스노우볼 효과입니다. 자, 이제 제가 쓴 소리 좀 해도 되겠습니까? 지금까지 좋은 얘기만 듣고 투자하면 100% 망합니다. 제가 아까 사기는 아니라고 했지만이 전략에는요. 치명적인 리스크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이거 모르고 여러분 투자하시면 나중에 저 원망하실 거니까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첫째 원금 까먹는 배당입니다. 커브드 콜 ETF는 하락장에선 기준가 내비라 그러죠. NA 자체가 먼저 깎일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이 상품의 몸통이요. 결국은 장기 국채를 들고 가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미국의 TLTW를 보시면 TLTW는 장기 국채를 보유하면서 한 달짜리 콜업선을 팔아서 프리미엄을 받는 전략입니다. 그런데 금리가 오르는 구간에서는 장기 국채 가격이 어떻습니까? 흔들리기가 쉽죠. 프리미엄이 들어온다고 해도 기초 자산 가격 하락을 다 막아 주지 못합니다. 여기서 핵심이 하나 더 있는데요. 원금이 줄어들게 되면 10% 분배를 한다고 해도 배당의 절대 금액이 어떻습니까?

줄어들게 되는 거죠. 그래서 처음에 1천만 원이었던 계좌가 800만 원이 되면 10%는 100만 원이 아니라 80만 원이잖아요. 그래서 겉으로는 고배당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내 돈을 일부 꺼내서 나한테 다시 주는 그런 재살 깎아 먹기가 될 수가 있습니다. 이걸 금융에서는 파괴적 ROC 즉 원금 황급성 분배라고도 설명하죠. 한 줄 결론입니다. 커버드 콜은 분배율이 아니라 분배금 플러스 기준과 변동.이 두 개를 합친 총 수익률로 보셔야 한다는 거죠. 둘째, 환율 리스크와 환해치 비용입니다. 요즘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에서 출력입니다.

실제로 12월 26일 장 중에도 1,450원대를 왔다가 1420원까지 내려오는 식으로 하루 변동폭이 꽤 커졌습니다. 달러 자산인 해외 자산은요. 자산 가격만 보는게 아니라 여기서 환율이 한 겹 더 얹힙니다. 환율이 내려가면 즉 원화가 강세가 되면 달러로 번 수익이 원하로 바꿀 때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럼 환지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씀하시는데 맞습니다. 환해지는 쉽게 말해서 환율을 잠그는 보험입니다. 다만 여러분 보험이 공짜가 아니죠. 따라서 환해치도 공짜가 아닙니다. 환해치는 보통 미리 환율을 정하는 계약인 선물안이라든가 FX 수압으로 굴리는데요.이 선물한 가격은 기본적으로 두 나라 사이의 금리 차이 즉 이자율 차이가 반영이 돼서 결정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요즘처럼 미국 금리가 한국보다 높은 구간에서는요. 달러를 해지하는 순간 금리 차이만큼이 해지 비용 형태로요. 수익률에서 빠져나갈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12월 기준 한국은행 기준 금리가 2.5%고요. 연준의 정책 금리 목표 범위가 3.5에서 3.75니깐 대략 1% 포인트 안팎에 격차가 지금 생겨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겉으로 연가 보이더라도 환해집 비용이 연 1% 포인트 내외로 붙게 되면 실제 여러분이 느끼는 체감 수익률이 생각보다 낮아질 수가 있습니다. 한 주율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환해지는 환율 변동을 막아 주지만 대신에 금리 차이만큼의 보험료 즉 해지 비용을 냅니다.

그래서 커버드 콜 또 고분배 ETF는 분배율만 보지 마시고요. 환지 여부를 보시고 또 회지 비용 금리 차이까지 같이 보셔야 합니다. 셋째 금리 재인상 공포인데요. 만약 인플레이션이 다시 오르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럼 미국은요. 금리를 다시 올려야 될 겁니다. 그때 가장 먼저 흔들리는게 바로 장기체, 즉 30년 물입니다. 만기가 길수록요. 금리 변화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가격이 어떻습니까? 크게 빠질 수 있거든요. 이런 구간에서는 이런 일이 생깁니다. 매달 배당이 꼬박꼬박 들어오니까 괜찮네 싶어요. 근데 정작 계좌를 열어보면 총 평가액은 크게 마이너스가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단적으로 말하면 월 100만 원을 받아도 계좌 전체는 -2천만 원처럼 보일 수 있다는 거죠. 이렇게 배당이 손실을 가려 주는 착시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딱 한 가지는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절대 몰빵하지 마세요. 이런 상품은 어디까지나 현금 흐름 즉 월 분배 용도로만 쓰는 겁니다.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냐 하는 것은 사람의 투자 성향마다 또 상황마다 다르지만 원칙적으로는 자산의 30%에서 50% 안쪽에서 관리하는게 안전합니다. 나머지는 SMP 500이라든가 나스닥 같은 성장형 자산에 섞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 이렇게 섞어서 두느냐?

그것은 채권이 흔들릴 때는 주식이 뱉어 줄 때가 있고요. 또 주식이 흔들릴 때는 채권이 완축 역할을 해 줄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성격이 다른 자산을 함께 두는 것. 이게 바로 투자에서 가장 기본인 자산 배분이라고 합니다. 자, 오늘이 영상 지금까지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하는 시스템을 배웠습니다. 미국 국채, 커버드 콜, ISA 용어는 복잡해 보여도 원리는 딱 하나입니다. 가장 안전한 나라의 빛에 투자하고 그 위에 붙는 권리를 쪼개서 팔아서 월세를 받는다. 조금 더 귀에 착 붙게 제가 한 번만 더 정리해 볼까요? 미국 국채는요.

튼튼한 집입니다. 기초 자산이죠. 커버드 콜은 뭡니까? 예. 집값이 크게 오를 권리를 일부 넘기는 대신에 지금 현금 프리미엄을 받는 계약을 말하는 것이죠. ISA와 연금 계좌는 뭡니까? 그 월세 분배금을 세금 효율까지 챙기면서 굴리는 통로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겁니다. 대박을 노리는 상품이 아니라 현금 흐름을 만드는 도구다. 그리고 원칙도 잊지 마세요. 몰빵 금지, 비중 관리, 성장 자산과 혼합이 세 가지만 지키면 시스템은 여러분 편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유튜브 영상 보시고 아, 그렇구나 유익하네라고 고개만 끄덕이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어제와 똑같은 내일을 또 살게 되죠. 그래서 당장 증권사 앱을 캐서요. 사지 하나도 좋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ETF들의 현재 가격을 검색하고 관심 종목에 넣어 두는 것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본인의 ISA 계좌가 있는지 또 연금 저축 한도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작은 행동들 하나하나가 10년 뒤에 친구들은 폐지 주을 때 여러분은 하와이에서 모이또 마시게 하는 거대한 나비 효과를 만들어 주는 겁니다. 오늘이 영상이 여러분의 경제적 자유로 향한 첫 번째 도미노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다음 시간에는 그래서 ISA 계좌는 어느 증권사가 제일 좋은가에 대해 낱낱이 파헤쳐 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응원하는 금융을 읽어주는 남자 월가 출신 여운봉 박사였습니다.

#현금#금리#TLT#환율#S&P500#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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