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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21대의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됐습니다. 어제 정말 초미의 관심사였고요. 시장에서 과연 앞으로 금융 시장은 어떻게 움직이게 될 것이냐 신정부를 맞이한 상황에서 지금까지는 기대감이 굉장히 큽니다. 그에 대한 이야기 오늘 시간 프리즘 투자자문 홍춘욱 대표와 함께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일단 오늘 시장의 분위기만 놓고 봤을 때는 이제 그동안 뭔가 응어리처럼 있었던 것들을 풀어내고 이제 많은 분들이 경기가 활성화되기를 그리고 경기가 부양하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세 정부가 좀 맞닥들려서 해결해야 될 것들이 많은데 가장 무엇을 먼저 최우선적으로 삼아야 될까요?
예. 뭐 경제난을 극복해야 되는게 제일 큰 문제고요. 또 장기적으로 본다면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 네. 그니까 금융시장의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전부 한마디로 어 세계에서 가장 출산율이 낮은 나라 한국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 이런 어 저출산 분위기 이런 것들이 나타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결국은 어 제가 생각했을 때 직값 상승이 굉장히 컸습니다. 그래서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서 이제 결혼하기도 어려워지고 더 나가서 미래 노후에 대한 어떤 불안감 또는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사라지는 이런 악순환을 우리 경제가 보이고 있는만큼 어 저는 뭐 어 최근에 거론되고 있는 그런 그 추가 경정 예산함보다 훨씬 더 많은 어 적어도 한 30조원 이상 정도의 대규모 예산들을 어 적극적인 내수 경기 부양에 써야 되는데 그 내수 경기 부양이 집값세 상승으로 연결되지 않아야 된다라는 전제 조건이 붙잖아요.
네. 예. 결국 그기 때문에 저는 저출산 예산으로 쓰면 그게 가장 어떻게 본다면 직각적으로 어 각 가정의 돈을 뿌리게 되는뿐만 아니라 또이 돈을 들고 어 아이를 둔 가정이 해외 여행까지 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우리 경제 내수 경기는 불황이라 그러더라도 어 공항은 터져 나가고 있는음 이런 상황들을 갖다가 감안해 본다라면 결국 저 그림이 나오는데 아 갑자기 최근에 어 출산율이 반등했어요. 그리고 저 보시면 굉장히 작년까지만 해도 심각했는데 올해 왜 이렇게 출산율이 반등했는가? 결국 작년 초부터 시작됐던 신생화 특례 대출 같은 이런 여러 가지 정부의 재정 지원 정책들, 대출 지원 정책들이 효과를 발휘했다고 볼 수 있고 네.
요건 우리한테 어떤 의미를 지니냐면 아직 우리나라 가정은 어 인센티브 그러니까 어떤 혜택을 주면 반응하는 레벨이다. 그러니까 뭘 해도 소용 없다라는 이제 그런 패배 의식이랄까 절망감을 가지기에는 아직은 너무 이루다. 적극적인 저출산 부양 정책을 펼치면 내수 경기도 살리면서 아까 뭐 교육주 이야기도 잠깐 하셨는데 어 우리나라 기업들이나 경제가 살 길은 잘 교육받고 훈련받은 근로자들이 많다라는 거 말고는 장점이 없는 나란데 그 장점마저 잃어버릴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 충분히 이런 정책들 한번 펼쳐보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저출을 꼽아 주셨는데 단순히 그냥 인구수가 줄어든다라는게 아니라 경제가 좋지 않기 때문에이 역시도 저출생과 연관이 되어지는 거다.이를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된다라고 언급해 주셨어요.
그럼 시선을 내수 부양으로 좀 돌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궁금한게 일단 추경 이야기도 지금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어 이재명 대통령 역시도 경제를 살리는데 급선무 가장 우선적으로 내가 나서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럼 지금 꺼내 놓을 수 있는 정부가 할 수 있는 내수 부양 카드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단 뭐 이제 지역 화폐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한데 이제 그 지역 화폐도 뭐 사실 어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안 하는 거보다 낫다. 어, 왜 그러냐하면 윤성열 정부 내 그 재정긴축에 우리가 너무 어, 좀 어떻게 보면 그 미래에 다가오게 될 거대한 경제 국가부채 문제들에 대한 어떤 우려들 속에서 네.
뭐 최대의 그 재정적자 국가 부채가 늘어났다라는 뉴스에 압도되면서 당장 작년에 통과시켰던 우리나라 올해 예산한조차도 사실 성장률보다 낮은 네. 네. 어, 예산 증가였었는데 이런 국가 채무의 구성을 지금 그림에 나와 있는데 어, 살펴보시면 알겠지만 대응 자산이 있는 부채가 우리나라 전체 부채 한 40% 정도 됩니다. 특히 그 대응 부채 중에서도 중요한 가장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대응 부채가 뭐냐면이 외한 시장 안정용 즉 외평체예요. 음. 근데 저 외평체라는게 달러를 사서 외한 시장을 안정시키는 거였는데 문제는 이제 그 과정에서 환율이 급등했잖아요.
지금 오늘도 147 1370원. 아,이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높은 환율을 유지하게 되니까 저 외평체의 평가액이 엄청나게 불어나게 됩니다. 네. 저런 식으로 불어나고 있는 우리에게 대응 자산이 있는 부채를 갖고 있다라는 건 그만큼 외한 시장이 좀 안정되거나 특히 최근처럼 환율이 내려가는 시기에는 충분히 저돈이 어떻게 본다면 국가 부채에서 우리가 얼마든지 전용 내지는 또는 상환 등을 통해서 얼마든지 우리가 돈을 갖다가 만들어 낼 수 있는 돈들이고요. 두 번째는 어 지난해 우리나라 상장기업 12월 결산법인 이익이 얼마나 났냐면 영업 이익이 250조 났습니다.
네. 그리고 올해 1분기만 72조 났거든요. 역사상 최대 이익을 향해서 지금 달려가고 있는 중이니까 주가도 저렇게 잘 가는 거 아니겠어요? 음. 결국 이런 어마어마한 기업들의 성장과 이익들이 나온다라는 걸 뭐 의미하냐면 법인세가 앞으로 굉장히 많이 늘어날 것이다. 그래서 지난 2년 동안 사실 윤성열 정부 내내 어 세수가 좀 부족하다. 이런 이야기를 했던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시작됐던 우리나라 기업들의 실적 악화 때문이었는데 정말 이게 어 운이 좋은 거죠. 네. 네. 그니까 작년을 바닥고 하반기부터 굉장히 기업들의 이익이 폭발적으로 누르는 중에 지금 새로운 인기가 시작됐기 때문에 재정을 쓰는데 있어서 적어도 부채 문제는 그렇게 걱정하지 않고도 돈을 쓸 수 있는 그런 여건이기 때문에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그러니까 인프라도 좋고 뭐 각종 국책 사업도 좋아요.
그러나 그거는 몇 년 걸립니다. 음. 음 그런데 비해서 당장 지금 심각한 위기에 빠져 있는 우리 내수 경기를 살릴 수 있는 즉각적인 현금 방출이 가능한 그런 쪽으로 정책을 쓸 수 있으면 더 좋지 않겠나 생각해 봅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세금 부분을 빼 놓을 수가 없는 상황인데요. 어 일단 뭐 뭐라 그지? 곡간을 늘리기 위해서는 세금을 더 많이 거둬야 될 수밖에 없고 그래서 말씀해 주신 대처럼 법인세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근데 이건 또 아이러니하게 기업 입장에서는 달가운 소리가 아니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나중에 수익성에서의 훼손으로 인해 주가 측면에서도 악용량을 줄 수 있는 거 아닌가?
법인세를 늘리면서 어떻게 코스피 5,000 시대를 열 수 있을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네. 뭐 사실 이게 이제 항상 걸리는 우리의 이제 이게 상충 관계라고 하는 거죠. 트레이드오프 관계인데요. 네. 일단 이제 작년 재작년 같은 때 증세를 하면 그 큰일 나는 거고요. 근데 사실 증세가 있었습니다. 네. 그렇죠. 그런데 비해서 이제 지금은 어 일단 곡간이 차고 있을 때는 증세를 좀 하더라도 이렇게 큰 문제가 없다라는게 첫 번째일 거고요. 이제 두 번째 또 하나의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이제 올해 우리나라 저렇게 세수가 넉넉해지고 특히 법인 세수의 증가가 있을 때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게 뭐냐면 고용을 즉각적으로 늘리는 기업에 대한 세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들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과거 정부에서도 실제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전후해서 우리나라 정부가 그걸 시행한 바 있습니다. 물론 다른 정부에서 썼던 정책을 우리가 꼭 써야 되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까 잠깐 설명드린 것처럼 어차피 작년에 어마어마한 이익이 나고 올해도 이익이 많이 나서 세금이 많이 거치는 부문야에 있는 기업들이 불만을 가질 수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또는 투자의 명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정책들 그런 것들을 쓸 수 있다면 내수 경기 부양이라는 토끼도 잡으면서 기업들의 부담도 덜어 줄 수 있는 요런 방안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적극적인 고려를 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네. 대표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질 수 있었던 배경은 내수는 아닙니다. 수출단에서의 다시 이익이 또 실적이 회복이 되면서 터너라운드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가 또 간과에서 남대되는게 계속 바깥에서도 공격이 들어오고 있죠.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관세에 대해서 약간 한 발 물러선 모습이지만 계속 시장의 일을 공격하면은 더 강하게 나올 만한 그런 카르드를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이재명 정부는 내수도 지키고 수출도 지켜내야 하는 양날의 검에 놓여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상황에서 수출은 어떻게 그 우리의 이익을 좀 지켜 낼 수 있을까요? 일단 그래도 뭐 저는 아까 잠깐 어이 정부가 운이 따르고 있다라는 말씀을 감히 들었던 이유가 어 첫 번째 이유는 법인세가 잘 거친다 했잖아요. 근데 이제 두 번째 우리한테 좀 좋은 이슈가 결국 물가가 안정되는 오늘 아침 발표됐던 소비서 물가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1.9%입니다. 물론 이제 내수가 안 좋아서 물가가 안정된게 뭐가 이렇게 호재냐 이렇게 이야기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건 뭘 의미하냐면 앞으로 금리인화가 가능한 영역입니다. 예. 그래서 그리고 한국은행과 정부가 말만 잘만 맞추면 충분히 어 어 외부의 관세 충격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저항할 힘들을 좀 가지게 되는데 지금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미국의 장기체 금리가 굉장히 오르고 있어요.
어 특히 30년 만기 국채 금리 같은 경우는 거의 5%에 근접해서 어 지난 한 10여년 내치에 지금 도달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럴 때 우리나라 한국 금리가 한국은행에 의해서 인하되는 구간에는 아무래도 미국의 달러가 우리나라 원화에 비해서 더 매력적인 자산이거든요. 금리가 거의 두 배 되는데 굳이 한국 원화 자산을 살 필요가 있어요라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러면서 외한 시장에 대한 압력은 한국은행이 정책당국의 어떤 그런 대응으로 극복하고 다른 한편 어 관세 부과라든가 이런 문제들은 아까 제가 방금 말씀드린 재정 정책을 통해서 네.
특히 그 기업들에 대해서는이 또 하나 이제 인센티브를 좀 드릴 걸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첫 번째가 이제 저출산 예산 쓰면 집집에 뿌리니까 즉각적으로 돈이 집행된다. 그리고 두 번째가 고용을 증가시키고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주자. 마지막 세 번째가 윤성열 정부 때 굉장히 삭감 당했던 연구 개발 예산들을 늘려 나간다라면 음 그니까 바로 우리 기업들의 국쟁력도 계산시킬 수 있고 국가 전체 차원에서의 어떤 힘도 발휘할 수 있는 그림에도 나와 있지만 우리가 어 환율이 저렇게 높을 때에는 기업들이 이익이 잘 나는 구간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이익 잘 때 그냥 들고만 있어 봐야 이게 미래가 없습니다.
어차피 환경이라는 건 또 바뀌고 외부 환경들이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라면 저 많이 벌어드린 저 파란선으로 표시된게 저게 우리나라 기업들 상장 기업의 EPS인데 주당 순위익인데 저게 엄청난 역사상 최고치를 향해 가고 있으니 저 돈들을 세금으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음 연구 개발 예산으로 쓰는 경우에 대해서는 우리가 공제를 좀 해 준다든가 아니면 정부 차원에서 재정을 적극적으로 쓴다든가 한다면 저런 부문에서 우리가 충분히 관세 전쟁은 저는 어 상당히 장기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는 재료기 때문에 왜냐면 트럼프스 대통령이 1기 때 자신이 그걸 정확 그 밀어붙이지 못했던 것을 굉장히 후회하고 네.
또 그런 것들을 갖다가 어떻게 보면 종교적인 차원으로 즉 높은 관세는 미국에게 무조건 이익이 된다는 식으로 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저 문제 저 위협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우리를 경쟁력을 강화하는 거 말고는 다른 대안이 없지냐. 음.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오늘 코스피 코스닥 지수 흐름 놓고 보신다면은 시장은 신정부의 무언가를 확실히 기대하는 듯해 보입니다. 어 제가 개인적으로 판단하기엔 일단 코스피 5,000이라는 그 시대를 열겠다라고 언급을 했던만큼 주식 시장의 활성화를 가장 많이 기대하시는 거 같아요. 그로 인해 오늘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의 매수도 좀 강하게 유입되는 것 아닐까라고 해석할 수 있겠는데요.
실제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어떠한 방편으로 이뤄지게 될까요? 아, 이제 세 가지가 정말 중요한 첫 때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게 잘 돼야 되는데 일단 첫날이니까 덕담을 조금 하자면 어,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익성만 놓고 보면 5, 아주 쉽게 갈 수 있는 목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2,700 후반인데 어, 저 우리 저 정도 레벨이 PBR 얼마 정도가 나오는 레벨이냐면 0.9배 후반 정도 0.95배 95배 94배인데 우리나라가 어 어떤 ROE 수준이나 이런 그 기업들의 수익성 수준들만 놓고 본다라면 충분히 PBR 제가 봤을 때 타겟으로 1.5배나 1.4배까지는 그렇게 어려운 레벨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2021년이랑 2007년 두 번 다 갔다가 버티지 못했던 레벨인 거지. 네. 상은 충분히 열려. 그래서 종합주가 지수 4,000원 아니라 5천도 현재의 수익성, 현재의 자산 가치만 놓고 본다면 가능한데 지금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주 시장의 최대 문제가 뭐냐면 어 파란선 주가는 완만하게 오르고 검정색선 시가 총액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네. 그러니까 주가가 조금만 올라가면 어떻게 합니까? 예. 뭐 물적 분할, IPO, 증자. 어, 그리고 전환사체 주식 전환 이런 걸 통해서 기업의 주가는 20배 오르는 동안 어, 시가 총액은 400배에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가 왜 우리나라 주 시장이 이렇게 어 어떻게 보면 좀 밸류업 또는 어 선진 스타일의 어떤 그런 시장의 회복을 원하는 사이 저렇게 많냐 하면 그만큼 우리나라 주주들이 증자라든가 IPO 과정에서 저렇게 어마어마한 돈을대 줬는데 그 성과는 얼마 안 되는 음 그 과정에서 실망해서 나간 투자자들이 그렇게 많고 지금은 당장 지난 1분기만 해도 380억 불이 넘는 돈이 해외 투자로 나갔어요. 이런 일들을 맡고 우리나라 자산 시장을 밸류업하려면 결국 제가 봤을 때 저런 어떤 기업들이 어 경영권에 대한 전혀 아무런 그 어 리스크가 없다고 생각하니까 저런 마구잡이 증자를 하는 거 아니겠어요?음 음.
그래서 기업의 경영권 시장 특히 적대적 M&도 가능하게 좀 투명한 어떤 어 정부가 게임에 공정한 룰을 지켜주는 심판으로서의 역할을 잘해야 된다. 그리고 두 번째가 상법 계정도 필요하겠고요. 마지막 세 번째는 세법. 음. 특히 어 배당 분리 과세라든가 아니면 상속 세율의 조정 같은 세금 관련된 측면들까지 그러니까 채찍과 인센티브 당근을 모두 준다라면 우리 경제 충분히 5천 아니라 그 이상도 갈 수 있는 폭발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시장인데 지금까지 좀 발목을 잡는 요인이 너무 많았다. 요거 중에 하나만 풀어도 밸류업은 충분히 가능하고 레벨업 될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이재명 정부가 맞닥들린이 시장에서는 일단 재정긴축발 저성장 파괴를 위해서 추경 편성이 시급해 보인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또 그와 더불어서 법인세 부분에서 기업들의 실적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우리나라의 곡간을 채우기에 충분해 주지 않겠느냐 그 마중물 삼아서 코스피 5,000시대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라고 언급해 주셨습니다. 일단 오늘은 시장의 기대가 굉장히 풍성해졌습니다. 여러분 한번 잘 참고해 보시고요. 지금까지 홍춘욱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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