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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 구존의 2부 지옥에서 돌아온 남자 우리 단호박 주식. 오늘 점심을 굶었을 겁니다.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미국은 왜 저러나 싶고. 하지만 1시 반이 지나간 이후로 화색이 다시 돌아온 남자 뉴스탁의 유창희 대표님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세요. 지옥에서 살아왔습니다. 예. 예. 오늘 시장 어떻게 보셨는지요? 오늘 시장은 진짜로 좀 뭐라 그럴까요? 음. 기분 좋게 출발했다가 음 진짜 지옥을 어 맛보고 이제 마지막 기회 주는 거다. 아 시장이 너한테 마지막게 기회 주는 거야라는 것인지 예 아니면 잘 견다. 이제는 꽃길만 있을 거다라는 것인지 참 어 시비가 좀 엇갈 수 있는
그런 하루의 마감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어 제 꽃끼이란 뜻은 뭐냐면 네 아 또 이런 말 하면 또 설 또 설레발이라 말할 수 있는데 보통 오늘 요러한 모습은 찐반인 경우가 많거든요. 어 왜 왜요? 왜요? 아 형 나는 들어요. 나온 거 잘 듣습니다. 나 착해 얘기하면 다 들어 나는. 아 근데 난 대표님 될 때마다 오늘이 찐반이라고 하셨던 거 같아. 내가 언제 내일이 중요합니다. 다음 주가 진짜 중요하 아 내가 언제 올 때마다 찐반이라 이거는 정정해 주세요. 제 올 때마다 그랬습니다. 하십니다. 정정하겠습니다. 네.
느낌이 그런 거지. 느낌이. 오늘 왜 찐말입니까? 근거를 일단 들어 볼게요. 근거. 근거가 중요하지 뭐. 네. 오늘 저점에서 코스피가 약 어 거의 5%를 끌어올렸어요. 음. 어 우리가 보통은 어이 분봉을 좀 보여주신 보여 드릴게요. 최저점 대비해서 이렇게 한 바닥권에서 바닥권에서 이렇게 어 올라오 긴 꼬리가 만들어지면서 올라온다라는 것은 어 단기 저점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 우리가 찐반이냐 아니냐 이런 걸 논할 때 어떤게 있냐면 뭐 대량이 거래량이 손반된다든가 아니면 저점에서 의미 있는 반등이 나온다든가 그러면 4에서 5% 지금은 거의 4.8% 올라온 거니까
어 특히 코스닥은 거의 5% 이상 올라왔을걸요. 아 그렇죠. 코스닥은 4 아 코스닥 4.5%네요. 코스닥 외국인 매수가 코스닥이 더 살렸어요. 그렇죠. 네. 그 이렇게 쭉 어 끌어 올렸기 때문에 보통 우리가 이런 거는 이제 어 진정한 바닥 신호가 될 수도 있다. 어라고도 해석을 할 수가 있죠. 그래서 코스닥은 사실은 그동안 되게 안 좋았잖아요. 계속 뭔가 흘러내리는듯한 저점이 잡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오늘 요러한 어 아래꼬리가 긴 어 도지가 나왔다라는 것은 어 저는 의미가 있다 판단을 하고 있고 코스피 같은 경우는 뭔가 계속 저점을 다지는 다지는듯한 모습이었잖아요.
근데 이게 만약에 오늘 음봉으로 마감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얼마나 아찔합니까 이게 음봉으로 마감했으면 그럼 시즌 종류죠. 사실 어 뭐 전 그렇게까지 보고 있지 않지만 진짜 체악의 경우는 이게 이렇게 음봉으로 딱 마감해서 끝나 버리면이 색깔이 왜 이러냐 그 음봉으로 마감을 해서 끝나 버리면 진짜로 조금은 어 딱 보시면이 그동안 지켜졌던 저점을 깰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오늘 만약에 저가에서 종가로 끝났으면 그 단기 종가로는 신저점이에요. 그렇죠. 신저점인 것인가? 그러면 사실은 아 이거는 진짜 최악의 경우는 그냥 뭐 5천 초반도
음 갈 수 있겠다. 그리고 이제 그때 당시만 하다 나사 선물 많이 2%치 막 밀리고 있었던 거니까. 네. 어, 그렇게 끝났으면 지금 안 좋았을 텐데 다행스럽게 쭉 끌어올리면서 이제 이렇게 아래꼬리가 긴 물론 색깔은 음봉이지만 이제 오늘 갭상승이 크게 나왔기 때문에 일단 살려는 좋다. 그리고 어쩌면 이게 찐반일 가능성도 높은 어 그러니까 최근에 그꼭 오늘이 아니라이 최근에이 저점 언저리 그러니까 한 5,500어요 구간이 아 좀 저점일 가능성이 높겠다. 조키 하루 아닌가 판단합니다. 예. 앞서서도 저희가 송재경 대표님한테 여쭤보긴 했는데
그니까 가영 씨랑 저랑 의견이 조금 톤이 상반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음 지금 말씀하신 그 반등 부분에서 네. 외국인이 2조에서 3조 가깝게 던졌는데도 불구하고 저걸 다 말아올렸다. 네.라고 해서 찐반이라고 보는 시각이 있고 네. 외국인이 이런 상황에서도 2조 3조를 던진다. 이거 자체가 오늘의 마라올림이 연속성의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좀 회의적인 시각. 뭐 오늘 하루만도 보면은 연속성의 회의를 느끼죠. 아직은 모르는 거니까. 어. 오늘 올라왔다고 해서 아 그 내일 오른다고 말 못 하잖아요. 최근 3주 동안 보면 하루 오르고 하루 빠지고 하루 오르고 하루 빠지고 계속 그래 왔으니까
어 최소와 지난주 화수화 같은 연속된 산생이 나와 줘야지 아 제대로 저점이 만들어지는 거 같습니다 말할 수 있는 거니까 사실은 오늘만 가지고 말 못 하죠. 그런데 외국인이라는 게 우리 개인도 저도 개인, 민주 씨도 개인, 박광 씨도 개인이잖아요. 뭐 다 그냥 개인을 하나로 묶는 것뿐이잖아요. 저희가 오늘 뭐 매도할 수도 있고 매수할 수도 있고 그 금액을 총 통틀어 가지고 플러스 얼마다 마이너스 얼마다 하는 거잖아요. 외국인도 똑같은 외국인이라고 하더라도 CT가 있고 골드만 삭스가 있고 JP모건이 있고 다 다르단 말이에요. 그럼 어떤 외국인은 사고 어떤 외국인은 팔고 하면서 총 토탈 2조 6천억 매도이긴 한데 어 이게 수급으로는 안 잡혀요.
그니까 이럴 때가 되게 어려워요. 뭐냐면 외국인 쭉 그 화면 좀 보여 주신다라면 12시 반부터 우리가 본격적인 반등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음. 근데 외국인은 이때부터도 이때 한 2조원 정도 매도했는데 오히려 막판으로 갔을 2조 6천억 추가적인 6천억이 매도가 더 많이 나왔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주가가 반등에 성공을 한 거고 오늘의 주역은 어떻게 기간 쪽이죠. 투신 아 금융 투자하고 어 연기금이 조금 막판에 들어왔는데 금융 투자가 원래는 매수 안 하다가 그때부터 공격적으로 매수가 들어와주면서 요게 올라온 거거든요. 주가 지수가 좀 올라와 준 거거든요.
음. 어 그럼 이런 것들을 좀 감안을 하면 어 외국인은 여전히 매도하는 것처럼 보이긴 한데 또 그 와중에서도 외국인이 일부 어 매도하는 것을 좀 급하게 거 쇼커버링이라 그럴까요? 음. 쇼커버링이라는 게 어 손실이 나서 공매도 쳤든 뭘 했든 포지션이 매도인데 이게 손실이 나니까 매수로 어 청탄하는 것도 있지만 반대로 이익이 커 큰 상황에서 일정 부분 어 수익을 내기 확정 짓기 위해서 매수가 들어오는 것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가능성을 오늘 좀 어 저는 좀 옆 조금 느꼈어요. 어 이게 딱 보여지만 딱 그런 느낌을 좀 어느낌많 느낌을 좀 받은게 좀 있어서 그러면 수급적으로도 어떻게 보면은 외국인들이 조금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왜 제가 그러니까 저도 절대 시장이 떨어지길 바라는 건 아닙니다. 근데 왜 약간 회의적으로 보냐면 어 좋다. 9월 중반부터 해서 10월까지 정말 내내 미친 듯이 또 팔았잖아요. 그래서 이제 바닥 잡았다 이제 끝났다 이랬는데 또 파니까 저는 느낌이 아니 외국인이 팔게 있어긴 하거든요. 근데 계속 파니까 외국인들은 팔게 많죠. 아직도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주식 비중이 47%씩 쓰니까 만만 그게 그게 47% 46%가 역대 최저잖아요. 그렇죠. 역대 최저죠. 근데 역대 최저라고 해서 어 그걸 더 빼지 말란 법은 없는 거니까.
하지만 저는 뭐라고 말씀드리고 싶냐면은 어 그 최근 이틀만 본다라면 그니까 지난 월요일까지나 혹은 지난주까지 보면은 외국인의 매도가 약간 멈춘듯한 느낌이 들 들었는데 어제 오늘만 보면 외국인 조금 무섭게 매도하는 거 맞아요. 네. 하지만 또 이제 희망이를 돌린다라면 이게 마지막 흔들기 위한 아 진짜 마지막 찐막 찐자 막 이래도 안 팔어 이래도 너들 도망가지 않을래? 어하는 그런 속임수 액션 개미흔들기 아 진짜 찐막이지 아 진짜로 형 얘기 좀 해줘 그 희망로에 그 돌아가다가 내가 머리 아파서 내가 죽겠어 오늘 그러면 찐막의 찐반 어 찐막 찐반
예 저는 그래서 그럴 가능성이 있다. 물론 그렇다고서 내일부터 뭐 5%씩 오른다 이런 건 아니지만 예 물론 흔들기는 좀 더 있을 거예요. 이게 지금 여기서 구간이 지금 딱 제가 캔들을 세보면 10 오늘까지에서 14일 14거래일 행보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난 그 10월 15일 섞힌 어 맞은 다음에 14일 동안 거래일로 14일이면 약 3주잖아요. 음 3주 되는 거잖아요. 일주일이 5일이니까. 그럼 3주를 이렇게 행보를 했다 얘기는 위든 아래든 하나 터집니다. 어. 어, 그니까 위로 가든 아래로 가든 하나하나 크게 나올 수 있어요. 조금 늘어져도 다음 주 정도는 방향이 나와요.
왜 나오냐면 다음 주가 옵션 만기일이거든요. 아, 다음 주 12일이 옵션 만기 주예요. 그러면 보통 어 만기 일주일 남겨 놓고 그니까 어떻게 보면 사실은 어 이번 11월은 그 어 하나 둘 셋 5주 게임인데 뭐 5주 게임을 떠나서 실질적으로 3주 가까이를 그러니까 화 그 단력 보여준다라면은 19일부터 23일까지 26일부터 30일까지 그리고 23 2일부터 지금 오늘까지 하면 거의 3주 가까이를 결국 계속 횡보인 거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옵션에 소위 이제 우리가 그런 얘기 프리미엄 옵션 가격을 다이어트 시킨다 그러거든요. 쭉 프리미엄을 뺀단 말이에요.
빼고 나서 다시 한번 방향을 잡아 주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그게 빠르면 뭐 이번 주 후반이나 늦어도 다음 주부터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그게 이제 위든 아래든 나올 수 있는 건데 저는 일단은 위로 볼 가능성이 높다. 어 오늘 이제 그런 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2 그 아 지난 대선 때 네 지난 대선 때 그 트럼프가 당선됐다라고 하면서 나사 선물이 엄청 밀렸었다고 해요. 밀리면서 그때 우리나라 증시도 좀 흔들렸어요. 흔들렸는데 막상 미국장은 그리고 나서 플러스 보여주면 올라갔거든요. 그리고 우리나라도 올라갔다라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고게 하나 있고 그리고 2006년에 이제 그때 부시 정권이었는데
어 그 아들 부시겠죠. 근데 그때 수입 당했어요. 민주당한테. 그래서 상하원 다 민주당한테 빼앗는데 주가는 계속 올라갔거든요. 그 이후에 보면은. 그래서 어 그런 것들 감하면 꼭 민주당이 이번에 상하원을 장악했다고 해서 어 무조건 거기도 사람 사는 동네인데 음 뭐 서로 뭐 북한 한국 이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뭐 죽일 듯이 하진 않을거다라는 게 어 시장의 해석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I 관련해서도 민주현 씨가 맨날 얘기했던게 그거잖아 패권 다툼이다 이거. 그러면 민주당도 결국에 그런 부분에서는 되게 보수적으로 하긴 했었거든요.
그렇죠. 아, 아니 그니까 뭘 보수적으로 그러니까 그거에 오히려 이제 민주당이 되고 나서 오히려 아, 이런 거 끝 중국이랑 갈등 같은 거 끝나는 거 아니야라고 했는데 오히려 되게 심하게 사실 바이든 때 그 네. 바이든 때 보면은 우리가 그전에 트럼프 정권이었데 바이든 되면서 아 좀 미중 관계가 좀 개선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는데 바이든 심하게 트럼프가 더 심하게 어 중국을 몰아붙였거든요. 그래서 거기는 뭐 그 사람들은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그런 관계가 없고 또 하나는 어 이건 저만의 네피셜이에요. 네 지금 트러 저기 뭐냐? 테슬라 테슬라
좀 빠지고 있잖아요. 일론 머스크가 공화당에다 올인 뭐 우리나라 동안 1천억을 넘게 어 썼다라고 하면서 오히려 이제 공화당이 진다라고 거의 확정적으로 나오다 보니까 지금 테슬라가 3.7% 그리고 스페이스 X가 4.5% 음 화면 보시면 내 대부 많은 종목이 좀 플러스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주 종목은 좀 제법 큰 하락을 하고 있는 이유가 일론 머스크 때문에 음 오너 리스크죠. 네. 네. 흑히 어 테슬라가 텍사스 쪽에 좀 공장이라 이런 걸 집중을 많이 했는데 텍사스 주지사가 넘어갔잖아요, 지금. 그러면 좀 문제가 되지 않겠냐라는 건데. 그럼 반대로 말씀드릴게요.
음. 그 얘기는 미국은 참 희한하게 대놓고 성 그 뭐냐 그 뭐죠? 노비가 되는 나라라 되는 거잖아요. 후원금 이런 걸 대놓고 기업한테 봤잖아요. 그러면 민주당이 그 돈 싫어할까요? 음. 무슨 말이냐면 데이터 센터를 막았을 때 그걸 좋아하는 국민은 있을 수 있겠죠. 음. 근데 좋아하는 기업은 없겠죠. 음. 네. 그러면은 아마존, 구글, 메타 이런 기업이 민주당 쪽에 우리가 상대적으로 어 민주당 쪽에 조금 그 후원금을 좀 더 낸다라고 알고 있는데 그러면은 만약에 저 사람들이 내 데이터 센터를 못 짓게 하네. 그럼 후원금을 낼까요? 음.
아. 그니까 그런 생각을 해 보면 민주당도 대놓고 어 무조건 안 돼 안 돼 이러지 못할 수 있지 않을까? 약간의 눈치를 보면서 주민들이라든지 이런 거 눈치를 보면서 약간 까다롭게 할 수는 있겠지만 네. 그거 자 거기서 끝나는 거지. 기준에 짓고 있던 거 다 취소 앞으로 못 지어 그러면은 미국 경제가 어 되게 안 좋게 되면 자기들이 좋을 것도 없잖아요. 네. 아 로비 자금 더 받으려고 막 왜 아 그렇지 약간 부패한 경찰들 보면 일부러 털잖아 그 뽀찌 받으려고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럼 어쨌든 나중에는 허가해 준다는 거니까 아 알겠습니다.
그 저는 호박이형한테 그게 좀 궁금했는데 호박이형의 하락 시나리오는 뭐예요? 그니까 하락 시나리오 아 그니까 아니 하락 시나리오의 아 행동 강령 전략 와 그니까 만약에 아 난 이때는 그냥 다 턴다간다 만약에 오늘 저 장중 그 저가가 종가로 끝났어 한 4% 마이너스로 끝났다고 쳐 그럼 뭐 장중에 플러스였다 마이너스니까 폭으로 치면 5% 6%잖아요. 오늘 거의 서킷 나온 거죠. 매도서 나온 거지. 음. 오늘 저점으로 끝났어요. 그리고 내일 또 추세적으로 또 하락해. 그러면은 호박형은 어떤 액션을 취하려고 하셨습니까? 있는도 없는도 다 끌어 샀지.
또 사지. 또. 아, 형은 뭐 한국은행이야. 뭐 그 돈을 막 찍어내. 아, 그게 아니라 지금 내가 더 사고 싶은데 사실 오늘도 더 사고 싶었는데요. 사실 무서워서 못 썼어요. 아, 그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쏠 수 있는 돈이 있는데 이걸 쏘게 되면 단보이 확 떨어져요. 아. 확 떨어지니까 거기서는 진짜로 어 운될 수 있으니까 혹시 몰라서 참은 것도 있거든요. 참은 것도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왜 왜 왜 왜 이누 왜 이렇게 좋아해? 아 형 엄청 좋아해요. 아니 너무 우리 개미들 같아. 전문가 간데 아 그렇지 줄이구는 너무 좋아. 그래서
어 조용히 개미 대장이야. 그러니까 우리들의 대장 느낌대. 근데 제가 제일 두려워하는 건 뭐냐면 여기서 더 빠지는 건 두렵지가 않아요. 음. 제일 두려한 건 더 빠지고 반등 줬을 때가 두려운 거지. 어.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저는 아직까지는요 화면 좀 보여 주시면 뭐 예를 들어서 여기 5천이 될 수도 있고 5,200이 될 수도 있고 지난 7월 달 저점 혹은 5,이 어 살짝 깨면서 뭐 한 4,800 뭐 이렇게 될 수도 있겠죠. 4,900 4,800 뭐 어디가 됐든 빠질 수도 있어요. 더 빠질 수도 있지만 저는 최소한 지금 가격대는 반등을 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최소화는. 근데 대신에 그다음에는 자신이 없을 수도 있어요. 아, 그다음에는 반등 주고 뭐 6,500, 7천 이게 아니라 반등 주고 요렇게 빠지면은 답이 없는 거니까. 음. 그래서 그때가 되게 두려울 것 같아요. 오히려 빠졌다가 올라왔을 때 어설프게 올라왔을 때는 그땐 두려울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여기서는 얼마가 더 빠진다라는 건 두려워하진 않습니다. 계속 제가 말씀드리지만 2주 전에도 말씀드렸고 지난주에도 그런 말씀드린 거 같은데 여기서 더 빠지는 건 두렵지 않다. 더 빠져도 지금 가격은 올 테니까. 근데 그때가 두려운 거지. 더 빠진 다음에 지금 가격 왔을 때
더 갈 것이냐? 어 아니면 그냥 이제 뭐 그냥 시장 끝났다 하면서 다시 뭐 채할 것이 체념할 것이냐 그걸 모르니까 그래서 그러한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는 여전히 지금은 기다린게 맞고 만약에 더 빠지면 당연히 마지막 그 반등을 노려서 손실을 줄여야 되니까 음 더 사겠죠 음 예 그 대표님은 주식하시면서 일평생 동안 아 하락장이다. 아, 시장이 진짜 빠지겠다. 이렇게 생각한 적이 혹시 한 번이라도 있으세요? 아, 나 진짜 궁금해서. 형 이건 첫 이건 졸록이야. 졸록. 이건 질문이 아니야. 모욕이야. 능욕. 지금 나랑 방송 겨우 세 번 하고 3개월에 놓고서는 뭘 나에 대해서 얼마나 한다고.
어, 나 진짜 궁금해서. 어, 저 안 좋을 안 좋을 때는리는 거야. 안 좋을 때는 되게 안 좋게 안 좋다 말해요. 아, 정말요? 끝나 예전에도 뭐냐 지난 6월달에도 고점이니까 현금 챙겨야 된다 얘기했어요. 아 저형은 노포 포지션이 없으면 그러면 되게 냉정하게 봐. 근데 포지션을 계속 버튼을 누르는 순간 냉정해요. 냉정해. 슈퍼 롱돌리. 와, 대단합니다. 아니, 아니, 어떤 시장에서 뭔가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셨나 사실 궁금해서 제가 부정적인 생각하는 순간 시장은 진짜 아마 돈이 될 거예요. 아, 알겠습니다. 그러면 오박영은 지금은 시장이 어, 횡보를 한 좀 기간 조정으로 횡보할 거다라는 쪽이에요.
아, 그 시간을 투자해야 된다는 쪽이에요. 아니면 이제 찐반 다졌으니까 슬슬 올라갈 확률이 더 높다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저는 어 기간 조정을 줄만큼 준 거 같다라고 생각은 해요. 그러니까 길어야 여기서 뭐 한 1, 2주 정도지 여기서 계속 이렇게 가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 제가 아마 그 얘기 얘기를 했었는데 전 이거 언 언제 9월부터 8 그러니까 8월 중순부터 10월 달까지도 이거 저는 이건 기간 존재라고 보고 있어요. 이건 박스피가 아니에요. 박스피는 한 20% 상하 한 20에서 25%를 두고 움직였을 때 박스피라고 하지 이때는 한 10% 내외잖아요.
이거는 이건 박스피가 아니라 그냥 기간 조정인 거예요. 기조을 주고 저는 어 사실은 이제 한 6, 계속 변명이 아니지. 변명 아닌 변명하자라면요 정도까진 조정을 열어 놨었잖아요. 그러니까어요 정도까지 조정이 나올 수 있는데 어 그거는 마지막 조정이고 그리고 나서 이제 올라갈 것 같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조정이 나오면 매수를 하겠다. 매수를 하는게 좋다. 매수한 전략이 맞다라고 말씀드렸던 건데 생각보다 좀 강한 조정이 나왔고 어 좀 센 조정이 땅땅 나오는 바람에 어 밑에 하방이 더 열리게 된 건데 음 중요한 건 뭐냐면 결과론적으로 따지면 저는 이건 기간 주조장이라고 본 거고 위아래가 열려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저는 위로 본 거죠.
위로 받기 때문에 어 밀리면 사는게 맞다라는 생각으로 시장을 대응했던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지금도 저는 이거는 기간 주정인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3주차 후반이잖아요. 14거래일이니까. 그러면 여기서 뭐 얼마가 더 어 발생을 할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이제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 절반 이상은 왔고 어쩌면 한 80%는 왔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기서이 저점만 깨지 않는다라면 저는 위를 어 바라보고 있고 어 제가 보는게 맞다라면 최소한 6,500 정도 6,300에서 6,500원 갈 수가 있는데 중요한 거는 중요한 건
진짜 6,500을 가잖아요. 이번 달 안에 가면 네. 음. 또 욕먹 욕하시겠지만 네네. 2차 대세 상승의 초입일 수가 있어요. 와 좋아. 아 6,500 가서 이제 찐반으로 오른다 그러면 개미 수급부터 거기다 개미는 더 팔지 오히려 그때는. 아 그래 개이는 더 팔고 소리가 더 팔 오히려 외국인이 그때부터 사 주는 거죠. 아 외국인이 사줘. 외국인이 사 주는 거죠. 아 그리고 엔트로픽 이제 상장도 끝나니까 거기서 공모했다가 빠져나오는 돈으로 다시 들어와. 삼성전자 하이닉스 보니까 야 이거 이렇게까지 떨어 이거 완전 그러면서 내년 상반기까지
9천 아 하이닉스 왜 왜 침뱉어 거기다 형 뭔 줄 알아 거기에 한 스푼 더 보태자면 11월 중말쯤 가면 뭐가 있느냐네 대규모 쇼핑인 불프가 있어요. 불프는 이번 달 말이지. 이번 달 말 그러니까 불프에는 물건만 사나? 아 그럼 주식도 쇼핑해. 주식도 쇼핑하지. 그거 완전 50% 세일해 주는 거 그냥 쓸어담는 거잖아. 이미 지금 주식 50% 세일 돼 있잖아. 그럼 블랙록은 불 때 놀아. 아니지. 걔는 주식 담지. 음. 그래서 갑니다. 아, 왜냐면 왜 제가 아, 그럼 너무 좋겠다. 진짜 왜 제가 이런 얘기를 하냐면 그러니까 진짜 좋게 그냥 말씀드린 건데 예,
지금요이 초록색 선이 어, 그 뭐냐, 60일선이에요. 60일선인데 계속 내려오다가 지금 옆에서 이제 누 옆으로 눕고 있잖아요. 요렇게 눕고 눕고 있는데요 주가 지수대가 6,500이에요. 6,500인데 만약에 6,500을 이제 여기를 이번 달 중에 안착을 해 주게 되면 이제 60일선이 이렇게 위로 돌린다라는 거예요. 음. 돌리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 정별이 초입이 되는 거죠. 음. 정별의 초입이 되는 거고 그러면 뭐예요? 대세상승에 초입인 거지. 왜? 채팅에 채팅에 환자분 이제 일어나세요. 환자분 식사하실 시간이요. 아유 아직도 이러신다.
빨리 식사하세요. 치워야 되니까. 아 그러면은 어쨌든 이제 대세 상승에 초입 수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요즘에 이제 그 엔벨로프로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네. 이거 엔벨로프로 보시면 1차 상승, 1번, 2번 조정, 3번 상승, 4번 조정, 5번 상승 그 큰 상승이 한번 끝났어요. 끝나고 조정은 A B C 조정. 아, C파동 예. A B C 이렇게 조정이 나와요. 물론 어떤 사람은 그런 얘기하죠. 야, C가 A보다 더 길어야지.요 아, 요점을 깨야지라고 생각하시는생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럴 수도 있는데 또 차트는 또 자기 성향대로 보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펀더멘탈이 워낙 좋으니까 덜 내려간 거죠. 아, 그런 것도 있고 저는이 꼬리를 인정 안 해요. 그러니까 차트를 꼬리를 인정하는 사람이 있고 꼬리 인정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럼 꼬리를 인정 안 하면 저점 깬 거죠. 음. 꼬리를 인정하면은 저점을 안 깬 것처럼 보이지만 꼬리를 인정하면 인정 안 하면 저점을 깬 거예요. 그럼 시파동이 끝나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러면 여기서 만약에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이게 주봉이니까 몇 주 걸리겠죠? 올라가면 그러면 이게 한번 어 1 2 3 4 5 오르고 ABC로 빠지면 새로운 파동이 나오는 거야.
상승 파동이. 그게 이제 대세 상승에 또 1차 상승의 파동이 시작되는 네. 아, 근데 꼬리를 진짜 아, 진짜 진지하게 여쭤봅니다. 저 꼬리를 인정 안 하는 경우도 있어요. 아, 이거는 사람마다 다르다니까요. 아니, 근데 사람마다 다른데 똑같은 걸 보는데 저걸 뭐 안 보는 거랑 다르잖아. 해석을 다르게 하는 거지. 이건 난 인정 못해라고. 꼬리를 안 보는 사람이 인정 안 하. 왜냐면 꼬리는 장중이니까. 종가상으로만 그 보는 사람이 있어요. 장중의 흐름도 중요하지만 종가의 캔들을 기준으로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 유상희 대표님이라고 그분 계신 거어 아니라고요.
이분 알겠습니다. 알겠 광고하만 하고 올게요. 예. 좀 솜 한번 돌리고 광고하다가 돌아와서 그러면 이제 추가적으로 자료가 있어 가지고 자료를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반거합니다. 형 좀 드세요. 네. 아우, 지금 냄새가 엄청 좋아요. 연타발 제품을 저희가 여러 가지를 소개를 드렸는데 연타발하면 대창 아니겠습니까? 대창. 이번엔 그래서 대창볶음 들고 와 봤습니다. 410g. 넉넉한 용량인데 무려 세 팩이나 나갑니다. 41,700원 가격이고요. 대창이 사실 맛있는데 집에서는 손질하거나 이렇게 조리해서 먹기가 정말 까다롭기는 해요. 그래서 보통 이제 외출에서 나가서 많이들 드실 텐데요 요렇게 까다롭고 맛은 있지만 집에서 먹기는 조금 힘든 그 대창을 저희가 아주 간편하게 조리해서 드실 수 있도록 들고 와 봤습니다.
연타발 저희가 저번에도 얘기했죠. 연예인들도 다 좋아하시고 스타분들 많이 좋아하시고 그런 집입니다. 그래서 맛은 일단 보장이 됐고요. 일단 장점들 좀 얘기해 볼게요. 까다로운 대창을 직접 손질해서 느끼하지 않게 삶았대요. 그런가요? 네. 아, 일단 드시고 계시고 그리고 어, 좀 그래도 담백한 편이에요. 그리고 곱이 살아 있어. 어, 그래요? 살아있어. 맛이 있어. 어, 그리고 요게 양념장이 사실 양념장은 냄새만 맡아도 이게 맛있는지 맛없는지 알거든요. 근데 양념장이 비법 양념장이래요. 근데 요게 냄새가 진짜 죽입니다. 진짜 대창 뭐 대창 파는데 엄청 많지.
대창 파는데 쿠팡만 눌러봐도 한 2만 개 뜰 거예요. 근데 [콧방귀] 양념이 찐이네. 양념이 아, 양념도 찐이고. 응. [목을 가다듬음] 음. 대창이 안 질겨요. 안 질린 것도 있고. 이게 뭐라 그럴까? 이게 구위로 먹으면 약간 구위는 약간 바삭한 느낌이 좀 있잖아. 그죠? 아무래도. 응. 근데 이거는 그런 느낌보다는 약간 야들야들한 느낌. 맞아요. 그니까 조금 이제 그냥 구위하고 또 볶음이 또 다르네. 아유. 대표님은 광고도 잘하시네요. 예. 그래서 요렇게 대창 야들야들한 대창 그 플러스 소갈비살까지 들어 있다고 하네요. 음. 소갈비살을 못 먹어.
오. 풍성한 맛을 즐기실 수 있고요. 집에서 드실 때는 그냥 대창만 드시지 말고 일단 대창 좀 드시고 그다음에 양념이 워낙 맛있잖아요. 그래서 거기다가 우동살이랑 야채 넣어서 또 비벼 먹으면 너무 맛있겠다. 서갈빗살. 예. 아, 서갈빗살 있네요. 예. 맛있을 수밖에 없을 것 같아. 음. 그래서 집에서 막 술한주 같은 거 아니면 야식 드실 때 막 식켜 먹거나 밖으로 나가기 좀 쉽지 않잖아요. 그리고 사실 저는 주문에서 먹는 양대창은 뭔가 조금 약간 그런 조심스러운게 있는데 집에서 이렇게 딱 밀키트로 깔끔하게 드시면 안전하고 맛있는 연타발 곱창을 드실 수 있습니다.
이게 얼마예요? 요게 세 팩입니다. 일단 그리고 그램수가 많이 나가요. 410g인데 세 팩해서 41,700원. 진짜 싸다. 대창 연타발에서 저기 뭐야? 두 명이 대창 먹으면 10만 원 넘게 나와요. 10만 원 더 나오지. 더 나오지. 더 나오지? 더 나오지. 예. 진짜 요만하게 뭐 1인분 120g 막 이렇게 120인데 굽고 나면 한 30밖에 안 그니까 완전 쪼그라들죠. 예. 근데 요거 400g씩 세 팩을 주는데. 응. 진짜 싸다. 연타발에서 그래서 배부르게 먹은 적이 별로 없는 거 같은데. 맞아요. 먹고 먹고 아쉬워하잖아. 내가 이돈 내고 이걸 먹어.
이거 이거 먹을 거면 다른 거 더 배게 먹을 텐데. 그래서 난 밑반찬을 많이 먹어. 맞아. 미리 배우해오려고. 리피를 좀 많이 하셔도. 예. 밥이랑. 근데 이제요 연타발 대창볶음 주문하시면 그럴 필요가 없다. 넉넉한 양으로 나갑니다, 여러분. 그리고요. 아, 이렇게 대창볶음 먹고 나면 저는 약간 튀김이라든지 튀김 조금 중화시킬 수 있는 아니면 달달한 후식이라든지 뭔가 요런게 당기는데 같이 먹으면 또 너무나 맛있을. 법성포. 다연산 통새우 튀김 될 거 같아. 아, 대창기름을 먹고 튀김까지 또 먹어요. 완전 맛있죠. 와, 더블 업이네.
근데 이게 다른게 얘는 담백하잖아. 튀김이긴 하지만 담백하고 양념이 없잖아요. 양념 없어. 여기 그래서 대창이 그죠. 조화가 좋다니까. 이거 드실 거예요, 안 드실 거예요? 드세요. 드세요. 아, 그래요? 예. 이것도 안 먹어요? 네. 맛있는데. 예. 그래서 새우튀김 같은 거 이제 주문해서 드시면 사실 막 튀김 엄청 두껍고 막상 새우는 진짜 찌미하게 들어 있는 그런 제품들 많잖아요. 요건 아닙니다. 엄청 커. 새우가. 그냥 새우깡 그 모양 그대로. 네. 그래서이 작가에 가면 새우깡이라 그래 가지고 새우튀김 팔잖아요. 근데 그건네. 실새우 실새우 조그만한 거 조그만 거 이런 거 자잘한 거 막 몇 만 개 모하는 건데 이건 그냥
큰 새우를 그냥 튀인 거예요. 음. 음, 맞아요. 통새우약. 근데 티즈옷이 엄청 얇고 안에 살이 되게 아, 뭐라 그럴까? 되게 잘 씹혀요. 음. 그 그냥 새우 그대로예요. 네. 그래서 이게 100% 일단 국내산 자연산 새우 법성 포함비 유명하죠. 영광. 그쪽에서 이제 온 거고요. 튀김옷이 얇고 머리가 또 작아서 그냥 한 입에 딱 드시게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이질감이나 뭐 비린나 이런 거 없죠? 전혀 전혀 전혀 없어. 엄청 고소하고 사실 튀김을 인터넷에 사면 응. [목을 가다듬음] 기름 쩐 맞아요. 맞아요. 음. 약간 오래된듯한 그런 느낌.
근데 [콧방귀] 이거는 전혀 엄청 프레시하고 응. 꼬소함이 쫙 올라오는 게 음 비린네 하나도 없고 뭐 그런 그런 거 뭐 얘기할 건 아니고 되게 엄청 꼬소해요. 꼬소하고 이게 또 살고 음 이게 보통 이제 새우 껍질하고 이게 조화가 잘 돼 있네. 아, 저는 원래 껍질도 같이 먹는 편이거든요. 먹는 편인데 이게 큰 새우가 아니라 작은 새우니까 껍질이 억세지가 않잖아요. 껍질이 부드러워요. 네. 그래서 통으로 먹기 너무 좋다. 그래서 이제 그리고 사실은 이렇게 안주 같은 거 드시면서 이제 칼로리 걱정이나 내 몸 건강 생각하는 분도 많으시잖아요.
근데 통새우는 이제 단백질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요 점도 또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고단백 13.4g 저 탄수. 어, 그리고 이제 조리는 되게 쉬워요.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맞춰 놓고 15분 딱 돌리면 그냥 튀긴 것처럼 바삭하게 지금이 느낌 그대로 그이 느낌 그대로 예. 좋습니다. 연타발 대창볶음 그리고 비어 애홈 법 자연산 통새우 튀김 요거 꼭 가져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고정 댓글에 링크 달아드리니까 링크 타고 한번 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저희 방송이 그래도 글로벌하게 좀 많이 보십니다.
예. 블룸버그에서 저희 방송 보고 속보를 낸 거 같아요. 어, 그래요? 예. 호박이형한테 한 표를 좀 주는 거 같은데. 미국 중간 선거 불확실성 해소 기술주 저가 매수세 유입 반등 가능성 주목 요렇게 또 기사가 나갔다고 합니다. 아, 좋은 소식이네요. 말씀을 그래서 조심하셔야 돼. 영향력이 블룸버그까지 다 갑니다. 그럼요. 예. 네. 조심하셔야 돼요. 연기가 있습. 아니, 이런게 조롱이에요. 대표님 받으세요. 아, 야 아니에요. 알겠습니다. 자, 호박이형 이제 5분밖에 안 남아서 호박이형이 좀 하고 싶은 자료 뭐가 있을까요? 그래서 아까 그걸 마저 좀 한다라면요 이제 그 엘리어트 파동 1 2 3 4 5 A B C인데 요게 이제 꼭 깨지 않아도 된다.
C가 A를 저점을 안 깨는 경우도 있다라는 말씀 한번 드리고 싶었고 네. 그리고 이제음 앞으로가 좀 중요할 것 같아요. 제가 이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지금부터 우리가 봐야 될 거는 계속해서 종목을 좀 이제부터 압축하는 전략을 좀 가져가야 되지 않을까 예 생각을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음 그냥 기술적인 반등만 노리는 거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최소한 저는 한 6,2300은 올 수 있지 않을까?요 요 두 번째 개입을 어 발생한 자리까지는 올라올 수 있을 거라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둘 중에 하나게 그 어떤 분은 난 거기까지 올라오면 그냥 시장 끝났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뭐 다 정리하는 거죠. 음정년 초에 보든 한 달 뒤에 보든 달 뒤에 보든 하는 건데 그게 아니라 여기까지 올라가고 더 올라갈 수 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 제가 9천 뭐 이건 이거까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네 제가 보는게 맞다라면 한 7,000에서 7,500은 언제든지 갈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네 그럼 지금 5,600 정도니까 약 2,000 포인트잖아요. 그러면 주가 지수로 따지면 거의 한 40% 정도가 오르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진짜로 5,600에서 7,500 하니까 되게 적어 보이 숫자로는 적어 보이지만 퍼센트로 따지면 주가 지수가 4, 50% 정도가 오를 수 있는 거거든요.
그것도 정말 강한 랠리가 나오면 한 1월 달까지 해 가지고 기간이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올해 이제 11월이니까 그러면은 한 두 달에 석달에 걸쳐서 주가 지수가 한 4, 50% 오르면 종목은 진짜 한 7, 80%씩 오르는 종목도 나올 거예요. 그러면 그런 걸 대비한다라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어 주가 지수보다 더 강한 종목을 좀 보는게 맞아요. 어 그 그 압축을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대표적으로 보면은 지금은 그게 배터리죠. S 쪽이죠. 어, 삼성 SDI도 엄밀히 따지면 오늘 이제 기사의 생각하긴 했는데 어쨌든 안 빠졌잖아요.
최근에 흐름을 보면 그 한 두 달 정도 흐름을 박스권인 것이지이 종목이 이렇게 빠져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군들 뭐 그 삼성 SDI라든지 뭐 포스코 퓨처인 같은 경우도 어 그러한 그 대상이 될 수 있다.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이 종목은 사실 잘 모르겠는데 LG CNS 같은 경우도 은근히 먼저 V자 반등을 줬어요. 그리고 요렇게해서 횡보하고 있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런 종목이 치고 나가면 또 LG CNS는 또 피지컬 AI하고 또 엮기는게 좀 있거든요. LG 그룹에서. 그래서 어 차트로만 보면 이제 이런 기업들이 어 이왕이면 갖고 있는 갖고 계시다면 갖고 있는게 맞고 [목을 가다듬음]
만약에 없으시다라면 이러한 패턴을 보이는 종목을 어 좀 매수를 고민하는게 맞다 생각하고 있고요. 그게 아니면 종합 주가 지수랑 선 같이 움직이 동행하거나 선 뭐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는 기업들 그 엄밀히 따지만 하이니스 같은 경우도 하이니스는 주가 지수는 지금요 밑에 있잖아요. 네.요 요 밑에 근데 하이닉스는 좀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삼성전자보다는 하이닉스가 조금 더 앞으로 힘을 낼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구분해서 내가 어 봐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좀 안 좋은 기업들이 있을 수 있죠. 뭐 몇 번 말씀드렸지만 뭐 현대차 같은 경우는 좀 애매하잖아요.
자리를 만드는 거 같지도 않고. 음. 그럼 이런 종목을 오늘 당장 자르라는게 자르자라는게 아니라 결국 만약에 22 언저리까지 왔는데 반등을 더 이상 못 준다 그러면 어 좀 종목 규체를 계속해서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음. 그래서 어제가 지난주에도 이런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지금까지는 그냥 손놓고 그 지켜봤다라면 앞으로 손 놓고 지켜보는게 아니라 뭔가 주도주가 계속 뭔가 바뀔 수 있으니까 그러한 종목을 계속 체크를 하면서 뭐 매시간 체크하자라는게 아니라 장 끝나고 저녁에 좀 한시간 정도 시간을 내서 좀 돌려 보시면 좋은데 어 저는 사실은 그럴 때 어떤 종목을 많이 보냐면 5일 신고가를 많이 보는 편이에요.
여기 이렇게 모든 증가산발 다 있어요.요 신고가 어 신적가 이런 식으로 검색할 수가 있거든요. 저는 신고가로 5일 신고가로 쭉 그 조회를 해요. 5일 신고가가 뭐예요? 최근 오거레일 중에서 신고가가 나온 종목 그러니까 조금 빨리 체크할 수 있겠죠. 그니까 보통 연중 신고가 뭐 60일 신고가 이렇게 다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여기 보면 5일, 20일, 60일, 연중 52주 이렇게 신고가들이 조건들을 나열할 수가 있는데 저는 5일 신고가를 많이 보는 편이에요. 그럼 종목이 좀 많긴 하죠. 많은데 조금 빨리 어 좀 강한 종목을 찾을 수가 있고요.
그리고 현재 유행하는 패턴을 좀 볼 수가 있어요. 그런 걸 좀 보는 연습을 하시면. 예. 그래서 좀 이제부터는 하루에 한시간 정도씩은 이런 5일 신고가 종목군들 좀 쭉 한번 훑어 보시면서 아 이건 이건 아니네. 이건 좀 간 이건 괜찮은 거 보 괜찮은 거 같은데 또 이게 며칠 반복하시면 종목이 누 중복되는 종목이 나오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종목을 좀 압축하는 어 전략을 가져가시면 좀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질문 없어요. 저 다들은 거 같은데. 어 그래요? 그러면은 뭐 반등할 때 뭐가 오른다는 거예요? 6, 6,500 뭐 이렇게 반등할 때는 S랑
저는 일단 지금 계속 좀 하고 있고 또 저는 어쩔서 좋으나 싫으나 삼전닉스는 갈 거라 보고 있어요. 삼전 왜냐면 어 지금 제가 이제 차트 하나 이건 제가 월요일에도 한번 그 얘기를 드렸었던 거 같은데 여긴 없네. 왜 없지? 한번 놨었는데. 그 다음에 보여 드게요. 가중 평균 직수 차트를 좀 보시면 어 그들 종목은 신고가를 보여 주는 경우가 좀 있어요. 미국 SMP 500 가중 평균치예요. 그러면 시장 죽지 않았다는 얘기거든요. AI 관련된 종목이 안 좋은 거지 전체 시장은 죽은 거라고 표현할 수 없어요. 그런데 이제 시장이 돌고 돈다.
그러면 지금 보면 오늘 지금은 제가 체크를 안 해 봤네요. 우리 국채 금리가 아까 장 중에는 5 그 4.9% 이하로 떨어지기도 했었거든요. 지금은 아마 어 조금 높은 자리에 있을 것 같은데 한번 볼까요? 어 한 4점네 91 91이네요. 그러면 만약에 국채 금리가 4.8대로 떨어지고 또 빠르면 4.8 초반까지도 떨어지고 유가도 이제 트럼프가 오늘 바로 트럼프가 선거 졌다 패배 인정했잖아요. 아무도 그렇게 생각 못 했거든요. 근데 그러면 이제 중동 1란 전도 조금 금방 해결책이 나오지 않을까? 아 그러면 가가 떨어 수 있거든요. 네. 그러면 저는 다시
AI가 간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안 그래도이란 전쟁 물어보는 채팅들이 있었어요. 예. 네. 그래서 이러한 어저께도 이러한 뭐 합의 가능성이 있으면서 유가가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가긴 했지만 만약에 진짜 유가가 90달러 이하로 떨어지고 미국 국채 금리가 그것 때문에 다시 4.7%대로 떨어지면 AIDC가 가지 말라고도 날아갈 거예요. 그 스토리 라인이라면은 코스 닭보다는 코스피가 훨씬 좋겠네요. 대 아니죠. 뭐 코스피는 그렇게 되면 삼성자 하이닉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 배터리라든지 그리고 이제 뭐 변합기 같은 전력 인프라 쪽 변악기 갈지 안 갈지 모르 전력 인프라 쪽이겠죠.
그리고 코스닥은 삼성자 하이니스가 자리를 잡아주면은 소부장이 가겠죠. 음. 소부장이라든지 아니면과 관련된 기업이라든지 그리고 뭐 배터리가 간면 또 배터리 소재가 갈 수도 있는 거고. 음. 그니까 저는 같이 간다. 그니까 코스피만 가는게 아니라 코스피 코스닥에 한한 동안은 같이 간다. 그게 뭐 한 달인지 두 달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나서 이제 더 갈리겠죠. 조금 더 어디가 가고 못 가고는 갈리겠지만 어쨌든 저는 금리 유가가 90달러 이하. 그리고 어 금리가 4.8초반까지 빠지면 어 AI 관련돼서 특히 반도체에 대한 부정적인 그런 뉘앙스가 상당 부분 해소가 될 수 있을 걸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부터는
그런 걸 갖고 계시고 만약에 그렇게 주가가 좀 올라온다라면 성급히 팔지 말자. 이렇게 고생해서 버텨는데 예. 네. 좋습니다. 마지막 질문. 요거 짧게만 명현 현대차님께서음 미국도 자기 집 앞에 데이터 센터 못 짓게 하는 거면 바다에 띄우는 부유식 데이터 센터는 가망이 아예 없는 건가요?요 요 질문이 꽤 있었어요. 근데 VC 데이터 센터는 사실은 기술적으로 좀 아직은 해결해야 될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고라고는 어 제가 뭐라고 명확하게 말씀드리기가 힘든 것이 있고 어 근데 데이터 센터가 쉽게 어 취소가 되진 않는다. 음 그 저는 오히려 네피셜이지만
이럴 때 한국 정부가 한국에다가 데이터 텐트를 어마어마하게 지우면 좋지 않을까? 짓고 있잖아요. 지금 지금 짓는 건 진짜 조금 짓는 거죠. 더 지어라. 네. 그래서 진짜로 아시아의 데이터 허브를 만든다. 어. 그럼 그건 계속 돈이 들어오는 거잖아요. 원래 그렇게 한다고 발표했는데. 그래서 아시아 허브 만든다고 안 속도 있게. 속도감 있게. 어. 속도감 있게요. 알겠습니다. 예. 청부한테 한번 아 어떻게 제안하실 수 있나요? 아니 부탁해 보시라고. 아 네 예. 응원합니다. 좋습니다. 자, 그러면 유창희 대표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고 오늘 수요일인데 어떻게 금요일 날 나오시나요?
금요일에 나오긴 합니다. 네. 금요일 날. 금요일에 또 어떻게 어떤 표정 나올지. 예. 웃으면서 만나요. 네. 예. 제발. 알겠습니다. 단호박 주식 유창희 대표님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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