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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슈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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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경제와 투자전략도 이렇게 바뀌어야 합니다! | 슈카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 크리에이터 | 세바시 1359회

Ministry of Climate, Energy and Environment · 2021-05-25 · 유튜브 시청 2,502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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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앞선 시간에 기후변화 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얘기를 들었잖아 요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20년 전 30년 전에도 기후변화 문제 있다 지구 뜨거워진다 북극곰이 밝고 있는 얼음이 녹는다 이런 얘기는 지초 다 끝에 나왔었거든요. 뭐 남극이 녹아서 모씨가 올라가서 도시의 잠길 수 있다 때 지금까지 들어왔던 수십 년간 들어왔던 상황과 지금의 뭐가 다르긴 래 아니 이 식수 칸은 여기에 이제 올라와서 기운에 대한 얘기를 하는가 여러분들이 과거의 부터 왔던 균에 대한 계속적인 지식으로 인해서 이런 생각을 하실 것 같아요.

아 이러다 말겠지 언제나 그래 왔는데 20 년 제 3의 에서 똑같 30년 후에도 똑같은 얘기 하 겠지 테슬라 시가총액의 9 백조가 넘어갈 시절이 있었습니다. 불과 얼마 전 이 줘 고백 쫄아 그러면은 세계 글로벌 자동차 메이크업 체중에서 테슬라 를 제외하고 1등부터 10등 까지 다 합쳐도 그 백조가 안 됐을 거에요. 저는 1년 반 전에도 이런 비슷한 경제 강의 방송을 하고 있었어요. 그때 제가 테슬라 를 얘기하며 는 사람들의 절반은 믿기지 않겠지만 어떤 회사의 이제 제대로 몰랐습니다. 정말로 미국 주식에 관심이 있거나 정말로 전기차의 관심있는 몇 몇만 열광하고 나머지 분들은 어그 스타트업 아니야 전기차의 사라고 다고 미래 차 회사 라고 했어요.

지금은 다르죠. 테슬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테슬라 주가 에 거의 대부분이 최근 1년에서 1년 반 사이에 올랐습니다. 2020 년도 초에 테슬라 주가가 $60 정도 했거든요. 최근에 1 600 뿌리 상으로 가고 있죠. 10 배에서 수회 아까 올랐는데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테슬라가 얼마안되 사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전기차를 만들어 질까 가격이 올랐다 테슬라는 2003년에 창업한 회사입니다. 일로 머스크가 테슬라 투자한 게 2004년 이었어요. 테슬라가 주식시장에 상장한 게 2010년 이었읍니다. 만들어진 지 18년이 됐고 상장한 지 는 십 년 에서 11년이 흐른 회사에요.

그동안 10년 15년 넘는 시간 동안 은 왜 주가가 하나도 오르지 못했는데 최근 1년간 1년 반사의 이런 폭발적인 상승을 하면서 우리나라 정 국민들이 다하는 회사가 됐을까 요즘에 우리나라 기업 중에 에이즈 황 얘기라면 다들 배터리 기업이라 글입니다. 야 삼성 sk sk 이노베이션 이렇게 유명한 사야 할지 몰랐어요. 1년 반 전에 해결하면 다 확대 살아 그랬습니다. 언제부터 회사들이 배터리 회사를 올렸죠. 지금 어떤 순간 인가요 우리는 기후변화 가 드디어 사회를 변화시키는 그 순간을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고 있는 겁니다. 교과서에서만 배웠던 그 순간이 여러분들은 지금 실제로 시장에서 주식시장에서 눈으로 보고 계신 거예요.

이건 정말 믿기지 않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20년 30년 가 기다렸던 그 순간 이거 제가 또 다른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컴퓨터 1940년대 개발됐습니다. 50년대 60년대에 과학 발전의 굉장히 큰 영향을 미쳤지만 컴퓨터로 인해서 우리 사회가 본격적으로 발전이 되고 우리 시장에 영향을 미친 게 1990년대 에서 2000년대 컴퓨터가 드디어 pc 에 시대 개인 pc 시대가 열리고 인터넷에 시대가 열리면서 컴퓨터가 보여줄 수 있는 눈부신 미래와 정말 엄청나 성장성 그들이 가 꼴 엄청난 변화의 우리가 얻어 빠져 들었죠.

그래서 2000년대 초에 드디어 주 식사에 같이 움직입니다. 너무 많이 움직여 쵸 기억하시는 거 있겠지만 코스닥지수가 908 백한 코스닥지수가 3000을 같습니다. 요즘 직장이 정말 때가 없지 않습니까 요즘 코스닥 지수가 얼만가요 천이 안되죠. 900 넘어서 요즘 너무 행복하다 고 얘기 하지 않습니까 이십 년 전에 3000 왔다 왔어 우리는 그 때 그 동안 컴퓨터 라는 게 쭉 있었지만 드디어 컴퓨터로 인해서 우리의 사회와 삶이 변화 순간을 20년 전에는 경험 했던 겁니다. 또 이 묘한 얘기 있죠. 전화기 1800년대에 개발이 되서 정말 우리 사람만이 변화 시켰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스마트폰의 시대 에 빠진 것은 컴퓨터하고 더해져서 불과 10년전 2010 년 전 이잖아요.

2010년 얘기잖아요. 요즘 뿐 대로 얘기라면 이걸 안 믿어요. 가짜 놀랬어요. 스마트폰이 에야 불과 10년 전에 낳았다 10년 이전 10년 전에는 스마트폰이 없었어 그러면 말이 안된다는 거에요. 그 항상 있었던 건데 어떻게 없을 수 있냐 아니 없었다니 까 그럼 그전에 뭐가 있었네요. 제 대학 시절엔 정말 훌륭한 발명품이 있었습니다. 믿기지 않는 말로 품 그 삐삐 라는 게 있었는데요. 아 이거 첨에 나왔을때 정말 우리의 살로 크게 바꿨어요. 이아 지골로 세상에 나랑 누군가 영계 하면서 대화를 할 수 있는 그래서 우리가 모두 다 공중전화 에 가서 삐삐가 오면은 50원 들른 다음에 한 통을 하고 나머지 20원 을 위해서 꼭 그 요소 아기를 위해 다 올려주는게 매너가 됐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게 싫어서 이렇게 내리는 나쁜 사람도 있었던 때가 불과 15년 전이 2000년대 컴퓨터 베나 2010년대 스마트폰의 받아 2020년대 그러면 우리는 어떤 변화의 순간에 있는것 자체가 어떤 변화의 순간에 있는지를 말씀드리기 전에 과거의 를 또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내레 1940 년도에 40년대 미국에서 대공황 이라는게 발생했어요. 와 미국경제가 정말 어려워 졌습니다. 사람들이 뭐 돈도 벌고 쏘 우리가 교과서에서 부턴 9 유명한 루즈벨트 대통령의 나와서 그 당시 미국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이래 가장 큰 돈을 넣었어요. 그게 우리가 배웠던 뉴딜정책 이었죠.

땐 만들고 도로 깔고 철도 만들고 전신주 세우고 9 그의 미국 경제를 사셨어요. 그 당시의 미국의 가장 필요한 일이 그거 했으니까 테이션 20 년도 작년에 대공황 시기 와 비슷할 정도의 충격을 줬던 코로나 라는 위기가 왔습니다. 미국의 바이트 대통령이 등장했어요. 다시 이 위기에서 미국을 구출해 내야겠다 다시 나도 엄청난 돈을 써서 뉴딜 정책을 하겠다 무이 1000조 가 넘는 돈을 발표 햇죠. 그 주질 정책 을 발표했는데 과거와 약간 달라졌습니다. 뭐가 달라졌을까요. 뉴딜 역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들어보셨습니까 그린 뉴딜 정책 1940년대에 대공 때는 우리가 댐을 만들고 도로를 깔았어요.

그게 가장 필요 했으니까 2020년대 위기에서 가장 필요하고 수천 저를 쏟아 물건은 그린 이라는 것 대한민국 또 있습니다. 케인즈 영채 이름이 뭡니까 똑같죠. 그린 뉴딜 디지털 리트 그럼 왜 지금 인가 컴퓨터는 1940년에 개발됐지만 2000년대에 기술이 발전해서 컴퓨터 pc 시대가 오니까 그 기업의 나는 왜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사회 변화를 보고 있는 거죠. 왜 테슬라 이렇게 폭발적으로 상승하고 왜 그 많은 기업들이 전기차 라는 단어만 붙으면 가격이 올라가는 걸까요. 과학자들 얘기합니다. 앞으로 어느 일정 수준을 넘으면 지구 기온의 변화는 더 이상 인간이 컨트 하지 못할 것이다 흔히 이 더 라고 얘길 하죠.

더 학자 자한테 물어봤어요. 그럼 그게 언제쯤 1 것 같습니까 옛날에는 후 2060년 50년 그러다 최근에는 2040년 35년 30년 점점 앞으로 땡겨 지는 거에요. 우리가 컨트롤하지 못하는 그 점에 앞으로 땡겨 지는 거죠. 그럼 또 물어봤어요. 거길 어머 어떻게 되는거예요. 과학자들이 과학자 분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물어본 분은 그것은 우리가 알 수 없다 뭐가 올지 모른다 정말로 뭐 뜨겁게 멋도 까지 짜 올라갈 수도 있고 기운이 춤을 출 수도 있고 인간의 컨트롤을 넘어가는 순간 이라는 거죠. 그것도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래도 2035년 뭐 30년 40년 이면 약 10년 20년 남았네 앞 씨가 충분한 거 아니냐 그때가서 생각하면 되지 왜 지금와서 갑자기 시장도 움직이고 변환 야 우리가 총을 쏠때 4 로의 들었습니다.

그리고 좌 멀리 과녁을 향해서 총을 싸요 총을 쏜 순간에는 이미 이쪽 과녁 몇 점의 꽂힐 지는 결정이 되죠. 물론 크게 시간은 걸리겠지만 지금 어느 순간 이라는 거예요. 우리가 총을 쏠 수 있는 마지막 그 시간이라 얘기 라는 거죠. 여기를 버 여기를 지나가면 은 총수를 기회 조차 안 준다고 하니까 드디어 우리 가사로 해서 총을 쏜 순간에 온 거에요. 꼬 영어 라면은 여러분들 라이트로 오시는 흔히 티핑포인트 아니면 우리나라 말로는 변곡점 뭔가가 지나가면 탁 켜서 움직이는 바로 그 순간 그 중간이 언제까지 라 요것도 물어보면 대부분 2020년 에서 2015년 사이 라고 얘길 하죠.

이때 우리가 뭔가 충격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탄소 배출을 줄인 다든지 지구 기원 기후변화 를 위한 뭔가 충격적인 대책을 하지 않으면 우리는 이미 총을 쌓았다는 거죠. 살 앞에서 그 드디어 총을 드니까 사회가 반응을 하죠. 과거에 우리는 관중석에 있었어요. 관중석에 쐬주 식장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r 뭐 그냥 효과 세우는 거지 훌륭한 내용 감사합니다. 4 로 에 와서 총을 쏜 이까 쏘려고 하니까 반응을 라는걸 여러분들은 바로 일 년 전 1년 반 전에 테슬라 우리나라 전기차 기업들 수많은 기후변화 얘기들 이런 걸 통해서 보고 있는 것 주식시장은 너무 당연하게 사회의 변화를 반영 합니다.

또 국가만 에 문제가 아니에요. 정부가 뭘 하려 그래도 기업들이 변하지 않고 우리가 변하지 않아 아무것도 못하잖아요. 그 생각해 보니까 그냥 요즘에 유명하고 파리 q 평 약 물이 국가간에 회복도 하지만 개개인의 주체들이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사람들이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님 안 되겠다 그래서 수많은 수천 조수 백조의 돈을 움직이는 연기금 들자 4 운영사 들이 모여서 앞으로는 기업을 평가할 기업을 바라볼 어떤 기업에 투자할 제 대한 기준을 바꾸겠다 고 선언을 했어요. 그래서 그게 요즘에 여러분들 주변에서 신문기사에서 굉장히 많이 보입니다.

그게 뭡니까 그게 esd 라는 거예요. 신발로 먼트 환경 sco 뒤 거버넌스 사회 지배구조 환경 사회 지배구조 다 보면 에 기업들의 영업이익 와는 관계가 없어요. 얘들 얼마 벌어 냐 라는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그건 그 다음해 기고 그 앞서서 그렇죠. 사회적인 기업 거버넌스 지배구조가 투명한 경우 너무 당연하죠. 과거부터 있었던 거잖아요. 가장 중요한 건 뭡니까 이 기업에서 맨앞 짜 2 너희는 환경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너희가 지금 하고 있는게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고 어떻게 개선 할 지에 대한 계획을 제출해 라 실제로 이렇게 구합니다.

블랙록 같은 대표적인 자사호 형사들 대표적인 연기금 들이 모인 협의체가 세계 글로벌 유스 기어 모두한테 그 계획을 받았어요. 실제 일어난 일입니다. 받은 다음에 그 계획을 평가하고 그 계획대로 진행되는 지 체크하고 그 계획이 부진하며 는 부지 하다고 통발 하고 심지어 그 계획을 갖고 이외 새 점수를 매깁니다. 여러분들의 블랙라군 홈페이지 가면 그 전부터 볼 수 있어요. 그레이드 도 있습니다. a 등급 b 등급 c 등급 있어요. 82점 짜리 회사다 78 10절에서 다도 모든 것 상관 없죠. 얘들이 환경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당장 너희들이 환경 친환경 저 않을 수도 있어 화학 기업이나 기름 기업들도 있습니다.

저희 기업들도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바꿀 건지를 계획을 가져오면 점수가 높아요. 그거대로 실행 해 나가면 점수가 높아서 뭐 하냐 그 많은 돈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그 기준을 보고 투자 하는겁니다. 100 기업 입장에서는 est 기준을 맞추지 못하면 내가 돈을 잘 버는 데도 투자를 못 받아요. 주가가 안 올라가 주주 들한테 항의를 봐도 ceo 가 짤릴 수 있어요. 그 요즘 대기업들 목 강연을 하거나 딸을 교육 컨텐츠들을 보면은 쥬 대응이 esc 가 들어가요 꼭 들어갑니다. 가서 보시면 이 기업들 굉장히 도덕적 에서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이제는 마트 돈을 받을 수 있는 나이가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우리 주가의 밀접한 여행이 때문에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고 있죠. 2세가 우리 코스피에 있는 기업들 좀 살펴봤습니다. 이때 에서 11 때까지 기업 중에 무려 다섯 개가 친환경 기업 이었어요. 배터리 전기차 재생에너지 우리나라가 언제 10대에서 11대 가 지겹지 해 거의 절반 가까이가 친환경 기억이 됐습니까 정말 짧은 사이에 일어난 거예요. 분과의 2년 사이 우리 대로 모르고 있었지만 우리는 그 순간을 이미 지나고 있는 겁니다. 주식시장을 사회 를 반영합니다. 여러분들이 10년 전 20년 전으로 돌아간다 그럼 어디에 투자를 하실 거에요.

20 년 전으로 돌아가며 는 컴퓨터의 발전에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이런데 수자 하고 싶고 10년 전으로 한다면야 스마트폰의 대장 애플 삼성전자 구글 이런 변해 올라탄 기업의 투자를 하시고 싶을 겁니다. 그게 그때 변화의 기준이고 변화의 순간이 그 변화의 죽였으니까 잘 2020년 지금 현재 제일 중요한 2011년 현재 우리는 딱 썼습니다. 우리 사회의 변화를 갖고 오는 우리 경제의 변화에 박군의 기본 축이 보죠. 전 사실 글로벌 적 기후변화 가 아니었으면 디지털 전환이 라고 얘기를 쓸 거에요. 우리가 많이 찍는 5g ai 클라우드 이런거 에서 디지털로 멋진 새해 얼린다 맞죠.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는 죽인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아예 우리 생존에 관련된 것은 기후변화 라는 죽인 거예요. 패션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어떤 투자를 하냐 물론 중요하죠. 하지만 그 전에 우리의 사회를 변화하는 축가 기 주지 뭔지를 알아야 그 아래에 깔리는 원동력이 뭔지를 알고 투자하는 것은 우리의 기본 소양 투자하는 사람들의 당연히 기본 소양이 자 기본 전략이 자 기본 방침이 될겁니다. 물론 모든 기업들이 성공하지 않겠죠. 스마트폰을 만든 더 회사도 어떤데는 노키아 모토로라 되서 안 좋아졌고 어떤 된 애플의 씁니다.

우리는 그것을 바라보는 안목 은 길러 겠지만 기본적으로 우리 사회가 지금 속해 있는 이 순간이 어떤 순간이고 어떤 변화의 순간 이제 알면은 정말 기후 변화에 있어서 어떤 의미를 갖고 여러분들이 어디서 있는지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top 5

#테슬라#삼성SDI#SK이노베이션#코스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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