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체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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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주가가 최근 하락 추세로 전환, 미국 AI·반도체 지수 급락으로 내일 추가 하락 가능성 제기. 코업 등 데이터센터 기업의 부채 위험이 AI 인프라 섹터 하락 트리거가 될 것으로 주장. 공포 시 매수 관점에서 15만원 지지 여부 확인 후 추가 매수 전략 제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거품론은 부정하며 상승 지속 관점. 영상 말미에 문자 구독 유도(투자 권유성 메시지 발송 광고 포함, 과거 추천 수익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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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체프로입니다. 오늘은 LS일렉트릭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종목이 5월에 쭉 올랐다가 다시 하락 추세로 돌아섰습니다. 엊그제는 증시가 반등했는데도 2% 상승에 그쳤습니다. 중요한 건 내일 증시가 한 번 더 흔들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종목에게 내일은 정말 중요한 날이 될 겁니다. 7월에 나왔던 저점을 깰 수도 있는데, 이 구간을 어떻게 대응하면 단기 저점을 잡을 수 있을지, 그리고 왜 미국 증시가 다시 무너졌고 특히 AI 데이터센터 관련주와 광학, AI 하드웨어 쪽이 약세를 보이는지 그 이유까지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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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주말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토요일 새벽 미국 시장은 좋지 않았습니다. 나스닥은 결국 2% 빠지며 26,000선까지 밀렸고,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더 많이 빠졌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이 두 지수가 우리나라 장이 열렸을 때는 플러스였다는 겁니다. 빨간불이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결국 음전했고, 이만큼의 갭이 생겼기 때문에 내일 우리나라 지수들도 많이 빠지며 사이드카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왜 빠질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보면, 지금 AI 쪽에서 가장 위태로운 것이 특정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들입니다. 기존에 암호화폐 채굴을 하던 회사들이 최근 데이터센터로 사업을 바꿨는데, 이들이 최근 부채를 많이 늘렸습니다. 그래서 재무 지표가 생각보다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결국 AI 인프라 쪽에 하락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LS일렉트릭을 포함한 우리나라 전력 인프라 쪽에도 하락의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주말에 "SK하이닉스 20만 원, 삼성전자 7만 원 간다"는 이야기가 다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이조환입니다. 기억나시나요? 6월, 7월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크게 올랐을 때, SK하이닉스가 70만 원일 때 거품이라고 경고했던 인물입니다. 그런데 300만 원까지 가는 동안 거의 3개월 동안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하락이 나오니까 다시 등장한 겁니다. 이유가 있겠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겁니다. 물론 거품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거품이 꺼지고 있는 것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공포와 매도 압박은 결국 특정 파생상품에서 시작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중요한 건 내일 이 종목이 갭하락과 함께 장중에 저점을 깰 수 있다는 겁니다. 차트상으로는 무너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늘 말씀드리듯, 투자자들은 호재가 있을 때 매수하고 공포에 질렸을 때 매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꾸로 하셔야 합니다.
제가 7월에도 고통받고 있을 때 매수를 권했던 것처럼, 단기 반등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하락이 나올 수 있다 해도 핵심은 어디를 지키느냐입니다. 올해 초 액면분할 때 메웠던 갭, 그리고 배당락이 있었던 구간, 이 자리가 15만 원선입니다. 여기만 지켜 준다면 큰 타격은 없을 겁니다. 15만 원, 14만 원 구간이 핵심입니다. 이 지지선이 유지되는지 보고, 만약 이 아래로 빠진다면 손절보다는 조금 더 지켜보면서 추가 매수 타이밍을 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내일 떨어지면 언제 추가 매수를 하고,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감이 안 온다"고 걱정하실 겁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제 핸드폰 번호 010-7564-7025로 "LS"라고 문자를 남겨 주세요. 가장 중요한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히든"이라고 남겨 주신 분들께는 장기 투자할 만한 종목뿐 아니라, 시장이 안 좋아도 올라가는 종목들도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제가 실제로 어떤 종목을 보유하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도 히든으로 남겨 주시면, 종가 배팅할 만한 종목들도 함께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차트를 보면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아래로 내려가면 데드크로스까지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종목이 화요일까지 반등을 해내지 못하면 추세가 무너지면서 추가 하락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반등은 자금이 들어와서 나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돈이 빠져나가면서 거래량이 실린 것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차적으로 매도하고 있기 때문에 하방 압력은 더 커질 수 있고, 지지선도 쉽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매수와 매도를 너무 적극적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타기를 생각하시는 분도 많겠지만, 최악의 경우 12만 원, 14만 원대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단기 저점을 판단하기보다는 어느 정도 매수 신호가 터지는 구간까지 지켜보셔야 합니다. 그 매수 신호는 언제 나올까요? 매도하던 세력이 매도를 멈추고 오히려 매수에 나서는 순간입니다. 그때 들어가시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영상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종목을 어떻게 공략할지 궁금하신 분은 010-7564-7025로 "LS"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세요.
많은 분들이 "그럼 어떤 식으로 문자를 보내 주는지"도 궁금해하십니다. 이번에는 문자를 어떻게 보내 드렸는지, 그리고 제가 어떤 식으로 매매하는지 함께 보겠습니다. 9월 15일에 보낸 문자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C 사이트라는 종목을 추천드렸고, 보통 저는 장 시작 전에 추천을 드립니다. 실제로 5,800원에서 5,900원 사이 비중을 말씀드렸고, 그 근거도 함께 설명드렸습니다. 저는 주로 매수 신호가 발생한 종목 위주로 추려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이 종목의 주가를 보시죠. 최근 2만 원까지 올랐고, 9월 15일 주가는 바로 이 자리였습니다. 제가 이날 추천을 드렸고, 이후 실제로 이렇게 올랐습니다. 제 실제 체결 내역과 잔고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종목은 지금도 수익 중이고, 저는 절반 정도를 이미 매도했습니다. 이처럼 제 잔고를 공개하면서, 실제로 매매하는 종목 중 반드시 가져가야 할 종목 위주로 문자를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함께 추천드리는 종목이 궁금하시거나, 제가 어떤 종목을 매매할지 무료로 알고 싶으신 분은 010-7564-7025로 "히든"이라고 남겨 주세요. 구독자분들께는 제가 엄선한 종목, 또는 실제 매수 근거가 가장 적합한 종목을 하루에 최소 한 종목 이상 보내 드리겠습니다. 매도 시점도 함께 보내 드리니, 궁금하신 분은 "히든"이라고만 남겨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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