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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내 자신이 단기나 아니면 스윙 투자를 한다 그러면은 AI 반도체 쪽이 많이 하락을 했으니까 AI 산업 쪽으로 투자를 나머지를 해야 된다라고 보고요. 만약에 나는 중장기 쪽으로 본다 그러면은 한쪽은 AI 한쪽은 트레이딩 관련서 여쭤보면 하단만 정하고 상담 목표관 정하지 않는다고 하시던데 가격 대신 재료 소매 시점을 매도 기준으로 삼는 이유는 뭘까요? 어 우리나라가 이번 상승장을 제해하고 박스권 장세가 많다 보니까요. 저는 오히려 목표가를 지정을 하게 되면은 그 이제 목표가와 사랑에 빠지면서 판단이 흐려지는 경우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매수를 할 때는 하단을 정하고 매수하는게 굉장히 이런 기준을 잡긴 편한데 매도라는 것이 내가 생각한 목표가에 미치지 못하게 되려면은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그 전에 매도하는게 그러한 심리가 나오는게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매도 같은 경우는 매일 아침마다 제가 이제 매수한 종목이 있으면은 VI 밑에 분할로 걸어 두고요. 어, 그리고 어차피 주가라는 거는 한번 올라가면 다시 내려온다라는 그러한 속성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한번 팔고 내려오면은 다시 보겠다라는 그러한 생각을 하고요. 대신 이제 매도하는 이제 그런 기준을 잡아야 되니까 내 자신이 재료를 보고 매수를 했으면은 재료 소멸이라는 그런 기간에 대한 종료만 그 기준만 정하고 그 안에서 트레이딩을 하자.
그래서 그 가격이 올라가든 올라가지 않든 재료 소매 시점까지만 본다라는 그 기준을 잡고 트레이딩을 하는 것이 저는 제가 경험했을 때 수익의 가장 큰 수익 극대와 전략이 어 되었었습니다. 자, 그리고 또 A급 재료도 종목당 최대 1억 보유 종목 개 섹터당 두 개로 제한하던데 왜 그런 건가요? 모든 재료와 모든 섹터의 기대감은 다 분명 다르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내 자신이 투자를 할 때 모든 섹터를 동일한 비중으로 넣는다고 하면은 그거는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내 자신이 투자를 가장 크게 할 수 있는 금액은 얼마일 것인가를 먼저 생각을 했고요.
그다음에 여러 재료들 중에 한 세 개,네 개 정도로 압축을 해서 A, B, C, D를 정해서 가장 우선 순위에 높은 거를 1억 정도로 지장을 했고 나머지는 이제 몇 천만 원 수준. 그리고 가장 낮은 순위에 있는 거는 뭐 한 1천만 원, 2천만 원 정도로 해서 이렇게 나눠서 제가 설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설정과 제한을 두니까 더 큰 욕심이 나오지도 않고 또 자연스럽게 이런 욕심을 제어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리스크 관리가 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우선 순위가 매번 바뀌다 보니 매 달 지나고 나면은 그럼 우선 순위가 바뀔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은 우선 순위가 또 바뀌는 거에 따라서 비중이 가장 높았던 거를 또 가장 낮추기도 하고요. 이런 식의 유연함을 택하다 보니까 현금 유동성도 자연스럽게 생겼고요. 그래서 저는 우선 순위에 따라서 비중을 정의해 보시면은 자연스러움 리스크 관리까지 같이 된다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보통 몇 개 종목 투자하세요? 지금은 장이 안 좋 이내로 지금은 세팅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장이 좋으면은 보통 10열 개까지도 가기도 하고요. 지금 그러면 그 다섯 개는 어디에 투자가 돼 있으세요? 섹터로 종목진 그러니까. 어 저는 지금 섹터로 돼 있는게 반도체 중서형 쪽에 지금 네.
이제 거기 소부장에 되어 있고요. 어, 그다음에는 에너지 쪽에 얼마 전부터 이제 시작을 하고 있고요. 예. 그리고 나서 하나는 로봇 쪽에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어,이 세 개 섹터에 투자하고 있는 거예요. 네. 하고 이제 뭐 파운드리도 반도체 소부장에 속하기 때문에 반도체 소부장 안에서도 이렇게 나눠서 소부장이 투자하신 거는 뭐 반도체 P에서 Q 사이클로 가면 소부장이 뜬다라는 이야기랑 좀 일맥상한 건가요? 어, 그런 것도 맞고요. 특히 지금 많이 내려왔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특히 저는 박스권 장세가면 코스닥 내에서 수납 충분히 나올 것이라고 봐서 지금 반도체 중소형 쪽에 들어가 있는 거는 나중에 2차전지로 옮겨갈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로봇으로 또 한번 포함이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순환으로 하고 있는 전략 속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본전까지 밀리면 50% 판단은 절반 매도법이 있던데 이건 왜 그렇게 하는 건가야? 제 자신의 판단은 항상 틀릴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걸 틀렸을 때 여기서 여러 이유를 가져다 붙이면은 상승했던 종목이 이제 본전으로 와서 더 하락으로 갈 때 손절 타이밍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상승하던 종목이 만약에 본전으로 왔을 경우에 일부 덜어 놓는 습관을 어떻게든 하게 됩니다. 어 일부 덜어 놓었다가 다시 막 상승하면 배가 아프긴 한데 그런 것들이 무수히 반복이 되어야이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는 올라갔다 내려오면 절반씩 일단 매도를 하고 봅니다.
그리고 손절한 종목에 다시 들어가는 기준은요. 손절하기 전에 제가 접근을 했다라는 거는 분명히 그 종목이 끼가 있고 그다음에 여러 이유가 있었다라는 겁니다. 근데 보통 그게 실패를 할 경우에 그럼 손절을 하게 되는데 다시 그 재료와이 산업이 분명 좋아 보일 시기가 있습니다. 근데 제가 손절했던 종목을 다시 들어가지 못한다라고 하면은 어 분명히 그전에 분석한 되게 좋은 종목을 놓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손절했던 종목을 좀 더 분석을 해서 다시 들어가는 편입니다. 음게라실했다보 되는 때에 더 오려은 강화의 방이 된다라고 생합니다.
자, 한 종목이 또 3에서 4억 넣었다가 손절을 끝나신 적도 있는데 자기 그릇의 크기를 넘는 투자는 사람을 좀 어떻게 무너뜨릴까요? 제가 아까 각 우선순이마다 이제 넣는 비중이 다르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저도 사람이다 보니까 욕심이 나는 경우들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한 두 세 번 정도 제가 3, 4억 정도를 그냥 넣었었는데 그중에 한 번이 이제 손절로 나왔습니다. 어, 손절로 나오다 보니까 한 달, 두 달 동안 수익을 이끌어 왔던게 그 3, 4억이라는 비중이 큰 손절 인해서 다 날아가는 경험들이 나왔었고요. 근데 이걸 또 곰히 생각해 보면은 그 전에 소액일 때도 이런 경험이 있는데 결국은 돈이 커질 때도 이런 경험이 생기는구나 이런 경험을 하게 되니까 결국 자신이라는게 있고 제 그릇은 3, 4억까지는 아니다라는 결론이 나오게 되면서 저는 오히려 어 3, 4억이 아니라 비중을 줄이게 되었고요.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내 자신의 그릇이 과연 어느 금액일 것인가?
내 자신이이 돈을 투자를 했을 때 만약에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또는 걱정이 되고 또는 삶이 만약에 망치게 된다면 분명히 비중이 많이 들어간 겁니다. 그래서 냉정하게 내 자신의 비중 설정을 다시 한번 해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자, 그리고 서킷 프레이커 이번에 이틀 연속 나온 날이 있었는데요. 그때 매수하셨나요? 안 했습니다. 왜요? 그다음 날은 별로 안 올랐지만 그다음 날에 폭등했는데 마음은 사실 마우스 버튼으로 가긴 했는데요. 근데 제 철 중 하나가 제가 모르는 거는 일단은 관망을 하자입니다. 당시에 서킷 브레이커가 두 번 나온 거는 역사상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면은 아무도 경험을 해 보지 못한 거였고 그럼 저 역시도 경험을 해 보지 못한 거에서 매수에 들어간다라는 것은 어 원칙에 맞지 않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르고 나서 매수를 하더라도 제가 모르는 거는 이번에 경험으로 쌓고 그다음에 나중에 이런 상황이 오면은 그때 가선 매수를 해야지라고 생각을 했었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관망을 택해서 제 원칙을 일단 지켰고 다음날 오히려 상승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이 당시에 매수를 하지 않은게 저한테 잘했다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어, 다음날 상승하지 않았지만 그다음 날 폭등했잖아요.
네. 근데 보통 서킷 두 번이 나오면은 다음날 상승하면 팔아야지라는 그런 심리가 거의 대부분인 경우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다음날 과연 이게 갈 것인가라는 그러한 데이터가 제 머릿속에 없었기 때문에 어 전 오히려 매수하지 않았고 만약에 뭐 장기 쪽으로 제가 시선을 갔다고 하면 매수를 했을 순 있었겠지만 저는 서킷 두 번에 대해서는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경험이 없는 거에는 일단 투자하지 않겠다. 이건 관망하겠다는 그 원칙을 좀 더 중요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지금은 경험사했으니까 다음번에는 투자를 한다. 자, 그리고 또 작전에 그날 목표 수익을 정하고 도달하면 바로 파시던데 상승세가 뚜렷해도 파는 방법이
먼저 수익을 확정을 지으면은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내 자신이 목표로 지정한게 하루든 한 달이든 만약에 1년이든 수익을 확정 짓고 난다면 더 많은 것들이 보이는 경험들을 좀 했었기 때문에 마음과 안정의 심리가 일단 시장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래서 수익을 확정지어 놓으면은 더 많은 것들이 보이기 때문에 저는 상승세가 오더라도 제가 생각한 금액이 오면 일단 매도를 하고 그다음 전략이 어떤 것일까를 천천히 살펴보는 그러한 습관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첫 시드먼이 최소 3개월치 순 수입을 권하시던데 너무 적은 돈으로 시작하는 투자는 오히려 독이 되는 건가요?
너무 적은 돈으로 시작을 하거나 아니면은 모의 투자 같은 걸 하게 되면은 간절함이라는게 저는 덜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어 그래서이 적은 돈이라는 거는 내 자신의 기준에서 적은 돈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오히려 뭐 3개월 정도의 생활비 혹은 3개월 정도의 월급 정도로 투자를 하면은 자연스럽게 간절함이라는게 생기고 그게 또 반토막이라는 경험을 하게 되면은 또 어떻게 또 삶을 이끌어 나가면서 내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라는게 설정이 되고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제 주변 친구들한테도 얘기할 때도 적은 돈으로 할 거면은 일단 공부만 하고 오히려 매매를 나중에 할 거라고 생각을 한다면 3개월 정도의 월급은 투자를 한 상태로 반토막도 나보고 본인의 사이즈를 알아야 된다라고 저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리브용 매장 뭐 두구 열풍 아내가 전한 걸그룹 이야기까지 재료가 된다고 하시던데 어떤 이야기인지 일상에서 재료를 찾는 습관은요? 어, 저는 되게 종종 올리브형 매장을 많이 갑니다. 왜냐면 올리브형 매장을 가면은 일반 화장품 판매하는 매가 있고요. 그다음에 사이드에 사이드에 좀 더 잘 팔리는 것들은 각각의 브랜드가 이렇게 하면서 설치가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올리브형 온라인을 들어가면은 매일 매주마다 계속 순위가 바뀝니다. 그거를 확인하다 보면은 화장품 같은 경우 어떤게 유행이고 어떤 브랜드가 잘 나가며이 브랜드와 연관된 회사들까지 이렇게 자연스럽게 매출이 늘어날 수 있겠구나를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이런 시장을 파악하기 위해 자주 가고요.
어 제 와이프 같은 경우는 뭐 디저트라든지 아니면은 가수라든지 이런 좀 사회적인 것에 좀 빠르게 좀 남들보다 보는 거 같습니다. 그럼 이제 와이프랑 얘기하다 보면 최근 드라마 중에 김부장이라는 드라마가 있었고요. 김부장이 두 개였는데 소지섭이 나온 김부장이 네. 그 당시 소재섭이 나온 김부장이었는데요. 그 당시에 김부장 드라마가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을 하면서 그 관련주가 하루 정도 움직인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그냥 가만히 원래 경제 뉴스만 봤다면 전혀 모르던 거였는데 이걸 와이프랑 얘기하고 주변 사람들이랑 얘기를 하다 보면은 제가 모르던 재료가 들어오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일상에서 이렇게 재료를 찾는 걸 말씀드리고 특히 어 부모님 분들 같은 경우는 자식분들이 어떠한 가수를 좋아하는지 이런 것들을 파악을 하시면은 웬만하면은 내 주변에서 얘기하는 것보다 어린 자재분들이 더 파악과 더 이런 유행이 빠를 거기 때문에 이러한 일상적인 재료 속에서 가수에 관련된 회사를 찾는다든지 이런 식으로도 만들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일상에서 재료를 찾는 습관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이 이 재료 측면에서 저 여쭤보고 싶은게 이게 사실 피터린치의 월가의 전설를 떠난 영웅에서 제일 유명해진 이야기가 이제 일상생을 해서 내 종목을 찾는 거였는데 근데이 재료를 보고 종목을 투자한게 참 쉽지가 않은게 두 가지 사례가 있는게 제가 올해 5월 30일에 결혼을 했는데 결혼을 하면 그 전에 뭐 준비를 하잖아요.
뭐 신혼집이든 아니면 뭐 프로포즈든 뭐 반지든 기타든 근데 백화점이 몇 번 가게 되잖아요. 그 당시에 제가 백화점 갔을 때 강남 신세의 백화점이나 뭐 롯데 뭐 명동의 본점이나 이런데 가면 진짜 사람이 정말 많은 거예요. 그래서 그때 주가를 봤더니 신세기 기준으로 이제 그 당시 4월에 한 30만 원 정도인 거예요. 이미 좀 옳은 상태였어요. 지금 차트 이제 PD님이 뛰워 주실 텐데 그래서 제가 어 또 사야 되나? 신세계 주식을 없었지만 그 당시에 사야 되나? 아니면 어떻게 되는데 이미 오른 상태니까 주저하게 [목을 가다듬음] 되잖아요.
차트가 옳은 상태니까. 근데 그게 6월 17일에 79만 8천000가 갔어요. 그니까 제가 봤을 때보다도 두 배 이상이 오은 거죠. 근데 기가 막히게도 6월에 고점 찍고 지금 또 보면 지금 오는 날짜 24만 원이에요. 그다음에 예를 들면 또 잠깐 아시겠지만 지금이 몇 년 전부터 러닝 열풍이잖아요. 제가 러닝은 엄청 사랑하는데 2024년부터 제가 다시 본격적으로 좀 뛰었는데 그때 아식스가 2,200달러였어요. 근데 그때 또 살려고 봤더니 아식스 주가도 많이 오른 상태였어요. 굉장히. 근데 매장이 가도 사람이 줄이 넘쳐요. 근데 아시 축자는 지금 전고 좀 찍고 살짝 떨어지긴 했지만 어쨌든 많이 떨어지진 않고 4,500달러예요.
그러니까 이게 그 당시에 핫할 때 보고 그것만 보고 살 수 없잖아요. 제로플러스 뭔가가 필요한 거 같은데 뭐가 필요한지 어려워요. 백화점 케이스 같은 경우는 저도 이제 그 당시에 백화점을 갔을 때 어떻게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예. 근데 비싼 생각을 했는데 어 백화점이라는 곳을 갔을 때 과연 그들이 얼만큼이 물건을 살 수 있을지 이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뚜렷하게 알 수는 없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만약에 그 시점을 생각해 본다고 하면은 백화점을 투자하기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저는 이거를 어떻게 역용을 할 거라면 아까 말씀드 우리나라의 정책이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과연 어느 쪽으로 뻗어나갔을까를 생각했을 때 지금 백화점에 온 사람들이 중국인들이 많으니까 아 그러면 중국과의 관계를 한번 살펴봐야 되겠다라는 것을 전는 아마 그렇게 생각을 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중국과의 정책을 그때 살펴보면 FT 2단계 뭐 이런 얘기가 있었고 이렇게 점점 발전되니까 오히려 저는 옳은 종목 말고 떨어진 섹터 중에서 과연 어떠한 섹터가 중국가에 관련 있었을까 이렇게 저는 아마 좀 뻗어나가서 잡았을 것 같고요. 백화점은 [목을 가다듬음] 저 역시도 아마 그 당시의 위치로 봤을 때는 저도 아마 들어가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그 당시에 많이 하락을 했었을 어 엔터나 아니면 화장품도 일부 종목들을 많이 그때 하락을 했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아마 저는 봤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사는 물품들은 보통 뭐 엔터 굿즈라든지
근데 엔터는 그때 기준으로 지금 더 떨어졌잖아요. 예. 그렇죠. 예. 그런데 그래서 이제 아마 제가 어느 정도의 기간을 잡고 이거를 투자할지는 그때는 정하지 못했었을 것 같은데 제가 그 당시에는 편매논온이라는 걸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저는 그때부터 만약에 투자가 들어갔다고 하면 내년까지 보는 그런 긴 시간에 투자를 갔을 거라고 보고요. 저도 이때로 간다고 하면은 10살이 투자할 순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승장에서 본돈을 또 하락장에서 그대로 받나는 사람들. 여러분 제 얘기입니다. 이번 상승에서 괜찮게 벌었는데 다 반납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겠죠. 공통점은 뭔가요? 상승장때 수익이 계속 올라가다 보면은 내 자신의 실력이라고 착각하기가 쉽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그러신다고 생각을 하진 않지만 예를 들어서 케이스를 말씀드리면 수익이 나다 보면은 자랑을 좀 하고 싶어집니다. 아, 하고 싶죠? 예. 네. 되게 자랑하고 싶고 그 자랑의 심리는 인스타그램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SNS에 그런 수익 사진을 올리게 되는데요. 그러면 그 사진을 계속 올리고 뭔가 자랑을 하면 그게 제 실력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시장에 대한 겸손함을 잃게 됩니다. 어 보통 시장은 겸손함을 잃게 되면은 철퇴를 내리는데 계속 수익이 쌓여 가는 상황에서는 절대 알 수가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은 계속 이렇게 자랑이 나오다 보면은 다음에 내 자신이 자랑을 위한 그런 매매를 하게 되고요. 그럼 비중이 또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되고 그러면은 상승장에서 하락장으로 전환이 됐을 때 결국은 상승장의 수입을 그대로 반납을 하게 되는 효과가 나오게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내 자신의 실력을 딱 평가하는게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시장이 하락하기 시작하면은 이러한 케이스들이 상당히 많이 나올 거기 때문에 시장의 겸손함이라는 그 단어를 생각하시면서 예, 오히려 수익이 났을 때 한번 더 왜 수익이 났는가를 생각을 해 보시고 어, 내가 이거를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인가를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 23살부터 투자하셔서 15년도 되셨죠. 15년 동안 투자해 보시니까 주식 투자로 큰 돈을 버는 사람과 잃는 사람의 차이나 뭐 공동점 특징 뭐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많이 반토막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위기의 순간들은 거의 대다수 분들이 많았다고 생각하고 저 역시도 마찬가지였고요. 다만 여기서 이제 다시 일어날 때 내가 일어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그리고 특히 일어날 때 또 한 번 여기서 큰 돈을 가지고 와서 하지 않고 무너졌던 금액보다 한 번 더 줄여서 거기서 다시 한번 일어나는 이런 이러한 반복되는 과정을 그동안 많이 겪으신 분들이 많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보통 실패를 하게 되면은 이제 복수 심리로 인해서 돈을 더 가지고 와서 이걸로 나는 이은 금액보다 더 크게 이제 수익을 낼 거야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이유는 분명히 내 자신이 못했기 때문에 돈을 잃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 주변에 주자로 부자가 많이 되신 분들은 오히려 이런 복수 심리를 누르고 되게 이런 고통의 시간을 겪으면서 적은 금액으로 또 다시 한번 일어나는 과정들을 무한 반복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끝으로 오늘 이야기 좀 정리하는 걸로 지금 현금 5천만 원 가지고 있다면 지금 어디에 투자해야 되나 색깔
지금 시장에선 일단 현금을 저는 30% 이상 확보를 해 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투자 기간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만약에 내 자신이 단기나 아니면 스윙 투자를 한다 그러면은 AI 반도체 쪽이 많이 하락을 했으니까 AI 산업 쪽으로 투자를 나머지를 해야 된다라고 보고요. 만약에 나는 중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한쪽은 AI, 한쪽은 엔터 이런 식으로 AI가 아닌 산업으로 나눠서 두 가지 관래로 저는 이런 관점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오늘 이제 주식 공부는 처음이라요 책을 가지고 이제 작가님과 이야기 나누어 봤는데요.
저희 김자가 TV에 처음 나오셨는데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투자 조언 한 마디만 했다면요. 저는 돈이 있어야 제 자신도 지키고 그리고 가족도 지킬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투자를 하는 이유도 분명히 돈을 벌기 위해서이 돈으로 많은 것들을 하기 위해 분명히 투자를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이제 하락장에서 많이들 겪으셨겠지만 시장은 철퇴를 내리는 경우들이 상당히 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근데 포기를 하시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아무래도 이제이 다음에 나올 심리는 분명히 복수 심리입니다. 어이 복수 심리를 제어하기 위해서는 수익 구간마다의 성취감을 저는 분명 느끼셔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날은 내 딸에게 장난감, 티니핑 장난감을 사 주는 그 정도의 수익으로 좀 성취감을 갖고 좀 시간이 지나고 나면은 와이프랑 혹은 어 되게 소중한 분들과 함께 여행을 가는 그러한 수입금을 통해서 성취감을 느끼셨으면 좋겠고요. 이런 단계적인 성취감을 느끼면서 해야 내 자신의 비중의 그릇도 넓어지고 또 한번 이런 하락을 분명 당하지 않게 될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많이 분명 힘드실 거지만 일단 복수 심리를 잠시 내려 놓으시고 어 단계별 수익에 의한 성취감을 꼭 한번 느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복수심이 내려놓고 절에 한번 갔다 템플 템플 스테에다가
요즘 시장에서 굉장히 또 폭락장에 뜨거운 이제 영상의 하재가 주인공이 되고 있는 개그이 작가님이 또 추천해 주신이 동공 주식 공부는 처음이나 책 보신다면 또 여러분이 주식 투자에 또 큰 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만내 손님은 시현자가님이었습니다. 신가의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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