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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피셔

Accuracy score-0.2
순 place131
Scored calls10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0.6% / 49.4% / 51.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1%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41.7% / 10.7% / 47.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Fisher Investments
국적외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84)#S&P500 (80)#미국채금리 (31)#미국금융주 (15)#BTC (5)

How scores are calculated

Fisher Investments’ Founder, Ken Fisher, Explains “The Bounce Effect” and What’s Next for Markets

Fisher Investments · 2023-06-30 · 유튜브 시청 9,436 · Board Views 6 · International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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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KenFisher · 외국인

요약 보기

결론: 켄 피셔는 바운스 효과가 아직 몇 개월 더 남았다고 보며, 이후에도 기술·성장주 주도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바운스 효과 개념] 약세장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업종이 다음 강세장 초기에 가장 많이 반등하는 현상이다. 약세장 중 공포로 특정 업종이 더 크게 하락할수록 반등 폭도 커지는 경향이 있다. 바운스 효과는 보통 8~15개월, 평균 약 11개월 지속된다. [현재 시점 판단] 현 강세장은 약 8개월 차로, 바운스 효과가 몇 개월 더 남았을 것이라고 본다. 다만 2020년 약세장은 하락 폭과 기간이 작은 '코브 베어'였으므로 바운스도 짧을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업종 흐름] 2022년 약세장에서는 기술주가 크게 하락했고 가치주(특히 에너지)가 상대적으로 강했다. 현재 반등 국면에서는 에너지 등 가치주가 약세, 기술주와 성장주가 주도하고 있다. 프랑스·이탈리아 등에서도 비기술 성장주가 강세를 보인다고 언급했다. [향후 펀더멘털 변수] 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 여부, 단기금리 인하 여부를 주목해야 한다. 장단기 금리차 축소(스티프닝)와 역전 해소 여부가 중요한 변수다. 이러한 요인들은 대체로 성장주와 기술주에 유리하게 작용한다고 본다. [전망] 이번에도 그럴 것으로 보며, 기간은 확신할 수 없다. 이번 반등에서 가장 강했던 업종이 바운스 효과 종료 후에도 상당 기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 [리스크] 바운스 효과가 짧게 끝날 가능성과 조건부 단서를 스스로 제시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제가 가끔 '바운스 효과'에 대해 이야기해 왔는데, 처음 들으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서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바운스 효과는 수십 년 동안 제가 자주 활용해 온 개념입니다. 개별 종목이 아니라 '범주(카테고리)' 단위로 보면, 약세장에서 가장 많이 떨어진 범주가 다음 강세장 초기에 가장 많이 반등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운스입니다.

02. 보통 약세장에서는 사람들이 공포에 질립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일부 범주가 다른 범주보다 더 큰 타격을 입고, 그 하락이 쌓일수록 사람들은 그 범주들을 더 피하고 더 두려워하게 됩니다. 그러다 바닥을 찍고 나면, 바운스 효과라고 부르는 반등이 그 범주들에서 더 크게 일어납니다. 이 효과는 보통 8개월에서 15개월 정도, 평균 약 11개월 동안 이어집니다. 지금 이번 강세장이 시작된 지 약 8개월이 되었으니, 몇 달 정도는 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03. 물론 이번에도 똑같이 적용될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실이라기보다 제 의견에 가깝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락이 길고 클수록 반등도 길게 이어집니다. 그런데 지난 2020년 약세장은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제가 '새끼 곰 약세장(cub bear market)'이라고 부르는 것이었고, 약세장 기준에는 간신히 해당했지만 기간도 짧았습니다. 1월에 시작해 9월 말에 끝났으니 약 9개월이었죠. 그래서 이번 바운스는 생각보다 짧을 수도 있고, 바운스 효과가 지속될 수 있는 기간의 짧은 쪽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04. 바운스가 끝나면 이후에는 펀더멘털(기초 여건)이 주도권을 잡고 주가를 밀어 올립니다. 2022년을 떠올려 보시면, 바운스 효과와 일관되게 기술주가 크게 떨어지며 최악의 성과를 낸 범주 중 하나였습니다. 반면 에너지 중심의 가치주가 바운스 국면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냈습니다. 지금은 그 반대입니다. 에너지주는 부진하고 기술주와 성장주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이탈리아 같은 곳에서도 비기술 성장주가 강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 영상 뒤에서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05. 핵심은 몇 가지 질문입니다. 연준이 금리 인상을 멈추는 지점에 도달할까? 단기 금리가 인하되기 시작할까? 장단기 금리차(수익률 곡선)가 덜 가팔라질까?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보다 높은 역전 현상이 해소될까? 보통 이런 변화들은 성장주와 기술주에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이번에도 그럴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얼마나 오래갈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이번 바운스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낸 범주들은 바운스 효과가 끝난 뒤에도 상당 기간 주도권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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