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슈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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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코스피·코스닥 급락(코스피 약 -11%, 코스닥 약 -10%,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폭락)과 개인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대량 저가매수(약 7,300억) 손실을 짚음. 원/달러 약 1440원으로 급락, 주식 하락과 동조.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세전이익 122조, 영업이익 60조)은 최대 수준이나 주주환원 구체화 부재로 실망. 장중 대반등 후 마감 시 삼성전자 약 -5%, SK하이닉스 약 -4.7% 수준으로 마무리. 방송에서 '역사에 남을 장'으로 표현하며 극심한 변동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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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가 급락했어. 볼까? 와 이거 뭐야? 이거 18원이 빠졌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와 이거 뭐냐 이거? 야 [한숨] 잠깐만. 왠지 왠지 권리량이 박살났을 것 같은데. 총이 거래량이 박살려고 내려가고 있죠. 대로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와씨 오늘 점심 약속이 있어서 갔다 왔더니 뭐야 이거 이상하다. 아까 전에는 한 5% 빠져 있었는데 이거 뭐야? 12% 삼성전자 SKS 18% 코스닥 10% 코스피 11.5% 5% 와 [신음] 야 이거 참 오바다 이건 오바다 오바 와 이거 뭐냐 뭐야 코스피가 11% 빠졌다고 697포인트 어제에도 10% 나갔잖아요.
어제 732포인트. 아니 딴도보다. SQ스 18% 뭐냐? 18% 이거 야 이건 진짜 이게 하이니스거든요.이 빨간색 복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거는 오류니까 여기 있고 여기 있는 거죠, 지금? 와 이건 뭐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하락장이죠.이 정도 된 하락장은 코로나 때 이후 또 7년 만에 보는 거 같아. 7년 만에 2019 2020년 6년 만에 6년 만에 보는 금융기 2009년 그리고 11년 뒤에 2020년 그리고 2017년 7년 만에 와 이거 좀 오반데 개인적으로론 와 그리고 더 놀라운 건 지금 이렇게 박살이 나는데 데 원달러가 18.8원이 빠졌습니다.
1440원이야. 외국인들 사러 들어오나? 이거는 왜 1440원? 아니 오를 때는 그렇게 주식 오를 때는 원달러도 같이 오르더니 1443원. 저 워낙 강세. 원화 강세. 여기서부터 150원에서부터 지금 100원이 한 달도 안 돼서 빠졌어요. 한 달도 안 돼서 100원이 근데 그 빠진게 주식 빠진 때하고 거의 비슷해. 주식이 8,600에서 [목을 가다듬음] 5,200이 한 달 만에 였거든요. 한 달 만에 3,500이 거의 한 달 만에 빠졌는데 주식이 빠지니까 원달러가 빠지네. [콧방귀] 뭐지? 주식이 빠지니까 원달러가 빠져. 어 이건 진짜 금리는 조금 빠지고 있어.
금 조금 빠지고 오늘 보면 오늘 개인이 던지고 있어요. 오늘 개인이 던지는데 개인이 던지고음 뒤에는 없고 좀 아 이거 진짜 시작 무섭죠. 아, 시장이 정도 이게 또 약간 걱정이 되는게 어저께 뉴스를 좀만 보여 드리면 이제 한실적 발표도 말씀드릴게요. 한 실발 보여 드릴 텐데 어제 뉴스 중에이 뉴스가 있었어요. 어제 어제 어제 개인이 얼마? 얼마? 7,300억. 와씨 잠시이 보여 드릴게요. 어제입니다. 어제 개인 투자들이 제 인수 중에 제일 놀았던게 이스인데 어제 여러분들이 개인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펀드를 7,300억을 샀대.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여를 삼성근자 -12% SKX가 지금 - 18% 19%네.
이런 미친 이거 단일 종목 레버레지를 어제 많이 빠졌다고. 여기 많이 빠졌잖아요. 여기 빠지고 막 여기 빠지고 그러니까 21만 원 이게 150만 원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가격이다 그지? 말도네 생각하고 6,2국 그러니까 코스피가 두 배짜리를 7,300억을 샀대. 어제 저가 매수 들어간 거죠. 저가 매수. 코덱스 SK 하이닉스 단일 정모 레버리지. 이게 어제 4,억을 샀다는 겁니다. 지금 어제 4,억을 샀는데 -1%야. 이거죠. -36%네 오늘. 여기 있죠. 코덱스 SK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르지. 그 레버리지 두 배짜리 -36% 어제 산게 지금 -3 하한가야.
하한가. 이걸 근데 얼마나 샀다고요? 7,300억. 아니 게다가 이게 금요일 날 이번에 [목을 가다듬음] 레브리지 ETF 어디 갔어? 마우스 어서 여기 있구나. 레블리 ETF가 지금이 예타금 3천만 원 늘었잖아요. 이게 금요일입니다. 금요일. 근데 오늘이 무슨 요일? 오늘 목요일이잖아. 그 전이라서 그렇게 많이 산 건가? 그 뒤로부터 이제 매수가 안 되죠. 3천 없으면 3천만 원 없으면 매도만 있어. 매도만.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제 금요일 이후에는 3천만 원 없으면 매수가 안 됩니다. 다음 주부터. 근데 야, 여기서 레버리지 두 배짜리를 어 뭐 그러니까 손절이 나오는 거 같긴 한데 아주 오바지.
개인적으로 오버라고 생각하는데 시장은 뭐 시장이 맞으니까 포지션이 이제 그만큼 많았다는 거겠죠. 우리가 포지션이 그만큼 많았다는 거고 받아주지 않으니까 뭐 미는 거죠. 손절이하는게 그런 거잖아요. 받아주지 않으면 미는 거지 뭐 어떡하겠어. 받아주는 주체가 없으니까 밀리는 거죠. 항상 얘기했지만이 위에서 너무 많이 샀어.이 위에서 100조를 산 다음에 개인 순매수가 100조였잖아요. 7, 위에서이 위에서 순매수가 100조였거든요. 여기 근데 100조가 이제 손실 라인으로 들어가니까 받아 주는 사람 없고 지금 뭐 뭐 가격 불은 밀고 있죠.
가격 밀고 있고 코스닥은 근데 왜 코스닥은 뭐 코스닥은 635네. 아이 코스무 어 것도 없는데 여기 왔어. 뭐야 이거? 2015년 값이잖아. 뭐 2007년에도 그 값이긴 했구나. 2016년 2015년값이야. 75년가 코스닥은 아 이거 뭐야 이거? 씨 야 이거 뭐야 이거? 야씨 어이 없어이가 없네 어이가 없어 야 코스닥은 너무 했다. 10% 빠지 600 635 오자 보겠네. 옷자 보겠어. [콧방귀] [한숨] [헉 소리] [한숨] 상황이 그렇네요. 지금 상황에 그려서 다른 웃음을 주었다고 웃음이 나오냐 하지 마십시오. 어, 제가 아마 훨씬 많이 깨졌을 겁니다.
금액으로. 오늘, 오늘 얼마나 한 거야? 어, 작지 않은 작지 않은 금액이 나갔습니다. 작지 않은 금액이 어 아마 저한테 우서하는 분들보다 제가 훨씬 깨졌을 거예요. 금액으로는. 비중으로는 많이 안 들고 있지만 와 -17% 봅시다. 일단 그 걱정이 되는게 야 이거 레버리지 이렇게 많이 어디 샀으면 오늘 손절트가 다 할 텐데 그래서 빠지는 거긴 하겠지. 이거 실적 발표에 배팅한 거죠. 워낙 많이 밀리니까. 워낙 많이 밀렸고 오늘 시접 발표가 있으니까 단일 종목 레버리지를 7,300억 샀다. 코덱스 레버리지를 거의 3천억 샀고 코스코 코덱스 코스피 레버리지를 3,억 샀고 코스닥 레버리지 두 배짜리도 롱도 2,억 샀고 답치면 얼마야?
다 합치면 거의 1조 1천억 정도의 레버리지 두 배짜리를 어제 들어가셨다는 거죠? 이거 여기서 어 그랬다가 이제이 그 손절이 나오는 거죠. [콧방귀] 그 손절이 나오는 걸로 보여지고 또 이게이 거래량이 줄면서 내려가잖아요, 지금. 음.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손바임이 있으면서 이러면은 모르겠는데 지금 거래량이 줄면서 빠지고 있어서 뭐 받아주는게 없는 거죠. 받아주는 사람이 없고 지금 쭉 빠지고 있으니까 어느 순간에 아마 제 생각에 거래량이 폭발하면서 손 손절 던지고 받는 사람 받고 하면서 시장이 돌 거 같긴 한데 어쨌건 거래량이 쭉 감소하면서 빠졌어요.
쭉 아무도 안 받아주고 여기까지 온 거죠. 오늘은 좀 늘어나고 있네. 그래도 오늘 좀 늘어나면서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뭐 또 기대를 하긴 하는데 얼마야? 하이닉스가 129만 원. 아, 그 짧은 사에 또 2%가 반등을 했네. 와, 변동성 진짜 방송 킨지 몇 분 됐다고 아까 - 18이야? 뭐 19이야 했지 않나요? 18이야 한다면 지금 - 16이네. 떠든 사이 2%가 반등을 했어. 2%는 보이지도 않네. 봉에서 어디 반등을 했는지가 여기서 이게 2%야. 이프럼 보이지 않아? 잠깐만. 삼성분 반등 많이 했네. 또 아까 -13이라 그러지 않았나?
언제 3% 반등했어요? 와 보인 너무 크게 움직이니까 보이지도 않네. 보이지도 않아. 호가창을 켜 놓으라고 이거 198,700원. 20만 원이 안 되네, 지금 사면. 야, 오늘은 말아올리지 않을까? 아, 오늘 민다고 저가로 모르겠네. 아, 요즘 뭐 시장이 뭐 뭐 말이 통하는 시장이 아니니까 뭐 잘 모르겠긴 했는데 지금 뭐 뭐 뭐 펀더멘탈이고 뭐 얘기할 때가 아니죠. 어쨌건 누가 봐도 손절인 거 같고 던지는 거 같고 어제 들어간 것들 포함해서 던지는게 좀 있는 거 같아요. 아니면은 좀 과하게 빠졌기 때문에 -1%가 뭐야? 파이닉스가 한 10% 정도 빠지면 뭐 뭐 실발 실망감이다 하겠는데 -1%는 씨 저 고점에서도 아니고 100 140만 원 130만 원에서 어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그런 상황이고 좀 반등해야죠. 아, 솔직히 너무하잖아. 이거 130만 원. 130만 원이면 시카총액이 얼마야? 1천조가 안 되는 거잖아요. 볼까? 얼마야? 스케이 시가 총액 놈니까? 948조네. 실시간은 아니겠지만 뭐 거의 실시간 텐데. 948쪽 SK 시가총에 948조 950조 900 1천조 깨졌죠, 지금. [콧방귀] 음. 아 15% 아 이거 자, [한숨] 오늘도 밀지는 못할 것 같은데 아래로 막판 막바지 막바지 온 거 아닌가 모르겠다. 모르겠습니다. 지금 변동성이 뭐 뭐 한 3%는 눈 깜빡하면 움직이니까 지금 눈 깜빡했는데 3% 올렸어요.이 뭐야?
코사 아까 -9.9라 그러지 않았어? -8.27이네. 진짜 지수가 2% 올랐는데. 아니 몇 분야? 방송 키지 몇 분 됐어? 15분 정도 되지 않았어요? 이거 얜 또 언제 올랐대? 순식간에 2%를 만했네. 아 [한숨] 이거 어렵다 진짜. 이거 이건 뭐 야씨 비트코인도 이렇게 잘 안 움직였겠다. 와이 뭐냐 이거 움직임이 상상을 초월하네. 그 정상적인 시장은 아니다. 움직임 자체가 너무 빠르고이 뭐 정상이 비정상 따진게 웃긴 하지만 너무 빠르고 어 실발 잠깐 보여 드릴게요. 시간이 잠깐 있을 때 실발 내용이 굉장히 많은데 SK 2분기 시작하들 보셨죠?
매출 79조 역대 최대 영업 이익 60조 역대 최대 물론 컨센에 비해서 밀렸지만 세전 이익은 얼마 나왔더라? 세전 이익은 122조 나왔어요. 세전 이익은 단기 순익은 세금 빼고 93조 영업 이익률 76% 모두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이걸 보셨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동이 없었고 컨텐선에 밀렸기 때문에 시장을 실망을 했다는 건데 여기 세전 이익 122조입니다. 122조 영업의 이익이 62조예요. 영업 이익이 60조고 합치면 122조야. 한 분기에 세전 이익기 세금을 빼도 단기순이 93조입니다. 세금을 얼마 냈냐? 한 분기 28조를 냈어.
28조 이대로 가면은 세금이 1년에 100조입니다. 100조. 법인세를 100조를 낸다. 어 물론 이번에 영업의 손익 뭐 그래서 하긴 하지 하겠지만 어쨌건 영업이이 세금만 해도 뭐 거의 최소 8, 90조 나갈 것 같아. 이번 70조 70조 70조 나갈 거 같고. 잠깐만 불꽃 불꽃 반등하네 또. 야씨 대단하다. 여러분은 진짜 역사의 남물 장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의 남물장. 여기서 야 여기서 트레이딩하는 분들은 이제 역사에 남는 시장을 지금 트레이딩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 하고 있는 거죠. Ah. [한숨] 당연히 사고 싶긴 하죠. 예.
트레이더 입장에선 당연히 사고 싶은데 개같이 물리긴 했는데 개같이 물리긴 했지만 그럼에도 엄청나게 사고 싶은 가격이긴 해요. 뭐 얼마까지 밀릴지 모르겠어요. 뭐 이런 장은 사실은 의미가 없으니까. 펀더멘탈이라는게 의미가 없어서 시장이 밀면 밀리는 거니까. 어, 하지만 사고 싶은 가격이긴 하다. 물리더라도. 근데 손 잘리잖아. 뭐 여기를 가도 할 말이 없는 장이기 때문에 지금 어디를 가도 할 말이 없죠. 뭐 여기 갈 수도 있고 여기 갈 수도 있고. 건 뭐 왜냐면 가격 보고 하는 건 아니니까. 던져야 되는 사람들이 던지는 거고 뭐 가격 보고 하는 느낌은 아니어서 뭐 더 훅갈 수도 있지만 트레이딩하는 사람들은 사고 그니까 분할매수 들어간 사람들은 참 사고 싶을 거 같긴 해.
근데 진짜 모르는 겁니다. 여기 갈 수도 있어요. 이유이 이유가 없잖아. 여기서부터 가격 보고 던지는게 아니니까 내가 물렸으면 던져야지 뭐. 그래서 뭐 언제나 그렇지만 자 하여튼 그래요. 하이닉스 컨퍼런스 코를 좀 보면 실정은 이랬습니다. 세존이익 122조 와 미쳤다 진짜 영업의 손은 뭔지 알치죠? 이거 키옥시야 그거 환율 상승으로도 1조를 벌었고 카이닉스가 투자 자산 관련 키록시자 주식이겠죠. 손익이 63조 나왔어. 63조. 그래서 합치면 한 62조 62조가 이거 뭐야? 이거이 손실이었나? 이익으로 됐죠. 이익으로 [콧방귀] 그렇게 잡혔습니다.
그렇게 잡혔고음 보여 드리면 컨퍼런스 콜 내용은 이렇습니다. 컴퍼런스콜 와서 이제 사장님들이 얘기하는 걸 컴퍼스콜이라고 하죠.이 사제 나와서 각자 얘기를 하는데 디랭과 램드가 모두 지난 분기에서 큰 폭의 가격 상승을 기록했다. 일반 디랭 강세 계속되면서 약 30% 정도 상승이 있었다. 랜드 판 평균 판매가가 50% 상승했다. 자산 매각 평가액이 63도 났다. 컴플 스콜 내용이 굉장히 길어요. 빨리빨리 보여 드릴게요. 궁금하신 분 있을 것 같아서. 시장 전망을 보여 드리면 어 시장 전망도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 요즘에 AI 모델 뭐 뭡니까?
그거 중국이 만들었다는 거. 그런 모델들이 AI 시장에 악용일 거 아니냐 할 때 당사는 효율 개선이 어 AI 영역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을 전망한다. 고객사들은 여전히 더 많은 메모리를 요청하고 있다. 와 진짜 빠르다. 시장 속도 잠깐만 잠깐만 컴퍼런스 읽을 때가 아닌 거 같은데. 야, 들어올리는 것도 빠르고. 야, 뭐야? 방송 친지 20분 만에 이거 얼마를 들어올린 거야? 126만 원 하던게 134만 원이야. 8만 원을 들어올 때 진짜 야, 이거는 야, 대단하다. 대단해. 이게 뭐야? 속도 진짜 속도 5% 들어 올렸네.이 20분 켠 거 같은데 방송 켠지.
10 - 18 19 뭐 하다가 지금 -1 2.9네. 자, 이러다 양봉 날 수도 있습니다. 시방을 가져 봅시다. 양봉날 수도 있지. 모르는 일이야. -18% 누가 예상했나? 양봉 날 수도 있다. 야, 양봉 나자 레전드다. 레전드. 야, 이거 양봉 나면은 와, -1을 보다. 아, 양봉은 못 내겠지. 양봉은 못 낼 거 같은데. [콧방귀] 야, 진짜. 어, 뭐야 이거? 지금 실발 얘기를 하고 있는 와중에 저게 오르니까 뭘 할 수가 없네. 134만 원. 삼성전자 20,500원. 야, 재밌다 그러면 안 되지. 처 물렸지만 호두숨이 나오는 장이다.
처 물렸지만. 잠깐만 모르는 일입니다. 아직 아직 3시 안 됐어. 아직 3시 안 되기 때문에 [한숨] 어렵다. 어려워. 진짜 어렵다. 이거 뭐야? 이거 뭐 하는? 뭐하는 뭐 하는 참 역사적인 장입니다. 역사적인 장자 역사적인 장이고요. 원달러 1440 그것도 자 또 밀리는 거 같으니까 또 요것도 좀 보죠. 어 잘 그렇다고 여전히 그 뭐 키미 뭐 그런 거랑 상관없이 고객사들은 더 많은 메모리를 요청하고 있다라는 내용을 얘기했고요. 그리고 LTA 다양한 고객들과 장기 공급 안정성 계약 단연 계약 논의도 지속되고 있다. 올해 디램과 랜드 수요가 어 성장폭이 추가로 확대될 수 있다.
이런 컨퍼런스 콜이 있었고 실제로 SK 아닉스는 현재 핵심 고객들 포함해서 열 개 고객과 LTA 협상을 마무리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열 개사와 LTA 협상을 했다. LT 장기 계약. 장기 계약을 협상을 했거나 또는 맺었거나 했겠죠. HBM4. HBM4는 새로운 그다음 버전 HBM 2분기부터 양산 출화 시작했다. 하반기에는 생산을 본격화할 것이다. 어 3분기 디램도 추화량도 10% 늘었다. 랜드는 한 자리 퍼센트 늘었다. 그리고 반도체 공장 짓는 거. 어 2026년 투자 규모는 40조원 후반을 예상이 되고 용인 반도체 투자 진행하고 있고 어 투자 효율성 소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기적으로 추진하겠다.
국내는 2청가 용인을 핵심 생산 거점으로 육상하겠다. 어 청주는 랜드 패키징을 강화하겠다. 그러니까 2천용인 청주 얘가 나왔어요. 2026년에는 아마 그렇게 가지 않을까 생각이 됐고. 어, 근데 참이 주가를 빠지게 한 또 이유 중에 하나는 요게 있었죠. 구체적인 주주 환에 대한 내용이 조금 없었습니다.이 주주어에 대해서 말을 할 때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SK는 높은 수익성과 전략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성장 기회 우선 투자하고 지금 아무래도 뭐 높은 성장의 기회라고 보는 거 같아요. AI 수요가 많으니까. 우선 투자하고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확보하겠다.
그래서 이제 주주 한호는 뭐 공 뭐 발표가 없었습니다.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는데 연내 시장과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어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와 재무 건전성을 달성을 하면 주전원을 그때 의미 있게 확대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해서 조금 밀었어요. 연내라고 하니까 몇 달 남은 건 아니지만 한 4, 5개월 정도 뭐 남은 상황에서 어 주환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안 나왔다. 우선 투자 우선 내용이 나와서 아마 좀 미는데 굉장히 밀리는데 영향이 주지 않나 생각이 되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고효율 AI 모델들 중국이 만든 그런 것들 그런 것들이 인프라 수요로 감소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요율 AI 모델에서도 폭발적인 사용자 수요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요즘에 중장기 투자 계획 여기저기서 많이 하는데 공급 가입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생각한다. 아, 뭐 요런 내용들이 요런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아, 야, 이게 꼬리 길게 달고 올라가 줄까? 그 역사의 한 순간을 내가 나이를 하고 있는 건가? 그 역사의 순간일 수도 있어요. 이러다가 아래로 박을 수도 있지만 잠깐만요. 잠깐만. 야, 다들 급하구나. 내려가는 것도 그렇게 급하더니 올라가는 것도 그렇게 급하네. 이거 몇 시에 돈 거야? 이거 1시 반에서 여기가 1시 반이에요?
제가 장 방송 켠 거 한 30분 만에 스케이닉스 1분봉입니다. 1분봉. 감만하고 보세요. 야씨. 아 그래. 올라 올라 올라야 웃을 수 있다. 야 올라야. 와 -19% 갔다가 -1%야. 7%가 올랐네. 30분 만에. 야, 이거 뭐냐? 이거 진짜 124만 원을 찍고 지금 135원을 10 10만 원이 올려. 10만 원. 야씨 이게씨 주식이 장난이냐? 진짜 10만 원입니다. 여기서 여기 30분 만에 10만 원 올렸어요. 어래. 야 진짜 보학갈 수 있다 이거. 야야야 잠깐만 희망이라도 갔자. 희망이라도 갔자. 야 야 잠깐만 잠깐만 야 레전드다 오늘 장 진짜 레 야 이건 너무 했다.
이건이 뭐야 이거? 어, 어제 종가가 얼마야? 152만5,000원. 여기 요거 요거 요거 좋습니다. 잠깐만 오늘 161만 원을 찍었어요. 플러스 4%를 찍었다가 -19.4%를 찍었다가 지금 여길 찍는다고 그 여기서 여기는 도대체 얼마야? 23%가 빠졌다가 지금 여기서 여기 또 8%를 올렸네. 웨인 매수 들어온다고 파는데 파는데 야 왜 어 그냥 핑계를 외인을 대고 싶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약간 듭니다. 뭐 뭐 아이 종목은 살 수도 있으니까 자 그래 웃으면서 끝내자 웃으면서요 여기 요기가 여기 요기가 본전이 본전이 본전입니다. 본전 0키까?
요키 어 한요 정도요 좀 구나. 한요 정도 어디가 본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야 진짜 하루에 움직임 폭이 야 진짜 레전드다. 야 저거 뭐야? 야 어이가 없어. 어이가 없다. 어이가 없어. 잠깐만. 뭐야? 몇 분 남았어? 1에 남았어. 아직도 시장 또 이러다 밀리진 않겠지? 아 이거 진짜 너무 어렵다. 무슨 뭐 유원진의 변화구도 아니고. 이거 뭡니까 이거? 야 이거 예상이 안 된다. 예상이 안 돼. 아니 이건 예상의 영역이 아니잖아. 이건 플러스 4에다가 오늘의 장 여기 시작했다가 아이고 여기 시작했다가 위로 올라가서 + 4% 곱장 내려 꽂아서 -19% 그리고 지금 급반등에서 급반등에서 -10 1% % 여기서 여기가 여기서 여기가 23% 여기서 저희가 8% 오늘 시가는 얼마였나?
[콧방귀] 시가는 -1.64%였구나. 여기가 -1.6이네요. 이네요. 그 -1%를 시작해서 마이너스 반올림에서 -2% 시작해서 + 4% 갔다가 이게 6% 포인트 움직였다는 거죠. 여기서 여기가 23% 포인트 움직이고 그렇죠? 6% 포인트 23% 포인트 여기서 여기가 지금 8% 포인트가 또 움직이고 있어요. 현재 진행형이야. 게다가 야 이거 모른다. 진짜 이거 모른다. 모른다. 야이 정도면이 정도면 미친 장이기 때문에 모른다 이거 이거 이거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야 모른다 몰라 진짜 그래 오늘 깨진 것만 해 좀 하자. 야야야 야야야 그래 좀 웃어 보자 좀 웃어 봐.
씨 야 이거 뭐야 이거 하루에 이거 얼마가 움직인 거야 더하면 29% 지금까지 37% 포인트가 움직였네요. 이걸 단닐 종목 레버리지로 보면 와씨 이건 미쳤겠는데 레버리지 상품 도대체 이게 뭐야 이거? 야 이게 뭐야 이거? 와 이게 오늘입니다. 오늘 단일 종목은 플러스 8에서 -38을 갔어. 여기서 얘가 46% 포인트야. 미친 단닐 종목은 지금 이건데 여기가 플러스 8%였는데 마이너스 뭐 48% 38% 바닥이 -38%어 야 여기가 여기가 46% 차이야 여기서 여기가 와 근데 또 들어 올려 갖고 지금 -22%네 네. 16%를 들어올렸어.
야, 10%까지 줄었어. 10%까지 -1% 갔다가 10%가 줄었어. 미쳤다. 지금 미쳤다. 미쳤다. 제가이 순간에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는게 어 나름 자랑스럽습니다. 나름 역사에 남은 순간일 수도 있어. 나중에 나중에요. 우리 아들 딸들이 여길 손가락을 르키면서 아빠 그때 뭐 했어요? 뭐하긴 물려 갖고 라이브 방송하고 있었어. 아빠 이때 뭐 했어요? 그러면 뭐하긴 물려 갖고 라이브 방송했지. 어 자 아직도 한시간 남았습니다. 한시간 남아서 그래도 반등 많이 했다. 다행히 -19 찍다가 -1로 어 뭐 그 정도라도 반등해 준게 어딘가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아까 코스피가 -11%였는데 12.6%까지 갔네. 코스피가 여기가 근데 지금 7.5예요. 바닥 대비 5%가 올랐어. 바닥 대비 작아 보이지만 저점이 얼마야? 저점이 5,200 300포인트를 말아올렸네. [콧방귀] 아 저 움직임 봐라 진짜. 아우 한번 볼까요? 움직임이 어떤지. 아 그지 이거 저걸로 볼까? 빠른 조은. 어디? 어디 갔어? 어디 갔어? 어디 갔어? 아 이게 오늘 시작가에서 그런가? 어디 갔어? 아 LS 일렉트리돼 있구나. 가격 어디 갔어? 가격. 야 여기 이제씨 진짜 미친처럼 움직이네. 야 이게 뭐야? 와 야 어디 가?
어디 가? 여기야 여기. 형들 거기 아니고. 뭐냐 저거? 어 저 움직이는 꼬락 크게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다 놔둘까? 난 이거 해외 선물 보는 거 같아. 해외 선물. 제가 예전에 해외 선물 저 트랭 사우스 때 많이 했거든요. 그럴 때 딱 이렇게 움직여. 이렇게이 이렇게 움직여. 이렇게 동시에 한 세내이 없어. 세내 올라가 이렇게 움직이는데 뭐 해외 선물 움직임 티 주식 움직임이 아니라 그데 호가도 알 봐. 미국체도 미국체 선물도 아니고이 정도면은 커머더티에 움직이는 거 같은데. 커머더티의 선물. 나스닥 선물도이 정도는 안 움직이지.
이거 뭐야 이거? 이거 커머티고. 이 또 뭐야? 왜 또 왜 아씨 죄송합니다. 다시는 호들갑 떨지 않겠습니다. 다시 호들갑도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어 제가 너무 호들갑을 떨어서 어 우리 그 투자의 신님들을 이제 화나게 만든 거 같습니다. 코들갑 떨지 않고. 어 정중한 방송으로 하 진짜 아유 뿌리가 따거 뿌리가 따시 반 2시 20분. 아직도 한시간 남았어. 야 힘들다. 보고 있어도 체력이 떨어져. 야 복음 있어도 체력이 떨어. 보고만 있어도 아 한 시간 더 해야 돼. 이거 그냥 오늘 장 없던 걸로 치고 롤백 하면 안 될까? 가끔 게임도 서버 백섭하는데.
백 백섭 안 되냐? 야, 진짜 이거 움직임 이거 레전드네. 이거 이게 뭐야?이 야 이게 무슨 불멍도 아니고 차트멍을 하고 있어. 차멍을 하고 있네. 차멍을. 야 불멍하는 거 같아. 야 보고만 있어도 오오 어 오냥 이러면 안 돼. 이러면 안 돼. 채통을 지켜야죠. 채통을 지켜야 돼. 나름 그 펀드 매니저 출신으로음 채통을 지켜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아 시장 미치긴 했다. 진짜 미치긴 했어. 아유. 그냥 지금만 장 30분만 멈추면 안 될까? 힘든데. 쉬다 쉬다. 우리도 하이드 브레이션 브레이크 없나? 하이드 브레이션 브레이크 힘드실 것 같아.
월드컵에서도 하더만. 중간에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인가? 뭐 그랬잖아 이거? 수분 보충 모시기. 오늘 여러분들 보셨지만 서킷 브레이커 나왔습니다. 당연히 나왔습니다. 코스닥 코스피 쌍 서킷 나왔고 뭐 사이드는 뭐 당연히 나왔겠지. [콧방귀] 오어 야 아까 분명히 얘가 여기 있었거든. 근데 고기 딱 돌리니까 여기 있네. 야 아 진짜 장난 아니다. 장난 아니다. 아까 여기 있었어. 고기 돌리니까 여기 있네. 뭐 세 칸씩 움직여. 어디 가니? 어디 가냐? 여기 여기 찍어 놔야지. [콧방귀] 아 무슨 호가가 호가가 세 칸씩냐? 한씩금. 오오.
야, 잠깐만. 장난 아니다, 진짜. 야, 이거 지금 단타치구 형님들 존경합니다, 지금 이거. 야, 무슨 세 칸을 위로 올리고 세 칸을 내리고 하네. 이건 틱 야, 틱뛰기가 아닌데. 티기야. 두 칸씩 뛰어진다. 오. 야, 이거 봐. 미쳤나 봐. 미쳤나 봐. 미쳤나 봐. 세칸들 밀고 세 가지 밀어 가고 하네. 야, 이게 하여튼 [콧방귀] 그렇습니다. 지금 반등 많이 했어요. 다행히 반등 많이 해서 -1 갔다가 지금 -1이야. -1이야. 지금 아직도 한시간 남았기 때문에이 아직 아직 모른다. 아직 모른다. 아 모른 직다. 그래. 야 오늘까지 밀긴 힘들지.
오늘까지 밀긴 힘들 거야 너들.음 7프 그래 꼬리 달고 그래 할 수 있잖아. 할 수 있잖아. 그 윈터치가 그러던데. 화이팅. 이거만 하면 올라간다고. 올라가자. 화팅하니까 야. 화이팅하니까 윈터가 뭐 파이팅 하면 이거 된다 그러던데. 아 뭐 그 윈터시니까 되는 거긴 하지만. 음. 야, 진짜 대단하다. 아까 얼마어? 124만 원이었는데 지금 이제 140만 원 왔어요. 아까 여기가 여기가 124만 원이에요. 1한시간 전에 50분 전에 지금 137만 원이야. 거의 140 왔어.이 124였다니까. 1 2였는데 1 4가 왔다고. 슈카님 전성기 시절임은 여기서 많이 먹었나요?
두 개 중에 하나죠. 개처럼 깨졌거나. 어, 근데이 정도 변동성이면 먹지. 먹. 왜냐면 계속 위아래 되기 때문에. 오, 야, 야,야. 잠깐만. 없어졌다. 어디 갔어? 없어졌어. 야, 없어졌어. 어, 아예 없어졌네. 아, 농담 아니라 이거 보학 갈 수 있다. 농담 아니라 농담 아니라 보학 가능하다. 그냥 미쳐 보자. 오늘 역사를 쓴다. 떠을 때 여기 있었거든요. 호가가 지금 안 보이는 대로 갔어. 여기 있었잖. 잠깐 여기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다가 안 보이는 대로 왔어. 어디 갔어? [콧방귀] 설라발 금지라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많이 물리면 그런 생각도 들어요. 그랬으면 좋겠다. 야 모른다 모른다. 빠진 거 반 복구했다. 또 무드가 웃으면서 끝날 수 있게 무드가 웃으면서 끝날 수 있게 아모른 직다. 야, 그래 아래로 매도 사이카. 아, 사이에 한 번밖에 안 되지. 그런 적이 있었나? 아래로 매도 사이드카. 위로 매수 사이드카. 아, 하루에 한 번이 아, 아마 아마 하루에 한 번일 거예요. 사이드카가 제가 알기로 하루에 한 번인데 그런 적은 있었나? -5% 갔다가 플러스 5로 갔던지 플러스 5로 갔다가 마이너스. 아, 오늘 그럴 뻔했구나. 오늘 아까 전에 위로 플 4%였 때문에.
야, 미친. [콧방귀] 그러네. 오늘이네. 음. 야, 없어졌어. 없애졌어. 미쳤다. 미쳤다. 주차 미쳤다. 야, 이거 미쳤다. 미 아저 도판미 파티다, 이거. 야, 적당히 해야지. 그러니까 야, 없어졌어. 없어졌어. 호가 없어졌어. 아니, 여기서 놀이가 없어졌어. 오 140 갔다. 140 124에서 이런 미친 진짜 호가 어디 갔어? 보인다. 호가 끝에 보인다. 엉덩이 보인다. 엉덩이 여기 엉덩이 보이죠? 어, 엉덩이 보이고 있어요. [콧방귀] 자, 2시 반. 2시 반 한 시간 남았다. 한시간. 자,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브라키오. 어, 또 왜 내려와? 자, 기영이가 오른손을 들려고 하고 있어요. 어, 잠깐 내리고 있네요. 야, 무슨 이게 수비 공격 라인도 아니고 또 미드필더 아래 라인이 또 여기 왜 보여? 야, 올라가. 보이지 마. 보이지 마. 이쪽 오면 안 돼. 야, 미드필드 라인 내려온다. 미드필드 라인 내려온다. 이거 왜 내려와? 왜 내려와? 야, 왜 수비할 차례야? 우린 수비하면 안 돼. 왜 내려와? 왜? 왜? 야, 라인 올려. 라인 올려. 이겨야 올라가지. 이겨야 비교 비교면 올라가나? 그게 빈고판 다 떨어지더만. 그래, 라인 올려. 야, 라인 빨리 올리네.
야라 올리는 속도도 미쳤다 진짜 이게 무슨 잡주도 아니고 세 칸씩 라인을 올리네 야 움직이는 거 봐라 야 와 진짜 야 뭐야 이거 이게 한국 시장이 맞나 해외 선물인데 이거 해외 선물이야 해외 선물 해외선물 호가 얇은 거 커머더티 해선물 해보신 분 보면 이렇게 움직입니다. 뭐 구리 그런 거 왜 또 와? 오랜만이야. 반갑진 않은데. 지금 우리는 라인 내릴 때가 아니야. 수비할 때가 아니야. 수비할 때가 지금 -1.4%인데 공격을 가야지. 공격을. 야, 그거 막는다고 올라가나? 골을 넣야지. 아 올려 올려 올려 올리라고. 답답하다. 답답해 답답해.
답답하다. 지금 - 10% 지금 그거 했다고 지금 어 반 올렸다고 방심하면 안 돼요. 그런다고 32강 가나 그거? 그래 그래. 올려 올려 올려. 그래 올려야지. 안 보이잖아. 시간 남았죠? 시간 남았죠? 아직 충분해요. 아직 충분하기 때문에 후반전 아직 한시간 남았다. 한시간 남아서 올라가잖아. 음. 올라가잖아. 아, 근데 아니 쌓여 있는게 적게 쌓여는 것도 아닌데 천주가 쌓여 있는데 세 칸씩 움직이네. 400주 200조도 있는데 가끔 천주도 보이거든. 야, 근데 그걸 저렇게 도대체 얼마로 사고 팔고가 일어나는 거야? 700개가 한 방에 없어지는데 100만 원짜리를 800개 사면 얼마야?
8천만 원. 1억? 아, 1억. 100만 원짜를 800개 사면 800억이네. 야씨 8억으로 단타를 하시나? 어 한 번에 800개가 없어지는데. 2,000개도 있네. 음. 자, 아직 [콧방귀] 모릅니다. 잠깐만. 일본 시작은 어떻게 됐냐? 일본도 도파민 파티하고 있나? 일본은 어떻게 됐니? 일본 살아 있니? 일본아 어디 갔니? 어디 갔어? 일본아. 어 가셨구나. 가셨구나. 그래 외롭잖아. 좋다.가 아 가셨구나. 어 마 10% 큐옥시야 요즘에 일본 뉴스 몇 개 봤는데 한국 시장 뭐라고 하고 있던데 한국 시장 때문에 DK가 연동성이 커지고 아래로 박는다고 아 누가 올라갈 때 좋았잖아 우리 때문에 올라갔는데 뭘 우리 때문에 한국 시장 때문에 뭐 키록 이거 1등짜리죠 미국 일본 주식 1등이었잖아 지금 아니지만 이거 한다고 막 엄청 뭐라 하던데 일본 시작 안 움직이는 걸 보니 쉬는 시간인가?
일본은 장중에 쉽니다. 쉬나쁜데. 쉬냐? 아 쉬 쉬는 거 같습니다. 답을 안 하는 거 보니까. 일본은 일본은 뭐 죄송해요. 뭐 같이 가는 거지 뭐. 갔구나. 어 그래 그래. 음. 자, 우리도 한시간 남았으니까 숨 고르고 숨 고르고. 자, 지금까지는 그래도 잘 싸웠다. 지금까지 잘 싸웠으니까. 야, -19는 너무 했지. 진짜 -1 했다가 지금 -10으로 절반 정도 줄였는데 아직 모른다. 아직 몰라. 9만 전 남았습니다. 여기서부터 [목을 가다듬음] 힘내면은 -5% 안쪽으로도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아직은 모릅니다. 아직은 어 뭐 밀리면 뭐 그렇지만어야이 거의 옆에 체결되는 거 봐요.
체결되는 거 내려가 속도 봐라. 여야야 [콧방귀] 역사의 남을 장을 여러분들 보고 계십니다. 역사의 남물창.음 진짜로이 정도면 역사의 남을 장이다. 지금 숏이 이득이냐고? 지금 숏을 치면 안 되죠. 아, 지금 쫓면 안 돼. 어제 쳤어야지. 아, 지금은 아, 제 생각에 숏은 아니야.은 차라리 무서우면 사지는 않더라도 숏은 여기서 숏 치면 야, 여기서 숏은 아니야. 아, 아무리 여기서 인버스, 곧버스 이런 거 아, 물론 오늘 오늘 변동생이 세니까 모르겠는데. 야, 여기서 숏을 치면 어떡해? 지금 안 그래도 꼬리 달고 올라오는 모습인데 롱을 못 잡을지 언정.
어, 어디 갔어? 야, 라인 없어. 야, 어디 갔어? 어, 형들 공격 잘 가고 있지? 공격 잘 가고 있지. 안 보여. 원, 안 보여. 아, 여기서 숏은 아니지. 여기서 숏은 아니야. 진짜로 아니야. 진짜로 먹을 수 있다. 그래도 이거는 내게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못 먹는데 해야지. 야, 여기서 숏 때렸다가 말아 올리면 어떡하려고? 말아 올리면 그 말아 올릴 거 같은데. 아, 롱은 못 잡을 수 있죠. 지금 롱은 못 잡을 수 있는데. 야, 숏은 아니지. 이거 이거 지금 이렇게 들어올 이거 이거 이거 지금 어어 어 이거 들어올리는데 숏을 때리면 아이고 숏 손 숏 잘려 숏 잘려 손 잘리는게 아니라 숏 잘려 여기서는 숏은 아니다.
롱을 못 잡을지 언정 야 이거 보할 수 있다. 보학갈 수 있다. 야 보할 수 있다. 야 모르는 일이야. 모르는 일 미쳤다 진짜. 야 모르는 일입니다. 농담 아니라 모르는 일이에. 야 숏은 아니다. 숏은 아니다. 여기 진짜 숏은 아니야. 내 진짜 그건 성심 성껏 말씀드려 숏은 아니야. 숏은 아 숏은 아니야 진짜.이야 야 가는 거 봐라. 야 가는 꼬락선이 봐라. 잠깐만 아예 안 보여졌어. 올려보자. 올려보자. 어 형님들 어디가 있어요? 여기 있구나. 어 좋아. 야 형님들. 음. 음. 롱은 못 잡을 수 있지. 그 이해합니다. 무서우니까 롱은 못 잡을 수 있는데 때리는 건 아 먹었으면 차익 시현은 가능하죠.
아래 잡아서 먹었으면 10% 먹었으니까 차익 실현은 가능한데 여기서 순수하게 숏을 때리는 건 아 또 모르지 또 진정한 야수 선생님들이 계셔서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여기서 숏을 때려 먹을 정도면은 아 그건 진짜 야수다. 야수네 어지간하면 왜냐면 이거 말아 올릴 때 버틸 수 있겠어요? 쇼이를 때렸다가도 바로 위로 손절 다 나갈 것 같은데 이거 들어올리는 속도가 미쳤는데 그니까 [콧방귀] 위든 아래든 속도가 미쳤는데 시장에 반이롱 잡고 버티는 건 몰라도 숏 잡고 버티는 건 이거 어렵죠? 이거 어려워. 2시 40분. 2시 40분. 아니 뭐 상식적으로 상식적으로 여기서 상식적으로 숏을 때리면 안 되지.
그니까 그니까 먹은 걸 파는 건 가능. 먹은 걸 파는 거 아니면은 뭐 심지어 너무 많이 물려서 좀 회복했으니까 손절하겠다. 너무 많이 물리면은 뭐 가격 상관없이 나의 멘탈 관리를 위해서 손절하는게 맞을 수 있어요. 맞을 수 있어서 [목을 가다듬음] 갖고 있는 걸 파는 건 인정하는데 이해할 수 있는데 야씨 네이키드 숏은 아니지 죽어요. 아 죽는다고 진짜로 네이키드 숏은 죽어 여기서 지금 빠지더라도 죽어. 빠지더라도 못 버텨. 이거 위로 1%만 들어올려도 바로 손절이지. 설령 여기서 아래로 한 5% 빠지더라도 못 먹는다고 봐야 돼. 그 아래로 못 먹어.
여기서 위로는 먹을 수 있다. 위로는 아래로는 못 먹지. 무서워서 어떻게 먹어? [콧방귀] 차라리 촛들 들고 가고 싶으면 오버나잇 들고 와야죠. 오버나잇. 오늘 마지막에 사서 오버나이 들고 갈 수 있는데 그것도 지금 추천하진 않아. 그것도 어려워. 그것도 아, 지금 차트 모양이 지금 이렇게 지금 꼬리 달고 올라갔는데 여기서 5, 5,300에서 어렵다. 야, 이거 진짜 농담이 아니라 농담 아니라 보합 가능하다. 보합 가능하다. 야, 모르는 일이야. 모르는 아니, 보험 너무 했다. 5% 안으로 끝날 수 있다. -1% 갔다가 방송을 미친 놈처럼 하네.
어 죄송합니다. 죄송한데 어 죄송한데 아니 미친 놈이 안 될 수가 없는게 말이 안 되잖아. 지금 정상적인 시장을 만들어 놓고 정상적인 방송을 기대하든가. 141만 원. 자, 아모른 직다. 아직 모릅니다. 아직 모릅니다. 아직도 아직도 40분 남았어요. 40분이 아니네. 50분 남았어요. 야, 장이 왜 안 끝나? 장이 안 끝나다. 힘들다. 야, 힘들다. 힘들어. 야, 메시는 어떻게 뛰 그래서 걔가 그렇게 체력 체력 문제가 좀 있지. 걔라 그러면 안 되지. 그분이 외신 어떻게 뛰는 거야? 그 나이야. 힘들다. 힘들어. 이거 아 매치 선생님이거 어떻게 뛸까?
못 보겠어. 힘들어서. 보는 것만으로 지친데. 보고 있어도 기가 빨리네. 기가 빨려. 장이 메시 선생님이 몇 살? 40살이라고요? 덥네. 아직. 생각해 보니까 한참이긴 해요. 음. [목을 가다듬음] 40이면 뭐 철근도 씹어 먹지. 제 40일 때 막 세우고 그랬어요. 40은 좋구만. [콧방귀] 40이면 어 농담 아니라 어 그래 어두분님 그러시네. 인생 시작하는 시기다. 응 그럼요. 40이면 철근데 밤에 라면 먹을 수 있는 나이야. 밤에 자기 전에 라면을 먹을 수 있는 나입니다. 좀 있으면 못 먹어요. 저도 별로 차이 안 난다고. 감사합니다.
뭐 저도 별로 차이 안 나긴 해요. 예. 한 몇이야? 48인가 뭐 모르겠네. 여인가 모르겠는데. 어, 좀 있으면 밤에 라면을 못 먹어. 음. 그렇게 되긴 합니다. [콧방귀] [목을 가다듬음] 간다. 간다. 간다. 모른다. 아무 직다. 아무런 직다. 아, 그래. 아씨. -1%. 아, 살 걸. 야야. 이제 와서 하는 말인데 -1%. 야, 그래. -1% 이상했어. 내가 자료 만들다가. 아, 이런 경망스러운 말을 하면 또 빠지겠죠. 경건이 있겠습니다. 경건이 호가창 어디 갔냐? 어, 여기 있어요. 여기 있어요. 호가창 여기 있어요. 죄송합니다.
음. 아, 살 걸 살 걸. 어. 야, 제가 방송 켤 때 -19%였습니다. 19% 18% 미쳤다라고 그랬는데 지금 8%예요. 8% 10%가 올린 겁니다, 지금. 야 진짜 오른쪽에는 차트 꼬라지 야이 차트 꼬라지는 진짜 물론 아무리 1분 봉이었다고 해도 야 이거는이 뭐 뭐야 이거 이거이 부인은 뭐야 이거 무알라도 아니고 30분봉으로 봐도요 모양일 거 같은데. 어디 어디 갔어? 어디 갔어? 이건 뭡니까? 아, 거래실수 이렇게 됐네. 이렇게. 어, 진짜 모르겠는데. 몰라요. 아직 몰라요. 야구 몰라요. 주식도 모릅니다. 주식은 진짜 몰라요.
주식은 그냥 몰라요가 아니라 진짜 몰라요. 진짜 모르겠어. 모르겠어. 어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어요. 음. 사냐 파냐 그건 모르겠는데 네이키드 숏은 아니다.라고 말하니까 숏이 먹고 있네요. 네. 죄송합니다. 저걸 먹을 수 있으면 되는데. 아 이거 어떻게 먹어? 이거 이거 못 먹는 거야 이거? 이거 저 지지예요.지지 저 지지라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지? 먹을 수 있을 것 같지? 저거 지지야. 저거는롱 먹은 자가 파는 거지. 저걸 어떻게 숏을 때려 먹어요? 저걸 숏을 때려 먹으면은 진짜 길바닥에 있는 그 흙도 집어 먹을 수 있는 분이야.
저거 숏대서 먹을 수 있을 정도의 분이면 저거는 아래에서 롱잡은 자가 파낼 수 있는 거지. 어 호들갑도니까 밀리네. 그게 또갑도 하면 또 밀려요. 자, 아직 시간 많이 났습니다. 2시 45분. 2시 45분. 야야 진짜 야 [콧방귀] 시장 움직이는 꼬락 소지 마라. 와 아니 세 칸이 한 번에 없어져. 이거 [목을 가다듬음] 봐요. 호가가 아래 천개 막 이렇게 깔려 있는데 세 칸씩 움직여. 세 칸씩.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자, 그래도 어쨌건 어쨌건 많이 반등을 해서 다행이다. 많이 봤네. -19%였으면 진짜 제 아는 많은 분들이 [목을 가다듬음] 주식창을 볼 때 이제 계좌 손익을 안 본다 그러시더라고.
마음이 아파서 쳐다보지 못해서. 어, 오늘은 안 보는게 답일 수도 있습니다. 안 보면 아무 일도 없었어. 안 보면 아무 일도 없었어요. 오늘 보합일 수도 있어. 뭐야? 아무 일도 없었잖아. 하지만 그 뒤에는 이런 거대한 사건들이 있었던 거죠. 안 보면 아무 일도 없었어. 뭐야? 어디 가격하고 뭐 실발한다는데 별 일이 없네. 뭐 아무것도 없었나? 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미치고 팔딱 뛰는 그런 장이었죠. 안 봤으면 별 일 없는 장이에요. 안 봤으면 반칙하지 마. 아니 그게 파동인지 입자인지가 왜 궁금해?
안 보면 빚인데. 자꾸 봐서 파동인가 입장인가 하니까 볼 때마다 바뀌잖아. 파동이기도 하고 입자기도 하고. 자, 그죠? 자, 오늘 같은 날은 그냥 내리고 내리고음 접고 있으면은 충분히 올라가지 않을까? 어 뭐라고 질문하시는데 너무 빨리 올라가지 못 봤습니다. 위폴에다가 적어 주시면 어 제가 나중에 보고 답드릴 수 있는 거 답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 보려고 했는데 슈카 님이 보여줬다고씨 안 보려고 했는데 내가 보여줬다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 그것도 예상 못 했네. 아, 안 보려고 했는데 지금 저렇게 창고 호들갑 떨고 있어서 봤다고 그러네요.
안 보려고 했는데 제가 보여 드렸네. 어, 그거는 어, 생각 못 했습니다. 아, 생각 못 했네. 어, 근데 제가 보여 드릴 때 샀으면 여기서예요. 제 방송 여기서 켰어. 여기서 농담 아니라 방송 여기서 켰어요. 19%라고 외친게 아마 찍혔을걸. 켜자마자 제가 외쳤을 때 사신 분은 지금 10% 먹은 거 외쳤을 때 샀으면 외쳐서 샀습니다. 10% 먹을 수 있었어. 자, 아직도 우리는 42분이 남았습니다. 아직도 우리에겐 42분이 남아 있다. 야, 차트 모양이 요거보다 조금만 더 위에서 끝나면 나쁘지 않아. 조금만 더 한 3%만 올려주면 아주 모양이 그 양말 위로 길게 뽑아시는 그 모양 있죠?
나쁘지 않아. 어, 여기 물에 들어가기 직전에 그 무릎 위까지 바지 올린 딱 그 모양이에요. 바지 올린 모양이기 때문에 3%만 올리자. 3%만 욕심 없다. 여기까지만 딱 올리면 아, 모양이 어, 괜찮아. 나쁘지 않아. 여기까지만. 여기까지. 여기까지. 오케이. 우리 목표를 잡읍시다. 아예 그냥 여기가 -5.8이 5 -6. 2니까 3.2. 자, 3 여기 여기 5,800 자, 그 정도 나오면은 모양이 좀 이제 좀 이렇게 그 섹시하게 빠지면서 나쁘지 않을 수 있는데. 음. 호가또 어디 갔냐? 얘 여기 있죠? 아직 여기 있어요. 오케이. 숨쉬 숨쉬.
자,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자, 물한 잔 먹고. 물한잔 먹고. 야, 이제부터 마지막 30분 달려야 되니까. 음. 자, 달리라고 했지. 라인을 내리라고는 안 했어요. 라인을 내리면 공격해야 돼. 공격해야 돼. 지금 수비해서 되겠니? 어, 지금 -9%인데 아무리 우리가 반을 회복했다 그래도 지금 수비에서 뭐가 돼? 공격을 하라고 슛술해. 슛술 지더라도 아니 그 빈고 안 된다니까. 내가 미래에서 왔어요. 빈고 안 돼. 아홉 개 중에 뭐 세 개, 아홉 개 중에 하나 빼고 다 안 돼. 그거 하나 오케이 해 준 우승한다. 제가 미리 예언까지 했어요.
그거 하나 해 준 애가 우승하고 나머지 다 안 돼. 라인을 올려. 공격해. 공격. 지금 -9%야. 지금 마이스. 지금 뭐 두 골 먹었다가 한 골 회복했다고 뭐가 돼? 이겨야지. -9도 깨진 거예요. -9도 평상시 같으면 -9면 많이 깨진 거야. 라인을 올려. 라인을. 지금 141만 원 만족하면 안 돼요. 아니, 뭐 마이너스 마이너스 회복하려고 주식해. 올려야 될 거 아니야? 올려야 아, 시간 있다고 그래요.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니까 시간 있으니까 천천히 마시고. 음. 천천히 마시고. [한숨][헉 소리] 카님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솔직히 말해서 너무 힘들면은 주식을 좀 쉬는게 낫다고 생각을 하는데 개인적으로론 그래요. 물론 올라갈 거 같긴 해. 개인적으로. 근데 항상 그러니까 확률은 5대 5잖아요. 너무 힘들면 줄여야 됩니다. 너무 힘들면. 저는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면 시장이 잘 보여. 너무 힘들면. 어, 내 확신이 너무 윌 거 같고 아니면 너무 아 거 같고 그러더라도 내가 너무 힘든 상태면 줄여야 돼. 줄여야 돼. 나는 바보다 하고 줄여야 돼요. 이거 이렇게 가다가 아래로 쫙 가서 뭐 5천 여기 다시 가지 말라는 법 없어요. 너무 힘든 상태면 줄이면 시장이 잘 보인다.
줄일 땐 줄여야 된다. 이런 장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제가 이제 얘기드렸죠. 이런 장은 언제 대응한다고요? 올라갈 때 또는 약간 꺾일 때 여기서 대응을 잘해야 돼. 여기서 잘하면 지금 편해. 그럼 마중에 나중에 롱장 온다. 그럼 어디서 대응을 잘해야 돼? 지금 아 이건 뭐 당연하잖아요. 당연하잖아. 아니 모든게 그렇잖아요. 모든게 골프도이 잘 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들 때부터 잘 들어야지. 그래야 이게 잘 치는 거고 뭐 야구도 마찬가지고 여기서 잘하려면 여기서 잘해야 돼. 되게 웃긴 얘기지만 올라가고 약간 꺾일 때 욕심 버리고 잘 줄여야 내려갈 때 좋은 판단할 수 있어요.
자 반대로 올라갈 때 이제 지금 우리가 뭐 언젠지 모르지만 잘 판단하면은 나중에 올라갈 때 또 좋을 수도 있겠죠. 이상한 소리 하니까 내려가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예. 개똥철 얘기하니까 또 내려가고 앉았네. 야씨 CCTV 있냐 여기? 뭐 얘 뭐 얘기하고 있으면 빠져. 응원이나 하라고 잡소리 하지 말고 알겠습니다. 잡소리 하니까 빠지네. 어 응원이 할게요. 잡소리 하니까 빠져.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형님들 죄송해요. 미안해. 미안해요. 미안해. 올라가길래 또 흥분해서 잡소리 했지. 그때 그걸 또 응징을 하네. 예,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콧방귀] 자, 아직 시간 있다. 아직 동가까지도 무려 27분 남았고. 한참 남았습니다. 한참 [한숨] 한참. 아, 3%만 줄이자. 3%만. 삼성전자 얼마예요? 삼성전자 얼마요? 동합 차트 여긴 조용하구만 역시 삼성전자는 어 아니네 여기 -13을 갔다가 6을 온 거네 야씨 삼성도 만만지 않고 막 삼성자 오늘 -13% 갔어요 얼마까지 간 거야 18만9,000원 전원 살. 18만9,000원. 지금 20만7,000원입니다. 좋습니다. 자, 우리의 목표. 어, 올라오고 있다. 올라오고 있다. 그래, 라인으로 올려. 라이 올려.
그래, 이제 다셨죠? 다셨죠? 자, 다 쉬어요. 다 쉬어요. 다 줬으니까 올리면 됩니다. 이제 지금부터 어, 지금부터 지금부터 딱 25분 25분 빡시게 뛰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부터 그 박지성 아닌 선수는 자, 벤치로 오시고 박지성 선수만 이제 나가서 어,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롱 잡고 오버해도 되냐고요? 뭐 좋은 가격에 잡으셨으면 할 수도 있겠지. 먹은게 있으면 저 아래 뭐 일면 - 10%에서 잡아. 10뭐 5%를 잡았는데 -9가 됐어. 한 플러스 5% 있어. 어퍼가 있어. 어 그럼 뭐 할 수도 있겠죠. 어퍼가 있으면 한익 250 환불 되냐고요?
어 구조대가 지금 불꽃 속도로 가고 있습니다. 250이요? 지금 우리 140층인데 어 100층만 기다리시면 지금 불꽃 같은 속도로 아 왜냐면 층책층 구조될 뿐이 많아 갖고 150층에도 있고 160층에도 있고 170층에도 있어서 어 좀 좀 기다리셔야 될 것 같아. 아, 손절이 끝났을래나?이 정도 말아 올렸으면은이 정도 말아 올렸으면 개인은 좀 아직 팔죠. 개인 매도가 많아요. 개인 2조 5천억. 외국인도 1조. 어 초신 펀드 쪽에서 매수 좀 나오고 있고. 개인적으로론 개인적으로론 물린게 없고 나는 지금 포지션이 작고 또는 포지션이 없고 그러면 살 만한 구간이라고 보죠.
당연히 그렇게 보는데 내가 물린게 많고 너무 힘들면은 올라갈 때 좀 줄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매도 물량이 얼마나 소화됐는지를 좀 봐야 되긴 하는데음 오늘은 거래량이 좀 나오고 있어요. 여기 아래 거래량인데 여기엔 거래량이 너무 없었고 거래량이 좀 폭발하면서 손바່ານ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이 이제 그런 걸 수도 있습니다. 아직은 모르죠. 장이 안 끝났으니까. 그렇기를 그렇기를 역사적인 날이기를 기원해 봅시다. 슈카 님도 물리셨나요? 물 물렸지. 이거 어떻게 안 물려? 이거 이거 이거 밀릴 때 당연히 물리죠. 근데 몇 번 말씀드렸지만 올라갈 때 100으로 올라갔다면 내려올 때는 한 2, 30으로 아니면 뭐 50으로 이렇게 작게 내려오니까 번거에서 깨지는 거지.
전체가 마이너스면 안 되죠. 우리의 원칙 우리의 원칙 전체가 마이너스면 안 된다. 번거에서 깨져야 된다. 항상 얘기하는 여기서 100을 들고 있었으면 여기서는 한 50 아래 작게 내려왔냐고? 저는 작게 내려왔죠. 그래도 여기서 줄이고 여기서 잡게 내려왔다가 여기서 48 하다가 [콧방귀] 박살 나고 48하다가 4 아유 안 팔하니까 이렇게 왔어요. 거짓 하나 없는 시라고요? 아 48 4 안팔 하니까 빠지대. 세상 참 그래요. 어떻게 48하다가 안팔하니까 빠지냐? 너무 많이 빠져서 그래도 안 팔 때 오늘 더 빠지네. 시장은 그렇습니다. 시작은 여기서 여기서 많이 물렸죠.
여기서 이제 좀 멈추고 올라가지 않나요? 딱 봐도 낚시 바늘처럼 생겨. 제가 낚시 바늘이라고 했잖아 그때. 저 방송할 때 저때도 시 방송 했거든요.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어. 이게 낚싯바늘이라고. 근데 우리가 안 물 수 있냐? 안 물 수 있냐? 그냥 여기잖아. 물었죠? 물었죠? 제 얘기입니다. 물었더니 씨이 생활 뭐 한 10, 17년 18년에도 붕어는 붕어다. 뭐 어쩔 수 없다. 어쩔 수 없다. 어쩔 수 없다 생각을 하고 지금도 만약에 꼬리 길게 달고 아직 장 안 끝나면 모르겠지만 뭐 꼬리 길게 달고 이렇게 쭉 올려서 끝나면 또 물 수도 있어요.
여기서 또 물 수도 있어. 저가 매수하면서 또 물 수도 있는데 물론 분할 매수 들어가는 거지. 여기서 한 10 20 샀으면 여기서도 한 10 20 사고 뭐 이런 식으로 분할 매수 들어가긴 할 텐데 확실한 거는 아 네이키드 숏은 아닌 거 같아. 여기서 네이키드 숏을 때리면 그니까 인버스 곧버스 곧버스는 곧버스는 아니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에 이걸 곧 뭐 먹을 수도 있죠. 물론 뭐 금리 인상을 하고 해서 먹을 수도 있긴 한데 그건 그냥 안 먹 안 먹는게 낫지. 그거 고버스 먹으려고 들어갔다가 와 어려울 거 같은데. 어디 가니? 어디 가니?
잠깐만. 어디 가니? 영수야 어디 가? 여기 있었는데. 어디 가? 어디 가? 어디 가? 어디 가? 강인아 어디 가? 아 강인이 저기 같지? 아 아틀란타 같더라. 마드리코 같더라. 야 어디가 어디 가?어야 우리 미드필드 어디 가니? 올려라. 올려. 음. 이강 선수 새로운 팀에 갔으니까 파이팅해서 골 많이 넣기를 기대해 봅시다. 음. 어. 어.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그래. 잠깐 잠깐 내려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지. 흐름이니까. 흐름. 어. 흐름 흐름. 어. 파도 파도 아래 갔다 위에 갔다 파도.
어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어 아니야. 아니야. 그 얼마 전에 메이저 리그에서 3루를 뛰던 주자가 호 그 2, 3루의 주자가 있었는데 3루 주자가 홈으로 가고 2루 주자가 3루 갈 때 3루에서 홈 사이에 런다운 걸리니까 2루 주자가 3루 갔다가 다시 2루를 뛰어서 아웃 때는 정말 시귀한 일이 있었거든요. 그만큼 역주행은 안 되는 겁니다. 이루 주자가 3루 갔다가 호모르 뛰던 주자가 런다운 걸려서 3루로 올 것 같으니까 3류했던 주자가 2루 갔어. 그러다 이래 택아웃 당했어요. 가만 있으면 됩니다. 그럴 땐 가만 있으면 그 보네드 플레이로 아니 3 밟고 있다가 이루를 왜 뛰어?
이루 뛰다가 거기서 택업 당했어. 택아웃. 193학년 박재영 파이팅. 재현아 파이팅해라. 재현아 이거 보지 말고 수능 열심히 해서 나중에 나중에 해 봐. 나중에. 193학년. 그래 나중에 이걸로 하면은 크게 부자일 수 있어. 지금 말고. 지금 말고. 자, 우리 고등학생 학생들은 이제 지금 말고 지금 말고 어 다음에 다음에음 또 어디 가니? 또 막판이라고 또 미네. 아 서운하다. 섭섭하다. 또 막판이라고 미네. 또 아이고 좀 서운해요. 잡소리 하니까 미네. 예%만 올리자니까 3% 아 미안해 미안해. 2%만 올리자. 2% 2%는 할 수 있잖아.
할 수 있잖아. 어렵나? 할 수 있잖아. 이거 막판에 미는 거는 이거 바닥에 잡았던 분들 먹었다고 패는 거지. 다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산 분들 이거 먹었다고 먹었다고 차익 실현하는 거죠? 이거 [한숨][헉 소리] 이제 거의 뭐 점쟁이 관상가가 됐구만. 이거 뭐 여기서 먹서 산 분들 이거 지금 이게 끝날 때 먹었다고 지금 또 파는 거 아니야? 아, 진짜 분이야. 꼬락선이 아휴. 어디 갔냐? 오까. 선수 어디 갔어요? 잠깐만. 야, 선수선 선수는 어디 가? 선수 선수 저 있구나. 왜 우리 골문 앞에가 있니? 아. [한숨][헉 소리] 아 진짜 누구야 이거?
누구 형님들이군요. 죄송합니다. 예. 누가 판화했더니 개인이네. 어 그럼 그럴 수 있죠. [한숨] 그래. 그래. 먹었으니까 여기서 먹은 분들의 차익 시현이 차익 시현이 좀 나오는 거다. 차익 실현. 차익 실현 다 나왔으면 올려야지. 그치 그지? 3단 논법이죠. 먹었으니까 많이 먹 거의 높아요. 이거 거의 10%야. 10% 10%를 먹었으면 한 2% 차익 실현할 수 있지. 오케이. 오케이. 그래 계획이 그거네. 생각해 보니까 차익 실현을 다 하면은 이제 그리고 올리려고. 아유 힘들게 한다. 진짜 힘들게 해. 차익 실현 다 하면은 뭐 올릴 수 있으니까.
음. 체실은 다 하면 스테고사우로스 그림을 그려 달라고. 이렇게 근데 이렇게 돼 있는데 잠깐만 이게 이렇게 돼 있 아씨 나이가 들면 거북이 있어서 아 웃을 때가 아닌데 지금 아 진짜 -1% 진짜 아 샤퍼 아, 저는 50견은 이미 옛날에 왔다 지나갔습니다. 50견이 설마 두 번 오진 않겠지? 양심이 있다면 50견 놓으면 진짜 괴로워요. 이게 안 올라가 이게. 그래 이거 50개 왔다고 왼팔 이거 스트레칭하잖아요. 그럼 등에 다 모옵니다. 제 미리 알려 드릴게요. 50시간 한 팔에 오거든요. 그 그팔만 마스 스트레칭 열심히 오면 그 반대쪽 등이 담이 와.
왜냐면 이걸 이걸 할 때마다 반대쪽 등근이 금지이거든. 그래서 미리 힌트를 들이면 팁을 들이면 양팔 동시에 스트레칭 하십시오. 한쪽 팔만 이러면은 이쪽이 담이 옵니다. 좋은 거 알려드렸어요. 나중에 다 뼈가 되고 살이 될 거예요. 한 5년, 10년 뒤에 아, 슈카이 그때 그 얘기 했는데 내가 왜 한쪽 팔만 스트레칭했지? 이제 그런 소리를 아마들을 겁니다. 음. 분명히 그렇게 돼요. 50균이 왜 오냐고 또 알려 드릴게요.이 조금 있으시면 여러분들 그 뭡니까? 위산이 영류가 돼. 그럼 검색해 보겠죠. 저런 구글이나 그런 데서 위산 영류에 뭐 잠에 밤에 잘 때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면 뭐 그래서 그런 얘기예요. 위가 뭐라더라? 미리 엘리드릴게. 여러분 다 이거 따라하게 돼 있어. 위가 뭐 뭐 이런 모양으로 생겼대. 이렇게 위가 이게 위입니다. 위. 그래 갖고 이쪽으로 누워 자면은 뭐 입구가 하늘로 간다나 그래서 위산 영류가 뭐 덜한다나 이런 소리 들어요. 그래서 다들 왼쪽으로 이렇게 누워 자게 돼 있습니다. 위산류를 막고자 그 맨날 왼쪽으로 누워 자다 보면 왼쪽 어깨가 눌리죠. 젊었을 땐 괜찮아요. 좀 있으면 왼쪽 어깨가 눌리고 눌리고 눌리면 이쪽에 담이 와. 좀 있다가 50견이 됩니다. 왼쪽 어깨 50견.
그래서 왼쪽 어깨 50견이 많아요. 왼쪽 어깨 50견 또 검색하죠. 왼쪽 업게 50견을 해결하는 법. 그러면 스트레칭을 하래. 그래서 왼쪽 팔만 죽어라 스트레칭합니다. 그러면 오른쪽 등이 담이 와. 아, 이게 연쇄 작용이라니까. 왼쪽 이걸 드는게 오른쪽 등육으로 들어요. 그 오른쪽 등이 담이 와. 그럼 검색해 보죠. 오른쪽 거기는 왜 담이 오냐? 이거 해서 그렇대. 그럼 그때 반대팔 드는 거야. 자, 이렇게 됩니다. 자, 이게 순서가 그래요. 순서가 순서가 오케이. 좋습니다. 다 알려 드렸어요. 다 알려드렸어. 다 알려드렸어요. 순서가 그렇게 된다.
순서가. 그 여러분 게임 좋아하시죠? 게임 좋아하시는데 뭐 거북목 조금 있으면 뭐 나중에 스트레칭이나 뭐 뭐 어디 병원 가서 뭐 해야지 안 돼. 평생 갑니다. 거북목. 제가 거북목 생긴지가 20년 정도 됐는데. 음. 아직도 뭐 하려면 여기다가 목 빼게 해야 돼. 목배 안 없어져. 그거목은 나중에 없어지진 않는데 나중에 이제 바빠 갖고 게임을 못 하게 되면은 평상시 아프진 않죠. 근데 뭘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아파요. 평상 평생 갑니다. 목공 그래서 항상 목배기 하고 게임할 때도 목배기 하던지 이렇게 쳐다보면 안 돼요. 그 안 없어져.
50대도 안 없어져. 50대도 내지 50인데 안 없어진다니까. 조금 게임을 안 하면 완화는 되지. 근데 완화가 될 뿐이지 없어야 한다. 관리를 해야 된다. 50견 한 1년 갑니다. 50견 1년. 6개월 간다는 분도 있는데 저는 그거 1년 갔어요. 어 잡다 마는 사이에 치열하게 싸우고 있죠. 자 차익 실현 다 나온 거 같아. 차익 실현 다 나와서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데 아 그래도 들어올 들어 들어올릴 법도 한데 [한숨] 차트도 참 애매하게 요렇게 돼 있네. 조금만 더 올리자. 조금만. 조금만 조금만 더 올리면 차트 모양이 참 예쁘게 되는데 야 이거 진짜 애매하게 끝나네.
야,이 이렇게 애매 애매 애매하게 끝나면 차트 보니까 20대인데 벌써 위상 용류할 거 같다고. 어, 차트를 보니까. 그래요. 여러분, 전화 났습니다. 제가 그 언제입니까? 911. 9일 때 시장이 정말 미친 듯이 빠졌어요. 911 때. 그때 뭐 하고 있었냐? 아침에 농담이 아니라 PC방에서 디아블로 잡고 있었거든요. 디아블러 잡고 있는데 PC방 앞에 있는 TV 모니터에서 911일이 터졌다고 이만한 모니터에서 막 건물 무너지고 그런 거를 뉴스로 봤던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요. 그때 제가 디아블로 잡고 있었어요. 디아블로를 잡을게 아니었지.
주식을 잡았어야지. 그때도 내가 나이가 몇 살이었어? 그때도 이미 20대 중반이었는데 정신 못 차리고 악마 잡고 있었어. 주식을 잡았어야지. 지나고 나면 그렇습니다. 지나고 나면 자 지금이 그런 때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이 자 7분 남았네. 7분 한이 정도에서 끝날려나? 많이 만에 했다. 그래도 그래 많이 만에 했다. -19%에서 거의 8% 들어올려서 -1%니까 많이 만 했는데 아쉽네. -5% 정도까지 갈 수 있었던 거 같은데. 아 좀 아쉽네. 조금만 더 들어 올리면 어 모양이 나쁘지 않은데. 음. 오버나잇에 부담감을 느껴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롱잡아서 먹은 사람들이 좀 던지고 싶은 그게 있는 거 같아. 요즘 너무 숏장이니까 아래 잡은 사람들도 위에 오니까 팔고 끝내려고 하시는게 많은 거 같아. 팔고 종가 배팅 한다면 롱으로 해야죠. 한다면 롱으로. 만약에 한다면 근데 아까도 얘기했지만 포지션이 없으면 분할 매수에서 들어갈 만할 것 들어갈 들어갈 만한 구간인 거 같아요. 지금 사도 되냐고? 물 가구하고 가는 거죠. 몇 달 뒤면이 가역보다 높을 거다라고 생각하 가는 거. 내일은 모르지. 내일은 모르는데 몇 달 팀은 이가다 높을 거다라고 분할 매수 들어가는 거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긴 해.
20만 원이잖아. 코스피 5,500이고 삼성근자 20만 원. SK이닉스 시가 총액이 좀 천조. 천조. 지금이 딱 천조네. 천조. 이번 풍기 100조 벌었다에. 122조. 세금까지 내도 90몇 조 그러면 들어올리법한 구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몇 시지? 형들이 또 마지막에 하려고 또 기다리고 있었구나. 몇 시야? 몇 시 지금? 잠깐만 시간이 4분. 4분 남기고 들어오려고. 어디 갔어? 없어졌잖아. 형제 어디 갔어? 저 위에 있구나. 어 4분 남기고 또 보여 주려고 그걸 또 마지막에 또 야 그렇게여 극장골 너무 좋아하면 안 돼요. 극장골.
그걸 또 마지막에 또 극장골로 보여 주려고 편하게 하자. 편하게. 그 마지막 3분 4분 남기고 아이고 월드컵 너무 재밌게 보셨네. 미리미리 들어올려도 되는 걸. 미리미리. 그래. 마지막에 아유 마지 마지막에 또 해 주네. 마지막에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인정 인정 인정. 형도 사고 싶었지.음 그래. 한 자리로 끝내자. -9포인트 한 자리. 3분 남았냐? 3분. 어, 3분. 사고 싶었어. 사고 싶었어. 사고 싶었는데 부끄러워서 말을 못 했어. 부끄러워서. 부끄러워서 말을 못 하고 마지막에 저렇게 또 그냥 되니까 되니까 또 그냥 올라가고 있네.
아유, 그거 미리미리 어, 좋으면 좋다고 말하고 하지. 그걸 또 말을 못 해서 말하고 하십시오. 말하고 하면은 말을 해야 이게 되는 거예요. 말을 해야. 그 말 못 하면은 안 돼. 안 돼, 안 돼. 에이 그 결국 결국 살 거면서 어 뭐 내가 사지 말라고 한다고 안 사나? 결국 결국 살 거면서 그걸 저 5,000개 올린 분 누굽니까? 이거야 이거 뭐야 이거? 매도 5,000개 야 매도 5,000개 뭐냐 이거 50억인가? 아 잠깐 5,000개면 얼마야? 계산도 안 되네. 오 야 4,300개어와 누가 3,600개 한 방에 샀네. 야, 3,600개 한 방에 먹었어.
어, 대단합니다. 대단합니다. 야, 3,600면 도대체 얼마야? 계산도 안 되네. 야, 한 방에 먹었는데. 실수라고요? 3,600개를 실수로 살 수 있는 자금이 계좌에 있는 거만으로도 존경스럽습니다. 얼마니까? 3, 4,600개면씨 70억인가? 어. 야, 그 자급이 계좌에 있는 거 만들어도 됐다. 야, 올리네, 올리네. 그래, 뭐 오늘 깨진 건 어쩔 수 없지만 반 정도 회복했으면 됐다. 반. 아이, 뭐 수고했습니다. 수고했고. 야, 그래. 마이너트 심했지. 씨. 약간 깜짝 말도 안 되는 해 갖고. 어씨. 그 정도면 그 정도면. 야, 저 됐어.
됐어 됐어. 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아유, 또 보여주네. 또 마지막에 보여주네. 보여 줘. 또 발끈하셔 갖고 또 확 보여 주시네. 음. 좋습니다. 좋습니다. 140만 원 위로 쫙쫙쫙쫙쫙쫙 그냥 가시고. 아유. 몇 분 남았어. 몇 분 시간 보여드 시 1분. 야, 마지막 1분에 야, 그걸 또 골든 골을 그냥 야, 마지막 1분에 또 불꽃 해 주시네. 마지막 1분에이 몇 %를 들어올린 거야? 거의 3%를 들어올렸네. 여기가 -12예요. -12% 지금 -9.2잖아. 마지막 몇 분에 10분 사이에 3%를 들어올리네. 세게 다 세. 그래.
그러고 싶었잖아. 21만 원. 오케이. 삼성자 21만 원. 오케이. 콜. 하이닉스 140. 그래 뭐 나쁘지 않다. 나쁘지 않다. 오케이. 126강보다 낫다. 아이 수고했어. 됐어 됐어. 세스. 아, 그 정도면 그 정도면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자, 그 정도만 해도 음, 됐어, 됐어. 그 정도만 해도 충분합니다. 충분해. 오, 많이 들어올렸어. 꼬리 꼬리게 생겼어요. 꼬리게 생겼어. 꼬리게 물론 엄청 깨졌지만 아, 엄청 깨졌지만. 어, 반. 반은 만에 있으니까 반. 와, 클라뻔했다. 진짜 만 18%. 아, 얼마 깨진 거야? 만 18%면.
어 반 들어올렸다. 반은 야 수고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반은 들어올렸다. 그래도 반은 야 그 정도면 그 정도면 야 그거만 해도 오늘 다행이야. 다행 다행. 반은 반은 들어. 내일 들어올리는 거하고 달라. 내일 들어올리는 거하고 오늘 하루 못 들어올렸으면 진짜 어려울 수 있었는데 야 반은 들어올렸잖아. 물론 -9도 엄청 깨진 거긴 한데 그래도 오늘 그래도 말아올려서 오늘 말아올려서 아 말아올리지 못했으면 좀 걱정이 돼요. 말아올리지 못했으면 아 차라리 내일 빠지더라도 오늘 오늘은 말아 올려야 된다. 오늘은 말아 말아 그래도이 정도면이 정도면 [콧방귀] 좀 말아 올렸습니다.
조금 뭐 다행이자는 생각하고 와 진짜 오늘 레전드네 원달러 15원 빠졌고 금리는 한 2b 10선이죠. 10선이니까 일본 어떻게 했나 볼까? 일본 어떻게 했니? 혹시 어 -15% 어머 하한가네 키오가 하한가구나 키시아가 -1인가 16이 한가예요. 우리 키오기는 내일 올리자. 우리 키오기는 내일 올리자. 자 일본은 내일 올려. 내일. 자 우리가 말아 올리는 거 보여줬으니까. 어 우리 따라서 내일 올리자. 어 우린 오늘 올리고 어 키우기는 내일 올리면 되니까 아 저기 지진 아 지진 여파 지진 니케이가 그 영향은 안 받았을 것 같은데 볼까요 아 그럴 수도 있겠다 근데 그것보다 아마 반도체 밀린게 컸겠죠 지금 이게 한가 찍었는데 반 기울기가 기록시아가음 [콧방귀] 아무래도 랜드 쪽이다 보니까 하닉스 하고 비슷하게.
[한숨] 자, 일단 일단은 일단은 그래도 반이라도 많해해서 다행이다. 야, 오늘 저까지 끝났으면 진짜 큰일 나어. 진짜로 다행입니다. 다행입니다. 그래도 많이 깨졌지만 -9% 3전 -5.6% 6% 그래이 정도면이 [콧방귀] 정도면 오늘 -13 갔어요. 3전 -6%면은 엄청 엄청 선방이야. 삼성전자 -13 얼마 얼마가지? 13% 13% 여기 18만 원. 18만9,000원인가? 18만9,000. 근데 -5로 끝나고 있잖아. [콧방귀] 물론 아쉬운 거는 아 요게 몸통이 빨간색이 안 났긴 했는데 차트석으로는 아 뭐 그 정도면 해도 굉장히 굉장히 오늘 다행이다.
다행이다. 많이 반등했다. 후 와 진짜 레전드 레전드네. 내전디야 이게 이게 잠깐만 그러면은 닉스 두 배는 어떻게 됐어? 이거 뭐야? 야, 잠깐만. 이거 뭐냐? 이거 위 위에 삐죽은 거래 실수가 있었나?이 뭐 이게 뭡니까? 이거 마지막에 단 종목을 왜버리지? 뭐 위아래? 뭐야? 여기 있고 여기 있네. -28에서 + 17을 누가 뭐 뭐야 이거? 위아래로 피침 이거 하이닉스 두 배 코덱스 하이닉스 두 배 레버리지인데 이거 이거 뭐 마지막에 뭐야 이거 못고 못 보고 있었는데 마지막 때니까 던진 분과 마지막 대니까 위로 긁은 분이 겹친 거 같은이 차트만 그래요?
아,이 차트만 그래. 뭐 한두 개가 걸렸나 보네. 한두 개가 호가 실수 뭐 이런 걸로. 어, 요거 뭐 뭐 뭐 그러니까 뭐 패핑 거 이런게 약간 있었던 거 같은데. 키우면 이렇게 안 보여요. 어, 그럼 여기 뭐 오를 수도 있겠다. 오를 수도 있겠다. 그죠? 야, 오르겠지. 설마. 야, 이게 말이 되나? 이게 오르겠지. [콧방귀] 우리겠죠. 차트로만 봤을 때 내일은 롱쇼 중에 확률이 어디가 더 높나요? 그냥 진짜 순수하게 말씀드리면은 이거는 롱은 잡고 갈 수 있는데 숏은 잡고 갈 수 있는 시장은 아닌 거 같아. 그냥 개인적인 느낌에. 당연히 틀릴 수 있죠.
맨날 틀렸으니까. 맨날 틀렸는데 시장 모습이 이런데 이거를 숏을 들고 간다. 어 그건 쉽지 않을 것 같긴 해요. 그까 숏은 차익 실현을 하는 거고 롱은 뭐이 정도 먹은게 있으면은 뭐 오버나잇 할 수 있겠죠. 먹은게 있으면 종가 오버나이 롱배팅 그거는 분할 매수를 해야 될 거 같고 분할 매수로 숏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아 지금 숏은 아니야 더 빠지더라도 못 먹는다고 봐야지 그건 마치 여기서롱 잡는 거하고 비슷한 느낌일 것 같은데 먹을 순 있는데 여기서 롱을 잡아도 제때 못 빠져나오면은 죽잖아요. 제 제대 못 빠져나면 숏은 죽기 때문에 어 뭐 롱은 뭐 기다리기로다 하지 이거는 그래서 아 숏은 어지간한 강심장분 아니면은 이거 오버하나임 못 할 것 같은데구나 고맙다고 그렇게라도 형님이 버신다면은 인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라도 버시면은 어 어쨌건 제 조언이 그 도움이 된 거니까 아 그죠. 그렇게 해서 버시 버시기를 버시기를 아 초시라고씨 그렇게 버시면 됐지. 자, 그래서 볼 수 있는 거잖아요. 자, 그래서 아, 저놈면 저렇게 말하는 겁니까? 쇼지구나. 형님들이 그렇게라도 벌 수 있으면 어, 그죠. 나중에 뭐 커피라도 한잔 소십시오. 그래서 번 거 아니야. 그래서 어, 정리하려고 그랬는데 저놈이 하는 걸 보니까 쇼신갑다 그러면은 뭐 축하드립니다. 뭐 그렇게 해서 벌면 됐지. 그렇게 해서 벌면. 음. [콧방귀] 언제나 딱 그렇게 버는 거예요. 다 그렇게 버는 거니까 축하드립니다.
자, 봅시다. 아직도 3분. 3분. 음. 3전. 아, 지금 동호가 의미 없어요. 지금 동가 의미 없고. 마지막 마지막 30초에 봐야지. 마지막 30초 봐야지. 야, 마지막 30초에 동원가에서 못 들어올리나? 들어올릴 법도 한데.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르고 있다고. 유가 조금 오르고 있고 볼까? 금리 6주 10년 에이 조금 오르네. 조금 뭐 오르고 있는데 아니네. 조금 조금 조금 빠졌다가 모르는 거예요. [콧방귀] 자, 봅시다. 봅시다. 음. 아직 모른다. 아직. 삼성근자 동어가 20만 원. 20만. 조금 빠져 있네요. 지금 빠져 있는데 올리겠지.
진짜 힘들었다, 근데. 야, 오늘은 보는 것만으로 지친데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진짜 수고하셨고 이런 장은 힘들어요. 오늘 깨진 분들은 뭐 저도 깨졌고 많이들 깨졌겠지만 어쩔 수 없는 장이었다. 어쩔 수 없는 장. 근데 지나고 보면은 뭐 지나고 보면은 그냥 뭐 차트상에 남아 있는 점유에 불과할 수도 있는 거니까. 오늘 그 다행히 그 절반 이상 절반 가까이 들어 올렸습니다. 절반 가까이 들어 올렸으니까 희망을 좀 가져보죠. 명을 좀 가져보고 뭐 또 오늘 미국 발 소식들이 뭐 많이 나오겠지만 요즘은 쇼장은 원래 그래요. 좋은 소식은 반영 안 하고 나쁜 소식만 반영하고 좋은 소식도 나쁘게 보고 롱장에서는 반대로 나쁜 소식 나오면 쉽잖아.
좋은 소식 나오면은 별로 안 좋은 거 같은데도 많이 울리고 그게 롱장이죠. 그 롱장에 크게 하십시오. 초장에 조그맣게 하고 초장에 분할 매수하고 초장에는 기본적으로 사람들의 마인드가 숏이기 때문에 호재도 뭐 크게 반영 안 하고 그런 경우가 되게 많잖아요. 오늘처럼 씹어 버리고 뭐 100조를 넘게 벌었다고 하는데도 세전 이익으로 뭐 122조 나와도 씹어 버리니까. 음. 자, 지금 35초 남았습니다. 35초. 와, 힘들다. 어, 짐 빠져. 어. 아, 내일 내일인가? 루시아하고 룸 넘버 찍습니다. 거기서 형님들 모두 수고하셨으니까 제가 그 우리 직원분들에게 존 뿌릴 수 있는 거 뭐 치킨이건 커피건 존 많이 마련해서 좀 드릴 수 있도록 좀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자금으로 하는 거예요. 그 저희 돈으로. 아이 뭐 아무리 뿌려도 이거 이런 거 될을 거 같은데. 얼마야? 20만9,500원. 와 4.77% 맞아요. 엄청 들어올린 거 아닌가? 잠깐만. 어디 갔어? 잠깐만. 마우스 어디 갔어? 마우스 20만9,500원. 꽤 꽤 꽤 올렸어. 꽤 그래도 꽤 꽤 -4.7% [한숨][헉 소리] 4.7% 5.23% 4.77% 4.77% 4.7% 어 나쁘지 않았다. 야 야씨 -5 그냥 -5면 5.23이야. 아 -5면 됐어. 지금 -5잖아. 종가는 그래도 일단 또 거래는 20만9,500. 오케이. 8,500원이야.
됐어. 됐어. 됐어. -13 갔다가 야 -13 갔었어. 오늘 -13 갔다가 -4.7 -5면 됐지? -5.23 좀까? 아, 괜찮아. 나쁘지 않다. 나쁘지 않았다. 장와 [한숨] 차트 캔들 캔들 뭐한 거야? -19 갔다가 코스피 마씨 코스피는 일단 일단 일단 일단 일단 뭐 많이 만해했다. 많이 만해했고 내일 좀 기대해 봅시다. 내일 좀 기대하고 오늘 정말 수고하셨고요.이 장에서 이은 분들 다 잃었습니다. 다 이었으니까 너무 괴로워하지 마시고 어 그니까 그냥 반등하면은 말 그대로 차트에 하나의 그냥 점에 불과할 수 있으니까 더 좋은 날이 오기를 [콧방귀] 한번 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내일 내일 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룸넘버라는 채널을 루시아하고 하는데 자 힘든 거 있으면은 거기 가서 부시고 맛있는 거 많이 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 저도 오늘은 무자하게 깨졌는데 아, 그래도 뭐 무지하게 깨진 거 반 덜 깨졌으면 뭐 낫다라고 생각을 하고 내일 내일 뭐 일단 모양은 꼬리 달았으니까 내일 좀 좋기를 내일 좀 좋기를 좋을 때도 됐지. 어. 야, 쇼장이 그렇게 길면 되나? 차라리 횡보를 하든지 차라리 횡보를 하든지 어 기관이 많이 샀어요. 볼까?에 자, 개인은 3조 던졌네. 개인은 3조 던지고 외국인도 좀 던지고 펀드 쪽에서 많이 들어오고 자, 그렇겠습니다.
자,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습니다. 자,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어요. 야, 수고하셨어요. 아, 참 땀이다 나네. 자, 고생하습니다. 자, 내일 내일 내려간다고. 아씨 내려간다. 잠깐만. 올 또 왜 아이, 별로 안 내려갔어. 너무 조금 한 두틱하고 그래. 다행입니다. 다행입니다. 내일은 좋은 날이 오기를 한번 기다려 보겠습니다. 아, 수고왔습니다. 어, 수고왔습니다. 고생왔어요. 생습니다. 힘들다. 힘들어.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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