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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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이 12만8천원 지지 후 반등했으나 14만원 돌파 여부가 관건이며, 돌파 실패 시 11만3천원 재테스트 가능성을 언급. 방산·철도 호재와 매크로 상황을 근거로 제시하나, 세력 물량 떠넘기기 가능성을 경고. 이후 시청자에게 문자 전화번호로 종목 정보를 받으라며 단타·복리 수익(일 5%) 홍보 및 유료 리딩 유도 내용이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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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영상에서 12만 8,000원에서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지지를 받고 반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가격은 대략 13만 9,200원입니다. 지난번 방송에서 그은 선을 보시면, 12만 8,000원이 지지 구간이었습니다. 아쉬운 점도 있지만 반등이 나온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부터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14만 원에 선을 그어 보겠습니다.
14만 원을 돌파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 상승이 이어질지, 아니면 11만 3,100원을 다시 테스트하러 갈지가 갈립니다. 흐름에 따라 바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셔야 합니다. 해당 내용은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에 앞서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한 번 눌러 주시고, 현대로템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댓글에 '보유'라고 남겨 주세요.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종목에 관심을 두고 계신지 확인해야 더 정성 들여 세밀한 대응 시나리오를 짤 수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24만 원 부근에서 5파 하락을 맞고 11만 3,1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이후 반등이 나왔는데, 근거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주봉상 12평선입니다. 잠시 이탈하기도 했지만 주봉 12평선은 강력한 지지 구간입니다. 둘째, RSI입니다. 7월 29일 당시 RSI가 30 부근이었는데, 30 부근은 과매도 구간입니다. 과매도 구간에서는 매도 압력이 줄고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기술적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반등을 뒷받침한 호재도 있었습니다. 7월 29일 페루 군사 퍼레이드에 K2가 등장했고, 7월 31일에는 페루 K2 전차 150대의 최종 계약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육군 기술위원회에서 성능을 검증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페루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 추세적 상승을 기대하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15만 원 부근에서 저항을 받고 눌렸습니다. 기대감은 높아졌는데 실제 계약 소식은 나오지 않았고, 실망 매물도 다시 나왔습니다. 이번 반등이 추세인지 기술적 반등인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는 이유입니다. 기술적 반등은 맥시멈이 채워지면 그 뒤에 2차 하락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반등이 나왔다고 해서 안심할 수 없고, 세력이 주가를 어떻게 움직이는지 살펴보셔야 합니다.
하락 후 주가는 보통 일정 부분 되돌림을 줍니다. 최대 50%까지 되돌리는 경우가 많고, 기준 마디에서 50%를 넘기면 추세가 상승으로 전환되었다고 판단합니다. 50% 아래로 이탈하면 추세가 깨지지 않았다고 봅니다. 가장 가까운 하락 마디인 17만 4,000원에서 11만 3,100원 구간의 50%를 계산하면 약 14만 3,000원입니다. 15만 원까지 올라갔으니 이 구간은 넘어섰고, 그래서 기대감이 더 높았습니다.
거시 환경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CPI, PPI가 양호하게 나왔고, 미국도 국채 바이백 등으로 유동성 공급을 검토하고 있었습니다. 페루 계약 기대감까지 더해져 상승 기대가 높아지던 시점입니다. 하지만 이런 흐름에서 세력은 개미에게 물량을 넘길 준비를 한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8월 13일에는 현대로템과 한국항공우주가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개발에 협력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8월 14일에는 대만 철도 사업 2,586억 원 규모 낙찰 소식도 있었습니다. 현대로템은 방산뿐 아니라 철도에서도 많은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주가를 크게 움직일 힘은 방산, 그중에서도 페루 계약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뉴스가 나온 뒤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셔야 합니다. 호재가 나오면 개인 투자자들이 몰려들었고, 그 틈에 세력은 물량을 넘기는 흐름이었습니다. 말씀드린 소식들은 모두 호재가 맞지만, 상부 구조, 즉 매크로 유동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쉽게 추세가 되지 않습니다. 호재는 결국 세력 물량을 떠넘기는 미끼로 쓰일 수 있습니다.
**14만 원을 돌파하지 못하는 경우** 반등은 나오고 있지만 14만 원을 넘지 못하면 호재가 추세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세력이 물량을 넘기는 재료로 쓰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경우 7월 29일 저점인 11만 3,100원을 다시 테스트하러 갈 수 있습니다. 이때는 바로 대응하셔야 합니다.
**14만 원, 나아가 15만 원을 돌파하는 경우** 매크로 측면에서 금리 동결과 유동성 공급, 페루 계약 소식까지 나와 준다면 상방을 봐야 합니다. 결국 핵심은 14만 원 돌파 여부입니다. 어느 쪽으로 움직이든 대응할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보유 중이라면 짧은 반등 구간에서 어디서 빠져나올지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11만 3,000원 부근에서 평단가를 낮추기 위해 매수하셨다면, 그 부분은 수익을 챙길 구간을 찾아야 합니다. 무작정 올라가기를 기도만 하지 마시고 대응을 하셔야 합니다.
왜 14만 원을 말씀드리냐면, 이 가격대에는 이평선이 몰려 있고, 이전에 지지를 받았던 구간이 이탈되면서 저항 구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 차례 지지를 받았던 자리라 강력한 저항이며, 14만 원 돌파가 쉽지 않습니다. 여기를 돌파하지 못하면 아쉽지만 엑시트를 고려하셔야 합니다. 다시 테스트하러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다음 저점을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다리면 지금보다 더 좋은 가격이 온다고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저는 앞서 저점을 잡았고, 이후 15만 원까지 올라가는 기회를 보셨을 겁니다. 하락 이후에는 기술적 반등이 나오는데, 이 타이밍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단이 쉽지 않겠지만, 하락 후 반드시 돌아서는 타이밍이 있으니 그때 기회를 잡으시면 됩니다.
이런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현금 보유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대세 상승장이 아니라 조정장입니다. 매크로 상황이 좋지 않아 쉽게 주가가 오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금 보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14만 원을 돌파하지 못하고 눌림이 나와 11만 3,000원을 다시 테스트할 때, 다음 저점을 잡을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더 좋은 가격에 재진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14만 원을 시원하게 돌파해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페루 계약 기대감이 여전히 있고, 금리 동결과 유동성 공급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확률이 너무 낮아 보입니다. 그러니 돌파하지 못했을 때의 하락 가능성과 다시 저점을 잡을 가능성도 함께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이 흐름에 맞춰 대응하셔야 손실을 빠르게 복구하고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면 상단의 전화번호로 문자를 보내 주세요. 문자 내용은 "현대로템"이라고 남기시면 됩니다. 번호를 저장해 두었다가, 14만 원 이탈 시 대응 방법을 알려 드리고, 돌파 시에도 마찬가지로 대응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상승 흐름이 나오면 홀딩하시라고 말씀드리고, 하락으로 이탈하면 지체 없이 매도하시라고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금처럼 저가 매수 기회가 오면 잡으시라고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던질 때는 던지고, 잡을 때는 잡고, 홀딩할 때는 홀딩하시도록 세밀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 종목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진전기입니다. 이 종목은 빠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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