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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모든 계좌가 양전했는데 미국 집투 계좌가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되었습니다. 국내 계좌는 여전히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미국 직투 계좌가 마이너스 1%로 내려왔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최근 제가 웅덩이 매매법 리밸런싱 구간이라고 말씀드렸죠. 만약 현금 비중을 늘릴 거면 지금 늘려야 한다고 말이죠. 그 이유가 뭐냐면 바로 단기적인 괌의 수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더 오를 수도 있지만 공포 지수는 70위로 올라가며 탐욕구간이라는 것을 보여주었고 rsi도 70위로 올라가며 단기적인 괌에서 구간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금 비중을 늘리려면 지금 이럴 때 늘려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만약 현금 비중이 적당히 있는 분들은 그냥 가만히 보유하고 계셔도 된다고 이럴 때 가만히 있는 것도 가장 좋은 전략 중 하나라고 설명드렸죠. 즉 어제 하락한 이유는 단기적인 검외수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왔다는게 첫 번째 이유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가 바로 부채한도 협상 반항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이든은 매우 생산적이라며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고 강하게 말하지만 뒤에서는 연방기관들에게 예정된 지출을 혹시 연기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이 부분이 어제 증시를 크게 하락시킨 요소로 보고 있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부채한 두 협상이 쉽지 않겠구나 최악의 경우도 생각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행동이기 때문이죠. 다만 개인적으로는 협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채한도를 늘릴 수밖에 없는 그런 시스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협상 과정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즉 불확실성이 커지면 커질수록 증시에는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는 바꿔 말하자면 증시의 악영향을 끼친다면 응급 기회가 찾아올 수도 있다는 얘기죠.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바라보는 투자자니까 말이죠. 실제로 2011년이 가장 위험했던 부채 안도 협상이었던 것을 아실 겁니다.
이때 타임라인을 보면서 증시는 어떻게 움직였는지 살펴보면 2011년 7월 말에 살펴보겠습니다. 이때 디폴 시안을 남긴 이틀 전 극적인 합의를 이루었다는 타임라인입니다. 지금으로 따지자면 대략적으로 5월 말이 되겠죠이 합의 법안이 통과했음에도 미국 증시 s&p500은 무려 2.56% 하락했습니다. 이게 8월 2일입니다. 그 이틀 뒤 하락한 이유가 나오는데 디폴트 위기를 넘겼음에도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 우려가 커지면서 s&p500은 무려 4.78% 하락하게 됩니다. 진짜 이때 얼마나 도망가고 싶을까요. 매스컴에서 미국 국가부도 위기라면서 얼마나 조회수를 빨아먹었을지 뻔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실제로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이 하향되게 됩니다. 신용등급 하향이 된 다음 거래 미국 증시는 그럼 어떻게 되었을까요. 8월 8일 미국 증시는 무려 6.66% 폭락하게 됩니다. 심지어 무디스도 미국의 신용등급을 하향할 수 있다 경고했죠. 여러분은 6.66% 하락 이거 버틸 수 있습니까 이런 각오를 미리 해 두어야 한다는 겁니다. 언제든 이게 일어날 수 있다는 가고 그리고 그걸 버티 각오를 미리 해두는 거죠. 그 다음날 이제 연준이 나서게 됩니다. 앞으로 2년간 초저금리 유지하겠다라고 발언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무려 4.74% 급등했는데요.
그럼에도 미국 국가부도 위기가 다시 커지며 다시 4.42% 하락하게 됩니다. 이럴 때 개인 투자들이 떨어져 나가게 빠져나가게 됩니다. 실제로 개인 투자자들이 어떻게 떨어져 나가는지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실제 사례를 가지고 보여드리면 화면 속 체크해든 박스권이 바로 2011년 디폴트 사태 즉 미국의 신용등급이 하락된 시기입니다. 아까 제가 타임라인 설명드리면서 4.5% 한 날이 있다 또 6.66%까지도 하락했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바로 화면 속 보이는 저 급락 시기입니다. 약 20%의 증시가 급락했던 시기죠. 그런데 비관론이 가장 넘쳐났을 때가 바로 그 하락장 급락장의 바닥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바닥을 다지기 시작하더니 다시 전고점을 회복하기 시작하며 아름다운 우상향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것이 실제로 증시 바닥을 다지던 때 혹은 응접을 해야 할 시기에 어떤 기사들이 개인투자자를 패닉에 빠뜨렸을까요. 2011년 9월 19일 화면 속 동그라미로 체크되어 있는 시점 지금 우리가 바라보자면 용기내서 웅주패할 시기임을 알 수 있죠. 그때 기서를 살펴보면 월가의 팽배했던 증시 낙관론이진다 즉 낙관론이 사라진다는 뉴스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이 기사를 살펴보면 월가의 전문가들 그러니까 돈 받고 일하는 전문가들이 낙관론에서 비관론으로 증시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고 있다고 합니다.
돈을 받고 일하는 엘리트들이 지금 매수해야 할 시점에 비관적으로 증시를 바라본다는 겁니다. 우리가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말을 믿으면 안 되는 이유죠. 또 2011년 8월 5일 기사를 살펴보면 검은 목요일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나스닥은 5.1% 락 s&p 500은 4.8% 락을 보입니다. 검은 목요일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얼마나 개인 투자자들이 패닉에 빠지고 일단 팔고 안정화되면 다시 사자 라는 마음을 먹게 될까요. 용기를 내서 옹주파면 되는 시기인데 말이죠. 실제로 미국 국가부도 위기 신용등급 강등 거기에 미국 증시는 마이너스 5% 우리가 투자하는 레버리지 etf는 그때 더 심했겠죠.
그런 비관론과 실제 폭락을 바라보니 증시는 더 떨어질 것처럼 느껴질 것이고 일단 팔자라는 페닉스를 유발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 9월 23일 증시가 상승을 보이기 바로 직전 그때 개인 투자자들은 닥치는 대로 팔았다는 기사가 나옵니다. 왜 매스컴에 휘둘리지 말고 왜 비관론의 용기를 가져야 하는지 과거 사례들을 보면 알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즉 이번 부채한도 협상으로 인한 주가 하락은 공포회사로 잡혀 폭풍우치는 주식 시장을 빠져나가려는 부안에 동자들이 내던진 조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는 겁니다. 이때 잠시 내 계좌가 피를 흘리더라도 내 마인드가 피를 흘리고 고통스럽더라도 그때가 최적의 매수 타이밍이라는 것을 우리는 결코 잊으면 안 된다는 겁니다.
작년 10월만 생각해도 이해가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번 부채 한두 협상이라는 리스크 재료로 증식 하락을 보인다면 닥치는 대로 팔아서 손해보는 99%가 될 건가요 아니면 묵묵히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1%의 투자자가 될 건가요 이걸 미리 각오를 해 두어야 실제로 그 상황이 벌어졌을 때 그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지난해 하락장에서 웅덩이 매매법을 시작하셨다면 이미 큰 수익을 보고 계실 겁니다. 고점에서 시작하셨어도 거의 양전하셨거나 양전 직전일 겁니다. 그리고 이게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줄 겁니다. 결국 여러분이 5년 이상 보유하고 있으면 수익률은 2배를 넘기게 될 겁니다.
수익률 100% 말이죠. 그리고 그 이상은 5배 10배 수익률도 얻을 겁니다. 이미 우리는 2022년 약세장을 겪었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혹은 내년엔 좋아해야 합니다. 왜냐면 약세장은 언제든지 찾아오는데 영원한 약세장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오히려이 약세장이 지나가면 더욱 강력한 강세장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미 꽤 많이 버텨냈다는 겁니다. 결국 미국 증시는 전고점을 회복해 신고가를 경신하며 우상향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기회는 몇 번 오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입원하락장은 10년 만에 한번 찾아오는 새로운 부자들의 탄생시키는 골든타임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작년부터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일생 일대기로 바라보고 정말 열심히 줍줍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자산을 점프시킬 거라고 말이죠. 그리고 여전히 버티시고 계신 분들이 좀 계시더라구요 재작년부터 혹은 작년부터 저와 함께 웅주파셨던 분들 하나하나 기억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 가셔서 훗날 부자가 되어 만나는 날이 왔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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