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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한도? 쫄지말고 매수타이밍 기다리시면 됩니다 (QQQ QLD 장기투자자 / SPY VOO SSO 장기투자자)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3-05-24 · 유튜브 시청 9,13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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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S&P500#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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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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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한도 협상 불확실성으로 단기 조정 발생. RSI·공포탐욕지수 70대로 단기 과열 신호이므로 현금 비중 확대 또는 보유를 권함. 2011년 부채한도 사태 당시 폭락 후 회복된 사례를 근거로 공포 구간을 웅덩이 매수 기회로 해석하며, 5년 이상 보유 시 큰 수익 가능성을 주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겨우 모든 계좌가 양전했는데 미국 직투 계좌가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됐습니다. 국내 계좌는 여전히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미국 직투 계좌가 마이너스 1%로 내려왔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최근 웅덩이 매매법 리밸런싱 구간이라고 말씀드렸죠. 현금 비중을 늘릴 거라면 지금 늘려야 한다고요. 단기적인 과열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02. 물론 더 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포지수가 70 위로 올라가며 탐욕 구간임을 보여줬고, RSI도 70 위로 올라가 단기 과열 구간임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현금 비중을 늘리려면 지금 늘리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현금 비중이 적당히 있는 분들은 그냥 가만히 보유하셔도 됩니다. 이럴 때 가만히 있는 것도 가장 좋은 전략 중 하나입니다.

03. 어제 하락의 첫 번째 이유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부채한도 협상 반향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매우 생산적인 협상이며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고 강하게 말하지만, 뒤에서는 연방기관들에게 예정된 지출을 혹시 연기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어제 증시를 크게 끌어내린 요소라고 봅니다. 협상이 생각보다 쉽지 않겠고, 최악의 경우도 고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04. 개인적으로는 결국 협상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채한도를 늘릴 수밖에 없는 시스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협상 과정이 늦어질수록, 즉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증시에는 악영향을 줄 겁니다. 바꿔 말하면 그 악영향이 곧 매수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보는 투자자니까요. 실제로 2011년이 가장 위험했던 부채한도 협상이었습니다.

05. 2011년 7월 말, 디폴트 시한을 이틀 남기고 극적인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대략 5월 말쯤이겠죠. 그런데 합의안이 통과됐음에도 S&P500은 8월 2일 2.56% 하락했습니다. 이틀 뒤에는 디폴트 위기를 넘겼음에도 미국 국가신용등급 강등 우려가 커지면서 S&P500이 4.78% 하락했습니다. 이때 얼마나 도망가고 싶었을까요. 매스컴에서는 미국 국가부도 위기라며 얼마나 조회수를 끌어모았을지 뻔합니다.

06. 다음날 실제로 미국의 신용등급이 하향됐습니다. 그리고 8월 8일 미국 증시는 6.66% 폭락했습니다. 무디스도 추가 하향 가능성을 경고했죠. 여러분은 6.66% 하락을 버틸 수 있습니까? 이런 상황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는 걸 미리 알고, 버틸 각오를 해둬야 합니다. 다음날 연준이 나섰습니다. 앞으로 2년간 초저금리를 유지하겠다고 발표하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4.74% 급등했습니다. 하지만 국가부도 위기가 다시 커지며 4.42% 하락했습니다. 이럴 때 개인 투자자들이 떨어져 나갑니다.

07. 이 박스권이 바로 2011년 디폴트 사태, 즉 미국 신용등급이 하락한 시기입니다. 약 20%의 증시가 급락했던 시기입니다. 그런데 비관론이 가장 넘쳐났을 때가 바로 그 급락장의 바닥이었습니다. 바닥을 다지기 시작하더니 전고점을 회복했고, 아름다운 우상향을 그렸습니다.

08. 2011년 9월 19일, 지금 돌아보면 용기 내서 줍줍해야 했던 시기입니다. 당시 기사를 보면 월가에 팽배했던 증시 낙관론이 사라진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돈을 받고 일하는 월가 전문가들이 낙관에서 비관으로 시선을 바꾸고 있었습니다. 지금 매수해야 할 시점에 엘리트들이 비관적으로 보는 겁니다. 우리가 월가 애널리스트의 말을 맹신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09. 8월 5일 기사는 '검은 목요일'이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나스닥 5.1%, S&P500 4.8% 하락을 보도했습니다. 이런 기사를 보면 개인 투자자들은 패닉에 빠져 일단 팔고, 안정되면 다시 사야지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용기를 내서 줍줍해야 할 시기에 말이죠. 레버리지 ETF는 그때 더 심하게 떨어졌겠죠. 비관론과 실제 폭락을 보면 증시가 더 떨어질 것처럼 느껴지고, 팔자는 패닉이 유발됩니다. 실제로 9월 23일 증시가 반등하기 직전, 개인 투자자들은 닥치는 대로 팔았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10. 과거 사례를 보면 왜 매스컴에 휘둘리지 말고 비관론 속에서 용기를 가져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이번 부채한도 협상으로 인한 하락은 공포에 질린 투자자들이 폭풍우 치는 시장을 빠져나가려고 던진 좋은 주식을 싸게 살 기회입니다. 계좌가 피를 흘리고 마인드가 고통스럽더라도, 그때가 최적의 매수 타이밍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 됩니다. 작년 10월을 떠올려 보셔도 이해가 되실 겁니다.

11. 이번 부채한도 협상이라는 리스크 재료로 증시가 하락할 때 여러분은 닥치는 대로 팔아서 손해 보는 99%가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묵묵히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1%의 투자자가 되시겠습니까? 미리 각오를 해둬야 실제로 그 상황이 왔을 때 행동할 수 있습니다.

12. 지난해 하락장에서 웅덩이 매매법을 시작하셨다면 이미 큰 수익을 보고 계실 겁니다. 고점에서 시작하셨더라도 거의 양전했거나 양전 직전일 겁니다. 이것이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줄 겁니다. 5년 이상 보유하면 수익률이 2배를 넘고, 그 이상은 5배, 10배 수익률도 얻을 수 있습니다.

13. 2022년 약세장을 이미 겪었습니다. 올해든 내년이든 약세장은 언제든 찾아오지만, 영원한 약세장은 없습니다. 오히려 약세장이 지나가면 더 강력한 강세장이 찾아옵니다. 우리는 이미 꽤 많이 버텨냈습니다. 결국 미국 증시는 전고점을 회복하고 신고가를 경신하며 우상향합니다. 그리고 기회는 몇 번 오지 않습니다. 저는 작년부터 이번 하락장을 10년 만에 한 번 찾아오는, 새로운 부자가 탄생하는 골든타임으로 보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일생일대의 기회로 생각하고 열심히 줍줍해서 이번 기회에 자산을 점프시킬 생각입니다.

14. 재작년이나 작년부터 저와 함께 웅덩이에서 줍줍해 오신 분들, 한 분 한 분 기억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 가셔서 훗날 부자가 되어 만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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