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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단타매매가 요즘에 좀 쉽지가 않죠. 그죠. 아 시장 거지 같다 그런 생각 들잖아요. 자 지금 하락 추세니까 거지 같은 거예요. 그죠음 여기도 거지 같았고 여기도 거지 같았고 거지 같았고 난 평소에 매매를 할 때 계좌에 5천만 원이 있고 평소에 4천에서 5천 정도 쓴다 그리고 한 종목 매매할 때 거의 1천만 원씩 매매를 한다 예를 들어 가지고 근데 지금 거지 같아 어 거지 같은데도 하루에 4 5천만 원 매매를 하고 한 종목에 1천만 원 매수한다이 자체가 잘못된 거죠. 그죠. 거지 같을 때는 비중을 줄이고 먹는 것도 줄이고 짧게 먹고 매수 비율도 평소보다 줄여 가지고 보수적으로 해야죠.
그죠. 단기 매매 같은 경우 내가 시장을 우상향으로 만들 수가 없잖아요. 이렇게 만들 수가 없잖아요. 그죠. 커다란 대세를 내가 걸리려고 하면 안 돼요 시장이 나에게 적응을 할 수 없다 내가 시장에게 적응을 해야 되죠. 그죠. 단기 매매하시는 분들은 잊지 말고 계속해서 비중조절 생각을 하시고 자 오늘 주제는 충격에 대비하라 자 충격에 대비하라 요렇게만 말을 하면은 다들 그냥 제대로 듣지도 않고 그냥 폭락하는 건가요라고 하는데 그 말이 아닙니다. 자 연달아서 이제 큰 것들이 옵니다. 벌써 이제 목요일이에요. 오늘 한국엔 GDP 나왔죠.
소포 0.2% 하락했다 자 중요한 것은 오늘 밤에 발표가 되는 저녁 9시부터는 아 미국 이슈 들이에요. 여기에 adp 비농업 부분 고용 변화 그다음에 신규 실업 수당 그다음에 ISM 비제조 구매자 지수 요것들 봐야 됩니다. 비제조 구매 관리자 지수 pmi 비제조 부분의 전체 경제 상황의 지표로 계산되는 종합 지수입니다. 기업 활동 신규 주문 고용 공급자 납기에 근거한 종합 지수에 그러니까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지표가 있는데 요거 또한 중요한 경제를 알 수 있는 지표라는 거죠이 수치가 50을 넘을 경우 비제조 부분 경기가 호황이다 50 미만일 경우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그죠이 체적으로 20년 21년 요렇게 주 우상향을 하다가 쭉 내려와 가지고 지금 이렇게 횡보를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일단 맥시멈을 찍고 난다면 내려온 상태죠. 거기서 지금 횡보를 해 주고 있는데 여기 안에서도 삐뚤삐뚤 합니다. 여기가 자 50 이거든요. 50위로 이제 주로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인데 50 아래로도 한번 한번 이렇게 내려가고 있습니다. 내려오다가 반등 내려오다가 반등을 해 주는데 이번에 보면은 5 이하로 연속으로 이렇게 내려온 것이 보여요 자 오르고 내리고 하지만 추세적으로 내려간다면 이제 좋은 모습이 될 수가 없겠죠. 그죠. 지금 그런 추세가 만들어지느냐 안 만들어지느냐 거기에 대해서 지금 시장이 집중을 하고 있는 분위기거든요. 자 7월에는 예측치 그대로 나왔죠.
51.4 예측했고 실제도 51.4 50을 넘었습니다. 그죠. 자 이번에는 51.3 예측을 했습니다. 예측치 토는 예측치보다 좋게 나오면은 좋은 거고 당연히 예측치보다 좀 적 게 예를 들어서 요런 식이죠. 6월 같은 경우인데요 52.6 예상했는데 48 뭐 0.1 0.2도 아니고 1 2도 아니고 약 4 포인트가 내려가고 50이하로 내려간다 당연히 단기적으로 다시 한번 단기적으로 하락 충격이 있을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목요일 오늘 밤 요거 중요하고 아 당연히 신규 실업 수당도 중요하겠죠. 그죠. 예상치보다 실업수당 청구 권수가 많으면은 충격이 있을 수가 있고 그다음에 9월 6일 금 을 더 중요해지는 시기죠.
여기 보면 비농업 고용 지수 고용 실업 고용 실업 계속 중요하다 그죠. 요거 봐야 되고 다 떠나서 딱 하나 봐야 된다면은 계속해서 실업률 요거 봐야 됩니다. 그죠. 금요일 저녁 9시 30분에게 나온다 자 실업률을 크게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실업률이 증가를 하고 또 언젠가는 또 다시 고용을 하면서 쭉 내려가고 실험이 증가하고 내려가고 증가하고 내려가고 증가하고 내려가고 증가하고 그죠. 제일 최근에 엄청나게 이 증가를 했을 때가 여기가 이제 코로나 떼어지고 코로나 터지고 팬더믹 되자말자 바로 실업률이 상승을 급격하게 했는데 여기 돈을 엄청나게 풀어 가지고 빨리 경기 침체를 벗어나면서 풀린 돈으로 기업들은 투자를 하고 고용을 하고 그러면서 빨리 침체가 벗어났습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실업률이 늘어날 때는 침체가 작게 오든 크게 오든 왔었다는 거죠. 증시도 하락을 하고 자 이때 보면은 좀 내려왔다가 올라가는시기 요런 초기에 올라가는 지점이 2007년 에서 2008년 넘어간 시기입니다. 여기가 이때가 뭐죠. 리먼 사태전 세계 경제 위기 때 미국 경제 위기 요렇게 올라간 추세를 보이고 전고점을 돌파를 하니깐 쭉 해서 실업률이 급격하게 올라가고 이때 경기 침체가 하고 증시도 하락을 보여줬죠. 그죠. 다시 이제 주문을 해 볼게요 쭉 와 가지고 코로나 다음에 다시 고용률이 늘고 거의 뭐 완전 고용이라는 미국 고용률이 좋았죠.
그죠. 자 이렇게 쭉 계속해서 3% 대를 유지를 하다가 최근 들어서 4% 대로 점점점점 올라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3.7 4.1 4.3 0.1% 0.2% 10 점점점점 올라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죠. 자 지난번에 실제 예측치보다 더 높게 나왔기 때문에 그 당시 증시의 충격이 한번 왔었죠. 그죠. 실제 예측치보다 실업률이 많이 나왔으니까 지난번에는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지난번 실제보다 예측치를 0.1% 낮춰서 예측을 했습니다. 그러면 4.2 또는 4.1 예측치에 맞거나 예측치보다 낮으면 좋다 그죠. 증시에도 나쁘지 않다 그죠.
근데 4.2가 아니라 4.4 지난번처럼 이제 특치 다 많이 나온다면 충격이 있을 수 있다 다시 한번 단기적인 충격이 있을 수 있다 자 실업률이 중요하고 실업률이 올라가면은 경기 침체로 가고 증시가 하락할 수 있는데 왜 지금 단기적으로 말을 했느냐 참 요렇게 추세가 올라가 가지고 다시 요렇게 올라가서 경기 침체로 갈 수도 있어요. 여기가 지금 시발점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뭐 아무도 모르죠. 뭐 3개월 6개월지나 보면은 아 여기가 시발점이었다 생각을 해볼 수도 있고 또 아닐 수도 있는 거죠. 일단 추세가 올라가는 것은 시발점이 될 수도 있다는 거고 하지만 길게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여기가 이제 4% 때거든요.
역사상 실업률이 요렇게 낮았을 때가 없어요. 물론 코로나 터지기 전에 잠시 이렇게 내려 왔었지만 그전에 4% 이하를 계속해서 유지했던 적이 최근 뭐 2 30년 내에는 없었다 일단 실업률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너무 좋은 상태에서 살짝 올라가고 있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조금 더 추세를 보기 전까지 는 지금 당장 안 좋으면은 단기적으로 본다는 거예요. 이해 가실까요. 자 금요일에 요렇게 이슈가 있고 다음 주로 가면은 미국 대선 중대고비 tv 토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해리스 트럼프 해리스 트럼프의 TV 토론이 여기 9월 10일에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지난번에 트럼프 바이든이 토론을 하고 난 다음에 급격하게 트럼프로 분위기가 올라왔었나요. 이번에도 그렇게 될지 한번 우리가 잘 지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 바이든과 토론과 그다음에 지난번 트럼프 피격 다음에 트럼프 쪽으로 급격하게 지지로 올라갔을 때 시장이 내려갔었던 그죠. 당선되고 다시 상승하는 것과 지금 흐름과 또 다른 거예요. 누가 당송 2든 그다음에는 상승장으로 갈 가능성이 큰데 그전에는 시장은 트럼프 보다는 해리스를 원한다는게 지금 보이죠. 그죠. 그럼 토론 다음에 분위기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또 한번 충격이 오거나 반등을 하거나 그런 가능성을 가지고 있죠.
이게 왜 중요하냐면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자 요것은 M2 통화량 있니다. 미국 통화량이 그든 결국에는이 통화량 돈을 풀고 풀고 푸니 계속해서 미국 증시도 상승을 하고 경제도 상승하는 그런 효과를 주는 건데 조금 좋지 않아도 또 올려 줄 수 있는 좀 속임수로 증시도 계속해서 올려 줄 수도 있고 버블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 M2 통화량 있데 자 이때 보면 2020년 코로나 다음에 급격하게 돈을 풀었죠. 그죠. 자 이때 푼 통화량이 그전에 몇십 년을 다 익혀 먹을만큼 엄청나게 풀었다 그렇기 때문에 증시가 이때 코로나 때 폭등이 나왔었잖아요.
자 그러고 난 다음에 살짝 었을 때 증시도 조정을 받았고 그다음에 지금 다시 야금야금 풀고 있습니다. 근데 뭐 엄청나게 전고점을 돌파하면서 급격하게 풀진 않고 있어요. 지금 간을 보는 거죠이 돈을 푸는게 누구냐이 하얀머리 아줌마 옐런 연사님 미국 재무부 장관이에요. 재무부 재무부 어 돈 푸는 곳이죠. 그죠. 일론이 돈을 이만큼 풀지 이만큼 풀지 이만큼 풀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음 옐런이 마음 먹고 요런 식으로 돈을 풀어 버리면은 증시 또 올라가는 거예요. 부동산 또 또 폭등하는 거고 그죠. 옐런이 트럼프와 해리스 토론도 보고 또 앞으로 분위기도 보고 지지율도 보면서 점점 본인의 거이 본인의 지지가 점점 이제 행동으로 입으로 나올 거예요.
그죠. 지금까지 계속 FMC 중요하게 봤었지아요. 항상 전 세계가 파월의 입을 중요하게 봤다면 이제부터는 옐런의 입이 또 중요한 시기가 오고 있다 엘런이 얼마큼 풀 것인가 뭐 긴축을 할 것인가 조금 풀 것인가 엄청나게 풀 것인가 여기 따라서 증시는 또 반응을 할 거예요. 자 여기 입에서 이제 옐런의 노선이 정해진다고 볼 수가 있겠죠. 자 옐런이 지금 당정도 풀겠다 민주당의 힘을 실어 주겠다는 거죠. 해리스의 힘을 실어 주겠다는 거죠. 그죠. 근데 지금 당장 아니라 조금 이따가 지켜보고 풀겠다 트럼프의 힘을 실어주는 거죠. 그죠. 그러면 옐런이 해리스의 힘을 실어 주면은 지금 당장 증시에는 긍정적인 것이고 자 트럼프의 힘을 실어 준다 그러면 당장 증시는 힘이 없을 수가 있겠죠.
그죠. 트럼프 당선 되고 돈을 풀 거니 자 오늘 밤부터 금요일 다음 주 화요일까지 줄줄이 이슈가 있습니다. 자 이슈 다음에 폭락을 한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요러한 하나 둘 세 개 이슈 다음에 안 좋게 나오면은 하락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그죠. 충격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은 지금 우리는 몸을 사릴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죠. 단기 매매 같은 경우 중기 장기로 조금 눌렸을 때 눌렸을 때 반등을 보고 들어간다 그러면은 야금 야금 야금 야금 야금 괜찮다 어제도 말씀을 드렸죠. 그죠. 근데 단기 매매를 할 건데 여기서 몰빵 쳐서 내일 바로 반등 나오는 거 먹어야지 근데 안 좋게 나오면은 더 충격 나왔을 때는 단기 몰빵한 거 큰 손실이 나올 수가 있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 단기 매매는 비중을 줄이고 발표가 충분히 나오고 난 다음에 방향성이 결정되고 매매를 해도 늦지 않다 그죠. V 자 반등을 보고 기대감보다는 추가 하락이 더 무서운거다 잃지 않은 매매가 더 중요하다 단기 매매는 그죠. 자 그래서 단기 매매 자들은 충격에 대비를 하라 참 똑같은 말을 해도 다 다르게 들어요. 충격이 오지 않고 좋게 나와서 바로 반등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죠. 충격에 대비를 하라 충 혹시 올지도 모를 충격에 대비를 해야 된다 저도 어제 오늘 지속적으로 단기 매매는 비중을 꽤 많이 줄여 놓은 상태입니다.
중기 장기 매매는 내려갈 때 오히려 더 살 준비를 하고 있고요 단기와 중장기 전략이 완전 다릅니다. 만약에 반등을 한다면 그때 단기적으로 따라붙으면 되는 것이고 추가 하락을 한다면은 손실을 최소한 할 수가 있겠죠. 그죠. 그 더 내려간다면 더 싸게 살 수가 있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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