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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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은 미국 기관 접근성 확대와 평가 재평가 목적이며, 발행 규모는 전체의 약 2.4~2.5% 수준으로 작다. ADR 상장 후 나스닥100·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편입 기대가 있으나 시기는 9월 패스트트랙 가능성 또는 12월·내년 3월 등 불확실하다. 한국 증시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점진적으로 좁혀질 것으로 보며, 하이닉스 PER(내년 기준 약 6배, 삼성전자 약 7배)과 미국 마이크론 대비 저평가를 근거로 든다. 단기 포모(FOMO) 매수는 피하고, 보유자는 목표가 도달 전까지 유지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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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할 필요가 없었는데 하이닉스는 제대로 우리가 평가를 받고 싶다. 일단 나스닥100을 패스트 트랙에 들어가느냐 하이닉스 올라가죠? 그 압력이 어디로 가죠? 삼성한테 가겠죠. 넌 ADR 안해? What are you doing there? 저절로 9천, 만 12,000원을 가는 거예요. 개인 투자자들은 SK 하이닉스 ADR 상장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할까요? 좋게 보시면 돼요. 기다리시면 됩니다. SK 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ADR 상장을 추진한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SK 하이닉스의 ADR 상장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왜 기존 주주들 사이에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나오는지 김장렬 센터장님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센터장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주식 잘 모르는 사람들도 SK하이닉스는 모를 수가 없을 정도로 가장 핫한 기업이잖아요. 계속 또 신고가 달성하면서 쭉쭉 네. 올라가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SK하이닉스 ADR상장에 많이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ADR이 정확히 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에 본주가 있고요. 원래 주가 있고 미국에 상장되는 거예요. 앞자가 ADR이 메리칸이거든요. 한국에 본주가 있는데 외국 사람들이 투자를 직접할 때 여러 가지 제약이라든지 제한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본주에 대해서 비례적으로 일정 부분 5% 10%를 새로 주식을 발행하거나 원래 있는 주식을 팔아서 어쨌든간에 그쪽에 주식을 상장시키는 겁니다.
하 기니다. 사실 상 중요한게 삼성전자도 어 ADR은 없어요. 한국에서 가장 큰 회사지만은 외국 투자가들이 한글 많이 찾기 때문에 이미 외국인들이 지분이 40% 50% 되잖아요. 굳이 할 필요가 없었는데 하이닉스는 이제 과감하게 제대로 우리가 평가를 받고 싶다. 그럼 미국의 기관 투자가들이 접근을 쉽게 용이하게 하겠다. 사실은 그 과정에서의 하이닉스가 해야 되는 의무라든지 이런 것이 국내 상장되는 요구되는 사항이 좀 치밀해진다까 좀 귀찮아질 수도 있거든요. 그 감소하고 그렇게 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면이 ADR을 미국에 상장하면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똑같이 하이닉스 주식을 살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한국 주식을 직접 사는 거랑 ADR를 사는 거이 두 개는 뭐가 다른 건가요? 미국에서는 미국 돈을 사겠죠. 달러를 사는 겁니다. 환율 이슈가 있는 거죠. 어 거래대금이나 이거는 증권 사르니까 그것도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환율 차이가 있습니다. 3 2천달러 딱 했는데 그게 한국 돈에서 얼마냐 이건 다른 거잖아요. 그거 갖고 그 차이를 가지고 2주식급 사고 팔고 이거를 아비트레이지 하는데 그런 것도 있을 수 있어요. 근데 그 차이가 크거나 오래되진 않을 겁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평가를 잘 받아서 그쪽 주식이 먼저 오르면은 한국 주식인 본주도 따라 올라가는 그런 흐름을 기대하는 겁니다.
아 그러면 이게 또 미국 투자자 입장에서는 좀 편해지게 되는 거죠.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하이닉스 ADR은 어떤 구조로 상장이 되는 건가요? 어, 지금 이제 3월 중순에 알려진 바이면은 그 당시는 하이닉스 주가가 100만 원이었습니다. 지금 오늘 녹화하는이 순간에 260만 원, 50만 원대가 되으니까 2.5배 늘렸죠. 그 당시 100만 원일 때 약 15조 정도 어, 규모를 상장까지를 생각했던 거 같아요. 주가가 두 배 이상 올랐으니까 지금은 40조가 좀 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주식이 어디서 나죠? 기존에 있는 본주에서 누군가 팔면은 그 주식을 하거나 아니면 자사주를 그 회사가 갖고 있는 거는 그걸 상장하거나 해야 되는데 자사주가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얘기 나왔다는게 아 신주를 발행해야 되는구나. 아예 신주가 발행되면은 그것만큼 희석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안 좋다고 생각하는데 평가를 제대로 받으면 그건 별거 아니다라는 생각이 있어서 과연 하이닉스가 100만 원일 때나 260만 원대 시가총이 달라졌으니까 지금 1800조거든요. 1800조니까 40% 하면 얼마죠? 3%가 안 되잖아요. 그거 상장하는 것이 희석 효과냐 아니면 그거를 위해서 평가 좋게 되느냐 후자의 지금 무게를 중심을 두고 있으니까 긍정적으로 보는거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ADI 상장 사실 자체는 긍정적으로 봐도이 신주 발행 방식 때문에 기존 투자자들이 좀 우려를 했던 거 같거든요.이 하이닉스가 자사주를 또 전량 소각했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 ADR 발행이 기존 주주들 지분 희석으로 이어질 걸 우려해서 좀 소각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게 타이밍이 절묘였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도 있고 그 주주 환원 정책에 일환으로써 자사주 소각을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거를 그거랑 반드시 100% 연기됐다 할 수 없지만 어쨌든 투자자를 위한 자산 소각은 필요했던 거고 새로 상장하는 것도 자사주를 사서 하느냐 아니면 자사주를 100개를 사서 상장을 50개를 시키고 미국에 50개는 또 갖고 있다가 또 어느 적정한 시점에 다른 용도를 활용하거나 이것도 속각하느냐 이런 스킨 구체적인게 아직 드러나진 않았죠.
우리가 미국에서 SEC가 심사가 진행 중인데 어 이게 다음 주 정도에 승인될 것을 보이는데 이제 승인이 되고 나면 구체적으로 수치가 나오겠지. 그러면 그걸 가지고 8월인가 원래 계획하고 있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기다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까도 잠깐 언급을 해 주셨지만이 전체 100% 중에서 2.4% 2.5%이 정도만 미국에 상장이 된다고 하던데이 발행 비중 괜찮다고 보시나요? 네. 발행 비중이 괜찮은 거는 판단은 우리가 하는게 아니고 미국이 하는 거죠. 없어 다만 직으로는 우리가한 2몇 그게 40조인데 그 정도로 끝나면은 작습니다.
ADR 발행한게 전가 TSMC가 있는데 30년 전이죠. 걔네들 처음 발행할 때 한 5% 정도 남지 발행했어요. 그럼 처음에 5% 남지면 끝나는게 아니고 발행을 계속 하는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전체 비중에 한 20% 이상이 본주에 대비했을 때 20%가 미국에 ABI 상장되는 건 알고 있는데 처음에 시작할 때 5% 넘게 시작했어요. 근데 그거 대비했을 때는 2. 몇 %가 작은 규모죠. 그렇죠. 작다고 볼 수 있 그래서이 규모를 가지고 유동 주식을 기준으로 하면은 우리가 나스닥은 자동 편입되고 뉴스닥 익스체인지도 포함되기도 하고 소스 반도체 필라델피아 진수 포함되는데 의미 있게 돌라면 추종하는 자금이 있어야 되는데 나스닥 100을 추정하는 자금이 꽤 몇백조 되거든요.
나스닥 100에 포함되면 되는 거예요. 근데 나스닥 100에 포함되는 건 일반적으로는 3월, 6월, 9월, 12월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9, 8월 달 상장되면은 일정 기간 동안 시장에서 트럭 레크 쌓인 다음에 하기 때문에 나스닥 백이 되더라도 달러 12월에 돼요. 근데 나스닥 팩을 패스트 트랙이라 해서 빨리 9월 달에 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는 얘기가 며칠 전부터 나왔어요. 그것도 작다면요. 어떻게 들어가느냐 하니까 원칙적으로는 그 지분율 40조라는 숫자가 작다. 이거에 천착하면은 나사까지 못 들어가는데 그 어느 인더스트리에 대해서 여기서 AI 반도체죠.
AI 인더스트리에 대해서 대표적인 회사라면은 그걸 특수하게 봐 가지고 본주가 얼마만큼 가치가 있고 규모가 되느냐 이렇게 해서 해석하는 방식 이런 방법론이 나스닥 100 쪽에서 얘기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되고 있는데 안 할 수도 있어요. 일장 40조 자체가 의미가 되려면은 이게 나스타 100 중에서 한 40등 안에 들어야 돼요. 40등 안에 들려면 아마 100조 이상 돼야 될 겁니다. 그니까 아직 발행 규모가 안 나왔으니까 제가 함부로 말할 수 없는데 진짜 100조 이상 하면은 유동 자금 그런 거 없이 바로 들어갈 수도 있을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대박이다.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의 기대 효과 중에 하나가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이잖아요. 그러면은 반도체 지수든 아니면 ETF든 편입이 됐을 때 들어오게 될 그 자금의 규모보다도 지금 아 훨씬 크다. 이렇게 또 말씀. 한 네배 다섯 네배 이상은 클 겁니다. 예. 꽤 큽니다. 근데 그게 그만큼 어려운 거죠. 바로 들어가기 어렵고 시간이 지한다고도 반드시 들어가게 된다고 보장을 못하는데 일단 나스닥 팩을 패스트랙에 들어가느냐 아니면 시간을 주고 내년 3월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되느냐가 오히려 단순하게 ETF보다 더 중요한 거니다.
속스 ETF만 되더라도 물론 들어와요. 그러면은 실제로 지금 SK 하이닉스가 실적에 비해서 좀 저평가됐다라고 말씀을 하시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면은 ADR 상장 이루어지면 이런 코리아 디스카운트도 좀 해결이 될까요? 어 그럼요.이 거는 하이닉스가 ADR를 잘해서 평가가 잘 받잖아요. 미국에 100% 사정된게 아니니까 나중에 2% 5% 해 갖고 TSM 20% 합시다. 그 TSMC는 나중에 한 10년은 걸리면서 리레이트하거든요. 첫 번째 리레이팅은 될 겁니다. 속도 문제. 아 얼만큼 빨리 되냐? 하이니스 효과 올라가니까 좋긴 하는데 이게 갑자기 PR이 13배 15배 뭐 이렇게 되느냐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그런 일 없어요. TSMC가 얘네들이 처음부터 22배가 아니라는 거죠. 처음에 상장할 때 상장할 때 배였어요. 이게 10배 15배 때 5년 10년 걸렸고요. 15배 갈 때 또 10년 걸리고요. 최근에 와서 20% 된 겁니다. 그건 뭐냐? 우리가 지금 반도체 이익률이 뭐 80%다, 70%다 해 갖고 뭐 200조, 300조, 500점 쉽게 쉽게 얘기하는데 얘네들도 그렇게 올라갔는데 그 이익이 꾸준히 3년 5년 되는 걸 레코드를 가지고 입력해 주는. 물론 과거 5년 10년 전보다는 사람들이 똑똑하고 더 유튜브도 하고 빠르니까 10년 20년 전보다는 리레이팅 대로 빨리 될 수 있다.
이런 설례감은 갖는 건 맞지만 시간이 걸리는 겁니다. 레코드가 2, 3년 있어야지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하지만 일단 이렇게 말씀하시죠. 조심스럽게 말씀드 조심성게 아니지 미국의 하이닉스랑 똑같은 회사가 마이크론이 있어요. 마이크로 시가총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데 마이크로는 우리보다 못한 회사거든요. 어 반도체만 보면은 근데 우리보다 이익도 적죠. 네들 조많은 얘네들이 어저께 종기몇인데 아직 다음 주 실적이 안 나와서 이이 얼마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은 어저께 리포트 나온 거 중에서 도이치 뱅크라 데가 오늘 발표가 목표 주가 1500불했는데 캘린데이어 내년 1월부터 12월 아 딱 부러지게 우리랑 비슷하게 EPS 내년 거 기준하면 PR이 9.38배예요.
음 9.38배 9.4배 9.4배 다른 에너스 있으니까 얘가 맞다는 보장은 없죠.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피스크의 27은 110달러예요. 110달러 기준으로는 지금 주가가 아홉배에서 열배 왔다 갔다 하는 거고요. 내년도 실적 기준으로서 오늘 나온 1,00달러 목표 주가한이 친구 기준으로는 지금이 9.몇 9점 몇 배인지 내년도 실적이 9점 몇 배인지 모르지만은 그럼 우리는 그보다 항상 여태까진 낮았어요. 얼마냐? 옛날에 하이닉스는 반토막 옛날에는 하이닉스가 형편 없었기 때문에 반토마이면 여섯 배서 못 갔다. 삼성전자가 한 30% 디스카운트 6점 몇 배?
일곱배 못 갔어요. 지금 최근에 많이 올라왔죠. 그래서 지금 현재 삼성화이닉스의 EPS 올해 기준으로는 일곱 배 왔다 갔다 하고요. 내년 기준으로는 여섯 배라고 가져하더라서 여전히 30% 디스카운트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60 30%요 개리를 좁혀 나간다고 보는 겁니다. 이게 1년이 걸릴지 2년 걸릴지 3년 걸릴지 5년 걸릴지 그건 모르지만 그걸 좁혀 가는 거예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시가 총액의 55%가 삼성 하이닉스 이익게 똑같아이 밸류가 높아지면 코스핀 기향 올라가는 거죠. 예. 그러니까 삼성자 하이스 말고 나머지 다 지금 주가에서 가만히 있어라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사실은 수급이 뺏기기 때문에 오늘 보시면 조선주 방산주 변합기 다 빠지잖아요. 왜? 수급이이 빠지니까 이게 빠지는 거예요. 시가 총행에 그게 좀 안타까운 마음이 있지만 그것까지 전체적으로 다른 주식까지 올라가고 다른 주식이 돈을 더 많이 벌거나 MSI에 우리가 선진급 편입이 확정되거나 이런게 더 필요합니다. 오늘 다루는 문제가 아닙니까? 삼성 하이닉스 중심의 시가 총액이 마이크로라고 괴리만 좁혀 나가도 저절로 9천만 12,000원을 가는 거예요. 속도에 있습니다. 단 전는 아무리 이렇게 리에이팅을 해서 뭐디아 상징하고 가더라도 중간에 막 매크로가 흔들려서 미국이 금리 인상을 한 번은 오케인데 연속을 해서 내년에 2만 때 뭐 4.5가 된다든지 이런 식으로 추세 수가 되면은 그때는 중간중간에 속도가 늦어지거나이 절대적인 주가도 고정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러나 펀더멘탈적으로 반도체가 오케이면은 하이닉스가 마이크로나 길이를 좁혀 나가는게 되면은 첫 번째 하이닉스 올라가죠. 네. 너무 빨리 올라가면 삼성보다 시가 총액이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압력이 어디로 가죠? 삼성한테 가겠죠. 넌 뭐 하니? 뭐대야? 넌 AD 안 해? AD 안 하면 무슨 자사주 매입이나 뭐 이렇게 압력하면 삼성전도 따라오려고 합니다. 더 아 덜 가겠죠. 느리겠죠. 삼성자를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은 짜증나겠죠. 그 짜증이으로 가면 바뀌는 거예요. 이게 물 거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이번이 SK 하이닉스 ADR 상장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 할까요?
좋게 보시면 돼요. 기다리시면 됩니다. 음. 그냥 기다리면 된다. 네. 근데 이게 녹화를 오늘 하고 있는데 지지난 주인가 며칠 전에 그 우리가 고용 데이터 나오고 확 8% 빠지고 그다 8% 오르고 한국이 난이난 적 있잖아요. 미국이 금리 올리고 이렇게 공포왔을 때 팔면 안 되고 포모 때문에 사면 안 되거든요. 그 녹화하고 이게 몇이지 올라갈지 모르지만 아마 포모 왔을 상태에서 있기 때문에 300만 원 될지 250만 원 될지 모르지만 포모에서 사면 안 돼요. 늦었어요. 늦 늦었다고 왜 얘기해요? 아, 저하고 매일매일 얘기하지 않잖아요.
늦었다고요. 늦었으니까 욕심을 내지 말고 한 템포 다음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셔야 됩니다. 갖고 계신 분들은 그냥 가만히 갖고 계세요. 에너스 목표 주가 있으니까 에너스 목표 주가에 단을 안 가더라도 뭐 예를 들어 80% 85% 갈 때까지 어 뭐 이거 팔아 갖고 딴 거 엄청 매력 있는 주식이 있으면 마이크로닉스 그게 삼성전자일 수도 있고 하는데 그렇게 매력적인게 확실지 않으면 당분간 아직은 갖고 있자 실전 나갈 때까지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기다려라. 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오늘은 SK이닉스 ADR 상장에 대한 기대와 기존 주주들의 우려 그리고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부분들까지 김장률 센터장님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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