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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게임 이벤트 인사드리겠습니다. 아, 정말 주지 여러분 정말 좀 마음이 답답하고 저도 진짜 어떤 말씀을 먼저 드려야 될지 저도 가까갑하고 답답합니다. 여러분 진짜 이렇게 오랫동안 주식이 저점에서 이로 상승해야 되는데 여기 보시면은 이평선 부근까지 갔다가 다시 또 쪼그라 들었어요. 그래서 개인분들이 정말 답답하셔 가지고 오늘 같은 장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여러분들 개인들이 엄청나게 팔았습니다. 오늘에 못 참고 에잇 더러운 주식하면서 막 팔아 제겼습니다. 최근에 이제 개인분들 잘 버티시면서 매수 좀 했는데 오늘 장은 정말 못 참아서 이렇게 던지시는 분들이 좀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참 공교롭게도 개인들이 이렇게 덤니까 오늘 희한하게 기관에서 기관 중에 투신과 연기금이 어 매수를 했고요. 또 외국인들도 또 매수를 했습니다.이 이 물량을 저가에 받아 준다고 어 샀습니다. 자, 여러분들 참 이게 이게 주식이 참 어려운게 이게 주식이 좀 이제 오르겠지 하고 좀 버틴다 보면 이게 정도 버텨야지 이게 너무 사실 심하지 않습니까? 이게 주식 그래프만 봐도 진짜 까갑하지 않습니까? 다시 지금 이거 우리 그 저점 박스 라인에 다시 지금 저 진입한 겁니다. 지금 올라갈 김이 다 안 보이고 있어요. 지금 위에 이평선이 위에서 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깜깜하고 답답한데 여러분 근데 우리가 진짜 중요한 거 하나 놓치는게 있어요. 여러분 이전에 우리가 사실은 이거보다 더한 미친 하락장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바야오로 2024년도에 보면 여러분들 어 여기서 줍줍하셔 가지고 여러분들 언제까지 계속 하락했습니다. 이게 2024년 한 4월부터 해 가지고 계속 저점을 갔죠. 예. 2000 그래서 거의 여러분들 25년도 25년 11월까지 거의 한 1년 반 이상을 회복을 하지 못한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때 여러분 매수하셔 가지고 계속 떨어지니까 내가 어디서 팔아야 될지 모르는 거 그러니까 여기서 그냥 손절 치는 경우도 있고 주식이 미친 듯이 움직입니다.
그러니까이 이걸 회복 버티시고 회복 회복하신 분들은 어디 얼마나 기다렸냐면 이때부터 시작해서 2024년도 4월부터 해 가지고 예 거의 뭐 모르겠어. 이때까지 버텼는지 모르겠는데 거의 그냥 또 이또 하신게 거의 1년 거의 2년 가까이 됩니다. 2년 진짜 완벽하게 좀 차익 실현했다 그러면은 진짜 2년을 꼬박 2년을 참았어야 됩니다. 24년도 4월부터 해서 26년도 5월까지 버텼어야지이 기 어 매도했다면 차익이 실현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보세요 여러분들 지금 여기서 많이 샀으면은 지금 48만 원에서 꼭대기점 50만 원에서 많이 팔았다면 2년 기다려서 10만 원 차입니다.
10만 원 차이. 이거는 정말 너무 심하죠. 예. 10년 기다려서 2년 기다려서 10만 원 차익을 벌었습니다. 주당 40만 원. 주당 40만 원 주고 사 가지고 50만 원 팔았다 하면. 그것도 가정입니다. 근데 이렇게 하기가 어려워요. 아마 손절 다 쳤을 거예요. 이쯤에서. 이쯤에서 아니면 오래 기다렸다면 이쯤에서 엄청 저점이 정말 길고 힘든 시간이었죠. 근데 여러분 지금 어떻게 보면은 지금 몇 개월은 사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죠?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제 우리가이이 기간을 좀 기다리고 버텨 버텨 봐야 되죠. 그죠?
여러분들이 물론 힘들고 쉽지 않지만 여러분들 기다고 버텨야 됩니다. 근데 여러분 만약에 내가 이걸 좀 버티기 힘들다 좀 여러분 만약에 버티기 힘들면 여러분 창을 보지 마세요. 당분간 아예 그냥 포스코 홀딩스 이거 쳐다보지 마. 주식창 보지 마. 어떻게 해야 되냐? 주식창 보지 말고 그냥 지금 여러분들이 핸드폰 번호로 문자만 보내 주세요. 포스크 홀딩스라고. 그러면 여러분들 우리가이 어떻게 급등하고 급락하는 정보를 제가 어 저희들이 문자로 이렇게 쏴 드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주식 창보고 하락하는 것 때문에 힘들지 말 않게 하기 위해서 차라리 그냥 문자 정보만 받으세요.
그냥. 저는 그게 나을 것 같아. 멘탈 관리가 안 되잖아요. 멘탈 관리가 안 되잖아. 그런데 진짜 그것도 힘들다. 그냥 주식 안 보이 안 보는게 너무 힘들 힘들면 그 앱 지어 버리세요. 앱 앱 삭제. 앱 삭제하고요 핸드폰 보너 문자 보내 가지고 여러분들 급등할 때 신호만 받으세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그냥 급등했을 때 내 평단가보다 이상일 때만 문자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문자 하십시오. 그냥 앱 삭제하시고. 그러니까 포스크 홀딩스는 모든 전문가들이 얘기하기를 분명히 회복하고 올라간다. 어떤 전문가들은 앞자리가 두 번 바뀐다. 예.
최소 50만 원 대까지는 무조건 올라간다. 지금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구간까지 집 접근할 때까지 내가 그냥 안가 안 볼래 앱 삭제해 버릴래. 그럴 분들만 여러분들 위에 있는 번호 문자 주세요. 지금 그리고 여러분 종목명이나 평단가 같이 보여 드리면 여러분 좀 좋은 수익을 좀 가져갈 수 있게끔까지 그렇게 알려 드릴 테니깐요. 여러분 그렇게 정보 받으시면 좋겠다라는 거 일단 먼저 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저희들이 이렇게 안 하면 여러분들은 여기 못 버티고 그냥 지워 버려요. 그 아 그니까 그냥 손절매하고 그냥 떨어버린 경우가 대부분 많아요.
근데 여러분 [콧방귀] 그래도 제 방송 보시고 버티시는 분들은 그래도 제가 누굽니까? 개미 멘토 아닙니까? 여러분들의 멘토가 되니까 여러분들이 지금의 어떤 구간들이 좀 힘들어도 지금의 하락이 좀 힘들어도 여러분 아까 전에 보여 드렸잖아요. 24년도부터 거의 거의 1년 반 이상을 어 회복을 못 하고 있었잖아요. 우리가 사실 지금 몇 개월 힘든 거는 사실 아무것도 아닙니다. 물론 좀 상단에서 사셨던 분들은 또 다른 부분이니까요 부분들 또 다르게 대응해 드릴테니까 그 부분도 문자 보내 주시고요. 자 그래서면 내 한번 오를 때 좀 크게 벌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아예 안 보는 것도요.
상책이니깐요. 그렇게 참고하시고요. 지금 여러분들 이제 개인들이 이제 던지고 있어요. 이제 개인들의 어떤 투매 물량이 생기고 있습니다. 누가 봤습니까? 외인들이 받고 기관이 받습니다. 자, 한편으로 오늘의 시그널이 당 다시 한번이 구간에서 다시 한번 끌어올릴 수 있는 시간 시그널로 저는 좀 보여집니다. 한번 이평선 이탈했다가 한번 뚫을 때 제대로 뚫고 보십시오. 이평사 한번 뚫 밑으로 갔다가 차 올라가니까 여기까지 뚫어 버리죠. 예. 54만 원까지. 이번에도 여러분들 한 50만 원 정도 뚫는 거 보고 여러분 차익시를 한번 해야죠. 예.
제가 계속 말씀드렸어요. 이때부터 매수 매수 매수 계속 매수하시라고. 예. 이제 총알이 더 있나 모르겠습니다만 더 매수하시라도 됩니다. 계속 지금 이제 개인들이 이제 털어지고 있어요. 개인들이. 자, 여러분들 어 여기 제가 그래프를 조금 더 제가 자세히 보면 개인, 기관, 외국인들 보면 지금 개인들이 좀 많이 좀 털렸죠. 사실은 때 이후에 좀 들렸고 지금 기관과 외국인들이 아 본격적으로 아예 들어오는 단계는 아닙니다만 한번 본격적으로 나가고 들어오고 개인들이 나가고 이런 장이 됐을 때 여러분들도 큰 변화가 한번 있을 겁니다. 아셨죠?
예. 여러분들이 지금은 좀 힘든데요 힘든 기간을 버텨야 여러분 달콤한 수익을 거둡니다. 정말 인내 인내가 좀 쓰죠.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면 좀 내려놓고 보지 마십시오. 예. 대신 주식 매도만 하지 말고 저희 그 개미멘토 주식임당 채널 구독하시고 좋아요 하셔 가지고 영상만 보십시오. 아니면 예. 그리고 문자만 딱딱 받으십시오. 예. 힘들 때 여러분들 고점일 때 정말 50만 원 뚫를 때까지 여러분들 기다릴 수 있도록 저희가 그렇게 안내해 드릴테니까 그렇게 여러분 원하시는 바를 문자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아셨죠? 자, 포스크 홀딩스.
정말 오늘 어떤 흐름들 사실 지금 당장에는 좀 어떤 시장의 코스피 지수도 그렇고 지금 오늘은 또 바이오 제약 쪽으로 물량이 많이 수급이 많이 넘어갔기 때문에 지금 어 반도체 3전이나 SK 갔다가 예 또 뭐 로봇 갔다가 어 방산 갔다가 지금 바이어 또 가고 있는데 지금 여러분들 이제 이런 수납매가 좀 돌면서 한 번에 어떤 급등의 기회가 한번 있을 거고요. 끝에 한번 미친듯이듯한 상승들을 한번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여러분 알려 드리는 거니깐요. 여러분 0107324로 문자를 딱 보내 주시고 평단가까지 같이 보내 주시면 여러분 고통 당하지 않게 그 가격을 뚫고 올라갈 때 여러분들 문자 받고 또 대응 준비할 수 있도록 알려 드릴 테니깐요.
그렇게 우리가 한번 보시자고요. 예. 그게 여러분들이 좀 더 버티고 하기 훨씬 좋은 방법일 거다라고 전 생각합니다. 자, 여러분들 매일매일 또 주식 분석하면서 여러분 알려 드릴 테니깐요. 참고하시고 또 오늘도 정말 하루하루 어, 정말 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자, 내일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식 임당 채널의 꼴이 사기부 일단 포착을 한다. 포착.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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