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개미멘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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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주가가 저점에서 답답하게 횡보 중이며 개인 투매를 기관·외국인이 받아주는 상황이라고 주장. 과거 2024~2025년 하락장을 근거로 현재 몇 개월 조정은 대수롭지 않다며 50만원대 회복을 기대. 시청자에게 앱 삭제·주식창 보지 말고 문자 정보만 받으라며 유료 문자 서비스 가입과 평단가 전송을 유도. 단타 급등주 선별 및 매수타점 문자 추천을 홍보하며 연락처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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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정말 마음이 답답하고, 어떤 말씀부터 드려야 할지 저도 깝깝합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저점에서 올라가야 하는데, 이평선 부근까지 갔다가 다시 쪼그라들었어요. 그래서 개인분들이 많이 답답해하셨고, 오늘 장에서는 여러분들이 엄청나게 파셨습니다. 최근에 잘 버티시면서 매수를 좀 하셨는데, 오늘은 못 참고 "에이, 더러운 주식" 하면서 던지신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공교롭게도 개인이 던지니까 오늘 기관 중에서 투신과 연기금이 매수했고, 외국인도 매수했습니다. 저가에 물량을 받아 준 셈입니다. 주식은 원래 오를 거라 믿고 버티는 게 어려운데, 이 정도 하락이면 심하죠. 차트만 봐도 답답합니다. 지금 우리는 다시 저점 박스 라인에 들어와 있고, 위로 올라갈 길이 잘 안 보입니다. 위쪽 이평선이 여전히 머리 위에서 놀고 있으니까요.
여기서 중요한 걸 하나 놓치면 안 됩니다. 이보다 더 힘들었던 하락장이 이미 있었습니다. 2024년 4월부터 계속 저점을 찾아 내려갔고, 2025년 11월까지 거의 1년 반 넘게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그 시기에 매수하셨던 분들은 어디서 팔아야 할지 몰라 손절하기도 했고, 주가가 미친 듯이 움직여서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회복하신 분들은 2024년 4월부터 거의 2년 가까이 버티신 분들입니다. 2년을 꼬박 참아야 차익 실현이 가능했다는 뜻이죠. 예를 들어 지금 48만 원, 꼭대기 50만 원 근처에서 많이 팔았다면, 2년 기다려서 주당 10만 원 차익입니다. 주당 40만 원에 사서 50만 원에 팔았다고 가정하면 그렇다는 얘기예요.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중간에 손절했거나 중간에 포기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도 지금 돌아보면 몇 개월은 사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정말 버티기 힘드시다면 주식창을 보지 않는 게 낫습니다. 당분간 포스코홀딩스 시세를 아예 쳐다보지 마세요. 그 대신 핸드폰으로 문자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급등·급락 정보를 문자로 보내 드리니, 주식창을 보면서 하락 때문에 힘들어하시지 않도록 차라리 문자 정보만 받으세요. 멘탈 관리가 안 되면 앱을 삭제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급등해서 평단가를 넘어설 때만 문자를 받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참고로 포스코홀딩스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이 회복 후 상승을 말하고 있고, 어떤 분들은 앞자리가 두 번 바뀐다고도 합니다. 최소 50만 원대까지는 간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구간까지 가는 동안 앱을 삭제하고 기다리고 싶은 분들만 위에 적은 번호로 문자 주세요. 종목명과 평단가를 함께 보내 주시면, 더 좋은 수익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맞춤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많은 분들이 여기서 버티지 못하고 손절하고 떠나시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지금은 개인들이 던지고 있고, 그 투매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받고 있습니다. 오늘 흐름은 이 구간에서 다시 한 번 끌어올릴 수 있는 시그널로 보입니다. 이평선을 한 번 이탈했다가 다시 뚫고 올라갈 때 제대로 뚫는지 지켜보셔야 합니다. 그렇게 올라가면 54만 원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50만 원 정도를 뚫는 걸 확인하고 차익 실현을 고민해 보셔도 좋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이 구간부터는 매수를 계속 이어가시라고 드렸습니다. 총알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각자 판단하시면 됩니다. 지금 개인 물량이 털리는 과정이고, 기관과 외국인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거나 나가면서 수급이 바뀌면 여러분께도 큰 변화가 한 번 있을 겁니다.
지금은 힘들어도 기간을 버텨야 달콤한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인내는 쓰지만 열매는 답니다. 다만 주식 매도만 하지 마시고, 개미멘토 주식임당 채널을 구독하고 좋아요를 눌러 영상을 보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문자만 받으셔도 됩니다. 원하시는 방식으로 문자 주시면, 고점 50만 원을 뚫을 때까지 기다리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포스코홀딩스 흐름은 지금 당장 코스피 지수 흐름과 함께 움직이고 있고, 오늘은 바이오·제약 쪽으로 수급이 많이 넘어갔습니다. 반도체, SK, 로봇, 방산 등으로 수급이 돌면서 한 번에 급등의 기회가 올 수도 있습니다. 끝에는 미친 듯한 상승도 한번 경험해 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평단가와 함께 문자를 주시면 가격을 뚫고 올라갈 때 대응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이 여러분이 더 버티기에 훨씬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주식 분석을 하면서 참고가 될 내용을 계속 전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하루하루 살아가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식임당 채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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