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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에 돌아온 '금 재평가'…미국이 결국 금값을 띄울 수밖에 없는 이유 [김창익 작가]

서울경제TV · 2026-09-07 · 유튜브 시청 72,402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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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현금#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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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창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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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정적자 확대로 재무부가 SPC를 통해 금·비트코인 등 자산을 담보로 장기국채를 매입하는 구조를 설명하며, 금 재평가와 달러 신뢰 하락을 전망. 레이달리오식 부채위기 주기(약 80년, 3년 내 도래 주장)와 연준의 국채 매입 역할을 언급. 금·비트코인 상승은 달러 시스템 붕괴 신호로 해석하고 원화 약세 위험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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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최근 미국의 부채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그 빛을 갚는 과정에서 달러의 가치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경고도 함께 나오고 있는데요. 그런데 이러한 흐름 속에서 되려 금과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다시 한번 더 오음새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나눠 볼까 하는데요. 이러한 이야기들 김창희익 작가님과 함께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지난번에 미국의 국채와 관련된 이야기를 좀 해 주셨는데요. 사실상이 미국의 국채 이야기가 나오면서 되려 금과 비트코인이 다시 한번 더 좀 급등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02. 이러한 관계성에 관련해서 좀 한번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어떤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좀 오르게 되는 걸까요? 네. 지난 시간에 제가 어 사실은 그 굉장히 중요한 얘기 때문에 뒤로 미루기 위해서 급격히 마무리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 이제 그 얘기를 좀 본격적으로 해 보려고 하는데요. 네. 아까 제가 말씀 그때 전편에서 말씀드렸듯이 미국은 이제 장기 국채를 사기 위해서 담보 대출을 받아야 돼요. 재무가. 음. 그러면 아까 부동산으로 이제 담보 대출을 받아서 장기 국채를 사 드리는 방법이 있고 그게 이제 6조 달러 정도 규모가 됩니다.

03. 모든 부동산을 다 담보 대출 받았을 때 산술적으로. 그리고 금이 100억 달러 정도 지금 있죠. 8톤의 금인데 42달러로 환산했을 때 100억 달러 규모의 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걸 그대로 담보대출 받으면 대략 10배 레버리지를 쓴다고 하면은 대략 한 1조달러 정도의 자금을 발현할 수 있죠. 네. 근데 만약에 그게 지금 시가대로 얼마 전에 한 4,700달러 정도 됐거든요. 다시 금이 최근에 조금 올라서네. 그 3개월 정도 [목을 가다듬음] 전에 이제 그저 전고점을 다시 회복했다고 합니다. 제가 금사 놓고 저도 아직 요새 가격 확인을 잘 알았는데 속이 아파 가지고 근데 그게 100배가 지금 올라서 1조 달러예요.

04. 어 그 시장에다 내듭 팔면은 네 근데이 1조 달러라고 치고 단보 대출 받으면 10조 달러 정도 받을 수 있어요. 아 그렇죠. 받으면 네. 네. 네. 네. 그리고 만약에 비트코인을 지금 30만 개 가지고 있습니다. 아, 미국 정부. 미국 정부가 그 압류한 거. 이게 지금 1억 달러 아, 그니까 8만 달러 정도였으니까 8만 곱하기 30만 개 정도 비트코인 가지고 있죠. 요걸로 대출을 받아도 10열배 정도 대출 받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미국은 지금 재무부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쉽게 얘기해서 대출받는데 쓴다. 이거를 전문용으로 조금 고상하게 고급스럽게 하면 유동화한다.

05. 네라고 합니다. 머니타이즈드 된다라고 하는데 이렇게 쓰겠다는 거거든요. 네. 그런데 이것을 미국 정부가 직접 하면 안 됩니다. 어. 법적으로 안 되는 건가요? 법적으로 안 되는게 아니라 채권자들이 단보 대출 안 해 줘요. 아. 왜냐면 네. 내가 지금 40초 달러 빚이 있잖아요. 40초 달러 빚이 있는 사람이 와서 1조 달러 빚을 더해 줘. 그러면이 40조 달러 빚낸 채권자들이 선순위가 되잖아요. 네네. 네. 그렇죠. 나중에 미국이 파산할 때 내가 가서 비찮 하려고 봤더니 40조 달러 빌려준 채권자들이 우르서 있는 거예요. 절대 안 되죠.

06. 그럼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다른 방법 자산을 가지고 단부 대출 받을 받아야 되는데 내가 그동안 너무 빚이 많아서 안 해 주는 거야. 담보 대출도. 그럼 이럴 때 어떡할까요? 일단 있던 걸 좀 팔아야 되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그거는 가장 이제 마지막인가요? 뭐 마지막이라기보다는 가장 단순한 방법이에요. 그러니까 절대 그렇게 안 하십니다. 이거 아 그니까 절대 그렇게 안 하고 조금 이제 금융을 안다는 사람들은 절대 그렇게 안 해요. 그럼 어떻게 하냐면 회사를 만들어요. 회사요? 회사를 회사를 만 법인을 만들어요. SPC라고 하는데 특수 목적 법인이라는 거를 만듭니다.

07. 간단히 얘기하면 그냥 눈가리고 앙하는 거예요. 미국의 재무부가 사실은 재무부인데 회사를 하나 만듭니다. 그럼 법인이니까 완전히 주체가 달라져요. 미국의 정부가 아닌 거예요. 법적으로는. 네. 그래서이 회사에 재무부가 가지고 있는 자산들을 출자를 합니다. 아, 그러면 미국의 재무부는이 회사의 대주주가 되죠. 네. 그렇지만 재무부는 아닌 겁니다. 음.이 법인은 별개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완전히. 그러니까 채권자들 40조 달러의 부채는이 회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겁니다. 음. 겉으로론 그렇게 되는 거죠. 네. 그러면 새롭게 빚을 낼 수

08. 네. 은행들도 그걸 압니다. 네. 근데도 오케이를 해 주는 건가? 오케이하죠. 왜냐면은 그 선순위에서 이제는 선순위에서 빛을 못 받는데 이제는 빚을 받을 수가 있으니까. 네.이 이 SPC가 망할 때 비치할 [목을 가다듬음] 때 자신들이 우선 순위가 되니까. 그래서 법적으로 선순위를 만들어 주는 시스템이에요. SPC라는 거는. 그리고 망해도 정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은 저도 이제 부동산 기자를 하면서 SPC를 만들어서 사업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망해도 사실은 그 사업하는 사람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 회사가 망하는 거예요.

09. 네. 근데 물론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그 미국의 PF 사업과는 조금 달라서 뭐 연대 보증이라거나 이제 뭐 책임 책임 보증 같은 것들이 여러 가지로 얽혀 있어서 그 사업하는 사람한테 어떻게든 빚을 받아내려고 해요. 네. 근데 미국의 그 PF나 이제 그 법인 시스템은 절대 그런 연결고 고리가 없습니다. 네. 그래서 순수하게 그냥 그 SPC 자체의 재무 상태 또는 SP 자체의 미래 현금 흐름을 보고 대출을 해 주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안전하게 하는 거예요. 미국 제목 입장에서는. 그리고 채권자 입장에서는 내가 빚채할 때 우선 순위가 되는 거예요.

10. 근데 그래서 회사를 만듭니다. 그래서이 회사의 재무부가 자산을 자본금으로 출자를 하게 되면이 자본금을 레버리지로 대출을 받는 겁니다. 이렇게 받은 대출로 이제는 시장에서 장기 국채를 사 드리겠다는게 미국 스커피센트 재무팀의 계획입니다. 음. 음. 그러니까 순서적으로 보면 지금 바이백 프로그램을 일단 운영한다고 선언했죠. 지금 사실상 무한정 바이백 그 규모를 늘리겠다고 한 겁니다.이 얘기 무슨 얘기냐면 장기 국제 금리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미국의 재무부가 무한정 돈풀기 하겠다고 선언한 겁니다. 네. 이거는 빠꾸 못 합니다. 선언을 했는데 다시 또 장기군데 데틴다.

11. 이거 아니네. 그래서 빠꾸 한다. 못 합니다. 어 그래요? 뭐밖에 없는가? 빠꾸하면 이제 그 실뢰도가 뚝 떨어지고 시장 시장 금리는 이제 완전히 폭발적으로 올라갑니다. 그럼 뭐냐? 빠꾸는 못 한다. 더 퍼버야 돼요, 돈을. 아, 그러니까 앞으로 재무부는 무한정 양적 환화를 하겠다는 겁니다. 네. 그러면 재무부가 무한정 양적 환화를 한다. 유동성이 늘어난다. 비트코인을 산다. 음.라는 거죠. 네. 재무부가 무한 정도를 폰다. 유동성이 늘어난다. 금을 산다. 그 되는 거죠. 근데 금을 산다라는 그 결과에는 한 가지 서사가 더 들어가 있죠.

12. 재무부가 무한정 돈을 푼다. 유동성이 늘어난다. 미국의 경제가 상당히 위험해진다. 인플레이션으로 안전 자산을 찾아야 된다. 네. 안전 자산이 뭐지? 달러 아니면 금인데. 금. 지금 달러가 되게 위험해지고 있다. 그럼 뭐냐? 금 금이다. 그러니까 금과 비트코인이 올라가고 있죠. 이거는 무슨 신호냐? 비트코인하고 금악하고 투자한 사람들한테는 너무 좋은 신호인데 무슨 신호냐? 내가 지금 보트를 타고 금과 비트코인을 싣고 가고 있는데 금과 비트코인 가격에 올라가니까 너무 좋죠. 네. 근데 내가 보트 타고 있는 지금이 바다가 파도가 칠 거란 얘기예요.

13. 배가 뒤집힐 수도 있단 얘기예요. 네. 그니까 이게 마냥 좋은 건 아니에요, 사실은. 어,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가격이 오르니까 좀 좋은 거 같은데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좀 세계 글로벌 경제가 안 좋은 신호인 거네요. 굉장히 병 들어가고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한 번은 뒤집어져야 된다는 얘기예요. 세계 경제가 끝나진 않아요. 뭔가 틀을 바꿔서 다시 또 가죠. 근데 지난 닉슨 쇼크 이후의 체제가 지금 완전히 병들어서 지금 비트코인과 금을 찾는 시대가 됐다. 이게 무슨 얘기냐? 달러 시스템이 이제는 못 믿겠다. 망가질 거다.

14. 붕괴될 거다.라는 신호다. 그러니까 비트코인하고 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너무 좋은데 내가 타고 있는 배가 작은 배다 그러면 뒤집어진다는 얘기죠. 그 생각도 하셔야 됩니다. 내가 비트코인하고 금을 가지고 돈을 벌어서 내가 지금 타고 있는 배가 어떤 배인지 보셔야 돼요. 그 배가 곧 뭐냐면 자기가 살고 있는 국가의 경제입니다. 아, [한숨] 그렇게 연결이 되는군요. 네. 비트코인하고 금이 올라와서 나는 부자가 되는데 국가 경제가 파탄난다. 그까 아무 소용 없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것까지 보셔야 돼요. 지금은. 음. 왜냐면 무슨 얘기냐면 미국의 달러 시스템이 지금 망가지고 있다.

15. 무슨 이거는 이골 원화 시스템이 망가지고 있다는 아, 아무래도 연동이 많이 되어 있으니까 그렇죠. 거의 그냥 연동이 아무래도 많이 됐다가 아니라 100%라고 보시면 돼요. 저는 극단적으로 얘기하면 원하는 원화 표시 달러입니다. 달러예요. 네. 왜냐면 지금 우리는 그 미국의 경제나 미국의 달러 시스템과 급격히 연동이 됐어요. 경제 의존도가 미국에 높기 때문에네. 그래서 원화 한국이나 찍어내는 달러라고 보시면 돼요. 달러가 망가진다. 원하는 더 망가집니다. 그렇군요. 왜냐면 우리는 120%를 찍어야 돼요. 달러에 비해서. 그래야지 환율을 맞춰서 수출을 하거든요.

16. 네. 음. 그렇잖아요. 그래서 그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지금 그 비트코인과 금을 가지고 있어서 반등하게 되면 좋은데 이게 달러가 망가지고 있다. 이꼴 원화가 망가지고 있다. 그럼 나는 어떻게 할 거냐?이 문제까지 생각해 보셔야 돼. 아. 아, 네. 그리고 여기서 여기서 그러면 미국이 아까 얘기했듯이 TJ 계좌도 텅텅 빈다. 그리고 영내퍼 교자도 텅텅 비서 이제 못 산다. 그러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담보 대출 받을 거야. 이제 앞으로 하잖아요. 그러면 담보 대출 받을 거야. 부동산 담보 대출 받을 거야. 근데 제가 미국이가 재무가 가지고 있는 전전국에 있는 청사를 청사와 토지와 모든 부동산을 합쳤을 때 6조 달러라는 거지.

17. 직접 여기서 지금 담보 대출에 쓸 수 있는 그 부동산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아, 현실적으로 봤을 때요. 네. 그죠? 금이죠. 그리고 비트코인을 비축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러면 일차적으로는 여기서 부동산도 이제 다무대출 받아서 한도가 찼어요. 두 번째 금을 다대출 받잖아요. 네. 야, 42달러로 담보대출 받으려고 보니까 100억 달러밖에 안 돼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이 시장에서는 지금 현재 100배인데 야, 시장 가격으로 다대출 받자.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음. 그냥 장부만 가져가 가지고 이거 42달러 담보 담보 설정해 줘.

18. 이렇게 안 할 거 아니가 아닌 이상. 이거 지금 시장에서는 4,200달러야. 최소한 4,500달러야라고 할 거 아니에요. 이게 곧 뭐다? 금의 재평가. 재평가예요. 지난번에 계속해서 말씀해 주셨던게 이렇게도 연결이 되는 거는 네. 그러니까 미국이 금액 재평가를 절대 안 할 거다라는 얘기는 미국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라는 얘기고 달러는 절대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다라는 얘기거든요. 근데 지금 달러 가치가 막 떨어져서 대출을 안 해 주고 있잖아요. 이게 무슨 얘기냐? 금의 재평가를 할 때가 됐단 네. 금의 재평가를 역사상 크게 두 번 했거든요.

19. 대공항 때 한번 했어요. 어. 닉슨 쇼크도 사실은 본질적인 의미는 금의 재평가예요. 1934년에 한번 했고 1971년에 한 번 했습니다. 금의 재평가를 지난 100년간 두 번 했잖아요. 평균적으로 50년 만에 한 번씩 했다 아, 그럼 이때쯤 또 이제 일어날 거 같 50년이 지났거든요. 금액 재평가를 할 때가 됐다 네. 네. 미국의 경제 주기 사이클로 보면 이게 레이달리오는 최근에 뭐라고 얘기했냐면 부채 부채 위기 음라고 표현을 했던 거 같아. 레이달리오가 레이달리오가 표현한 부채 위기는 80년 만에 한 번씩 옵니다. 레이달리오가 그 과거에 데이터들을 쭉 분석해서

20. 이제 레이달류의 6단계 경제 순환 주기가 있거든요. 크게 80년에 한 번씩 부채 위기가 옵니다. 작은 부채 위기는 10년마다 한 번씩 옵니다. 그게 우리나라로 따지면 외한위기 그리고 글로벌 금융위기 등등으로 터졌어요. 네. 근데 80년에 큰 주기로 한번 오는데 이게 올 때가 됐다. 3년 안에 온다라고 레이달리오가 최근에 얘기했습니다. 5차가 2년이다. 그러니까 내년에 올 수도 있고 5년 뒤에 올 수도 있어요. 평균적으로 3년 뒤에는 반드시 온다라는 거예요. 반드시 옵니다. 네. 그럼 부채기가 왔을 때 어떤 현상이 벌어지느냐? 화폐 가치가 뚝 떨어져요.

21. 금의 가치가 쑥 올라갑니다. 올라가. 그럴 때가 됐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레이달리오가 뭐라고 했냐면 채권을 팔아서 금을 15%까지 담아라라고 했죠. 네. 그 얘기 무슨 얘기냐? 금을 재평가하겠다는 얘기예요. 미국. 아, 그런 사인들인 거네요. 지금 네. 금을 재평가할 때가 됐단 얘기예요. 금을 재평가하지 않으면 담보 대출을 못 받는 상황이 됐다는 얘기예요. 미국이. 그래서 그래서 이런 거대한 흐름 속에서 모든 경제 주체는 자기가 알던 모르던 영향을 받습니다. 네.이 흐름을 자기가 통제하지 못하면 영향을 받아요. 네.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달러의 가치가 떨어질 때가 됐다.이 달러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얘기는

22. 달러의 어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환율이 떨어진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시면 안 됩니다. 아, 그렇죠. 예. 달러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얘기는 달러의 크레딧이 떨어진다는 얘기지 다른 나라들의 상대적인 밸류가 떨어진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달러의 크래이 떨어져도 워낙 크래시 때 훨씬 더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환율은 올라갈 네. 이거 착각하시면 안 돼요. 딸 가치가 떨어진다고 어, 그럼 환율 내려가겠네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원하는 더 빨리 지금 붕괴되고 지금 지금 현재 원화를 찍어내는 속도가 달러를 찍어내는 속도보다 빠릅니다. 특히나 최근에는

23. 네. 그래서 붕괴됩니다. 자, 그럼 금을 재평가겠다는 얘기가 나갈 거예요. 근데 만약에 민주당이 못 하게 한다. 금을 재평가 못 하게 한다. 근데 미국은 장기 국체를 살 돈이 없다. 어떻게 할까요? 문제를 누군간 해결을 해야 되는데 누군가 해결해야 되잖아요. 근데 만약에 장기국제 못 사면 이제 공화당 망합니다. 네. 그때는 군대를 동원할 수밖에 없어요. 민주당이 그런데도 반대한다. 그렇잖아요. 내가 이거 지금 뻔하게 지금 성가에 져서 필패할 것 같은데 민주당이 계속 반대해서 금을 재평가 못 해. 장기 국체를 못 싸. 어떻게든 음 그러면 나머지 수단을 다 동원할 거예요.

24. 그럼 군대 동원합니다. 안 할 거 같죠? 그런 건 상상을 좀 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건 합니다. 그 그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이제 그 그 빌드업들을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그 트럼프가 7월 4일 날 뭐라고 했어요? 그 건국 250년 기념식 때 아무 얘기도 안 하고 공산당을 때려 잡아된다고 했어요. 지금 미국의 최대의 적은 공산당이다. 그게 무슨 얘기냐면 민주당 내에 있는 급진 좌파 그리고 중국 때로 잡아야 된다. 안 그러면 미국은 패권은 공개한다라고 했죠. 그게 무슨 얘기예요? 공산당 때려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군대 동원해야 돼요.

25. 그래서 이제 앞으로 안보 프레임으로 가겠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미국의 패권이 위협받는다라는 프레임으로 가겠다는 얘기예요. 음. 안보와 연결이 돼서. 네. 지금 모든 문제가 다 야, 이거 지금 너네가 그렇게 하면 미국 패권이 위험해. 미국 지금 국채 금리가 5.3%야. 근데 이거 못 낮추게 하잖아. 미국의 패권이 위험해. 그럼 어떻게해요? 이제는 그 재무부 직원들이가 가지고 설득하는게 아니라 군인들이 총카 들고 가는 거예요. 군대 동원하겠다는 얘기예요. 네. 군대 동원을 하게 되면 모든게 이제 안보 프레임 안으로 묶여요. 비상 상황이 되는 거죠.

26. 그렇게까지 하겠다는 거예요. 근데 또 한 가지 방법은 있긴 어떤 방법일까요? 지금 한 가지 내가 지금까지 계속 얘기하면서 일부러 연준 얘기를 안 했거든요. 재무부 얘기만 했죠. 근데 사실은 그 시중의 장기 국채를 무한정 사 주는 주체는 그동안 누구였냐면 연준. 연준이었어요. 그 팬데믹 때도 그렇고 글로벌 금융이기 때도 연준이 돈을 그냥 찍어서 시중에 장기 국채를 무한증 사 줍니다. 그렇게 10조 달러까지 사 줬었어요. 팬데믹 때. 4조 달러 가지고 있다가 10조 달러까지 샀어요. 6조 달러 같이 사드렸다는 얘기예요. 지금은 이제 그거를 조금씩 조금씩 줄여서 7조 달러 정도 됩니다.

27. 음. 캐비너스는이 7초 달러의 자산 이게 자산이거든요. 국채를 가지고 있을 때 연준의 입장에서 왜 중앙은행이 재테크하는 기관도 아닌데 왜 자산을 들고 있어요? 말이 안 돼요 사실은. 그 캐비너스는 왜 중앙은행이 자산을 들고 있어?이 자산 다 정리하자. 그리고 우리는 우리나라 따지면 금통이 거기로 따지면 이제 FOMC에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금적정 수준의 금리를 찾아내는데 몰도하자. 음. 음우리가 정치인이니 우리는 이노미스트야. 2%수 수준에 맞는 완전 고형 수준에 맞는 금리가 몇 % 찾아내. 근데 이제 그것도 싫은 거예요. 그래서 금리는 원래 연준이 정하는게 아니야.

28. 어 연준은 그냥 등대야. 등대. 어떤 기준선만 제시해 주는 거지. 금리는 누가 정하는 거야? 시장이 정하는 거야. 음. 그니까 우리가 그래서 그 연준 모임 때 다음에 금리를 어떻게 정할지 살짝 맛을 보여 주거든요. 이거를 포워드 가이던스라고 해요. 미래에 우리가 금리를 어떻게 정할지 살짝 알려 주는 거. 그럼 시장이 거기에 맞춰서 줄을 서요. 이거 말이 안 된다. 금리는 원래 시장에 정하는 거야. 우리가 정하는게 아니고. 그 무슨 얘기냐? 빠지겠다는 거예요. 네. 그래서 지금 그 스코파트 재무장관이 어 케빈오스는 원래 그런 인물이란 걸 알았거든요.

29. 그래서 케빈오스를 거기에 안칠 때부터 그래 너는 그냥 들어가서 금리 정하는 거에 볼 때 양적 하나 우리가 할 거야. 이렇게 합의가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명했죠. 트럼프 대통령이. 그니까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과 스코퍼슨 재무장관과 캐빈 워스 간의 합의가 된 상황이라고 보시면 돼요. 캐빈스가 말을 안 듣는다 이런게 아니라. 음. 원래 알고 있었던 상황이에요. 아, 그렇군요. 아직은 좀 여러 가지 스텝이 좀 남아 있는 편이긴 하지만 결국 미국의 부채 문제 같은 경우에는이 단순의 빛의 규모라기보다는 달러에 대한 신뢰 그리고 금 또 비트코인까지 연결되고 있다라는 부분들 오늘 전체적으로 함께 그 관계성 체크해 주셨습니다. 아쉽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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