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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은진의 역발상 투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볼까 하는데 전체 분위기부터 체크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 전체 분위기는 어 올라가는 분위기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아 그전에 제가 강연애를 안내해 드려야 되죠. 강연부터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강연은 제가 경주와 대전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많이들 와 주시면 감사드리겠고요. 어 수남의 장세가 역시나 어려운 장이거든요. 쉬운 장은 아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대응을 해야 여러분들이 조금 안전하게이 수남매 장세를 뭐 지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들 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놓치면 아쉬울 수 있으니까 꼭 많이들 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일단 오늘 시장 체크부터 한번 해 보게 된다면 시장은 조금 시장 차체 초반엔 좀 반등이 나왔어요. 하지만 오장 되면서 밀리면서 진행이 됐다라는 것이 포인트가 되는 거 같고요. 삼성전자 SK닉스가 그래도 기술적 반등이라고 하는 부분이죠. 뭐 좋아서 올라왔다라는 느낌보다는 기술적으로 이렇게 좀 싸다 싶은 느낌의 단기 반발 매수세라고 표현을 합니다. 그냥 어 사니까 사 볼까 하는 그런 느낌과이 정도쯤이면 다 빠진 거 아니야라는 그런 생각들이 겹치면서 나오는 반등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어쨌든 지소가 반등이 나오는 모습으로 진행이 되었고요. 어 일단 전체 그림으로는 빠지고 있다 이해하시면 되고 코스닥 쪽이 그래도 나름 선방을 했다. 1.1%대 1%대 올라오면서 선방했다 보여지고 소형주 쪽도 이제 쌍바닥 그리는 거 확인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쌍바닥 그리러 가고 있는 모습이지 않았나 생각이 좀 듭니다. 뭐 수급적인 부분에서는 요즘에 외국인들이 조금 많지 않지만 조금 사고 있다라는 것이 약간의 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라고 이렇게 의심을 해 볼 만한 정도긴 한데요. 뭐 그렇다고 해 가지고 이제이 정도 샀다고 지금까지 팔아낸게 얼마데 요렇게 뭐 8,억 2천억치 샀다고 해서 뭐 많이 샀다 이렇게 표현하기도 힘들고 외국인이 돌아왔다 뭐 이렇게 표현하기도 애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에 이제 뭐 환율 정부 개입으로 인해 가지고 환율이 조금 떨어지는 모습이 나왔단 말이죠. 그게 이제 지수 하락을 조금 멈추게 만든 요인이 아닐까 싶은데 정부 개입도 계속해서 큰낌으로 작용될 거 같지 않습니다. 장기적으로이 환율을 떨어뜨리는 요소가 될 거 같진 않기 때문에 환율 부분도 약간은 일시적이지 않을까? 그 말은 결국 환율이 떨어지는데도 불구하고 지수가 빠지고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지수 조정은 거의 뭐 불가피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어쨌든 그런 과정 속에서도 돈은 돌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지난주부터 해서 계속 돈이 돌고 있는 그런 흐름들 보여지는 거 같습니다.
소형주가 선망을 한다던가 또는 코스닥이 좀 이렇게 튀어오르려고 한다거나 하는 그런 모습들이 나름 시동을 걸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오늘도 삼성전자 SKN닉스가 올라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수많은 다양한 기업들이 또 올라오고 있다라는 것은 역시나 좋은 포인트이지 않을까 싶긴 해요. 어, 특히나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들 중에서는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잡주 이런 기업들만 요즘에 이렇게 막 계속 급등이 나오고 있었는데 그런 기업이 아니더라도 요즘 이제 한성 기업 상패를 막자라는 그런 움직임들 나오게 되면서 한성 기업이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좋은 기업이다라고 인식해서 매수하고 있는 그런 움직임들.
그리고 그 외에도 주가가 반등이 나온다거나 주가 변동성이 생기는 종목들도 보여지고요. 5G 관련주관 관련주부터 해 가지고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도 좀 움직이고 있다라는 거. 그리고 후성과 같은 이런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이런 쪽들과 2차전지 관련주 또 반등이 나오는 그런 모습이고요. 전반적으로 돌면서 이제 한 번씩 다 건드려 놓는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건드려놔야 이제 움직일 수 있는 거거든요. 우리 사람 몸도 스트레칭하지 않으면은 몸을 이렇게 쉽게 움직이기 힘들잖아요. 가만히 누워 있다가 움직이려고 한번 해 보세요.
갑자기 움직이면 다칠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약간 시동 걸고 있는 장세다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뭐 특별한 테마가 있다라고 말하긴 조금 어렵긴 해도 그래도 일단은 반도체 소부장 그리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2차전지 소재 부품 장비 쪽들이 살짝 움직이면서 시장 활력을 조금 주고 있는 거 같다. 어쨌든 반도체 완성품을 팔고 있던이 삼성전자와 SK 하닉스 쪽으로만 쏠려 있던 돈들이 빠져나오고 있다 정도로 우리가 이해를 하면 되기 때문에 시장 자체 분위기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대신에 이제 뭐 아직까지는 이렇할 만한 테마들이 움직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어떤 테마가 움직일지에 대해서 추측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 추측할 때 너무 이렇게 중군 한 방으로 이것저것 다 사 버리게 되면 돈도 너무 분산돼 버리고요.
종목도 너무 많아져 가지고 대응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시기에서 이런 시장에선 여러분들이 뭐 종목을 그렇게 너무 분산시켜서 투자하시는 거보다는 집중 투자하시는게 좀 더 낫다 생각이 들고요. 하반기는 어쨌든 삼성전자 SK닉스로 쏠려 들어갔던 돈들이 코스닥으로 쏠려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코스닥 쪽도 관심 가져 봐야 되는데 어떤 테마가 좋을까? 저는 제약 바이오라고 봅니다. 실적 좋은 제약 바이오 관련주들이요. 좀 올라갈 가능성이 저는 상당히 높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I 소프트웨어 관련주 그리고 제가 늘 말하는 엔비디아 젠슨왕 어 방문주들도 좀 관심 있게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한쪽이 너무 치우쳐져 있는 시장이다 보니까이 후강에 가려 가지고 좋은 뉴스들도 많이 가려졌고 좋은 실적이 나오고 있는 기업들도 많이 소외되고 있거든요. 그런 기업들을 좀 옥석 잘 찾아 가지고 투자한다면은 저는 하반기가 참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기는 하반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몸을 풀고 있다. 이제 1월부터 6월까지 전반기가 끝났으니까 하반기가 시작됐다고 해서 바로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몸을 풀고 가지 않을까라고 해서 7월은 몸 풀기 장세라고 표현을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좁아심을 가지지 마시고요.
어 조금 여유를 가지시면서 중장기 관점으로 모아가는 관점 이렇게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 강연에 준비되겠습니다. 이번 주 강연은 제가 경주와 대전에서 만날 준비되 있으니깐요. 많이들 와 주시길 바라면서 마무리 지어 보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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