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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시장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이야기들을 나눠볼 차례입니다. 디멘 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고용 지표들이 무난히 나오다가 비농업 고용 보고서 효과가 발생했는데 금리인 장론의 잠재 때 얼마나 좀 도움이 됐다고 보시나요, 대표님? 일단 말씀 주신 대로 이게 아이러니하지만 고용 지표가 마이너스 역성장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일자리가 능었다는 거죠. 그렇죠. 그 미국 국민들 입장에서 좋은 거 같긴 하지만 시장 입장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췄다는 측면에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데 다만 어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아시겠지만 우리가 이제 그 패드워치라고 CME 그룹에서 저희 그 향후
어 FMC 때 얼마나 금리 인상할지를 갖고 서로 배팅을 하게 합니다. 이제이 자료를 놓고 보시면 이미 일주일 전에 67%였지만 하루 전에 보시면은 44% 이번에 고용 지표 발표하고도 그대로 유지가 됐습니다. 이제 무슨 말이냐면 시장은 일정 부분 이것을 이미 반영을 하고 있었다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콧방귀] 동결이 오히려 지금 올라가면서 한 주 전에 비해서는 확실히 이번에는 그래도 절반 이상의 비중으로 아 동결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다행 이미 이제 시장의 정해진 마음을 일단 좀 안심을 시켰다라는 측면에서 다행일 거 같은데요.
문제는 결론은 이번 주에 발표될 소비자 물가 지표가 훨씬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 어 FMC 위원 중에 매파들 입장에서는 일단 한 실름 돌리긴 했는데 그들이 집정하고 있는 것은 오히려 이제 물가 지표에 좀 더 집중을 할 거 같고요. 결국은이 CPI가 어떤 숫자로 나오느냐 아까 중요할 것 같고 시장이 또 하나 좀 바라보고 있는 건 의사록입니다. 의사록이 이제 같은 시기에 어 공개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안에 9대 9대 9대 3으로 그때 동결로 유지가 됐는데 그 세 명의 의견이 어느 정도 강도인지 또 내지는 그 아홉 명 중에서도 얼마나 매파적인 쪽으로 기울일 기울어질 수 있는 그러한 그 가능성을 갖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같이 체크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고용 지표의 한 산 한 언덕은 잘 넘어갔지만 좀 더 큰 산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 물가 지표와 의사로 공개된 내용에 대해서 우리도 여전히 다시 체크해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또 채권 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지가 않은데 지금 고용 쇼크에도 불구하고 레벨 자체는 또 여전히 높은 수준 아닙니까? 왜 이렇게 쉽게 안 떨어지는 걸까요?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의 부채가 너무 많아요. 사실은 재정 우려 때문에 맞습니다. 재정적자가 꽤 나고 있는데 5에서 6%의 GDP 대비 재정적자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것은 통상 그 정도 레벨은 2008년도 금융 위기나 2020년도의 코로나 위기 때 그때나 있었던 건데 지금은 미국의 경기가 너무 좋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와중에서도 재정적자가 5%대 이상이 나오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투자자들이 지금 채권 투자자들이 너희들 너무 부채 많은 거 아니야? 라고 질문을 역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에 그니까 그니까 블란드에다가 휘발류를 끼운 격이 된 거 뭐냐면 FMC 때 워시의 불분명한 방향성이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마치 느낌상 단기 금리는 크게 당장 올리고 싶지는 않지만 시장이 알아서 장기 금리를 끌어올려 줌으로 인해서 물가를 자연스럽게 잡겠다라는 의도로 읽히게끔 FOMC를 지금 두 번 연속 그런 식으로 유도를 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시장이 아 그러면 우리 보고 금리인 자체적으로 인상하라는 거구나라고 생각을 하게끔 만들었던 것이 가장 큰 겁니다.
다만 그 베센트 장관이 엔화 약세를 강세로 돌리는데 직접적으로 개입을 하면서 여기에 뭐랄까요? 브레이크를 걸었죠. 그래서 지금 미국의 재무부와 연준이 서로 다른 그런 방향성이 나타나고 있던 것도 또 시장 입장에서는 또 다른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장기 금리가 고용 지표 하나만 갖고 해결되기는 좀 어려운 국면에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좀 구조적으로 당분간 높은 레벨에 계속 유지할 가능성도 있는 거겠네요. 그러면 맞습니다. 결국은 지금 상황에선 재무부와 연준이 어떻게 서로 서의 그 한 목소리 한 방향을 만들어 낼지가 상당히 좀 중요할 거 같고요.
또 이런 것들이 또 시장에 또 하나는 물가도 지금 소비자 아까 우리가 봤자면 고용 지표가 지금 과열돼 갖고 지금 물가가 올라가고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확실하게 지금 점점 잡히고 있는 것은 소비도 K자지만 지금 시장의 물가도 K자로 오는데 여기서 뭐냐면 소위 상위권의 소비자들 플러스 소위 AI 인플레이션 치플레이션이 시장이 좀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치플레이션을 우리가 계속 제혀보고 있지만 여전히 잡힐 기미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시플레이션은 우리 입장에서 좋습니다. 왜냐면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들이 거기서 다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 지금 미국의 장기 금리의 상방 압력 자체가 쉽되기는 어려운 국면인 거는 분명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그리고 반도체 쪽도 같이 한번 살펴보죠. TSMC의 매출이 발표되는데 반도체 투자는 어떻게 좀 참고하는게 좋을까요? 일차적으로 뭐 월별 발표가 되고 있기 때문에 뭐 이것 자체로 1위일비할 상황은 아닌 거 같은데 다만 소위 이제 우리 메모리 업체나 이런 쪽의 주가가 미국도 그렇고 좀 부진하니까 아무래도이 지표가 좀 잘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이번 3분기 789의 첫 철을 우리가 볼 수 있는데 지금 그 TSMC의 전망에 의하면 전년 동기 대비 한 35% 증가, 전분기 대비 한 10%에서 15% 증가를 지금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월 달이 월별로는 전년 동월비 60% 급증을 한번 한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대략적으로 이번 달에는 평균적으로 30% 내외 그보다 낮거나 더 높은 수준 그 레인지 안에만 들어와 있다면 아 온트랙하고 있구나. 결국은 지금 메모리 수요 또는 그서이 비메모리에 관련된 AI 수요는 여전하다라는 것을 챙겨 볼 수 있는 또 좋은 어 신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빠르면 이날 말에 주주만원 방안을 발표한다고 하는데 글로벌 아비들의 압박이 좀 통하고 있는 걸까요? [콧방귀] 글로벌 IB의 압박도 중요하지만 당장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다 지금 죽을 맛입니다.
지금 고점 대비 뭐 50% 이상 하락도 했었고요. 뭐 삼성전자도 한 40% 넘게 하락했다가 지금은 조금 만해에서 뭐 SK 하이닉스는 40한 5% 삼성전자는 35% 6월 21일인가요? 고점이 그때에 대비해서 지금 낙폭을 여전히 강하게 지금 만들어 놓고 있는데 여기서 이제 투자자들은 이제 볼맨 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죠. 너희들 뭐 하고 있는 거냐? 음정해는지 ET 관련된 어 그 강한 그 비판 그플러스에서 기업들을 향해서는이 주주 환원을 위에서라도 뭔가이 주가를 반전시킬 수 있는 모멘텀을 만들어 내라라는 이제 요구를 당연히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여기에 불란집에다가 아예 그 휘발료를 끼운게 뭐냐면 어 마이크론의 발표였습니다. 아시겠지만 잘 알려진 대로 우리가 너희들한테 주하는 열심히 하고 싶은데 우리가 칩 때문에 당장은 못 하지만. 왜냐면 미국 정부로부터 어려울 때 보조를 받았었습니다.이 보조금 때문에 당장 주주하는 안 되지만 우리 자사주 소각을 많이 할 거야. 얼만큼 할 거냐면 잉여 현금이 나오는 것 족쪽 단계적으로 결국은 100% 다 환난할 거야라고 발표를 했기 때문에 어 비교하고 이제 우리가 SK닉스와 삼성전자를 봤더니 어 우리는 얼만큼 하는지 봤더니 잉여 현금 흐림의 대략 50%를 한다라고 지금 발표되 있으니까 마이크론이 지르고 나가니까 이제 비교가 되죠.
음주가는 마이크보다 못하니까 화가 나니까 우리 개인투자자들의 요구가 상당히 거세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우리가 다만 이제 어쨌든 봐야 될 것은 지금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TSMC나 M비디아하고 비교해 보면 삼성전자는 SK하이닉스의 50% 잉헌금의 주주 환원이 적은게 아닙니다. TSMC도 똑같거든요. TSC는 이을 현금배당위로 하고 있는 M비디아는 현금배당은 조금하고 대부분 자사주소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입장에서는 어느 걸 선택할지의 이슈가 있을 것 같은데 어쨌거나 중요한 것은 그러니까이 3전 닉스가 주가 하락에 그냥 넉넉놓고 있지 말고 무언가를 해 달라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아마 부흥하려고 어 생각보다 좀 단겨서 장기적인 플랜을 아마도 얘기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내용들을 좀 기대해 봐도 괜찮을까요, 대표님? 예, 뭐 저는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 100% 다 해라. 마이크론처럼 이것도 사실 문제일 것 같습니다. 마이크론도 앞에 있지만 인녀 현금 흐름의 100%라 그랬는데 가만히 잘 생각해 보면 잉여금은 영업 현금에서 투자를 하고 빼고 남는 거잖아요. 그럼 투자를 더 늘리면 이거 현금은 줍니다. 사실은 이제 그런 것 때문에 앞에 그게 하나 있다 보셔야 될 것 같고 왜냐면 이제 현금을 언제든 시장에서 유상 증자를 통해서 언제나 가져가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한 미국 시장과 국내 시장은 또 조금 환경이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우리 자분들이 화가 많이 나 계시겠지만 장기적으로 연구 기업의 그러 소위 안정성 측면에서 놓고 보면 소위 TSMC나 소위 그 그 엔비디아 수준의 그런 것을 잘 지켜주고 그 플랜이 잘 짜여지는 것에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그리고 솔리다임의 나스닥 상장설이 나오고 있던데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좀 보고 계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되게 좀 낫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같 첫 번째 이유는 이제 SK 하이닉스가 옛날에 인텔이 저희 랜드 쪽 하려고 하다가 망해 갖고 그냥 중국의 공장 같이 넘겨 버린게 이제 솔리다임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근데 그때만 해도 저 왜 사냐 막 그랬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효자 사업이 돼 있습니다. 왜냐면 랜드도 지금 완전 쇼티지이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상황에서는 뭐 일단은 그건 투자 잘했었다. 근데 문제는 그것을 이게 추가 상장을 한다. 이거는 좀 이슈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냐면 SK 하이닉스 상장 본체가 된지도 얼마 안 됐는데 이걸 또 추가 상장한다고 돈이 모자라니라고 이제 물어볼 수가 있잖아요. 근데 그건 아닌 거는 이제 우리가 확실히 알고 있고 또 랜드 쪽도 지금 캐시카오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자체 그걸로 투자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IPO에서 얻을 시이 크지 않다라는 것이 글로벌 IB들의 중론인 거 같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상황에서 SK이닉스가 무리해서 투자자들도 싫어하는데 원치 않는데 IPO를 무리하게 밀어붙일 가능성은 매우 낮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확실히 투자자들의 반대도 많이 거센 상황이니 좀 같이 참고하시는게 좋을 듯하고요. 그리고 반도체 투톱과 관련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까지 이게 뭐 각기 다른 방식으로 메모리 장벽을 돌파하고 있는데 어이 행모에 대해서 어떻게 좀 평가하고 계십니까? 뭐 결국은 자기가 처한 환경, 내가 뭘 잘하는지에 따라서 서로 방향성이 좀 다르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기 차트에도 열려 있지만 디램과 랜드의 그 전략 자체 그래서 결국은이 공급 생태계를 어떻게 관리하냐에 목표가 좀 다른 거 같습니다. 디램은 삼성자는 ZHBM이라는 거고요. SK 하이닉스는 HBM을 조금 더 업그레이드하는 방향으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D램 쪽에서는 ZHBM은 뭐냐면 원래는 GPU 옆에다가 그 HBM을 나란히 옆에다 놓는 방식이라면 삼성전자는 저희 그 파운더리가 있고 패키징 기술이 훨씬 더 뛰어나지 않습니까? 파운드리가 있다 보니까 이제는 GPU 위에다가 HBM을 쌓아 올려 보겠다. 그래서 최대한 더 가까이 붙여 갖고 속도를 내겠다 하는 것이 삼성전자의 전력이고 어 SK하이닉스는 당연히 파운더리 자체를 지금 TSFC에 맡기다 보니까이 자체의 성능을 좀 더 높이는 쪽으로 가고 있다 봐야 될 거 같고요.
랜드 플래시 쪽도 확실히 다른 것이 이제 그 SK 하이닉스는 원래 잘하던게 선두 기업 HBM에서 선두였지 않습니까? 그죠? 따라서 HBF 랜드 쪽도 이걸 적해서 더 쌓가는 HBF 쪽에서의 표준화를 선두해 나가겠다라는 것이 전략이다 봐야 될 거 같고 반면에 삼성전자는 우리가 당장 칩 그니까 폰 안에나 이런데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그 노트북 안에 들어갈 수 있는 랜드 프레시를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온 디바이스 용으로 우리는 직접 만들어 보겠다라는 형태로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것에 따라서 서로 달라진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는 고객한테 맞출 수 있는 모든 부분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또이 커스터마이징, 고객 맞춤명으로 나간다 봐야 될 거 같고 SK 하이닉스는 표준 부분에서 내가 앞서면서 시장의 생태계를 나의 쪽으로 끌어오겠다라는 측면에서 양쪽의 전략이 자신이 처한 장점, 갖고 있는 장점에 따라서 각자의 그런 그런 상황에 맞춰서 잘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뭐 둘 다 잘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게 맞을 것 같죠. 왜냐면 내가 안 되는 거를 억지로 하려다 보면 백세가 가락이 찢어진다는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잘하는 걸 더 잘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네. 자, 그리고 2분기 실적 시도 막바지에 다달았는데 어 시장을 이끌어갈 모멘텀은 앞으로 어느 쪽에 좀 있을까요? 대표님 기본적으로는 지금 보면은 이번에 확실히 우리가 그 발견한 것 중에 하나는 실적이 좋다고 주가가 다른게 아니다.이 뭐냐면 앞에 주가가 먼저 많이 올라갔다가 실적이 발표되면은 어 눈높이가 되게 높았다는게 이번에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게 다 대표적 우리나라도 뭐 3전릭스 실적 발표하고 오히려 주가가 좀 안 좋았죠. 오히려. 이만의 이슈가 아닙니다. 미국에서 우리가 봤지만 지난주에 미국에서 발표됐었던 뭐 샌드 스크린 뭐니 다 관련된 AI 밸류체인에서 실적 발표한 기업들 중에 주가가 그 실적 발표하고 좋았던 기업이 없죠. 기억이 안 나죠. 우리가 결국은 뭐냐면 투자자들이 이미 주가로 선반형할만큼 많이들 들고 있다는 겁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실적 웬만큼 실적 발표가 좋아서 좋지 않고서는 감흥이 없다. 감동이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 오히려 좋은 실적을 비중 조정의 빌미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반면에 그 사이 주가가 지지부제했는데 실적이 좋은 기업들은 국내에서도 미국에서도 상당히 호응을 얻고 있다. 근데 이것은 주로 AI 밸류체인이 아닌 비메모리, 비반도체 쪽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잘 생각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국내 같은 것도 뭐 지난주에 뭐 유통 업체들이나 뭐 이런 데들 어이 관련해 갖고 뭐 GS 리테니 이런데 실적 발표했을 때 주가가 상당히 좋은 홍을 얻었죠. 이자들이 포트폴리오에 없는 실적이 좋게 나오고 주가가 많이 안 올랐던 이런 업종으로의 눈길이 가는 그런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 투자들이 한번 눈치를 채울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러면은 비반도체 쪽에서는 어느 쪽을 더 주목하면 좋을까요? 뭐 기본적으로는 바벨 전략 뭐 비위 메모리 다 좋을 거 같은데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차적으로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어 이번 금리가 장난 금리차가 이렇게 늘어나는 상황에서는 제일 좋은 데가 은행 쪽이죠. 금융 상대적으로 좋습니다. 은행이 또 최근 상반기 가만 보시면 3월달 이후에 주가가 상당한 횡보세를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은행 쪽도 보실 필요가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미국에서도 그렇지만 필수 소비제도 많이 보고 있고 건강 관리 부분. 근데이 건강 관리도 뭐 최근에는 우리 신약 개발하는 우리 그 바이오텍도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지만 대형 제약사들 대양 대형 배이 바이오 그래서이 파이프라인이 많은 제대로 깔려 있는 기업들에 대한 투자들이 좀 많이 늘고 있습니다.
국내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가장 큰 이유가이 포트폴리오를 향후 이제 순환매 또 내지는 너무 한쪽으로 쏠려 있는 것을 좀 다변화하는 그러한 전략들을 펼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확실히 좀 바벨 전략. AI 여전히 좋고 괜찮지만 정 반대편에 있고 주가가 못 올라간 부분이야. 경기 순환형 경기 반영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럼 로봇은 어떻게 보세요? 대표님 로봇도 [콧방귀] 뭐 상당히 기대가 있고 또 조만간 또 유니트리 상장도 앞두고 있죠. 그래서 기대방 걱정방도 있는데 일차적으로는 시장 생태계 자체가 구분이 돼 있는 상태라서 또 삼성전자가 지금 이제 제대로 한번 해보겠다.
추사표도 던졌고 기대가 많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제 주가가 랠리를 보이고 있고 미국이 생태기를 완전히 가르겠다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기대가 많습니다. 다만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것은 이런 회사들이 대부분 저희 고성장 기업이다 보니까 멀티플이 높아요. 이런 기업들은 장기 금리가 계속 우상향할 때는 힘을 못 쓰는 그런 그런 약점이 있다는 것을 아시면서 투자에 임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끝으로 환율에 대한 얘기로 마무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생각보다 더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는데 앞으로 그 하락세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요?
레벨은 어느 정도로 좀 보고 계세요? 제가 아마 그 말씀드렸을 때 4월 달에 한참 막 1,500원 중반대 갔을 때 제가 저는 1,300원대를 본다라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예. 제가 그 얘기를 계속했는데 다행스럽게 7월 달에 24시간 외한 시장 열린 다음부터는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배센트 장관이 의도하는 것은 적절한 달러 약세를 지금 円화 강세를 용인하기 위해서 만든 거 같아요. 그것에 맞춰서 아마도 아시아 통화의 강세 흐름은 지속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앞에 숫자가 1에서 1 3으로 바뀔 시기도 조금 더 당겨질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 그러면은 외국인들이 앞으로 복귀를 더 빨리 할 수 있을까요? 근데 이건 좀 별게 문제예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왜냐면 환율 시장에 집중하는 거는 주식 투자자들보다는 채권 투자자들이에요. 왜냐면 금리차보다 환율의 변동성이 더 크기 때문에 오히려 국내에 원화 채권을 투자하는 사람들은 환율의 강세나 약세 배팅을 좀 더 많이 하거든요. 하지만 주식은 하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 반년 동안 100%도 오르잖아요. 주식에 있어서 환율은 생다는 아 이렇게 필요가 있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팀엔전 투자자문회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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